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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0.18 8. 결정하셨습니까? (65)

1. 비상식적이고 초자연적인 기적, 과연 가능한가

- 성경에는 수많은 기적과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다. 모세는 지팡이 하나로 홍해를 갈랐고, 마리아라는 처녀는 혼자 임신해서 예수님을 낳았으며, 예수님은 맹물로 포도주를 만들었고, 수많은 불치병자를 즉시 치유하셨으며,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였다고 한다. 심지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은 이후 다시 부활한 것도 모자라 하늘로 승천했다고까지 한다.

-  이 외에도 성경은 수많은 기적과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각종 초자연적인 사건들로 점철되어 있는데, 대체 무엇을 근거로 이런 '환타지 소설'에 나올 법한 일들이 가능하다고 믿을 수 있는가?


 여러분은 상식적으로나 과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거나, 심지어는 이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기적'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보십니까?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믿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라고 믿는 분이 대다수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예를 들어, 만일 제가 여러분께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나뭇가지에서 사과가 떨어졌는데 땅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고 하늘 위로 솟구쳐 올라가는 것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믿어주세요!'

  아마 여러분 중 대부분은 믿지 않을 것이고, 아마 제게 이렇게 이야기 할 것입니다. 

 '만유 인력의 법칙이라는 '자연 법칙'이 존재하므로, 사과는 땅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다. 이것은 분명한 '과학적 법칙'이므로, 사과가 하늘 위로 올라가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따라서, 당신의 주장은 거짓이고, 있을 수도 없다. 당신이 헛것을 보았거나, 정신병에 걸려 횡설수설하거나, 아니면 모종의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즉, 한 마디로 요약하면, '비과학적'이기 때문에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라는 것이죠. 이 논리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과학적=논리적=합리적=현실적=가능, 비과학적=비논리적=비합리적=비현실적=불가능이라는 사고방식이 바닥에 깔려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과연 '비과학적' 혹은 '비상식적'인 현상이나 기적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정말로 일어날 수 없는 것일까요? 바로 위에서 여러분이 제시한 믿음의 근거가 과연 옳은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위와 같은 생각 (비과학적, 비상식적이기 때문에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다)은 크나큰 '논리적' 오류(순환 논증의 오류)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과학적인 법칙은 수많은 자연 현상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규칙성'을 발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일단 이 공통적인 규칙성을 찾아내면, 역으로 이 규칙성을 기존에 관찰하지 않은 다른 자연 현상에 적용해봅니다. 만일, 거기서도 역시 이 규칙성이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면 '자연 법칙'으로 확립되는 것이죠.

 다시 말하면, 자연 법칙으로 확립된 것들은 모두 귀납적 테스트 뿐만 아니라, 연역적 테스트까지 패스한, 2중 시험을 모두 통과한 것들입니다.


 하지만, 과학적 법칙이 이런 꼼꼼한 2중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해서, '절대적 진리'인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과학적인 법칙은 소위 케테리스 파리부스(Ceteris Paribus),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 라는 전제를 암묵적으로 깔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연 법칙대로 현상이 발생하는 데에는 다른 자연적, 혹은 초자연적 요인이 전혀 간섭하지 않는다는 가정도 암묵적으로 깔고 있습니다. 모든 자연 과학의 법칙은 이 2가지 전제를 암묵적으로 깔고 있습니다.

 

 앞의 예에 적용을 해볼까요? 사과가 하늘 위로 올라갔다는 제 말을 못 믿겠다는 여러분의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유인력의 법칙에 따라 사과는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므로 당신의 주장은 거짓이다'

하지만 사실 이를 좀 더 구체화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만일, 지구의 질량이나, 그 외 기타 모든 만유 인력의 법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자연적인 조건이 동일하고 불변하며, 이 법칙을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초자연적인 존재의 개입이 없다고 가정한다면, 만유인력의 법칙이라는 과학적 법칙에 따라 사과는 항상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므로 당신의 주장은 거짓이다.'

 즉, 여러분이 제가 거짓말쟁이라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만유 인력의 법칙에 위배되기 때문'이라고 단순하게 주장하면 안됩니다. 왜 모든 자연적인 조건이 동일하고 불변하며,초자연적인 요인이 간섭할 수 있는 여지가 없는지  전제 조건을 증명해야 합니다. 왜냐면, 자연 법칙은 이 두가지 전제 조건을 기본적으로 깔고 있는데, 사실 이것은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전제조건은 과학을 신봉하는 사람의 '믿음'의 영역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과학은 증거의 영역이지 믿음의 영역이 아니다. 과학은 종교의 영역이 아니라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과학적 사실의 전제는 증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믿음의 영역에 속합니다


 혹시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원래 자연이라는 게 변하지 않는게 당연한 거 아니냐? 원래 규칙성이 존재하기 때문 아니냐? 신은 원래 증명할 수 없기 때문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여러분은 '순환 논증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자연의 조건과 법칙은 불변하냐라고 물었더니, 원래 자연이 불변하니까 라는 논리이죠. 왜 니가 축구를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나는 축구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얘기하는 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셀 수 없이 수많은 자연 현상이 우리가 발견한 규칙성으로 설명된다고 해도, 까탈스럽께 따지고 보면, 이 규칙성이 다른 자연 현상에 '반드시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논리적인 보장'은 없습니다. 단지 수많은 자연 현상의 관찰을 통해 그런 규칙성이 다른 자연계에도 동일하게 나타날 것 같은 심리적인 믿음과 경험적인 높은 확률만 있을 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과학'은 '믿음'이 아니라, 객관적인 '진실'이라고...

 하지만, 결국, 과학이나 자연 법칙도 결국은 이 '케테리스 파리부스'가 맞고 초월적인 존재의 개입이 없다는 '믿음'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이 전제 조건들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경험적 추정할 수는 있어도, 이것이 절대 진리인지에 대한 '논리적인 확증'은 불가능합니다. 

 결국은 이 과학도 두 가지 가정이 맞다는 믿음에 근거한 합리적인 규칙성입니다. 이 두가지 전제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진다면, 과학 법칙도 '절대 진리'가 아닌 것이지요. 다만, 절대 다수의 자연 현상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일 뿐입니다.  

 ( 하지만, 여러분 오해하지 마십시오. 제가 지금 얘기하는 것은 모든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기적적인 현상들이 다 참이라는 것을 얘기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절대 다수의 현상은 자연 법칙에 따라 움직이므로, 초자연적이거나 기적적인 일들이 발생했다고 하면, 일단은 뭔가 잘못된 것이 있지 않느냐라고 의심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합리적인 접근방법입니다. 다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적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이 '결코 없다'라고, 가능성 자체를 완전히 부인하는 시도가 비합리적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있는 것이죠.) 

 

 이런 관점에서, 자연 과학의 법칙을 여러분이 생각하는 '절대 진리'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신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으며, 현재의 자연 조건이 불변할 수도 있고 변할 수도 있다는 두 가지 전제 조건을 모두 가정한 상황에서, 자연 현상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절대 진리'로 받아들일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신이 있는지 없는지, 자연조건이 불변할지 변할지는 아무도 논리적으로 확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연 법칙은 '초자연적인 '신'의 개입 여부나 '케테리스 파리부스'가 틀릴 가능성은 기본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케테리스 파리부스가 참이고 신적인 존재의 개입은 없다는 가정만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엄밀히 말하자면 자연 법칙은 '절대 불변의 진리'라고 결코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과학적인 법칙은 모두가 아닌, 자연적인 조건이 불변하고 신의 개입이 없는 상황에서만 나타나는 절대 다수의 자연 현상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가 있는 수단이지, 절대 진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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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여러분, 이런 관점에서 살펴보면,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기적들...모세가 지팡이 하나로 중력의 법칙을 거슬러 홍해를 가르고, 마리아는 Y염색체의 도움이 없이도 아들을 출산하고, 예수님은 의학적으로 치유가 불가능한 난치병 환자를 즉석에서 완치시켰으며, 의학적으로 완전한 사망 이후에 부활하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비과학적인 기적을 어떻게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케테리스 파리부스'가 참이고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가 참이라고 가정하면, 이런 일은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만일 이 두가지 가정이 참이라면, 성경의 사실은 모두 날조된 판타지 소설이자 허구에 불과한 것이 분명하겠죠.

