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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식당에서 물을 마시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선생님, 그 물에는 치명적인 독약이 섞여 있으니 절대로 마시지 마십시오.'라고 얘기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단순히 이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이 사람 말이 맞다는 아무런 근거도 없으니,'이 사람은 미친 사람일거야' 라고 생각하여 벌컥벌컥 마시겠습니까?

 아무리 믿기지 않아도 여러분은 함부로 그 물을 마시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에 하나라도 그 사람의 말이 사실이었는데 물을 마셨다면, 여러분은 그 사람의 말을 믿지 않거나 진지하게 따져보지 않은 이유 때문에 죽음이라는 너무나 끔찍한 결과를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부터 이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 문제는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영원한 기쁨이냐 너무도 끔찍한 영원한 고통이냐가 달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얼핏 아무리 황당하게 여겨지고 믿기지 않아도  정말 사실인지  심각하게 한 번 쯤은 따져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단순히 그럴리가 없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큰 도박 아닙니까?

 혹시라도 지금까지 이 문제를 흘려들으셨다면,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 진지하게 따져보시기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그 '불편한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도 마찬가지이고,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한 번 태어난 사람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으면 그 이후에는 아무런 세상도 없고, '나'라는 존재도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한 번 뿐인 인생 나름대로 자신이 원하고 꿈꾸는 삶을 추구하며 한바탕 즐겁게 살다가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에는 어떤 결과가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고,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거룩한 삶을 산 사람들은 영원히 천국에서 무한한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고 부인하거나 자신의 욕망에만 사로 잡혀서 인생을 산 사람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 속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여러분, 천국과 지옥은 종교적인 환타지나 환상의 산물이 아닙니다. 우리가 보고 느끼고, 존재하는 이 세상과 똑같이 '실제로 존재'하는 곳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사람을 창조했을 때에는 이 지상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면서 살도록 계획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선과 악을 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함으로써, 이 원죄가 인간에게 유전되게 되었고, 그 결과로 사람은 '죄의 결과'인 사망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이유로 하나님의 속성상 타락한 천사인 사탄을 위해 준비된 고통의 장소인 '지옥'의 영원한 형벌 또한 사람이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인류를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이자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게 하시고, 예수님은 3일만에 부활함으로써 인류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이로써 그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죄 문제가 해결되었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거룩한 삶을 산 사람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거나 자신의 욕심만을 추구하며 산 사람은 죽음 이후에 영원한 지옥 형벌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지옥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만큼 뜨거운 유황불로 사람을 태우면서 영원토록 고문하는 무시무시한 장소입니다. 지옥의 고통은 무한대이며, 너무나 절망적인 사실은 그 고통이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지옥은 '절망' 그 자체입니다.. 설령, 아무리 선하게 살아도, 아무리 주변 사람에게 사랑과 자비를 베풀며 성자같은 삶을 산다고 해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결코 지옥 형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시간이 없습니다. 사람의 인생은 1분 1초 후의 일도 알지 못합니다. 지체하지 말고 지금 당장 그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영접하여 믿고, 그 분이 원하는 거룩한 삶을 사십시오. 바로 이것이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던 '불편한 진실'이며, 바로 이것이 복음입니다. 여러분, 거듭 강조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진짜로' 있습니다! 그냥 사람들이 꾸며낸 종교적인 허상이나 환타지 소설에 나오는 이야기가 절대로 아닙니다! 지금 바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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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으신 여러분 중 상당수는 아마 이런 반응을 보이실 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그 소리였군...'


'하나님, 예수님 운운하기 전에, 우선 신이 있는지 없는지부터 검증하고 증거를 얘기해줘야 할 것 아닌가? 과학적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도 없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신이 있다고 뻥을 치는 거냐?...'


