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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36

고난 속 빛나는 헌신, 5인의 선교사 이야기 새롭게 하소서: 숭고한 헌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사들의 이야기안녕하세요, 새롭게 하소서의 주영훈입니다. 오늘 저희는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숭고한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볼 예정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하신 선교사님들인데요, 깊은 감동과 은혜가 넘치는 시간, 함께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오늘의 주인공들은 바로 김태훈 선교사님, 이선수 선교사님, 그리고 이은상 선교사님, 마지막으로 박상원 선교사님과 김성녀 선교사님입니다. 이 다섯 분의 선교사님들은 각기 다른 부르심과 삶의 여정 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낯선 땅,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고 계십니다.먼저, 김태훈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순종의 깊은 의미를.. 2025. 3. 5.
부족함 속에서 찾은 참된 만족 가장 힘들었던 시기, 신앙의 본질을 일깨워주었던 시편 23편우리는 모두 양과 같습니다. 목자는 바로 하나님이시고요. 양은 매우 미련한 동물이라, 목자를 떠나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은 항상 자신이 원하는 길로만 가려고 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길을 혼자서 독립적으로 가게 되면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는 연약하고 부족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합니다."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 말씀은 요한복음 3장 16절과 더불어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성경 구절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크게 와닿는 단어는 아이러니하게도 "부족함"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부족하다고 느끼며 살아가는지 한번 생각해 봅시다. 돈.. 2025. 3. 5.
성경 속 분노 완벽 해부 1. 인간의 분노: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흔히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혹은 '정의를 위해서' 분노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야, 이렇게 하는 게 하나님의 뜻에 맞아!", "야, 저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맞아!" 외치며 분노를 쏟아낸 경험, 혹시 있으신가요? 송준기 목사님은 솔직한 경험담을 먼저 털어놓으십니다. "저도 화를 많이 내 봤거든요. 특히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면서 화를 냈지만, 일이 되는 게 없더라고요." 경험에 기반한 이 고백은, 우리가 흔히 착각하는 '거룩한 분노'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합니다." (야고보서 1:20) 소명.. 2025. 3. 5.
말의 무게 : 성경이 가르치는 언어생활의 지혜 5분 설교: 성경 속 말에 대한 모든 것! - 웨이처치 송준기 목사혹시 말실수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성경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을까요? 오늘 우리는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의 언어생활을 돌아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 곧 '선한 말'을 하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시편 141편 3절은 이렇게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이 구절은 우리가 얼마나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야고보서 3장 2절 역시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라고 경고합니다. 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말씀인데요, 그렇다면 우리는.. 2025. 3. 5.
말의 무게 : 성경이 가르치는 언어생활의 지혜 5분 설교: 성경 속 말에 대한 모든 것! - 웨이처치 송준기 목사혹시 말실수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성경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을까요? 오늘 우리는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의 언어생활을 돌아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 곧 '선한 말'을 하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시편 141편 3절은 이렇게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이 구절은 우리가 얼마나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야고보서 3장 2절 역시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라고 경고합니다. 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말씀인데요, 그렇다면 우리는.. 2025. 3. 5.
중보기도의 놀라운 능력 깊고 신비한 영적 세계: 당신의 기도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우리는 때때로 기도에 대해 피상적으로 생각하고 지나칠 때가 많습니다. "그저 습관처럼, 혹은 의례적으로 기도해야 하는 걸까?" 혹은 "내 기도 한 번으로 세상이 바뀔 수 있을까?" 와 같은 의문을 품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당신의 이러한 기도의 대한 생각을 완전히 뒤바꿀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수원하나교회 고성준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바탕으로, 우리가 왜 중보기도를 해야 하는지, 기도가 가진 진정한 능력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의 기도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통로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함께 탐험할 영적 세계는 당신의 기도 생활에 깊이를 더하고, 세상을 향한 당신의 시각을 완.. 2025. 3. 5.
하나님 뒷모습에서 마음 읽기 : 꾸준한 기도의 힘 우리가 기도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미 하나님께서 다 아실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극도로 원하시는데요, 이는 마치 부모가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마음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같이 어김없고,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신다는 호세아 6장 3절 말씀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기도에는 크게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아가는 것이고, 두 번째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첫 번째 기도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에 이르는 기도입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 2025. 3. 5.