 하지만, '케테리스 파리부스'가 거짓이거나,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자연 법칙을 만든 전지전능한 신'이 존재한다면, 이런 '초자연적인 기적'이 기적일까요? 사실 기적도 아니죠? 우주를 창조한 신이 존재한다면 바닷물 좀 가르고 죽은 사람 살리는 게 대수이겠습니까? 비합리적이고 비상식적인가요? 얼마든지 가능하고 납득할 수 있는 일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여러분...여러분이 절대진리로 신봉하는 자연 과학의 법칙도 결국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기적이나 신의 존재가 자연 과학의 법칙에 위배되기 때문에 부인하는 것은 '신이 없는 이유는 신이 없기 때문이다'라는 순환 논증의 오류를 범하고 있을 뿐입니다.  

 과학적으로 모순이 되기 때문에 기적을 부인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여러분이 기적이 불가능하고 신이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진짜로 저런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기적이 나타났을 경우, 그것이 진짜인지 아니면 단순히 헛것을 보았거나 과학적인 오류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다양한 방법으로 '현상 자체'를 검증해서 진위를 판단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앞의 예를 든다면, 

 여러분이 '사과가 땅에서 하늘 위로 올라갔다'라는 제 주장이 거짓임을 밝히기 위해서는, '원래 모든 사과는 만유 인력의 법칙에 따라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해서는 안됩니다. 대신, 직접적으로 제 관찰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해야 합니다

 즉, 제가 그 당시 시력에 이상이 없었고, 헛것을 보거나 환상을 볼 정신적인 이상이 없었으며, 이런 비상식적인 발언을 할 만한 정황적인 증거가 없었고, 혹시 주변에서 제가 본 것처럼 똑같이 사과가 위로 올라가는 것을 본사람이 있거나, 사과가 위로 올라가는 것을 촬영한 조작의 증거가 없는 동영상이 있는지와 같은 증거를 수집함으로써 제 말이 참인지를 판단해야 하죠. 

 만일 이 검증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면, '기적'이나 '신적인 존재의 개입 가능성을 '분명히 인정'해야 하고, 그렇다면 과학적인 법칙의 전제 조건이 틀렸음(기적이나 신의 존재는 있다)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적이나 신적인 존재가 있을 수 없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어떤 현상이 합리적으로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그 전제가 틀렸다는 것을 반증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이런 검증과정을 통해 제가 환각상태에 빠졌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발견된다면,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신적인 존재가 없이 얼마든지 자연법칙으로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의 주장은 묵살되고 기적이나 신의 존재 가능성은 떨어진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기적, 신적인 존재의 가능성에 대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접근 방식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했다는 사실이 거짓임을 밝히기 위해 '한 번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날 수 없는 것이 자연 법칙이기 때문'이라는 주장을 근거로 들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는 '현상 자체가 거짓'임을 역사적인 기록이나 정황 등을 통해 직접적으로 밝혀야 합니다.

 여기서 모든 사실이 '실제 역사적 사건'이었음이 증명된다면, 초자연적인 기적이나 신의 존재를 인정해야 하고, 반면  역사적인 날조나 허구였음이 드러난다면, 기적도 없고, 신은 없으며 자연적인 법칙의 승리를 반증하게 되는 것이죠.  


  따라서, 성경의 기적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검증하는 유일한 대안은 성경의 기적이 '역사적으로 실제로 발생한 사건'인지 아닌지 그 사실 자체를 직접적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검증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만일 이 믿을 수 없는 기적과 신의 존재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와 역사적인 확증 자료가 발견된다면, 기적과 신은 존재한다는 대전제를 수용하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기적과 신은 허구가 되고 자연과학적인 법칙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밝히기 위해서는 온갖 기적과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쓰여진 책인 성경의 진위를 치밀하게 검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이 과연 어떤 책이고, 어떻게 쓰여졌는지'

 '조작되었을 가능성은 없는지'

 '기타 성경의 신화적인 사건을 증거하는 다른 고대 문서나 고고학적인 증거는 없는지'

 '성경이 사실이라면, 거기에 기록된 예언이나 사건들이 실제로 정확하게 성취되었는지'

 '성경의 초자연적인 사건들이 실제이고, 사실이라면, 오늘도 그와 같은 기적적인 일들이 동일하게 나타나는지'

  이 모든 요소를 비판적으로 따져보고, 이것이 진실인지를 사실 자체를 직접적으로 가려야 합니다. 이게 진정으로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이성적인 접근 방법입니다.  

 

 여러분..과학은 '믿음'이 아니라 '객관적인 절대 불변의 진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설령 현재의 수준으로 이해되지 않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있다 하더라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지금은 밝혀지지 않은 '과학'이 증명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그렇다는 보장은  결코 없습니다. 

 결국은 과학도 케테리스 파리부스나 초자연적인 신의 개입의 가능성에 대한 부정이라는 전제 조건에 대한 '근거없는 믿음'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 잊지 마십시오. 과학도 결국은 '믿음'입니다. 절반은 믿음이요 절반은 합리적인 논리로 구성된 사상 체계 입니다. '신은 없다'를 자체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면서도 '신은 없다'라는 전제를 참으로 인정하고 들어가는 불완전한 사상 체계입니다. 


 결론적으로, 비과학적이고 비상식적이기 때문에 '기적'은 불가능하고, '신'의 존재는 모순이다라고 결코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적적인 현상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이 신적인 존재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합리적으로 설명된다면, 신적인 존재나 그에 의한 개입 또한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다음 글(클릭)부터는 그렇다면 과연 과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사건이나 현상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핵심 근거인 성경이라는 것이 어떤 책이고, 과연 여기서 주장하는 황당한 신화적인 이야기가 역사적인 사실이었는지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따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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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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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솔 2014.03.11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 사랑하는사람을 사랑하는거 눈으로 본다음믿는거 다이혜하고 믿는거 다할수잇어요 자기전에 심심하면 생각해봐요 단순한 우연으로사람이만들어졌다면 정말진화해서사람이만들어졌다면 왜 지금도 동사무소로 사람됬다고 등록하러오는원숭이는왜없지..ㅡㅡ?ㅋㅋ 예수님이계신다는기적은세계곳곳에서일어나고있는데 하나님꼐서쓰시는사람들 하나님을정말뜨겁게믿는사람들 성령이임하시는사람들 교회에서 찬양하다가 태어나면서앉은뱅이였던사람들 일어나고 기도하다가 폐암말기환자가 완치되고 정말일어난다니깐요?그분에대해서 이혜할수없는부분을앞세워 가니까못믿죠 의심을 보따리에싸들고 일단 교회에가보세요 기도해보고 찬양하고 성경읽어봐요 사람들은 말해요 아 저희회사좋아요 저희회사오세요 저는 당신이 어느교회에가든지상관없어요 예수님믿고 간절히기도하다가 아님 간절히찬양하다가 혹은 말씀듣다가 저처럼 하나님체험하셨으면좋겠어요 하나님 눈으로보기전에 내머리가이혜하기전에못믿는이사람들을 불상히여겨주세요 저는당신이살아계신것과 내삶에항상역사하시는것 사람의대화에 말없이듣고계신것 악을보고슬퍼하시는것 하나님을찬송할때 기뻐하신다는것 복음을받아들이고 아 하나님이라는분이계시는구나 나를사랑하시는구나 믿을때 가장기뻐하신다는것을믿습니다 아멘

    • ㅂㅅ개독 2014.03.30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지에서 비롯된 논리적 오류가 바로 당신이 행하고 있는 그 부분이다. 우선 진화론의 근원과 기본 원리를 알고있다면 이런 얘기가 나올 필요가 없다.
      진화론은 '종의 다양성'을 기본으로 ㅎ고 있다. 앞서 간단히 요약하자면 원숭이가 사람으로 변해가는게 아니라 우연으로 원숭이의 유전적 돌연변이가 거듭되어 탄생된 교배 불가능한 다른 종들이 집단을 이루어 기존의 개채군으로부터 분지되어 나오는 것이며, 그 과정은 최초의 인류가 100만년 전에 탄생하였다는 것에 미루어 볼 때 굉장히 느린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원숭이가 사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원숭이와 같은 영장류에는 원숭이도 있고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원숭이는 자연 선택된 그대로 살아가기 유리한 몸으로 태어났기에 종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진화란, 인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연히 태어난 종이 자연에 맞다면 살아남아 개채군을 형성하고, 그렇지 못하면 죽어 사라지는 것이다. 사람도 현재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로 태어난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 중 현대사회는 신체적 능력과 두뇌를 강조하는데, 그것이 발달한 사람들은 사회적 강자로 살아남아 오래 살고 약자들은 사회에서 도태되어 죽게된다. 진화의 기본 원리 중 하나인 자연선택 및 적자생존이다.