'예수, 부활, 천지 창조, 처녀가 임신해서 예수를 낳은 것,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 물위를 걷고,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5000명을 먹인 것, 십자가에서 죽었다가 3일 만에 부활해서 승천한 것...진화론과 배치되는 비과학적인 창조론...등등..너무나 비상식적이고 비과학적인 내용으로 점철된 종교적인 신화를 무슨 근거로 믿으라는 것이냐?


'성경도 사람이 만들어낸 수많은 종교 경전의 하나에 불과한 것 아닌가? 그냥 기독교라는 종교를 만들기 위해 조작하고 짜깁기 한 역사적 픽션 아니냐? '종교'와 '현실'을 구분 못하는 광신도들이나 믿는 것 아닌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도 않은 신의 존재를 대체 무슨 근거로 믿을 수 있는가?


'하나님이 공의롭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 세상의 불합리와 고통, 악이 존재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정말로 사랑이 넘치는 존재라면 어떻게 인간을 그토록 무자비한 지옥에서 영원히 고문을 할 수가 있는가? 지옥이 존재한다면,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므로, 그런 신은 존재할 수가 없다.


 

 여러분이 위와 같은 의문이나 회의 없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그 분의 뜻대로 살기로 결심하셨다면, 더 이상 이 사이트의 자질구레한 변증이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믿고는 싶지만 도저히 해결되지 않는 위와 같은 의문과 모순 때문에 믿기를 주저하셨거나, 기독교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안티'라면, 절대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왜 성경과 복음, 하나님이 진리인지를 '아주 꼼꼼하고 확실하게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이 믿겨지지도 않는 신화를 '맹목적'으로 믿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판적이고 회의적인 시각으로 '과연 저 복음이라는 것이 사실인가'에 대해서 치밀하게 의심하고 따져보기를 원합니다


 혹시, 여러분이 골치 아픈 종교 얘기에는 관심이 없으니 그냥 넘어가려고 하신다면, 그새 잊으셨습니까?

 지금 저는 여러분에게 치명적인 독이 든 물을 마시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단순히 믿기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검증해보지도 않고 독이 든 물을 겁도 없이 벌컥벌컥 마시려 하고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 불편한 진실이 정말 사실인지 아니면 종교적 신화로 점철된 허구의 산물인지 지금부터 하나씩 확인해보겠습니다 (클릭). 


(종교적 변증을 떠나, 지적이고 합리적인 분들이 좋아하실 상당히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 여러분은 충분히 지적이고 합리적인 분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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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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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섻스 2018.05.06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섻스 글 읽지도 않았다 딱봐도 싸이비를 알았다 이기

  3. 어휴 2018.09.02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살지말아라 인간쓰레기야

  4. 123 2018.09.03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공감이 안돼ㅋㅋㅋ
    모르는 사람이 "독약이 들었습니다." 하고 말했는데
    이걸 이분법으로 [무시하고 마신다 or 마시지 않는다.]라는 예시를 드는게 말이 되냐.
    당연히 마시진 않겠지, 근데 그 이전에 정보에 대한 판단, 즉 사고란걸 하겠지.

    저렇게 무시하고 쳐마신다는건 그냥 반감의 표현이고,
    또 그렇다고 마시지 않는다는건 근거없는 순종아니냐.

    애초에 둘다 두루뭉실하게 적어놨으면 인상이 옅어 눈에 거슬리지라도 않았을텐데,
    마신다는 예에 "미친사람"이라고 다짜고짜 업신여기고 '벌컥벌컥'마신다는게 오히려 내용에 신빙성을 잃었네. 생각을 하고 글을 적었다고 보여지지가 않아.

    ♩♩♬ 사고방식이 왜케 1차원적이고 극단적이냐.
    머가리가 있는 놈이 적은 글이란 생각이 안든다.

  5. 1234 2018.09.22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2018.10.12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예수엄마 2018.10.16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야.. 엄마가 너 좋아하는 김치볶음밥해놨다..
    그러니까 그만 하자..

