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왜 성경과 하나님이 사실인지를 지지하는 객관적인 증거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런 증거들은 주로 역사적, 과학적 증거들로 강력한 객관성을 지니고 있지만, '내'가 직접 신의 존재를 체험하여 믿을 수 있는 증거는 되지 못합니다.

 이 말은 앞서 언급한 '객관적인 증거'들이 불완전하거나 무의미하다는 얘기는 물론 아닙니다. 강력한 증거이긴 하지만, 나 자신에게 피부로 와닿을 정도로 실감이 나는 증거는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머리로 이해하고, 이성으로 받아들인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직접 체험해보지 않으면 '실감'하기는 어렵기 때문이지요. 머리로 이해한 상태에서 직접 그것을 경험까지 하면 비로소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체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을 공허한 철학이나 이론적인 검증에서가 아니라, 실제로 우리의 삶 가운데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직접적이고 강력한 증거는 없겠지요?

  그렇다면, 이런 식의 강력한 체험적인 증거는 성경이 기록된 시절의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역사 외에는 없는 것일까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자신이나, 혹은 평범한 여러분 주위의 사람은 이런 강력한 체험적 증거와는 전혀 무관할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은 성경이 기록되었던 시절과 동일하게 지금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실제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설명드리기 앞서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체험적 증거'는  주관성이 강하고 해석에 있어서 논란의 여지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앞서 살펴본 것과 같은 객관적인 증거보다는 '신뢰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한계성은 인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다소 불완전한 보조적인 체험 증거가 객관적인 증거들이 나타내는 바를 동일하게 지지한다면,  체험적인 증거는 객관적인 증거를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실제 사실'로 강화하는데 강력한 버팀목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체험적인 증거는 '절대적'인 증거로 이용될 수는 없고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참고 사항'으로 간주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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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이러한 하나님의 존재를 지지하는 '경험적인 증거'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러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크게 '삶의 변화, 인격의 변화', '기도 응답', '임사 체험'과 같은 증거를 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증거인 '삶의 변화, 인격의 변화'와 같은 증거를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주변에서 가끔 '소위 인간 말종, 개망나니' 짓을 하며 폐인처럼 살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개과천선'을 해서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사람들을 직접 보거나 그런 류의 일화를 접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류의 이야기에는 분명히 어떤 계기가 존재합니다. 아무런 이유나 동기 없이 한 인생의 삶이 드라마틱하게 정반대로 바뀌는 경우는 없지요. 

 여기에는 다양한 동기가 있습니다. 비참한 자신의 모습에 어느날 충격을 받아 각성을 하는 것도 하나의 동기이고, 특정한 사건을 통해 충격을 받아 심경의 변화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주변 사람의 충고나 조언,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 같은 요소도 중요한 동기로 작용합니다. 

 그런데 이런 동기 중 대단히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체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던 사람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게 되면 자신의 인생관과 가치, 삶의 지향점이 송두리째 바뀌어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알콜 중독과 마약에 쩔어 있던 폐인이 중독에서 완전히 벗어나 건강한 삶을 살거나, 돈 버는 일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자신의 모든 재산을 남에게 주고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선교사로 나가는 일이라든지,  최고의 사회적 지위와 학벌을 지닌 남부럽지 않던 엘리트가 모든 세상적인 가치를 포기하고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을 위해 봉사한다든지...이런 류의 체험은 너무나 많아서 제가 일일이 다 소개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여러분이 성경과 하나님에 대해 불신을 가지고 있거나 반신반의하신다면, 

 '그런 간증이 어딨어? 있다고 해도 아주 드물게 있거나, 그것도 기독교인들끼리 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거나 조작된 것이지'

 라는 의혹을 제기하는 분이 분명히 계시리라 확신합니다. 


  저 또한, 이런 분들의 의혹에 공감하며, 모든 기독교인들의 간증이 다 참이고 진실되다고는 추호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어떤 모종의 이득을 위해 의도적으로 자신의 경험을 부풀리거나 과장, 심지어는 완전히 날조해서 '나 변화되었소'라고 사기를 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인정해야 할 사실은, 분명히 그런 잘못되고 사기적인 부분도 일부 있겠지만, 아무리 삐딱하고 의심스런 관점에서 바라보아도 도무지 반박할 수 없이 온전하게 변화된 '올바른 체험'을 한 사람의 간증도 '부지기수'라는 것입니다. 단지 내가 믿고 싶지 않기 때문에, 무수한 증거들을 아무런 근거없이 부정하는 것은 합리적인 태도가 아니지요. 

 굳이 제가 어떤 특별한 간증 케이스를 소개해드리 않아도, 인터넷 검색에서 '기독교 간증'이라는 검색어로만 입력해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수의 간증 케이스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이건 비단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것도 아니지요. 전 세계적으로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무수한 간증들의 각각의 케이스들은, 신적인 존재의 개입이 없이는 변화가 불가능한 정말로 드라마틱한 상황에서 변화가 일어났음을 동일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드라마틱한 삶과 인격의 변화'라는 증거는, '하나님'과 같은 신적인 존재의 개입이 없이 다른 요인에 의해서도 분명히 발생할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이 자체가 하나님의 직접적인 증거로 100% 단정할 수는 분명히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하나님의 개입에 의해 삶의 변화가 일어났던 사람들의 케이스에서 국한해서 생각했을 때는 그들의 변화의 유일한 원동력이 하나님이라는 신의 개입이었고, 그런 개입에 의해 일어나는 삶의 변화는 정말로 상식을 뛰어넘는 드라마틱한 방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가 아니고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를 시사하는 경험적인 증거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증거로, '기도 응답' 이라는 증거를 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주는 분이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간절히 찾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일, 성경과 하나님이 진실이라면, 우리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 주셔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만일 기도에 응답해주지 않거나, 전세계에서 기도를 한 사람 중에 하나님의 기도응답을 체험한 케이스가 전혀 없다면,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거나 성경은 거짓이라는 결론이 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소위 말하는 '기도 응답'이라는 것이 실제로 있는지 궁금하시죠?

 실제 이런 케이스들 역시 '무수히 많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기독교 간증과도 겹치는 부분인데요, 하나님을 믿고 삶이 변화되는 과정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실제로 그러한 응답이 이루어지는 체험적인 일화 역시 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물론, 이 '기도 응답'이라는 것 역시 '주관성'의 문제를 결코 피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내 몸 건강하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함과 동시에 철저한 운동과 식단 관리,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함께 유지한다면, 내 기도 때문에 몸이 건강해진건지,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셔서 건강해진건지 구분을 할 수 없겠지요..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자연적인 요소에 의해 이루어진 것을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해주셨다라고 착각하는 경우 역시 분명히 존재함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류의 애매모호한 기도 응답 말고, 정말로 '신적인 존재'의 개입이 없이는 결코 일어날 수 없는 '기적적인 체험'이나 응답을 받았다는 케이스도 대단히 많다는 사실을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말기 암환자가 기도를 함과 동시에 부정적인 마인드를 버리고, 적극적인 생활습관과 의사의 치료에 충실히 치료를 받아 암이 서서히 치료되어 완치되는 것과 같은 케이스는 실제 임상에서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 편향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순수하게 이성적인 잣대만을 들이댔을 때 이런 케이스는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해서 암이 치료된 것인지, 자연적인 치유의 메커니즘이 극대화되어서 암이 치료된 것인지 구분할 방법이 없지요. 저 또한 인정합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치료를 완전히 포기한 상황의 말기 암환자가 순수하게 하나님만을 의지해서 기도로만 암이 완치되는 사유도 널려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빠른 단기간내에 말이지요. 

 이런 경우는 의학적 개입이라는 혼란 변수가 빠져있고, 아무리 생리적인 치유 메커니즘이 활성화되어도 의학적으로 단기간안에 암이 완전히 사라져버리는 일은 있을 수가 없기 때문에, 신적인 존재의 개입이 없이는 설명될 수 없다고 인정하는 것이 분명히 합리적입니다. 부정할 수 있나요? 

 제가 말씀드리는 '체험적 증거'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류의 애매모호한 증거까지 포함해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도저히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상식적에서 벗어난 방법으로 삶의 방식이 변화한다든지, 극적인 방법으로 질병이 완치된다든지,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인생의 어려움과 고난이 해결된다든지 하는 류의 증거들을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어쩌다가 그럴 수 있겠지..하나님의 개입이라고 착각하는 거겠지..' 

 라는 회의주의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것 충분히 알고 있고, 저 또한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이런 지극히 회의적인 시각으로도 신적인 존재의 개입이 없이는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 케이스들이 존재하고, 그런 케이스가 한 두개도 아니고 전세계에서 셀 수 없이 많을 정도로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한 두 케이스는 억지로 조작할 수 있지만, 무수히 많은 케이스들이 사실이 아님에도 모두 조작될 수학적 확률은 지극히 낮지요? 

 결론적으로, 신적인 개입에 의한 '초자연적인 기도 응답'이나 하나님의 역사하심의 체험적인 증거는 분명히 하나님의 존재를 지지하는 증거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증거는, '임사 체험'과 같은 증거입니다. 

 '임사 체험'은, 사람이 거의 죽음을 맞이할 무렵, 육체에서 영혼이 분리되어 '사후 세계'를 경험하는 체험입니다. 

 과거에는 이런 체험을 '신비주의'적이거나 '꿈'과 유사한 무의식적인 정신 활동 정도로 치부했으나, 이러한 임사체험을 경험했다는 보고가 많아지면서, 의학적으로도 이러한 임사체험이라는 현상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접근하려는 시도가 나타나기도 했고, 현재는 의학 저널에서 다루어지기까지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성경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육과 영혼이 분리되고, 최종적으로 하나님을 믿은 성도는 '천국'으로, 하나님을 부정하거나 악하게 산 사람들은 '지옥'으로 던져진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고 이를 믿으라고 사람들에게 말하면,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면 믿겠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실제로, 이러한 사후 세계를 실제로 체험한 사람들이 대단히 많이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임사 체험' 이라는 요소 역시, 주관성이 강하고 꿈을 착각한 것과 같은 잘못된 증거도 많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런 애매모호한 케이스를 제외하고, 꿈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강력한 수준의 임사 체험을 한 사람도 많이 있고, 세부적인 묘사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전반적으로 그들이 말하는 사후 세계의 전체적인 내용들은 거의가 일치하고, 이러한 묘사는 성경에 기록된 천국과 지옥의 모습과 일치함을 생각한다면, 임사 체험이라는 증거 역시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지지하는 보조적인 경험적 증거로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여러 임사 체험자들의 증언을 종합해서 공통적인 내용들을 추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육체에서 영혼이 분리된다'


 '분리된 영혼은 지극히 빠른 속도로 육체를 벗어나 차원이 다른 어떤 세계로 이동한다'


' 최종적으로 영혼이 도착하게 되는 곳은 극한의 빛과 아름다움, 영원한 행복으로 가득찬 세상(천국) 혹은, 그와 정 반대인 극한의 고통과 두려움, 영원한 좌절과 공포만이 가득한 세상(지옥) 둘 중의 하나이다.'

 

' 천국과 지옥의 세부적인 묘사는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적어도 성경에 나와 있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묘사는 그들의 경험과 일치한다. 

 천국에는 열두개의 진주문, 투명할 정도 맑은 정금이 깔려 있으며, 너무나 맑고 투명한 수정 바다, 지상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과 광대한 자연,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 가득하고, 고통도 눈물도, 아픔도, 피로도 없는 극한의 행복의 장소이다.'  


 ' 지옥은 상상할 수조차 없이 뜨거운 유황불이 실제로 존재하며, 하나님을 부정하거나 자신의 욕망에 따라 산 사람들이 영원히 끝나지 않는 고통 속에서 신음하고 있다.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끔직한 방법으로 끝없이 고문당하고, 불에 태워져도 결코 죽지 않으며, 지옥에서의 1초의 고통은 지상에서의 가장 강력한 고통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크다'


  '천국과 지옥 체험을 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며, 실제로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리라는 명령을 받았다'


 저 역시 모든 천국과 지옥 간증이 완벽한 사실이라고는 믿지 않고, 잘못된 간증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충되는 정보를 제외한 이러한 여러 간증에서 공통적으로 일치되는 속성을 종합해보면, 천국과 지옥이라는 사후 세계는 '실제로 존재'하며, 이러한 사후 세계는 성경에서 언급한 천국과 지옥과 일치한다는 결론을 얻는데는 무리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례들을 많이 접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http://www.1000gook.net/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자신이 강력한 체험을 하더라도, 절대 다수의 사람이 들었을 때 믿지 못하고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법한 '천국과 지옥'의 존재에 대해서 생업까지 포기하고 전한다는 것은 두가지 가능성 밖에 없지요. 

 그 사람이 미쳤거나, 아니면 천국과 지옥이 실제로 존재하거나...

 다음은 지독한 기독교 안티였던 전직 깡패 '고' 박영문 장로님께서 천국과 지옥을 실제로 체험한 실화입니다. 가족을 다 죽이고 자신도 자살하려도 계획을 세우고 있다가,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천국과 지옥을 체험하고 어머니와 함께 예수님을 영접하고 죽는 날까지 복음을 전하신 분입니다. 

 




이러한 미심쩍은 '환상' 이나 '사후 체험'같은 것에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런 것은 일종의 무의식이 강력하게 발현된 꿈이나 환상과도 같은 허상에 불과하지, 실재하는 세계가 아니다.'

 일면 타당한 면이 있고, 이런 가설을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이런 주장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첫 번째 문제는, 이런 임사 체험을 한 사람의 공통된 증언은, '꿈'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생생하고 강렬한 체험이었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좀 무서운 악몽을 '세게' 꾸거나 좋은 꿈을 오래 꿔서 인상에 좀 남았다는 수준과는 완전히 차원이 달랐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지옥을 체험하고 나서 일주일 이상 두려움에 잠을 잘 수 없었고, 구역질로 밥조차 먹을 수 없었다고 증언하기도 합니다. 


 두 번째 문제는, 만일 이러한 사후 세계가 개인적인 무의식이나 상상의 산물이라면 사람마다 그 세계에 대한 묘사가 제각기 다르거나 다양해야 하는데, 일면식도 없는 전세계의 많은 임사 체험자들의 경험은 놀라울 정도로 묘사가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러한 세계가 있지도 않는데, 랜덤한 꿈이 모두 우연히 일치할 수학적인 가능성은 지극히 낮지요.


 세 번째 문제는, 이러한 체험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하거나 경험했으며, 혹자는 이러한 '천국'과 '지옥'의 경험을 전파하기 위해, 생업까지 포기하고 전인생을 건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문제는, 이러한 간증의 수가 짜고 쳐서 조작되었다고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수가 많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언급한 '체험적인 증거'들이 대체 어디 있느냐, 실제로 있으면 대봐라 라고 하실 지 모르겠으나, 

제가 구체적으로 어느 한 두개를 콕 찝지 못하는 이유는 그 체험적인 증거들이 너무 많아서이지, 너무 적어서가 아닙니다. 


원하시면, 검색엔진에서 '간증'이라는 검색어를 치셔서 쏟아져나오는 무수한 간증들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글로 된 간증을 보면 '자기 얼굴 못내놓는 거 보니, 조작이네' 라고 의심하실 수도 있으니, 자기 얼굴 공개하면서 하는 동영상 간증도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A%B0%84%EC%A6%9D


 사연은 다양합니다. 귀신을 섬기던 무당에서 하나님을 체험한 이야기도 있고, 불치병에서 극적으로 고침받은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남으로 삶과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 사람도 있고, 극적이지는 않지만, 소소한 삶의 일상에서 작은 기적을 매일 느낀다는 간증도 있습니다. 


