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허무했던 성공 신화


저는 과거에 예수님을 전혀 몰랐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불교 믿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중3때 미국에 이민을 갔습니다.

미국에 이민 가서,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명문 대학 다 나오고

졸업하자마자 ‘로스쿨’ 가려고 준비하다가,

메릴린치라는 세계적인 증권회사에 입사해서, 하루에 18~19시간씩 열심히 일 했습니다.

 

그 회사 입사한지 몇 년 안 되어서, 제가 그 회사의 부사장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제가 그 회사의 최연소 부사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나이 26살에,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증권회사에 부사장으로 올라갔었습니다.

 

불과 십 여년 전만 하더라도, 저는 영어 한마디도 못했던,

머리 빡빡 깎은 중3 학생이었는데,

십 여년 후에,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그 증권회사에

최연소 부사장으로 딱 올라가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부사장으로 올라간 순간부터, 제게 엄청나게 많은 부가 따르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받았던 연봉, 제 친구 열 명이 벌어도 만져보지도 못할 액수였고,

때로는 제가 한 달에 버는 돈이, 웬만한 분들이 평생 벌어도, 만져보지 못할 정도의 돈을

저는 단 한 달에 번 적도 있었고, 또 한 달만에 다 써본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제가 그때는 상당히 교만해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이, 돈 버는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회사에만 가면,

남들이 상상도 못하는 그런 돈을 벌고, 또 쓰고,

그렇다 보니까, 세상에서 흠모하는 그런 많은 것을 누리게 되었고

그리고 사람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것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찍 성공 한 것이죠, 출세 한 것이죠.

한국일보나 미국에 있는 다른 신문에 제 기사가 나오면서

저는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을 때마다, 저는 제 교만에 가득 차 있어서,

‘그렇지. 내가 역시 이렇게 멋진 놈이야.’ 하면서, 나의 교만이 가득 차서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돈이 많다보니까, 제가 갖고 싶은 것도 꽤 많이 가졌습니다.

제가 그때 좋아 했던 것이, 제가 자동차를 꽤 좋아했는데

저희 집 차고에는, 남들이 생전 타보지도 못하고, 발음하기도 힘든 차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냥 오래 갖고 있는 것이 아니고,

타다가 싫으면 버리고, 아니면 사고 나서 조금이라도 깨지면 아예 버리고,

그런 식으로 고급차를, 아주 헌신짝 같이, 샀다가 버리기를, 거듭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돈을 많이 벌면 제가 참 행복할 줄 알았는데..

제가 돈도 많이 벌어보았는데.. 참 뭔가 행복 한 것이 없었습니다.

 

평소의 제 생각에는 (또한 일반 사람들의 생각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명문대를 나와서 좋은 학벌이 있으면.. 참 제게는 기쁨이 넘칠 줄 알았는데,

실제로 그것을 경험한 제게는.. 아무 기쁨이 없었습니다.

 

어디 명문대학 간판 말고도,

좋은 직장에 취직하고, 그래서 돈도 많이 벌고,

그래서 비싼 차를 몰고 다니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칭찬을 받으면

제 기분이 붕 떠서, 저한테 뭔가 기쁨과 행복과 만족.. 그런 것들이 넘칠 줄 알았는데

 

실제로 제 삶에는, 그런 것이 가면 갈수록 없어졌습니다.

처음에 잠시 그런 기쁨이 있었는지 몰라도, 시간이 갈수록 그 기쁨이 희박해 지는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들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는

‘공부 열심히 해라. 공부 잘 해라. 그래서 좋은 대학교 가라. 좋은 직장 잡아라.’

 

그래서 제가 학생 때, 열심히 공부 했습니다.

처음 중학교 때는 영어 한 마디도 못하던 제가,

열심히 공부해서 미국의 일류 대학교도 들어가고

열심히 일해서 어느 정도 수준(증권회사 부사장)까지 올라갔는데,

 

그제야 비로소 ‘부모님 말씀이 완전히 틀렸다’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그 때부터 부모님이 저에게 심어준 그 세상적 관념이

‘다 맞는 말은 아니다.’ 라는 걸 제가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사장이 된 이후, 최고급 자동차를 여러 대 사서 타고 다녀보았지만,

거기에 참된 만족과 행복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할까, 더 기뻐볼까, 조금 더 누려볼까?’

그래서 계속해서 마시던 비싼 양주도, 더 많이 마셔 보았습니다.

계속해서 피우던 담배도 하루에 두 갑씩 피웠고,

 

그런데 한 자리에서 양주 두 병씩 마셔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안 되는구나. 뭔가 더 있겠구나.’ 그래서 마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약과 담배와 술을, 제가 36살에 예수님을 만나기까지,

그 이전부터 21년 동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미국 사회는 조금 희한 합니다.

제가 개인생활로 어떻게 살던지.. 사람들은 상관 안 해요.

 

제가 회사에 돈만 많이 벌어주고, 제 실적만 높으면,

이 사람들은 제가 뭐 하는지 상관 안했습니다.

 

매일 매일 거듭되는 그런 술과 담배와 마약,

그렇지만 회사에 나가서는 완전히 일에 푹 빠진, 일 중독 된 사람처럼,

열심히 일 해서 회사에 돈을 벌어주면.. 저를 간섭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받는 그 돈(연봉+)을 갖고,

정말 제가 마음껏 누리고 마음껏 쓰는데도, 뭔가 행복하지 않아서

계속해서 돈과, 담배와, 술과, 마약에 그리고 다른 향락에 계속 어울려서 하루하루 살았는데

그런데도 어떤, 제 삶에 돌파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나의 존재 이유를 모르게 되었고,

여기까지 왔는데, 성공했다고, 출세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아니구나!’ 라는 걸 알고 나니까

허탈감이 생기고, 우울증이 생겨서,

 

결국에는 두 번이나 제가 자살을 시도해 보았는데, 그것도 안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도 이것, 저것 많이 하다가, 몸(건강)이 많이 망가졌어요.

 

제가 대학교 때, 역기를 들다가 허리를 다쳐서 16년 동안 허리디스크를 앓았습니다.

제 왼쪽 허리디스크를 보면 2번과 3번 디스크가 없어요.

지금도 엑스레이를 찍으면 디스크가 없습니다.

그래서 뼈와 뼈가 닿는 아픔을 16년 동안 앓았었고,

 

그리고 제 왼쪽 발뒷꿈치에 종양이 있어서 절뚝거리며 걸었고,

또 하도 제가 술을 많이 마셔서, 위장과 간을 버려서 소화불량이고,

위산 역류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김치도 10년 이상 먹지 못하고,

제 온 몸 전체에 스트레스가 많아서, 머리도 원형 탈모로 다 빠져버리고

 

그리고 온 몸 전체에 알러지가 나는 피부병이 있었고,

제가 하도 몸이 아픈 게 많아서, 밤새 앓는 아픔에 깨어나자마자

제가 아침에 첫 번째로 하는 일은, 제 침대 옆에 담배를 피워 물고

그 다음에 하는 것은, 제가 진통제를 먹기 시작합니다.

 

아침에 깨어나서 낮 12시까지, 진통제(타이레놀 같은)를 제가 20알을 먹지 못하면

거동을 못할 정도로, 온 몸이 다 망가진 상태로 하루하루 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돈이 있으면 뭐 합니까,

그렇게 몸이 아픈데.. 돈이 있으면 뭐 합니까.

 

제 인생을, 완전히 목적 없이 하루하루 살았는데.

그 허무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성격이 상당히 난폭했었어요.

성격이 상당히 난폭하고, 급히 열 받는 성격이라서,

사람들하고 이야기할 때도, 여차하면 제 난폭한 혈기로 주먹이 나가는 바람에

제가 감옥도 8번 다녀왔어요. 거의 다 폭행으로요.

 

제가 평소에는 굉장히 선량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마음껏 술 마시고, 마음껏 마약하고 나니까.. 몸만 망가지는 게 아니라,

성격도 자꾸 이상하게 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해는 제가 차 사고를 너무 많이 내어서, 19번이나 차 사고 낸 적이 있었어요.