      마지막으로, 앉은뱅이였다가 일어나고 봉사가 눈을 뜨고 하는 것은 교회에 가지 않아도 일어나는 일들이다. 그냥 그 사람들은 교회에 가지 않아도 그 기적들이 일어날 것이었다는 것이다. 교회에 가야 그것이 성립된다면 심봉사는 크리스찬이었는가? 일반화의 오류 및 인과관계의 오류이다.

    • DarwinRocks 2014.08.05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맙소사... 참 대단한 크리스천 납셨네요.

      폐암이 완치된다고요? 세상에나, 이제 병원에서 목사님들 모셔가려고 들겠네요?

  3. R 2014.03.27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다른 종교에서 말하는 기적도 인정을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 eternity79 2014.04.13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인정해야지요.

      기적이 일어나서 그것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방법론으로 검증된 것이라면 인정하지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그 종교가 참이라는 증거는 되지 못합니다.

      단지 그것은 기적이라는 존재 자체의 가능성을 확증하는 것에 불과하지요.

  4. ㅋㅋ 2014.03.27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다음 개독

  5. 북극판다 2014.03.28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로 솟구치는 사과 이상으로 성경이라는 소설책은 훨씬 더 이상한 문장들이 많습니다.
    그것들은 안타깝게도 논리성이나 과학적이지 못한 사고를 하던 '옛날' 사람들이 보고 생각한 것을 적었지요.
    불과 몇년전만 해도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기 전에 문서작업이나, 웹서핑 등 컴퓨터나, 테블릿 PC등의 휴대성이 비교적 떨어지는 제품들로만 가능했던것이 상상치도 못하게 휴대전화로 가능하게 된것입니다.
    그런 옛날 사람들의 기록을 뜯어보고 있다는 자체가 무의미한 활동입니다.
    그로써 무언가를 얻었다면, 그건 이미 다른 누군가도 얻었습니다. 굳이 혼자만 티 낼 필요는 없습니다.
    수학이나 과학을 너무나도 무시하시는듯 합니다.
    극한의 개념, 적분의 개념을 알고 계십니까? 극소면적으로 나누어 각 면적의 관계들을 이용해 다각형이나 원이 아닌 불규칙한 모양의 면적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수학은 논리적 사고이고, 과학은 자연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수학적인 사고에 의해 정확히 이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변수는 이미 다 포함되어있습니다.
    수식마다 달고있는 상수나 계수가 그것이죠.

    사람은 자신이 아는만큼 보이는 것입니다.
    그대는 옛날부터, 옛날에 쓰인 그 책만을 볼지 모르겠지만,
    변화도 진화도 진보도 없습니다.
    그저 무한 반복은 아닙니까?

  6. ㅂㅅ개독 2014.03.30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적으로 신이 있다는 증거가 있으면 이 기적들이 당연한 일이라는 소리냐? 그러니까 우리 자연 법칙이라는게 거짓이 될 수도 있다는 거겠지.

    문제는 그 신이 있다는 증거가 없는거다 병신아 신이 있는지를 입증해봐라. 믿음이 답이라고 이야기하는데 믿음은 혼자만의 착각이다. 믿는다고 실제로 이루어지나? 당신이 앞으로 일 잘풀릴거라 믿는다 해서 안좋은일이 일어나지 않지는 않잖아?

    이공계 출신이라면 당신이 하는 소리가 얼마나 헛소리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법칙'이라는 것의 정의도 모르고 사용한다면 한심할 따름이다. 만유인력과 같은 것은 그 기원부터 힘의 발생 원리까지 모두 밝혀져 있건만, 어째서 신의 존재는 입증도 못하면서 그 존재가 있을 것이라는 허구적 '믿음'이 비현실적인 일을 일반화 시킬 수 있는가? 불가능하다.
    비슷한 논리로 진행해보자.
    "내 옆엔 투명 드래곤이있다. 이 드래곤은 어떤 과학적인 방법으로도 입증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이 드래곤이 만질수도, 볼 수도 없는 입자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투명드래곤이 존재한다는 걸 어떻게 아느냐? 그것은 '믿음'이다."
    이 말이 신빙성이 있는가? 아니면 현대 과학 기술이나 인간의 인지력으로 그것이 없다는 말이 맞는가? 당신의 논리의 허구성이 드러나는 순간이다.

    • eternity79 2014.04.13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http://gospel79.tistory.com/17

      부터 아주 상세히 서술해놓았습니다..

      시리즈로 천천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7. Elfhfl 2014.04.10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사라고 하셨죠?계속해서 과학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그렇기 때문에 창조론이 진짜라고 말하시는 것 같네요.
    의사라는 직업은 과학이 있기때문에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과학이 옳지 않다고 말하시면서 과학에 관련된 직종에 종사하고 계시네요. 너무 모순적이신 것 같은데요.
    과학으로 발명된 컴퓨터도 쓰시면서^^컴퓨터는 하나님이 딱 하고 발명해내신건가요?

    그리고 하나님은 사람에게 옳은 것을 하되, 나쁜 것은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태어날 때부터 장애가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기위해서 그런 시련을 주신 거라고 말하기도 하겠죠.
    근데 그건 하나님관점이고요.ㅋㅋ아니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관점이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한테는 그 자체가 고통이에요. 신에 대한 반감을 가질 수도 있는게 굳이 자기에게 반감을 가지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하나님이 정말 만물을 사랑하시고 인간을 사랑하시면 축복만 줘야 맞는 말아닌가요? 한센병도 고치신 하느님이, 왜 사람에게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게 하시는건가요? 그리고 몇 년전에 신종플루가 발생했는데, 그것도 인위적으로 하나님이 만드셔서 많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아가게 하신건가요? 저는 과학을 옹호한 게 아니라, 기독교에 대한 의문을 제시했는데요. 그럼 당연히 답변도 기독교에 대한 정확한 답변에 나와야겠죠, 다른 답변처럼 과학 비하를 하는 게 아니라요.

