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식당에서 물을 마시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선생님, 그 물에는 치명적인 독약이 섞여 있으니 절대로 마시지 마십시오.'라고 얘기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단순히 이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이 사람 말이 맞다는 아무런 근거도 없으니,'이 사람은 미친 사람일거야' 라고 생각하여 벌컥벌컥 마시겠습니까?

 아무리 믿기지 않아도 여러분은 함부로 그 물을 마시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에 하나라도 그 사람의 말이 사실이었는데 물을 마셨다면, 여러분은 그 사람의 말을 믿지 않거나 진지하게 따져보지 않은 이유 때문에 죽음이라는 너무나 끔찍한 결과를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부터 이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 문제는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영원한 기쁨이냐 너무도 끔찍한 영원한 고통이냐가 달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얼핏 아무리 황당하게 여겨지고 믿기지 않아도  정말 사실인지  심각하게 한 번 쯤은 따져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단순히 그럴리가 없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큰 도박 아닙니까?

 혹시라도 지금까지 이 문제를 흘려들으셨다면,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 진지하게 따져보시기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그 '불편한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도 마찬가지이고,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한 번 태어난 사람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으면 그 이후에는 아무런 세상도 없고, '나'라는 존재도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한 번 뿐인 인생 나름대로 자신이 원하고 꿈꾸는 삶을 추구하며 한바탕 즐겁게 살다가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에는 어떤 결과가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고,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거룩한 삶을 산 사람들은 영원히 천국에서 무한한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고 부인하거나 자신의 욕망에만 사로 잡혀서 인생을 산 사람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 속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여러분, 천국과 지옥은 종교적인 환타지나 환상의 산물이 아닙니다. 우리가 보고 느끼고, 존재하는 이 세상과 똑같이 '실제로 존재'하는 곳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사람을 창조했을 때에는 이 지상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면서 살도록 계획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선과 악을 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함으로써, 이 원죄가 인간에게 유전되게 되었고, 그 결과로 사람은 '죄의 결과'인 사망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이유로 하나님의 속성상 타락한 천사인 사탄을 위해 준비된 고통의 장소인 '지옥'의 영원한 형벌 또한 사람이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인류를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이자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게 하시고, 예수님은 3일만에 부활함으로써 인류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이로써 그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죄 문제가 해결되었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거룩한 삶을 산 사람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거나 자신의 욕심만을 추구하며 산 사람은 죽음 이후에 영원한 지옥 형벌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지옥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만큼 뜨거운 유황불로 사람을 태우면서 영원토록 고문하는 무시무시한 장소입니다. 지옥의 고통은 무한대이며, 너무나 절망적인 사실은 그 고통이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지옥은 '절망' 그 자체입니다.. 설령, 아무리 선하게 살아도, 아무리 주변 사람에게 사랑과 자비를 베풀며 성자같은 삶을 산다고 해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결코 지옥 형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시간이 없습니다. 사람의 인생은 1분 1초 후의 일도 알지 못합니다. 지체하지 말고 지금 당장 그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영접하여 믿고, 그 분이 원하는 거룩한 삶을 사십시오. 바로 이것이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던 '불편한 진실'이며, 바로 이것이 복음입니다. 여러분, 거듭 강조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진짜로' 있습니다! 그냥 사람들이 꾸며낸 종교적인 허상이나 환타지 소설에 나오는 이야기가 절대로 아닙니다! 지금 바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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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으신 여러분 중 상당수는 아마 이런 반응을 보이실 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그 소리였군...'


'하나님, 예수님 운운하기 전에, 우선 신이 있는지 없는지부터 검증하고 증거를 얘기해줘야 할 것 아닌가? 과학적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도 없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신이 있다고 뻥을 치는 거냐?...'


'예수, 부활, 천지 창조, 처녀가 임신해서 예수를 낳은 것,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 물위를 걷고,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5000명을 먹인 것, 십자가에서 죽었다가 3일 만에 부활해서 승천한 것...진화론과 배치되는 비과학적인 창조론...등등..너무나 비상식적이고 비과학적인 내용으로 점철된 종교적인 신화를 무슨 근거로 믿으라는 것이냐?


'성경도 사람이 만들어낸 수많은 종교 경전의 하나에 불과한 것 아닌가? 그냥 기독교라는 종교를 만들기 위해 조작하고 짜깁기 한 역사적 픽션 아니냐? '종교'와 '현실'을 구분 못하는 광신도들이나 믿는 것 아닌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도 않은 신의 존재를 대체 무슨 근거로 믿을 수 있는가?


'하나님이 공의롭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 세상의 불합리와 고통, 악이 존재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정말로 사랑이 넘치는 존재라면 어떻게 인간을 그토록 무자비한 지옥에서 영원히 고문을 할 수가 있는가? 지옥이 존재한다면,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므로, 그런 신은 존재할 수가 없다.


 

 여러분이 위와 같은 의문이나 회의 없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그 분의 뜻대로 살기로 결심하셨다면, 더 이상 이 사이트의 자질구레한 변증이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믿고는 싶지만 도저히 해결되지 않는 위와 같은 의문과 모순 때문에 믿기를 주저하셨거나, 기독교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안티'라면, 절대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왜 성경과 복음, 하나님이 진리인지를 '아주 꼼꼼하고 확실하게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이 믿겨지지도 않는 신화를 '맹목적'으로 믿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판적이고 회의적인 시각으로 '과연 저 복음이라는 것이 사실인가'에 대해서 치밀하게 의심하고 따져보기를 원합니다


 혹시, 여러분이 골치 아픈 종교 얘기에는 관심이 없으니 그냥 넘어가려고 하신다면, 그새 잊으셨습니까?

 지금 저는 여러분에게 치명적인 독이 든 물을 마시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단순히 믿기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검증해보지도 않고 독이 든 물을 겁도 없이 벌컥벌컥 마시려 하고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 불편한 진실이 정말 사실인지 아니면 종교적 신화로 점철된 허구의 산물인지 지금부터 하나씩 확인해보겠습니다 (클릭). 


(종교적 변증을 떠나, 지적이고 합리적인 분들이 좋아하실 상당히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 여러분은 충분히 지적이고 합리적인 분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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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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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섻스 2018.05.06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섻스 글 읽지도 않았다 딱봐도 싸이비를 알았다 이기

  3. 어휴 2018.09.02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살지말아라 인간쓰레기야

  4. 123 2018.09.03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공감이 안돼ㅋㅋㅋ
    모르는 사람이 "독약이 들었습니다." 하고 말했는데
    이걸 이분법으로 [무시하고 마신다 or 마시지 않는다.]라는 예시를 드는게 말이 되냐.
    당연히 마시진 않겠지, 근데 그 이전에 정보에 대한 판단, 즉 사고란걸 하겠지.

    저렇게 무시하고 쳐마신다는건 그냥 반감의 표현이고,
    또 그렇다고 마시지 않는다는건 근거없는 순종아니냐.

    애초에 둘다 두루뭉실하게 적어놨으면 인상이 옅어 눈에 거슬리지라도 않았을텐데,
    마신다는 예에 "미친사람"이라고 다짜고짜 업신여기고 '벌컥벌컥'마신다는게 오히려 내용에 신빙성을 잃었네. 생각을 하고 글을 적었다고 보여지지가 않아.

    ♩♩♬ 사고방식이 왜케 1차원적이고 극단적이냐.
    머가리가 있는 놈이 적은 글이란 생각이 안든다.

  5. 1234 2018.09.22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2018.10.12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예수엄마 2018.10.16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야.. 엄마가 너 좋아하는 김치볶음밥해놨다..
    그러니까 그만 하자..

  8. 이한경 2018.10.20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렇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경험해 봤다고들 하는데, 정말 당신이 관심이 있고,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한다면, 기독교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사후에 엄청난 안락함을 느꼈다', '편안함을 느꼈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어떻게 반응할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선하게 살았다고 하더라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라는 말은,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있어, 그리고 기독교를 믿지 않았던 역사 인물들에게 있어 엄청난 실례입니다.

    역사적 인물을 하나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임진왜란때 나라의 절체절명적 위기에서 구한 '이순신 장군'은 생전에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원한 것도 아니었으며,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결과적으로 엄청난 업적을 이루며 조선을 위기에서 구했고, 노량해전에서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그는 생전에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에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자신의 '속죄'를 회개하지 않은 '죄인'이기에 고통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전지전능하며, 자신이 만든 인간을 구원하고 싶어하며, 속죄가 있어 그것을 회개하여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한다면.

    당장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믿어 천국에 간 사람과. 업적을 이루었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아 지옥에 간 사람이 나오면 안됩니다.

    1km 달리기를 하는데, 그것을 기록하는 체육선생이 1km달리기를 한다는 사실조차 말하지 않았고, 그것을 일부에게만 말하여서 그 일부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되길 원했다면, 그 체육선생은 학생들에게 욕을 먹어야 '정상'이고, 그 체육선생은 분명한 '잘못'을 했으며, '질책'을 받아야 하는겁니다.

    왜 기독교는 외국에서 들어왔어야만 했습니까?
    세계 천지창조 신화에서 보듯, 대부분 세계 천지창조 신화에서 '신이 하늘에서 내려왔다'처럼, 고대로 올라갈수록 공통적으로 서술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지금의 이스라엘부근에서'만' 예수님이 나타나게 하셨습니까?

    이것이 당신이 원하는 진정한 '진리의 종교'입니까?
    누구나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는 '평등의 종교'입니까?

    기독교인이면서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는 것을 꺼리는 이유는.
    위의 평범한 고등학생도 할 수 있는 사고방식에 대해 반박하기 어려워서 입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그 당시의 아시아에선 불교와 유교등의 종교들이 나왔기에 선교를 하나님께서 보내시지 않았다'
    '그땐 이러한 이유가 있었다' 로 말합니다.

    하지만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 단순히 저런 이유로 하지 않으셨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전지전능하지 않다'라고 입증하는 꼴이 됩니다.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말합니다.
    생각하고 말하십시오.
    잠언에서도 말합니다. 입은 함부로 놀리는게 아니라고.

  9. 낚시 2018.10.22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도 지수에도움이되나요?
    낚시좀..하지맙시다

  10. 하나로진주대리운전 2018.11.25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로진주대리운전 사업번창하게 도와주소서
    055 712 1111

  11. socrated 2018.11.30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 망상에 시달린다면 정신이상이라 하고 다수가 망상에 시달린다면 종교라 한다. 로버트 퍼시그
    신이 인간을 만든 게 아니고 인간이 필요에 의해 신을 창조했다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극성스런 예수꾼들에겐 불편하겠지만 ᆢ 만약 신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이 땅의 대부분의 종교앞잡이들은 벼락을 맞아야겠지요? 이게 신이 없다는 확실한 증거랍니다.

  12. 붕알마루 2018.12.05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에서 더 안읽고 걸렀다

  13. ㅁㅈ 2018.12.11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쟁이가또. 메일까지 보내면서 사람을 빡치게하네

  14. . 2018.12.12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슬프네요..ㅜ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천국과 지옥을 믿습니다.
    그리고 잘 안되지만 나름대로 성경대로 살려고 하고있습니다..

    저는 이 신앙이 믿어지고 때로는 희망을 품기도하고
    때로는 위로도 받고 힘을 얻습니다.

    내 마음에 불편하다고 해서
    내 논리로 받아지지 않는다고 해서
    부정하고 비난한다면
    여러분이 욕하는 개독교나 무슨 차이가 있나요?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모든사람들이 다 온전해 지는것이 아닙니다.
    부족하니까 믿는겁니다.
    조금씩 변화해 가는 과정이 필요한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냥 믿는 사람으로써 지나치기가 뭐해서 올렸는데
    불편했다면 죄송합니다~
    너무 지나치게 뭐라고 안하셨음 좋겠어요..
    개인블로그에 이런저런거 올릴수 있잖아요 ㅎ

    모두 좋은하루되시기를 바래요~^^

  15. 하누리 2018.12.26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동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6. 그냥 한마디만 2018.12.2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 천주교.. 뭐 상관은 없습니다만...

    이스라엘에서는 예수를 믿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리고 왜 그럴까요?

    왜 .. 왜.. 눈으로 보지도 .. 실제 경험해 보지도 않은 타국 타민족 타인종이 .. 더 믿는 걸까?

    왜 일까?

    재미 있을 뿐입니다. 왜 믿는지도 모르고 ... 혹 모르겠습니다. 내가 죽기전에.... 아니 죽을 정도로 늙는 다면 ...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 종교를 믿어볼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우리나라에 그 종교가 종파되기 전에는 그전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뭐 모든나라가 마찮가지 겠지만... 왜 거기에 한명이 나타났고 그걸 왜 그나라사람들은 모두들 그를 믿질 않는지 ..

    궁금합니다.

    • 천사 2019.08.0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에나와있어요. 믿지 않는 이유!그리고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돌리실거에요.144000명만요ㅎㅎ장담합니다.왜냐구요?성경에 써있네~요

  17. 모든건 개인의 자유 2019.02.02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쓰는 것도 개인의 자유고 읽기 싫으면 읽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종교가 없고, 종교에 대해 나름 편견이 없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서 기독교의 이런 글들에 대해서 느낌만을 말하자면
    설령 이기적일 지라도 그것이 자신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종교를 전파하는 것은 자유라 한다면, 그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을 것.
    그리고, 한가지 더. 종교가 없어서 그렇다 하지만, 사실 설교문이나 위와 같은 글을 읽으면 항상 느끼는 바이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사용하는 언어, 문화적인 느낌에 맞는 언어선택으로서의 설파방법은 없는 것일까?
    항상 기독교의 글들이나 말들에는 이질감을 느끼는 언어들로 가득할까라는 것이다.
    다른 언어와 다른 문화의 종교를 우리나라에 억지로 가져들여왔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고,
    만약 그게 정말 당신들이 해야할 사명이라 생각한다면 적어도, 듣는 이에게 이질감을 주는 전파대신 다른 방법을 연구하지는 않는건가?
    이렇게 얘기하면 항상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란건.. 그저 사탄이 그렇게 마음을 유혹하기 때문이다라고 하겠지..

  18. 제석천왕 2019.02.10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미타부처님의_구제와_하나님의_구원에는_무엇이_다른가?

    http://cafe.daum.net/amtb/ZEB/161685

  19. 제석천왕 2019.02.10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 아미타부처님의 구제와 하나님의 구원에는 무엇이 다른가?

    대답: 어떤 종류의 구제든 간에 모두 귀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러나 간략히 말하면 양자에는 열 가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첫째: 공간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지구에 국한되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시방의 일체 세계에 편만해 있습니다.

    둘째: 시간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에는 최후의 심판이라는 마감일이 있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미래제가 다할 때까지 영원히 멈추지 않습니다.

    셋째: 넓고 좁음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단지 인류에게만 미치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널리 일체 천인·인간·지옥·아귀·축생 등의 육도중생에게 미칩니다.

    넷째: 확률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한 사람에게 단 한 번의 기회만 있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누구나 무수한 기회가 있어서, 설사 금생에 구제되지 못해 삼악도에 들어가더라도 아미타부처님은 여전히 따라다니면서 포기하지 않고 구제를 해주시거나 혹은 다시 사람으로 환생하여 구제될 수 있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완전하지가 않아서 반드시 일부 사람들은 영원히 지옥에 떨어져 구제될 수 없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설사 죄업을 짓고 지옥에 들어간 중생일지라도 맹세코 한 중생도 빠짐없이 구제를 해주시기 때문에 끝없는 시간으로부터 볼 때 어떠한 중생도 백퍼센트 극락정토로 구제될 확률이 갖고 있습니다.

    다섯째: 역할이 다르다. 하나님은 구원자이자 또한 심판자입니다. 그러나 아미타부처님은 순전히 구제자이지 심판자가 아닙니다. 아미타부처님은 죄업을 짓고 고통 받는 중생을 자비로 가엾이 여겨 죄업이 두텁고 고통이 깊을수록 더욱 구제를 해주시고 나아가 영원히 아비지옥에 떨어진 중생도 맹세코 구제하려 하십니다.

    여섯째: 어렵고 쉬움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단순하게 믿음만 강조하여 구체적이고 명확하고 간단한 수단이 부족한 듯하다보니, 누군가 믿지를 못한다거나 믿음이 오래 지속되지 못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언제 어디서나 “나무아미타불”을 칭념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간단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어리석은 중생들이 알든 모르든, 믿든 안 믿든, 믿음이 깊든 믿음이 얕든 간에 모두 아미타부처님과 연결되고 아미타부처님의 광명의 비춤과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곱째: 이익이 다르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구원하여 천당에 태어나게 하지만, 진리와 완전한 한 몸은 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피조물과 조물주는 영원히 평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미타부처님께서 중생을 구제하여 극락왕생하면 모두가 평등하게 성불하고 진리와 완전한 한 몸이 되어 전혀 다름이 없는 절대적으로 평등한 진리의 경계입니다.

    여덟째: 자비가 다르다. 이상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구원은 자비가 작으면서 한계가 있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자비가 크고도 무한합니다.