 '저런 것은 모두 다 조작된 것이야..교회에서 간증하고 돈 받아 먹고 튈려고 과장하고 허위로 떠들어대는 것이야'

 라고 의혹을 얼마든지 제기할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간증을, 이런 극적인 체험 - 정상적인 사람에게 얘기하면 믿지도 않을 놀라운 이야기를 자기 얼굴 팔아먹어가며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 생업까지 포기해가며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인생까지 바꿔버리는 사람이 한 두명도 아니고 무수히 널려 있다는 사실은, 이 모든 것이 다 조작이고 짜고 친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기는 너무나 부자연스럽고 수학적으로 대단히 확률이 낮다는 사실은 인정하셔야 할 것입니다. 

 

 어떠한 현상을 설명하는데 있어, 어떤 가설을 전제로 검증했을 때, 그 가설로 실제로 나타난 현상이 검증될 확률이 지극히 낮고, 억지스러움이 개입된다면, 그 가설은 기각하는 것이 합리적인 태도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와 같은 체험적, 경험적인 증거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증거들이며, 지금도 여러분 주위의 신실한 사람들이 실제로 체험하는 증거임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자신 또한 이러한 증거를 하나님을 믿으면 체험할 수 있습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체험을 못해서 믿지 못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 혹시 계십니까? 


그렇다면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더이상의 끝없는 이성적인 논증이나 사유가 아닌,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고 실제로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보여주면 믿겠다'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니, 저는 이미 제 블로그의 전반에 걸쳐 충분히 이성적이고 객관적, 합리적인 증거들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여드린바' 있습니다. 


 철학적, 과학적, 수학적, 논리적, 역사적, 다른 사람의 간접적인 체험적인 증거들까지 말이지요. 


 이 정도까지 보여드렸으면 '믿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여러분께서 마지막으로 원하는 그런 '직접적인 체험적인 증거'는, 


 하나님이 '믿는자'에게 보여주는 선물입니다. 

 

 '나 또한 직접적인 최종적인 경험적인 증거까지도 확인한다음에 믿고 싶다'고요?


일단 믿으면 그 마지막 증거는 하나님이 보여주십니다. 


 재미있는 케이스를 하나 말씀드릴까요? 영광 제일 교회의 이기웅 목사님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어떤 사건을 계기로 하나님이 진짜로 있는지 있다면 자신에게 그 증거를 보여달라고 기도를 하기 시작했는데, 그 방법이 대단히 우습습니다. 


 마치 시골에서 정화수 떠다놓고 100일 기도를 하는 것처럼, 정확하게 밤 12시에, '하나님 당신이 실제로 있다면 내게 그 증거를 보여주시오' 라고 매일 기도를 하게 되었고, 


그런데 그런 우스운 방법으러도 마지막 날에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해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사실은 '우스운' 방법이 아니었습니다. 그 분에게는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님이라는 신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를 알고 싶었던 간절한 '일말의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있고,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자신의 존재를 여러분께 드러내주십니다. 


'나는 그래도 못믿겠어..증거가 불충분해..더 증거를 보여줘..'


라고 끝없는 증거의 증거를 요구하는 분은, 사실은 증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의식적으로 믿기를 거부하고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어서 포기해야 할 인생의 쾌락이 너무나 아깝기 때문이지요. 


지금까지 이토록 많은 증거를 보여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그래도 못믿겠다는 마음이 남아 있으시다면, 여러분이게 지금 필요한 것은 더이상의 이성적이고 추가적인 증거가 아니라, 


'하나님, 정말로 저는 하나님이 있는지 확인하고 믿고 싶습니다...저의 마음에 도사리고 있는 마지막 의심과 회의를 깨주시고, 하나님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내게 당신의 존재를 알려주세요' 라는 진실된 기도입니다. 


다음 글(클릭) 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모순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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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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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하마드 하산 2014.03.29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라-우-아끄바르!!!

  3. 김정은 2014.04.09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조선민주주의공화국에서 당신을 영입하고싶소

    우리의 우상화정책을 잘이끌어주실것같소

    예수말고 김정은합시다!

  4. dd 2014.04.09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꺼져 소설덕후새끼들

  5. 팡주빛고을 2014.04.10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믿쓥니다...

  6. 김정일 2014.04.10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 말씀은 정말입니다.
    으앜ㅋㅋㅋ 지옥불 온도 ㅆㅅㅌㅊ ㅋㅋㅋㅋㅋㅋ
    나도 예수님 믿고 천국갈껄 그랬어요.
    그래도 성택이가 와서 외롭지는 않네요

  7. 노무현 2014.04.1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명해봐 새끼야

  8. 대중이의어린양 2014.04.10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가 기가막히네 키햐~^

  9. 팡주 2014.04.13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게 어떻게 증거가 되냐
    거꾸로 과학계에선 지금도 엄청난 양의 물적, 통계적 자료가 나오는데
    자연발생설을 못믿는다는 건 너희는 신이 있다고 믿어왔는데 그걸 뒤집음으로써 생기는 인지부조화가 두려운게 아닐까?

  10. 아직도 창조론 가지고 떠드는 등신들이 있나? 2014.07.26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도 깝쳐... 네놈이 진리라고 우기는 것에 대한 근거는 "야훼가 세상을 창조햇다=고로 진리다=창조론이 정답이다." 인데 반박 증거 여러개 댈 것도 없이 야훼의 창조 자체를 부정하면 되는거 아닌가? 근데 지구는 야훼의 창조와 다르게, 우주의 중심도 아니고, 태양계에서조차도 지구가 중심이 아니라 태양이 중심인 탓에 물먹지 않았냐? ㅋㅋㅋㅋ 애당초 천동 우주가 아닌 시점에서 "야훼의 창조=창조론=개구라"가 된 처지인데 참 열심히도 우긴다... 그러면서도 아고라에 이 사이트 도배질 쳐하고 다니지. 누가 등신새끼 아니랄까봐.

    • 하이웨이 2018.12.06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기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에 걸레를 물고 사는 걸까요?

      그 걸레물은 입이 자신의 논지를 쓰레기로 만드는 것을 자신들은 모르더군요.

  11. 나도 신앙인 2014.08.01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인간이 이럴 수도 있다는 사실. 불쌍합니다.

  12. 이태원 2014.09.17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굳이 신이; 있다면 언어(말)가 신일것이다- 신이 없다는 100퍼 완벽한 증거가 나오더라도 신보다 우주보다 더 위대한(무한 팽창 가능) 언어가 있기 때문에 어케든 증명된 과학에 말장난으로 끼어들어 추상적인 소리만 되풀이하면 과학적인척하는 거짓은 기본으로 깔고 신은 살아남는다..애네들은 애초부터 부존재한자들이기에 존재의 증거를 갖출수가없다.있는척할뿐이지,,종교는 언어로 탄생하고 언어로 확장되며 언어로 명맥이 유지되고 언어로 혹세무민하며 언어로 위선을 덮을뿐이며 언어로 새로이 신이 탄생한다 고로 신은 존재하는게 아니고 언어가 곧 신이며 언어가 신의 대부로써 온갖신들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있다고 우기는 자들이 한명이라도 살아있는 이상 박멸하긴 힘들다

  13. ㅆㅃ 2014.10.12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들 생긴거 보면 다들. 사기꾼얼굴에 살인자 얼굴같닼 ㅋㅋㅋ

  14. 이정우 2014.10.14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무례한 분들이 많네요. 그래도 그들마저도 하나님은 용서하시며 사랑하시는 분이시기에 감사할 뿐입니다. 악플들만 달리는 것 같아. 상처가 되실 것 같아 응원의 글 남기고 갑니다. 화이팅입니다!

  15. 공감합니다 2014.12.08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좋은 글에 악플이 더 많다니.. 생각보다 정말 세상이 많이 타락했나 봅니다.. 솔직히 여기 악플단 사람중에 이 글 다 읽은 사람 한명도 없을 겁니다. 다 자기들 생각 떠들기에 바쁘지 진심으로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은 있을까요.. 정말 윗 분들을 일일이 맞대응하고 싶은 감정보다는 그저 불쌍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더 크네요. 비록 보이는 반응은 악플이 많지만 안보이는 곳에서 글쓴이 님처럼 열심히 전도를 위해 힘쓰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믿습니다^^ 힘내시고 앞으로 기독교를 위해 더욱 기도하는 크리스천인들이 됩시다!

  16. 이이미미 2014.12.1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상적경험에서 천국과 지옥을봤다고하였는데 그들은 기독교인이아니였는데 임상경험을통해 깨달음은 얻은것인가요? 아니면 기존 믿던사람들이 경험하게되어 전하는건가요? 성경에는 말그대로 지옥과천국에대해써있죠 그것을 읽고 그것대로 표현한것일수도있고요 만약 하나님의 존재도 모른채 그것을 겪음으로서 알지못했던 성경과는 담을쌓았던 지옥과천국에대해.알지못했던 사람이 겪은 경험도있나요? 이글을 봐도 오히려 믿고싶지만 더해소는커녕 .. 간절히원하면 준다는게 초월의힘은 신은 꼭 하나님인가? 에도 문제가생기죠. 이전제도 신은 존재하다에서 그신은 하나님이라는 전제를 깔고가고있는것으로

    • eternity79 2014.12.12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기독교이 체험한 경우도 있고 비기독교인인 중에도 이런 경험을 합니다.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 중에는 성경과 하나님은 알고 있으나 강한 반감을 가진 사람도 있고,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전혀 모른 상태에서 이런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이슬람권에는 실제로 이런 현상들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여기서 언급하는 체험은 우리가 간절히 원해서 무의식의 작용에 의해 나타나는 꿈과 같은 체험과는 차원이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그저 내가 보기를 간절히 보기 원해서 '자기 최면'이나 '자기 암시'의 노력에 의한 결과물이 전혀 아니라는 것이 중요한 차이점입니다.

  17. ㅇㅇㅇ 2015.02.18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심판 날 전까지 '잠을 잔다'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심판 날이 되면 양과 염소를 가르듯 가라지는 불, 즉 지옥에 알곡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지요. 그런데 저 사람들의 증언은 성경에 기록된 내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아직 심판날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저 사람이 미친것, 조작이 아니라면 죽음의 두려움에 사로잡혀 본 환상입니다.

  18. 기보이 2015.02.25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너무 불쌍합니다.
    목숨 붙어 있는 지금 이 순간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부터 나누세요.
    심판이고 지랄이고
    살아 있는 동안 하느님 보시기 이쁜 짓
    많이 하시면 그게 바로 천국이랍니다.
    당신의 글을 읽으면서 연민의 정을 느낍니다...

  19. ㅇㅇ00 2015.10.10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솔직히 임사체험은 간증하는 사람들 마다 각각 다르게 얘기해서 별로 신빙성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옥이 정말 어떤곳인가 등 체험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거의 일치하는 부분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 사이트에서 간증영상을 많이 봤으니까요. 그건 그렇고 기도로 병치유 됐다는 야기를 들어보면 기적이란게 존재하긴 합니다. 실제로 서울에
    어떤 교회를 다니는 한 기독교인은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병이 치유되는 기적을 봐와서 도저히 믿음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다고 얘기를 하덥니다. 실제로 어떤 한 갓난아기의 얼굴에 기름물이 튀어 화상을 심하게 입었었는데 기도로 불과 일주일만에 흉터하나 진것 없이 깔끔해졌다고 했고, 또 다른 20대 청년은 선천적으로 반대 다리한쪽의 길이가 짧게 태어나서 절름발이 걸음을 걸으면서 살아왔었는데 현재는 정상적으로 남들과 같이 보행을 할 수 있게 됬다고 합니다. 그게 아마 불과 1년전에 나타났던 일이라고 들었습니다.. 글고 제가 다녔던 교회에서는 어떤 어린아이가 저능아였었는데 아이의 부모가 내년에 학교다녀야하는데 내 아이가 학교수업을 못따라갈것 같다고해서 담당목사님께 기도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한 몇달뒤에 그 아이를 다시 한번 봤다고 말씀하셨는데 다행히도 학교 잘다니면서 공부한다고 안심하셨습니다. 저능아 수준이라 판단될정도면 아이큐가 되게 낮은수치인데 현재 그 아이의 아이큐는 120이랍니다..

  20. ㅇㅇ00 2015.10.10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에레미야 보시면, 부모가 자식을 재물로 바치기 위해 불로 태워 죽이려하자 하나님이 내 마음에 떠오른적도 없는 일이고 생각도 한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근데 이런분이 무조건 지옥을 영원히 불로 활활 타오르는 곳으로 만들겠습니까? 저런건 믿지 못할게 됩니다.



4.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모순

- 하나님은 공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고 주장하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 수많은 사람들을 지옥에서 고문할 수 있는가?  

- 사람이 지옥에 가는 이유는 사람의 '죄' 때문이라고 하면, 결국 하나님이 '죄'와 '악'의 창시자가 아닌가? 차라리 애초부터 '죄'와 '악'을 만들지 않았다면, 사람도 지옥에 갈 이유가 없지 않는가? 

- 하나님이 공의롭고 불의를 용납하지 못하는 신이라면, 대체 이 세상에는 왜 수많은 고통과 부조리가 존재하는가? 왜 세상에는 끔찍한 범죄와 전재, 자연재해와 재난, 불법이 끊이지 않는가? 왜 정직하고 선하게 살지만 비참하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고, 온갖 악과 불의를 저지르면서도 안락하고 즐겁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는가?


 지금까지 왜 성경과 복음이 단순한 '종교적 허상'이 아닌 역사적, 과학적 '진실'인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설령 여러분이 이러한 검증과정에 동의한다 할지라도 여전히 의문은 남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만일 정말로 하나님이라는 신이 존재하고 그 분이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수많은 사람을 지옥에서 고문할 수 있는가?'

 '애초부터 죄라는 것을 만들지 않았다면 이런 골치 아픈 문제가 없지 않았겠는가?'

 '왜 하나님은 세상의 수많은 고통과 부조리를 멍하니 지켜보기만 할 뿐,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해결하지 않는가?'

라는 의문일 것입니다. 어찌보면, 이 모든 속성이 공의와 사랑이라는 하나님의 속성과 완전히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고, 하나님이라는 신은 사랑보다는 고문과 고통을 좋아하는 잔인한 신인 것 같아보입니다. 

 이 세가지 질문은 서로 다른 질문 같아보이지만, 사실 그 근본을 살펴보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모순되어 보이는 내용들은 '하나님'이라는 신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 알면 의외로 쉽게 풀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 난제를 풀어보겠습니다.


A. 하나님은 '자유 의지'를 주셨다. 

 한가지 질문을 해 볼까요? 여러분은 만일 여러분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을 때, 그 어떤 경우라도 예외 없이 깍듯하게 예의를 갖추어 인사하는 '인사 로봇'과 때로는 TV 보는데 정신 팔려 쳐다보지도 않거나 칭얼대면서 울기도 하지만, 가끔씩 해맑게 웃으면서 여러분께로 달려가는 '아기'중 어떤 것을 원하십니까? 

 아무리 '인사 로봇'이 단 한번의 예외도 없이 '안녕하세요, 주인님? 일하느라 피곤하셨죠? 사랑합니다~'라고 백날천날을 외친다 한들 여러분들은 아무런 감동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매일 생떼를 쓰고 징징대도 가끔씩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아빠'를 외치며 기어오는 아기에게 사랑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아기는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고, 로봇은 자유 의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로봇은 원래 그렇게 하도록 '설계'가 된 것이기 때문에 로봇이 아무리 열심히 인사를 해도 기분이 좋을 이유도 없고, 또한 설령 로봇이 아무리 심한 욕설을 퍼부어도 화가 날 이유가 없는 것이죠. 