그렇게 저도 갈비뼈가 부서지고 했는데, 어떻게 그때그때 마다 신기하게 살아났습니다.

차 사고를 냈지만, 제가 죽지는 않았습니다.

 

하루하루 갈수록, 돈 버는 게 인생의 목적이 아니고.

하루하루 갈수록, 제 인생은 더 깊게 빠지기 시작 했습니다.

 

허무에 지친 제가, 진리를 찾아 헤매기도 했었습니다.

그때 제가 제일 궁금했던 것이 뭐냐면

‘도대체 나의 존재 이유는 뭔가? 내가 왜 살아있나?

내가 돈만 벌라고 살아있나?’ 하는 질문이었습니다.

 

‘분명히 나는 나 보다, 나라는 존재보다, 나보다 더 큰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나서 공부도 했고, 일도 하고 있는데..’

막상 보니까.. 나만 위해서, 나의 향락을 위해서, 나만을 위해서 사는 것을 보면서,

그 절망가운데서,

저는 그래서 여기 저기 다니면서, 어떠한 해답을 찾으려고, 애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변에 예수 믿는 분들을 만나게 되었었고,

그들을 만나서, 예수님에 대해서 들을 때마다

제 마음속으로 ‘참 그들의 믿음이 허황되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한 번도 안 만난 사람(예수님). 어떻게 그 사람을

믿는 것을 통해서 구원이라는 것을 얻게 되냐?’

 

그래서 저는 그때 아주 악독하고 고약한 그런 취미가 있었습니다.

그 취미는, 예수 믿는 신자들을 만나서, 그들하고 길게 논쟁을 합니다.

 

논쟁을 하면서, 그들의 믿음이 얼마나 허황되고 하찮은 것인지

제가 지적해 줘서, 그들을 교회와 예수를 떠나게 하려 했습니다.

 

그 순간에 제게 정말 큰 쾌감이 왔어요.

‘그래, 거봐, 너네가 믿는 그 예수, 가짜야.’

그러면서 예수 믿는 자를 핍박한 것은 물론이지만,

예수님을 엄청 깔보고 제가 무시했었습니다.

 

그러나 제 인생은 정작 하루하루 더 악으로, 더 어둠으로,

술과 마약과 담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더 나아가서

하도 마약을 많이 해서, 제가 두 번이나 심장이 멈춰서 잠깐 죽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기적적으로 깨어나고 했던 것이지요.

 

그러면서 하루하루 지나갔습니다.

‘내 인생의 목적이 뭔가?’

 

2.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임재 - 주님이 나를 초자연적으로 찾아와 주셨고, 저는 새롭게 변화되었습니다.

제가 서른 여섯 살이 된 해 1994년 6월 17일 어느날 밤이었습니다.

커피를 사려고 저는 운전하며 형과 함께 편의점으로 갔었습니다.


형이 편의점에 들어가고 저는 정차한 상태로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분이 제 차로 와서 물었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믿습니까?"

평소 같으면 귀찮게 전도하려는 얘기를 듣기 싫어서 예수님 믿는다고 거짓말을 하는 저였지만,

그날 따라 기분이 좋지 않아 퉁명스럽게 믿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그 분은 "제가 당신을 위해 기도해도 되겠습니까?" 라고 이야기했고, 

저는 얼떨결에 그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제게 다음과 같이 따라하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예수님, 당신의 보혈로 저의 죄를 씻어주시고, 제게 성령이 임하게 해주세요."

너무나 자주 들었던 상투적인 얘기였지만, 저는 얼떨결에 따라하고 말았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저는 궁금한 마음에 누군지 물어보았고 그 분은 목사님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인근에서 집회를 하느라 지나가던 중에 저를 우연히 보게 된 것이었죠. 

그 분은 제게 집회 전단지를 하나 건네주었고, 저는 그 분이 가고난 후 전단지를 구겨버렸습니다. 


커피를 마신 형이 들어온 후 갑자기 제게 알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갑자기 제 자신도 주체할 수 없이 통곡이 나오고 뜨거운 눈물이 흐르는 것이었습니다. 

눈물이 너무나 뜨거워서 운전을 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잠시 울음을 멈춘지 1~2분이 지나자 이번에는 내 입에서 알 수 없는 말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튀어나오기 시작했고,

그 다음에는 내 의지와 무관하게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내 온 몸이 떨리면서 몸에서 무언가가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현상이 1분에 1회씩 20분간 지속되었습니다.  


영문을 모르는 형이 어떻게 된 일이나고 제게 물었고, 

저는 정차해 있는 도중에 만난 목사님 이야기를 했고, 전단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자 형이 깜짝 놀라며 내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형이 전날 잠을 자다가 꿈을 꾸었는데,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서 내가 어떤 사람을 통해 내일 너에게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이라는 내용이었는데, 형이 꿈에서 본 사람이 바로 전단지에 나온 이 목사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20여 차례에 걸쳐 더러운 몸에서 뭔가가 빠져나간 후, 저는 살면서 처음으로 '이것이 정말 깨끗한 것이구나' 라는 기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평안이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1994년 6월 17일, 제가 길에서 운전을 하다가,

제가 그렇게 핍박했던 예수님이, 저의 차에 찾아오신 것입니다.

 

그 분과 인격적인 만남이 있었었고,

그리고 그 이후로도 여섯 시간 동안, 초자연적 사건이 제게 있은 후에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뭐라고 하더라도

저는 예수님을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그 분과 정확한 인격적 만남이 있었고,

그리고 그때부터 제 삶이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저를 만나주신 그 순간,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그 분의 강력한 능력으로

술과 담배와 마약을 한순간 끊게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허리에 있던 모든 통증들,

16년 동안 앓던 제 허리 통증을, 하나님이 딱 2초 만에 고쳐주셨고,


제 왼쪽 발뒤꿈치에 있던 종양도

제가 하나님 말씀 듣고 있는데 싹 녹아서, 눈앞에서 없어지게 하셨고,

위산역류, 모든 것 다시 깨끗이 고쳐주셨고,


제 몸에 있는 모든 통증과, 제 몸에 있던 모든 두드러기 고쳐주셨고,

그리고 원형탈모, 하나님이 머리가 다 낫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보시는 지금 제 머리, 심은 게 아니라, 새로 돋아난 제 머리카락입니다.

 

거기다가 더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제 건강을 회복시켜주셨어요.

제가 30년 동안 항상 제 건강에 자부심 갖고 그렇게 살았었는데

제가 진짜 세상에 푹 빠져 있었을 때

제 건강은 아주, 아주 비참하게 다 바닥까지 내려갔었는데

 

하나님께서 저를 만나주시고, 저를 치료해주시고, 저를 회복시켜주시고

그 다음에 건강도 회복시켜주시고, 얼굴도 고쳐주셔서,

제가 지금 나이가 55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저를, 30대 후반으로 착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웬만한 30대보다 더 건강하게 세상을 다니면서

예수님을 증거 하게 하십니다. 건강을 회복시켜 주셨어요. 다 하나님이 하셨어요.

 

너무나 놀라운 것은, 제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자랑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번 한 달에 집회가 아홉 번이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매일 저녁 금식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저녁금식 하고 왔는데,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세요.

‘아니 어떻게 저녁 금식하고, 이렇게 설교할 힘이 나오냐’고.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셨어요.

하나님이 계속해서 저를 붙잡고 계시고,

계속해서 제 인생에 정말 놀랍게 놀랍게 역사하고 계십니다.

저는 지금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안에 거하고 있습니다.

 

저하고 제 아내는 항상 함께 이야기 합니다.

저하고 제 아내가 세상에서 가장 확률이 낮은 로또를 이긴 사람이에요.

73억대 1 확률의 로또를 이겼습니다.

 

이 세계에 있는 모든 인구가 73억이라고 하는데,

그 73억 명 중에, 저하고 저의 아내같이 행복한 사람은, 또 없을 것 같아요.