    아홉째: 이론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창세론을 기반으로 합니다. 즉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사람을 만들었는데,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은 조물에 대한 사랑 때문에 구제를 해준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미타부처님은 불성과 연기론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일체 중생에게 모두 불성이 있고, 또 불성은 청정하고 평등하여 한 몸으로 둘이 아님이 진리의 본체이므로 창조도 없고 피조도 없다는 것입니다.
    중생은 이 불성을 미혹하고 스스로 전도되어 죄업을 지었기 때문에 고난을 받고 있습니다. 제불보살님들은 이 불성을 깨달아 대해탈과 대자유를 누리면서 중생이 미혹되고 전도되어 죄업을 짓고 고통을 받는 것을 불쌍히 여기시어 자연스럽게 평등한 대자비심으로 구제를 해주려고 하십니다.

    열 번째: 깨달음이 다르다. 만약 “사랑이 곧 진리이다”라고 말한다면, 사랑의 깊이와 넓이는 진리에 대한 깨달음의 깊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두 가지를 서로 비교해보면, 매우 분명한 것은 유신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주·신)의 사랑과 아미타부처님의 자비는 비교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유신종교에서 진리에 대한 깨달음에 한계가 있다 보니, 마치 안개 속에서 꽃을 보는 것처럼 억측의 성분이 있어서 합리적인 질의를 견디기 어렵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불교와 같이 확철대오를 통해 대자대비를 일으켰기 때문에 그 이치와 사실은 어떤 질의도 이겨낼 수 있는 것만 못합니다.

  20. 포레스트검프 2019.03.24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켓 들고 예천불지 외치는 인간이나
    독이 든 물을 얘기하는 인간이나 도찐 개찐.
    야훼에 세뇌된 인간들의 특징...

  21. 개독박멸 2019.10.26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쉬불누무쉬캬!!! 자꾸 메일 보낼래?
    대가리가 굳었냐? 뇌가 썩었냐?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개독타령이냐?
    그렇게 살다 DG면 느덜 외치는 천국에 가거라.
    에~~~~이 더러운 족속들...

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3. 고고학적 증거

- 성경에 나오는 사건, 지명, 유적에 관련된 실제적인 고고학적 증거가 있는가?

- 고고학적으로 밝혀진 역사적 사실들은 성경의 내용을 지지하는가?


 지금까지 성경은 한 인물에 대해 묘사한 고대 역사문서 중 그 어떤 문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확성과 신뢰도가 으뜸인 문서이며, 성경의 핵심인 '예수님'과 관련된 기록도 결코 허구의 산물이 아닌, 객관적인 역사적인 사건임을 다른 고대 문서와 역사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성경의 신뢰도를 확인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인 사실이 고고학적인 발견이냐 유물로 확인되는가의 여부입니다. 물론 고고학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믿음을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고고학이 성경의 역사적인 정확성을 입증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확실합니다. 만일 고고학적으로 분명히 밝혀진 사실이 성경에서 밝혀진 내용과 일치된다면 성경의 진실성은 더욱 확고해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이야기들을 한낱 신화나 전설로만 생각했지만, 고고학적인 발견이 누적되고 지속되면서 판타지 소설 같은 성경의 수많은 인물과 도시, 유물, 사건들이 문자 그대로 사실임이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고 지금까지 알려진 고고학적 발견만도 이미 넘쳐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대표적인 사례들만 몇가지 살펴보겠습니다. 


1. 갈대아 우르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 그 손자 롯과 그 자부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으며" 

 "갈대아인이 살던 '우르' 라는 지역이 있었다."  성경에는 이런 내용이 기원전 1400년 전, 즉 지금으로부터 3400년 전에 기록된 창세기 11장 31절을 비롯하여 여러 곳에서 발견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역사학자들은 성경의 이 말씀을 한낱 전설과 같이 우습게 알고 수천년을 지나왔으며 최근까지만 해도 아무도 이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1800년대 후반, 현재 이라크 지역인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가 만나는 지점에서 많은 고고학적인 발굴이 이루어졌는데, 이 과정에서  갈대아 우르지방이 실제로 있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위 지도에서 살펴보는 바와 같이, 유프라테스 강이 흐르고 있고, 티그리스 강이 그 위로 흐르고 있는 그 사이에 비옥한 땅이 유지되고, 지중해 까지 연결 됩니다.  메소(사이) 포타미아(강)는 강 사이의 땅이라는 뜻으로 시날 평지가 있는데 그 곳의 끝 부분이  우르지역입니다. 두 번째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수많은 고고학자들에 의해 1800년대 중반부터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진  결과 놀라운 사실들이 발견되었는데, 아주 정밀한 수로를 만들어서 그 지역의 농사를 위해 물관리를 철저히 했음이 발견되었고, 많은 점토판에 그려진 완벽한 지도들도 확인되었습니다. 

 


2. 수메르 문명

 세계사적으로 공인된 인류 최초의 문명이 수메르 문명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 수메르 문명은 갈대아 우르 지방에서 발달한 것인데, 수메르 문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수메르 문자의 발견입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자는 수메르 사람들이 쓰던 쐐기문자(설형문자)입니다. 

  

 



  수메르인의 설형문자 점토판에서 발견된 놀라운 사실중의 하나는 대영박물관의 조지 스미스가 평생을 바쳐 연구하여 밝힌 '길가메시 에픽'에 관한 기록입니다. 수메르의 길가메시라는 족장이 기록한 서사시인데, 그 내용이 성경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와 내용이 거의 같습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의 기록에 노아의 홍수 사건 기록이 나온다는 것인데, 이는 인류 최초의 문명 이전에 분명 노아의 홍수 사건이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다시 말하면 수메르 문명이 홍수 이후에 생겨난 문명임을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수메르라는 말의 어원은 '세메르'에서 왔는데, '셈의 나라'라는 뜻입니다. 성경의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의 아들중에서 장자권을 가진 자 '셈의 나라'라는 의미입니다.



3. 하란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란에서 살다가 사망합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하란에 머물러 있는 아브라함에게 찾아와,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한 땅으로 가라" 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말씀에 순종해서(우르를 떠날때는 60세 가량) 그 하란에서 떠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75세 때에 가나안으로 출발합니다.  그래서 갈대아 우르도 중요하지만 이 하란이라는 지역도 대단히 중요한 지역 중의 하나인데 최근 하란 지역의 고고학적 발견이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란 지역은 지금의 시리아땅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란 지역에 대한 고고학적 발견에 의하면 과거에 매우 발달된 문명이 이곳에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수메르보다 몇 백년 앞선 문명이라는 것이 이곳에서 나온 기록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그 문명을 세웠던 나라 이름도 발견되었는데, '에블라' 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지역을 '에블라 문명'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믿던 신의 이름도 발견되었는데, 그 이름은 '야'였습니다. 아마도 '야훼' 하나님이라는 이름이 고고학적으로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된 기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바벨탑과 지구라트

 창세기 11장 1-9절에는 '온땅에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서로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시니... 그들이 성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하니...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기서 성이란 도시를 말합니다.  그냥 성이 아니라 거대한 도시였습니다. 이를 주도한 사람은 바로 고대 최초의 통일제국을 만든 사람 '니므롯' 입니다. 니므롯이 통일제국을 만든 뒤 여러 가지 이질적인 종족들을 꼼짝 못하게 하고 쉽게 다스리기 위해 대대적인 토목공사를 한 것으로 여겨지는데, 이와 같이 도시부터 만든 이후에 높은 탑을 쌓은 것입니다. 

 

 

 

  이제 바벨탑에 대한 고고학적 발견을 살펴 보겠습니다. 바빌로니아의 신전을 지구라트라고 합니다. 그 신전중에 제일 큰 것으로 보이는 탑이 근래에 와서 발견되었습니다. 바빌로니아 시대의 기록에 의하면 이 지구라트가 그 당시에도 이미 오래된 역사를 가진 탑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빌로니아의 최고 왕이 느부갓네살이고, 예루살렘을 함락한 것이 기원전 586년입니다. 그 당시에도 이미 지구라트는 오래된 탑이었습니다. 바빌로니아의 기록뿐 아니라 그리스의 유명한 역사가 헤로도투스도 같은 기록을 남겨 놓았습니다.

  BC500년 경의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투스는 바빌로니아의 거대한 건축물에 대해서 기록해 놓았는데, 이 건축물은 서로 맞물리는 여덟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위에는 꼭대기에 오르기 위한 나선형의 길이 나 있으며, 그 꼭대기에는 거대한 신전, 바빌로니아의 신의 집을 지어 놓았다고 기록하였습니다. 이 거대한 건축물은 210m 이상의 높이를 가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5. 헷(히타이트) 족속

 창세기에는 아브라함이 그의 아내 사라가 죽자 헤브론 지역의 막벨라에 있는 헷족속 에브론이 소유하고 있던 굴을 사서, 자기 아내를 묻  후에는 자기도 묻히고 아들 이삭과 후손들이 쓸 무덤으로 사용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밭을 아브라함에게 팔았던 사람들이 바로 헷족속이라고 성경에 여러번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고고학적으로 이 히타이트 족속이 있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은 지금부터 100여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전까지 수천년동안 사람들은 히타이트 족속이라는 것은 하나의 전설에 불과한 것으로 간주하였고, 그 때문에 성경이 허무맹랑한 책이라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히타이트 족속에 대한 고고학적 증거들이 나타나고, 그들의 찬란했던 문명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헷족속이 고고학적으로 발굴됨에 따라서 히타이트 문명권이 규명되었는데, 위의 터키 지도 상에서 붉은 색으로 표시된 지역이 히타이트의 중심부 입니다. 히타이트의 수도는 '핫투사'인데 터키의 현재 수도인 앙카라에서 동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핫투사를 수도로 해서 터키를 중심으로 메소포타미아(비옥한 초생달) 전체를 지배하고 강력한 철기 문명을 바탕으로 해서 심지어는 이집트까지도 점령하여 대제국을 형성했음이 밝혀졌습니다. 

 

 


6. 에돔 족속

 창세기 36장 8, 11절, 기타 여러 곳에 보면 에돔족속이 있었고, 에돔 족속의 최초의 조상은 이삭의 아들인 에서이며, 에서는 에돔이라고도 불리었고, 세일 산이라는 곳에 거주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서나 에돔이라는 말은 모두 붉다는 의이입니다. 그런데 이 에돔족속이라는 것도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었고 다른 기타 어떤 역사적인 기록도 존재하지 않아, 수천년간 성경이 허위라고 비난을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이것 역시 중동의 고고학적 발견이 붐을 일으킴에 따라서 세일산이라고 불리는 지역을 탐사하다가, 에돔족속이라는 집단이 그곳에서 수천 년간 거주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는 요르단의 페트라 입니다. 페트라는 보시는 바와 같이 바위산을 파 들어가 만든 건축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7. 여리고 성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의 인도로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들어온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땅에 있는 성중에 최초로 공격한 성이 여리고 성입니다. 

 


    


 여호수아 6장 15-17절을 보시면 "제 칠일 새벽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성을 일곱 번 도니 ...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죠? 성 주변을 돌기만 했는데 무너졌다니요..하지만, 과연 이것이 거짓이었을까요?

  여러 고고학자들과 대영 박물관 탐사팀 등이 19세기부터 여리고성의 고고학적 발견을 시도한  결과 여리고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방법으로 정복되었다는 증거들을 찾아냈습니다. 대영박물관의 탐사팀에 의해 여리고성은 여호수아시대에 강도 6.0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하여 파괴되었음을 보여주는 지질구조가 발굴되었습니다.


8. 다윗과 골리앗

 사무엘상 17장 48-51절의 기록에 의하면 엘라계곡에서 이스라엘 민족과 블레셋 민족의 전쟁이 벌어졌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블레셋 사람 중에 골리앗이라 불리는 거인때문에 이스라엘 용사중 많은 사람들이 벌써 엎어져 죽은 상황에, 다윗이라는 소년이 자기 형들이 전쟁터에 나가 있어서 형들에게 음식을 갖다 주러 갔다가 그 거인이 여호와 하나님을 저주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경멸하는 꼴을 보고 어린 다윗이 의분을 느껴 나가 싸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때에 다윗이...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 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집에서 빼어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 머리를 베니 ..." 어린 소년이 물매를 들고 나가서 한 방에 정통으로 맞추어 골리앗을 쓰러뜨린 것입니다. 그래서 블레셋 사람들이 혼비백산 도망하고 이스라엘은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1993년 5월에 고고학자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고고학적 발견을 하다가 이마에 돌이 박혀있는 거인의 해골을 발견했는데, 이마 좌우거리를 측정하여 거인의 키를 계산해 본 결과 그 키가 2미터 90센티나 되는 거대한 체격의 거인이었음이 밝혀졌고, 연대측정 결과 약 BC 1000년경의 다윗시대에 죽은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발견장소가 팔레스타인 지역이고 체격이 거대하였고 이마에 돌이 박혀 있고 연대가 다윗 시대임을 종합해 볼 때, 이 해골의 주인은 다윗에게 죽임을 당한 골리앗의 유골임이 확실하다고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9. 앗시리아의 침공

 강대국이었던 앗시리아는 주변 약소국가들을 침략하고 세력을 키우다가 기원전 722년에 북이스라엘을 멸망시키게 됩니다.

  그런데 이 엄청난 앗시리아의 침공시에 남 유다는 힘이 약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약 136년을 더 견뎌내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어, 많은 고고학자들이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비난하며 믿지 않았습니다. 당대 앗시리아가 얼마가 강력한 나라인데, 힘도 없는 히스기야 왕이 어떻게 이기겠냐며 믿지 않은 것이지요. 그런데 시리아의 수도 니네베에서 발굴된 실린더처럼 생긴 앗시리아의 비석에서 성경의 기록과 똑같은 내용이 발견되었습니다. 즉, 앗시리아왕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침공하러 갔다가 실패했다는 기록이 발견된 것입니다. 아래그림이 산헤립의 원통형 비문입니다. 


    


 또한, 성경 열왕기하 20장 20절에 보면 산헤립의 침공 때 히스기야왕이 땅을 파고 수로를 만들어서 물을 성안으로 끌어들였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 또한 고고학적으로 그대로 발굴되어 오늘날에는 이곳이 예루살렘의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성경의 기록을 입증하는 고고학적인 발견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도 없이 많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의 모든 내용이 고고학적으로 다 밝혀진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고고학적인 확증은 그에 해당하는 역사적 유물이 발견되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고고학적인 발견 중 성경의 기록과 위배되는 것은 단 한건도 없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터무니 없기 때문에 도저히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한 주장들도 결국은 고고학적인 발견에 침묵하게 되었습니다. 


 기타 종교와 달리 유독 성경만이 '역사적','고고학적'인 검증과 공격을 집요하게 받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성경이 시대적, 지리적,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전혀 거론하지 않고 특정한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지어낸 소설이나 신화가 아닌, 구체적인 인물, 지명, 국가, 시대를 아주 자세하게 언급한 '역사의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기타 종교 서적이나 신화들에 대한 반박이 별로 없고, 유독 성경만 이러한 집요한 포화를 집중적으로 받기 때문에 성경 자체에 문제가 많다고 혹시 생각하셨다면 그것은 크나큰 착각입니다. 

 다른 종교 경전이나 신화는 기록 자체부터 성경과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역사적 신뢰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앞서 살펴본바 있죠?), 구체적인 역사나 지명, 인물 자체를 다루지 않기 때문에 검증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검증할 기본 자격조차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비판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것이지, 그 자체의 역사성이나 진실성에 문제가 없어서가 결코 아닙니다. 진품 명품일 수록 짝퉁이 활개를 치고, 진품 명품일수록 소비자들의 요구치가 높고 비판이 많은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이 모든 사실은 성경이 역사적 진실을 그대로 담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고고학에 의하면 구약전승의 대부분이 역사적 사실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18세기와 19세기의 중요한 역사학자들은 성경에 대한 과다한 의심을 품고 있었다. 그 의심들은 지금도 종종 제기되고 있는데, 그러한 의심들이 점차 근거가 없는 것들임이 밝혀지고 있다. 

 고고학적 발견들이 거듭되면 될수록 성경의 내용을 더욱 뒷받침하고 있어서 역사적 사실로서의 성경은 점점 더 확실해지고 있다." (메소포타미아 고고학의 권위자 울브라이트 박사)


  "성경의 기록을 부인한 고고학적 발견은 전혀 없었다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수많은 고고학적 발견물들이 성경의 역사적 진술들을 개괄적으로, 혹은 세세하게 확증하고 있음은 명백하다." (팔레스타인 고고학 전문가 넬슨 글루엑 박사)


 다음 글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려 합니다. 성경에서 성취되었고, 지금도 성취되고 있는 예언에 관한 내용입니다. 바로 확인(클릭)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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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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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르피 2013.07.08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지도니 사진이니 링크가 다 없어졌잖아요. 태클을 걸려해도 태클을 걸수가 없네요.

    제대로된 사진이나 그림을 링크하세요. 설마하니 전부 출처가 창조 과학회가 아닐런지?

    그거 다 거짓말입니다. 창조 과학회는 말만 과확회지. 거짓말을 만들어내는 집단이거든요.