 하지만, 자유 의지를 가진 아기는, 아빠를 거부할 수 있는 '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빠에게 달려가서 안기기 때문에 아빠는 사랑과 감동을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얼마든지 '자유 의지'를 박탈한 채로 기계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존재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죄'라는 것을 결코 짓지 않고 기계적으로 선한 일만 하거나 하나님을 그 어떤 상황에도 찬양하면서 악을 행치 않는 감정과 인격이 없는'기계'로 얼마든지 만들 수가 있으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그런 존재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아무 의미 없는 경배를 받기 원하지 않으시고, 마치 우리처럼, 하나님을 얼마든지 부인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찾고, 경배하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B. 자유 의지의 산물 - '선과 악'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왜 하나님은 '악'을 창조했느냐라고..

 하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하나님께서는 '악'을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악'이 존재할 '가능성'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인간에서 일방적으로 악을 행하도록 '설계'하지 않았고, 항상 선과 악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어떤 사람이 길에서 강도를 당해서 피를 흘리고 쓰러진 것을 보았다고 가정합시다. 여러분은 여러분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 사람을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도록 선행을 베풀 수 있습니다. 반면, 내 일이 아니라고 그냥 무시하고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많지는 않겠지만, 심지어는 피를 흘리는 이 사람의 지갑을 훔쳐 도망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 누구도, 심지어는 하나님마저도 특정한 선택을 여러분에게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여러분의 선택에 달린 문제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하지만, 이러한 '자유 의지'의 결과로 인해 필연적으로 '선'과 '악'이 갈리게 되고, 결국 선과 악은 인간의 자유 의지와 그에 따른 선택의 산물입니다.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 1사람을 도와준 것보다는 10사람을 도와준 것이 더 선하고, 1사람의 무고한 사람을 죽인 것보다는 10사람을 죽인 것이 더 악한 것처럼, 선과 악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선과 악은 상대적인 개념이고, 비교 대상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왜 악이 없이 선만 만들면 되지 않느냐라고 반문하는 것은 논리적인 모순입니다. 

 따라서, 인간이라는 존재는 그 누구도 이 자유 의지의 부산물인 '악'이라는 것을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악'을 하나님이 강요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여러분에게 모든 의사 결정권을 완전히 맡기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이런 생각을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나는 토막살인을 저지르지도 않았고, 사기를 치지도 않았으며, 도둑질도 하지 않았고, 경범죄로 경찰서에 끌려간 적도 없는 양심적인 시민인데 대체 내가 무슨 악을 저질렀다는 것이냐' 라고 말이죠. 

 하지만,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죄와 악의 개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엄격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어도 살인을 저지르는 것이고,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기만 해도 죄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그 어떤 성자라도 '악을 행하지 않았다'라고 결코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C. 죄의 삯은 사망, 사망 이후의 심판

 인간의 '악'의 산물은 '죄'를 짓는 결과로 나타납니다. 성경에서는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즉, 인간은 누구나 죄를 짓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에 결국 모든 사람은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죽음이 끝이 아니고 다가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죽음 이후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심판의 대상은 사람이 살면서 지은 '행위'입니다. 

 그런데, 그 어떤 사람도 '죄'를 피해갈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영원한 지옥 형벌입니다. 


D. 하나님의 속성 -  공의와 사랑

 하나님의 속성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공의'롭다는 것이고, 하나는 '사랑'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록, 융통성을 발휘할 수 없을 정도록 완벽하게 공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나 하찮고 대수롭게 생각하는 시시한 죄 조차도 그분은 결코 용납을 하시지 못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죄에 대한 형벌을 내릴 수 밖에 없는데,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영원한 형벌인 지옥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사람들이 많이 오해를 합니다. 아니 무슨 신이 그렇게 속이 좁고 쩨쩨하냐 공의로운 것은 알겠는데, 한편으로는 사랑도 무한하다고 하면 그냥 사랑을 좀 베풀어서 시시한 죄는 통크게 용서해 주면 간단하게 해결되는 것 아니냐라고요...

 하지만, 사실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공의와 사랑은 논리적으로 절대로 어중간하게 타협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여러분이 아기를 너무나 사랑한다면, 인위적인 낙태를 지독하게 미워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이를 너무나 사랑한다면, 여러분의 아이를 살해한 살인범을 지독하게 미워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정도가 더 크면 클수록, 살인범에 대한 증오의 정도도 더 커질 것이고,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의 아이에 대한 사랑이 무한대라면, 살인범과 그의 살인죄에 대한 증오도 무한대일 것입니다.

 이 때, 여러분의 아이의 살인 사건의 판결을 맡은 판사가 공의롭지만, 동시에 사랑도 넘치는 사람이라고 가정해봅시다. 판사가 법정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공의로운 판사이기 때문에, 이 살인범의 죄는 결코 용서받지 못할 끔찍한 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사랑이 넘치기 때문에 이 죄를 용서하고 무죄 판결을 내리겠습니다'

 라고 판결을 내린다면 여러분은 이것을 인정할 수 있습니까? 결코 인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공의롭기 때문에, 너무나 죄를 미워하기 때문에, 이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어물쩡 덮을수가 결코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의와 사랑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합니다. 살인범을 용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징역형'이건, '눈물의 사죄'이건 그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지 자신의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나서야 이후의 사랑과 용서가 비로소 의미가 있게 되는 것이지요. 공의와 사랑은 논리적으로 결코 양립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죄에 대해서는 어떨까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은 무한대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이 아무리 사소하더라도 결코 인간의 죄를 용납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누군가는 죄값을 어떤 방식으로든지 치르고 해결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죄로 인해 타락한 인간의 본성으로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었고, 결국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이 이 죄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이런 죄를 지을 가능성 자체를 알고 있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창조하셨고, 인간이 저지른 죄악을 담당하실 이유가 전혀 없고 자신의 피조물인 인간을 공의롭게 판결내려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친히 인간의 죄악을 직접 담당하신 것입니다. 전지 전능하신 신이 자신이 만든 보잘것 없는 피조물의 몸으로 오셔서, 피조물에게 욕설과 비난, 채찍질, 굴욕, 고문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다!

 이로써, 인간의 죄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었고, 인간은 죄로 인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천국에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재판장이신 하나님은 여러분의 아이를 잔인하게 살해한 살인자에게,

'나는 피도 눈물도 없을 정도로 공의롭기 때문에 그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당신에게 유죄 판결과 사형을 면하게 할 수 없소. 당신은 무조건 '사형'!' 이라고 판결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피도 눈물도 없을 정도로 공의롭지만, 동시에 사랑도 넘치기 때문에 이번 한 번만은 살인자를 용서해 주겠습니다. 보호자 분은 가슴이 아프겠지만, 팔자려니 생각하고 이해해 주십시오'라고 억지같은 편법을 쓰지도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방식은 이것입니다. 

 '저는 너무나 공의로운 판사이기 때문에 결코 이 사람의 죄악을 그대로 묵과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한 순간의 실수로 소중한 자신의 생명을 희생당하는 것도 결코 원치 않습니다. 

 보호자께서는 이해가 안가시겠지만, 제가 이 살인자의 죄를 대신 지겠습니다. 저는 아무 죄가 없지만, 이 살인자의 죄를 그 어떤 수단이라도 괞찮으니 제가 대신 지겠습니다. 저를 몽둥이로 죽을 때까지 때리시든, 제 재산을 빼앗건, 분이 풀릴 때까지 침 뱉고 욕설을 하건 알아서 하십시오. 이 짐승같은 살인자 참회하는 조건으로 제가 다시 사람으로 만들겠습니다.. 차라리 제가 죄값을 대신 치를테니 이 사람은 용서하고 살려주십시오'

 터무니 없어 보였고,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분한 것은 사실이었지만, 여러분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여러분은 그 살인자 대신 공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판사에게 미친듯이 분풀이를 하는 조건으로 살인범을 용서했습니다. 살인범은 석방되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살인범이 여러분의 부모님을 또 죽였습니다. 같은 재판과 같은 상황이 또 반복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살인범을 용서할 수 있습니까? 판사의 제안에 또 따르시겠습니까? 절대 다수는 한 번은 용납하지만 그 이후로는 결코 용납하지 못한다고 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여러분이 이 판사의 눈물겨운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또 동일한 방법으로 살인범을 처리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가정이지만, 이런 과정이 셀 수 없이 많이 반복되었고, 판사는 그 때마다 자신이 죄값을 받겠다고 하며 눈물로 부탁을 했고, 판사는 몸이 너덜너덜해질 지경까지 여러분에게 구타를 당하며 죄값을 대신 치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 방법이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무수한 죄를 짓고, 또 짓고 짓습니다. 만일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이었다면 용서를 할 수 있었을까요? 설령 한 두번은 '내가 대신 죄값을 치르고 용서할테니 다시는 죄짓지 말아라. 그래도 지으면 넌 진짜 지옥이다.' 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임을 아시기 때문에 매일 죄를 짓고 또 지어도 회개하고 돌이키면 또 속아주시고 바보같이 또 죄를 짊어주십니다. 이 얼마나 큰 사랑입니까!


 그런데, 만일 이 재판관이 반복적인 살인범에 대한 죄를 무한대로 대신 짊어질 수 있을까요? 이 사랑이 넘치는 재판관은 자신이 죄값을 치르는 대신 이 흉악한 살인마에게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새사람이 될 것을 부탁했습니다. 

 살인범은 그 때마다 눈물로 참회를 하고 새 사람이 되겠다고 했지만, 항상 그 죄를 반복하며 지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때마다 그 재판관은 자신이 죄값을 대신 치러주었고, 또 회개를 전제로 죄값을 대신 치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상식적으로 상상할 수조차 없는 엄청난 사랑을 재판관이 베풀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살인범이 끝까지 뉘우치치 않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재판관이 대신 죄값을 치르고, 그것도 끊임없이 반복해서 죄를 지어도 뉘우치기만 하면 항상 죄를 대신 해결해준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신의 죄를 뉘우치치 않는다면, 그 때도 재판관이 이 사람에게 무죄 판결을 내릴 수 있을까요? 결코 아닐 것입니다. 이는 공의로운 속성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런 살인범을 본다면 분노가 극에 달해서, '아니 판사가 그냥 공정하게 사형판결을 내려도 아무 문제가 안되고, 심지어 자신이 대신 죄값을 치르고, 그것도 모자라 반복적으로 죄를 지어도 뉘우치기만 하면 자신이 죄값을 대신 치러 주겠다고 하는데도 끝까지 뉘우치치 않는 저 인간은 그 어떤 잔인한 방법으로 사형받아도 싸다' 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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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장을 바꿔볼까요?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끝없이 죄를 짓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지 우리는 인정하기 싫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짓도록 결코 강요한 적이 없으셨습니다. 죄와 악은 우리가 선택해서 지었을 뿐이고, 그에 대한 죽음과 심판의 결과는 우리가 져야 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 져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죽음과 지옥의 고통을 우리 대신 그분이 친히 져주셨고, 너희를 지옥에 보내지 않을테니 대신 회개하고 앞으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또 죄를 지었습니다. 어제도 짓고, 오늘도 짓고...내일도 짓고...사는 것 자체가 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가 눈물고 회개하기만 하면 그 때마다 대신 죄를 져주시고 우리를 용서하시겠다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수준의 사랑을 베풀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회개하기만 하면 모든 죄를 용서받고 지옥의 형벌을 피할 길과 방법이 완전히 열린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끝까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겠다고 버티다가 지옥간다면, 이게 과연 불공평한 일일까요? 네...사실 너무나 불공평한 일이기는 합니다. 다만 범죄자인 우리쪽에 너무나 유리할 정도로 불공평할 뿐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지만, 너무나 사랑이 넘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분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하고,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방법을 제시하셨습니다. 

 더군다나 그 방법은 자신에게는 너무나 굴욕적이고도 치욕적인 방법이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이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예수 좀 안믿고 회개 좀 안한다고 인간을 지옥에 보낼 수 있어?'라는 질문을 하신다면, 이는 '아니 내가 몇 사람좀 기분 전환용으로 죽였기로서니, 그토록 사랑이 넘치는 재판장님이 어떻게 이 정도 죄를 대충 용서 못하실 수 있습니까?' 라고 따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 재판장은 아무리 흉약한 죄를 아무리 자주 지어도, 회개하고 새 삶을 산다면 자신이 그 모든 무시무시한 죄값을 달게 받겠다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사랑을 베푼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사람이 아닙니까? 어떻게 더 이상의 사랑을 기대할 수 있습니까? 만일 여러분이 그래도 끝까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기를 거부하면서도, '죄값'은 면제받기를 원한다면, 이는 논리적으로 결코 불가능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로운 속성과 사랑이라는 속성이 '죄값'을 치르는 과정이 없이는 결코  논리적으로 양립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회개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지옥에 간다면, 이는 결코 하나님의 사랑 부족이 아닌 전적으로 여러분의 선택 때문인 것입니다. 


E. 너무나 불공평해 보이는 세상

 우리는 살면서 세상이 너무나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부모님 잘 만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풍족한 재산, 학벌, 지위, 외모, 권력을 고스란이 물려받아 풍족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찢어지는 가난과 질병, 신체적인 약점을 안고 평생을 고통 속에서 살아갑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도 있고, 죄 지으면 결국 벌받는다 사실을 목도하기도 하지만, 부정하고 약은 방법으로 살아가도 너무나 인생을 풍족하게 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정직하고 선하게 살면서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도 너무나 많습니다. 

 신이 있다면 어떻게 이것을 공평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정말로 존재하고 그 분이 정말로 공의롭다면 어떻게 이런 불합리와 모순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간과하는 것이 한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의 삶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이 세상의 삶은 영원한 천국이나 지옥, 즉 영원의 삶에 비하면 한낱 순간에 불과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만일, 이 세상의 삶이 전부이고 모든 것이 끝이라면, 이 세상은 지극히 불공평한 세상일 것입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악인이 득세하고 형통할 수 있습니다. 사기치고 악행을 저지르면서도 100살까지 행복하게 얼마든지 장수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선하고 정직하게 살면서도 불운하게 단명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이 결코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삶에 대한 상급은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의 모든 말과 행동이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심는대로 거둔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착각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심는 것을 반드시 이 세상 중에 거두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궁극적인 보상의 개념은, 이 땅에서 심는 우리의 행위에 대한 합당한 판결은 죽고 난 이후의 심판대에서 '공정하게' 받게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온갖 악을 행하면서도 세상적인 복을 다 누리는 사람은 일시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지만, 결국 사후의 심판에서 모든 죄값을 치르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선하게 하나님을 따르며 살았지만 온갖 고통 속에서 힘들게 산사람도 결국 사후에 천국에서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세상적인 부와 풍요를 누리며 사는 사람은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그들이 받을 복은 이미 세상에서 다 누렸고, 만일 그들이 자신의 세상적인 풍요에 취해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반면 세상에서 버림받고 비참하게 학대받으면 사는 사람들은 세상적으로는 실패한 인생이지만,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만나서 그분만을 의지하며 천국가는 삶을 소망할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조금 부유하거나 가난하다고, 혹은 조건이 조금 좋고 나쁘고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세상적인 좋은 조건은 영생에는 불리한 조건이고, 세상적인 악조건은 영생에는 호조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관점에서 언제나 공평합니다. 악인과 죄인은 반드시 심판대에서 죄값을 치르고 의인은 천국의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성경과 복음의 사실성에 대한 수많은 증거를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글(클릭)에서는 지금까지 살펴보았던 많은 이야기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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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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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태원 2014.09.17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굳이 신이; 있다면 언어(말)가 신일것이다- 신이 없다는 100퍼 완벽한 증거가 나오더라도 신보다 우주보다 더 위대한(무한 팽창 가능) 언어가 있기 때문에 어케든 증명된 과학에 말장난으로 끼어들어 추상적인 소리만 되풀이하면 과학적인척하는 거짓은 기본으로 깔고 신은 살아남는다..애네들은 애초부터 부존재한자들이기에 존재의 증거를 갖출수가없다.있는척할뿐이지,,종교는 언어로 탄생하고 언어로 확장되며 언어로 명맥이 유지되고 언어로 혹세무민하며 언어로 위선을 덮을뿐이며 언어로 새로이 신이 탄생한다 고로 신은 존재하는게 아니고 언어가 곧 신이며 언어가 신의 대부로써 온갖신들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있다고 우기는 자들이 한명이라도 살아있는 이상 박멸하긴 힘들다

  3. chris 2014.11.10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신이 전지전능하면 비인격적이어야 한다는 통념인 것 같네요. 물론 성경은 인격적인 하나님을 말하고 있죠. 또 전능하다면 꼭 그 능력을 피조물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도 극히 인간적 입장이라 봅니다. 전지전능해도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않을 자유가 신에게 없을까요? 인간을 지은 신은 인간보다 더한 자유와 권리가 있을텐데, 인간의 관점에서 계속 이리 저리 자신에게 보여달라고 떼 쓰는 아이 같군요. 떼 쓰는 아이의 말을 다 휘둘리는 건 인간 부모에게도 어리석은 일인데, 하물며 신이 그러겠습니까?