 

세상에는 돈으로 못사는 것이 꽤 있습니다.

제가 돈이 있어 봤습니다.. 그러나 행복이 없었어요.

좋은 차 있었습니다.. 기쁨이 없었어요.

좋은 학벌과 좋은 직업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평강이 없었는데요,

 

하나님께서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기쁨과 평강과 행복과

그리고 소망을 회복 시켜주셔서

제가 다니면서, 지금 그 기쁨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종교’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제가 만난 예수님을 증거 합니다.

 

그냥 제가 그날 만난 예수님, 그 분을

여러분이 한 번이라도, 한 번이라도(반복 강조) 제대로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면

하나님께서 나를 변형시키시고, 하나님께서 사울에서 바울로 변형transformation 시켜서,

하나님의 종으로 크게 쓰신 것처럼, 하나님께 영광 돌린 것처럼

 

제 소망은, 세계를 다니면서, 제가 만난 예수님을 전해서

여러분이 한 번이라도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여러분 역시 사도바울보다, 저보다, 더 영향력 있는 간증자로

예수님께 영광 돌리며 삶을 살 것이고,

 

제가 그걸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회를 다니는 것입니다.

그 한 소망으로, 저는 지금 세계를 다니면서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감사한 것은, 이 세계를 다니면서 제 자비로 다녀요.

자비로 다니면서 제가 만난 예수를 증거하고 다닙니다.

 

저는 참 부자에요. 어떻게 부자냐고요? 제가 지금 가진 돈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아버지가 부자에요. 우리 아버지가 부자이기 때문에 저는 참 부자입니다.

제가 지금 주머니를 턴다면 여러분들보다 돈이 없을지 모르지만 상관 없습니다.

 

참 우리 아버지가 부자이기 때문에,

그 분의 뒷배경으로, 제가 하루하루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3. 예수님을 만난 후 받게 된 은사

그런데 감사한 것은 예수님을 그렇게 만났는데,

제가 가서 만난 것이 아니고, 그 분이 저를 찾아오셨죠.

 

그리고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한 3주째, 그냥 흔히 이야기하는 똑딱 신자지요.

 

성경책만 끼고 교회만 왔다 갔다 했는데.

한 3주일 지나갔는데, 제 안에서

‘이왕 이런 김에 한번 수요예배라는 것을 가봐야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성령님이 인도하셨더라고요.

제가 수요예배를 갔습니다.

 

수요예배를 갔는데, 거기서 막 사람들이 통성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제 혀가 막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제게 방언하게 하셨어요.

 

여러분들 흔히 이런 말 하죠. 방언이 터졌다고.

그런데 여러분 성경 어디에도 방언 터졌다는 말 없어요. 그냥 방언 했어요.

방언 ‘터지지’ 마시고, 그냥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날, 그냥 방언 하게 되었어요.

그 후로 방언으로 계속 하나님께 기도를 하는데,

저는 몰랐는데 그때 보니까 고린도전서 12:8~10절에 성령님의 9은사가 있는데,

그 아홉까지 성령님의 은사를, 하나님께서 한꺼번에 제게 다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누구를 위해서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고치셨고,

누구를 위해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회복시키셨고,

정말 엄청난, 예언부터 시작해서.. 

너무나 많은 일들을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는 저에게 좋았다가 조금 불편해서 목사님께 찾아갔더니

목사님께서 은사가 맞긴 맞는데, 저보고

‘은사에 치우치지 말고, 말씀으로 하나님과 교제하고 만나라’고 하셔서

그때부터 계속해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계속 만나고

말씀을 통해서 하루하루 성장되고

 

그리고 같은 해에 1994년 10월 7일. 주의 종으로 부름 받아서

신학대학원을 끝내고, 교회 개척해서 한동안 교회 사역하다가

제가 부르심이 ‘순회 설교자’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교회를 닫고, 지금까지 지난 8년 동안

제가 세계를 다니면서 예수님을 증거 하는 부흥사(순회 설교자)로 하나님이 세워주셨습니다.

 

제가 참으로 놀라웠던 것은, ‘어떻게 저 같은 사람이 예수를 믿는가?’ 입니다.

세계에 7대 불가사의가 있다고 합니다.

 

제게는 그보다 더 놀라운, 개인적인 두 가지의 불가사의가 있습니다.

- 첫 번째, 어떻게 나 같은 사람이 구원받나. 이건 말도 안 돼요.

정말 하나님 은혜가 이렇게 높고 깊고 넓고, 이렇게 풍성한지.

저는 매일 매일 그 은혜를 감사하게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 그런데 더 큰 두 번째 불가사의는, 저 같은 인간이, 더럽고 추악하고 죽어 마땅한 제가

어떻게 목사가 되어서 예수님을 증거 하고 다니나.. 참 불가사의에요.

 

그러면서 저는 소망이 있습니다.

‘저같이 죽어 마땅한 더러운 벌레 같은 놈이,

이렇게 예수님 만나서, 예수님 삶을 증거 하는 것을 볼 때,

 

저보다 더 근본적으로 아름답고, 더 믿음 있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나님이 더 크게 쓰실까... 그런 소망을 갖고, 제가 (집회를) 다니게 됩니다.

 

제 소망은, 진짜 제가 만난 예수님을

-여러분이 한번이라도 만났으면,

-한번이라도 만났으면, 여러분의 삶이 완전히 뒤바뀌고,

여러분 역시 삶으로 예수를 증거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기 때문에

그 한 가지 소망을 갖고, 부족한 제가 지금 세상을 다니며, 예수님을 증거 하고 있습니다.

 

 * 현재 브라이언 박 목사님께서는 순회 설교자이자 하나님이 주신 초자연적인 치유의 은사로 하나님께서 맡겨진 사명을 열심히 감당하고 계십니다. 


 CTS TV '콜링갓' 에서 인간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풀리지 않아 절망에 빠져 있는 많은 분들을 위해 직접 기도해주시고,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능력을 이 시대에도 증거하고 계십니다. 


 현대의학으로 도저히 치료가 불가능한 불치병, 절망과 눈물 밖에 보이지 않는 인생의 무거운 짐이 있습니까? 예수님이 여러분을 만나시고 치료하시길 원하십니다.


 지체하지 말고 '콜링갓'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십시오!



2018/08/23 - [불편한 진실] - 한 고대 문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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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1 - [불편한 진실] - 5-1. 우주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 (빅뱅 이론과 정상 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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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갓피플 웹툰


 죽음의 문턱에서 회심한 만화가 최철규씨는 성인만화를 접고 하나님을 전하는 만화가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최근에는 기독교 최고의 고전인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만화로 출간하여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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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문씨는 젊은 시절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소위 말하는 막장 인생을 살던 깡패였습니다. 

 가정 불화로 아내가 떠나게 되자 복수심에 불타 일가족을 몰살시키려는 무서운 계획을 세우던 중 놀라운 경험을 하고 극적으로 회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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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 년 4월 3일은 내 일생을 변화시켰던 일이 있었던 날이다. 

 1985년 술에 취해 오토바이 사고를 내고 구치소에 갇혔다가 풀려난 내게 아내는 이혼요구를 했고 나는 아내와 이혼을 부추긴 처가댁 식구들 심지어 어린아이까지 8명에 대한 철저한 살해계획을 세웠었다. 


 이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전 나는 마지막으로 광주에 계신 어머니를 뵙고 서울로 가는 기차 10시 40분 표를 예매해 놓았다.


 그때가 86년 4월 3일 밤이었다. 

 그러나 서울로 가는 열차를 타기 불과 40분전 나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우렁찬 음성을 들었다. 귀에 고막이 터질듯한 아주 크고 우렁찬 음성이었다. 


 “여봐라! 여봐라!” 

 너무도 이상하여 대문 밖으로 나가 봤지만 아무도 없었다. 


 의아해하며 다시 방으로 들어와 피우려던 담배를 손에 쥐고 성냥불을 막 그으려는 순간 갑자기 방안이 환해지는 것이 아닌가. 