    • eternity79 2013.07.09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려주셔셔 감사합니다. 없어진 링크는 시간 내서 복구하겠습니다.

      출처는 창조과학회와는 무관합니다.

      그리고, 사진이나 그림은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자료입니다. 의문이 나거나 모순된 내용이 있다면 그 근거를 제시해야 합리적인 반론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림이 보이지 않는다고 태클을 못건다는 것은 제 3자의 입장에서 보아도 논거가 부족할 것입니다.

      창조과학회가 사기꾼 과학자들의 집단인지 객관적인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두어 성경을 지지하는 집단인지는 개인의 판단의 여부라고 생각합니다. 시르피님께서 그렇게 거짓말만 만들어 내는 집단이라고 믿는 것은 자유이고,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억지로 설득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주장하기 위해서는 역시 정당한 근거가 있어야 하겠죠?

  2. 스티브 2013.10.25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상당히 성서 연구를 많이 하신듯 하군요. 근데 저 8번 다윗과 골리앗은 예수 믿는 저도 좀 의아하군요, 저 자칭 골리앗 해골바가지를 기사로 다룬 잡지는 그다지 신빙성 없는 가식거리를 주로 다루는 잡지로 알고 있는데요. 신빙성 있는 증거로서 채택하지는 좀 그렇지 않나요?
    어쩟든 이렇게 성서를 객관적으로 파고드는 칼럼들 좋습니다. 뭐~ 성경은 일단 과학책은 아니니까 물론 모든것이 다 객관적 잣대를 들이된다고 아다리가 맞을걸론 생각하지 않지만 이런글들이 상당히 성경의 신빙성을 높을수 있다 생각합니다.

  3. '코란'X,'꾸르안'O 2013.11.09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시비를 걸자면 2번의 수메르문명에서 '길가메시 에픽'이 사실인지는 검증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예로 들어주신 것들은 검증하자면 얼마든지 검증할수 있는 내용으로 보이는데.. 좀더 신화적 성격이 강한 내용을 검증해보았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상당부분이 사실로 검증된다고 해도 그 검증이 맞는지는 두고봐야 할것같고 그게 모두 진실이라 해도 성경 전체가 모두 진실이라고 할수는 없지 않나요. 조선왕조실록만 보더라도 용이 승천하거나, 사람이 뱀을 낳는다거나, 한양 시내에 표범이 나타났다는 등의 믿기 어려운 기록이 있는데 이것을 터무니없는 이야기로 취급할순 없지만, 그렇다고 전부 사실로 보기는 어럽지 않겠습니까?

    • eternity79 2013.11.0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믿기 힘든 기적적인 이야기는 성경 뿐만 아니라 수많은 고대 문헌들에도 나와 있다는 것 물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에 기적적인 사건들은 '사실'이며, '단군 신화'나, '조선왕조 실록' 등에 나온 황당한 얘기들은 사실로 믿을 수 없느냐에 대한 분명한 근거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요?
      어떤 고대문서에 나온 '사건' - 그것이 허구적이건 사실적이건, 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문서학적인 검증 절차가 필요합니다. 또한 그것을 지지하는 여러가지 증거들이 추가적으로 발견되어야만 하지요.

      성경에도 황당해 보이는 사건들이 많이 있고, 우리가 타임머신을 타고 그 사건을 직접 '확인'해보지 않는 이상, 성경이건 어떤 고대 문서에 나온 황당한 사건이건 그것을 믿는 것은 결국 '믿음'의 문제가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믿을 만한 합리적이고 충분한 근거가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맹신'이라 부르지 않지요.

      기적적이고 얼핏 황당해 보이는 내용이 성경에도 있고, 다른 고대 문서에도 나와 있는데 성경의 기록은 믿을만하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믿을 만하기 때문이다' 라는 순환논리에 기반을 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이에 대해서는 http://gospel79.tistory.com/4
      와,

      http://gospel79.tistory.com/16

      에 자세히 설명해놓았으니 꼭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 2014.07.12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아직도 창조론 가지고 떠드는 등신들이 있나? 2014.07.26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도 깝쳐... 네놈이 진리라고 우기는 것에 대한 근거는 "야훼가 세상을 창조햇다=고로 진리다=창조론이 정답이다." 인데 반박 증거 여러개 댈 것도 없이 야훼의 창조 자체를 부정하면 되는거 아닌가? 근데 지구는 야훼의 창조와 다르게, 우주의 중심도 아니고, 태양계에서조차도 지구가 중심이 아니라 태양이 중심인 탓에 물먹지 않았냐? ㅋㅋㅋㅋ 애당초 천동 우주가 아닌 시점에서 "야훼의 창조=창조론=개구라"가 된 처지인데 참 열심히도 우긴다... 그러면서도 아고라에 이 사이트 도배질 쳐하고 다니지. 누가 등신새끼 아니랄까봐.

  6. 너무길어 2014.08.21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스

  7. 가낫 2014.12.2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모든 수만은 종교는 인간이 나타나면서
    스스로 상상력을 동원 창조해 나갔다고 새갇합니다 그리고 꾸준히 각각의 상상의 신에게 금칠을 하고 논리를 발전시키고 그들 각자의 신만이
    유일신이라 주장하며 인간과 인간이 싸우고
    그것 때문에 갈등이 생겨 많이 죽어갔고 앞으로
    그것 때문에 핵무기가 터져 모두 멸망할지도?
    자연이 자연스럽게 지배하는 세상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수많은 종교들 그 모두들
    은 인간이 창조한 것이기에 모두 똑같다고 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이 세상을 지배해 나가고 있는 자연에
    순응하는 겁니다
    구약의 일부 내용이 수천년 앞선 수메르 기록서에 있었던 내용이라면 구약성서이라는 가치가
    흔들리는건 아닌지? 자신만이 믿는 종교만이 유일신이고 절대적이면 그 힘이 막강하여 수많은
    다른종교가 존립해 나갈수 없습니다

  8. 아무리그래도 2015.09.2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리앗 해골같은건 좀 지우시는게..

    초딩이 아닌이상 저런낚시성 자료에 낚이시는건 아니라고 봄

  9. 개미 2015.10.25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진위 여부는 더 조사 해봐야 알겠지만 확실히 인류가 얼마전만 해도 고고학이 활성화 되지 않았을 때, 성경을 허구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그런데 히타이트와 칼데아와 앗시리아까지 당대의 여러 상황을 역사적으로 언급하였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집트의 10가지 재앙과 같은 것에 의문을 가집니다. 그 모든 것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인가? 라구요.

    하지만 그 사건들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르치는 뜻과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이 성경과 타 종교의 허구의 이야기와의 가장 커다란 차이입니다. 다른 종교에는 여러가지 이적에 대해서 별 의미가 없습니다. 단순히 위대해 보이려고 인간이 꾸며내었기 때문이죠. 이슬람의 꾸란을 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가지를 자기들 목적에 맞게 기록 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모든 사건과 기록에 뜻과 의미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발견 해 내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많은 증거를 본다고 할지라도 끊임없이 인간은 반박하려 합니다.

    일단 여러뷴들이 몇가지 고고학적인 사례를 보셨으니 단순히 신앙적 견해로 조금 보자고 말씀 드리는 것은 성경은 구약과 구약 신약 모두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과거와 앞의 내용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뜻과 의미를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이 성경입니다. 일례로 구약의 이스라엘인이 다윗의 족보를 끊임없이 조명하면서 메시아를 바랬지만 도저히 어떤식으로 어떤 방법으로 오는지 이해하지 못했고(고난 받는 하나님의 오른쪽 주권자?) 결국 신약, 새 언약이 되면서 이 의미가 분명해 졌다는 것입니다.

    결국 성경을 거짓화 하려면 과거에서 끝까지 모든 것을 거짓이라고 밟혀야 합니다. 이걸 할 수 있는 학자는 없습니다.

  10. 개미 2015.10.25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자가 아닌 일반인으로써 학자들의 행태가 제일 황당했던 것은. 많은 학자들이 자기들이 모은 자료와 정황상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건너오지 않았고 단일민족이 아니라는 견해를 내비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스라엘에서도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에서 초대왕이 나오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바로 몇세기 후에 역사적 반론에 바로 무너지는 고고학자들의 발언을 보며 실소를 금할바가 없었습니다.

    역사를 한다면서 자기가 발굴하고 연구하는 역사만 자기의 입맛에 맞게 근시안적으로 바라보기에...

    전 단순히 그들이 열심히 발굴해서 성경을 증거하는 증거물들을 보고 진리를 깨우칠 겁니다.

    땅속에 보물이 있는데 자기 손(땅)에 있는데도 찾아내지 못하는 것이죠. 안타깝습니다. 뭐가 그렇게 대항하고 싶고 반박하고 싶은 걸까요. 타인의 신앙을 반박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거겠죠. 수많은 오류를 범하면서도 말입니다.

  11. 모태신앙 회의론자(의심하는자) 2018.07.11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출처입니다. 여기서 언급된 댓글 중 눈에 들어오는 몇가지가 골리앗이야기가 신빙성 떨어지는 가십거리 잡지에서 마치 지어낸 역사적 발굴을 다루는 듯하다고 언급하는데, 이에 반박하려면, 그리고 인용하신 것들이 사실인 것을 증명하려면 간단합니다. 출처를 알려주세요. 우리는 모두 권위에 입각하여 믿습니다. 믿을만한 근거를 알고 보고 느낄 때, 믿을 수 있습니다.
    저는 고고학자가 아니지만, 한때는 진심으로 고고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성경이라것을 접하고 읽으면서 그것들이 진실일까라는 의심이 들때마다 그것을 직접공부하고 연구하고 접근하여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어쩌면 믿고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해야겠군요.) 그렇지만, 저는 더이상 맹목적인 믿음은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났었고, 지금 이렇게 늦게라도 그리고 간접적으로라도(고고학자가 되어 직접 찾아보지는 못하지만, 권위있는 학자와 권위있는 고고학자의 발굴과 권위있는 신문사/잡지사/발간사 들의 보도와 정보자료를 통해 사실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출처%E

  12. 모태신앙 회의론자(의심하는자) 2018.07.11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출처입니다. 여기서 언급된 댓글 중 눈에 들어오는 몇가지가 골리앗이야기가 신빙성 떨어지는 가십거리 잡지에서 마치 지어낸 역사적 발굴을 다루는 듯하다고 언급하는데, 이에 반박하려면, 그리고 인용하신 것들이 사실인 것을 증명하려면 간단합니다. 출처를 알려주세요. 우리는 모두 권위에 입각하여 믿습니다. 믿을만한 근거를 알고 보고 느낄 때, 믿을 수 있습니다.
    저는 고고학자가 아니지만, 한때는 진심으로 고고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성경이라것을 접하고 읽으면서 그것들이 진실일까라는 의심이 들때마다 그것을 직접공부하고 연구하고 접근하여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어쩌면 믿고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해야겠군요.) 그렇지만, 저는 더이상 맹목적인 믿음은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났었고, 지금 이렇게 늦게라도 그리고 간접적으로라도(고고학자가 되어 직접 찾아보지는 못하지만, 권위있는 학자와 권위있는 고고학자의 발굴과 권위있는 신문사/잡지사/발간사 들의 보도와 정보자료를 통해 사실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출처가 너무 중요합니다. 부디 이 글들을 읽으시면 바로 출처를 업데이트해 주십시오.

  13. 모태신앙 회의론자(의심하는자) 2018.07.11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출처입니다. 여기서 언급된 댓글 중 눈에 들어오는 몇가지가 골리앗이야기가 신빙성 떨어지는 가십거리 잡지에서 마치 지어낸 역사적 발굴을 다루는 듯하다고 언급하는데, 이에 반박하려면, 그리고 인용하신 것들이 사실인 것을 증명하려면 간단합니다. 출처를 알려주세요. 우리는 모두 권위에 입각하여 믿습니다. 믿을만한 근거를 알고 보고 느낄 때, 믿을 수 있습니다.
    저는 고고학자가 아니지만, 한때는 진심으로 고고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성경이라것을 접하고 읽으면서 그것들이 진실일까라는 의심이 들때마다 그것을 직접공부하고 연구하고 접근하여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어쩌면 믿고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해야겠군요.) 그렇지만, 저는 더이상 맹목적인 믿음은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났었고, 지금 이렇게 늦게라도 그리고 간접적으로라도(고고학자가 되어 직접 찾아보지는 못하지만, 권위있는 학자와 권위있는 고고학자의 발굴과 권위있는 신문사/잡지사/발간사 들의 보도와 정보자료를 통해 사실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출처가 너무 중요합니다. 부디 이 글들을 읽으시면 바로 출처를 업데이트해 주십시오.

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4. 성경 내용 자체의 신뢰성

- 성경의 내용에 자체적인 모순이나 오류는 없는가?

-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역사적 사실과 일치하는가?

-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었는가?

- 현재 남아 있는 예언과 현재의 상황은 어떠한가?


 지금까지 성경이 과연 역사적으로 믿을만한 문서인지, '신학적 기준'이 아닌, '문서학적','역사적','고고학적,'정황적' 증거를 통해 객관적으로 믿을만한 근거가 분명한 책임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중에는 이렇게 끊임없이 의심을 제기하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그래, 성경이 그렇게 신뢰할만한 역사적인 문서라고 치자. 그런데 대체 그게 어쨌다는 거냐? 그냥 사람이 역사적인 기록을 정확하게 남긴 것에 불과하지 않느냐? 성경이 '하나님'이라는 '신'에 의한 계시로 기록되었다는 '성경의 주장'은 무슨 근거가 있느냐?' 라고 말이죠.

 사실, 이에 대한 답변은 앞서 살펴본 증거들 만으로도 충분히 반증이 가능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기적들과 사건들, 예수님의 실존과 죽음, 부활 등의 초자연적인 일들이 '실제로'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는데, 이러한 초자연적인 일들은 '신적인 존재'의 개입이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그래도 의심하시는 분을 위해 추가적인 증거를 제시하려고 합니다. 그 증거는 바로, 성경 내용 자체의 '내적 일관성과 예언 성취'입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성경은 지금처럼 교통이 발달하지도 않았고, 인터넷이나 방송, 책 등과 같은 정보 매체는 커녕 인쇄술의 혜택조차 받지 못하던 수천년 전에 쓰여진 고대 문서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지리적, 시기적으로 완전히 동떨어졌고, 정보의 교류조차 전혀 불가능하던 시기에 40여명의 독립적인 저자들이 저술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성경 문서 간의 내용에 상호 일관성이나 완전한 통일성, 그리고 역사적인 예언의 성취가 발견된다면 이는 신의 개입이 없이 상식적으로는 결코 발생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 자체의 내적 일관성과 신뢰성은 어떻게 검증할 수 있을까요?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은 성경에 무수히 많이 나오는 예언이 문자적으로, 역사적으로, 정확하게 성취되었고 서로 다른 성경 문서간의 예언에 불일치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27%( 구약 6,641/23,210 구절, 신약 1,711/7,914 구절)는 예언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역사'를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객관적인 평가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예언가라고 하면, 유명한 노스트라다무스나 진 딕슨, 에드가 케이시 혹은 저렴한 가격에 알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동네 점집 무당 아줌마를 생각할 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여러분이 막연한 판타지 소설이라고 생각하는 성경의 1/3이 아주 구체적인 인류에 대한 역사 예언을 담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또한, 날이 좋을 때 북쪽으로 가면 귀인을 만날 수 있지만, 그 때 마음을 정결하게 하지 않으면 못만날 수도 있다는 식의 어떤 상황에도 끼워맞춰서 먹힐 수 있는 애매모호(?)한 예언이 아닌, 여러 민족과 국가의 역사에 대한 커다란 세계사적 흐름을 심지어 연대 하나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맞춘 예언이 성경에 넘쳐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심지어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012년의 현재의 상황도 소름끼치도록 완벽하게 묘사하고 있고,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까지도 예언하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믿기 힘드시다고요?  지금부터 그 내용에 대해서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성경의 예언이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 후대에 조작된 것이 아니냐라는 근거없는 음모론을 제기하실 분이 분명히 계실 것 같아 성경의 기록 연대 추정에 대해 간단하게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이 믿지 못한다고 해서 공식적으로 입증된 성경의 기록 연대가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고문서의 경우 원본인 경우 과학적 연대 측정법을 이용하여 측정 연대를 알 수 있으나, 성경과 같은 사본인 경우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기록연대를 추정합니다. 

 연대 측정의 방법으로 문서의 문체나 언어를 고고학적으로 연구하여 연대가 입증된 유사한 내용이나 문체의 고문서와 비교 조사하거나, 기록된 지명이나, 인명, 고유명사를 단서로 하여 추적하기도 합니다. 

 또한 문서의 기록자가 신분과 함께 기록연대를 표기해 두는 경우도 있어 참고하는 경우도 있고, 신빙성 있는 다른 사료에서 그에 대한 언급이 있는 경우 참고하여 연대를 추정하기도 합니다. 