5분 설교 핵심 요약: 솔직한 기도로 하나님과 깊이 소통하는 법 (고성준 목사) 기도, 하나님과의 솔직한** 대화: 막막함을 넘어 진정한** 기도로 나아가는 5분 설교 상세 정리**기도는 하나님과의 솔직한** 대화와 같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마음을 숨긴 채 겉으로만** 이야기하면 깊은 관계를 맺기 어렵듯이,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인데요. 진정한 기도는 우리의 속마음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수원하나교회 고성준 목사님의 5분 설교 "[ENG/5분 설교/기도 시리즈🙏] 기도를 하고 싶긴 한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https://youtube.com/watch?v=dgdhgwwXWG4'>동영상 링크)를 통해, 기도의 핵심은 바로 "정직함"에 있다는 것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본문 말씀은 마태복음 6장 6-7절입니다. "너는 기도할.. 2025. 3. 5.
고통 속 영원한 소망 인생은 고통, 낙심하지 않는 비밀: 영원을 준비하는 삶 (하민하 전도사 5분 설교 상세 정리)삶은 고통의 연속이라고 중학교 2학년 학생이 말했을 때, 그 학생은 인생의 심오한 진리를 깨달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실망, 상실, 고통 없는 인생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우리 모두 이 사실에 동의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고통을 피해 가는 것이 아니라, 고통 가운데서도 낙심하지 않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치 길이 막혔을 때, 돌아가는 것이 선택지가 될 수 없다면, 그대로 지나가야 하는 것처럼 말이죠. 우리의 질문은 “어떻게 평생 아프지 않고 살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고통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을 수 있을까?”가 되어야 합니다.사도 바울은 환난과 고통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을 수 있는 비밀을 .. 2025. 3. 5.
흔들리는 멘탈? 사랑으로 미래를 극복! 흔들리는 멘탈, 말씀으로 다시 세우는 5분 설교: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는 지혜미래라는 단어를 들을 때, 여러분은 어떤 감정이 떠오르시나요? 막막함, 두려움, 불안감... 아마 많은 분들이 비슷하게 느끼실 겁니다. 끝없이 깊어지는 경기 침체, 고갈되어 가는 자원, 끊이지 않는 전쟁과 재해 소식까지, 미래는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당장 우리 개인의 삶만 놓고 봐도 '내일'이라는 단어는 결코 쉽지 않게 느껴집니다. '나는 누구와 결혼하게 될까?', '결혼은 할 수 있을까?',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내 아이는 어떤 세상에서 살아가게 될까?' 와 같은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미래가 두려운 이유는 바로 '불확실성' 때문인데요, 미래는 우리에.. 2025. 3. 5.
기도 응답 딜레이: 믿음으로 기다려 미래를 심는 기도 기도는 응답, 하지만 시차 존재: 믿음으로 기다리는 지혜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와 마주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하지만 기도에 대한 응답은 마치 택배처럼 즉시 도착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는 놀라운 약속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만, 그 응답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우리에게 나타날지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 응답의 시차, 즉 딜레이는 우리가 인내와 믿음으로 기다려야 하는 중요한 이유인데요, 오늘은 이 기도 응답의 딜레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다니엘서 10장에는 기도 응답의 딜레이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고, 놀랍게도 기도 첫날에 이미 응답을 받았다고 성경은 증언합.. 2025. 3. 5.
위기 속 갓생: 생존과 성장의 해법 위기의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 김남준 목사 설교 상세 정리 및 갓생 노하우지금은 욜로나 소확행을 이야기하며 한가롭게 지낼 때가 아닌, 갓생을 살아야 하는 위기의 시대입니다. 본문에서는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의 설교 "[ENG/5분설교] 위기의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동영상 링크)를 바탕으로, 단순히 설교 내용을 요약하는 것을 넘어, 위기 속에서 '갓생'을 살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노하우와 방법론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재구성하여 상세히 전달하고자 합니다. 20000자 내외의 분량으로, 텍스트 내용을 꼼꼼하게 정리하고, 숨겨진 의미와 핵심 메시지를 명확하게 파악하여, 독자들이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단순히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들의 깊.. 2025. 3. 5.
고난 속에서 발견하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 다들 행복하신가요? 세상 속 행복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진정한 행복을 찾아나서는 여정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행복"이라는 보편적이면서도 심오한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흔히들 행복을 갈망하며 살아가지만, 정작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진정한 행복에 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피상적인 행복을 좇다 본질적인 행복을 놓치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설교 말씀을 통해 세상적인 관점에서의 행복을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성경적 관점에서 제시하는 행복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그 행복을 누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상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현대인이 추구하.. 2025. 3. 5.