    • eternity79 2014.04.13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과학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한 바가 전혀 없습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왜곡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8. 2014.04.12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비과학적이고 비상식적이기 때문에 '기적'은 불가능하고, '신'의 존재는 모순이다라고 결코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적적인 현상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이 신적인 존재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합리적으로 설명된다면, 신적인 존재나 그에 의한 개입 또한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신입니다. 논리적으로 제가 신이 아님을 증명해보시죠

    • eternity79 2014.04.13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님께서 신이 아닌 이유는 신적인 속성을 객관적으로 발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신은 전지전능한데 님께서는 그렇지 않지요...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9. 허허 2014.04.14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전 8:56 다른 글도 읽어봤는데요.
    이 글만 보면 글쓴분이 지칭하는 신이라는게 기독교의 하나님으로 생각됩니다.(모세, 부활 등) 그런데 다른 글에서는 신과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하나님을 별개로 보는 논조와 언급이 보이네요.
    결국 아직 과학이 밝혀내지 못한 부분이 있다는 것만을 근거로 들어서 신이 존재한다는 주장을 논리라는 이름으로 거창하게 증명을 하는 것처럼 포장을 해 놓으셨습니다.
    과학으로 모든 것을 밝혀낼 수 있다는 생각은 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예전에 밝혀내지 못한 부분을 증명해나가면서 실제로 그런 생각에 믿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을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과학이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안 드시는지요? 드는것이 당연한게 아닐까요.. 복제인간마저 나오는 시대에..
    굉장히 합리적이셔 보이려고 노력은 하셨지만 기독교인들의 하나님은 무조건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제해두고 합리화 해나가는 과정과 전혀 다를것이 없어보입니다....
    참고로 전 개인적으로 신이라던가 그와 비슷한 무언가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맨 처음엔 도대체 뭐가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 때문이지요. 그리고 과학이 언젠가는 답을 찾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물론 기독교의 하나님은 절대 아니구요.
    여러 글을 살펴본 결과 논조가 전혀 일치하지 않아서 그저 관심 받고 싶은 궤변론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헛웃음 지으면서도 글 남기고 갑니다.

  10. 답답하다 2014.05.14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글읽으면서 이해안가는것이 있는데 저는 말을 그렇게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간단 명료하게 질문하겟습니다.

    1. 우리 인간은 '신'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누가 그렇게 정한건가요? 왜 그렇게 단정짓는거죠? 60억 인구중에 단 한사람이라도 '신'의 입장을 이해 하지못한다고 왜 단정짓는건가요? 혹 글쓴이께서 이해하지못한다고 혹은 그동안 성경에서 배우거나 아님 주변분들이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믿는건가요? 정말 지구 60억 인구중에 단 한사람이라도 '신'의 입자증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까요? 전 신이있다면 충분히 있고도 남을거라 생각합니다만.

    2. 또한 '신'의 생각은 중립적이고 뭔가 우리가 이해할수없는 선과악의 경계를 우리가 논할수없는 수준에서 행해지고잇다고하셧는데 누가 그러던가요? 성경에서 그러던가요? 사실 우리나라 성경은 각 번역판마다 성경이 다르다고전해지고있는데 원서로 공부안하나요?

    3.정말 중요한건데요 왜 우리나라가 조선시대때 처음 천주교가 들어오고 그때부터 외국종교가 들어왓는데
    왜 우리나라 기독교만 그렇게 소리지르면서 온몸을 비틀면서 기도하는건가요? 그동안 이미 오래전부터 기독교를 믿어왓던 외국교회들보면 조용히 기도만하던데 정말 궁금합니다. 어디서 이런 기도가 유래됫는지

    • 유신론 믿는사람 2014.12.19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60억인구중에 모든 우주법칙과 만물을 아는사람이 있을까요 사람 은하계안에서 공존하는 법칙도 잘몰라요

    • 천주교는 2015.09.19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마가톨릭이죠.로마가톨릭은 로마 황제가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정한 것인데, 그가 믿어서기 보다는 정치적 이유때문입니다.그 때 로마는 수많은 종교가 있었는데, 기독교로 개종시키는 과정에서 원래 그들이 가지고 있던 종교의 관습이나 형식들을 모두 허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종이 가능했죠. 우리나라의 시끄러운 기도는 이런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기독교 이전 원래 종교가 있었으니까요. 천주교는 제사를 허용합니다.하지만 성경대로라면 제사는 지내면 안되는 우상숭배죠. 천주교가 제사를 허용한 건 선교가 활발하던 그리 오래되지 않은 시기입니다.

  11. 폰 하크 2014.05.2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지식 자체에 미래를 알수없다는 속성이 있는게 아니에요

    과학지식을 관념적 세상의 총칭으로 보든, 아니면 나아가 그 너머의 물질적 세상의 속성으로 보던지간에

    "지금까지의 경험이 미래를 보증하지는 않잖아?"

    라는 주장이 나올수 있는데

    문제는, 이것또한 호소

    "지금까지의 경험이 미래를 보증할수도 있잖아?"

    또한 나올수 있지요,





    "지금까지 그랬으니까 앞으로도 그럴거야."

    를 확실하게 해서 나온게

    "지금까지 그랬어도 앞으로 그렇지 않을수도 있잖아?"

    라면, 더 확실한건

    "앞으로 그럴수도 있다,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 이 상태에서 끝맺는것, 이 두 주장에 대해 어떠한 쪽도 결론을 내리지 않는것."

    이겠지요





    "지금까지 그랬으니까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라는 사람들을 보며 하는 당신의 말인

    "아니 그렇지 않을수도 있잖아, 그렇게 결론내릴수 없어."

    또한, 그들과 같은 판단이란걸 명심하시길



    지식 자체는, 미래예측에 대한 아무런 속성도 없어요

    그 지식에서 그 속성을 끌어낸건, 인간이 그 지식을 통해 부가적으로 얻어낸 결론이지

    그리고 이러한 결론들은, 이미 지식을 벗어난, 그저 단순한 주관적 생각, 그뿐

  12. 아직도 창조론 가지고 떠드는 등신들이 있나? 2014.07.26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도 깝쳐... 네놈이 진리라고 우기는 것에 대한 근거는 "야훼가 세상을 창조햇다=고로 진리다=창조론이 정답이다." 인데 반박 증거 여러개 댈 것도 없이 야훼의 창조 자체를 부정하면 되는거 아닌가? 근데 지구는 야훼의 창조와 다르게, 우주의 중심도 아니고, 태양계에서조차도 지구가 중심이 아니라 태양이 중심인 탓에 물먹지 않았냐? ㅋㅋㅋㅋ 애당초 천동 우주가 아닌 시점에서 "야훼의 창조=창조론=개구라"가 된 처지인데 참 열심히도 우긴다... 그러면서도 아고라에 이 사이트 도배질 쳐하고 다니지. 누가 등신새끼 아니랄까봐.

  13. DarwinRocks 2014.08.05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무니없네요...

    논리와 과학의 기본 전제들을 기괴스럽게 뒤틀어서 '신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셨군요! 그것 참 대단하십니다.

    죄송하지만 당신은 계몽기 이전의 스토아 학파가 범하던 논리적 오류를 그대로 답습하고 계십니다.

    당신은 아마 창조'설'자시겠지요? 창조설자들이 진화론의 오류를 지적할 때 언제나 습관처럼 덧붙이는 말이 있습니다.

    '진화론은 그저 하나의 불충분한 이론, 가설일 뿐이다. 100% 확실하지 않으니까! 따라서 역시 불충분한 가설인 창조설과 동등한 위치에 있다!'

    당신은 도그마의 수렁에 빠져 과학과 논리, 철학을 완전히 모독하고 계십니다! 정중하고 고매한 태도를 취하고 있으실 뿐, 무례한 개신도들과 전혀 다르지 않으십니다.

    때로는 불확실성에 의존하고, 때로는 확실성에 의존하고! 이렇게 혼란스압고 난해한 글은 헤겔 이후 처음이네요.

    스스로 지성적이고 열려있는 개신교도라고 단단히 착각하시는 모양인데, 꿈에서 깨어나실 시간입니다. 최소한의 상식이 있으시다면, 이런 궤변으로 순진한 사람들을 세뇌시키는 일부터 관두십시오.

    당신은 기적의 존재를 입증했다고 착각할지 몰라도, 개신교라는 신앙 체계에 발을 들이지 않은 자유사상가로써, 당신의 글은 그저 별난 연구 대상일 뿐입니다.

    광신도들과 어울리시는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또핟 제 위에 계신 커맨트와 같이 지나치게 극렬한 이들을 대신해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진정한 자유사상가라면 남의 인격을 모독하면서까지 그의 의견에 반박하려 들지 않습니다... 반론이 길어졌군요.