 성경의 연대 측정은 성경 전 66권에 대하여 정밀하고 세밀하게 입증이 되었고, 성경의 기록 연대는 학자마다 거의 일치하여 추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1+1이 3이라고, 1+1=3 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처럼, 설령 여러분이 성경의 예언이 믿기지 않아, 성경이 후대에 조작되었다고 주장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혀진 성경의 기록 연대가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역사적으로 분명하게 성취된 예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구체적인 성경 구절을 찾아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www.holybible.or.kr/B_GAE/ 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A.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들  

    * 이스라엘은 위대한 민족이 될 것이다.(창12:1-3) 

    * 이스라엘의 왕들은 유다족속에게서 나올 것이다.(창49:10) 

    * 이스라엘은 400년간 애굽(이집트)에서 보낼 것이다(창15:13) 

    * 이스라엘은 내란의 고통을 겪을 것이다.(왕상 11:31) 

    * 이스라엘은 바벨론에서 70년을 보낼 것이다.(렘25:11,29:10) 

    * 이스라엘은 70년 후에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것이다.(단9:1-2) 

    * 이스라엘은 끝내 세계 만방에 흩어지게 될 것이다 (신28:25,64; 레26:33) 

    * 이스라엘은 이 나라들 가운데서 속담거리가 될 것이다(신 28:37) 

    * 이스라엘은 많은 나라에 빌려 주되 꾸어 오지는 않을 것이다(신28:12) 

    * 이스라엘은 쫓겨 다리고 박해를 받을 것이다.(신28:65-67)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자기 나라의 주체성을 유지할 것이다(레26:44, 렘 46:28)  

    * 이스라엘은 세계 여러 나라 가운데서 고립될 것이다(민 23:9) 

    * 이스라엘은 그들의 메시야를 배척할 것이다(사 53) 

    * 그로 인하여 외적들이 그의 땅에 들어와 거할 것이다(레26:32; 눅21:24) 

    * 예루살렘은 파멸될 것이다(눅19:41-44, 21:20)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영원히 견딜 것이다(창17:7; 사66:22) 

    * 이스라엘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직전에 다시 팔레스틴으로 돌아올 것이다. 

      (신30:3; 겔36:24, 37:1-14, 38:1-39:29)   

성경 곳곳에 기록된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은 이스라엘과 유대의 고대사와, 나라가 망하고 2000여년 동안 전세계를 돌며 유랑생활을 하다가 1948년 극적으로 독립하여 국가를 수립한 현재의 이스라엘의 상황에서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B. 다른 이방 나라들과 관계된 예언들  

  1) 에돔

 야곱의 형제인 에서가 에돔의 설립자이인데(창36장) 그의 사후에는 야곱에  의하여 세워진 이스라엘을 돕지 않았고 (민20장)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하기 좋아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에돔의 멸망을 선포하셨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예언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그들의 상업이 중단될 것이다. 

      * 그 부족이 소멸될 것이다. 

      * 그 땅이 황폐하게 될 것이다.(렘 49:17-18; 겔35:3-7;옵1장; 말1:4) 

   이 모든 예언은 에돔의 수도 페트라가 보기 어려울 정도로 강하게 요새화 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A.D.636년에 페트라는 모하메드에 의하여 함락되었고, B.C.586년 바빌로니아에 의해 멸망당함으로써 페트라와 에돔은 역사의 페이지에서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예언이 기록된 창세기, 민수기, 예레미야, 에스겔, 오바댜, 말라기의 기록연대는 각각 B.C 1446-1406년(창세기, 민수기), B.C. 627년(예레미야), B.C. 565년(에스겔), B.C.855-840년(오바댜), B.C.435-425년(말라기)입니다. 

 

  2) 바벨론 

  바벨론은 다니엘(기록연대 B.C. 530년경) 2:31-43과 7:1-8에 언급하고 있는 세계 최초의 4대 강국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이사야(기록연대 B.C. 740-681년) (13:17-19)와 에레미야(기록연대 B.C 627년)(51:11)와 마찬가지로 다니엘은 강대국 바벨론이 멸망할 것을 예언한 바 있는데, 이것은 B.C. 539년 10월 13일 즉 메대 사람 다리오가 원래 성벽 밑으로 흐르던 유브라데 강 줄기를 역류시킴으로 말미암아 성이 함락됨으로(단5장)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3) 메대-바사 (페르시아)

 B.C.551년에 강변에서 기록한 다니엘 8:1-7, 20-21에서 환상중에서 다니엘은 그 후 약 217년 동안에는 발생하지도  않을 일련의 전쟁에 관한 말씀을 듣게되는데, 여기서 선지자 다니엘은 다리오 3세(여기서 수양으로 묘사)가 (수염소로 상징된) 헬라의 알렉산더 대제에게 멸망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은 B.C.334년에 그레니쿠스 전쟁과 B.C.333년에 잇수스 전쟁 및 B.C. 331년에 고가멜라 전쟁 등 3대 결정적인 전쟁에서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4) 헬라(그리스) 

  다니엘은 또한 (알렉산더가 죽고) 헬라제국이 네 개의 작고 분리된 나라로 나누일 것과 장군 중의 한 사람이 그 나라를 다스릴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단 7:6,8:8,20-21). 이것은 알렉산더가 33세에 바벨론에서 열병으로 죽은 후 B.C. 301년에 정확하게 발생하였습니다.   

 

  5) 로마

  다니엘은 로마가 넷째 왕국이며 세기가 철과 같다고 예언하였는데(다니엘 2:40-41), 이는 역사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B.C. 300년까지도 로마는 지중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세력을 장악하고 있었고, B.C. 200년까지 로마는 가장 강적으로 보았던 카르타고를 정복하였으며, B.C.63년에는 로마의 장군 폼페이가 예루살렘에 입성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다니엘은 그 예언 가운데서 “왕국이 나누일 것”이라고 하였는데, 이는 A.D.364년에 성취되었습니다.. 

 

  6) 애굽(이집트)

  예수님이 오시기 600여 년 전에 이미 선지자 에스겔은 애굽이 지극이 미약한 나라가 되어 다시는 나라들 위에 스스로 높이지 못한다고 예언했습니다. (겔 29:1-2,15) 애굽은 B.C. 3200년경 하나의 왕국으로 통일되어 있었고 B.C. 332년에 애굽을 정복한 알렉산더 대제의 때까지 왕조를 계승하며 통치하였지만 주목할 것은 에스겔이 애굽을 에돔의 경우처럼 사라질 것으로 예언하지 않고(35:3-7) 다만 애굽이 붕괴, 즉 세력을 잃게 되어 다시는 세계 강국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하였고. 이 예언은 현재 문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7) 로스(러시아)

  에스겔 38-39장에서는 인류의 종말이 가까울 때, 러시아와 아랍의 거대한 연합군이 홀로 있는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는데, 이는 아직 성취되지는 않았지만, 2012년 현재 중동과 러시아의 국제 정세가 급박하게 에스겔의 예언과 유사한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후에 언급할 것입니다) 

 

 

C.특수 도성들에 관한 예언들 

 1) 두로 

  에스겔 26장에 에스겔이 두로 성에 대하여 언급한 예언은 성경 전체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예언 중 하나입니다. 두로는 두 도성으로 되어 있어 하나는 예루살렘에서 북서쪽으로 약 96km 떨어진 해변에 가깝고, 다른 하나는 지중해에서 조금 떨어진 성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에스겔은 다음과 같이 예언했습니다. 

   *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이 성읍을 함락시킬 것이다. 

   * 두로를 멸망시키는 데 다른 나라들이 합세할 것이다. 

   * 도성은 폐허가 되고 돌바닥처럼 평평하게 잿더미가 될 것이다. 

   * 그곳은 짐승의 소굴이 될 것이다. 

   * 그 돌과 나무는 바다에 던져질 것이다.(스가랴 9:3-4) 

   * 그 도성은 결코 재건되지 않을 것이다. 

 이 모든 예언은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에스겔은 이 예언을 B.C. 590년경에 기록하였는데, 그로부터 4년후인 B.C. 586년에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은 두로 성을 포위하였고, 13년 후 B.C. 573년에 이 해변 도시는 멸망하였습니다. 하지만 섬에 있는 도성은 함락시키지 못했고, 그 후 241년 동안 두로의 섬 도성은 안전하였기 때문에, 그 성읍이 완전히 파멸될 것이라는 에스겔의 예언은 빗나간 것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B.C. 332년에 알렉산더 대제가 이 현장에 등장하여 결국 섬 도시는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알렉산더는 옛성의 무너진 것들을 이용하여 해변에서 섬까지 잇닿는 다리를 건설하기까지 했고, 이러한 과정 과정에서 알렉산더는 해변을 문자 그대로 말끔히 쓸어 버렸습니다 (수 년 전에 미국의 고고학자 에드워드 로빈슨은 고대 두로의 해안 부근에 연결된 바다 밑에서 40-50여 개의 대리석 기둥들을 발견한 바 있습니다.)

  7개월간의 포위한 후 알렉산더는 섬 도성을 장악하여 파멸시켜 버렸고, 이후 그 해안지역은 마을 어부들이 그물을 널려 말리는 곳이 되고 말았습니다.

 두로는 하루에 10,000갤런 정도의 신선한 물을 내뿜는 샘으로 알려진 로즈레인(Roselain)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결코 재건되지 않았습니다. 

 

 2) 여리고 

  여호수아(기록연대 1450년 경) 6장을 보면 여리고 성의 함락과 그에 따른 도성의 파멸에 관한 기록이 있고, 이 사건 직후 여호수아는 이 무너진 성읍에 관한 세 가지의 예언을 한 바 있습니다.

  * 여리고 성은 한 사람에 의하여 다시 세워질 것이다. 

  * 그 성을 재건하는 사람의 장남이 공사 시작 때에 죽을 것이다. 

  * 공사가 완공하였을 때 그의 막내 아들이 죽을 것이다( 수 6:26). 

  이로부터 약 5세기 후인 B.C. 930년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재건하였는데, 그가 터를 쌓을 때에 그의 맏아들 아비람이 죽었고, 그가 문을 완공하였을 때 막내 아들 스굽이 죽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참조. 왕상 16:34). 

 

3) 니느웨(나 1-3장) 

 요나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요나라는 히브리 선지자로 하여금 니느웨가 회개하도록 전하게 하심으로써 그 사악한 도성을 파멸에서 구하셨지만, 그 성읍 사람들은 곧 다시 악행을 일삼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B.C. 650 년경에  나훔이라는 다른 선지자는 니느웨가 끝내 완전히 파멸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예언을 할 즈음에 니느웨는 전혀 함락되지 않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성벽의 높이가 30m나 되고 그 폭이 넓어서 그 위로 병거가 지나갈 수 있을 정도였으며 성의 둘레는 96km나 되고 1,200개 이상의 견고한 망대들이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실에도 불구하고 나훔의 예언이 있은지 불과 40년도 못 되어 니느웨는 멸망하였습니다. 메대와 바벨론의 연합군이 성을 약 2개월간 포위한 후, B.C. 612년 8월에 성벽을  뚫고 쳐들어왔기 때문인데 함락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성내 반역자들이 있어 성의 상수도 공급을 밖으로 유출시켰기 때문이었습니다. 파멸 현장이 얼마나 극심하였던지, 알렉산더 대제는 한때 강력한 건축물이 서 있던 그곳에 군대를 끌고 행진해 들어갔을 때, 거기에 성이 있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고 합니다. 

 

4) 예루살렘 (마 24:1-2; 눅 19:41-44, 21:20-24)

 여기에 인용된 말씀은 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으로 예루살렘이 파멸되고 시민들은 학살당하며, 성전이 완전히 무너져서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이후 40년도 채 안되어 이 예언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A.D. 70년 2월, 로마장군 티투스(Titus)는 80,000 병력과 함께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약 5년 전 시작된 반항 세력을 진멸하고자 하였고, 그 해 4월에 티투스는 포위 작전을 강화하였습니다. 

 성 안에 고립된 사람들의 절망에 빠져 여자들은 자기 아들들을 잡아 먹는 일까지 발생하였고, 남자들은 새 똥을 서로 먼저 먹으려고 목숨을 걸고 싸우는 일이 벌어질 정도였습니다. 

 결국 그해 9월에 성은 정복되고 학살이 시작되어 약 50만 명의 유대인들이 학살 당했습니다 결국 성전은 초토화되었고 성전터는 파헤쳐졌으며 모든 것이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C. 특정 인물에 관한 예언들 

 1) 요시야 

  열왕기상에 보면 이스라엘의 악한 왕 여로보암과 관련된 내용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인하여 유다에서부터 벧엘에 이르니 마침 여로보암이 단 곁에 서서 분향하는지라 하나님의 사람이 외쳐 가로되 단아 단아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저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 제사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 사르리라 하고” (왕상 13:1-2) 

  이 일은 B.C. 975년에 있었던 일인데, 이후 약 350년이 지난 B.C. 624년에 이스라엘의 새 왕인 요시야가 행한 다음과 같은 조처를 볼 수 있어, 예언이 그대로 성취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로 범죄케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벧엘에 세운 단과 산당을 왕이 헐고 또 그 산당을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며 또 아세라 목상을 불살랐더라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산에 있는 묘실들을 보고 보내어 그 묘실에서 해골을 취하여다가 단 위에 불살라 그 단을 더럽게 하니라 이 일을 하나님의 사람이 전하였더니 그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왕하 23:15-16). 

 

2) 고레스 

 선지자 이사야는 바사(페르시아)의 왕 고레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습니다.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사 44:28) 

 이사야는 이를 기록한 시기는 B.C. 712년경입니다. B.C. 606년에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함락시키고 많은 유대인들을 그의 성읍으로 잡아갔고(참조. 시 137편) 70년간 이들은 외국에서 지내게 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예레미야가 예언한 것이었다(렘 25:12, 29:10). 그러던  중 B.C. 536년에 기적이 일어났다. 선지자 에스라는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스 1:1-2).  

 이사야는 고레스왕이 유대인들의 귀향을 허락할 것과 예루살렘에 성전을 재건할 것을 그 일이 일어나기 176년 전에 이미 예언한 것입니다. 

 

 

3) 알렉산더 대제 

 다니엘이 그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다니엘8:3-8에 언급된 수염소가 곧 알렉산더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알렉산더는 세계를 정복한 최초의 인물로, 그는 B.C.334년 봄에 헬레스폰트를 건넜고, B.C.333년에는 잇수스 전쟁에서 페르시아 군대와 접전하여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유대 역사가인 요세푸스는 알렉산더가 예루살렘에 당도했을 때 문에서 대제사장을 만났는데 그는 알렉산더의 대 페르시아 승전이 이미 220년 전인 553년에 다니엘에 의하여 예언된 것이었다고 말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깊은 감동을 받은 알렉산더는 대제사장에게 경배를 하고 예루살렘을 공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4)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Antiochus Epiphanes) 

 알렉산더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안티오쿠스는 이름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다니엘 8:9-14에 확실히 언급되어 있습니다. 안티오쿠스는 B.C.167년에 팔레스타인을 정복한 시리아의 장군으로서 유대인을 증오하던 피에 굶주린 사람이었는데, 그는 성전 안의 지성소까지 들어가 제단 위에서 돼지를 잡아 바침으로써 성전을 더럽히기까지 했습니다. 다니엘은 이미 약 386년 전에 이것을 예언한 바 있습니다. 


5) 예수님

 * 그리스도는 이스라엘로부터 오실 것이다(민 24:17-19).

 * 그리스도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이 될 것이다(창 12:3 ;17:19, 민24:17).

 * 그리스도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실 것이다(미 5:2).

 * 그리스도는 처녀에게서 태어나실 것이다(사 7:14).

 *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실 때는 상세히 예언되어 있다(단 9:25).

 * 그리스도의 오심은 그의 선두주자에 의해서 선포될 것이다(사 4:3-4).

 * 메시야는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시다(사 9:6).

 * 그는 어린 시절을 이집트에서 보내실 것이다(호 11:1).

 * 그는 고난을 받고 속죄를 이루실 것이다(사 53장).

 * 그는 나귀의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것이다(슼 9:9).

 * 그가 고통 중에 있을 때 쓸개즙과 식초가 주어질 것이다(시 69:21).

 * 사람들은 그의 옷을 나눠 갖기 위하여 제비를 뽑을 것이다(시 22:18).

 * 그는 죽음의 고통 가운데서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기록된 어떤 말들을 할 것이다(시 22:1).

 * 그는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질 것이다(시 16:10).

 * 그리스도는 친구에 의해 배반당한 것이다(시 41:9).

 * 그는 은 삼십에 팔릴 것이다(슼 11:12).

 * 그는 거짓 증인에 의해 모함받을 것이다(시 35:11).

 * 그는 침 뱉음을 당하고 사람들에게 맞을 것이다(사 50:6).

 * 그는 이유없이 미움을 받을 것이다(시 35:19).

