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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23 한 고대 문서 이야기 (76)

 한 고대 문서가 있습니다. 



 1. 이 문서는 B.C. 1,500년 부터 A.D 100년까지 약 1,600 여 년 동안 기록되었습니다.

 2. 이 문서의 저자는 약 40 명입니다.

 3. 이 문서의 고대 사본은 25,000 개가 넘으나, 사본간 오류는 0.5%  미만입니다. 

 4. 이 문서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고대 문서 중 고고학적, 역사적 신뢰도와 정확도가 가장 높습니다

 5. 이 문서는 중동, 북아프리카, 유럽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6. 이 문서는 궁극적으로 역사적인 한 인물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7. 이 인물의 일대기는 이 고대 문서에 이 인물의 사후 약 18 ~ 60 년 사이에 기록되었으며, 현존하는 지구상의 고대 인물에 관한 문서 기록 중 사료의 수, 정확성, 생존에서 기록까지의 시간 간격 면에서 압도적으로 뛰어납니다.

 8. 이 인물에 대한 역사적 기록은 이 문서 이외에도 45 개 고대 문서에 동일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그와 관련된 고대 역사의 사건 기록은 총 129개로, 역사적으로 2,000여 년 전 쓰여진 단일 인물에 대한 기록 중 이 인물보다 역사적, 고고학적 증거가 많은 인물은 없습니다. 

 9. 이 문서의 27% 는 예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 이 예언의 상당수는 역사 속에서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11. 이 문서의 남은 예언 중 최근에도 분명히 성취된 것이 존재하며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시대의 상황도 아주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진행될 예언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12. 이 문서는 2,000 여년 전에 기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출판되고 있습니다. 


 13. 이 문서의 주인공은 생존 당시 소수의 무리에 의해 극단적인 추종을 받기도 했으나, 절대 다수의 극단적인 과격 분자에 의해 처형되었고 말살되었고 극단적인 박해가 역사적으로 지속되었습니다.

 14. 아이러니하게도 이 인물의 사후에 이를 위해 목숨까지 거는 사람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15. 이 문서와 인물을 극단적으로 배격하고 증오하는 사람이 역사적으로도 아주 많았으며, 지금도 많습니다.

 16.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 인물은 인류 역사상 가장 논쟁이 심한 인물입니다. 

 17. 인류 역사상 존재했던 인물 중, 가장 극단적인 추종과 가장 극단적인 혐오와 증오가 공존하는 유일한 인물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와 같은 대한 객관적인 사실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이 문서와 인물을 신화나 허구적인 인물로 취급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는 것은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이 고대 문서와 이 인물은 누구일까요?

 2,000 년 전 기록된 문서가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보존될 수 있을까요? 

 2,000 년 전 33년을 살다간 한 인물이 어떻게 인류의 역사 전체를 송두리째 뒤바꿀 수 있었을까요?

 2,000 년 전 쓰여진 고대 문서에서 다룬 예언과, 지금 성취되고 있는 예언, 앞으로의 예언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다음  (클릭) 에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특종 믿음 사건:기... 예수는 역사다, 두... 창조설계의 비밀, ... 리 스트로벨의 예수... 정말 지옥은 있습니...


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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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로대리운전 2018.11.25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님이여 열심히사는저에게 힘을주소서 참고로 하나로진주대리운전이 번창하게 도와주소서
    055 712 1111

  3. 2018.11.25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Connor Kenway 2018.11.26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문학을 터무니 없는 소설이라 배격하는 종교가 할소리입니까 지금 이게?
    빅뱅이 없다고 천지창조를 주장하는 이유나 한번 들어봅시다.
    빅뱅은 정설이며, 블랙홀은 중력렌즈와 X선을 통해 관측되었고, 중성자별은 그냥 가시광선 대역으로 관측되었는데 당신들 스스로 밤하늘이 까만것을 보면서 이조차 믿지 않는다는건 어떤 논리입니까.
    밤하늘이 까만 이유는 기나긴 세월동안 팽창한 우주로 인해 먼 곳에서 오는 별들의 파장이 가시광선 대역을 넘어가 보이지 않는겁니다.
    그리고, 웃기는 이야기지만 따지고 보면 신도 관측된 적 없습니다.
    특히 성경에는 하나님을 보면 죽는다고 하니, 있어도 증명할 수 없는 셈 아닙니까.