    소망하건대, 제 댓글을 승인해주십시오. 만약 이에 논리적 오류가 따르면 지적은 달게 받겠습니다... 그리고 언제가 될지 모르나 반드시 합리적으로 반박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사랑 2014.10.26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이지도 않고 만질수도 없고 들을수도 없고 맡을수도 없고 질량도 없지만 반드시 있는것이 있는데 바로 마음이다 이 마음이란것은 하나님이주신 소중한 성전인데 마음에는 무엇이든지 담을수있으며 시공간을 초월하며 오감각까지 담으며 내가 아닌 다른 사람까지도 담을수있다. 이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면 그자는 생명이요 사랑이며 하나님의 일과 말을할것이요. 그럴지 않다면 다만 살리는것이 아니라 그 반대일뿐이다. 사랑이란 다름을 인정하고 남의 잘못마져 내 탓을 하는것 남으 탓을 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마음을 갈아먹을뿐이다

  14. DarwinRocks 2014.08.05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만 덧붙이자면,

    반박의 여지가 없는 사실은, 즉 당신은 그토록 좋아하시던 100%라는 같잖은 '사실'은, '증명불가' 그 자체입니다.

    러셀의 찻주전자가 뭔지는 아시죠? FSM, 야훼, 예수, 기적, 기타 등등.

    죄다 거기에 속합니다. 반증이 불가능하고 따라서 완증도 불가능한 것들.

    당신의 가정 자체가 논리적 오류를 품고 있는 겁니다.

  15. 실임 2014.10.10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말도 안되는 논리를 가지고 어거지로 주장을 펼치는 걸 보니, 다른 글들은 읽을 필요도 없겠습니다. 비현실적인 일들이 일어날수 없음을 증명할 수 없음으로 비현실적인 일들이 얼마든이 일어날 수 있다는 논리는 반대로 한 번만 생각해본다면 모순된 논리라는 것을 알 수 있죠. 비현실적 형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으면, 그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음을 증명해야지. 일어날수 없음을 증명하지 못한다고 비현실적 현상이 일어났음을 설명할 순 없죠.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런 현상들이 일어났다면 그게 하나님이 행하신 일인지 증명할 수 있어야죠.

    • 사랑 2014.10.26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행기가 추진력에 양력을 얻어날고 dna 분석으로 병을 완치하고 갈때까지 가보겠지만 인간이 죽어도 할수없는것은 바로 무에서 유 오로지 하나님만이 유에서 유이므로 간단한 논리이다 오로지 유에서유 생명에서생명 아무것도 없는곳에서 무언가 생길순없다. 그저 스스로 계셨을뿐. 내 생명의 타오름이 그걸 증명치 않고있지 않느냐

  16. 장클레 2015.03.01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은 하나님을 잘 설명하지 못하네요
    하나님은 특정한 누구를 위해 기적을 일으키는 마법사가 아닙니다 또한 그러한 마법을을을을을 하나님이 일으키니 종교를 믿으라...뭐 이런식의 논리는 좀 아닌가하네요
    무엇이 기적인가요...? 비행기가 추락해서수백명이 죽었는데 기도하던 나만 상처하나없이 생존햇다? 이런것이 기적인가요?
    이런식의 이야기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이나 기독교의 가르침을 외곡하는 것입니다
    기적을 설명하고 천국을 과대 포장하고 지옥을 이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하는것은 기독교를 한참 외곡하는 것입니다
    기적을 바라는 믿음은 기복신앙일뿐
    예수가 말하는 참 행복에 이를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모범을 보인 핍박받고 어려 이들을 위해 사랑을 베풀고 세상이 알아주지 않

  17. 장클레 2015.03.01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이든 성경의 일들을 증명하려하지 마세요 사랑은 느끼는것이지 증명하는것이 아니거든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게하세요

  18. 아몰랑 2015.10.22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자식부터잘챙기고시간날때이런씰데없는토론합시다.
    믿음소망사랑^^♡

  19. 건스 2017.01.24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공감합니다. 초자연적이라고 하지만 사실 인간이 이해하는 법칙이 얼마나 좁고 작은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0. 포레스트검프 2019.04.25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경에 써있는 기적 말고 현실에서의 기적을 예로 들어야지. 잘린 팔이 쑤~욱 자란다든가 그런거...

 지금까지 오랫동안 왜 여러분이 막연하게 허황되게 보이는 성경과 복음이 거짓이 아닌 확실한 근거가 있는 '진실'인지에 해 살펴보았습니다. 여기까지 보신 분 중에는 정말 성경이 믿을만하다고 생각하실 분도 계실 것이고, 그래도 아직도 의심이 남아 있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길고 자세하게 살펴 본 것 같지만, 사실 성경의 사실성과 진실성을 지지하는 고고학적, 역사적, 과학적, 철학적 증거는 너무나 많고, 제가 소개한 부분은 정말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 것은, 여러분이 혹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의문이 더 많이 남아 있고, 모든 의문과 여러분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해답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못 믿겠다고 하신다면, 제가 아무리 그에 대한 해답과 근거를 제시해도 여러분은 결코 이를 믿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많은 합리적인 근거와 증거, 설명을 해도 결국은 '믿음'의 문제로 귀결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오랫동안 설명한 것은, 성경과 복음이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믿을만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사실을 부정하고 못 믿는 것은 '논리적 오류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막연하게 성경과 복음은 믿을 만한 합리적인 근거가 없는 허무맹랑한 소리라는 생각이 큰 오류이며, 성경은 충분히 합리적으로 믿을 만한 근거가 있음을 설명함으로써 여러분의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을 바로잡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정말 길게 설명드렸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 비상식적이고 초자연적인 기적, 과연 가능한가

- 성경에는 수많은 기적과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다. 모세는 지팡이 하나로 홍해를 갈랐고, 마리아라는 처녀는 혼자 임신해서 예수님을 낳았으며, 예수님은 맹물로 포도주를 만들었고, 수많은 불치병자를 즉시 치유하셨으며,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였다고 한다. 심지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은 이후 다시 부활한 것도 모자라 하늘로 승천했다고까지 한다.

-  이 외에도 성경은 수많은 기적과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각종 초자연적인 사건들로 점철되어 있는데, 대체 무엇을 근거로 이런 '환타지 소설'에 나올 법한 일들이 가능하다고 믿을 수 있는가?


--> 과학적 법칙은 그 법칙과 관련이 있는 '자연적인 조건'이 불변하고, 신과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의 개입이 없다는 전제를 '암묵적'으로 깔고 있다. 그런데, 사실 이 전제는 항상 참이라고 보장할 방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암묵적으로 '참'이라고 가정한다. 

 따라서, 자연법칙에 위배된다고 기적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이 없다는 주장은 전제가 항상 참이라는 가정을 해결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결론이 옳다고 주장하는 '논리적인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 

 비과학적이기 때문에 기적은 없고, 신은 없다는 주장은 '논리적 오류'이며,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신적인 존재의 가능성은 결코 부정할 수 없다. 


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 성경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로서, 종교학적이거나 신학적인 관점에서 확증된 것이 아니라, 고고학적, 문서학적인 관점에서 가장 정확하고 역사의 기록임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었다. 고서 검증법에 의하면 성경은 그 어떤 동서양의 고대문서보다도 정확하며, 오류가 없음이 증명되었고 2000년이 넘도록 정확하게 보존되어 온 '유일한' 문서이며, 그 어떤 기타 종교의 경전보다 역사적 사실에 확실한 바탕을 두고 정확하게 기록된 '고고학적' 증거가 있다. 

--> 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증거하는 고고학적은 증거가 무수히 많이 발견되었고, 성경 뿐만 아니라 당시에 쓰여진 기타 사료에서도 성경의 인물과 사건이 참이었음을 그대로 증거하는 수많은 고대 문서들이 발견되어 성경의 역사적 사실성을 입증해주고 있다. 