 깜짝놀라 엉겹결에 문쪽을 바라보는 순간 나는 놀라움에 소리치고 말았다. 

 선명한 일곱 빛깔의 무지개 빛이 내리깔리면서(계 4:3) 그 빛 가운데로 위에서 어떤 물체가 내려오는데 자세히 보니 하얀 옷을 입은 한 사람이었다(계 1:13). 

 밝은 빛 때문에 얼굴은 자세히 볼 수 없었지만 분명 우리와 같은 사람의 형상이었다. 이윽고 그 하얀 옷을 입은 사람 뒤로 네모난 모양의 마차가 따라내려오고 있었다. 


 그 마차에는 의자 셋이 있었는데 가운데는 비어 있고 양쪽에는 하얀 옷을 입은 두 사람이 앉아 있었다. 아마 내가 예수믿는 사람이었다면 분명 큰 감동을 느꼈겠지만 나는 그쪽으론 전혀 문외한이었기에 어쩔 줄을 몰라했다. 


 하지만 한가지 이상한 것은 불타오르던 증오심이 싹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옆에서 주무시던 어머니를 깨웠지만 어머니의 눈에는 이 장면이 보이지 않았고 쓸데없는 소리 말라며 다시 주무셨다. 


 내가 다시 마차를 쳐다보았을 때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다. 

 나와 똑같은 사람이 비어있는 가운데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분명 몸을 만져 보며 확인했는데 마치 거울을 보는 듯 했다. 그 마차에 앉자마자 마차는 출발했고 나는 그 때부터 천국과 지옥을 생생히 보게 되었다. 


 눈이 부실만큼 찬란한 황금빛 길을 지나 세상에선 맡을 수 없는 꽃향기를 맡으며 꽃밭길을 지나 나와 같은 사람들이 있는 곳을 지나치게 되었는데 이곳에서 나는 세계각국의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계 7:9). 


그리고 나는 예수를 믿다가 병환으로 돌아가신 외삼촌의 얼굴을 똑똑히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병환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고 외삼촌의 모습은 내가 초등학교 3,4학년 때 보았던 젊은 얼굴과 체격으로 싱그러운 30대의 모습 그대로였다. 

 그 얼굴에는 이 세상의 염려와 근심을 모두 떨쳐 버린 평화와 기쁨만 빛나고 있었다(계 21:4). 계속해서 들려오는 은은한 음악소리를 들으며 황금마차는 몇날 며칠이 되도록 달려 황금빛 찬란한 집들이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다. 무슨 질문을 해도 대답이 없었던 내 옆의 천사들은 비로소 이곳에 이르러서는 분명한 목소리로 “여기가 천국입니다”라고 말해주었다. 


 그 집들은 내가 볼 수 있는 데까지 길다랗게 뻗쳐 지어져 있었는데 도저히 숫자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았다. 세상에선 볼 수 없는 눈이 부실 정도로 황금빛 찬란한 집들에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전부가 새로 지은 듯 말끔히 단장하고 있었고 누군가가 금방이라도 이사올 듯이 채비를 갖추고 주인을 기다리는 모습이었다는 점이다(요 14:2~3). 


 외삼촌이 있는 곳과는 달리 이곳에선 단 한 사람도 볼 수 없었다. 이에 대한 질문을 했지만 역시 대답은 들을 수가 없었다. 갑자기 마차는 밤처럼 캄캄한 곳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다만 마차를 인도하는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의 형상으로 된 보름달 크기만한 불빛이 비치는 곳만 환할 뿐이었다. 들려오던 음악소리도 멎어 있었다. 


 어느새 내 마음 가운데는 두려움이 엄습했다.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것들을 잔뜩 보여주더니 이젠 죽여 버릴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며 겁에 질려 있었다. 


 어느새 앞에 사람의 형상을 한 불빛은 한 사람을 비추고 있었다. 나는 그곳에서 6년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보게 되었다. 

 아버지는 생전에 유교학자로 향교에서 장의까지 지내며 문중 일도 도맡아 하던 집안에 대들보와 같은 분이셨다. 살아계실 때 예수의 ‘예’자만 들어도 불호령을 치셨던 분이셨다. 그런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는 병환으로 온몸이 퉁퉁 부어 관을 두 개 크기로 짜야할 만큼 비참했는데 이곳에서 본 아버지의 모습은 돌아가시기 직전 그 비참한 모습 그대로 고통을 당하고 계셨다. 


 발목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세모난 머리를 한 새파란 독사들이 구물구물거리며 아버지의 온몸을 기어다니면서 물어뜯고 찢고 할퀴어서 아버지의 온몸을 피투성이로 만들고 있었다. 나는 울부짖고 통곡하며 아버지를 불렀지만 아버지는 나의 이 애타게 부르는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셨다. 


 두 번째로 간 곳은 수많은 사람들이 둥그스름한 화로 위에 그 크기를 가늠할 수조차 없는 큰 석쇠같은 철판 위에서 훨훨 타오르는 불꽃을 피해 우르르 몰려다니고 있었다. 한마디로 아비규환의 현장이었다(계 20:15). 이곳에서 나는 또 다른 익히 아는 사람을 보게 되었다. 바로 생전에 돈이면 만사형통이라며 구두쇠같이 살다간 큰아버지의 모습이었다. 큰아버지도 역시 내 목소리를 듣지 못하셨다. 


 셋째 불빛이 비친 곳에서는 교통사고로 죽은 친구를 보게 되었는데 온몸이 세 마리의 보기에도 흉칙한 구렁이에게 감겨 어찌나 세게 조였는지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있었다. 이 친구 역시 나와 같이 술을 좋아하다 결국 술로 인해 생명을 잃은 사람이었다. 


 넷째로 불빛이 비추인 곳에서는 깊은 늪, 수렁 속에 허리부분까지 빠져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 거기에는 이름 모를 조그맣고 시커먼 짐승들이 앞 뒤 옆에서 치고 뜯고 할퀴고 해서 피투성이를 만들고 있었다. 도망가지도 못하고 몸만 좌우로 움직여 짐승을 피하느라 고통받고 있는 수많은 사람 중에서 친척과 같은 고향 사람 이렇게 두 사람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었다. 


 당시엔 몰랐지만 사실 그 친척은 교회에 다니기는 했지만 교회가면 병이 낫는다는 말을 듣고 구원의 확신없이 그저 교회 문턱만 왔다갔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쪽 다리는 교회 안에 들여놓고 다른 한쪽은 교회 밖 세상에 놓고 건성으로 다닌다면 시간만 축내며 결국 허송세월을 보내게 되는 것이다(마 7:21). 


 지옥에서 본 아버지와 천국에서 본 외삼촌 이렇게 내가 본 지옥의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한 곳이었다. 그 어둡고 비참한 곳에서 나는 아버지, 큰아버지, 친구, 친척, 고향 사람들을 분명 보았고 저들을 보며 울부짖을 밖에는 달리 힘이 없었다. 


 이 세상 살다가 죽어버리면 그만인 줄 알았던 나는 진실과 맞닿게 된 것이다. 지옥을 본 후 마차가 처음으로 멈춰선 곳은 ‘심판대’라는 곳이었다(계 20:13). 이곳에서 나는 내가 태어나서 눈, 입, 손과 발 그리고 마음속으로 지은 죄까지 적혀 있는 ‘회고록’이란 것을 보았다. 

 내가 세상에 살면서 지은 죄의 종류가 무려 1백32종류나 되었고 각각의 종류별로 세분화되어 그 가짓수는 이루 헤아릴 수 조차 없었다. 그중 술먹고 실수한 죄 밑에 가장 많은 가짓수가 뻗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전 6:10, 롬 13:13). 


 또 한 가지 알게 된 것은 세상살이에서는 죄가 되지 않지만 이곳에서는 죄가 되는 항목 두 가지를 보게 되었다. 

 하나는 예수를 믿지 않은 것이요, 둘째는 예수 믿는 사람을 욕하고 멸시, 괄시하며 핍박한 것이 죄라는 것이었다. 