미운 사람, 미움 없이 지혜롭게: 김남준 목사의 5분 처세술 미운 사람을 대하는 크리스천의 지혜로운 처세술: 김남준 목사의 5분 설교 상세 해설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모든 관계가 순탄하고 긍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때로는 우리에게 상처를 주고 고통을 안겨주는 사람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특히 크리스천으로서 '사랑'을 강조하는 가르침 속에서 미운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혼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모든 것을 양보하고 자신을 상실하는 것이라고 오해하는데요, 과연 예수님은 이러한 사랑을 가르치셨을까요? 오늘, 김남준 목사님의 5분 설교 "[ENG/5분설교] 미운 사람을 대하는 크리스천의 처세술을 알려드립니다"를 통해, 이러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과 함께, 미운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크리스천으로서 어.. 2025. 3. 5.
더 이상 헷갈리지 마세요! 하나님의 뜻 명쾌하게 분별하는 법 나의 뜻인가, 하나님의 뜻인가? 헷갈릴 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직면하게 됩니다. 작게는 오늘 점심 메뉴부터, 크게는 직업 선택이나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 이르기까지, 매 순간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죠. 특히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중요한 기준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뜻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어렵다고 토로합니다. 정말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오늘,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며, 여러분의 영적 여정에 등불이 되어줄 핵심 노하우를 자세히, 그리고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하나님의 뜻 분별, 왜 어렵.. 2025. 3. 5.
마음의 할례와 새 창조: 갈라디아서 6장이 던지는 메시지 url: https://youtube.com/watch?v=GAbdIJV7kxU오늘 이 시간에는 갈라디아서 6장을 통해 우리 신앙의 본질을 되짚어보고, 어떠한 자세로 신앙생활을 해야 할지 살펴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갈라디아 지역의 교회들에게 보낸 편지인데요, 비록 6장밖에 되지 않지만, 그 안에 담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정수는 매우 강력하고 심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편지를 놓고, 이단 사이비 종교가 많이 생겨났는데요. 그만큼 잘못 해석되거나 악용될 소지가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갈라디아서, 오해와 진실: 이단은 어떻게 성경을 왜곡하는가?갈라디아서를 근거로 많은 이단이 일어났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의 교회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025. 1. 7.
자유와 성령, 율법의 종이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 굳건하게 서십시오오늘도 주의 말씀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대가 너무나 악합니다. 코로나가 다시 참고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더욱 말씀으로 무장되어서 굳건하게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앞에 있는 분들에게 힘찬 목소리로 한번 이렇게 권면하겠습니다. “굳건합시다.” 아멘. 굳건하십시다.오늘 말씀은 갈라디아서 5장의 말씀입니다. 갈라디아 교회는 거짓 교사들 때문에 영적으로 점점 병들어 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갈라디아 교회에 있는 거짓 교사들은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었냐 하면, 율법주의자들, 다시 말해서 할례당이라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할례당이라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냐면, “무조건 할례를 받아야지만 구원을 받는다.”라고 주장하는 .. 2025. 1. 7.
오직 은혜로,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 칭의갈라디아서 4장에는 바울 사도의 아주 중요한 신학적 명제들이 되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바울에게 있어서 의롭게 된다는 칭의는 그가 전하는 복음의 핵심입니다. 의롭게 여겨 준다는 것은, 원래 어떤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바울 사도의 복음을 통해 하나님께서 의롭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원래 어떤 상태에 있었기에, 그들을 의롭게 한다고 말씀하시는 걸까요? 그것은 불의한 상태가 아니라, 죄 된 상태에 있는 죄인들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함을 통하여 의롭게 한다는 것입니다.의롭게 되었다는 것,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게 칭해 주신다는 것은 우리를 더 이상 죄인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죄의 불법함에서, 죄로 말미암아 받을 하나님의 쏟아지는 진노 가운데, 우리를 그 진노에서 건져 내어 의롭게 .. 2025. 1. 7.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죽으신 구원자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오늘 하루도 믿음으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의 삶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갈라디아서를 보고 있습니다. 이 갈라디아서는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이 갈라디아서를 쓰게 된 배경이 중요합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지역에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교회들이 개척된 것이죠. 바울이 당시 그 갈라디아 지역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그 사람들이 사도 바울을 어떻게 영접했냐면, 갈라디아서 4장 14절, 15절에 보면 사도 바울을 그 갈라디아 지역의 사람들이 천사처럼 영접했다고 합니다.굉장히 이렇게 천사처럼 영접했다는 것은 하늘의 존재와 같이 영접하면서, 정말 거기 보면 눈이라도 빼어 줄 것처럼 그들이 사도 바울을 영접했고, 사.. 2025. 1. 7.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며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이 새벽에도 예배의 자리에 나오신 성도님들,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예배드리는 귀한 성도님들, 마음과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와 기쁨이 가득 차고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저희 부 교육자들이 계속해서 갈라디아서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갈라디아서 2장입니다. 2장에 보면, 14년 후에 바울이 바나바와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고 증거합니다.또한 이렇게 올라가게 된 것은 자신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올라가게 된 것임을 1절과 2절에서 분명하게 증거합니다. 우리 1절과 2절 말씀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십사 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나니, 계시를 따라 올라가 .. 2025. 1. 7.