--> 성경은 1500년이 넘는 기간동안 60명이 넘는 서로 다른 저자에 의해 기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치의 오류도 없이 완전무결한 통일성을 갖추고 있고, 성경에 기록된 무수한 예언들은 역사 속에서 그대로 성취되었다. 심지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정세와 상황도 너무나 정확하게 맞추고 있으며, 앞으로 진행될 인류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3. 생명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

 - 현대 과학에서는 생명의 기원에 대해, 원시 대기를 재료로 전기적인 자극이 가해져 우연히 생명체의 구성성분인 아미노산이 형성되었고, 이들이 조합되어 원시적인 생명체가 출현하고, 이들이 끝없는 진화를 통해 각종 생물이 나타났고 사람도 이러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이야기한다. 

-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을 각기 종류대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현대 과학과 완전히 배치되는 것 아닌가? 어떻게 이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가?


--> 천문학과 물리학, 생물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기 이전인 19세기에 확립된 유물론적, 진화론적 사고에 바탕을 둔 자연과학의 신조는 20세기의 눈부신 과학의 발전에 의해 거짓이었음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  20세기 중반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한 화학, 유전학과 세포 생물학적인 지식은 우연히 화합물이 합성되어 생명체의 원형이 탄생하고 누적된 돌연변이에 의해 진화와 각종 생물로의 분화가 이루어졌을 것이라는 19세기의 진화론적인 추측이 완전히 잘못되었음을 입증했다. 

 돌연변이의 누적은 진화와 발전이 아니라 퇴보와 사멸을 가져오며, 생명체의 기본 생존 메커니즘은 돌연변이에 의한 유전정보의 발달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인, 돌연변이를 최대한 억제하고 제거함으로써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4.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모순

- 하나님은 공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고 주장하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 수많은 사람들을 지옥에서 고문할 수 있는가?  

- 사람이 지옥에 가는 이유는 사람의 '죄' 때문이라고 하면, 결국 하나님이 '죄'와 '악'의 창시자가 아닌가? 차라리 애초부터 '죄'와 '악'을 만들지 않았다면, 사람도 지옥에 갈 이유가 없지 않는가? 

- 하나님이 공의롭고 불의를 용납하지 못하는 신이라면, 대체 이 세상에는 왜 수많은 고통과 부조리가 존재하는가? 왜 세상에는 끔찍한 범죄와 전재, 자연재해와 재난, 불법이 끊이지 않는가? 왜 정직하고 선하게 살지만 비참하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고, 온갖 악과 불의를 저지르면서도 안락하고 즐겁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는가?



--> 하나님은 결코 '죄'와 '악'의 창시자가 아니며, 죄와 악은 인간에게 부여된 '자유 의지'에 따른 선택의 결과일 뿐이다. 죄의 삯은 심판과 영원한 형벌이므로 그 누구도 이 끔찍한 결과를 피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자신이 직접 인간의 모든 죄값을 십자가에서 치르심으로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할 길을 열어놓으셨다. 

 살길을 열어놓으셨고, 돌이킬 기회를 끊임없이 주심에도 불구하고 죄에서 떠나지 않고 하나님을 부인하다가 받게 되는 영원한 형벌은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난니 그러브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롬 1:20)


여러분은 믿을 근거가 부족하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믿을 합리적인 근거는 충분합니다. 

아니 충분한 수준을 넘어서 차고도 넘칩니다.

여러분, 성경과 예수님, 복음은 단순히 인간이 꾸며낸 교리나 종교 철학이 아닙니다. '역사적 사실'이며 진실입니다. 

 종교라는 개념을 단순히 어떤 사람이 자신의 도덕적인 철학이나 규율을 체계화하여 인간에게 정신적인 평안과 위안을 제공하기 위해 정립한 사상 쳬계라고 정의한다면,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다 의미가 있고 서로 통하는 면도 있으며, 특정 종교를 절대적으로 신봉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불교도 나름대로 철학과 사상이 있고, 힌두교도, 이슬람교도, 어떤 종교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종교에도 사랑이 있고, 자비가 있으며, 절제와 겸손, 희생이 있습니다. 

종교에서 떠받드는 '신'도, 해당 종교의 사상 체계를 뒷받침하기 위해 인간이 꾸며낸 '가공의 산물, 생각의 산물'이라면, 우리는 그 어떤 특정한 신만이 진리라고 결코 우길 수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민주주의 사회에서 그 누구도 내 생각만이 옳다고 주장할 수도 없고 강요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진리'라는 것을 단순히 '사람이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정의한다면, 모든 종교는 다 진리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종교는 다 나름대로 합리적인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가 단순히 이런 '인간이 꾸며낸 사상체계'라면,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다 통하고 상생하고 교통할 수 있으며 화합할 수 있습니다. 내 생각을 인정하는 것처럼 얼마든지 다른 사람의 생각도 인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리'가 누군가가 생각하기에 그럴싸해 보이는 사상 체계라고 한다면, 진리는 결코 편협하거나 배타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포용적이고 관용적일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진리는 내가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리인 것이 아니라, 그것이 사실이라는 객관적인 증거와 근거가 있어야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아무리 1+1이 3이라고 생각한들 1+1= 2라는 편협하고 배타적인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진리는 배타적입니다. 

 

사람들이 '신의 속성은 이럴 것 같고','왠지 신은 이랬을 것 같애'라고 생각해서 자기 마음대로 꾸며냈다고 다 신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진짜 신은, 진짜 신이라는 '근거'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A라는 종교에서 a라는 신이 우주를 창조했고, a라는 신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B라는 종교에서는 b라는 신이 우주를 창조했고, b라는 신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 

 둘 다 비슷한 얘기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모두를 진리로 받아들여야 합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진리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왜 그 신이 진짜이고 참인지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기독교는 '종교'로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꾸며낸 신화가 결코 아닌 역사적인 진실이고, 이것이 분명히 증명되었다는 것이 중요한 차이입니다. 

 창조주를 이야기하고, 동정녀 탄생을 이야기 하며, 사도에 의한 기적과 신화적인 일들을 주장하는 종교는 무수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종교도 그러한 내용이 분명한 역사적 사실임이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수많은 종교에서 기적과 믿기 힘든 초자연적인 일들, 내세를 이야기 하지만, 우리가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적인 근거를 제시한 종교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그냥 이렇다라고 주장만 할 뿐입니다. 복음은 너무나 명백한 '역사적, 과학적, 철학적, 현실적' 근거가 있습니다. 이것이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이것이 왜 복음과 기독교가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홀로 독선적으로 자기만이 옳다고 주장하는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다른 모든 종교에서 자신의 신이 실제로 존재하고 참이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그에 대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종교의 경전이 조작되거나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지에 대한 역사적인 증거가 있어야 하고, 정말 그 신이 허구의 산물이 아닌 '실제로 존재하는 전지전증한 존재'라면, 단순히 종교 경전에서 이렇게 이렇게 했다라는 이야기만 믿을 것이 아니라, 그러한 전지전능함이 나타난 실제적인 역사적인 증거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복음이 일견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고 믿기지 않기 때문에 다른 기타 종교의 종교 철학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복음에는 너무나 분명한 '역사적인, 과학적, 철학적 증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결정해야 합니다. 복음은 결코 근거없는 낭설이 아닙니다. 모든 종교는 다 똑같고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다는 생각은, 종교라는 것을 단순히 사람이 만들어 내고 창조한 철학으로 정의할 때만 맞는 말입니다. 복음은 역사적 진실이자 명백한 사실입니다. 


