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속 빛나는 헌신, 5인의 선교사 이야기
새롭게 하소서: 숭고한 헌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사들의 이야기안녕하세요, 새롭게 하소서의 주영훈입니다. 오늘 저희는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숭고한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볼 예정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하신 선교사님들인데요, 깊은 감동과 은혜가 넘치는 시간, 함께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오늘의 주인공들은 바로 김태훈 선교사님, 이선수 선교사님, 그리고 이은상 선교사님, 마지막으로 박상원 선교사님과 김성녀 선교사님입니다. 이 다섯 분의 선교사님들은 각기 다른 부르심과 삶의 여정 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낯선 땅,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고 계십니다.먼저, 김태훈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순종의 깊은 의미를..
2025. 3. 5.
흔들리는 멘탈? 사랑으로 미래를 극복!
흔들리는 멘탈, 말씀으로 다시 세우는 5분 설교: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는 지혜미래라는 단어를 들을 때, 여러분은 어떤 감정이 떠오르시나요? 막막함, 두려움, 불안감... 아마 많은 분들이 비슷하게 느끼실 겁니다. 끝없이 깊어지는 경기 침체, 고갈되어 가는 자원, 끊이지 않는 전쟁과 재해 소식까지, 미래는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당장 우리 개인의 삶만 놓고 봐도 '내일'이라는 단어는 결코 쉽지 않게 느껴집니다. '나는 누구와 결혼하게 될까?', '결혼은 할 수 있을까?',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내 아이는 어떤 세상에서 살아가게 될까?' 와 같은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미래가 두려운 이유는 바로 '불확실성' 때문인데요, 미래는 우리에..
2025. 3. 5.
믿음은 행함으로 완성됩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행동으로 옮겨야 그 가치가 드러납니다. 믿음 역시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말씀에 대한 깨달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진정한 믿음은 행함으로 드러나며, 구원은 그 시작일 뿐, 구원 이후의 삶, 즉 믿음을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야고보서에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죽은 믿음은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죽은 사람은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오히려 주변 사람들에게 고통을 줄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세상을 고통스럽게 하고, 주님을 근심하게 하며, 교회를 어지럽히는 짐일 뿐입니다.사도 바울은 13개의 서신서에서 처음에는 교리적인 부분을 다루다가,..
2025. 1. 6.
믿음으로 얻는 구원, 율법이 아닌 은혜입니다
어리석은 갈라디아 교회와 그들을 향한 바울의 권면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는 누구일까요?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저는 지옥에 가는 자가 가장 어리석은 자라고 생각합니다. 지옥에 가는 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믿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그 기회를 저버린 경우이고, 둘째, 도무지 믿을 수 없는 환경과 조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옥에 가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남한과 북한을 비교해보면, 남한에서 태어난 것이 훨씬 복된 일입니다. 하지만, 남한에서 태어나 지옥에 간다면, 북한에서 태어나 지옥에 가는 것보다 훨씬 더 억울한 일일 것입니다.교회 근처에 살면서도, 심지어 교회 관련 일을 하면서도, 복음을 듣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면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일까요? 교회 강대상을 만들거..
2025. 1. 6.
오직 예수 그리스도 복음만이 우리를 구원합니다
거짓 교사들의 침투와 그들의 주장오늘 우리는 갈라디아서 1장 말씀을 통해, 그 당시 갈라디아 교회에 침투했던 거짓 교사들의 주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 편지를 쓰면서, 그 안에 침투한 거짓 교사들에 대해 강하게 경고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바울이 전한 복음, 즉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그 진리를 훼손하려 했습니다.거짓 교사들은 바울이 전한 복음을 전면적으로 부정하지는 않았지만, 그 복음에 율법, 할례, 절기 등 유대교의 전통을 더해야만 온전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불완전하다", "율법도 지켜야 하고, 할례도 받아야 하고, 절기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이는 마치 예수님을 믿는다고 ..
2025. 1. 6.
너는 부르짖으라(103) - 느헤미야의 비통한 기도 (느헤미야 1:1-11)
풍전등화와 같은 조국, 그리고 영적 각성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희망찬 새해를 노래하기엔 오늘의 대한민국은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 속에 놓여 있습니다. 경제, 사회, 정치 모든 분야가 혼란과 불안으로 가득하며, 지도자들의 무능과 부패는 국민들에게 깊은 절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특히, 차별금지법이라는 악법은 악하고 나쁜 세상을 만들려는 사탄의 계략이며, 이는 나라가 무너지면 차별금지법은 자동 폐기될 것이라는 극단적인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우리는 과거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일제 강점기, 나라는 힘이 없어 국모는 무참히 살해당하고, 백성들은 짓밟히고, 자원은 수탈당했습니다. 해방 후 5년 만에 6.25 전쟁을 겪었고, 7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
2025.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