 교회에 다니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성경, 찬송가를 찢고 불에 쳐넣어 태워버린 일, 전도하는 친구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멸시하고 심지어 발길질에 뺨까지 때렸던 지난 날의 죄가 시간과 날짜까지 정확하게 기록돼 있었다. 나는 이곳에서 내내 궁금히 여기던 질문을 했다. 


 “왜 예수믿는 일이라면 물불을 안가린 형님 같은 사람에게 이런 곳을 보여주지 예수라면 징그럽게 싫어하고 세상에서 온갖죄를 저지른 죄인인 내게 왜 이런 곳을 보여 주냐”고 말이다. 이러한 물음에 내 옆에 있던 천사가 답해주었다. “너희 형님같은 사람은 이런 곳에 올 필요가 없다. 너와 같은 사람이 네 눈으로 직접 보아야지 천국와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고 세상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그렇다. 형님처럼 보지않고 믿는자가 더 복되다는 성경말씀과 일치하는 답변이었다(요 20:29). 


 이윽고 마차는 다시 출발했고 갑자기 밑도끝도 없이 무조건 “믿겠느냐?” 하는 크고 우렁찬 음성이 다시 내 귓전에 들려왔다. 이 음성은 내가 일가족 여덟명을 죽이기 위해 서울로 올라가기 40분전 방안에서 들었던 바로 그 음성이었다. 

 당시 나는 그때까지 단 한 번도 하나님 아버지를 불러보지 않았으면서도 “주여! 믿습니다!”라는 대답이 절로 나왔고 주님을 영접했다. 그러자 뒤이어 말씀하시기를 “이제 세상에 나가면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도 보태지 말고 빼지도 말고 네가 본 그대로 증언해라”라고 하셨다. 

 그리고 마지막에 헤어지면서 들려주신 음성은 “두고 보리라!”였다. 


 이렇게 몇날 며칠 동안 긴 여행을 한 것 같았는데 깜짝 놀라서 벌벌 떨며 깨어보니 밤 11시 10분이었다. 불과 70여분 사이에 이 일이 있었던 것이다. 그곳에는 숫자의 개념도 시간의 개념도 없었던 것이다(벧후 3:8). 


 정신을 차려보니 어머니가 방 한구석에서 벌벌 떨며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나를 보고 계셨다. 어머니 말을 빌자면 내가 한 시간이 넘도록 세상에서는 무슨 말인지 모를 말들을 혼자 중얼중얼거리는데 아무리 흔들어도 모르더라는 것이다. 


 나는 그 자리에서 지금까지 내가 본 것을 있는 그대로 어머니께 상세히 말씀드렸다. 

 예수의 ‘예’자만 들어도 아버지처럼 불호령을 치셨던 어머니께서는 당신 남편의 비참한 얘기를 들으시곤 눈시울을 적시셨다. 


 이렇게 어머니와 난 예수동창생이 되어 함께 학습세례도 받고 같은 날에 집사가 되기도 했다. 이제 얼마나 열심히 교회에 다니시며 전도하시는지 나 못지않은 열정을 가지신 분이 되셨다. 


 이 때부터 내 삶은 180도 변화되었고 이젠 내 주먹을 믿으라가 아닌 오직 주 예수를 믿으라가 입술에서 자연스레 흘러나오는 사람이 되어 지금껏 전도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오게 된 것이다. 

 지금도 내 귓가에 맴도는 “두고 보리라!” 하신 주님의 마지막 명령이 나를 여기까지 오게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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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문씨는 회심한 이후 장로로서 천국과 지옥을 열심히 증거하며 사역하시다 2009년 6월 소천하셨습니다. 

 간증에 나오는 박영문 장로의 형은 박영우 목사로 현재 광주 안디옥 교회를 담임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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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고대 문서가 있습니다. 



 1. 이 문서는 B.C. 1,500년 부터 A.D 100년까지 약 1,600 여 년 동안 기록되었습니다.

 2. 이 문서의 저자는 약 40 명입니다.

 3. 이 문서의 고대 사본은 25,000 개가 넘으나, 사본간 오류는 0.5%  미만입니다. 

 4. 이 문서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고대 문서 중 고고학적, 역사적 신뢰도와 정확도가 가장 높습니다

 5. 이 문서는 중동, 북아프리카, 유럽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6. 이 문서는 궁극적으로 역사적인 한 인물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7. 이 인물의 일대기는 이 고대 문서에 이 인물의 사후 약 18 ~ 60 년 사이에 기록되었으며, 현존하는 지구상의 고대 인물에 관한 문서 기록 중 사료의 수, 정확성, 생존에서 기록까지의 시간 간격 면에서 압도적으로 뛰어납니다.

 8. 이 인물에 대한 역사적 기록은 이 문서 이외에도 45 개 고대 문서에 동일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그와 관련된 고대 역사의 사건 기록은 총 129개로, 역사적으로 2,000여 년 전 쓰여진 단일 인물에 대한 기록 중 이 인물보다 역사적, 고고학적 증거가 많은 인물은 없습니다. 

 9. 이 문서의 27% 는 예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 이 예언의 상당수는 역사 속에서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11. 이 문서의 남은 예언 중 최근에도 분명히 성취된 것이 존재하며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시대의 상황도 아주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진행될 예언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12. 이 문서는 2,000 여년 전에 기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출판되고 있습니다. 


 13. 이 문서의 주인공은 생존 당시 소수의 무리에 의해 극단적인 추종을 받기도 했으나, 절대 다수의 극단적인 과격 분자에 의해 처형되었고 말살되었고 극단적인 박해가 역사적으로 지속되었습니다.

 14. 아이러니하게도 이 인물의 사후에 이를 위해 목숨까지 거는 사람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15. 이 문서와 인물을 극단적으로 배격하고 증오하는 사람이 역사적으로도 아주 많았으며, 지금도 많습니다.

 16.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 인물은 인류 역사상 가장 논쟁이 심한 인물입니다. 

 17. 인류 역사상 존재했던 인물 중, 가장 극단적인 추종과 가장 극단적인 혐오와 증오가 공존하는 유일한 인물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와 같은 대한 객관적인 사실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이 문서와 인물을 신화나 허구적인 인물로 취급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는 것은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이 고대 문서와 이 인물은 누구일까요?

 2,000 년 전 기록된 문서가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보존될 수 있을까요? 

 2,000 년 전 33년을 살다간 한 인물이 어떻게 인류의 역사 전체를 송두리째 뒤바꿀 수 있었을까요?

 2,000 년 전 쓰여진 고대 문서에서 다룬 예언과, 지금 성취되고 있는 예언, 앞으로의 예언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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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9 - [불편한 진실] - 6. 체험적인 증거들

2012/10/19 - [불편한 진실] - 7.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모순

2012/10/18 - [불편한 진실] - 8. 결정하셨습니까?

2012/10/11 - [불편한 진실] - 9. 구원의 길


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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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민규 2018.12.1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아미타불

  3. 2018.12.17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이정우 2018.12.21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좋은 하루 되세요. 어찌됐던 좋은 인사받고 기분은 좋았습니다.

  5. nam 2018.12.25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다 헛소리인 거 아시죠?

  6. 씨발 2018.12.26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7. 임정민 2018.12.28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단언컨데 향후 한국의 기독교가 밝혀야 할 부분을 제시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너무나 모릅니다.

    동방에서 별을 관측하고, 값비싼 선물을 준비하고, 유대인의 왕의 탄생을 확신하고,
    오랜 시간동안 이동하여 아기예수님을 찾아온 동방박사를 생각해봅니다.
    이 시대의 성경은 바로 그와 같이 하나님의 계시를 소름돋을 정도로 정확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저의 지식이 부족해서 다 이해하지 못할 뿐이지요.
    세상의 만물과 심지어 온 우주, 그리고 성경이 오직 한분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성령의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8. 믿는흑우읎제? 2019.01.13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김모띠

  9. ㄱㄱㄱ 2019.02.0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고소함엉덩이조나떄릴거임 ㅅㄱ

  10. zzz 2019.02.09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하고 갑니다

  11. 개신교의 천주교에 대한 열등감 2019.02.15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성경의 원본은 오직 천주교에서만 가지고 있었죠^^

    개신교는 만져본 적도 없는 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원본도 우상숭배의 우려로 천주교에서 폐기하고 사본만 가지고 있는데,

    개신교가 뭘 안다고 이것저것 짜집기 해서ㅋㅋㅋ 만져본 적도 없는 성경에 대해서 논하는지 참...