    가령 "여호수아가 손을 드니까 태양이 하늘에 멈췄다" 라는 기록이 있는데, 지금 이게 가능하려면 지구의 자전 주기와 공전 주기가 일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순간 땅 위에 있는 모든 물건이 지구 밖으로 튀어나갑니다.

    그리고 태양은 은하를 공전합니다. 이게 멈춘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될 경우 태양을 구성하고 있는 기체가 우주 공간으로 흩뿌려지고 지구는 태양 궤도를 이탈합니다.

    그리고 간혹 이거 가지고 시공간이 멈췄다고 하기도 하는게 이러면 더 무시무시한 깽판이 벌어집니다.
    이스라엘 사람들과 가나안 민족의 광속을 넘는 움직임때문에(시공간이 멈췄는데도 계속 싸워댔으니까, 이론적으로 이러려면 초광속외엔 답이 없습니다.) 시공간 전체가 일그러져버리고 만다는것이죠..
    게다가 상대성이론을 적용하면 이것은 불가능하다고 나옵니다.(그전에 초광속의 가속도를 인간이 맨몸으로 버틸지가 의문이지만)
    그래서 이를 보완한다고 하는 게 평행우주론을 도입한 것이였는데, 애당초 이건 패러독스를 피해가기 위해 도입한 이론이지 이것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평행우주론이 도입되어도 결과는 폭망인 게, 성서에서 주장하는 모든 세대를 거쳐서 하나님의 말씀은 옳다라는 기독교의 명제가 평행우주로 인해 어느 우주에서는 틀린 말이다 라는 명제가 튀어나옴으로써 성서무오설이 완전히 뒤집힙니다.

    또 한가지, 지질학과 생물학은 더 배격을 하죠.
    성경을 핑계로 파충류를 그렇게나 미워하지 않습니까. 특히 뱀.

    진화론의 경우 애초 사람은 원숭이가 진화한 것이 아니라 현재 원숭이들과 사람의 공통 조상의 영장류가 진화한 것이라는 건데 원숭이가 진화했다고 잘못 이해하면 어떡합니까?
    더 쉽게 설명하자면, 인간과 원숭이는 조상만 같을 뿐 서로 다른 종입니다.
    즉 진화론의 입장에서 볼 때 원숭이가 사람이 된다는 말은 도마뱀이 상어가 되거나 거꾸로 인간이 원숭이가 된다는 말 만큼이나 허무맹랑하다는 겁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창조론은 그냥 헬게이트 오픈입니다.
    창조에 대한 복음주의의 학설은 크게 소지구설, 노지구설, 문학적 구성설로 나뉩니다.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일단 소지구설을 전제하는데 소지구설이 성경적으로 맞는지 틀리는지 신학자들 사이에서 합의가 전혀 안 되어있죠.
    실제로 조직신학 교과서에서도 노지구설, 문학적 구성설과 진화론은 양립 가능한 것으로 서술합니다.

    그리고 창조론은 단 한번도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천지창조를 믿느니 차라리 히어로 영화속 세계관을 믿는게 낫다는 겁니다.


    저도 기독교 신자입니다.
    하지만 이런 폐쇄적인 종교 내에서는 도저히 있을수가 없습니다.
    아니 어떻게 문화를 탄압하며, 사람들의 자유를 침범할 수가 있습니까?