    자유의지니 전지전능이니 이런 용어들은 우리 인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말일 뿐입니다. 신이 전지전능해서 미래를 철두철미하게 이미 알고 있다고 해도, 우리 인간에게는 그것을 말씀해주지 않는 이유는 인간을 인격적으로 대우한다는 것입니다. 또 신이 인간에게 선을 행하라고 했지 악을 행하라고 하지 않았는데, 악을 행해서 그에 대한 심판을 받는 것을 신의 탓으로 돌리는 건 인간의 책임 회피로 보이고요. 처음 창조했을 때 악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기억 해보시죠.

    선과 악의 개념이 아담의 타락 이후로 인간이 정의하는 선과 악의 개념이 점점 신이 가졌던 선과 악의 개념에서 인간화 되었기 때문에 현재 특히 인간 사회 속에서 엄청난 악이 나타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십계명이 신이 준 것이고 그것만 지키면 선하다고 생각하지만, 신약에서는 그보다 더 엄격한
    내용들이 나오는 것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즉, 신이 가진 선과 악의 개념은 인간의 개념보다 더 높을 것입니다. 그래서 최소한으로 주어진 것들이 거고요.

    또한 신의 전지전능성은 자유의지를 가진 피조물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인 것 같네요. 인간을 사랑하니까 악에 빠져서 자멸하지 않도록 계속 선을 행하고 악을 없애려 하는 것이고요.
    악에 빠지면 자멸하는 이유는 이 세계의 창조자인 신이 질서를 만들었고 인간은 그 질서에 따라 창조된 피조물이라 그 질서에서 벗어나면 자멸하기 때문이겠죠.

    그럼 신은 왜 세상에서 악을 없애지 않는걸까? 인간이 세상에서 없어지길 바라는 악은 신의 개념에서 악보다 더 하위의 것일 것이고 신이 악을 없애려고 개입하는 날은 사실상 인간의 세계에 자유의지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지는 날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래서 인간 사회 안에서 악을 없애도록 계속 선한 행동을 하도록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이겠죠. 직접 개입할 때는 엄청난 사건이 될 테니

    결국 인간이 직접 세상의 모든 것을(죽음, 시간) 지배하는 전지전능한 존재가 되지 않는 한, 피조물인 한
    어떤 비방도 떼 쓰는 아이의 투정에 불과하겠죠. 세계를 창조한 분의 말이 진실일까, 그 분께 반항하는 같은 또래 친구의 말이 진실일지는 선택의 자유겠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바른 선택을 하겠죠.

  4. Nate River 2015.01.19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잃어보셨나요?
    자신의 아이를 죽게한 살인범에 대한 감정이
    단지 재판장 한명 '따위'에게 폭력을 가한다고해서
    사그러들까요?
    사람들이 과연 살인범 대신 판사에게 폭력을 가할까요?
    판사가 눈물로 호소한다고 해서,
    부모가
    아이를 잃은 부모가
    판사로 대신 만족을 할까요?
    아니, 설사 살인범을 죽인다고 해서
    부모의 아픈마음이 치유되는 것입니까?
    죽었던 아이가 돌아오는 것입니까?
    이미 죽은 아이는 어떻게 할 것이며,
    그로 인한 부모의 마음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당신이 만약 부모라면
    당신이 정말 자녀를 사랑한다면
    당신의 자녀가 끝내 지옥불에 떨어지는 것을 보고 계실 겁니까?
    하나님처럼 전능하신 분이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신다 한분이
    죽기 직전에라도 진정으로 회개하면 용서해준다 하신분이
    왜 우리가 지옥불이 떨어지도록 두시는 겁니까
    하나님은 수많은 살인을 저질렀지만 임종 전에 진정으로 참회하고 회개한자는 용서하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면서

    평생 선하게 살았지만 하나님을 모르는자는 지옥에서 고통받게 하시는 겁니까?



    • ㅇㄹ 2019.07.0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은 완전한 선이고 완전한 정의시기 때문에 그앞에 '평생 선하게 살아온 사람'이란 없습니다. 평생 선하게 살아온 사람이라... 굉장히 오만하시군요. 어떤 사람이든 그 마음을 열어 그 내용을 바라보면 추악하고 더럽기 그지 없는 마음을 갖고 있기 마련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생각도, 마음도 모두 죄입니다. 그래서 우린 모두 죄인이라고 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말하고 인지할 수 있는 '선악' 개념이란 하나님 입장에선 아주 지극히 낮고 저차원적인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이 '선악'을 주체적으로 알기 원하지 않으신다고 한거고(그 자체가 타락이 될테니까요), 선악과를 먹음이 곧 죄며, 너희를 죽음으로 이끌 것이라고 하신 겁니다.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선악'이란 하나님의 완전한 선 없이는 사실 모든 것을 멸망으로 이끄는 허무한 것일 뿐입니다.

  5. 글쎄요 2015.02.12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는것 자체가 죄라면 자살은 회개가 되야하는데

    자살은 기독교에서 큰 죄악으로 여긴다죠..?

    이건 뭐죠??

    • 이상하군요 2019.09.10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살이 회개가 된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당신의 자녀가 말도안되는 죄를 짓는다고 해서 자녀가 자살로 죄값을 갚겠다고 하면 좋아하실 겁니까? 오히려 끝까지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큰 죄가 되겠지요. 차라리 살아서 이전에 지은 죄를 부모님앞에 사과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을 부모는 더욱 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원리적으로 우리는 우리의 죄값을 스스로 치를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살인자가 살인자를 대신해서 죽겠다고 해봐야 무슨 이득이 있겠습니까? 살인자를 위해 아무 죄없는 부모가 대신해죽을테니 살려달라고 하는 것이 조금 더 설득력있겠죠

  6. . 2015.03.06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그 죄가 믿지 않는 죄라는 사실이죠 빈민이 신의 존재조차 모르고 죽어 지옥에 간다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한가지 묻겠습니다 아무도 대답해주지 못했던 질문이지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면 그 수많은 자유의지의 결과조차도 아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전지전능이 아니지요 그러니 하나님은 악의 가능성이 아닌 악을 창조하시고 방관하신 겁니다

    • 라브 2016.01.28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하지만 악이란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상태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한다면 거기에는 공허 즉 무질서와 같은 악만 남게되지요

  7. 공존 2015.03.24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장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의지와 전지전능은 공존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 입장에서는 미래를 모르고 순간 순간 선택해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지 아시지만, 그래도 우리를 의식이 없는 로봇이 아닌 의식이 있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인간으로 지으시고 싶으셨게 아닐까요. 단지 우리의 미래를 안다고 해서, 인간을 지은것이 부질없는 일은 아닙니다.

  8. 삼류복서 2015.05.29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복한 가정출신과 불우한 가정출신이 사후 똑같이 구원받았다 가정하죠. 이 둘은 결국 똑같아진 걸까요? 불우한 가정출신이 꽤 억울할 겁니다. 선택하라면 후자를 택할 개인은 아무도 없어요.

    사후 영생에 비하면 세상의 삶이 중요치 않을 수 있겠으나, 세상의 삶 자체가 그렇게 아무것도 아닐 수는 없겠지요.
    유복한 가정출신은 불우한 가정출신보다 죄 지을 가능성이 적으므로 사후구원에 있어서 좀 더 유리합니다.
    그런데도 이 세상에서의 삶과 구원의 기회가 누구에게든 언제나 공평할까요? 불평등 투성이임을 인정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전지전능과 자유의지의 양립문제에 있어서 핵심은 신으로부터 허락받은(혹은 부여받은), 즉 자발적이지 않은 자유의지가 진정 자유의지로서의 가치가 있느냐 여부일 겁니다. 이 지점에서 신을 믿는 자와 믿지않는 자는 제 갈길을 가는 거에요. 인간이 누군가에 의해 창조되지 않았다면(스스로 생겨났다면) 인간이 지닌 자유의지의 가치논란은 없겠지요.

    인격적 대우를 위해 죄지을 가능성이 큰 자유의지를 하사했다는 것은 신이 최고로 인격적일 수는 있어도 정말로 피조물을 한없이 사랑하는지 그리고 최고로 선한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만듭니다.
    죄지을 가능성을 활짝 열어두고, 자발적인 것도 아닌 자유의지의 결과이니 영원히 가혹하게 처벌한다는 것에서 사랑이나 선함은 커녕 심술궂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신이 하사한 자유의지를 과하게 사용한 사람때문에 생긴 선의의 피해자 문제도 간단치 않아요. 자유의지를 사용해 불지르고 자살한 자와 같은 건물에 살아서 끔찍한 화상을 당한 자나, 자유의지로 음주운전한 자의 차량에 치어 불구가 된 자의 남은 인생은 무엇일까요? 이들의 불행에 눈을 감는 신이 전지전능하며 지선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사후구원을 통해 보상해준다 해도 이 세상 삶에 대한 아쉬움이나 억울함은 여전히 남겠지요.

  9. 지나가는 사람 2015.08.14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사람이기에 신을 전부 이해할 수 없습니다.

  10. 예수님만을 사랑하는자 2015.08.27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그리스도를 온전하게 영접한지 1년 조금 넘은 청년입니다.
    하나님과 기도를 하는 재미를 아는 사람은 절대로
    세상의 즐거움을 누릴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하나님을 찬양하게 사람을 만들었냐고요?
    그건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랍니다.. 저는 하나님을 찬양할때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합니다
    기도할때도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시고요
    제 글을 절대 이해 못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경험하고 체험하지 않았다고해서
    그것이 없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토록 동일 하십니다.

  11. 하늘소망 2015.09.02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재미있습니다^^ ㅎㅎ
    전지전능과 자유의지의 주체를 잘못 설정해서 그런 것 같은데..

    먼저 성경에는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그렇게 믿고 싶은 것이지요.

    또한 성경에서의 선과 악은 작성자 분이나 댓글다신 분들이 생각하는 그 '선과 악'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누가 선과 악을 구분 지을 수 있을까요.. 저는 정의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리로의 선과 악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선과 악은 절대로 자유의지의 산물이 될 수 없습니다. 공부 좀 하세요... 휴..

    마지막으로 조심스래 결론을 내려보자면
    자유의지의 대상은 창조주고, 전지전능의 대상이 바로 인간입니다.

    저는 개독교라 불리우는 종교의 목사입니다.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cwcm1002@hotmail로 연락주세요.

    • eternity79 2015.09.02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에 '나는 하나님이니라, 나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노라'라는 말이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말이 안나와 있다고 자유의지는 없다
      성경에 없기 때문에 '자유의지는 없다'라는 주장은 궤변입니다.
      어떤 내용이 성경에 안 나와 있다면, 그 내용은 거짓입니까?
      아니지요?
      창세기에 이미 선악과 사건으로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요.
      그리고 이미 우리는 모두 자유 의지가 있지 않나요? 하늘 소망님의 생각은 모두 이미 결정되어 있나요? 아니지요?
      그럼 자유 의지가 있는 것이지요.

  12. 하늘소망 2015.09.02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의지와 전지전능이 모순이라는 것에 대해 작성자분이 이해를 못 하시길래 성경적으로 설명드립니다.

    전지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천국갈지 지옥갈지 태초부터 알고 계신다.
    사람을 죽일지 살릴지, 약자를 도와줄지 안 도와줄지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
    모든 피조물이 하는 행동과 생각, 그리고 선택을 다 알고 있으며
    사후에 심판하신다. 그 결과 또한 알고 계신다.

    성경적이라면 내가 아무리 복음을 믿는다고 하여도 나는 너를 모른다며 버림 받을 수 있고
    아무리 죄를 짓고 비성결적으로 산다하여도 내 친구라하며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은 정해져 있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과연 자유의지일까요..

    운명론과 다르다고 계속 주장하시지만 운명론을 벗어나면 비성경적인데..
    정말 괜찮으시겠습니까?

    만약 우리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면 이미 결론이 정해져 있는 최후의 심판대에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자유의지가 진정 있다면 그 누구도.. 신을 용납하지 않고 신에게서 벗어나 자유를 갈망할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을 내 마음대로 만들고 천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 아니면 둘다 안 갈지 결정하는게 바로

    자. 유. 의. 지. 입니다.

    • eternity79 2015.09.0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히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천국갈지 지옥갈지를 미리 정해놓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자율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의지를 주셨고 그게 자유 의지입니다.

    • ㅇㄹ 2019.07.04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2차원에 사는 존재가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리고 그에게도 시간이 흐른다고 가정해봅시다. 그 존재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2차원 선내에서 앞뒤로 움직이며 선을 형성하고 그 선의처음과 끝을 과거와 미래라고 지칭합니다. 하지만 3차원에 사는 우리에겐 2차원에서의 시간이란 또다른 공간축z에 불과합니다. 즉 우리가 보기엔 그 존재의 '처음과 끝'은 한눈에 다 보이는 하나의 선이란 뜻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2차원 존재는 분명 자유의지대로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눈에는 그의 존재와 존재의 움직임이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보입니다. 우리는 그에게 '전지전능'한 존재지요. 이제 좀 이해가 가십니까. 3차원에 살면서 시간이 단방향(과거->미래)으로만 흐르는 우리를 고차원에서 보면 모든 행동이 마치 결정되어있듯이 다 보인다는 뜻입니다. 즉 자유의지란 저차원의 문법이며 전지전능이란 고차원의 속성을 나타낸 말입니다. 두 개념은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공존할 수 있습니다.

  13. 전형적인 2015.11.05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본문에서 예로 드신 살인범말인데. 그 살인범에게도 자유의지가 있고 ...아니 됐습니다. 그 살인범이 저라면 전 지옥에 갈겁니다. 어떻게 그런짓을 해놓고 뻔뻔하게 죄송합니다 회개하겠습니다 다시는 안그러겠습니다 해놓고 두꺼운 면상으로 천국에 들어가던 영생을 얻는다거나 하는 생각을 하고있는겁니까? 당신들은 진정으로 자유의지라는게 있긴 한겁니까? 누군가가 당신들 죄를 아무 이유없이 단지 사랑이란 이름으로 대신 뒤집어 쓰겠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 죄책감을 갖고 마땅히 응당 받아야 할 댓가를 치룰 생각은 안하고 봐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이제 영원히 사랑하고 살아갑시다???? 진실로 자유의지를 가진 개인이라면 응당 자신의 죄에 대해서 자신이 댓가를 치루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혹여 그렇지 않다면 그건 자유의지의 껍데길 뒤집어쓴 목각인형이겠죠. 당신네들처럼

  14. kumon12 2015.12.11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악과를 먹어서 선악을 알게 되었다는 것은 1)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인가, 아니면 2) 구분은 원래 가능하였으나 선만 있다가 악이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인가?