 * 그는 멸시와 조롱을 당할 것이다(시 22:7,8)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인 예수님에 대한 크고 작은 예언은 예수님이 오시기전 최소 400년 이상 이전에 기록된 것인데, 이는 역사 속에서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성경에는 수많은 크고 작은 예언들이 성취되었음을 입증하는 구절이 무수히 많습니다. 고고학적으로 검증된 성경의 기록연대가 역사 속에서 실제로 성취된 예언보다 훨씬 이전에 존재한다는 사실은 성경의 예언이 분명히 이루어졌음을 확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 혹시,'아니야, 예언에 관련된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다음에 성경이 그것을 보고 조작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 계신가요? 

 앞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그런 의혹은 얼마든지 제기할 수 있지만, 문제는 그를 뒷받침하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예언을 기록한 성경의 기록 시기가 실제로 그것이 성취된 사건이 발생한 시점보다 앞서 있음이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분명히 밝혀져 있고, 이를 반박할 객관적인 증거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은 분명히 근거없는 억지 주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노스트라다부스나 진 딕슨 같은 예언자들의 예언도 틀린 경우도 상당히 많을 뿐 아니라 해석 자체가 애매모호한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쁜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조심하고, 처신을 잘하면 악재를 피해갈 수 있다는 식의 두리뭉실하고 조건적이며, 뜬구름잡는 식의 무당 예언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예언은 조건적이지 않습니다. 애매호호하지 않습니다. 두리뭉실하지 않습니다. 분명하고 직설적이고 단호합니다. 1분 1초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사람의 머리로  특정한 개인의 사적인 운명도 아닌, 국가와 민족, 역사의 거대한 물줄기를 정확하게 예언하는 것이 가능합니까? 이는 분명히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강력하게 반증하는 근거입니다. 


 여기까지 객관적인 증거를 살펴보았음에도, 아무 근거도 없이 '고고학적으로 맞다고 하지만, 내가 직접 겪지 못했으니 성경은 후대에 조작된 것이다'는 억지 주장을 버리지 못한 분이 분명히 계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분들은 정말로 성경을 믿는 것이 불가능할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의 역사적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쓰여지던 시대에 살지 못했고, 그렇게 기록되는 것을 두 눈으로 목격하지 못했기 때문에, 분명한 역사적 근거가 있음에도 무시한다면, 방법은 한가지입니다. 

 여러분과 지금 제가 살고 있는 현세대에 성취되었고, 성취되고 있으며, 성취될 예언을 알아보면 되겠죠? 만일 이것까지 보여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믿지 못하겠다는 분은, 건전한 회의론자가 아닌 비합리적인 회의주의 신봉자일 것입니다. 

 이런 분들은 수백가지가 아니라 수만가지 증거를 들어도 믿지 않겠다는 확고한 신념이 있기 때문에 결코 설득할 수 없습니다.  다음 글(클릭)에서는 최근 성취되었거나 진행 중인 예언,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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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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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캡틴후크 2013.05.19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말로 당신네들처럼 예언 좋아하는 놈들도 없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참말로 좋은 말이지!! ㅋㅋㅋ

    나도 예언하나 할까???

    전쟁이 일어나고 사람이 죽는다!

    이거 수천년 동안 한번은 맞을 이야기야

    아니 수천년 동안 수백번은 실현될 이야기지

    수많은 예언들은 정보에 신비주의를 덧씌운거야

    아, 그리고 믿는다는 말 함부로 쓰지마

    믿음 =信

    한자 알지??

    뭐가 붙어있냐???

    이래서 한국 기독교는 안되는거야

    BELIVE IN 하지 않고 사람말을 듣거든

    belive in 뒤에 뭐가 생략되었게???

    god야

    믿고 자시고 할 문제가 아니야

    양키들은 신의 품안에 살지

    품속에 있습니다.가 belive in의 정확한 해석이다

    이정도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것들이

    누구에게 믿음을 강요하지???

    우리 뉘앙스에 belive in과 가장 비슷한 말은

    숭배다

    해석제대로 해볼까??

    우상숭배(x) 우상믿음(0)
    믿음(x) 숭배(0)

    왜냐구??? 믿음은 사람과 사람간의 의사소통방법이기 때문이다.

    믿음(信)을 호도하는 사람(人)=목사

    목사의 말에 현혹되어 이런 고생하는 것 보니 불쌍해 죽겠다

    • eternity79 2013.05.20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쟁이 일어나고 사람이 죽는다!

      이거 수천년 동안 한번은 맞을 이야기야

      아니 수천년 동안 수백번은 실현될 이야기지

      이런 것이 예언이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죠.

      하지만, 성경의 예언은 그런 식의 뻔하고 당연하며, 두리뭉실한 내용이 아닙니다.

      글을 다시 한 번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답답 2015.11.12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이나 읽고 씨부려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햇는데 정말 들을 귀 있는 자는 따로 정하셨나 보다. 니가 답답하기 그지없다. 눈 귀 다 막고 지 하고 싶은 말만하네.

  2. 시르피 2013.07.08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서의 예언..그건요. 지나가야 알아차릴수있습니다. ㅋㅋ.미래의 예언은 못하죠.

    즉 무슨일이있었어야..아 성경이 이내용을 암시하는구나. 라고 할수있습니다.

    우리 내기할까요? 그럼 100년후의 인간의 사회는 어떻게 될것인가?

    성경은 머라 하나요? ㅋㅋㅋㅋ

    성경의 예언은 전부 짜맞추기에요. 무슨 사건이 있었다. 와..성경에 보니 이구절이 있구나.

    역시 성경은 예언서야.

    왜 성경은 미래를 예언하지 못하고, 과거만 예언할까요?

    함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eternity79 2013.07.09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의 예언은 미래의 예언입니다. 과거에 예언했다가 시간이 흘러 예언이 성취되었다고 그것이 과거의 예언이라는 주장은 궤변입니다.

      성경이 과거만 예언한다고 하셨는데, 과거를 예언한다는 것은 말 자체가 성립이 안됩니다.

  3. 시르피 2013.07.08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님 말 버릇 같은데 역사학적으로 고고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라니.

    님 역사쪽 논문을 들고와서 갈켜주세요. 도데체 어떤 역사학적 고고학적으로 밝혀진건지.

    좀 갈켜주세요. 창조과학회 말고요.

    분명히 말했어요. 창조 과확회 말구요..라구요.

    이왕이면 권위있는 논문을 부탁드립나다.

    • eternity79 2013.07.09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사적인 논문이나 출처를 밝혀달라고 하시는데, 출처는 얼마든지 밝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르피님의 댓글을 보면, 내용 자체에 대한 구체적이고 정당한 근거를 대면서 토론하려는 것이 아니라, 믿기 싫기 때문에 억지로 부인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

      제가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수많은 역사 논문 출처와 자료를 여기 댓글에 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시르피님께서는 제 블로그의 내용을 인정하실 건가요? 수많은 고고학자와 세계적인 석학들의 원어 논문들을 일일이 꼼꼼하게 살펴보실 건가요?
      그럴 거라고 얘기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솔직하게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시르피님께서 제 블로그의 내용을 받아들이시건 받아들이지 않으시건 절대 억지로 강요하고 싶지도 않고, 그럴 수도 없습니다.

      억지로 제 논리로 시르피을 설득시켜서 논쟁에서 승리하고 싶은 생각또한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토론을 할 때는 막무가내로 믿지 못하겠다고 근거 없이 바득바득 우기는 자세는 아무런 의미없는 소모적인 논쟁일 뿐입니다.

    • 기독교그자체가사기 2014.02.12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gospel79
      가르쳐달라고 하면 출처 공개하면 되지 뭐하러 길게 문장 뻥튀기하나요?
      말장난하지 말고 공개를 원했으니 공개해버리면 간단하게 끝날 일 아니오! 비판은 나중 문제고.

    • ㅇㅇ 2014.02.16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gospel79님 지금 댓글에다가 논문과 출처를 밝혀주세요 객관적으로 읽을테니

    • eternity79 2014.04.13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하루 되세요~

    • 아직도 창조론 가지고 떠드는 등신들이 있나? 2014.07.26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gospel79
      에라이 엉터리새꺄.... 출처 밝힐 수 있다고 지껄이더니 공개하라고 하니깐 딴소리하면서 어물쩡 넘어가냐?
      누가 개독새끼 아니랄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예사랑 2014.04.26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에 아무것도 몰랐을때는 어떻게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믿나 신기 했는데
    귀를열고 마음 문을열고 보니 믿음은 종이 한장 차이 더라구여. 시각을 달리 하니 이제는 못 믿는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이렇게 생각 되더라고요 . 하나님께서 모든사람이 믿을만한 증거를 많이 주셔서 세상만물을 봐도 그분의 숨결이 느껴지지요.
    자꾸 인간의 시각의 잣대로 재니 그분의 능력과 신성함을 어찌 이해 할 수 있을까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이러쿵 저러쿵 할 것 없이 내가 직접 그분을 만나 보는 것입니다.
    그분은 돌멩이나 나무둥거리가 아니라 살아 계신분으로 간절이 찾고 찾으면 인격적으로 만나 주십니다.
    그 다음은 무슨 일이 일어 날까요?
    나의 죄가 낱낱이 들어 납니다. 그 분은 어둠을 밝히는 빛이시므로 모든게 드러나게 되지요.
    백마디 천마이디 말이 필요없습니다.

  5. 아직도 창조론 가지고 떠드는 등신들이 있나? 2014.07.26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도 깝쳐... 네놈이 진리라고 우기는 것에 대한 근거는 "야훼가 세상을 창조햇다=고로 진리다=창조론이 정답이다." 인데 반박 증거 여러개 댈 것도 없이 야훼의 창조 자체를 부정하면 되는거 아닌가? 근데 지구는 야훼의 창조와 다르게, 우주의 중심도 아니고, 태양계에서조차도 지구가 중심이 아니라 태양이 중심인 탓에 물먹지 않았냐? ㅋㅋㅋㅋ 애당초 천동 우주가 아닌 시점에서 "야훼의 창조=창조론=개구라"가 된 처지인데 참 열심히도 우긴다... 그러면서도 아고라에 이 사이트 도배질 쳐하고 다니지. 누가 등신새끼 아니랄까봐.

  6. 김한나 2015.01.15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네요. 출처를 밝히고 잘 사용하겠습니다.

  7. 개미 2015.10.25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글을 보고도. 두리뭉실과 명확한 의미를 가진 사건의 차이를 모르다니... 만약 경찰이셨으면 그냥 일을 접으셔야 할 정도로 아쉽군요.
    전쟁은 일어날 것이다... 이건 예언이 아니라. 당연한 겁니다. 인류가 살면서 전 지구상에 전쟁을 쉰날을 세어보는게 더 작다고 할 정도로 끊임없이 전쟁을 치릅니다 ㅜ.ㅜ...
    .
    예수님에 대한 예언은 한둘이 아닙니다. 이 분이 블로그 포스팅에 올리신 것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창세기 처음에 뱀이 인간을 꼬드기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치고. 뱀은 그 후손의 발목을 칠 것이라 예언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아내 리브가를 찾으러 아브라함의 종이 밧단아람으로 갔을 때도. 리브가에게 '천천인의 어머니가 되며. 대적의 문을 차지하는'이라는 예언을 합니다.

    내가 보니 몇몇 분은 하나님의 성경과 역사가 거짓인 것까지 찾으려는 마음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당신들 같은 사람의 말이 과연 가치가 있을까요?

    우리는 믿음을 가질 뿐만아니라 인간이기에 항상 의심하고 하나님께 묻고 진리를 찾아 갑니다. 당신들은 그냥 싫어하는 겁니다.
    자. 재난이 찾아오느냐 찾아오지 않느냐. 그것은 진리와 거짓속에 있지요.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이 그저 자기의 삶의 방식과 인식의 범위를 벗어나기 싫어해서 위험한지 위험하지 않은지 알아보지도 않고 결국 휩쓸려갑니다.

    겁을 주는게 아닙니다. 왜 찾아보지도 않고 당신들은 주저앉아서 자기 자신의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나요?

    내가 상황을 정확하게 얘기 해 주지요.
    길가에 앉은 거지를 보세요. 항상 사람들이 돈을 줄거라고 생각하고 구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경기가 어려워지고 누구도 나의 것을 남에게 나눠줄 여유조차 없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왜 알아 볼 수 있는 것을 그저 좋을 대로만 생각하나요.

  8. google 2017.06.30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서 나온 증거들은 아주 일부에 달합니다. 예수님에 관한 예언들이 구약에서 몇개나 나오는줄 아십니까? 무려 500개, 그 이상입니다

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4. 성경 내용 자체의 신뢰성

- 성경의 내용에 자체적인 모순이나 오류는 없는가?

-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역사적 사실과 일치하는가?

-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었는가?

- 현재 남아 있는 예언과 현재의 상황은 어떠한가?


 지금부터는 여러분과 제가 살고 있는 현세대에 성취되었거나 현재 진행 중인 예언,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사건에 대한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현 세대에 가장 확실하게 성취된 예언은 바로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의 회복입니다. 먼저 이스라엘의 역사를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는 수난의 역사였습니다. 모세라는 카리스마적인 지도자에 의해 이집트의 노예 생활을 마친 유대인은, B.C. 1020년 여호수아라는 리더를 앞세워 하나님이 약속한 땅 가나안에 입성합니다. 이후 사울왕이 왕국을 이루고 다윗왕이 왕국을 통일했으며, 솔로몬에 이르러 영화를 누리게 됩니다. 

 하지만, B.C. 932년경, 솔로몬왕이 사망한 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되었고, 이스라엘은 아시리아에, 남유다는 신바빌로니아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B.C.63 년 경, 로마(폼페이우스)에 의해 점령되었고, A.D. 70년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성전이 파괴된 후 유대 민족은 뿔뿔이 흩어져 전세계를 유랑하는 수난의 세월을 겪게 됩니다. 

 이후 2000여년 가까이 전세계를 떠돌며 2차 대전의 대학살과 같은 비참한 현실을 겪던 유대인은 19세기말부터 시작된  시온주의(팔레스타인으로의 회귀) 운동이 일어나고 1917년 영국의 밸푸어 선언으로 팔레스타인에 유대인 국가의 건설 보장이 약속되어 UN의 승인하에 1948년 기적적으로 '이스라엘'이라는 국가를 수립하게 됩니다. 

 이후 영토 분쟁을 빌미로 주변의 7개 아랍국가와 제 1차 중동전쟁이 벌어지게 되고, 여기에서 승리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80%를 차지하였고, 팔레스타인인은 300만명이 난민으로 전락하여 현재까지 끊임없는 민족적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세계 역사상 나라가 완전히 망하여 민족이 전세계로 뿔뿔이 흩어져 2000여년을 유랑생활을 하던 민족이 다시 고토로 돌아와 나라를 건국한 예는 동서고금을 통틀어 '이스라엘'이 유일합니다.

 상식적으로도 완전히 망한 나라, 완전히 망하여 뿔뿔이 흩어진 민족, 그것도 600만이라는 엄청난 대학살을 겪은 유랑 민족이 어떻게 아무 힘도 없이 고토로 돌아와 나라를 건국할 수 있겠습니까? 이게 단순한 우연이거나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일까요?


A. 이스라엘의 건국

 성경에는 이스라엘의 멸망과 재건 그리고 그 이후의 과정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예언하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로마에 멸망당하기 전 예수님은 예수님은 이렇게 예언하였습니다. 


“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에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라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 (누가복음 21:20-24) 


 이 예언은 A.D. 70년에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로마 장군 티투스(Titus)는 잔인하게 반란을 진압하고 수많은 유대인들을 처형하였고 수많은 유대인들을 다른 나라에 노예로 팔고, 예루살렘을 완전히 파괴하였으며 성전을 불살랐습니다.  

 약 1천여 명의 유대 군인들과 여자들과 어린이들이 마사다의 광야 요새에서 여러 달 동안 로마 군대에 대항하여 버텼지만 결국 A.D.100년에 무너지고, 이스라엘은 문자 그대로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스라엘 민족은 여러나라에 흩어졌고, 이스라엘 본토는 폐허가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누가복음에 기록된 그대로였습니다. 


이스라엘이 멸망한 이후 온 땅에 흩어질 것과, 훗날 고향 땅으로 돌아와 나라를 건국할 것이라는 예언은 지금으로부터 최소 2500년 전에 기록된 성경 곳곳에 '너무나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내어 너희와 너희 열조의 알지 못하던 땅에 이르게 할 것이라 너희가 거기서 주야로 다른 신들을 섬기리니 이는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지 아니함이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러나 보라 날이 이르리니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예레미아 16:13~15) (기록 연대 B.C 627 - 580)

 

여호와께서 너희를 여러 민족 중에 흩으실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쫓아 보내실 그 여러 민족 중에 너희의 남은 수가 많지 못할 것이며 너희는 거기서 사람의 손으로 만든 바 보지도 못하며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며 냄새도 맡지 못하는 목석의 신들을 섬기리라. 그러나 네가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되리니 만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그를 찾으면 만나리라. 이 모든 일이 네게 임하여 환난을 당하 다가 끝날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그의 말씀을 청종하리” (신명기 4:27~30) (기록연대 B.C. 1410 - 1395)

 

전에는 내가 그들이 사로잡혀 여러 나라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국 땅으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리라.” (에스겔 39:28) (기록연대 B.C. 593 - 571)



B. 이스라엘의 회복

 불과 반 세기 전에 일어난 사건이 2500여년전에 기록된 성경에 한 군데도 아닌 여러군데에서 분명하게 언급되어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이스라엘이 건국된 이후 어떻게 회복될지에 대한 예언도 나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멸망 당한 이후, 팔레스타인 땅은 이 예언대로 황폐한 곳이었습니다. 마크 트웨인이 1870년대에 팔레스타인을 방문한 후 그 곳에 대해 언급한 바는 '무서운 황폐'라는 말이었습니다. 