구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갈라디아서, 복음의 핵심오늘도 귀한 말씀을 주시는 이 시간, 우리 모두가 주님을 향한 뜨거운 품성을 회복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벽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고 기도의 자리를 지키시는 성도님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면, 정말 많은 축복을 받으심에 틀림없습니다. 이 자리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프랑스의 유명 작가이자 '어린 왕자'의 저자인 생텍쥐페리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사람들에게 배를 만들게 하고 싶다면, 배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지 말고 끝없이 펼쳐진 저 바다를 동경하게 만들어라.” 바다를 향한 동경이야말로 배를 만들고자 하는 열망의 진정한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비단 배를 만드는 일뿐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지혜입니다.오늘날 많.. 2025. 1. 7.
믿음은 행함으로 완성됩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행동으로 옮겨야 그 가치가 드러납니다. 믿음 역시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말씀에 대한 깨달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진정한 믿음은 행함으로 드러나며, 구원은 그 시작일 뿐, 구원 이후의 삶, 즉 믿음을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야고보서에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죽은 믿음은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죽은 사람은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오히려 주변 사람들에게 고통을 줄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세상을 고통스럽게 하고, 주님을 근심하게 하며, 교회를 어지럽히는 짐일 뿐입니다.사도 바울은 13개의 서신서에서 처음에는 교리적인 부분을 다루다가,.. 2025. 1. 6.
복음과 율법, 참된 자유와 사랑의 실천 율법과 복음의 조화, 그리고 오해새벽 출근길, 교통 신호를 잘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어두운 새벽에는 밝은 옷을 입는 것이 안전을 위해 좋습니다. 이처럼, 신앙생활에서도 우리는 율법과 복음의 관계를 명확히 이해하고, 그 가르침을 따라 신중하게 행동해야 합니다.율법과 복음은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어느 한 쪽에 치우치면, 율법주의자나 방탕한 자가 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는 율법과 복음을 오해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율법과 복음'이라는 표현 대신 '복음과 율법'이라는 표현을 쓰자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이는 '율법과 복음'이라고 말하면, 마치 율법은 낡고 폐기된 것이고 복음만이 귀하고 새로운 법처럼 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한국 교회의 한 원로 목사님은 한국 교회가 율법을 버려서 타락했다.. 2025. 1. 6.
종에서 자녀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죄와 율법 아래 신음하던 우리를 자녀 삼으신 하나님인류는 아담 이후로 모두 죄인이며, 그 때의 사람이나 지금의 사람이나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발전된 문화 속에서 살아가기에 스스로가 대단한 존재인 것처럼 착각하지만, 사실 오늘날 베토벤과 같은 위대한 작곡가, 소크라테스와 같은 위대한 철학자, 피카소와 같은 위대한 예술가를 찾아보기는 어렵습니다. 즉, 과거 사람들이 현대인들보다 결코 열등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보다 우월한 것이 아니라, 단지 더 발전된 시대에 살고 있을 뿐입니다.과거 구약 시대의 사람들이나 오늘날의 우리나 영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대단한 존재인 것처럼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는 놀라운 신분의 변화가 .. 2025. 1. 6.
