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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31 1.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불편한 진실) (665)

 여러분이 식당에서 물을 마시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선생님, 그 물에는 치명적인 독약이 섞여 있으니 절대로 마시지 마십시오.'라고 얘기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단순히 이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이 사람 말이 맞다는 아무런 근거도 없으니,'이 사람은 미친 사람일거야' 라고 생각하여 벌컥벌컥 마시겠습니까?

 아무리 믿기지 않아도 여러분은 함부로 그 물을 마시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에 하나라도 그 사람의 말이 사실이었는데 물을 마셨다면, 여러분은 그 사람의 말을 믿지 않거나 진지하게 따져보지 않은 이유 때문에 죽음이라는 너무나 끔찍한 결과를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부터 이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 문제는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영원한 기쁨이냐 너무도 끔찍한 영원한 고통이냐가 달린 중요한 문제입니다. 독약이 든 물을 마시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결과가 달린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얼핏 아무리 황당하게 여겨지고 믿기지 않아도  정말 사실인지  심각하게 한 번 쯤은 따져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단순히 그럴리가 없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큰 도박 아닙니까?

 혹시라도 지금까지 이 문제를 흘려들으셨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단 한 번만이라도 이 사이트를 통해서 이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 진지하게 따져보시기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 '불편한 진실'이 단순히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혹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증거가 없기 때문에 못믿으셨다면, 이 사이트에서는 지금부터 억지를 부리지 않고 하나하나 순서대로 합리적인 증거를 제시하겠습니다. 그러니, 일단은 이 '불편한 진실'이 쉽사리 받아들여지지 않아도 절대로 그냥 지나치지 마시길 간곡하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정말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번 기회가 여러분의 인생의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절대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정말 진지하게 바로 지금 단 한번만, 단 한번만, 끝까지 이 사이트의 내용에 귀를 기울여 주시길 간곡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그 '불편한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도 마찬가지이고,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한 번 태어난 사람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으면 그 이후에는 아무런 세상도 없고, '나'라는 존재도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한 번 뿐인 인생 나름대로 자신이 원하고 꿈꾸는 삶을 추구하며 한바탕 즐겁게 살다가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에는 어떤 결과가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고,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거룩한 삶을 산 사람들은 영원히 천국에서 무한한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고 부인하거나 자신의 욕망에만 사로 잡혀서 인생을 산 사람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 속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여러분, 천국과 지옥은 종교적인 환타지나 환상의 산물이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보고 느끼고, 존재하는 이 세상과 똑같이 '실제로 존재'하는 곳입니다!

(여러분, 모든 근거를 이제 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믿기 힘들다는 사실도 제가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공감하고 있으니, 믿기지 않는 황당한 이야기라고 지금 절대 그냥 지나지치 마세요!!!!)

 태초에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사람을 창조했을 때에는 이 지상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면서 살도록 계획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선과 악을 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함으로써, 이 원죄가 인간에게 유전되게 되었고, 그 결과로 사람은 '죄의 결과'인 사망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이유로 하나님의 속성상 타락한 천사인 사탄을 위해 준비된 고통의 장소인 '지옥'의 영원한 형벌 또한 사람이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인류를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이자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게 하시고, 예수님은 3일만에 부활함으로써 인류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이로써 그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죄 문제가 해결되었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거룩한 삶을 산 사람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거나 자신의 욕심만을 추구하며 산 사람은 죽음 이후에 영원한 지옥 형벌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지옥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만큼 뜨거운 유황불로 사람을 태우면서 영원토록 고문하는 무시무시한 장소입니다. 지옥의 고통은 무한대이며, 너무나 절망적인 사실은 그 고통이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지옥은 '절망' 그 자체입니다.. 설령, 아무리 선하게 살아도, 아무리 주변 사람에게 사랑과 자비를 베풀며 성자같은 삶을 산다고 해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결코 지옥 형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시간이 없습니다. 사람의 인생은 1분 1초 후의 일도 알지 못합니다. 지체하지 말고 지금 당장 그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영접하여 믿고, 그 분이 원하는 거룩한 삶을 사십시오. 바로 이것이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던 '불편한 진실'이며, 바로 이것이 복음입니다. 여러분, 거듭 강조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진짜로' 있습니다! 그냥 사람들이 꾸며낸 종교적인 허상이나 환타지 소설에 나오는 이야기가 절대로 아닙니다! 지금 바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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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으신 여러분 중 상당수는 아마 이런 반응을 보이실 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그 소리였군...'