  8. 이한경 2018.10.20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렇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경험해 봤다고들 하는데, 정말 당신이 관심이 있고,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한다면, 기독교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사후에 엄청난 안락함을 느꼈다', '편안함을 느꼈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어떻게 반응할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선하게 살았다고 하더라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라는 말은,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있어, 그리고 기독교를 믿지 않았던 역사 인물들에게 있어 엄청난 실례입니다.

    역사적 인물을 하나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임진왜란때 나라의 절체절명적 위기에서 구한 '이순신 장군'은 생전에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원한 것도 아니었으며,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결과적으로 엄청난 업적을 이루며 조선을 위기에서 구했고, 노량해전에서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그는 생전에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에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자신의 '속죄'를 회개하지 않은 '죄인'이기에 고통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전지전능하며, 자신이 만든 인간을 구원하고 싶어하며, 속죄가 있어 그것을 회개하여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한다면.

    당장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믿어 천국에 간 사람과. 업적을 이루었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아 지옥에 간 사람이 나오면 안됩니다.

    1km 달리기를 하는데, 그것을 기록하는 체육선생이 1km달리기를 한다는 사실조차 말하지 않았고, 그것을 일부에게만 말하여서 그 일부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되길 원했다면, 그 체육선생은 학생들에게 욕을 먹어야 '정상'이고, 그 체육선생은 분명한 '잘못'을 했으며, '질책'을 받아야 하는겁니다.

    왜 기독교는 외국에서 들어왔어야만 했습니까?
    세계 천지창조 신화에서 보듯, 대부분 세계 천지창조 신화에서 '신이 하늘에서 내려왔다'처럼, 고대로 올라갈수록 공통적으로 서술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지금의 이스라엘부근에서'만' 예수님이 나타나게 하셨습니까?

    이것이 당신이 원하는 진정한 '진리의 종교'입니까?
    누구나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는 '평등의 종교'입니까?

    기독교인이면서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는 것을 꺼리는 이유는.
    위의 평범한 고등학생도 할 수 있는 사고방식에 대해 반박하기 어려워서 입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그 당시의 아시아에선 불교와 유교등의 종교들이 나왔기에 선교를 하나님께서 보내시지 않았다'
    '그땐 이러한 이유가 있었다' 로 말합니다.

    하지만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 단순히 저런 이유로 하지 않으셨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전지전능하지 않다'라고 입증하는 꼴이 됩니다.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말합니다.
    생각하고 말하십시오.
    잠언에서도 말합니다. 입은 함부로 놀리는게 아니라고.

  9. 낚시 2018.10.22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도 지수에도움이되나요?
    낚시좀..하지맙시다

  10. 하나로진주대리운전 2018.11.25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로진주대리운전 사업번창하게 도와주소서
    055 712 1111

  11. socrated 2018.11.30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 망상에 시달린다면 정신이상이라 하고 다수가 망상에 시달린다면 종교라 한다. 로버트 퍼시그
    신이 인간을 만든 게 아니고 인간이 필요에 의해 신을 창조했다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극성스런 예수꾼들에겐 불편하겠지만 ᆢ 만약 신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이 땅의 대부분의 종교앞잡이들은 벼락을 맞아야겠지요? 이게 신이 없다는 확실한 증거랍니다.

  12. 붕알마루 2018.12.05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에서 더 안읽고 걸렀다

  13. ㅁㅈ 2018.12.11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쟁이가또. 메일까지 보내면서 사람을 빡치게하네

  14. . 2018.12.12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슬프네요..ㅜ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천국과 지옥을 믿습니다.
    그리고 잘 안되지만 나름대로 성경대로 살려고 하고있습니다..

    저는 이 신앙이 믿어지고 때로는 희망을 품기도하고
    때로는 위로도 받고 힘을 얻습니다.