    전자라면 아담은 어린아이나 동물과 같은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어떤 행위를 해도 그것은 행위 자체일 뿐, 그것의 도덕적 성격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죄와 악의 개념이 정립되지 않은 존재에게 죄를 묻는 것은 불가능하다. 먹지 말라고 한 것을 먹는 게 악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이미 선악 구분이 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모순이다.

    후자라면 아담은 선악과를 먹기 전에 원래 악이 없는 상태였다. 따라서 선악과를 먹는 것이 죄라면 그 죄짓는 행동을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던 것이다.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는 욕심이 있었다면 그것은 이미 악이 들어가 있는 상태가 아닌가. 그렇다면 그 성질은 아담을 창조한 하나님이 부여한 것이므로 모순이다. 만약 하나님의 뜻과 반대로 사단이 그렇게 만든 거라면 하나님은 왜 그 성질을 없애지 않았으며(혹은 아담에게 그 정도로 부족한 절제력밖에 주지 않았으며) 왜 사단만을 벌하지 않고 아담까지 벌하였는가. 인간의 자유의지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아담은 태어날 때 탐욕이라는 성격을 가지겠다고 자의로 선택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욕심이 자유의지에 포함될 수밖에 없는 관계라면 애초에 ‘자유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영원한 천국’은 보장될 수 없다(요한계시록21~22장). 이 논리는 아담보다 먼저 타락한 사단의 탄생 과정에도 해당된다.
    또한 후자의 해석으로는 아담이 원래 벌거벗은 상태였으나 선악과를 먹고 나서야 그것을 인식하고 부끄러워하는 상황을 설명하기 어렵다.

  15. kumon12 2015.12.11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그 죄가 유전이 되는 상황이다. 왜 자식이 부모의 죄를 물려받아야 하는가? 부모가 살인자라 할지라도 자식에게까지 그 책임이 있지는 않다.
    아담의 죄가 자손에게 직접 전가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짓는 성질’이 유전되어서 자신이 ‘그 성질을 스스로 발현한 것에 대한 대가’를 묻는다 하더라도 문제가 있다. 영적인 성질까지 유전되는 시스템 자체도 하나님이 설계한 것이다. 자녀가 부모를 따라 죄악을 가지도록 만든 장본인은 바로 창조주이며, 날 때부터 죄가 있다면 그 책임은 가장 먼저 그 설계자에게 있다. 하나님은 죄가 유전되지 않도록 생식체계를 만들 능력이 없으셨는가? 자녀가 부모의 육적인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은 가치중립적이기에 문제가 없다. 예를 들어 장애를 물려받았다고 죄를 묻지는 않는다. 그러나 육적인 부모님에게 영적인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의 육적인 자녀까지 영적인 문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16. 야훼시팔새끼 2016.07.14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그 알량한 자유의지로 천년만년도 아닌 백년도 채 못살고 죽어서 '영원히' 불구덩이에 떨어지는건 인간적으로 시팔 자비롭습니까?
    백년살고 백년 지옥가는것도 좆같이 애미없을텐데 자유의~지? 참~으로 자비롭고 사랑가득한 지옥구덩이의 아비십니다

    • ㅇㄹ 2019.07.04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원히'를 늘 오해하시는데 '영원'이란 시간이 있을 때는 아주 긴 시간을 나타내는 말이지만,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정확히 말하면 모든 과거와 미래의 시간이 3차원의 공간축처럼 보이는 고차원의 세계에서는 당연한 말입니다. '시간'도 개념일 뿐입니다. 죽고 신의 앞에 가면 그 곳에는 '시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존재'할 뿐

  17. 네? 2016.10.01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전능+절대선+인격이라는게 절대 될수없다는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히 존재하더라도 당신이 말하는 신은 아닐겁니다.

  18. 나그네 2016.10.05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간은 나약합니다. 악마가 첫인간을 유혹할 때 쓴 방법이 선악과를 먹으면 하느님과 같이 될까봐 하느님께서 먹지말라 하셨단 거짓말이며 인간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심지어 자신의 삶에 주체라는 교만입니다. 이 거짓은 인본주의로 그럴듯하게 포장되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느님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합니다. 하느님께서 목숨을 거두어 가시면 그의 생명은 그날로 끝입니다. 책임진다구요? 그말이 스스로를 옭아매는 올무요 심판하는 잣대가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2) 마리아 고레띠라는 성녀가 있습니다. 자세히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개개인으로서 동시에 전체 인류로서 죄를 짓는 탓을 하느님탓으로 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비단 논리적으로만 생각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일상의 삶에서 많은 문제는 내탓인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하느님 영광이 드러나기 위해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제 짧은 지혜로는 구분학기가 어렵습니다. 이해도 어렵구요. 하지만 어린아이가 부모를 믿고 자신을 맡기듯 신앙을 가지게 되면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도전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행한 일입니다. 저는 제 자신을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천주교 개신교를 망라하는 기독교는 계시종교입니다. 가르침과 교리가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닙니다. 사도신경이라고 신앙인들이 믿고 고백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소개해보면,
    " 전능하신 천주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성서 말씀대로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천주성부 오른 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죄를 씻는 유일한 세례를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하느님께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시면 우리는 하느님의 존재를 알 수가 없습니다. 전능하신 창조주이시며 진선미의 원천임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수많은 피조물을 통해 그 피조물간의 질서를 통해 어렴풋이 뭔가가 있다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 않습니까? 이윽고 때가 무르익어 하느님 당신께서 친히 당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전 인류에 대한 구원사업으로서 기독교 즉 교회를 세우신 것입니다. 그 교회에서 하느님 자신을 드러내신 모습이 정의로우시며 동시에 사랑이신 모습인 것입니다. 어린 아이가 숟가락을 보고 젓가락이라고 고집을 부릴 순 있겠지만 숟가락은 숟가락입니다. 하느님을 부정하더라도 하느님은 전부터 있으시고 지금도 있으시며 앞으로도 있으신 스스로 계시는 분이시며 나는 나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도저히 말로는 다 형용할 수 없고 다 알 길도 없는 분이지만 그분께서 친히 인간에게 허리를 굽히셔서 말을 걸고 대화를 하시려는 분이십니다.

    그뿐입니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인류 탄생부터 세상 종말까지 모든 인간의 죄를 뒤집어쓰고 죄값을 대신 치루시고 그 결과로서 영원한 생명을, 하느님 계신 하늘나라를 믿는 사람들에게 상속해 주시려는 분입니다.

    정진석 추기경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애완용으로 개를 키우고는 하는데 정말 개를 너무나 무지하게 아끼고 사랑하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개가 되라하면 그럴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는가 또 개가 될 방법도 없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피조물인 인간을 너무도 사랑하시어 동정녀를 통해 육신을 취하시어 사람이 되셨다. 그리고 사람을 위해서 당신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으셨다.

    본문의 내용이 맞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을 때마다 기독교인이건 아니건간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채찍질 당하시고 가시에 찔리고 침뱉음과 모욕을 당하시며 사랑의 고통으로 심장이 활활 타오르시며 창이 관통하는 고통을 겪으십니다. 아버지 제가 이 사람들 대신에 값을 치르겠으니 이 사람들을 용서해 주십시요 라고 하시면서요.

    옛적에 자식이 죽음의 위기에 있을 때 단지 즉 손가락에서 피를 내어 자식의 입에 흘려넣어 생명을 살리려는 그런 장면을 티비에서 보신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실재로 있었던 일이기도 합니다만. 어쨌든간에 모든 인류를 사랑하는 아들 딸 들어 하시며 온몸을 다 짜내어 흘려주신 피로서 구하고자 하신 분, 하느님이시자 사람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기독교는 바로 그런 분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19. ㅁㄴㅇㄹ 2017.01.22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째 , 내가 아담이었다면 난 분명 선악과를 먹지 않았을거다. 진심이다.

    그런데, 왜 아담과 하와가 선택한 행동으로 인해서 영혼의 주체가 염연히 다른 '나'라는 영혼까지 죄악성이라는 원죄를 물려받아야 하는가?

    인간 지성으로 연좌제는 분명 '공의롭지 못한' 제도 아닌가?

    설령 나라고 해도 무조건 선악과를 먹게 되어있었다면, 그 어떤 인간이라도 선악과를 먹게 되어있었다면, 그 죄의 책임은 애초에 인간의 본성을 그렇게 설계한 하나님의 책임 아닌가?

    즉, 선악과를 먹지 않을 자유의지는 진짜로 인간에게 있었던게 맞냐는 소리다.

    둘째, 왜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지는것만이 정답인양 말하는가?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져서 그 속성을 누리되 죄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지는 방식은 High risk High return이다. 영원히 지옥불에 고통받는일이 하이리스크가 아니라면 뭐겠는가?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지지 않고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으며 죄를 짓지 않는 방식은 Low risk Low return 이다.

    애초에 선악과의 문제는 인간의 모든 자유의지가 제한받는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는 다 자유의지를 가지되 단순히 선과 악의 문제만 제한을 받는건지 알수 없기에 로우리턴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다. 사실 나는 후자가 더 옳다고 본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라면 자칫 잘못하면 영겁의 시간을 고통받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보단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을 더 선호하겠다. 사실 아마 거의 모든 인류가 후자를 선호할거다.

    좀 세속적 비유를 들어서, 남자한테 비아그라 왕창 먹이고 벌거벗은 여자들 잔뜩 놔두고 너 절대로 여자 건들지마, 건들면 지옥감, 이게 낫겠나, 그냥 고자를 만들어 버리고 여자 건들지 말라고 하는게 낫겠나?

    당신이라면 어떡하겠는가? 당신이 정말로 자녀들을 사랑한다면, 자유의지가 없지만 그래도 영원히 당신과 멀어지지 않으며 안전하고 행복하고 복되게 살게 하겠는가, 아니면 자칫 미끄러지면 죄악의 구렁텅이에 빠져들어 헤어나오지 못하고 영원히 고통받는 지옥불에 던져지게 되는, 게다가 확률적으로도 그럴 확률이 절반이 넘는(전인류의 비기독교인 비율) 인생을 살게 하셌는가?

    당신이 후자를 고른다면, 당신은 분명히 사랑이란 개념을 왜곡해서 이해한 새디스트 싸이코패스일거다.

    셋째, 만약 당신이, 어찌되었든 현실은 신이 갑이고, 우리는 병이나 정보다 못한 존재이므로 신이 짠 허접한 각본대로 따라주는게 인간이라는 축생의 살길이라고 말한다면, 차라리 나는 신을 받아들일것이다.

    사실 내가 방금 말한게 당신 주장의 본질이긴 하다. "피조물"과 "창조주" 타령에 그 본질이 드러나있다.

    그런데 뭘 그렇게 자비로우시고 사랑많으신 하나님이니 인간의 죄때문이니 뭐니로 포장하려고 하냐는거다.

    그놈의 죄타령, 인간의 본성을 제조한게 누구신데?

    인간의 모든 욕망을 거세하라는게 아니라, 죄악으로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본성을 즐기도록 인간을 설계할수도 있었잖냐.

    왜, 그건 너무 인간이 편하니까 안돼? 인간은 좀 고통받아야되는거야? 인내라는 고통을? 실족이라는 하이리스크를?

    하나님은 결국 짜여진 각본(성경)대로 인간에게 죄와 악이라는 책임을 전가시켜놓은뒤 인류를 고통받게 내버려두고는 너 나 사랑안해? 그러면 지옥감ㅋ 이따위의 나르시스즘이나 걸린 새디스트 신일 뿐이다.

    당신이 계속 주장하는, 죽어서 지옥가서 후회해봤자 늦으니 믿어라 라는 말은 결국 당신이 전도하는 당위성을 하나님의 사랑보다 사후의 형벌에 포커스를 맞춘걸 드러내는 말이다.

    "신은 좆같지만 별수 없잖냐, 까라면 까야지." 제발 이렇게 말해봐라. 당신은 한사람의 영혼을 구할수 있다.

    • ㅇㄹ 2019.07.0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다. 그런데 당신의 절규에는 한가지 전제가 깔려있다. 바로 당신이 이 세상을 '믿고' 이 세상을 '진짜'로 보는 것. 그러니 억울할 수 밖에 없고, 이런 복음을 들으면 화부터 나고 신이란 작자를 모욕하고 싶어지는 본능이 드는것이다. 당신은 이 세상을 신보다 더 사랑한다. 그런데 만약 이 세상이 존재의 거품일 뿐이라면? 잊지마라. 언젠가는 하늘이 두루마리처럼 접혀서 말려올라가리라는 예언을. 상상해보라. 마치 이는 지금 세상이 트루먼쇼같은 것이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가? 언젠가는 우리가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세상을 더 사랑한 자여, 아담은, 창세기는, 인류의 시초를 나타내는 경서이자 곧 당신과 나를 나타내는 '예언'임을 왜 깨닫지 못하는가? 세상을 아버지보다 더 사랑한 자여, 당신은 이미 당신 손으로 선악과를 먹었다. 당신을 세상보다 더 사랑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은 아버지를 기억하고 돌이켜 회개하자.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으니 이 때는 구원과 오래 참으심의 때라.

  20. ㅇㅇ 2017.02.03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계자에게 문제가 있다는 말은 결국 자신이 그냥 기계로 만들어졌으면 된다는 말과 같다

    • ㅁㄴㅇㄹ 2017.02.04 0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글을 똑바로 읽기는 한건가, 애초에 선악에 관한 자유의지가 없다고 모든 생각과 행동의 자유의지도 없어질거라고 추측하는것 자체가 잘못이다. 내가 자유의지의 "삭제"를 말했나? 인간이 영겁의시간을 지옥불에서 고통받지 않도록 자유의지를 "수정"할수도 있지 않냐고 했지. 게다가, 기계처럼 사는게 뭐가 그리 나쁜가? 제발 글을 제대로 읽어라. 당신 자식에게 자유의지를 없애고 기계처럼 사는 대신에 영원히 당신과 교제하고 소통하며 행복하게 사는것과, 절반 이상의 확률로 당신이 절대로 다시 꺼내오지도 못하는 지옥불에 던져저서 영원히 고통받을수도 있는데 자유의지를 주는것, 당신은 뭘 선택하겠는가? 뭐 인간은 로봇하고 다르니까? 스스로 생각해서 판단하는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고귀한 인간의 존엄이 있어서? 그러한 위험을 무릅쓰고도 용감히 맞서는게 멋있으니까? 이 싸람아, 건방떨지마. "두번다시 돌이킬수 없는" "영원히" "극도의 고통을 받는" 지옥이라니까? 이게 극도의 하이리스크가 아니면 뭐냐? 니가 한번 실족해서 지옥에 가봐야 아 그냥 자유의지따위 개나 줘버리고 "안전하게" 천국가는게 나았다며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준 하나님을 원망할걸.