    베드로에게 하느님이 교회를 준건데, 오직 천주교만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할 수 있다고 성경에도 나오죠.

    맨날 성폭행, 성추행, 사기, 절도, 회계비리 저지르니까 하나님, 국민들도 개신교를 버린겁니다.

    하나님이 참 좋아라 하겠네요 이름 팔아서 사기치는데. 아주 전형적인 개신교가 바로 신천지죠.

  12. 하늘소리 2019.03.06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진실인지 아닌지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는것도 좋겠지요.
    성경에 의해서 성경을 짝대로 풀어서 말씀을 전하는 것을 보았는데 꽤 흥미로워서 들어보시라고 공유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kzkCI3oXK4&t=9s

  13. ㅇㄹㄹ 2019.03.19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만이새꺄 메일 그만보내 ♪♩♪♫아

  14. ㅇㄹㄹ 2019.03.19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만이새꺄 메일 그만보내 ♪♬♬♩아

  15. 포레스트검프 2019.03.23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훼로 셋팅된 대가리들은
    교정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우주와 외계생명체를 얘기하는
    첨단 21세기가 됐는데 아직도
    중세시대 사고에 사로잡혀
    저 ♫♬♬들을 떨고 있으니 참...

  16. Choaser 2019.09.25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줄말이 이것밖에 없는거 같네요. 마리아는 마굿간 콜걸이였다. 메일낚시간증해서 성경무오론을 펼치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죠?!

  17. 사이비새끼들 2019.10.25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이 개독교 사이비 종자야 선생ㅇ님 호칭하며 메일보내지마라
    마지막 경고다 민사소송건다....
    이런짓 할시간에 니가족들이나 챙기고 정신차리길 바란다
    What a pathetic thing to watch...what the hack? what the heck !
    Wake up at the time of Jesus's chiting faith
    Many religious leaders still say that God created the Universe
    it s bull shit
    also I’m not sure if a religion is really necessary in my life
    and even Self-serving cult leaders are usually mendacious bullies.
    go to hell religious fanatics

  18. 1 2019.10.25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이 개독교 사이비 종자야 선생ㅇ님 호칭하며 메일보내지마라
    마지막 경고다 민사소송건다....
    이런짓 할시간에 니가족들이나 챙기고 정신차리길 바란다
    What a pathetic thing to watch...what the hack? what the heck !
    Wake up at the time of Jesus's chiting faith
    Many religious leaders still say that God created the Universe
    it s bull shit
    also I’m not sure if a religion is really necessary in my life
    and even Self-serving cult leaders are usually mendacious bullies.
    go to hell religious fanatics

    출처: https://gospel79.tistory.com/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19. 사이비zelots 2019.10.25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이 개독교 사이비 종자야 선생ㅇ님 호칭하며 메일보내지마라
    마지막 경고다 민사소송건다....
    이런짓 할시간에 니가족들이나 챙기고 정신차리길 바란다
    What a pathetic thing to watch...what the hack? what the heck !
    Wake up at the time of Jesus's chiting faith
    Many religious leaders still say that God created the Universe
    it s bull shit
    also I’m not sure if a religion is really necessary in my life
    and even Self-serving cult leaders are usually mendacious bullies.
    go to hell religious fanatics

    야이 개독교 사이비 종자야 선생ㅇ님 호칭하며 메일보내지마라
    마지막 경고다 민사소송건다....
    이런짓 할시간에 니가족들이나 챙기고 정신차리길 바란다
    What a pathetic thing to watch...what the hack? what the heck !
    Wake up at the time of Jesus's chiting faith
    Many religious leaders still say that God created the Universe
    it s bull shit
    also I’m not sure if a religion is really necessary in my life
    and even Self-serving cult leaders are usually mendacious bullies.
    go to hell religious fanatics

    관신도 사이비 출처: https://gospel79.tistory.com/

  20. 개독박멸 2019.10.26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이 캐쉬캬!!! 낚시 그만해라. 칵!!!!

  21. 소나무 2019.10.26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도 자료로 활용하고 싶은데 혹시 책자로 된 것은 없는가요? 010-8402-5248 문자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출처: https://gospel79.tistory.com/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여러분이 식당에서 물을 마시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선생님, 그 물에는 치명적인 독약이 섞여 있으니 절대로 마시지 마십시오.'라고 얘기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단순히 이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이 사람 말이 맞다는 아무런 근거도 없으니,'이 사람은 미친 사람일거야' 라고 생각하여 벌컥벌컥 마시겠습니까?

 아무리 믿기지 않아도 여러분은 함부로 그 물을 마시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에 하나라도 그 사람의 말이 사실이었는데 물을 마셨다면, 여러분은 그 사람의 말을 믿지 않거나 진지하게 따져보지 않은 이유 때문에 죽음이라는 너무나 끔찍한 결과를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부터 이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 문제는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영원한 기쁨이냐 너무도 끔찍한 영원한 고통이냐가 달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얼핏 아무리 황당하게 여겨지고 믿기지 않아도  정말 사실인지  심각하게 한 번 쯤은 따져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단순히 그럴리가 없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큰 도박 아닙니까?

 혹시라도 지금까지 이 문제를 흘려들으셨다면,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 진지하게 따져보시기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그 '불편한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도 마찬가지이고,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한 번 태어난 사람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으면 그 이후에는 아무런 세상도 없고, '나'라는 존재도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한 번 뿐인 인생 나름대로 자신이 원하고 꿈꾸는 삶을 추구하며 한바탕 즐겁게 살다가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에는 어떤 결과가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고,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거룩한 삶을 산 사람들은 영원히 천국에서 무한한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고 부인하거나 자신의 욕망에만 사로 잡혀서 인생을 산 사람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 속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여러분, 천국과 지옥은 종교적인 환타지나 환상의 산물이 아닙니다. 우리가 보고 느끼고, 존재하는 이 세상과 똑같이 '실제로 존재'하는 곳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사람을 창조했을 때에는 이 지상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면서 살도록 계획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선과 악을 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함으로써, 이 원죄가 인간에게 유전되게 되었고, 그 결과로 사람은 '죄의 결과'인 사망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이유로 하나님의 속성상 타락한 천사인 사탄을 위해 준비된 고통의 장소인 '지옥'의 영원한 형벌 또한 사람이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인류를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이자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게 하시고, 예수님은 3일만에 부활함으로써 인류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이로써 그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죄 문제가 해결되었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거룩한 삶을 산 사람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거나 자신의 욕심만을 추구하며 산 사람은 죽음 이후에 영원한 지옥 형벌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지옥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만큼 뜨거운 유황불로 사람을 태우면서 영원토록 고문하는 무시무시한 장소입니다. 지옥의 고통은 무한대이며, 너무나 절망적인 사실은 그 고통이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지옥은 '절망' 그 자체입니다.. 설령, 아무리 선하게 살아도, 아무리 주변 사람에게 사랑과 자비를 베풀며 성자같은 삶을 산다고 해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결코 지옥 형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시간이 없습니다. 사람의 인생은 1분 1초 후의 일도 알지 못합니다. 지체하지 말고 지금 당장 그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영접하여 믿고, 그 분이 원하는 거룩한 삶을 사십시오. 바로 이것이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던 '불편한 진실'이며, 바로 이것이 복음입니다. 여러분, 거듭 강조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진짜로' 있습니다! 그냥 사람들이 꾸며낸 종교적인 허상이나 환타지 소설에 나오는 이야기가 절대로 아닙니다! 지금 바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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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으신 여러분 중 상당수는 아마 이런 반응을 보이실 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그 소리였군...'