'하나님, 예수님 운운하기 전에, 우선 신이 있는지 없는지부터 검증하고 증거를 얘기해줘야 할 것 아닌가? 과학적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도 없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신이 있다고 뻥을 치는 거냐?...'


'예수, 부활, 천지 창조, 처녀가 임신해서 예수를 낳은 것,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 물위를 걷고,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5000명을 먹인 것, 십자가에서 죽었다가 3일 만에 부활해서 승천한 것...진화론과 배치되는 비과학적인 창조론...등등..너무나 비상식적이고 비과학적인 내용으로 점철된 종교적인 신화를 무슨 근거로 믿으라는 것이냐?


'성경도 사람이 만들어낸 수많은 종교 경전의 하나에 불과한 것 아닌가? 그냥 기독교라는 종교를 만들기 위해 조작하고 짜깁기 한 역사적 픽션 아니냐? '종교'와 '현실'을 구분 못하는 광신도들이나 믿는 것 아닌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도 않은 신의 존재를 대체 무슨 근거로 믿을 수 있는가?


'하나님이 공의롭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 세상의 불합리와 고통, 악이 존재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정말로 사랑이 넘치는 존재라면 어떻게 인간을 그토록 무자비한 지옥에서 영원히 고문을 할 수가 있는가? 지옥이 존재한다면,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므로, 그런 신은 존재할 수가 없다.


 

 여러분이 위와 같은 의문이나 회의 없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그 분의 뜻대로 살기로 결심하셨다면, 더 이상 이 사이트의 자질구레한 변증이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믿고는 싶지만 도저히 해결되지 않는 위와 같은 의문과 모순 때문에 믿기를 주저하셨거나, 기독교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안티'라면, 절대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왜 성경과 복음, 하나님이 진리인지를 '아주 꼼꼼하고 확실하게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이 믿겨지지도 않는 신화를 '맹목적'으로 믿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판적이고 회의적인 시각으로 '과연 저 복음이라는 것이 사실인가'에 대해서 치밀하게 의심하고 따져보기를 원합니다. 


 저는지금까지 여러분이 들어오셨던 것처럼, 

'그냥 성경이 진짜니까,하나님이 있으니까, 그냥 이해가 안가도 믿어'

라는 식으로 근거없이 여러분을 결코 설득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 사이트를 통해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이런 '복음'에 관련된 잘못된 편견, 오해, 의문에 대해서 여러분이 미처 알지 못하고 계셨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증거를 들어 조목조목 설명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왜 이 복음이 '사실'인지를 확실히 깨달아서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으시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그러니, '에이...그소리...뻔한 레퍼토리...이제는 안들어라고 생각하시고 넘어가시지 마시지 않기를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러분이 골치 아픈 종교 얘기에는 관심이 없으니 그냥 넘어가려고 하신다면, 그새 잊으셨습니까?

 지금 저는 여러분에게 치명적인 독이 든 물을 마시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단순히 믿기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검증해보지도 않고 독이 든 물을 겁도 없이 벌컥벌컥 마시려 하고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단순히 배탈나고 설사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물 한잔으로 여러분이 극심한 고통 속에서 비참한 죽음을 맞을 수도 있는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아신다면, 여러분이 바보가 아닌 이상, 완전히 믿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진지하게 한 번쯤은 따져보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일 것입니다. 가스렌지 불에 1초 동안만 살짝만 데어도 너무나 고통스러운데, 그보다 수백배는 더 뜨거운 지옥불에서 영원히 고통을 당하는 문제를 '단순히 그냥 아닐 거야'로 치부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까? 

 이 사실을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설령 현재 믿기지 않거나 나중에 믿지 않더라도 최소한 진짜인지라도 한 번만이라도 진지하게 따져봐야 하지 않습니까? 

 억지로 믿으라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이 납득이 안되는 믿음의 장애물을 조목조목 설명해드리겠다는데도 애써 무시한다면, 여러분은 일생일대 최악의 도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이트의 내용이 길다고 그냥 나가시려고 한다면, http://gospel79.tistory.com/14 에 사이트의 내용이 요약되어 있으니 이거라도 보시고 확인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나중은 없습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여러분이 이 모든 사실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생각하시고 믿기지 않는다는 것 제가 여러분보다 훨씬 더 잘 알고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부디, 절대로 이번 기회를 흘려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이번 단 한 번만 진지하게 마음을 열고 따져보시길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다음 글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읽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lakesid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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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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