'나는 지옥 보낸다는 신이 기분 나빠서 믿지 않겠다'

 혹은 '나를 천국 보내준다니까 믿어 볼란다'

 '다른 종교에도 내세가 있다고 하는데 나는 그 쪽 교리가 끌리니까 그 종교를 믿어볼란다'

 여러분...종교라는 것이 그냥 인간이 아무 근거 없이 만들어낸 사상체계라면 이런 식으로 백화점에서 쇼핑하듯이 자신에게 맞는 것을 마음대로 고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복음은 다릅니다. 저도 믿지 않으면 지옥에 보낸다는 복음이 솔직히 싫습니다. 하지만, 제가 복음을 믿는 이유는 그것이 객관적으로 부인할 수 없는 너무나 명확한 근거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복음이 거부감이 들고 기분 나쁘고 여러분이 받아들이기 힘드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기분나쁘다고 믿지 않겠다는 것은 합리적인 태도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믿음의 근거는 나의 '기호'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사실'이나 아니냐의 여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복음을 받아들일지 거부할지에 대한 근거는 너무나 충분합니다. 결코 이 문제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지금 설령 믿지 못하시겠다 하더라도 결고 그냥 넘기지는 마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의 선택의 결과는 영원한 기쁨이냐 영원한 고통이냐를 결정하는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마지막 시간입니다. 결정의 시간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부정할 수 없는 수많은 증거는 예수님과 복음만이 참 진리임을 강력하게 증거합니다. 예수님을 참 구주로 믿고 새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마지막 글(클릭)에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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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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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lnth 2014.12.08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물론 제가 여기 검색하고 다시 찾아와서 답글 다시 달건 아니구요

  3. plnth 2014.12.08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물론 제가 여기 검색하고 다시 찾아와서 답글 다시 달건 아니구요

  4. Nate River 2015.01.1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옥은 왜 존재하는 것인가요

    • 무슨 소리를! 2016.02.1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태복음 25장 41절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지옥은 애당초 사람보낼려고 만든 곳이 아닙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지칭 할 수는 없을 거에요. 지옥은 하나님께 반역하고 지금까지도 하나님께 도전하고 있는 '루시퍼', 마귀와 그를 따르던 타락한 천사들을 보내려고 만드신 곳이라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랑의 하나님이신 이유는 아담의 범죄 후 죄성을 가지게 되어 죄를 지어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힘으로 죄를 깨끗케 할 수없자,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인류 최초로 죄없는 피를 흘리심으로 ( 피가 죄를 사하느니라 ) ->죄의 삯은 사망이요 ->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인간이 범한 모든 죄를 사하셨고,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그 피로 모든 죄를 사해놓으셨다는 것을 알고 믿는 사람은 천국에 올 수 있도록 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 이미 우리의 모든 죄값은 2016년 전에 예수님께서 모두 치루셨기에 우리가 치룰 죄값은 없습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의로 보시고 영원히 하나님의 품에서 살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분의 사랑의 하나님이라 부릅니다.

      허나 무슨 말을 할까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것는 사람보다는 사람의 말을 좇아 넓은 길로 행하는 사람이 더욱 많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 무슨 소리를! 2016.02.1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태복음 25장 41절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지옥은 애당초 사람보낼려고 만든 곳이 아닙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지칭 할 수는 없을 거에요. 지옥은 하나님께 반역하고 지금까지도 하나님께 도전하고 있는 '루시퍼', 마귀와 그를 따르던 타락한 천사들을 보내려고 만드신 곳이라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랑의 하나님이신 이유는 아담의 범죄 후 죄성을 가지게 되어 죄를 지어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힘으로 죄를 깨끗케 할 수없자,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인류 최초로 죄없는 피를 흘리심으로 ( 피가 죄를 사하느니라 ) ->죄의 삯은 사망이요 ->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인간이 범한 모든 죄를 사하셨고,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그 피로 모든 죄를 사해놓으셨다는 것을 알고 믿는 사람은 천국에 올 수 있도록 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 이미 우리의 모든 죄값은 2016년 전에 예수님께서 모두 치루셨기에 우리가 치룰 죄값은 없습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의로 보시고 영원히 하나님의 품에서 살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분의 사랑의 하나님이라 부릅니다.

      허나 무슨 말을 할까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것는 사람보다는 사람의 말을 좇아 넓은 길로 행하는 사람이 더욱 많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5. 이것좀 답해주세요. 2015.06.19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전지 전능하다.' 를 기본 전제로 삼고

    일단 신이 선하다는 조건은 빼겠습니다.

    신은 인류를 만들었다.

    선악과를 만들었다.

    신은 인류에게 자유의지를 주고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였다.

    인류는 그걸 어기고 선악과를 먹었다.

    신은 인류가 선악과를 먹을 것이라는 것을
    1 예측하지 못했다.
    2 예측했지만 안막았다.
    3 뭔가 인류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못막았다.

    이 3가지 말고 제가 납득할만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뭐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인간이 상상한 아자토스 미만의 신으로 간주하죠뭐.

    • 무슨 소리를! 2016.02.1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유의지 때문이지요.

      법이 없는 곳에는 법을 어길 일도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단 한가지 법, 그리고 아담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분만을 섬긴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 줄 수 있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선악과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분명히 아담이 선악과를 먹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렇기에 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실 것을 준비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7절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우리의 영광이라는 것은 구원받은 후 하나님의 양자가 될 그리스도인들의 영광이요, 하나님의 지혜는 구원의 비밀입니다.

  6. HI 2015.09.10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많고 자비로우신분이 지옥불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한다는건 모순이 있군요.

  7. 에휴미친놈아 2015.09.10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은 정신적이고 영적인거다
    미친놈처럼 ㅂㄷㅂㄷ하면서 과학적이네
    증거가있네 지랄하지마 좀
    그럴수록 사이비같고 거부감생겨
    에휴 도라이새끼 부들부들

    • 자제 부탁드립니다. 2015.10.17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이 글이 지랄이고 미친놈이 적어놓은 글이라고 생각하셨는지 이유좀 덧붙이고서 그렇게 욕하세요

  8. 공감 2015.10.17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말 충분히 공감되네요.

  9. 궁금점 2015.10.17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점 첫째

    하나님께서 인류가 선악과를 먹을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지 못했나요?

    둘째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하나님을 믿는자들 에겐 은혜를 주지 않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 에겐 지옥에 가게 하시잖아요 애초에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를 왜 하나님을 믿도록 하나님께서 구원해주시지 않는거죠?

  10. 개독ㅗ 2015.11.23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있을수도 있지만 그게 절대 당신들 개독교의 신은 아닐듯 싶네요 ㅎㅎ

  11. 개독ㅗ 2015.11.23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있을수도 있지만 그게 절대 당신들 개독교의 신은 아닐듯 싶네요 ㅎㅎ

  12. sdf 2016.01.25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객관적인 증거가 어디에 있는데요...
    글에 첨부도 안 해놓고선 뭘 따져보라는 건지;;
    제가 직접 찾아야 합니까?

    증거 보여주세요

  13. sdf 2016.01.25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객관적인 증거가 어디에 있는데요...
    글에 첨부도 안 해놓고선 뭘 따져보라는 건지;;
    제가 직접 찾아야 합니까?

    증거 보여주세요

  14. 크리스천 2016.02.15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크리스천이다. 하느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그들이 이야기하고 전한 성경도 믿는다. 하지만 문자 그대로 직역해 믿지는 않는다. 하지만 문자 그대로 직역해 믿는 이들도 오만하고 자만하게 해석해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는 선에서는 존중한다.
    .
    당신의 주장이 사실이라 가정하고 딱 한가지만 묻겠다. 정확한 긍정과 부정으로 대답하라. 간소한 설명은 하되 절대로 눈과 귀를 흐리는 사기를 1%도 섞지 말고 대답하라.
    .
    질문이다.
    .
    하느님과 성경, 예수를 평생 들어보지도 못하고 죽어 사라진 인류는 셀수없이 많다. 그리고 지금도 오지에 살며 기독교의 존재여부조차 알지 못한 채 평생을 살다가 죽는 인류는 있다.
    .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자들이므로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는것인가?
    .
    답변 여하에 따라 나는 당신을 믿고 따르게 될수도 있으니 정확하게 답하라.

