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가지율 2018.12.18 03: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가지율입니당!!
    아직 많이 부족한 제 블로그를 보고 많은것을 배우셨다고하니
    송구할 따름입니다.
    메일까지 주시고 감사해서 이렇게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2019 황금돼지해에 맞이 잘하시구 블로그도 번창하시구
    제블로그도 열심히 할테니 종종 놀러와주세요~~^^
    감사합니다!

  2. sokuk7 2018.12.15 2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 동역자님!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귀한 소식 은혜의 말씀 증거 반갑고 고맙습니다.

    잘 보고 잘 듣고 은혜받고 갑니다.

    모처럼 들어왔다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3. 천안슈퍼히어로 2018.12.15 11: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를 보고 메일로 잘읽고 가셨다고 해주셔서
    저도 방문하였습니다..
    저에게 내용은 좀 어렵지만...^^
    글 잘 보고 갑니다.
    가능하시다면 티스토리 초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화이팅 입니다.

  4. 무명 2018.12.10 2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에게 정말로 진실된 정보를 전달하면 많은 사람이 찾아주는 블로그가 됩니다
    제가 여기말고 다른 사이트에 글을 올린게 있는데요
    그글은 한가지 제목을 잡고 평균 3시간이 넘게 걸렸어요 도움을 주는 글을 쓰기 위해서 많은 자료을 모으고 쓴 겁니다
    타인을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리면 성공합니다
    3시간넘게 신경쓴 글은 다 1등을 했습니다
    조급증이 있으면 좀 그래요

  5. wechatkorea 2018.12.07 04: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이 존재하여 우리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면 그의 바램이나 목표로 인한 어떠한 의지와 비슷한 힘이 아닐까요. 운명과도 비슷하게 ~ 하지만 모든것들은 또 개체로서의 의지도 갖고 있기에 이러한 힘에 반항할 수도 있고 순응할 수도 있으며 스스로 운명을 개척할 수 있는게 아닐까요.

    https://cafe.naver.com/wechat

  6. yeah bs 2018.12.05 22: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부족한 블로그에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7. 국제커플 2018.12.05 1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놀러올게요 :)

  8. 반석 2018.12.04 2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한말씀 잘 보았습니다

  9. 분양 박소라 실장 2018.12.01 17: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좋은 글 쓰시길 바랍니다 ^^

  10. 경매333 2018.11.29 1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주신 메일 잘 받았습니다.
    저도 이제 시작하는 부족함이 많은 블로그입니다.
    가끔 블로그 놀려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 장광호 2018.11.29 1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메일 고맙습니다.
    성경 출예급에서 급한 상황에서 왜 누룩을 먹지 마라 했을까요,

    질병의 설계도에 되해 알고싶으시면 병원가도 약서도 안 되는 분들과 함께 오시면
    디테일하게 자료들을 보여드리지요,

    치매나 괴질환들도 알면 별것이 아닌데 모르니 병원가도 약을 쓰도 도통 않됩니다.


    몸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




    ​뇌는 우리 몸의 사령부로 활동하는 동시에 다른 장기와 불과분의 관계를 맺으며 네트워크를

    형성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네트워크 안에서는 서로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각종 장기의 건강이 다른 장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 뇌가 나날이 시시각각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태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볼 때 다른

    장기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매우 중요한 문제다. 몇 시간 동안이라도 사고력을 흐리고 혈류를

    방해하며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주는 질병들은 뇌 구조, 크기, 기능에 변화를 초래하기 마련이다.



    더보기=몸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

    더보기=성장 장애

    더보기=협심증, 더보기=간청소

    더보기=인체 모든 기관을 조절하는 뇌

    블로그 더보기에서 보시고 고생하시는 분들께 정보 공유 하시기를 바람니다.