    • df 2019.07.04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또한 이런 생각을 하다가 천국과 지옥이란 하나님이 '만들어 놓고' 있는 것이 아니란 결론을 내렸다. 즉 죽고 나서 우리가 '영적 세계'에 들어가면 내 안에 신의 빛(믿음)이 있으면 고차원적 영적 세계내에서 내 영혼은 보호를 받고 '천국'을 누릴 것이지만 내 안에 하나님이 주신 빛이 없으면 그 영적 세계에 내가 신과 함께 있는 것 자체가 엄청난 고통일 것이란 결론. 그리고 그 세계에선 죽을 수도 '시간'이란 것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영원한 지옥불에 있는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즉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고 싶어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영적
      세계의 질서 같은거지. 마치 태양빛을 우리가 정면으로 보면 눈이 멀듯이. 그래서 신이 당신이 원하는 '수정'을 하러 몸소 인간이 되어 세상에 침투해오지 않았나? 우리가 신에게 가면 갈수도 없거니와 신과 함께 존재함 자체가 지옥과 같은 고통이기 때문에 신이 직접 인간이 되어 이 세상에 내려오지 않았나. 그래서 당신이 원하는 '수정'을 해주지 않았나? 당신이 살아있을 때 아직 육체에뿌리를 두고 있어서 신과 결합하더라도 영적으로 크게 다치지 않는 지금, 당신의 마음에 신에 대한 믿음, 신 자신을 심으려고 몸소 오시지 않았나? 그런데 왜 그게 싫은거지? 난 안다. 그 이유를. 그렇게 쉽게 구원받기는 싫은거다. 인간의 자존심이, 죄악성이 내손으로 하지 않은 신의 엄청난 전지전능을 그렇게 값없이 손쉽게얻을 수 있다니까 자존심이 상하는거야. 존재를 부정당하는 것 같은거지.

    • ㅇㄹ 2019.07.04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가 아담이면 너는 선악과를 먹지 않았을 것이라고? 웃기지마라. 아담은 바로 너 자신이다. 아담이 사람 이름인 것 같나? 아담이 히브리어로 뭔지 아는가? '인간'이다. 즉 모든 인간의 표상이자 대표라는 말이 아주 잘 어울리는 사람이지. 태초부터 너는 존재했다. 그리고 너의 죄성을 '아담'이라 한다. 나라고 뭐 다르겠는가. 나또한 아담이다. 나는 내가 선악과를 기꺼이 따먹은 죄인이라는 걸 안다. 하지만 우리에게 소망이 있지. 두번째 아담, 다시 오실 아담. 인간으로 온 신. 예수. 그가 내 죄값을 대신 다 치렀다. 사실 이게 성경의 요약이다. 자유의지에 대한 '수정'을 원한다고? 웃기지마라. 그 잘난 '수정'을 해준다고 우리 죄성이 선한것을, 완전한 선이신 신을 선택할 것 같나? 그렇지 않다는 걸 우리를 태초부터 만드신 신께서 잘 아시기 때문에 몸소 피조물의 모습으로 내려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하는거다. 내가 말한게 강하게 들려서 싫을 수도 있겠지. 원래 이런 말 잘안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니가 '한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셈치고 말해달라'고 하길래 쓴다. 언젠가 주님이 인도하시면 당신도 나도 알게 되겠지. 신과 인간에 대한 모든 감추어진 비밀을.

  21. 개독박멸 2019.10.26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 쓰레기집단 개독무리들,
    지구상에서 멸종돼야 하는데...
    이 쉬불쉐키는 시도 때도 없이
    인터넷 도배를 쳐하고 다녀요.

 지금까지 오랫동안 왜 여러분이 막연하게 허황되게 보이는 성경과 복음이 거짓이 아닌 확실한 근거가 있는 '진실'인지에 해 살펴보았습니다. 여기까지 보신 분 중에는 정말 성경이 믿을만하다고 생각하실 분도 계실 것이고, 그래도 아직도 의심이 남아 있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길고 자세하게 살펴 본 것 같지만, 사실 성경의 사실성과 진실성을 지지하는 고고학적, 역사적, 과학적, 철학적 증거는 너무나 많고, 제가 소개한 부분은 정말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 것은, 여러분이 혹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의문이 더 많이 남아 있고, 모든 의문과 여러분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해답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못 믿겠다고 하신다면, 제가 아무리 그에 대한 해답과 근거를 제시해도 여러분은 결코 이를 믿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많은 합리적인 근거와 증거, 설명을 해도 결국은 '믿음'의 문제로 귀결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오랫동안 설명한 것은, 성경과 복음이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믿을만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사실을 부정하고 못 믿는 것은 '논리적 오류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막연하게 성경과 복음은 믿을 만한 합리적인 근거가 없는 허무맹랑한 소리라는 생각이 큰 오류이며, 성경은 충분히 합리적으로 믿을 만한 근거가 있음을 설명함으로써 여러분의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을 바로잡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정말 길게 설명드렸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 비상식적이고 초자연적인 기적, 과연 가능한가

- 성경에는 수많은 기적과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다. 모세는 지팡이 하나로 홍해를 갈랐고, 마리아라는 처녀는 혼자 임신해서 예수님을 낳았으며, 예수님은 맹물로 포도주를 만들었고, 수많은 불치병자를 즉시 치유하셨으며,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였다고 한다. 심지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은 이후 다시 부활한 것도 모자라 하늘로 승천했다고까지 한다.

-  이 외에도 성경은 수많은 기적과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각종 초자연적인 사건들로 점철되어 있는데, 대체 무엇을 근거로 이런 '환타지 소설'에 나올 법한 일들이 가능하다고 믿을 수 있는가?


--> 과학적 법칙은 그 법칙과 관련이 있는 '자연적인 조건'이 불변하고, 신과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의 개입이 없다는 전제를 '암묵적'으로 깔고 있다. 그런데, 사실 이 전제는 항상 참이라고 보장할 방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암묵적으로 '참'이라고 가정한다. 

 따라서, 자연법칙에 위배된다고 기적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이 없다는 주장은 전제가 항상 참이라는 가정을 해결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결론이 옳다고 주장하는 '논리적인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 

 비과학적이기 때문에 기적은 없고, 신은 없다는 주장은 '논리적 오류'이며,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신적인 존재의 가능성은 결코 부정할 수 없다. 


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 성경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로서, 종교학적이거나 신학적인 관점에서 확증된 것이 아니라, 고고학적, 문서학적인 관점에서 가장 정확하고 역사의 기록임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었다. 고서 검증법에 의하면 성경은 그 어떤 동서양의 고대문서보다도 정확하며, 오류가 없음이 증명되었고 2000년이 넘도록 정확하게 보존되어 온 '유일한' 문서이며, 그 어떤 기타 종교의 경전보다 역사적 사실에 확실한 바탕을 두고 정확하게 기록된 '고고학적' 증거가 있다. 

--> 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증거하는 고고학적은 증거가 무수히 많이 발견되었고, 성경 뿐만 아니라 당시에 쓰여진 기타 사료에서도 성경의 인물과 사건이 참이었음을 그대로 증거하는 수많은 고대 문서들이 발견되어 성경의 역사적 사실성을 입증해주고 있다. 

--> 성경은 1500년이 넘는 기간동안 60명이 넘는 서로 다른 저자에 의해 기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치의 오류도 없이 완전무결한 통일성을 갖추고 있고, 성경에 기록된 무수한 예언들은 역사 속에서 그대로 성취되었다. 심지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정세와 상황도 너무나 정확하게 맞추고 있으며, 앞으로 진행될 인류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3. 생명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

 - 현대 과학에서는 생명의 기원에 대해, 원시 대기를 재료로 전기적인 자극이 가해져 우연히 생명체의 구성성분인 아미노산이 형성되었고, 이들이 조합되어 원시적인 생명체가 출현하고, 이들이 끝없는 진화를 통해 각종 생물이 나타났고 사람도 이러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이야기한다. 

-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을 각기 종류대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현대 과학과 완전히 배치되는 것 아닌가? 어떻게 이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가?


--> 천문학과 물리학, 생물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기 이전인 19세기에 확립된 유물론적, 진화론적 사고에 바탕을 둔 자연과학의 신조는 20세기의 눈부신 과학의 발전에 의해 거짓이었음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  20세기 중반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한 화학, 유전학과 세포 생물학적인 지식은 우연히 화합물이 합성되어 생명체의 원형이 탄생하고 누적된 돌연변이에 의해 진화와 각종 생물로의 분화가 이루어졌을 것이라는 19세기의 진화론적인 추측이 완전히 잘못되었음을 입증했다. 

 돌연변이의 누적은 진화와 발전이 아니라 퇴보와 사멸을 가져오며, 생명체의 기본 생존 메커니즘은 돌연변이에 의한 유전정보의 발달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인, 돌연변이를 최대한 억제하고 제거함으로써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4.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모순

- 하나님은 공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고 주장하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 수많은 사람들을 지옥에서 고문할 수 있는가?  

- 사람이 지옥에 가는 이유는 사람의 '죄' 때문이라고 하면, 결국 하나님이 '죄'와 '악'의 창시자가 아닌가? 차라리 애초부터 '죄'와 '악'을 만들지 않았다면, 사람도 지옥에 갈 이유가 없지 않는가? 

- 하나님이 공의롭고 불의를 용납하지 못하는 신이라면, 대체 이 세상에는 왜 수많은 고통과 부조리가 존재하는가? 왜 세상에는 끔찍한 범죄와 전재, 자연재해와 재난, 불법이 끊이지 않는가? 왜 정직하고 선하게 살지만 비참하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고, 온갖 악과 불의를 저지르면서도 안락하고 즐겁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는가?



--> 하나님은 결코 '죄'와 '악'의 창시자가 아니며, 죄와 악은 인간에게 부여된 '자유 의지'에 따른 선택의 결과일 뿐이다. 죄의 삯은 심판과 영원한 형벌이므로 그 누구도 이 끔찍한 결과를 피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자신이 직접 인간의 모든 죄값을 십자가에서 치르심으로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할 길을 열어놓으셨다. 

 살길을 열어놓으셨고, 돌이킬 기회를 끊임없이 주심에도 불구하고 죄에서 떠나지 않고 하나님을 부인하다가 받게 되는 영원한 형벌은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난니 그러브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롬 1:20)


여러분은 믿을 근거가 부족하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믿을 합리적인 근거는 충분합니다. 

아니 충분한 수준을 넘어서 차고도 넘칩니다.

여러분, 성경과 예수님, 복음은 단순히 인간이 꾸며낸 교리나 종교 철학이 아닙니다. '역사적 사실'이며 진실입니다. 

 종교라는 개념을 단순히 어떤 사람이 자신의 도덕적인 철학이나 규율을 체계화하여 인간에게 정신적인 평안과 위안을 제공하기 위해 정립한 사상 쳬계라고 정의한다면,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다 의미가 있고 서로 통하는 면도 있으며, 특정 종교를 절대적으로 신봉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불교도 나름대로 철학과 사상이 있고, 힌두교도, 이슬람교도, 어떤 종교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종교에도 사랑이 있고, 자비가 있으며, 절제와 겸손, 희생이 있습니다. 

종교에서 떠받드는 '신'도, 해당 종교의 사상 체계를 뒷받침하기 위해 인간이 꾸며낸 '가공의 산물, 생각의 산물'이라면, 우리는 그 어떤 특정한 신만이 진리라고 결코 우길 수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민주주의 사회에서 그 누구도 내 생각만이 옳다고 주장할 수도 없고 강요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진리'라는 것을 단순히 '사람이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정의한다면, 모든 종교는 다 진리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종교는 다 나름대로 합리적인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가 단순히 이런 '인간이 꾸며낸 사상체계'라면,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다 통하고 상생하고 교통할 수 있으며 화합할 수 있습니다. 내 생각을 인정하는 것처럼 얼마든지 다른 사람의 생각도 인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리'가 누군가가 생각하기에 그럴싸해 보이는 사상 체계라고 한다면, 진리는 결코 편협하거나 배타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포용적이고 관용적일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진리는 내가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리인 것이 아니라, 그것이 사실이라는 객관적인 증거와 근거가 있어야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아무리 1+1이 3이라고 생각한들 1+1= 2라는 편협하고 배타적인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진리는 배타적입니다. 

 

사람들이 '신의 속성은 이럴 것 같고','왠지 신은 이랬을 것 같애'라고 생각해서 자기 마음대로 꾸며냈다고 다 신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진짜 신은, 진짜 신이라는 '근거'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A라는 종교에서 a라는 신이 우주를 창조했고, a라는 신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B라는 종교에서는 b라는 신이 우주를 창조했고, b라는 신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 

 둘 다 비슷한 얘기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모두를 진리로 받아들여야 합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진리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왜 그 신이 진짜이고 참인지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기독교는 '종교'로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꾸며낸 신화가 결코 아닌 역사적인 진실이고, 이것이 분명히 증명되었다는 것이 중요한 차이입니다. 

 창조주를 이야기하고, 동정녀 탄생을 이야기 하며, 사도에 의한 기적과 신화적인 일들을 주장하는 종교는 무수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종교도 그러한 내용이 분명한 역사적 사실임이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수많은 종교에서 기적과 믿기 힘든 초자연적인 일들, 내세를 이야기 하지만, 우리가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적인 근거를 제시한 종교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그냥 이렇다라고 주장만 할 뿐입니다. 복음은 너무나 명백한 '역사적, 과학적, 철학적, 현실적' 근거가 있습니다. 이것이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이것이 왜 복음과 기독교가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홀로 독선적으로 자기만이 옳다고 주장하는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다른 모든 종교에서 자신의 신이 실제로 존재하고 참이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그에 대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종교의 경전이 조작되거나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지에 대한 역사적인 증거가 있어야 하고, 정말 그 신이 허구의 산물이 아닌 '실제로 존재하는 전지전증한 존재'라면, 단순히 종교 경전에서 이렇게 이렇게 했다라는 이야기만 믿을 것이 아니라, 그러한 전지전능함이 나타난 실제적인 역사적인 증거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복음이 일견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고 믿기지 않기 때문에 다른 기타 종교의 종교 철학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복음에는 너무나 분명한 '역사적인, 과학적, 철학적 증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결정해야 합니다. 복음은 결코 근거없는 낭설이 아닙니다. 모든 종교는 다 똑같고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다는 생각은, 종교라는 것을 단순히 사람이 만들어 내고 창조한 철학으로 정의할 때만 맞는 말입니다. 복음은 역사적 진실이자 명백한 사실입니다. 


'나는 지옥 보낸다는 신이 기분 나빠서 믿지 않겠다'

 혹은 '나를 천국 보내준다니까 믿어 볼란다'

 '다른 종교에도 내세가 있다고 하는데 나는 그 쪽 교리가 끌리니까 그 종교를 믿어볼란다'

 여러분...종교라는 것이 그냥 인간이 아무 근거 없이 만들어낸 사상체계라면 이런 식으로 백화점에서 쇼핑하듯이 자신에게 맞는 것을 마음대로 고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복음은 다릅니다. 저도 믿지 않으면 지옥에 보낸다는 복음이 솔직히 싫습니다. 하지만, 제가 복음을 믿는 이유는 그것이 객관적으로 부인할 수 없는 너무나 명확한 근거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복음이 거부감이 들고 기분 나쁘고 여러분이 받아들이기 힘드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기분나쁘다고 믿지 않겠다는 것은 합리적인 태도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믿음의 근거는 나의 '기호'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사실'이나 아니냐의 여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복음을 받아들일지 거부할지에 대한 근거는 너무나 충분합니다. 결코 이 문제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지금 설령 믿지 못하시겠다 하더라도 결고 그냥 넘기지는 마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의 선택의 결과는 영원한 기쁨이냐 영원한 고통이냐를 결정하는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마지막 시간입니다. 결정의 시간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부정할 수 없는 수많은 증거는 예수님과 복음만이 참 진리임을 강력하게 증거합니다. 예수님을 참 구주로 믿고 새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마지막 글(클릭)에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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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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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ate River 2015.01.1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옥은 왜 존재하는 것인가요

    • 무슨 소리를! 2016.02.1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태복음 25장 41절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지옥은 애당초 사람보낼려고 만든 곳이 아닙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지칭 할 수는 없을 거에요. 지옥은 하나님께 반역하고 지금까지도 하나님께 도전하고 있는 '루시퍼', 마귀와 그를 따르던 타락한 천사들을 보내려고 만드신 곳이라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랑의 하나님이신 이유는 아담의 범죄 후 죄성을 가지게 되어 죄를 지어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힘으로 죄를 깨끗케 할 수없자,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인류 최초로 죄없는 피를 흘리심으로 ( 피가 죄를 사하느니라 ) ->죄의 삯은 사망이요 ->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인간이 범한 모든 죄를 사하셨고,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그 피로 모든 죄를 사해놓으셨다는 것을 알고 믿는 사람은 천국에 올 수 있도록 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 이미 우리의 모든 죄값은 2016년 전에 예수님께서 모두 치루셨기에 우리가 치룰 죄값은 없습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의로 보시고 영원히 하나님의 품에서 살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분의 사랑의 하나님이라 부릅니다.