믿음으로 얻는 구원, 율법이 아닌 은혜입니다 어리석은 갈라디아 교회와 그들을 향한 바울의 권면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는 누구일까요?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저는 지옥에 가는 자가 가장 어리석은 자라고 생각합니다. 지옥에 가는 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믿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그 기회를 저버린 경우이고, 둘째, 도무지 믿을 수 없는 환경과 조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옥에 가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남한과 북한을 비교해보면, 남한에서 태어난 것이 훨씬 복된 일입니다. 하지만, 남한에서 태어나 지옥에 간다면, 북한에서 태어나 지옥에 가는 것보다 훨씬 더 억울한 일일 것입니다.교회 근처에 살면서도, 심지어 교회 관련 일을 하면서도, 복음을 듣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면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일까요? 교회 강대상을 만들거.. 2025. 1. 6.
율법이 아닌,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됩니다. 바울의 예루살렘 재방문과 복음의 정당성 확보갈라디아서 2장은 사도 바울이 14년 만에 예루살렘을 다시 방문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자신이 언제, 왜 예루살렘을 방문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요,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18절에 따르면, 바울은 첫 번째 예루살렘 방문에서 3년 만에 게바(베드로)를 만나기 위해 예루살렘에 올라가 15일을 머물렀습니다. 그리고 14년 후, 바나바와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을 방문하게 되는데, 2장 1절에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그렇다면 바울은 왜 다시 예루살렘을 방문했을까요? 첫 번째 방문은 베드로를 만나기 위한 목적이었고, 15일 동안 머물면서 영적 거물들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14년 후,.. 2025. 1. 6.
오직 예수 그리스도 복음만이 우리를 구원합니다 거짓 교사들의 침투와 그들의 주장오늘 우리는 갈라디아서 1장 말씀을 통해, 그 당시 갈라디아 교회에 침투했던 거짓 교사들의 주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 편지를 쓰면서, 그 안에 침투한 거짓 교사들에 대해 강하게 경고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바울이 전한 복음, 즉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그 진리를 훼손하려 했습니다.거짓 교사들은 바울이 전한 복음을 전면적으로 부정하지는 않았지만, 그 복음에 율법, 할례, 절기 등 유대교의 전통을 더해야만 온전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불완전하다", "율법도 지켜야 하고, 할례도 받아야 하고, 절기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이는 마치 예수님을 믿는다고 .. 2025. 1. 6.
너는 부르짖으라(103) - 느헤미야의 비통한 기도 (느헤미야 1:1-11) 풍전등화와 같은 조국, 그리고 영적 각성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희망찬 새해를 노래하기엔 오늘의 대한민국은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 속에 놓여 있습니다. 경제, 사회, 정치 모든 분야가 혼란과 불안으로 가득하며, 지도자들의 무능과 부패는 국민들에게 깊은 절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특히, 차별금지법이라는 악법은 악하고 나쁜 세상을 만들려는 사탄의 계략이며, 이는 나라가 무너지면 차별금지법은 자동 폐기될 것이라는 극단적인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우리는 과거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일제 강점기, 나라는 힘이 없어 국모는 무참히 살해당하고, 백성들은 짓밟히고, 자원은 수탈당했습니다. 해방 후 5년 만에 6.25 전쟁을 겪었고, 7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 2025. 1. 4.
2025년,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지혜 하나님과의 약속, 그리고 인간의 불순종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주님 안에서 평강의 복을 누리시고 믿음으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약속은 서로 지킬 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한쪽만 약속을 지키면, 지킨 사람도, 안 지킨 사람도 모두 불행해집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주고 약속한 날짜에 돌려받지 못한다면, 그 관계는 깨지고 서로에게 상처만 남게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시기에 우리에게 하신 약속을 어기신 적이 없습니다. 그 분은 믿을 만하고 성실하신 분입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절을 보면,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 2025. 1. 2.
쾌락의 약속을 이기는 단 하나의 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더 큰 만족 존 파이퍼 목사의 메시지는 우리가 왜 죄를 짓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우리가 죄를 짓는 근본적인 이유는 죄가 우리에게 매력적인 약속을 하기 때문입니다.죄는 우리에게, 우리의 자녀들에게, 심지어 우리의 고객들에게까지 더 길고, 더 깊고, 더 달콤하며, 더 만족스러운 무언가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약속에 속아 넘어가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파이퍼 목사는 특히 아무도 의무감에서 죄를 짓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쾌락을 추구하기 때문에 죄를 짓습니다. 악마와 우리의 본성이 어떤 행동이 쾌락을 줄 것이라고 약속하기 때문에 우리는 죄악된 행동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는 죄의 본질과 우리 인간의 취약성을 정확히 짚.. 2024.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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