  12. 리코따0804 2018.11.26 20: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메일 남겨주신 것 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떻게 저의 그런 허접한 블로그를 보시고 메일을 보내시다니.... 그런데 저도 기독교인이라서요. 잠깐 이단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밑에 글들을 보니 아닌것 같네요...
    이웃추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 뭉게구름 2018.11.25 08:51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 감사

  14. 빨간풍선 2018.11.24 10: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메일 보고 방문해요~
    블로그에 다양한 자료가 많네요! 다음에 또 들러 읽어볼게요!
    메일 감사하고, 블로그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15. 이승현 2018.11.22 1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메일보고 블로그 방문하였습니다.
    찾아주셨어 감사합니다~~

    님의 블로그 음,,,,, 좋습니다.... 기독교에 관한 많은 자료가 있는듯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16. 황차욱 2018.11.22 1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메일 보고 블로그왔습니다 ^^
    별로 좋은 블로그도 아닌데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참 좋은글들이 많은것 같네요^^ 저도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곳 연말인데 연말 마무리 잘하시구요 ^^ 항상 건강하세요~

  17. 윤채원 2018.11.22 12: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메일 보내주셔서 답방 왔습니다.
    좋은글이 많으시네요....
    별도로 이웃추가나 댓글 다는곳이 없어서..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18. 이은창 2018.11.19 21: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19. 김두성 2018.11.18 17: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불편한 진실)'....

    한번 들어와서 한 내용을 읽었는데, 신자인 제게는 딱 들어맞는 내용입니다.
    제가 과거 불신에 있었을 때와 이후 신앙의 길로 들어서서 뒤돌아 볼때의 그 모습....
    마치 저의 어리석었던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아래 여러 글들이 있지만, 천태만상의 사람이 있기에 그럴 수가 있음을 압니다.
    세상 공부를 많이 못했기에 마음의 고백은 있어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글로 정리를 하시는 능력이 부럽기도 하고 이렇게 잘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글들을 작성하신 관리자님이 확고부동한 하나님의 은혜에 사로잡혀 마치 바울과 같은 신앙을
    고백하는 하나님의 사자인 것을 느끼게 됩니다.

    계속 들어와서 읽고 또 습득해서 저의 것으로 삼겠습니다.

  20. 뭉게구름 2018.11.18 09: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음 전도에 자세하고 풍부한 내용과 논증이라 너무 소중한 글이라서 네이버 제 블로그 봉두산에
    카테고리를 추가하여 옮겨 싣습니다. 양해 하시기 바랍니다.

  21. 이교헌 2018.11.17 2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22. 이웃집아줌마 2018.11.17 1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 장 받았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 블로그에서 귀한 내용이 있네요

  23. 마리 2018.11.16 1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 잘 받았습니다. 늘 강건하세요, 이터너티님.

  24. 유통플래너 2018.11.16 09: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승리하세요,

  25. George Kyeung 2018.11.11 2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로그 공유를 권고 합니다 모두가 같을수 없는 사회에서의 삶을 서로가 이해하면서 보다 맑은 밝은 주변을 이루계 한다면 좋은 사회가 될것으로 확신 합니다 누구나 밝은 면만으로는 못 삽니다 때론 그 밝지않은 면이 안생수련의 기회 또는 함정일수도 있어 서로가 자기 불로그 공개핫고 객관적인 응원 비판의 목소리에 귀 기울린다면 현명도 배워야 합니다 친구들의 부로그는 나라의 보배 입니다 감사 합니다

  26. 성지순례왔습니다 2018.11.09 2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님 제발 제 방망이가 60센티 되게 해주시고 죽기전에 백마 한번 먹게 해주시고
    미우라 에리코 하고 떡 한번만 하게 해주세요 반드시 질싸하게 해주세요...아멩...

  27. 서초동휘발유 2018.11.09 23:26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만 더 메일보내면
    손가락을 다 뿌러뜨리고
    잘라버린다
    발가락으로 타자 치고 싶으면
    계속 보내라
    진짜 대갈통에 휘발유 부어서
    태워버리고 싶네

  28. 달리는거북이 2018.11.08 17: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많네요.
    저는 신자는 아니지만, 무언가 믿을 수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메일 감사합니다.

  29. 전원장 2018.11.05 00: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힘주신 좋은 말씀의 감사함을 담고 다녀갑니다.
    향기가 나는 공간이네요^^
    자주 놀러오세요*^^*

    http://blog.naver.com/safe75

  30. 2018.11.03 06: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