    • Daniel 2016.12.01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진리를 구하고 계시기에 답변드립니다.
      먼저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베드로전서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베드로전서 3:19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이 땅에서 죽은 이들은 바로 심판 받고 천국이나 불못으로 가는 것이 아니요, 구원을 이미 약속받은 이들은 낙원에서 쉬면서 천국을 기다리고 약속받지 못한 이들은 옥 중에서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가 최후 심판의 때에 행위를 따라 천국이나 지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 구원의 기별을 들을 기회가 없어 듣지 못한 자들은 옥에서 심판의 때를 기다리다가 예수님께서 영으로 그들에게까지 복음을 전파하시니 단 한 명도 영접할 기회가 없어 구원받지 못하는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같은 베드로전서에서 다시 한 번 밝히 증거하길

      베드로전서 4: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이처럼 이 땅에서 복음을 듣지 못한 자들은 육체의 죽음이후에도 복음을 들을 기회를 주시니 과연 하나님께서는 만민의 공의로운 심판자이십니다. 혹은 그럼 생각하기를 이 땅에서는 내 마음대로 살다가 죽은 후에나 하나님을 믿어야지 하는 자는

      예레미야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예레미야 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하신 말씀과 같이 그 악한 마음대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사야 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우리의 현재의 삶에, 지금 이 글을 읽고 진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진리를 영접하기에 힘써야 합니다.

  15. Daniel 2016.12.0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외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 몇가지 더 증거 하겠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계신데 왜 이 땅에는 이렇게 괴로움과 고통 그리고 모순이 많은가? 계시지 않거나 계신다면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은 아니지 않는가?

    둘째, 믿지 않으면 지옥이라니 독선적 하나님이 아닌가? 그런 하나님이라면 믿고 싶지 않다.

    많은 분들이 우리가 죽어 지옥에 가는 이유는 아담에게서 물려받은 죄 혹은 이 땅에서 살면서 우리가 지은 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는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 결과 '크리스천' 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모순이 발생하는 것이죠. 위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 영혼 문제에 대해 먼저 알아야합니다.

    창세기 2:7 하나님께서 사람을 흙(육체)으로 지으시고 생기(영혼)를 불어 넣으시니 생령이 된지라.
    사람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으로 살아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 사람이 죽게 될 때에는
    전도서 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돌아간다는 뜻은 본래 있던 곳으로 다시 간다는 뜻입니다. 육체는 땅에서 왔으므로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왔으므로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이 땅에 육신을 쓰고 태어나기 이전에 우리는 하나님 곁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우리는 영적 상태래 이미 존재했었다는 것입니다. 예를 통해 살펴 봅시다.
    잠언 8: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잠언 8:23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잠언 8: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잠언 8:25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잠언 8:26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땅도 들도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였다고 했으니 땅을 근원으로 하는 육체 또한 존재하지 않았을 당시입니다. 그런데 그 때 잠언의 저자인 솔로몬은 이미 하나님 곁에 존재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상태였을까요? 육체 없는 영적 상태 곧 영혼의 모습으로 존재했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곁에서 솔로몬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잠언 8: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그 때의 삶은 이 땅의 삶과 달리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이었습니다. 비단 솔로몬 뿐만이 아닙니다.

    로마서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솔로몬 또한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고 전도서 12장에서 이미 밝힌 바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기전
    이미 영혼의 모습으로 존재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확실히 밝히셨으니

    누가복음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본디 하나님의 본체로서 하늘에 계셨습니다. 하늘에서 이땅까지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셨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늘에서 잃어버린 바 된 자들이 이땅에 있으니 그 자들이 있는 이 땅까지 오셔서 구원주신다는 것입니다. 같은 누가복음에서 동일하게 증거하기를

    누가복음 15: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누가복음 15:4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15:5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누가복음 15: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누가복음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예수님께서 구원주시는 것을 잃어버린 양을 찾는 것으로 비유했습니다. 본래 예수님 곁에 일백 마리 양으로 비유된 많은 수의 영혼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로 비유된 소수의 영혼들이 잃어버린 바 되어 이 땅에 살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이 땅까지 그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아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찾아 하늘 나라로 돌아가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가리켜 죄인이요 나머지 아흔 아홉을 가리켜 의인이라 하였습니다. 결국 이 땅에 사는 우리들은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태어난 죄인이라는 사실입니다.그 범죄한 천사들을 찾아 예수님께서 오셔서 속죄의 피를 흘려 구원하였으니 누구라도 그리스도의 피의 은혜를 덧입으면 천국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허나 그 은혜를 부정하는 이는 그 본래 자신이 하늘에서 지은 죄와 이 땅에서 지은 죄의 무게대로 지옥에서 형을 치르는 것입니다.

    또한 하늘에서 지은 죄에 대해 성경은 살인죄 및 반역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옥에 갈만한 죄를 지었기에 지옥에 보내시지 적은 죄로 큰 형벌을 내리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그 죄를 하나님의 목숨 값으로 대신 치러주시겠다고 하시는대도 부인하는 것은 판사가 사형수에게 그 죄를 사면해주겠다고 함에도 부인하는 것과 같으니 죄의 값대로 형을 받는 것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서 처음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첫째, 하나님께서 계신데 왜 이 땅에는 이렇게 괴로움과 고통 그리고 모순이 많은가? 계시지 않거나 계신다면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은 아니지 않는가?
    이 땅은 하늘에서 범죄한 사형수들이 사는 감옥입니다. 감옥이 행복하고 즐겁고 평화만 넘친다면 감옥이라 할 수 없습니다. 공의롭게 행하시고 계십니다.

    둘째, 믿지 않으면 지옥이라니 독선적 하나님이 아닌가? 그런 하나님이라면 믿고 싶지 않다.
    지옥에가는 이유는 본래 우리들이 이미 지은 죄의 형대로 가는 것입니다. 사형수가 감옥 내의 삶이 불량하든 선하든 이미 그가 지은 사형에 해당하는 죄로 사형을 받게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 땅에서 선하게 살거나 악하게 사는 것은 이 땅의 삶동안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지 이 땅의 선으로 이미 지은 사형 죄를 없이 할 수 는 없으므로 심판받게 됩니다. 허나, 유일한 죄사함의 길이 있으니 그것은 사형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피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는 것입니다. 따라서 믿지 않으면 지옥가는 것은 독선이 아니라 믿고 따르는 적은 일로 사형죄를 탕감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은 큰 은혜요 사랑이라 하겠습니다.

    그 외에 궁금한 모든 것들은 실상 성경을 잘 알지 못한 것 때문입니다. 저는 이 모든 진리의 해답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배웠습니다. 진리에 대해 알고자 하시는 분들은 지체지 말고 찾아주셔서 영원한 천국 돌아가는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 2016.12.1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의 교회 사이비교횐데
      어떤 인간이 지가 하나님이라는 이상한소리 하는 곳이에요^^

    • 2016.12.1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의 교회 사이비교횐데
      어떤 인간이 지가 하나님이라는 이상한소리 하는 곳이에요^^

  16. 궁금 2016.12.12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얼마나 쎔?
    짱쎄면 악마들 다 죽여버리면 되잖음ㅎㅎ
    설마 악마를 택하는것도 선악과마냥 자유의지라고 하진 않으시겠죠?
    창조자가 그걸 놔두면 그냥 방관하는건데

  17. 궁금한 답변들이 여기에도 있습니다. 2017.09.12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상에서 전도하시느라 수고 가 많습니다.

    궁금하신분들 여기에서 답변을 찾아보세요.


    https://www.gotquestions.org/Korean/

  18. 믿음 2017.10.17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바로 살면서 말합시다

  19. 기독교만세 2018.09.17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하다........

  20. ㅋㅋㅋㅋ` 2018.12.21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얼마나 무서운가!

  21. 거듭난사람 2019.10.1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구구절절 맞는 말씀만 하셨더라고요. 거듭남에 대하여 이렇게 쓰신 분은 최근 본적이 없는데요. 혹시 어느 교회를 다니시는지요. 무신론자의 말도 안되는 억지에 일일이 답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들은 결국 자기 고집에 망할것이고 구원은 들을귀 있는자들이 받을 것이니까요. 복음 전하느라 애쓰시는데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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