'하나님, 예수님 운운하기 전에, 우선 신이 있는지 없는지부터 검증하고 증거를 얘기해줘야 할 것 아닌가? 과학적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도 없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신이 있다고 뻥을 치는 거냐?...'


'예수, 부활, 천지 창조, 처녀가 임신해서 예수를 낳은 것,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 물위를 걷고,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5000명을 먹인 것, 십자가에서 죽었다가 3일 만에 부활해서 승천한 것...진화론과 배치되는 비과학적인 창조론...등등..너무나 비상식적이고 비과학적인 내용으로 점철된 종교적인 신화를 무슨 근거로 믿으라는 것이냐?


'성경도 사람이 만들어낸 수많은 종교 경전의 하나에 불과한 것 아닌가? 그냥 기독교라는 종교를 만들기 위해 조작하고 짜깁기 한 역사적 픽션 아니냐? '종교'와 '현실'을 구분 못하는 광신도들이나 믿는 것 아닌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도 않은 신의 존재를 대체 무슨 근거로 믿을 수 있는가?


'하나님이 공의롭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 세상의 불합리와 고통, 악이 존재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정말로 사랑이 넘치는 존재라면 어떻게 인간을 그토록 무자비한 지옥에서 영원히 고문을 할 수가 있는가? 지옥이 존재한다면,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므로, 그런 신은 존재할 수가 없다.


 

 여러분이 위와 같은 의문이나 회의 없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그 분의 뜻대로 살기로 결심하셨다면, 더 이상 이 사이트의 자질구레한 변증이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믿고는 싶지만 도저히 해결되지 않는 위와 같은 의문과 모순 때문에 믿기를 주저하셨거나, 기독교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안티'라면, 절대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왜 성경과 복음, 하나님이 진리인지를 '아주 꼼꼼하고 확실하게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이 믿겨지지도 않는 신화를 '맹목적'으로 믿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판적이고 회의적인 시각으로 '과연 저 복음이라는 것이 사실인가'에 대해서 치밀하게 의심하고 따져보기를 원합니다


 혹시, 여러분이 골치 아픈 종교 얘기에는 관심이 없으니 그냥 넘어가려고 하신다면, 그새 잊으셨습니까?

 지금 저는 여러분에게 치명적인 독이 든 물을 마시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단순히 믿기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검증해보지도 않고 독이 든 물을 겁도 없이 벌컥벌컥 마시려 하고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 불편한 진실이 정말 사실인지 아니면 종교적 신화로 점철된 허구의 산물인지 지금부터 하나씩 확인해보겠습니다 (클릭). 


(종교적 변증을 떠나, 지적이고 합리적인 분들이 좋아하실 상당히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 여러분은 충분히 지적이고 합리적인 분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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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섻스 2018.05.06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섻스 글 읽지도 않았다 딱봐도 싸이비를 알았다 이기

  3. 어휴 2018.09.02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살지말아라 인간쓰레기야

  4. 123 2018.09.03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공감이 안돼ㅋㅋㅋ
    모르는 사람이 "독약이 들었습니다." 하고 말했는데
    이걸 이분법으로 [무시하고 마신다 or 마시지 않는다.]라는 예시를 드는게 말이 되냐.
    당연히 마시진 않겠지, 근데 그 이전에 정보에 대한 판단, 즉 사고란걸 하겠지.

    저렇게 무시하고 쳐마신다는건 그냥 반감의 표현이고,
    또 그렇다고 마시지 않는다는건 근거없는 순종아니냐.

    애초에 둘다 두루뭉실하게 적어놨으면 인상이 옅어 눈에 거슬리지라도 않았을텐데,
    마신다는 예에 "미친사람"이라고 다짜고짜 업신여기고 '벌컥벌컥'마신다는게 오히려 내용에 신빙성을 잃었네. 생각을 하고 글을 적었다고 보여지지가 않아.

    ♩♩♬ 사고방식이 왜케 1차원적이고 극단적이냐.
    머가리가 있는 놈이 적은 글이란 생각이 안든다.

  5. 1234 2018.09.22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2018.10.12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예수엄마 2018.10.16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야.. 엄마가 너 좋아하는 김치볶음밥해놨다..
    그러니까 그만 하자..

  8. 이한경 2018.10.20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렇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경험해 봤다고들 하는데, 정말 당신이 관심이 있고,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한다면, 기독교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사후에 엄청난 안락함을 느꼈다', '편안함을 느꼈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어떻게 반응할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선하게 살았다고 하더라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라는 말은,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있어, 그리고 기독교를 믿지 않았던 역사 인물들에게 있어 엄청난 실례입니다.

    역사적 인물을 하나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임진왜란때 나라의 절체절명적 위기에서 구한 '이순신 장군'은 생전에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원한 것도 아니었으며,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결과적으로 엄청난 업적을 이루며 조선을 위기에서 구했고, 노량해전에서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그는 생전에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에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자신의 '속죄'를 회개하지 않은 '죄인'이기에 고통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전지전능하며, 자신이 만든 인간을 구원하고 싶어하며, 속죄가 있어 그것을 회개하여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한다면.

    당장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믿어 천국에 간 사람과. 업적을 이루었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아 지옥에 간 사람이 나오면 안됩니다.

    1km 달리기를 하는데, 그것을 기록하는 체육선생이 1km달리기를 한다는 사실조차 말하지 않았고, 그것을 일부에게만 말하여서 그 일부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되길 원했다면, 그 체육선생은 학생들에게 욕을 먹어야 '정상'이고, 그 체육선생은 분명한 '잘못'을 했으며, '질책'을 받아야 하는겁니다.

    왜 기독교는 외국에서 들어왔어야만 했습니까?
    세계 천지창조 신화에서 보듯, 대부분 세계 천지창조 신화에서 '신이 하늘에서 내려왔다'처럼, 고대로 올라갈수록 공통적으로 서술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지금의 이스라엘부근에서'만' 예수님이 나타나게 하셨습니까?

    이것이 당신이 원하는 진정한 '진리의 종교'입니까?
    누구나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는 '평등의 종교'입니까?

    기독교인이면서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는 것을 꺼리는 이유는.
    위의 평범한 고등학생도 할 수 있는 사고방식에 대해 반박하기 어려워서 입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그 당시의 아시아에선 불교와 유교등의 종교들이 나왔기에 선교를 하나님께서 보내시지 않았다'
    '그땐 이러한 이유가 있었다' 로 말합니다.

    하지만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 단순히 저런 이유로 하지 않으셨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전지전능하지 않다'라고 입증하는 꼴이 됩니다.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말합니다.
    생각하고 말하십시오.
    잠언에서도 말합니다. 입은 함부로 놀리는게 아니라고.

  9. 낚시 2018.10.22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도 지수에도움이되나요?
    낚시좀..하지맙시다

  10. 하나로진주대리운전 2018.11.25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로진주대리운전 사업번창하게 도와주소서
    055 712 1111

  11. socrated 2018.11.30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 망상에 시달린다면 정신이상이라 하고 다수가 망상에 시달린다면 종교라 한다. 로버트 퍼시그
    신이 인간을 만든 게 아니고 인간이 필요에 의해 신을 창조했다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극성스런 예수꾼들에겐 불편하겠지만 ᆢ 만약 신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이 땅의 대부분의 종교앞잡이들은 벼락을 맞아야겠지요? 이게 신이 없다는 확실한 증거랍니다.

  12. 붕알마루 2018.12.05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에서 더 안읽고 걸렀다

  13. ㅁㅈ 2018.12.11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쟁이가또. 메일까지 보내면서 사람을 빡치게하네

  14. . 2018.12.12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슬프네요..ㅜ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천국과 지옥을 믿습니다.
    그리고 잘 안되지만 나름대로 성경대로 살려고 하고있습니다..

    저는 이 신앙이 믿어지고 때로는 희망을 품기도하고
    때로는 위로도 받고 힘을 얻습니다.