      허나 무슨 말을 할까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것는 사람보다는 사람의 말을 좇아 넓은 길로 행하는 사람이 더욱 많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 무슨 소리를! 2016.02.1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태복음 25장 41절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지옥은 애당초 사람보낼려고 만든 곳이 아닙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지칭 할 수는 없을 거에요. 지옥은 하나님께 반역하고 지금까지도 하나님께 도전하고 있는 '루시퍼', 마귀와 그를 따르던 타락한 천사들을 보내려고 만드신 곳이라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랑의 하나님이신 이유는 아담의 범죄 후 죄성을 가지게 되어 죄를 지어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힘으로 죄를 깨끗케 할 수없자,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인류 최초로 죄없는 피를 흘리심으로 ( 피가 죄를 사하느니라 ) ->죄의 삯은 사망이요 ->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인간이 범한 모든 죄를 사하셨고,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그 피로 모든 죄를 사해놓으셨다는 것을 알고 믿는 사람은 천국에 올 수 있도록 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 이미 우리의 모든 죄값은 2016년 전에 예수님께서 모두 치루셨기에 우리가 치룰 죄값은 없습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의로 보시고 영원히 하나님의 품에서 살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분의 사랑의 하나님이라 부릅니다.

      허나 무슨 말을 할까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것는 사람보다는 사람의 말을 좇아 넓은 길로 행하는 사람이 더욱 많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3. 이것좀 답해주세요. 2015.06.19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전지 전능하다.' 를 기본 전제로 삼고

    일단 신이 선하다는 조건은 빼겠습니다.

    신은 인류를 만들었다.

    선악과를 만들었다.

    신은 인류에게 자유의지를 주고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였다.

    인류는 그걸 어기고 선악과를 먹었다.

    신은 인류가 선악과를 먹을 것이라는 것을
    1 예측하지 못했다.
    2 예측했지만 안막았다.
    3 뭔가 인류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못막았다.

    이 3가지 말고 제가 납득할만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뭐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인간이 상상한 아자토스 미만의 신으로 간주하죠뭐.

    • 무슨 소리를! 2016.02.1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유의지 때문이지요.

      법이 없는 곳에는 법을 어길 일도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단 한가지 법, 그리고 아담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분만을 섬긴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 줄 수 있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선악과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분명히 아담이 선악과를 먹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렇기에 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실 것을 준비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7절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우리의 영광이라는 것은 구원받은 후 하나님의 양자가 될 그리스도인들의 영광이요, 하나님의 지혜는 구원의 비밀입니다.

  4. HI 2015.09.10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많고 자비로우신분이 지옥불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한다는건 모순이 있군요.

  5. 에휴미친놈아 2015.09.10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은 정신적이고 영적인거다
    미친놈처럼 ㅂㄷㅂㄷ하면서 과학적이네
    증거가있네 지랄하지마 좀
    그럴수록 사이비같고 거부감생겨
    에휴 도라이새끼 부들부들

    • 자제 부탁드립니다. 2015.10.17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이 글이 지랄이고 미친놈이 적어놓은 글이라고 생각하셨는지 이유좀 덧붙이고서 그렇게 욕하세요

  6. 공감 2015.10.17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말 충분히 공감되네요.

  7. 궁금점 2015.10.17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점 첫째

    하나님께서 인류가 선악과를 먹을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지 못했나요?

    둘째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하나님을 믿는자들 에겐 은혜를 주지 않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 에겐 지옥에 가게 하시잖아요 애초에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를 왜 하나님을 믿도록 하나님께서 구원해주시지 않는거죠?

  8. 개독ㅗ 2015.11.23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있을수도 있지만 그게 절대 당신들 개독교의 신은 아닐듯 싶네요 ㅎㅎ

  9. 개독ㅗ 2015.11.23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있을수도 있지만 그게 절대 당신들 개독교의 신은 아닐듯 싶네요 ㅎㅎ

  10. sdf 2016.01.25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객관적인 증거가 어디에 있는데요...
    글에 첨부도 안 해놓고선 뭘 따져보라는 건지;;
    제가 직접 찾아야 합니까?

    증거 보여주세요

  11. sdf 2016.01.25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객관적인 증거가 어디에 있는데요...
    글에 첨부도 안 해놓고선 뭘 따져보라는 건지;;
    제가 직접 찾아야 합니까?

    증거 보여주세요

  12. 크리스천 2016.02.15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크리스천이다. 하느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그들이 이야기하고 전한 성경도 믿는다. 하지만 문자 그대로 직역해 믿지는 않는다. 하지만 문자 그대로 직역해 믿는 이들도 오만하고 자만하게 해석해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는 선에서는 존중한다.
    .
    당신의 주장이 사실이라 가정하고 딱 한가지만 묻겠다. 정확한 긍정과 부정으로 대답하라. 간소한 설명은 하되 절대로 눈과 귀를 흐리는 사기를 1%도 섞지 말고 대답하라.
    .
    질문이다.
    .
    하느님과 성경, 예수를 평생 들어보지도 못하고 죽어 사라진 인류는 셀수없이 많다. 그리고 지금도 오지에 살며 기독교의 존재여부조차 알지 못한 채 평생을 살다가 죽는 인류는 있다.
    .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자들이므로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는것인가?
    .
    답변 여하에 따라 나는 당신을 믿고 따르게 될수도 있으니 정확하게 답하라.

    • Daniel 2016.12.01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진리를 구하고 계시기에 답변드립니다.
      먼저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베드로전서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베드로전서 3:19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이 땅에서 죽은 이들은 바로 심판 받고 천국이나 불못으로 가는 것이 아니요, 구원을 이미 약속받은 이들은 낙원에서 쉬면서 천국을 기다리고 약속받지 못한 이들은 옥 중에서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가 최후 심판의 때에 행위를 따라 천국이나 지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 구원의 기별을 들을 기회가 없어 듣지 못한 자들은 옥에서 심판의 때를 기다리다가 예수님께서 영으로 그들에게까지 복음을 전파하시니 단 한 명도 영접할 기회가 없어 구원받지 못하는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같은 베드로전서에서 다시 한 번 밝히 증거하길

      베드로전서 4: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이처럼 이 땅에서 복음을 듣지 못한 자들은 육체의 죽음이후에도 복음을 들을 기회를 주시니 과연 하나님께서는 만민의 공의로운 심판자이십니다. 혹은 그럼 생각하기를 이 땅에서는 내 마음대로 살다가 죽은 후에나 하나님을 믿어야지 하는 자는

      예레미야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예레미야 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하신 말씀과 같이 그 악한 마음대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사야 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우리의 현재의 삶에, 지금 이 글을 읽고 진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진리를 영접하기에 힘써야 합니다.

  13. Daniel 2016.12.0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외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 몇가지 더 증거 하겠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계신데 왜 이 땅에는 이렇게 괴로움과 고통 그리고 모순이 많은가? 계시지 않거나 계신다면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은 아니지 않는가?

    둘째, 믿지 않으면 지옥이라니 독선적 하나님이 아닌가? 그런 하나님이라면 믿고 싶지 않다.

    많은 분들이 우리가 죽어 지옥에 가는 이유는 아담에게서 물려받은 죄 혹은 이 땅에서 살면서 우리가 지은 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는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 결과 '크리스천' 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모순이 발생하는 것이죠. 위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 영혼 문제에 대해 먼저 알아야합니다.

    창세기 2:7 하나님께서 사람을 흙(육체)으로 지으시고 생기(영혼)를 불어 넣으시니 생령이 된지라.
    사람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으로 살아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 사람이 죽게 될 때에는
    전도서 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돌아간다는 뜻은 본래 있던 곳으로 다시 간다는 뜻입니다. 육체는 땅에서 왔으므로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왔으므로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이 땅에 육신을 쓰고 태어나기 이전에 우리는 하나님 곁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우리는 영적 상태래 이미 존재했었다는 것입니다. 예를 통해 살펴 봅시다.
    잠언 8: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잠언 8:23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잠언 8: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잠언 8:25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잠언 8:26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땅도 들도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였다고 했으니 땅을 근원으로 하는 육체 또한 존재하지 않았을 당시입니다. 그런데 그 때 잠언의 저자인 솔로몬은 이미 하나님 곁에 존재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상태였을까요? 육체 없는 영적 상태 곧 영혼의 모습으로 존재했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곁에서 솔로몬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잠언 8: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그 때의 삶은 이 땅의 삶과 달리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이었습니다. 비단 솔로몬 뿐만이 아닙니다.

    로마서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솔로몬 또한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고 전도서 12장에서 이미 밝힌 바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기전
    이미 영혼의 모습으로 존재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확실히 밝히셨으니

    누가복음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본디 하나님의 본체로서 하늘에 계셨습니다. 하늘에서 이땅까지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셨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늘에서 잃어버린 바 된 자들이 이땅에 있으니 그 자들이 있는 이 땅까지 오셔서 구원주신다는 것입니다. 같은 누가복음에서 동일하게 증거하기를

    누가복음 15: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누가복음 15:4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15:5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누가복음 15: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누가복음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예수님께서 구원주시는 것을 잃어버린 양을 찾는 것으로 비유했습니다. 본래 예수님 곁에 일백 마리 양으로 비유된 많은 수의 영혼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로 비유된 소수의 영혼들이 잃어버린 바 되어 이 땅에 살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이 땅까지 그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아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찾아 하늘 나라로 돌아가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가리켜 죄인이요 나머지 아흔 아홉을 가리켜 의인이라 하였습니다. 결국 이 땅에 사는 우리들은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태어난 죄인이라는 사실입니다.그 범죄한 천사들을 찾아 예수님께서 오셔서 속죄의 피를 흘려 구원하였으니 누구라도 그리스도의 피의 은혜를 덧입으면 천국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허나 그 은혜를 부정하는 이는 그 본래 자신이 하늘에서 지은 죄와 이 땅에서 지은 죄의 무게대로 지옥에서 형을 치르는 것입니다.

    또한 하늘에서 지은 죄에 대해 성경은 살인죄 및 반역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옥에 갈만한 죄를 지었기에 지옥에 보내시지 적은 죄로 큰 형벌을 내리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그 죄를 하나님의 목숨 값으로 대신 치러주시겠다고 하시는대도 부인하는 것은 판사가 사형수에게 그 죄를 사면해주겠다고 함에도 부인하는 것과 같으니 죄의 값대로 형을 받는 것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서 처음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첫째, 하나님께서 계신데 왜 이 땅에는 이렇게 괴로움과 고통 그리고 모순이 많은가? 계시지 않거나 계신다면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은 아니지 않는가?
    이 땅은 하늘에서 범죄한 사형수들이 사는 감옥입니다. 감옥이 행복하고 즐겁고 평화만 넘친다면 감옥이라 할 수 없습니다. 공의롭게 행하시고 계십니다.

    둘째, 믿지 않으면 지옥이라니 독선적 하나님이 아닌가? 그런 하나님이라면 믿고 싶지 않다.
    지옥에가는 이유는 본래 우리들이 이미 지은 죄의 형대로 가는 것입니다. 사형수가 감옥 내의 삶이 불량하든 선하든 이미 그가 지은 사형에 해당하는 죄로 사형을 받게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 땅에서 선하게 살거나 악하게 사는 것은 이 땅의 삶동안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지 이 땅의 선으로 이미 지은 사형 죄를 없이 할 수 는 없으므로 심판받게 됩니다. 허나, 유일한 죄사함의 길이 있으니 그것은 사형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피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는 것입니다. 따라서 믿지 않으면 지옥가는 것은 독선이 아니라 믿고 따르는 적은 일로 사형죄를 탕감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은 큰 은혜요 사랑이라 하겠습니다.

    그 외에 궁금한 모든 것들은 실상 성경을 잘 알지 못한 것 때문입니다. 저는 이 모든 진리의 해답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배웠습니다. 진리에 대해 알고자 하시는 분들은 지체지 말고 찾아주셔서 영원한 천국 돌아가는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 2016.12.1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의 교회 사이비교횐데
      어떤 인간이 지가 하나님이라는 이상한소리 하는 곳이에요^^

    • 2016.12.1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의 교회 사이비교횐데
      어떤 인간이 지가 하나님이라는 이상한소리 하는 곳이에요^^

  14. 궁금 2016.12.12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얼마나 쎔?
    짱쎄면 악마들 다 죽여버리면 되잖음ㅎㅎ
    설마 악마를 택하는것도 선악과마냥 자유의지라고 하진 않으시겠죠?
    창조자가 그걸 놔두면 그냥 방관하는건데

  15. 궁금한 답변들이 여기에도 있습니다. 2017.09.12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상에서 전도하시느라 수고 가 많습니다.

    궁금하신분들 여기에서 답변을 찾아보세요.


    https://www.gotquestions.org/Korean/

  16. 믿음 2017.10.17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바로 살면서 말합시다

  17. 기독교만세 2018.09.17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하다........

  18. ㅋㅋㅋㅋ` 2018.12.21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얼마나 무서운가!

  19. 거듭난사람 2019.10.1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구구절절 맞는 말씀만 하셨더라고요. 거듭남에 대하여 이렇게 쓰신 분은 최근 본적이 없는데요. 혹시 어느 교회를 다니시는지요. 무신론자의 말도 안되는 억지에 일일이 답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들은 결국 자기 고집에 망할것이고 구원은 들을귀 있는자들이 받을 것이니까요. 복음 전하느라 애쓰시는데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 ㄲㅋㅋㄱㄱ 2019.11.27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내가 신임ㅋㅋㅋㅋㅋ^오^

  21. 예수 2020.01.21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만열면 거짓말이 계속 쳐나오네. 내가 십계명에 거짓말 하지 말라고 했을텐데?

9. 구원의 길

불편한 진실 2012. 10. 11. 20:50

 여러분이 이제 성경과 복음이 단순히 사람이 꾸며낸 종교적 판타지가 아닌, 분명한 진실임을 아셨다면, 이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일만 남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은 아주 쉽고 단순하다고 합니다. 

 네, 맞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나 힘들고 치열한 싸움이기도 합니다. 또한, 구원에 대한 너무나 잘못된 인식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올바로 믿지 못하고 지옥으로 달려가는 크리스천들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이제 예수님을 믿기로 결심하셨으면 올바른 구원의 길을 아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올바른 구원에는 4 단계가 있습니다 (믿음 - 죄사함 - 거듭남 - 의의 행실)


 1. 믿음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첫째로, 창조주 하나님이 존재하고, 살아서 역사하시며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요한 5/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할 것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느니라.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느니라.