    당신들은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것이 목숨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믿으며, 그 논리를 다른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하기 때문에, 자기 인생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의 인생보다도 포교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하죠.
    하지만 상대의 인생보다도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자연스레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어지고, 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기독교 교리적으로 보자면 천국의 것이 목숨보다 귀한 것은 사실이지만 (쉽게 말해 밑바닥 인생→천국>>>>다이아몬드 수저 인생→지옥이라는 것), 그것이 종교적 가치를 위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인생을 파탄내며 살아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굳이 밑바닥→천국이 아니라 상류층→천국도 좋다는 거다)

    기독교는 본디 가정의 화목과 사회생활을 굉장히 중요시하는 종교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내 삶을 주님께 드린다'는 말의 뜻은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기도원 들어가서 수도사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비신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예수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 즉, 하늘나라의 선한 뜻을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해 일생을 바쳐 사는 사람의 모습을 보게 하는 것을 의미하는겁니다.

    물론 성경에는 예수 믿고 구원받아 천국 가는 이야기도 있고, 생업을 내던지고 예수를 따라나선 사람 이야기도 나옵니다.
    하지만 모든 기독교도가 위와 같이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며 주위에 민폐를 끼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은, 같은 성경책을 보고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계명을 가장 중요한 계명으로 받아들이고 항상 바르게 살아감으로써 하늘 나라를 이 땅에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없이 '나와 내 주위 사람이 복 받아서 천국가는게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 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개신교 근본주의적 관점에서는 이러한 생각이 교리적으로 틀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예수는 성경에서 사랑을 실천하지 않고 예수를 따랐다고 자처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직접 못박아 이야기했습니다.

    예수 이름에만 정신이 팔려 정작 사랑의 실천은 뒷전으로 하는 것은 오히려 천국에서 멀어지는 행위이며, 차라리 예수를 모르는 것만도 못합니다. 선한 행실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무슨 핑계를 대더라도 결국은 거짓 믿음입니다.

    기독교도로서 바른 전도방식은 '사랑의 실천과 하늘나라의 실현을 위해 선하게 살아감으로써 자기 자신과 주위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행복해지는 방법으로써 종교를 권유하는 것'입니다.
    그냥 무턱대고 '예수님 믿어야 합니다'라며 교회에 오라고 끈덕지게 권하는 것은 오히려 비 기독교 신자들이 개신교를 기피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됩니다.

    일반적인 개신교 교인들은 위와같은 극성적인 전도활동에 관하여 의도는 교리적으로 맞는데 전달 방법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죠.

    그러나 남에게 무언가를 강요하는 것은 기독교 근본 정신인 사랑에 반하는 폭력적 행위이므로 잘못된 일입니다.

    예수는 한 뺨을 맞으면 맞은 뺨도 돌려대라고 했고, 속옷을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겉옷까지 벗어주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자기 의지를 타인에게 강요하는 행위, 즉 폭력을 경계했습니다.

    • eternity79 2018.11.26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빅뱅, 진화론에 대해서는 블로그에 자세히 쓴 글이 있는데 안 읽어보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인이라고 하셨는데, 아닌 것 같습니다.

    • Connor Kenway 2018.11.26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 기독교 신자이며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개막장으로 몰아가는 현실때문에 더이상은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이 우연성을 강조하는게 아니라 점진적 변화를 핵심으로 두고있는건 아시는지요?

      신의 존재를 입증할수 있습니까?
      왜 창조설을 증거로 세우면서 신 이외의 생물들은 전부 '전지전능하고 완전막강한 지성을 지닌 매개체'로부터 창조되었다고 하고 그 자체의 '신'이라 불리는 존재는 그 기원을 따지지 않는겁니까?

      진화론.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면 J.B.S. 홀데인이 말했듯 선캄브리아대의 토끼 화석 하나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선캄브리아 토끼 같은 시대적으로 모순이 생기는 화석은 지금까지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지금까지 나온 모든 화석들은 진화를 증명하는 결정적인 증거가 된다는 겁니다.
      창조설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필사적인 연구에도 불구하고 발견된 일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게시글의 댓글에 저보다 더 논리적으로 분석해서 반박하신 분들이 많으신데 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답을 하실수 없는것인지요?