 그 어디에서도 초목을 볼 수 없었으며, 침식, 악화되는 지역, 말라리아의 습지대 뿐이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20세기가 되기 전까지 그 땅에 사는 사람은 소수의 유랑하는 유목민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렇게 황폐한 땅이 옥토가 될 것으로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이 황무지가 옥토로 변할 것이라고 2500여년 전 에스겔서를 통해 예언한 바 있고, 너무나 황당하게만 생각되었던 이 예언은 현재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너희 이스라엘 산들아 너희는 가지를 내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과실을 맺으리니 그들의 올 때가 가까이 이르렀음이니라  내가 돌이켜 너희와 함께 하리니 사람이 너희를 갈고 심을 것이며 내가 또 사람을 너희 위에 많게 하리니 이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로 성읍들에 거하게 하며 빈 땅에 건축하게 하리라 내가 너희 위에 사람과 짐승으로 많게 하되 생육이 중다하고 번성하게 할 것이라 너희 전 지위대로 사람이 거하게 하여 너희를 처음보다 낫게 대접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무하게 보이던 그 황무한 땅이 장차 기경이 될지라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무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거민이 있다 하리니" (에스겔 36:8,9,10,11,34,35)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에 채우리로다” (이사야 27:6)


 이스라엘이 건국된 이후에 대규모의 조림사업이 이루어져 나무가 국토를 덮었습니다. 습지대에서는 물을 빼내었으며 모래 언덕은 초목으로 단단해졌고 토질은 개량되었으며 방대한 관개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건국된 1948년부터 1970년까지 강수량이 550%가 증가했고, 황무지가 드넓은 초원으로 바뀌었습니다.

 농업은 현대화되었고, 옥수수, 밀, 목화, 땅콩, 사탕 무, 그리고 견과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이스라엘은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전체 식량의 70%이상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은 세계 제2의 포도산물 생산국이고, 이스라엘의 오렌지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포도, 바나나, 대추 야자, 레몬, 그리고 그 밖의 다른 과일들이 막대한 양의 채소와 아울러 재배되고 수출되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불과 반 세기전의 예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과 제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이루어진 예언입니다. 앞서 살펴본 고대 예언을 아무리 막무가내로 조작이라고 부인하신다고 해도 불과 반세기전에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고, 이에 대한 사료도 넘쳐나는 상황에서 이 예언까지도 조작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물론,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성경의 내용은 일점 일획도 변하지 않은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아무리 억지로 부인을 하려고 악을 써서 노력을 해도 도무지 부인을 할 수 없을 정도록 명확하게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C. 현재의 예언

그래도, 악착같이 부인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2012년 현재 진행 중인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에스겔 38,39장의 곡과 마곡의 전쟁과 관련된 예언입니다. 우선 이 예언을 개략적으로 확인해보고 성경 구절과 현재의 상황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에스겔, 스가랴, 시편 등에는 '마지막 때'가 이르면, 이스라엘이 고토로 이동하여 나라를 재건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고(앞서 살펴보았죠?) 이는 1948년 5월 14일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이후, 이스라엘은 역사상 유례없이 평안하게 거하는 시기가 찾아오게 되는데(현재입니다), 이 때가 되면 이스라엘이 전 세계의 관심과 골칫거리로 전락하게 될 거라는 에언이 스가랴서에 나와 있는데, 이 무렵 이스라엘 주변의 수많은 아랍 나라(이슬람 세력)들이 동맹을 맺어 홀로 고립된 이스라엘을 진멸하기 위해 공격하게 되는데, 이 때 러시아도 이 전쟁에 '맹주' 역할을 자처하며 이스라엘을 치게 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이 때 이 연합국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나라를 러시아와 이란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는 이스라엘이라는 조그만 나라가 혼자서 세계 2위의 군사 강국인 러시아 하나와 전쟁하는 것도 '게임이 안되는' 상황인데, 러시아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주변의 수많은 아랍 동맹국들까지 가세한다면 아무리 이스라엘이 목숨 걸고 싸운다고 할지라도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완전히 반대가 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도움으로, 이스라엘 혼자 러시아를 비롯한 모든 연합군을 완전히 진멸하여 일방적인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고, 이 연합군의 무기를 무려 7년간 불태울 것이라고 상세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쟁에서 패배한 연합군의 시체를 '하몬곡의 골짜기'라는 곳에 매장할 것이고 그 기간이 7개월이 걸릴 것이며, 여기에 쌓인 시체를 수많은 동물들이 와서 뜯어먹을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에스겔 38,39장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3.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4.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5.그들과 함께한 바 방패와 투구를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6.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내리라.7.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찌어다 8.여러 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9.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광풍같이 이르고 구름같이 땅을 덮으리라


 마곡과 로스는 역사적, 지리적으로 현재의 러시아 지방을 의미하고, 메섹과 두발, 고멜, 도갈마 지역은 일반적으로 현재의 터키 지방입니다. 바사는 페르시아 즉, 현재의 이란이며, 구스는 에티오피아 붓은 리비아를 포함한 알제리, 튀지니, 모로코로 보고 있습니다. 이 대목에서는 러시아가 아랍 연합군의 맹주 역할을 하여 전쟁을 주도하여 평안히 거하는 이스라엘을 칠 것이라는 예언이 나타나 있습니다. 


17.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옛적에 내 종 이스라엘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말한 사람이 네가 아니냐 그들이 그때에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그들을 치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18.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가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19.내가 투기와 맹렬한 노로 말하였거니와 그날에 큰 지진이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서 20.바다의 고기들과 공중의 새들과 들의 짐승들과 땅에 기는 모든 벌레와 지면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모든 산이 무너지며 절벽이 떨어지며 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지리라 21.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모든 산 중에서 그를 칠 칼을 부르리니 각 사람의 칼이 그 형제를 칠 것이며 22.내가 또 온역과 피로 그를 국문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떼와 그 함께한 맣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 하리라 23.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39:1.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을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2.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먼 북방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3.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4.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지라 내가 너를 각종 움키는 새와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리니 5.네가 빈 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엿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6.내가 또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하는 자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7.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 하리니 열국이 나를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8.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볼찌어다 그 일이 이르고 이루리니 내가 말한 그날이 이날이니라 9.이스라엘 성읍들에 거한 자가 나가서 그 병기를 불 피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살과 몽둥이와 창을 취하여 칠 년 동안 불피우리라 10.이와 같이 그 병기로 불을 피울 것이므로 그들이 들에서 나무를 취하지 아니하며 삼림에서 벌목하지 아니하겠고 전에 자기에게 약탈하던 자의 것을 약탈하며 전에 자기에게서 늑탈하던 자의 것을 늑탈하리라11.그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것이 막힐 것이라 사람이 거기서 곡과 그 모든 무리를 장사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 12.이스라엘 족속이 일곱 달 동안에 그들을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13.그 땅 모든 백성이 그들을 장사하고 그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영광이 나타나는 날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4.그들이 사람을 택하여 그 땅에 늘 순행하며 장사할 사람으로 더불어 지면에 남아 있는 시체를 장사하여 그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일곱 달 후에 그들이 살펴보되 15.순행하는 자가 그 땅으로 통행하다가 사람의 뼈를 보면 그 곁에 표를 세워 장사하는 자로 와서 하몬곡 골짜기에 장사하게 할 것이요 16.성의 이름도 하모나라 하리라 그들이 이와같이 그 땅을 정결케 하리라 17.너 인자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서 고기를 먹으며 피를 마실찌어다 18.너희가 용사의 고기를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찐 짐승 곧 수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찌라 19.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토록 마시되 20.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불리 먹을찌니라 하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움으로 이스라엘은 이 엄청난 연합군을 완벽하게 물리치고 대승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상식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이스라엘의 승리가 가능한 이유는 이러한 말도 안되는 기적적인 승리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드러내기 위해서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39:6,7절)


2500여년 전에 기록된 이 예언이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이 예언은 2012년 현재 진행 중인 예언이기 때문에 의심에 찬 여러분이 굳이 구닥다리 고문서를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최신 인터넷 국제 뉴스나 신문을 뒤져보시면 이 예언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예언이 아직 완전히 성취된 것은 아니지만, 현재 이 예언이 성취되는 것과 너무나 유사한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현재의 중동 정세는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란의 핵개발에 따른 이스라엘과의 첨예한 대립, 이란과 러시아의 군사적 동맹, 아랍 세력과 이스라엘의 마찰로 인한 이스라엘의 국제적 고립 및 왕따(?)

 이란의 핵개발 문제 때문에 현재 이스라엘의 벤자민 네탄야후 총리는 필요하면 자신의 다음 임기가 끝나기 전까지 이란 핵시설을 독자 공격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바 있고, 이란과 군사 동맹을 맺고 있는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이보다  전 '테헤란을 공격하는 것은 곧 모스크바를 공격하는 것'이라고 이미 언급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교전으로 아랍 세력과 이스라엘의 사이는 날로만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에스겔 38:3,4절의 말씀을 보면,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게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어 전쟁을 이끌 것이라는 예언이 있는데, 이는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할 경우, 불가피하게 참전할 수 밖에 없음을 시하사는 내용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은 주변 접경국인 시리아와 끝없이 마찰을 빚고 있으며, 최근에는 하마스와의 전쟁을 빌미로 가자지구에 맹렬한 공습을 가한 것도 모자라 지상군 투입까지 엄포하고 있어, 주변의 아랍 세력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공공의 적으로 전락한 상황입니다. 

 물론, 에스겔서의 예언이 성취되려면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빌미가 되건 어떤 계기로 인해 아랍 연합군이 형성되고 러시아가 맹주로 참전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해야 본격적으로 예언이 성취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예언이 성취된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분명한 것은 2500여년 전에 기록된 한 선지자의 예언이 오늘날의 국제 정세와 놀랍도록 유사하게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고,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경계심을 가지고 향후의 움직임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 중 혹시, '에이 그거 뭐 어쩌다가 들어맞을 수도 있지'라는 끝없는 회의를 제기하시는 분도 분명히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만일 그런일이 어쩌다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여러분이 지금 2500년 후의 국제 정세를 한 번 예측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설령, 여러분이 이 사건이 우연히 맞아떨어졌다고 끝까지 우긴다고 해도, 만일 도저히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이스라엘이 고립무원 상태에서 러시아를 포함한 대연합군에 완승을 거두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면, 그 때는 정말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성경에서 언급된 수많은 예언들을 역사적으로 검증해보았습니다. 과거에 기록되었던 수많은 예언들은 이미  확실하게 성취되었고, '마지막 때'에 일어날 것이라고 언급된 이스라엘의 회복과 전쟁에 대한 예언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 진행 중입니다. 

 수천년 전에 기록된 성경의 예언이 현재의 인류의 역사를 이토록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예언하고 있다는 사실은 성경이 결코 사람이 마음대로 꾸며낸 종교 경전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력하게 반증합니다. 



 다음 글(클릭)에서는 앞으로 성취될 성경의 예언(부분적으로는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앞으로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하신 분은 반드시 다음 글(클릭)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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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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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옛다관심 2014.08.04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처구니가 없다... 얘수믿으면 뇌세포가 죽는병이라도 걸리나...;;

  3. gk 2014.08.04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느님은 되게 속좁으신가보네요
    목사란 사람들은 사람들 돈만 뜯고
    이스라엘도 비밀 핵시설 만들어서 연구하고 있고
    이스라엘도 사실 그 땅 이곳저곳에 뇌물 먹여서 얻은건데..
    그렇다면 하느님이란 사람은 자기 신자한테는 관대하신건가요?
    모두 하느님의 자식인데?
    ㅉㅉ
    꺼져라 개독아

  4. 2014.08.05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답답하다ㅡㅡ 2014.08.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그래 하나님이없다고치자
    그러면 진화론이 맞겟지??
    창조론에 의하면 공룡과 인간은 같은 시대에 살지않았어
    왜냐면 공룡은 중생대 동물이고 인간은 신생대말 동물이니까
    근데 중생대 퇴적층에서 인간화석이 나오면어떡할래??
    그것도 집단으로. 실제로 미국에서 대규모 공룡 퇴적층에서 인간 화석이 11명정도 나왔어
    그렇다면 진화론이 틀린거네?? 그치??? 이것만하면 우긴다고 할까봐 그러는데
    석탄캐는곳에서 쇠망치가 도굴되면 이건뭔데??
    그 쇠망치의 분자구조가 현재 개발된 기술로는 만들수없다면?
    그러니까 니네가 학교에서 교육받는 진화론도 이론일뿐이야ㅡㅡ 괜히 그게맞다고 지랄하지말고ㅡㅡ
    또 진화론에 가장큰 문제점이 연속적인 중간단계화석이 없어.
    진화했다면 당연히 그 연속적인 중간단계화석이 발견되야할거아냐? 근데 왜 하나도 발견이 안될까??
    아직 발견이 안됬다고 하지마ㅡㅡ 중간단계화석이 훨씬 더 많아야 된다는건 상식이있고 뇌가있으면 다알지않을까? 근데 왜아직도발견이 안되냐??

    • 맘대로 믿거나 말거나 2014.08.23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느님은 모두에게 공평하죠.. 한사람만 지목해서 괴물론 만들진 않을 것아닙니까 . 그리고 하느님이 존재 한다 쳐도 자연이 마음대로 되게 했으니 다 자연이나 과학이 아라서 하겠죠. 그리고 중간단계 화석은 발견 됬음..--;;
      화석은 나올때로 나왔음 이제 새로운 아니 지금 기독교가 세상을 뒤엎을 화석이 나오면 답이 나오 겠죠. 지금의 답은 기다리믄 거 밖에 없음..

  6. 답답하다ㅡㅡ 2014.08.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그래 하나님이없다고치자
    그러면 진화론이 맞겟지??
    창조론에 의하면 공룡과 인간은 같은 시대에 살지않았어
    왜냐면 공룡은 중생대 동물이고 인간은 신생대말 동물이니까
    근데 중생대 퇴적층에서 인간화석이 나오면어떡할래??
    그것도 집단으로. 실제로 미국에서 대규모 공룡 퇴적층에서 인간 화석이 11명정도 나왔어
    그렇다면 진화론이 틀린거네?? 그치??? 이것만하면 우긴다고 할까봐 그러는데
    석탄캐는곳에서 쇠망치가 도굴되면 이건뭔데??
    그 쇠망치의 분자구조가 현재 개발된 기술로는 만들수없다면?
    그러니까 니네가 학교에서 교육받는 진화론도 이론일뿐이야ㅡㅡ 괜히 그게맞다고 지랄하지말고ㅡㅡ
    또 진화론에 가장큰 문제점이 연속적인 중간단계화석이 없어.
    진화했다면 당연히 그 연속적인 중간단계화석이 발견되야할거아냐? 근데 왜 하나도 발견이 안될까??
    아직 발견이 안됬다고 하지마ㅡㅡ 중간단계화석이 훨씬 더 많아야 된다는건 상식이있고 뇌가있으면 다알지않을까? 근데 왜아직도발견이 안되냐??

    • 에휴... 2014.08.08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에서 공룡 퇴적층에서 인간화석이 나왔다는걸 어떻게 믿습니까? 증거를 가져오시죠. 석탄 캐는데에서 쇠망치가 "도굴"됐다는건 또 무슨 소리고... ㅉㅉ

      또 어디서 무식한 목사한테 속은 무식한 신도겠지...

    • 홍어 2014.08.20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증거를 가져오시죠 ^^

  7. 5698 2014.08.11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무맹랑한거에 떠들어봤자 뭐해
    그냥 소설쓰는건데. 어떡해 예언을하냐 개나소나 예언하겠다
    미래는 절때 예측할수없는거지 어차피 돈벌으려고 이상한 얘기나하고있는게 종교인들인데.. 예초부터 종교는 원시인들이나 어울리는 거지 그딴 고전판타지를 실제로 믿는다는게 웃긴거지
    믿는 바보들이 이상한거지.살기 싫거나..

  8. ㅉㅉ 2014.08.1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들

  9. 지나가는 사람 2014.08.14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전능하시아는 그분은 도대체 어디있나요? 생각하고 볼일 입니다. 책과 글보단 앞에 현실이 더 생생하고 자신이 있는 곳이 아닌지.

  10. 광고하지마라 2014.08.20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그 예수가 그래 가르치드나? 광고 처하기는 ㅉㅉ 내가 기도해봤는데 믿을 사람끼리 믿고 안 믿을 사람들은 건드리지 말라드라 알겠나? 그래서 난 앞으로 안 믿기로 여호와새끼하고 합의봤으니까 앞으로 광고하고 다니지 말그라, 광고하고 다니면 느그 신 느그도 안 믿는 걸로 칠란다. ㅉㅉ

  11. 개독잼 2014.08.24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예수가 유대교 출신이라는것도 모르고, 그러면 온 세상의 중심이 이스라엘이 되냐?