  둘째,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으며, 십자가에서 흘린 그의 피로써 우리의 모든 죄가 깨끗이 씻어져 죄들이 용서받는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셋째, 오직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2. 회개를 통한 죄사함

 일단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었으면, 그 다음에는 죄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죄에는 원죄와 자범죄가 있습니다. 원죄는 아담과 하와가 최초로 지은 죄가 유전되어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 죄이고, 자범죄는 스스로 지은 죄입니다. 

 아무리 의인이라고 자부하는 사람도 하나님 앞에 서면 죄인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대부분은 자신이 특별히 중한 범죄를 저지른 적도 없고, 경찰서나 교도소에 가본 적도 없는 양심적인 소시민인데 대체 왜 성경에서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일반적인 사회 규범이나 법, 도덕의 기준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격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지 않고, 마음으로 미워하며, 함부로 판단하고, 용서하지 않는 것도 죄라고 하고 있고,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거나, 심지어는 선을 알고도 행치 않는 것도 죄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기만 해도 간음한 것이고,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기만 해도 살인을 저지른 것과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이 마음과 혼과 생각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이를 지키지 못해도 죄가 됩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사회에서는 살인이나 강간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양심적이고 깨끗한 시민으로 봐 줄지는 몰라도 이렇게 하나님의 법앞에서는 끔찍한 범죄자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그 어떤 성인 군자도 죄인이 아니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로마서 3/10~12) 기록된 바와 같이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도다. 모두가 길에서 벗어나 함께 쓸모 없게 되었으며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로마서 3/23)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야고보 4/17) 그러므로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치 아니하는 자에게는 그것이 그 사람에게 죄가 되느니라.

   죄사함이란 나의 원죄와 과거에 지은 자범죄에 대해 하나님께 완전히 용서받는 것을 말합니다. 죄사함을 받기 위해서는 내가 지은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써 내 모든 죄가 깨끗이 씻겨진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회개란 단순히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는 개념이 아니라, 자신의 죄와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하나님 앞에서 드러내 놓고 용서를 구하고, 행동까지 고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여러분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할 때에는, 여러분이 죄인일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고,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을 믿으며, 예수님 뜻대로 살겠다는 결단을 우선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사람에게는 죄의 본성이 남아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또 죄를 짓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가 예수님을 먼저 나의 구주로 영접한 이후에도 짓는 자범죄에 대해서는 죄를 지을 때마다 애통하는 마음으로 회개하고, 다시는 죄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고 그대로 실천해야 합니다. 죄의 유혹에 거듭해서 쓰러져 죄가 반복될 지라도 하나님은 회개만 하면 끝까지 용서해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죄를 반복해서 짓는다고 해서 낙심하거나 회개할 면목이 없다고 자기 자신을 정죄해서는 안됩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회개만 하면 계속 용서해 주시니까 마음대로 죄를 편하게 짓고, 그냥 입으로만 반복적으로 회개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으로 가짜 회개입니다. 회개는 죄를 짓기 위한 면죄부가 결코 아닙니다. 

 진정한 회개는 설령 나중에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다시 그 죄를 반복할 지언정, 그 죄를 지은 것을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뉘우치고 다시는 짓지 않겠다는 강한 결단과 실천이 뒤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정한 회개는 악에서 떠나 선을 지향하는 것이며, 자기 중심적인 삶에서 하나님 중심적인 삶으로 돌이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3. 거듭남

 예수님을 믿고, 회개를 통한 죄사함을 받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이자 내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면 이제부터는 여러분은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게'됩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에서 천국에서 영생을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완전히 신분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적인 쾌락과, 욕망, 이기적인 자아 실현을 목표로 하는 삶에서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는 사람으로 바뀌게 됩니다. 


4. 성화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아 거듭났다고 이후에는 죄를 전혀 안짓는 완전 무결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거듭났다고 해도 인간의 죄의 본성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회개하고 거듭나도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는 수많은 죄의 유혹에 시달리고, 때로는 넘어지고, 다시 범죄하고 낙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마다 낙심하지 말고 다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죄사함은 결코 우리의 의로운 행위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후에 의로운 행위가 필요없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거듭난 사람은 '의인'으로 신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의롭게 살아야 할 의무가 생기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욕심과 이기심, 탐심, 돈에 대한 욕심을 모두 버리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정결하고 깨끗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과정을 '성화'라고 합니다. 이 길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들어가는 문도 좁을 뿐더러 들어간 이후의 길도 협착하기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단순히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지적으로 동의'하는 수준에 그치고, 이러한 성화의 열매가 나타나지 않으면 결코 갈 수 없습니다. 야고보서에서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 너무나 잘못된 복음이 전파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과 천국은 보장된 것이고, 의로운 행실은 '상급'의 문제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룩한 삶과 성화의 과정을 강조하면, '행위'로 구원을 얻으려는 행위 구원론이라는 이단 사상이라고 몰아부칩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의롭게 되는 것은 전적으로 믿음과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지만, 그 믿음이 '행함과 성령의 거룩한 열매'로 증명되지 않으면 가짜 믿음입니다. 즉, 의로운 행실이 없이 머리로만, 마음으로만 믿으면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행위'가 없어서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 믿음이 의로운 행위로 증명되지 않은, 가짜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행함과 믿음은 상식적으로도 결코 분리될 수 없습니다. 어떤 남자가 자신의 아내를 마음으로, 입으로는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 매일 폭력을 행사하고 외도를 한다면 어떻게 이 남자가 아내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거룩하게 된 사람이 어떻게 남을 시기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돈을 사랑하고, 간음하고 세상과 벗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정말 확실하게 믿는다고 하지만, 삶에는 온갖 악독과 불경건함이 가득하다면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바로 지옥입니다. 그 이유는, 선한 '행위'가 없어서가 아니라, 오직 구원은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만 받지만, 그 믿음이 거룩함으로 증명되지 않는 가짜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성화의 과정, 즉 지속적인 회개와 거룩한 열매맺음이 동반되지 '믿음'은 가짜 믿음입니다. 따라서, 이런 믿음으로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사함 받고, 거듭난 성도는 이처럼 세상에 사는 동안 끝까지 정결한 삶과 거룩한 열매를 맺으면서 살아가야 할 의무가 생깁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나를 구원해 줄 구세주로만 생각하지, 나의 삶의 주인인 '주님'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단순한 구세주가 아닌, 나의 삶의 '주인' 으로 모시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의 목표와 가치관, 말과 행동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송두리째 바뀌어야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은 결코 만만하고 쉬운 길이 아닙니다. 우리의 욕심을 포기하고, 자아를 죽여야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길이 비록 힘들지라도 이 길을 가기로 작정하는 사람에게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능히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도와주시며 그 길을 평탄케 한다는 사실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렇게 어려운 거라면 차라리 안 믿겠다고.

 하지만, 어렵고 힘들다는 것이 결코 불신앙의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쉽고 편하고 나에게 도움이 되다는 것도 믿음의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믿음의 근거는 오직 이 복음이 '사실이냐 거짓이냐'가 되어야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도 이 복음이라는 것이 때로는 부담스럽고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 복음을 믿는 이유는 지금까지 알아본 것처럼, 복음이 '진실'이고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피곤하고 까탈스러운 복음에 얽매일 이유가 전혀 없지 않습니까? 죽음 뒤에 심판이 없고,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라면, 우리는 한 번 밖에 없는 이 인생, 세상에서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하고, 누리고 싶은 것 마음껏 누리다가 가면 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는 결정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죽음 뒤에 심판이 있다고, 예수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기독교에서는 자기네들만 맞다고 떠들어대니까 기분 나빠서 안믿겠다는 것은 결코 불신앙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이 복음이 비록 불편하기는 하지만, '진실이냐' 아니면, 거짓이냐만이 중요할 뿐입니다. 성경의 말씀과 복음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이미 앞서 너무나 자세히 살펴보았고, 여러분이 받아들일 이유는 충분합니다. 

 

 여러분, 힘들고 여러운 일이 있습니까? 왜 살아야 하는지, 인생의 의미가 대체 무엇인지 고민이 되십니까? 예수님은 지금도 문 밖에 서서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무한한 사랑으로 여러분의 삶의 주인이 되시어 여러분을 영원한 천국과 기쁨의 세계로 함께하시길 원하고 계십니다. 

 비록,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이 힘들고 어렵지만, 그 좁은 길을 기꺼이 가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손으로 도와주시고 인도하십니다. 여러분의 모든 아픔과 세상의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고 예수님을 구주로, 또 여러분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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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이 되시는 분들께서는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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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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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san 2018.10.05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책보다 화석에서 발견된 인간의뼈조각을 판단해봐야~ 진화론자들은 1~2백만년 전의 직립보행하던 동물화석은 원숭이에 가깝고 인간과 가장 가까운 화석은 1백만년~5백만년의 사이로 추정~유전자을 추적하였던바~동굴생활에 알맞는 긴팔, 짧은목, 짧은다리였던것이 80만년전에 지금의 인간과 같은종으로 발견~ 아프리카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간것으로 판단되나~ 과학자들은 화석으로 판단해본 결과 1억년~2억년전사이 생명체가 발생~ 그당시는 암흑시대로 태양도 가려져있고 지구도 물로덮여있었고~태양에서 떨어져나와 약5억년동안 용암이끓듯 끓으며 식어가는 형태로 산소층과 대기권이 생기면서 물속에서 전자와 원자의결합으로 공룡과 물고기와 사람이 보온상태에서 벗어나며 세상밖으로 나오기 시작한 것으로 판명됨~5억년전후 태양폭발조각인 지구가 불타오르며 온도와 습도의 영향으로 아프리카 흑인, 서양의백인, 아시아 필리핀계~ 우리대한민국의 백의민족ㅡ의 각기 다른 피부와 유전자성향이 상이한 인간이 뭍으로 기어나와 자라기 시작한 것. 지금현대에서도 수억년동안 태양온도와 습도를 가지고 폭발하며 끓던 그 당시의 상황을 못만들기때문에 생명체의 탄생을 증명 못하는 것임~이러한 우주창조의 맥락을 기독교사상으로 전파하며 하나님의 천지창조론이 되면서 이스라엘역사가 시작 애덴동산과 가인과 아벨~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등의 역사가 기록된것이 오늘날 기독교와 이슬람교인것이다.

  3. 감사 2018.10.14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

  4. 안타깝군요블로거님 2018.11.20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예수를 믿을거면 제대로 믿으십시오. 그러다 정말 큰일납니다. 그 어떤 죄보다 큰 죄인걸 모르십니까? 순수한 초보 블로거인척 스팸 메일보내서 본인 블로그 링크걸어두고 (이단 종교의 내용)홍보하지말고, 본래의 순수한 개신교 욕 먹이지 말고, (믿지않는 사람들은 개신교이건 이단이건 모두 다 같은 종교로 봐서 개신교가 욕을많이 먹죠^^) 제발 주예수를 믿을거면 제대로, 똑바로 믿으십쇼. 제대로 된 개신교는 이런 스팸메일로 활동하지 않을뿐더러 이런방법으로 본인들이 믿는 종교로, 종교의 교리속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지 않습니다. 결론은 이단이나 이런 행동을 한단말입니다. 블로거님이 믿고 있는 그 종교 다시 한번 곰곰히 고민해보십시오.
    블로거님이 믿는 종교의 교리를 통해 이야기하는 구원의 길은 사실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구원의 반대말은 죄입니다. 죄는 곧 사망이구요.

    정말 '제대로 된'구원의길이 과연 무엇인지 당신부터 다시, 제대로, 진지하게 고민하세요. 정말 제대로 된 구원의 길을 알아냈을때, 그때 전도해도 늦지 않습니다. 죄, 곧 사망의 길로 당신이외의사람들을 끌어들이지 마십시오.

  5. 개소리왈왈 2018.11.20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가 개소리를 아주 정성스럽게도 써놨네^^

  6. 가을 2018.11.20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님앞에 다시한번 마음읖조리며 사랑을 노래합니다 "
    당신앞에 내가 여기있나이다 내가여기있나이다 "~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온천하를얻고도 네생명을잃으면무엇이유익하리요
    예수외에는 구원이없기에 나를대신해서 형벌받으신 고마우신예수님 오늘도 붙들고갑니다 !
    십자가에 죽으심이 멸망하는자들에게는 미련하게보인다고했지요
    오늘도 구원의역사가 충만해지길 기도드립니다♡

  7. 마음 2018.11.21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8. 미친 2018.12.20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진짜

  9. 에라이 2018.12.24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옥가것다 사이비
    정신차려라 지금이라도

  10. 멍멍 2019.01.2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짖네... 스팸메일 보내지 마세요. 혐오스러우니까.

  11. 멍멍2 2019.01.26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혐 메일 보내지마

  12. 그래도 고맙죠-결정은 각자 2019.02.11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다 저렇다 의견은 많지만, 어떻든 감사합니다. 판단은 각자의 자유지만, 이렇게 전파하는 자가 있어야 듣는 자, 부르는 자, 믿는 자가 있다는 Paul의 말씀이 로마서 10장에 있지요.

  13. 성령의 이름이 2019.02.1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마태복음 28장 끝 부분에 예수님께서도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아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하셨지요. 성자의 이름은 여호와로 알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로 알지만, 요한복음14:26 보혜사 곧 내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리라 하셨는데 성령의 이름을 어떻게 알 수 있어야 하는데요...

  14. Second Time 2019.02.11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Bible says that;
    Hebrew 9:28 so Christ was sacrificed once to take away the sins of many people; and he will appear a second time, not to bear sin, but to bring salvation to those who are waiting for him.
    [Same meaning in Korean]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단번에 들리신 바 되셨고 죄와 상관없이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그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15. 새이름을 2019.02.11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 것은 계 2:17 귀있는 자에게 성령의 말씀: 이기는 그에게 내가 감추었던 만나와 흰 돌을 줄 터인데 새이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더라(흰 돌 위에 새 이름을)

  16. 예루살렘이름 2019.02.11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3:12 이기는 자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17. 무화과나무 2019.02.11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 11:14 예수께서 나무에게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막 11:20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막 11:21 베드로가 여짜오되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마 24:32~33[=막13:28~29] 말라죽었던 무화과나무[무화과는 무엇?]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이 날 때에[언제?] 인자가[누구 이름으로?] 문앞에...

  18. dd 2019.05.1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옥이나 가라 븅신아

  19. 와 실시간으로 댓글 지우네 무섭다 광신도야 2019.10.2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보내지마 민사소송건다 나 ab형에 뒤끝 끝판왕 금수백수인데
    내 메일주소는 얼똏게 알고 메일 보낸거니? 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할일없는데 니인생 피곤하게 해줄까? ㅋㅋㅋㅋㅋ
    민사소송으로 한번 찰모와볼래?
    really pathetic.....

  20. 사이비zelots 2019.10.25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보내지마 민사소송건다 나 ab형에 뒤끝 끝판왕 금수백수인데
    내 메일주소는 어떻게 알고 메일 보낸거니? 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할일없는데 니 인생 피곤하게 해줄까? ㅋㅋㅋㅋㅋ
    민사소송으로 한번 탈모 와볼래?
    유식이 출장가고 무식이 보초서는 개독 광신도 블로거야
    really pathetic.....what the hack? what the heck!!1
    go to hell religious fanatics
    광신도 출처: https://gospel79.tistory.com/#rp

  21. 신천지만세 ㅋㅋㅋㅋㅋㅋㅋ 2019.10.25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만세 여호와 증인 만세 이슬람 만세 너는 씨부엉세 이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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