    내 마음에 불편하다고 해서
    내 논리로 받아지지 않는다고 해서
    부정하고 비난한다면
    여러분이 욕하는 개독교나 무슨 차이가 있나요?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모든사람들이 다 온전해 지는것이 아닙니다.
    부족하니까 믿는겁니다.
    조금씩 변화해 가는 과정이 필요한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냥 믿는 사람으로써 지나치기가 뭐해서 올렸는데
    불편했다면 죄송합니다~
    너무 지나치게 뭐라고 안하셨음 좋겠어요..
    개인블로그에 이런저런거 올릴수 있잖아요 ㅎ

    모두 좋은하루되시기를 바래요~^^

  15. 하누리 2018.12.26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동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6. 그냥 한마디만 2018.12.2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 천주교.. 뭐 상관은 없습니다만...

    이스라엘에서는 예수를 믿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리고 왜 그럴까요?

    왜 .. 왜.. 눈으로 보지도 .. 실제 경험해 보지도 않은 타국 타민족 타인종이 .. 더 믿는 걸까?

    왜 일까?

    재미 있을 뿐입니다. 왜 믿는지도 모르고 ... 혹 모르겠습니다. 내가 죽기전에.... 아니 죽을 정도로 늙는 다면 ...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 종교를 믿어볼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우리나라에 그 종교가 종파되기 전에는 그전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뭐 모든나라가 마찮가지 겠지만... 왜 거기에 한명이 나타났고 그걸 왜 그나라사람들은 모두들 그를 믿질 않는지 ..

    궁금합니다.

    • 천사 2019.08.0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에나와있어요. 믿지 않는 이유!그리고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돌리실거에요.144000명만요ㅎㅎ장담합니다.왜냐구요?성경에 써있네~요

  17. 모든건 개인의 자유 2019.02.02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쓰는 것도 개인의 자유고 읽기 싫으면 읽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종교가 없고, 종교에 대해 나름 편견이 없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서 기독교의 이런 글들에 대해서 느낌만을 말하자면
    설령 이기적일 지라도 그것이 자신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종교를 전파하는 것은 자유라 한다면, 그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을 것.
    그리고, 한가지 더. 종교가 없어서 그렇다 하지만, 사실 설교문이나 위와 같은 글을 읽으면 항상 느끼는 바이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사용하는 언어, 문화적인 느낌에 맞는 언어선택으로서의 설파방법은 없는 것일까?
    항상 기독교의 글들이나 말들에는 이질감을 느끼는 언어들로 가득할까라는 것이다.
    다른 언어와 다른 문화의 종교를 우리나라에 억지로 가져들여왔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고,
    만약 그게 정말 당신들이 해야할 사명이라 생각한다면 적어도, 듣는 이에게 이질감을 주는 전파대신 다른 방법을 연구하지는 않는건가?
    이렇게 얘기하면 항상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란건.. 그저 사탄이 그렇게 마음을 유혹하기 때문이다라고 하겠지..

  18. 제석천왕 2019.02.10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미타부처님의_구제와_하나님의_구원에는_무엇이_다른가?

    http://cafe.daum.net/amtb/ZEB/161685

  19. 제석천왕 2019.02.10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 아미타부처님의 구제와 하나님의 구원에는 무엇이 다른가?

    대답: 어떤 종류의 구제든 간에 모두 귀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러나 간략히 말하면 양자에는 열 가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첫째: 공간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지구에 국한되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시방의 일체 세계에 편만해 있습니다.

    둘째: 시간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에는 최후의 심판이라는 마감일이 있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미래제가 다할 때까지 영원히 멈추지 않습니다.

    셋째: 넓고 좁음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단지 인류에게만 미치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널리 일체 천인·인간·지옥·아귀·축생 등의 육도중생에게 미칩니다.

    넷째: 확률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한 사람에게 단 한 번의 기회만 있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누구나 무수한 기회가 있어서, 설사 금생에 구제되지 못해 삼악도에 들어가더라도 아미타부처님은 여전히 따라다니면서 포기하지 않고 구제를 해주시거나 혹은 다시 사람으로 환생하여 구제될 수 있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완전하지가 않아서 반드시 일부 사람들은 영원히 지옥에 떨어져 구제될 수 없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설사 죄업을 짓고 지옥에 들어간 중생일지라도 맹세코 한 중생도 빠짐없이 구제를 해주시기 때문에 끝없는 시간으로부터 볼 때 어떠한 중생도 백퍼센트 극락정토로 구제될 확률이 갖고 있습니다.

    다섯째: 역할이 다르다. 하나님은 구원자이자 또한 심판자입니다. 그러나 아미타부처님은 순전히 구제자이지 심판자가 아닙니다. 아미타부처님은 죄업을 짓고 고통 받는 중생을 자비로 가엾이 여겨 죄업이 두텁고 고통이 깊을수록 더욱 구제를 해주시고 나아가 영원히 아비지옥에 떨어진 중생도 맹세코 구제하려 하십니다.

    여섯째: 어렵고 쉬움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단순하게 믿음만 강조하여 구체적이고 명확하고 간단한 수단이 부족한 듯하다보니, 누군가 믿지를 못한다거나 믿음이 오래 지속되지 못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언제 어디서나 “나무아미타불”을 칭념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간단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어리석은 중생들이 알든 모르든, 믿든 안 믿든, 믿음이 깊든 믿음이 얕든 간에 모두 아미타부처님과 연결되고 아미타부처님의 광명의 비춤과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곱째: 이익이 다르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구원하여 천당에 태어나게 하지만, 진리와 완전한 한 몸은 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피조물과 조물주는 영원히 평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미타부처님께서 중생을 구제하여 극락왕생하면 모두가 평등하게 성불하고 진리와 완전한 한 몸이 되어 전혀 다름이 없는 절대적으로 평등한 진리의 경계입니다.

    여덟째: 자비가 다르다. 이상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구원은 자비가 작으면서 한계가 있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자비가 크고도 무한합니다.

    아홉째: 이론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창세론을 기반으로 합니다. 즉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사람을 만들었는데,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은 조물에 대한 사랑 때문에 구제를 해준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미타부처님은 불성과 연기론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일체 중생에게 모두 불성이 있고, 또 불성은 청정하고 평등하여 한 몸으로 둘이 아님이 진리의 본체이므로 창조도 없고 피조도 없다는 것입니다.
    중생은 이 불성을 미혹하고 스스로 전도되어 죄업을 지었기 때문에 고난을 받고 있습니다. 제불보살님들은 이 불성을 깨달아 대해탈과 대자유를 누리면서 중생이 미혹되고 전도되어 죄업을 짓고 고통을 받는 것을 불쌍히 여기시어 자연스럽게 평등한 대자비심으로 구제를 해주려고 하십니다.

    열 번째: 깨달음이 다르다. 만약 “사랑이 곧 진리이다”라고 말한다면, 사랑의 깊이와 넓이는 진리에 대한 깨달음의 깊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두 가지를 서로 비교해보면, 매우 분명한 것은 유신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주·신)의 사랑과 아미타부처님의 자비는 비교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유신종교에서 진리에 대한 깨달음에 한계가 있다 보니, 마치 안개 속에서 꽃을 보는 것처럼 억측의 성분이 있어서 합리적인 질의를 견디기 어렵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불교와 같이 확철대오를 통해 대자대비를 일으켰기 때문에 그 이치와 사실은 어떤 질의도 이겨낼 수 있는 것만 못합니다.

  20. 포레스트검프 2019.03.24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켓 들고 예천불지 외치는 인간이나
    독이 든 물을 얘기하는 인간이나 도찐 개찐.
    야훼에 세뇌된 인간들의 특징...

  21. 개독박멸 2019.10.26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쉬불누무쉬캬!!! 자꾸 메일 보낼래?
    대가리가 굳었냐? 뇌가 썩었냐?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개독타령이냐?
    그렇게 살다 DG면 느덜 외치는 천국에 가거라.
    에~~~~이 더러운 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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