    개독부심쩌네 차라리 국뽕이 좋겟다

  12. 개독충 2014.08.24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답없다 답없어 그러면 지금 이스라엘이 핵무기 연구하고 팔레스타인 학살중인것은

    모두 예수에 의한 행위구나, 우쭈쭈쭈 우리 예수 국뽕이 쩔어줘요 이스라엘 극혐

  13. 2014.08.30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기독교는 2015.09.01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먹을짓만 하네

    ㄹㅇ 극혐

    기독교같은걸 믿을빠엔 힌두교를 믿겟다

  15. 하나님이있다면 2015.09.01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 속에 하나님이 실재하셨다면,

    하나님을 믿는 자, 믿지 않는 자 모두 불행한 사회가 아닌,
    하나님을 믿는 자, 믿지 않는 자 모두 행복한 사회를 만드셨어야 한다.

    불행하기에 신세를 한탄하며 하나님을 존경하지 않아 믿지 않으며,
    불행하기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하나님에게 매달리며 믿어 의심치 않는다.
    불행을 극복한 사람은 시험을 통과한 사람이 되어 사랑받고, 불행을 극복하지 못한 사람은 버림 받으니 얼마나 냉혹하고 비인륜적인가?

    성경을 통해 불행을 전파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적그리스도가 분명하다. 성경의 구절을 악용하고 적그리스도의 믿음을 전파하는 사람들은 진정한 기독교의 교리속에서 사라져야함이 마땅하다.

    어딜가나 불행이 근본인 사상을 전파하는 기독교 추종자들 때문에 기독교 그 자체가 현시대의 사탄이 되었으며,
    적어도 우리의 힘으로 미래를 개척해나갈 수 있는 과학의 뜻 안에 하나님이 실재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실재하신다면, 불행을 전파하는 종교인보다 인류의 행복을 추구하는 과학을 보듬어 주실 것이다.
    실제로도 하나님의 축복 아래 현대사회를 누리는 사람들은 공부하고 성공한 사람들이다.
    배우고 노력하여 전인류의 구원자가 된 사람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자 예수이다.

    예수도 배운사람이라고.

  16. 응~ 2015.09.01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그~

  17. dsads 2015.09.02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왜 사실이 아니냐는 말이 분분한 이유가 뭐냐면. 성경에 나와있는 이야기들이 다른 역사서에는 나와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로마에서 예수를 죽일때 성경에서의 말대로라면 당시 엄청난 사건이었음에도 성경이외에서의 역사에선 전혀 실려있지 않습니다.
    또한 예수가 죽고 난 후, 그의 제자들이 전도하려 세계를 여행하고 기적을 일으키며 병자를 치유했다 하지만 그런 말은 성경에서만 나올뿐 다른 역사에선 나오지 않습니다.
    노아의 방주 역시 아이러니한게... 노아때 홍수는 아마 있었을 겁니다. 비슷한 년도에 다른 전세계에서도 홍수신화가 있거든요. 길가메쉬 신화라든지 그리스로마신화라든지요. 심지어 중국도 있었습니다. 노아네 나라가 홍수로 전멸할 때 중국은 압도적인 치수기술로 땜을 쌓아서 피해를 최소화 했습니다.

    • eternity79 2015.09.02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주장이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단순히, 이건 이렇다. 이건 아니다, 이건 맞다...근거 없이 그냥 자기 생각만 얘기하면 이건 궤변이지요.

      성경의 내용이 다른 역사서에 나와 있지 않다고 하셨는데요,
      근거가 있는 얘기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전혀 반대입니다.

      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2. 기타 문헌에 의한 증거
      - 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증거하는, 다른 사료가 존재하는가?
      - 기타 사료에 기록된 역사적 사실이 성경의 내용과 부합하는가?
      - 성경은 인위적으로 조작되거나 역사적 사실을 다르게 기록할 가능성은 없는가?

      앞서 성경은 동서양의 그 어떤 고대 문서보다 압도적인 '고고학적', '문서학적' 정확성 및 신뢰성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의문을 제기해 볼 수 있습니다. '정말로 성경이 역사적인 사건을 정직하게 기록한 책이라면, 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증거하는 다른 사료가 존재하고, 그 사료에 기록된 내용이 성경의 내용과 일치하는가?'
      성경에서 다루는 이스라엘과 유대의 역사는, 천지창조를 제외하고 아브라함의 시대부터 보면 B.C 2100여 년부터 시작되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한 A.D.33을 거슬러 사도들이 활동하고 순교한 1세기를 전후한 시점을 포함한 기간입니다. 2000여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이 중 가장 중요하면서도 논란이 많은 부분이 바로 예수님의 사역과 십자가 죽음, 부활에 관련된 역사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의 수많은 예언은 결국 예수님의 출생과 사역, 죽음, 부활을 다루고 있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복음의 핵심이자 성경에서 단연코 가장 중요한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금 여기서는 과연 예수님의 사역과 십자가상의 죽음, 이후의 부활에 대해서 성경 및 다른 역사적 기록에서 어떻게 기술하고 있고, 과연 그 기술이 서로 일치하는지의 여부를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은 성경 외의 고대 문서(성경과 무관한 비기독교 문서)에도 많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것들만 몇 개 살펴보겠습니다.

      A. 요세푸스의(A.D37-100년 이후) 기록
      플라비우스 요세푸스는 유대인의 역사가였다가 로마에 항복하여 로마의 문필가가 된 인물입니다. 요세푸스는 A.D. 93년에 그가 쓴 '유대 고대사'에서 예수님에 대하여 2회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즈음에, 굳이 그를 사람으로 부른다면, 예수라고 하는 현자 한 사람이 살았다. 예수는 놀라운 일을 행하였으며, 그의 진리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선생이 되었다. 그는 많은 유대인과 헬라인들 사이에 명성이 높았다. 그는 바로 그리스도(구세주)였다. 빌라도는 우리 유대인 중 고위층 사람들이 예수를 비난하는 소리를 듣고 그를 십자가에 처형하도록 명령했으나, 처음부터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예수에 대한 애정을 버리지 않았다. 예수가 죽은지 사흘째 되는 날, 그는 다시 살아나 그들 앞에 나타났다. 이것은 하나님의 예언자들이 이미 예언했던 바, 예수에 대한 많은 불가사의한 일들 중의 하나였다. 오늘날에도 그를 따라 이름을 붙인 족속, 즉 그리스도인이라는 족속이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남아 있다." (유대 고대사 원문 18:63-64)

      62년 대제사장 아나누스가 이끄는 산헤드린이 "그리스도라고 불리우는 예수의 형제 야고보"를 돌로 쳐죽이는 일을 기록하고 있다. 야고보의 죽음을 부당하게 여겼던 요세푸스는 아나누스가 결국 대제사장직을 박탈당하는 것 까지 기술하고 있다. (유대 고대사 20:200)

      B. 유대인 탈무드(bSanh 43a, A.D 2세기 이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

      유월절 축제 전날 밤 사람들은 예수를 매달았다. 사십 일 전 전령이 이렇게 외쳤다. '그 사람은 마술을 행하고 이스라엘을 그릇된 길로 인도하여 불충한 자들로 만들었으니, 끌려가서 돌팔매질을 당할 것이다. 그를 변호할 자는 나와서 말해보라.' 그러나 아무도 그를 변호하는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유월절 축제 전날 밤 매달았다.
      랍비들은 이렇게 가르쳤다. 예수에게는 마타이, 나카이, 네제르, 부니, 토다 이렇게 다섯명의 제자가 있었다. 사람들이 마타이를 끌고 갔을 때 예수는 그들(재판관)에게 이렇게 말했다 : "마타이를 처형해야 하는가? '언제 내(마타이)가 나아가서 하나님을 뵈울 수 있을까? (시편 42:2)라고 기록되지 않았나?" 그들은 예수의 말에 이렇게 응수했다. : "물론이지. 마타이는 처형될 것이야. '저 자가 언제 죽어서 그 이름이 없어질까?' (시편 41:5)라는 말씀도 있으니까."

      C. 마라 바르 사라피온의 편지 (A.D 73년 직후에 쓰인 것으로 추정)
      사라피온은 사모사타 출신의 시리아인 스토아 철학자로, 로마 감옥에서 아들에게 쓴 편지에서 아들에게 남겨주고 싶은 많은 권고와 경고들을 담고 있는데, 여기서 언급한 '현명한 왕'은 예수를 가리키는 것으로 기정사실화되어 있습니다.

      "아테네 사람들이 소크라테스를 죽여서 무슨 이익을 보았느냐? 그들이 무슨 일을 했길래 기아와 역병으로 되갚음을 당했느냐? 사모스 섬 사람들이 피타고라스를 불태워 온 나라가 한 순간에 모래로 뒤덮이게 되었으니 그들에게 무슨 득이 있겠느냐? 유대인들이 현명한 왕을 처형하고 그때부터 그 나라를 빼앗겼으니 그들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신께서는 그 세 현자들을 위하여 똑같이 복수를 행하셨다. 아테네 사람들은 굶주려 죽었고, 사모스 섬은 바닷물로 뒤덮혔으며, 유대인들은 살육당하고 자기네 나라에서 쫓겨나 여기저기서 흩어져 살게 되었다."

      D. 타키투스의 연대기 (A.D 115-117)
      타키투스는 A.D 55/56- A.D. 120년 경의 로마 원로원 귀족 출신의 역사가로 '연대기'로 유명합니다. 그는 연대기 13-16장에서 네로의 전기를 기술하면서 64년에 일어난 로마의 대화재와 함께 그리스도(예수님)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명칭(Christiani)는 티베리우스 황제 치하의 행정관 본디오 빌라도에 의해 처형당한 그리스도(예수님)에게서 나온 것이다. 이 부패한 미신은 잠깐 동안 억눌려 있었지만 나중에 다시 그 모습을 드러냈으니, 그 신앙이 처음 발생한 유대 지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혐오스러운 것과 흉악한 것들이 밀려들어와 횡행하고 있는 로마에도 세력을 뻗쳤다. ..(중략).. 그래서 유죄를 인정한 모든 사람들에 대해 최초로 체포가 행해졌다. 그 때 그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엄청난 사람들이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도시 방화죄 때문이 아니라 인류에 대한 증오 때문이었다."


      E. 수에토니우스의 기록 (A.D. 117- A.D. 122)
      A.D. 70-130년 경의 기사 계급 출신으로 트라얀과 하드리안 황제시기에 고위직에 올라 시저부터 도미티안에 이르기까지 모두 열두 황제의 생애를 기술하였습니다. 클라우디우스에 대한 보도 중 25장 4절에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습니다.

      "크레스투스(메시아를 의미하는 크리스투스의 오기로 추측됨)에 의해 미혹되어, 끊임없이 소요를 일으키는 유대인들을 그 황제는 로마에서 추방했다. 네로의 처벌은 새롭고 유해한 사교를 믿는 사람들인 그리스도인들에게 내려졌다."

      F. 플리니 2세의 기록 (A.D 112)
      플리니 2세는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고 죽이는데 앞장섰던 인물로, A.D. 112년에 그가 소아시아의 Bithynia의 총독이었을 때 장문의 글을 트라얀 황제에게 올렸습니다. 순교자의 수가 너무 많아 믿는다고 고백하는 기독교인을 모두 죽일지 일부만 죽일지 고민했다는 내용입니다. 플리니가 당시 기독교인에 대해서 언급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벽에 일정한 날 모이는 습관이 있고, 그리스도에게 신으로서 반복되는 찬양을 불렀고, 엄숙한 선서로서 어떤 악한 행동을 금하기로 서로 간에 약속하며 절대로 사기나 도둑질, 간음, 거짓 증거를 않으며 자신의 믿음을 부인하지 않기를 다짐했다."

      G. 터툴리안의 기록(A.D 197)
      터툴리안은 A.D. 197년에 본디오 빌라도와 티베리우스 카이사르 간의 빌라도 보고서에 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티베리우스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이 세상에 일컬어질 즈음에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한 정보를 그 자신이 보고받고 그 자신이 그리스도에 대해 긍정적인 결정을 하고서 이 문제를 상원회의에 올렸다. 상원은 그 의제를 승인하지 않고 기각했다. 카이사르는 그의 견해를 지켜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모든 비방자들을 벌할 것이라고 겁주었다."

      H. 탈루스의 기록(A.D 52)
      탈루스라는 역사가는 헬라어로 글을 남겼는데, 주후 30년 4월에 발생한 신비한 일식(만약 그것이 일식이었다면)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망 당시 발생한 3시간 가량의 이상한 어두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I. 필레곤의 기록
      역사가 필레곤은 소아시아의 비두니아 지역 니케아라는 곳에서 엄청난 지진이 일어나 먼지와 흙과 나무 부스러기들이 공중에 솟아올라 그 검은 구름이 남쪽으로 흘러서 이탈리아, 희랍, 애굽의 하늘을 어둡게 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필레곤은 이 일이 희랍 달력 202번째 올림피아드 4년에 일어났다고 했으므로 A.D 33년, 즉 예수님의 사망 시점과 일치하는 대목입니다. 그 해 어떤 날에 그 일이 있었다고 설명하지는 않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망했을 때 하늘이 어두워졌다고 성경에 기록된 것과 일치하는 내용입니다.


      이 외에는 없을까요?
      게리 하버마스(Gary R. Habermas) 박사는 ‘역사적 예수(The Historical Jesus)’라는 책에서 예수의 생애에 관한 고대 자료는 45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 책에서, 초기 교리적인 자료 19개, 4개의 고고학적 자료들, 17개의 비그리스도인의 자료들, 그리고 5개의 신약성경을 제외한 초기 그리스도인의 자료들을 일일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버마스는 비기독교인들이 기록한 17개의 자료를 면밀히 분석한 후 그 결과를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7개 자료 중 대다수는 예수의 생애에 대해 언급하고 있고, 12개 자료가 예수의 죽음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그 12개의 자료들 중에서 6개가 예수의 신성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또 하버마스는 예수의 생애에 대한 45개의 고대 자료 중에서 예수의 실제 생애, 인격, 가르침, 죽음, 부활 그리고 제자들의 초기 메시지 등을 철저히 분석하였는데, 그 결과 예수와 관련된 고대 역사의 사건 기록들은 총 129가지나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고대 자료들을 꼼꼼히 분석한 하버마스는 “예수님은 단순히 자신에 대한 역사적 자료들을 많이 가졌을 뿐만 아니라, 상당히 많은 분량의 질적인 자료들을 가진 역사 인물 중 한 사람이다. 그 분에 대한 자료는 고대에서 가장 공식적으로 언급된 것이며, 가장 입증된 삶을 보여주는 자료 중의 하나다”라고 결론 맺었습니다.
      또한 보스턴대학의 하워드 클라크 키(Howard Clark Kee)는 신약성경 외의 자료들을 연구한 후에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습니다. “예수에 관한 전통들이 이 정도로 다양하게 전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인류사에 그토록 심오한 영향을 계속 끼쳐온 이 인물의 생애, 가르침과 죽음에 대한 내용들이 명료하면서도 놀랄 만큼 일관되게 정돈되어 있다는 증거들을 우리는 가지고 있다.”

      이처럼 예수님에 대한 기록은 성경에서만 언급된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적인 이해관계가 없거나 오히려 반기독교적인 성향을 지닌 역사가들조차도 '예수님의 역사적 실존'에 대해서는 한결같이 그들의 기록을 통해 확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실제 역사의 인물이었냐 아니냐는 '종교적 믿음'의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이는 '고고학적 사실'에 관련된 문제이며, 논란의 여지조차 없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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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역사적 실존을 인정한다고 해도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죽음이나 부활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예수님은 사실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거나, 십자가에 달려 사망하기는 했지만 결코 부활은 하지 않았다거나, 이 모든 사건의 예수님의 제자들이 짜고 친 고스톱이라는 등의 '음모론'들을 내세웁니다.
      물론, 죽은 사람이 부활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이런 음모론을 제기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음모론들에는 근거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믿겨지지 않아서 뭔가 의문을 제기한다면, 최소한 왜 그러한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전혀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는 마치, 원인을 알 수 없는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아무런 근거도 없는 수많은 억측과 악성 루머 등이 마치 사실인 양 인터넷에 무차별적으로 유포되는 것과 전혀 다를바가 없습니다.
      이들이 내세우는 논리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죽은 사람은 살아날 수 없기 때문에 부활은 거짓일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기록은 제자들이 조작한 것이고, 십자가에서 죽은 것도 사실은 예수님이 아닌 다른 사람이며 바꿔치기를 한 것이다.' 객관적인 '근거'가 있어서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가 믿지 못하니까 잘못되었을 것이라고 주장을 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이죠.