  5. 이윤창 2018.11.28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솔직히 불교가 끌리긴 하지만 예수도 성자이며 신적인 존재라고 신뢰합니다. 하지만 알라에 대해선 회의적이네요. 너무 폭력적이고 남성우월적이라고 할까요? 솔직히 코란도 이슬람 왕국들의 통치를 돕기위해 변질되거나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예를들면 무슬림이 아닌 이교도를 잔인하게 죽여야 한다고 묘사한 구절 등등. 천주교도 개신교도 좋은 종교라고 생각해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6. 성자로다 2018.12.07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메일로 낚시간증을 하신다면
    인류 역사상 존재하는 인물 중 가장 극단적인 혐오와 증오가 공존하는 유일한 인물이 되어드리오리다.

  7. 성민규 2018.12.1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아미타불

  8. 2018.12.17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이정우 2018.12.21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좋은 하루 되세요. 어찌됐던 좋은 인사받고 기분은 좋았습니다.

  10. nam 2018.12.25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다 헛소리인 거 아시죠?

  11. 씨발 2018.12.26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12. 임정민 2018.12.28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단언컨데 향후 한국의 기독교가 밝혀야 할 부분을 제시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너무나 모릅니다.

    동방에서 별을 관측하고, 값비싼 선물을 준비하고, 유대인의 왕의 탄생을 확신하고,
    오랜 시간동안 이동하여 아기예수님을 찾아온 동방박사를 생각해봅니다.
    이 시대의 성경은 바로 그와 같이 하나님의 계시를 소름돋을 정도로 정확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저의 지식이 부족해서 다 이해하지 못할 뿐이지요.
    세상의 만물과 심지어 온 우주, 그리고 성경이 오직 한분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성령의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13. 믿는흑우읎제? 2019.01.13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김모띠

  14. ㄱㄱㄱ 2019.02.0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고소함엉덩이조나떄릴거임 ㅅㄱ

  15. zzz 2019.02.09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하고 갑니다

  16. 개신교의 천주교에 대한 열등감 2019.02.15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성경의 원본은 오직 천주교에서만 가지고 있었죠^^

    개신교는 만져본 적도 없는 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원본도 우상숭배의 우려로 천주교에서 폐기하고 사본만 가지고 있는데,

    개신교가 뭘 안다고 이것저것 짜집기 해서ㅋㅋㅋ 만져본 적도 없는 성경에 대해서 논하는지 참...

    베드로에게 하느님이 교회를 준건데, 오직 천주교만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할 수 있다고 성경에도 나오죠.

    맨날 성폭행, 성추행, 사기, 절도, 회계비리 저지르니까 하나님, 국민들도 개신교를 버린겁니다.

    하나님이 참 좋아라 하겠네요 이름 팔아서 사기치는데. 아주 전형적인 개신교가 바로 신천지죠.

  17. 하늘소리 2019.03.06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진실인지 아닌지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는것도 좋겠지요.
    성경에 의해서 성경을 짝대로 풀어서 말씀을 전하는 것을 보았는데 꽤 흥미로워서 들어보시라고 공유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kzkCI3oXK4&t=9s

  18. ㅇㄹㄹ 2019.03.19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만이새꺄 메일 그만보내 ♪♩♪♫아

  19. ㅇㄹㄹ 2019.03.19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만이새꺄 메일 그만보내 ♪♬♬♩아

  20. 포레스트검프 2019.03.23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훼로 셋팅된 대가리들은
    교정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우주와 외계생명체를 얘기하는
    첨단 21세기가 됐는데 아직도
    중세시대 사고에 사로잡혀
    저 ♫♬♬들을 떨고 있으니 참...

  21. Choaser 2019.09.25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줄말이 이것밖에 없는거 같네요. 마리아는 마굿간 콜걸이였다. 메일낚시간증해서 성경무오론을 펼치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