      설령 지금까지 살펴본 성경의 강력한 역사적 신뢰성을 억지로 부정한다고 해도 이러한 주장은 객관적으로 밝혀진 역사적 정황 증거를 고려해 보면 터무니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살펴볼까요?
      예수님의 일생을 다룬 사복음서에는 기독교에 불리한 내용도 여러 개가 나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의 친형제인 야고보는 예수님의 행적을 뻔히 지켜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신이라는 것을 믿지 않았고, 예수님의 제자였던 베드로는 예수님이 잡혀가는 것을 보고 자신은 예수님을 모른다고 3번이나 부인했습니다. 심지어, 신약성경의 대부분을 저술한 사도 바울은 기독교를 지독하게 핍박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예수님이 죽은 이후에 어떻게 변했을까요? 만일, 음모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십자가에서 죽은 후 부활하지 않았다면 상식적으로 이들은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수많은 기적을 행하는 것을 자신이 똑똑히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심과 믿음을 가진 제자들이라면, 예수님이 스스로 십자가에 돌려 돌아가신 후 3일 만에 부활할 것이라는 예언이 거짓이었음을 안 순간, '믿기 힘든 기적을 행하긴 했지만, 자기 말대로 죽음을 극복하지는 못한 희대의 사기꾼'에게 당했다고 생각하며, 배신감에 치를 떨며 그 조직은 와해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그 이후의 제자들의 행적을 살펴볼까요? 성경에서 살펴본다고 하면 행여 '인위적으로 기독교쪽에 유리한 문서'에서 찾아본다고 할까봐(물론 이런 주장에는 아무런 근거도 없습니다) 다른 사료를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유세비우스가 쓴 '교회사'에는 예수님의 12 제자의 순교일지를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1. 베드로
      로마에 가서 전도하다 박해를 견디다 못해 돌아오던 중 주님을 만나게 된다. 주님을 본 베드로는 “쿼바디스 도미네”(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나는 네가 도망쳐 나온 네 대신 로마로 가노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베드로는 다시 로마로 간다. 십자가에 못 박히면서 주님과 같은 모습을 할 수 없다. 거꾸로 못 박혀져서 순교했다.

      2. 안드레
      헬라에 가서 전도하다가 아가야 성에서 십자가에 줄로 매달려 순교했다. 안드레의 달린 십자가는 X형이었다.

      3. 야고보
      예루살렘에서 헤롯의 박해에 칼로 목이 베여져 순교했다.

      4. 요한
      주님이 십자가상에서 부탁하신대로 어머니(마리아)를 끝까지 모시고 있으며 유대 국내에서 전도하다가 예루살렘이 주후 70년 로마에게 멸망 된 후 에베소에서 전도했다. 그곳에서 온갖 박해와 고문 끝에 끓는 기름 가마에 집어넣었으나 기적적으로 튀어 나온다. 그를 박해하던 무리가 놀래서 그를 밧모섬으로 귀양 보낸다. 그곳에서 홀로 일생을 보내며 거기서 묵시를 받아 쓴 성경 이 바로 요한계시록이며 자기 수명대로 살다 자연사로 죽었다.

      5. 빌립
      소아시아 부르기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기둥에 매달려 찢겨져 순교했다.

      6. 바돌로매
      알메니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잡혔다. 그는 수 없는 매질을 당한 다음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져 순교했다.

      7. 도마
      인도에 가서 전도하던 중 현장에서 군인들이 던진 창에 맞아서 순교했다.

      8. 마태
      이디오피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잡힌다. 잡혀 질질 끌려가면서 계속 전도를 했다. 결국 그들의 칼날에 목이 베여져 순교했다.

      9. 알패오의 아들 야곱
      군중들은 시체나 다름없는 그를 성전 꼭대기로 데리고 가서 밀어 떨어뜨려져서 순교했다.

      10. 시몬
      애굽으로 전도를 갔다 중 유대로 돌아와 그곳에서 전도하던 중 군인들이 쏜 화살에 의해 순교했다.

      11. 야곱의 동생 유다
      파사에서 전도하던 중 활에 맞아서 순교했다.

      12. 맛디아
      이디오피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관중들이 수없이 던진 돌에 맞아 순교가면서 복음을 외쳤다.

      예수님의 12제자의 죽음은 성경이 아닌, 다른 문서에 이와 같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거짓이었다면, 수많은 기적을 직접 목도했음에도 믿지 않았던 믿음없는 제자를 포함한 12제자들이 모두 이처럼 한결같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버려 순교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 사망과 부활 직후 로마 치하에서는 A.D. 64년 이후 A.D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하기까지, 네로, 도미티안, 트라얀, 하드리안,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셉티무스 세베루스, 막시미누스, 데키우서, 발레리안, 디오클레티안 갈레리우스 등의 로마 황제에 의해 조직적이고 잔혹한 기독교 핍박(화형, 십자가형, 사자의 먹이로 던져짐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오히려 더 퍼져나갔으며, 끔찍한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수많은 순교자가 끊이지 않았음을 역사는 증명하고 있습니다. 로마의 기독교 박해와 기독교 공인은 너무나 중고등학생도 알고 있는 기본적인 세계사적 상식이므로 제가 굳이 근거를 들 필요성은 없겠죠? 이 모든 사실이 거짓이라면 어떻게 이런 집단적인 순교가 가능할 수 있을까요?

      혹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종교적인 열심으로 '순교'를 불사하는 '광신도'들은 어느 종교에나 있는 것 아니냐? 어떻게 순교자가 많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그것이 진실임을 입증할 수 있느냐라고 말이죠. 충분히 일리있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 이후에 불길처럼 번져간 기독교와 순교자들의 경우는 타 종교의 '순교'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그것은 당시 초대 교회 기독교 순교의 경우에는 검증되지 않은 '종교적 교리'에 세뇌되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분명하게 목격되고 확증된 부활이라는 사실'에 기초를 했다는 점이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지금도 이슬람권이나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들 중에는 교리에 따라 자신의 목숨을 바치거나 전재산을 바치는 일이 허다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믿는 교리는, '자신이 분명히 직접 경험하거나 목도한 믿음에 의한 결과물이 아니라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종교의 경전에 그렇게 나와 있으니까, 내지는 자신이 그렇게 막연하게 믿고 있는 '체험하지 않은 믿음'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런데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예수님의 죽음 이후 초기 기독교 순교에 관련된 역사적 문서를 살펴보면, 예수님의 죽음이라는, 어찌보면 억지로 세뇌 당해서 믿고 있다가 죽음이라는 사건으로 모든 것이 끝나버리고 와해되어버리기에 충분한 조건을 '직접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바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는 것이 중요한 차이점입니다.
      이들이 예수님의 죽음 이후 수백년이나 수천년 이후에 태어나서 단순히 '예수 사건'을 종교적인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예수님과 분명히 동시대에 살았으며, 그의 행적과 죽음을 직접 체험하고 목도한 세대들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들이 자신의 목숨을 바칠 수 있었던 것은 부활이라는 당시의 사건이 분명한 '경험적 사실'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것이죠.
      거짓말을 하거나 사기를 치는 사람은 존재하지만, 자신이 '직접 체험한' 어떤 사실이 뻔히 거짓이거나 사기라는 것을 분명히 아는데도 그 믿음을 고수하거나, 심지어는 극한의 고통까지 불사하며 자신의 목숨까지 버리는 일은 그것이 진실이 아니라면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여러분 같으면 거짓이라는 것을 직접 몸소 체험하기까지 한 사실에 목숨을 걸 수 있습니까?
      성경에는 예수님이 부활한 이후 12명 자신의 제자들 뿐만 아니라 당시 수많은 사람들(500여명)에게 나타났다(고린도 전서 15장)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부활은 가장 믿을만한 문서인 사복음서와 신약 성경에 분명한 '역사적인 사실'로 기록되어 있으며, 신약성경을 뺀 분명한 다른 로마 시대의 기독교 박해사와 이후의 드러난 역사적 기록과 그에 대한 정황을 살펴도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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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자체의 신뢰성을 떠나, 성경의 사복음서(마태,마가,누가, 요한복음) 외에도 예수님의 행적과 그의 가르침을 상당히 다르게 기록한 고대 복음서들이 발견되었으므로 성경의 내용은 믿을 수 없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여기에 속하는 문서는 널리 알려진 바 있는 도마복음을 포함해, 베드로복음, 비밀마가복음, 유다복음, 마리아 복음 등인데 이 중 상당수는 2007년에 나그함마디 성서라는 선집으로 재출간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문서들을 소위 '영지주의 문서'라고 부르는데, '영지주의'란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어떤 영적인 세계에 대한 지식을 쌓음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사상으로 성경과는 완전히 배치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일 영지주의 문서가 '문서학적'으로 성경보다 신뢰할 만한 객관적인 근거가 있다면, 우리는 과감히 성경을 버리고 영지주의 문서를 채택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주장은 근거가 있는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러한 주장도 근거가 없습니다. 여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기록 연대가 사복음서보다 후대이므로 설득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영지주의 문서의 기록 시기는 일반적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사건이 일어난 A.D.33년 이후 200여년 이상이 지난 A.D. 2세기 - 4세기 경에 기록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사복음서의 기록 연대인 A.D. 60 - 90 년대보다 최소 100여년에서 300여년 이나 후대에 기록된 것입니다. 즉, 사복음서는 예수님의 죽음 이후에 예수님과 동시대 내지는 한 두세대 이후를 살았던 수많은 사람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구전되던 내용이 기록된 것인데다가, 이 모든 복음서에서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에 대해 매우 일관된 흐름과 통일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여러번 언급했지만, 예수라는 인물의 행적을 시퍼렇게 목도하고 기억하는 세대들이 살아있는 상황이었다면 거짓으로 꾸며내거나 조작하거나, 그것도 한 두개도 아닌 4가지 문서에서 조직적인 조작하려는 시도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알았기에 거짓 정보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을 것이고 수정이 가해졌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설령 그렇지 않고 소수의 의도적인 무리들이 악착같이 조작하려했다고 해도, 진실과 거짓이 뒤죽박죽으로 섞이게 되어 사복음서간의 내용에는 상당한 불일치와 모순점들이 발견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복음서는 문서간에 완전한 내용의 통일성과 일관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반면, 영지주의 문서들은 예수님의 행적을 목도한 세대가 다 죽고 난 이후 최소 2세대 이상이 지난 후에 기록되었기 때문에 얼마든지 기억이나 전승에 의한 왜곡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고, 조작하기도 쉬운 상황이기 때문에 사복음서보다 역사적 신뢰성이 '객관적인 기준에서' 분명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영지주의 문서의 내용은 사복음서 내용과 배치되는 것을 떠나서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되고 납득이 안되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사복음서를 믿지 말고 영지주의 문서를 믿어야 한다는 사람들의 주장은 사복음서의 내용에 믿기 힘든 기적들이 많이 나타나고 예수님의 신적인 능력이 강조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이러한 속성은 영지주의 문서에서 훨씬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무미건조하게 예수님의 행적을 기록한 사복음서보다 영지주의 문서에서 예수님을 훨씬 더 신비롭게 묘사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이해할 수조차 없는 문구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도마복음에서는 성경과 달리 이 세상은 회복되고 구속받을 곳이 아니라 절망적이고 계속 타락하다 파괴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으며, '보아라, 내가 그녀를 인도하여 남자가 되게 하리니, 그녀도 너희 남자들을 닮은 생령이 되리라. 자신을 남자로 만드는 모든 여자는 천국에 들어가리라'라는 황당한 내용도 실려 있습니다.
      베드로복음에서는 빌라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도록 군중에게 넘겨주는 장면으로 시작해서, 갑자기 대제사장이 묘지에서 밤을 지새는 황당한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그 다음 예수의 무덤을 막았던 돌이 굴러가고 머리가 길게 뻗어 구름까지 닿는 두 천사가 무덤 안으로 들어가 세 번째 사람을 도와서 밖으로 나오는데, 그 사람의 머리도 구름 위로 솟아올랐다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그들을 따라 무덤에서 나오는 것이 십자가인데, 이후 하늘에서 '잠자는 자에게 말씀을 전했느냐'라는 음성이 들려오는데, 예수가 아니라 십자가가 '예'라고 대답한다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내용도 있습니다.

      세번째 이유는, 이러한 영지주의 문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제목에서 언급하고 있는 도마나, 베드로, 마리아, 유다와 같은 예수님의 제자나 직접 연관된 인물이 쓴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항상 명품이나 진품에는 짝퉁이 붙고, 모조품에 대한 처벌이나 제제가 엄격할 때는 쉽사리 나타나지 않다가 제제가 풀리고 저작권 시효가 만료되면 서서히 출현하듯이, 영지주의 이단 문서도 대부분 예수님의 사후 200여년 이상이 지나서 나타나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실제로 이들 저자가 쓴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나 어머니였던 사람들의 이름을 문서 제목으로 사용했습니다.

      네번째 이유는, 심지어 어떤 영지주의 문서는 '완전히 위조되거나 날조'된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동성애를 했다는 사실을 암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한 때 큰 이슈가 되었던 '비밀 마가복음'은 모턴 스미스라는 사람이 1958년 유대 광야에 위치한 마르 사바 수도원에서 발견했다고 주장했는데, 1991년도에 스티브 칼슨에 의한 필적 감정에 의해 모턴 스미스가 자신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 완전히 '위조'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은 하나님이라고 주장할 의도가 전혀 없으며 하나님의 영의 화신이라고 산헤드린 공회에 해명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지저스 페이퍼'라는 고대 문서의 발견과정은 너무나 허술해서 웃음이 나올 지경입니다.
      발견자라고 주장하는 마이클 베이전트는 1961년 누군가를 만났는데, 그 사람은 예루살렘의 어느 집 아래를 파다가 아람어로 적힌 두 문서를 발견했고, 그것을 두 유명 고고학자에게 보여주어 그 기록 연대와 진정성을 확인받았다고 합니다. 두 고고학자는 두 문서의 기록시기를 대략 예수님의 사망시점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베이전트는 그 사람의 금고에 들어가 그 파피루스 문서를 보았는데, 금고가 허리를 펼 수 없을 정도로 낮아서 사진은 찍을 수 없었다고 하며, 자신은 물론 그 수집가도 아람어는 읽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다만 그는 유명한 고고학자 이가엘 야딘과 나흐만 아비가드(이 둘은 고인입니다)가 파피루스 문서를 확인해주었으니 안심하라고 주장합니다.
      여러분은 이 같은 증거를 통해 이 문서의 내용을 믿을 수 있습니까? 신빙성이 의심스러운 작가, 신원조차 확인이 안되는 고대 유물 거래상, 저자가 읽을줄도 모르고 원본이 확인되지도 않으며 검증조차 불가능한 문서, 그리고 죽어버린 고고학자들..대체 이것을 무슨 근거로 믿을 수 있을까요?

      매체에서 뭔가 새로운 내용의 고대 문서가 발견되었다고 성경의 진실성이 부정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것에는 반드시 '객관적인 증거'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지금도 인터넷에서 어떤 객관적으로 입증된 사실이 밝혀져도 수많은 억측과 루머가 난무하는 것을 여러분들도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처럼, 객관적인 기준에 근거해서 확인했을 때 터무니 없는 수많은 아류와 짝퉁이 끊임없이 난무한다는 사실은 역설적으로 성경이 오히려 더 확실한 역사적 진실임을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명품이고 진품일수록 짝퉁이 많기 때문이죠. 아무런 가치도 없는 허접한 상품에는 짝퉁조차 붙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성경의 역사성을 의심하는 무수한 주장과 억측, 성경과 다른 새로운 문서가 발견되었다는 따끈따끈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대부분의 책들은 몇 년 지나지 않아 허구이거나 억지 주장임이 밝혀져서 끊임없이 사장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2000여년이 넘도록 이토록 집요한 공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세계 1위의 베스트셀러 자리에서 내려오고 있지 않습니다. 이 모든 사실이 성경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이며, '진실'임을 강력하게 반증하는 것입니다.

  18. 개도박멸 2016.06.19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가있고 하느님이 있다면 착하게 살다 불쌍하게 뒤지는 사람이 왜 나오냐 노답개독들 니들은 주 예수를 믿냐 주식회사 예수를 믿냐? 신앙으로 장사하지말고 신앙으로 선동하지말고 신앙을 이용하지도말자. 기적이 일어난다면 사람들은 알아서 신을 섬길꺼다.

    • 개소리 박멸 2016.07.09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가 본적 없다고 기적이 없다고 단정 짓는거 보소. 너 같은 놈이 살아 있는 것 자체가 기적 아니겠느냐?

  19. 2017.05.14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17.05.14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google 2017.06.30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정말 잘 읽고 있었는데...요번글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네, 이스라엘의 민족이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왔죠, 정말 놀랍습니다. 하지만 전 그것이 성령의 예언덕분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어떻게 2000 년 동안 거기서 산 한 민족을 몰아내고, 학살하는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요번글은 성경에서 나온 예언들을 최근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약간 비교해보는 것이지, 맞는 글이라곤 볼 수 없겠습니다.

    • 성경 2018.02.23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 더 읽으시면 알게됩니다. 어느 민족이 예수님을 못박고 박해하고 그를 거부했으며 그 죄와 피를 어느 민족에게 돌리라고 하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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