    내 마음에 불편하다고 해서
    내 논리로 받아지지 않는다고 해서
    부정하고 비난한다면
    여러분이 욕하는 개독교나 무슨 차이가 있나요?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모든사람들이 다 온전해 지는것이 아닙니다.
    부족하니까 믿는겁니다.
    조금씩 변화해 가는 과정이 필요한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냥 믿는 사람으로써 지나치기가 뭐해서 올렸는데
    불편했다면 죄송합니다~
    너무 지나치게 뭐라고 안하셨음 좋겠어요..
    개인블로그에 이런저런거 올릴수 있잖아요 ㅎ

    모두 좋은하루되시기를 바래요~^^

  15. 하누리 2018.12.26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동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6. 그냥 한마디만 2018.12.2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 천주교.. 뭐 상관은 없습니다만...

    이스라엘에서는 예수를 믿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리고 왜 그럴까요?

    왜 .. 왜.. 눈으로 보지도 .. 실제 경험해 보지도 않은 타국 타민족 타인종이 .. 더 믿는 걸까?

    왜 일까?

    재미 있을 뿐입니다. 왜 믿는지도 모르고 ... 혹 모르겠습니다. 내가 죽기전에.... 아니 죽을 정도로 늙는 다면 ...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 종교를 믿어볼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우리나라에 그 종교가 종파되기 전에는 그전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뭐 모든나라가 마찮가지 겠지만... 왜 거기에 한명이 나타났고 그걸 왜 그나라사람들은 모두들 그를 믿질 않는지 ..

    궁금합니다.

    • 천사 2019.08.0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에나와있어요. 믿지 않는 이유!그리고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돌리실거에요.144000명만요ㅎㅎ장담합니다.왜냐구요?성경에 써있네~요

  17. 모든건 개인의 자유 2019.02.02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쓰는 것도 개인의 자유고 읽기 싫으면 읽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종교가 없고, 종교에 대해 나름 편견이 없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서 기독교의 이런 글들에 대해서 느낌만을 말하자면
    설령 이기적일 지라도 그것이 자신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종교를 전파하는 것은 자유라 한다면, 그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을 것.
    그리고, 한가지 더. 종교가 없어서 그렇다 하지만, 사실 설교문이나 위와 같은 글을 읽으면 항상 느끼는 바이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사용하는 언어, 문화적인 느낌에 맞는 언어선택으로서의 설파방법은 없는 것일까?
    항상 기독교의 글들이나 말들에는 이질감을 느끼는 언어들로 가득할까라는 것이다.
    다른 언어와 다른 문화의 종교를 우리나라에 억지로 가져들여왔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고,
    만약 그게 정말 당신들이 해야할 사명이라 생각한다면 적어도, 듣는 이에게 이질감을 주는 전파대신 다른 방법을 연구하지는 않는건가?
    이렇게 얘기하면 항상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란건.. 그저 사탄이 그렇게 마음을 유혹하기 때문이다라고 하겠지..

  18. 제석천왕 2019.02.10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미타부처님의_구제와_하나님의_구원에는_무엇이_다른가?

    http://cafe.daum.net/amtb/ZEB/161685

  19. 제석천왕 2019.02.10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 아미타부처님의 구제와 하나님의 구원에는 무엇이 다른가?

    대답: 어떤 종류의 구제든 간에 모두 귀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러나 간략히 말하면 양자에는 열 가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첫째: 공간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지구에 국한되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시방의 일체 세계에 편만해 있습니다.

    둘째: 시간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에는 최후의 심판이라는 마감일이 있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미래제가 다할 때까지 영원히 멈추지 않습니다.

    셋째: 넓고 좁음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단지 인류에게만 미치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널리 일체 천인·인간·지옥·아귀·축생 등의 육도중생에게 미칩니다.

    넷째: 확률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한 사람에게 단 한 번의 기회만 있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누구나 무수한 기회가 있어서, 설사 금생에 구제되지 못해 삼악도에 들어가더라도 아미타부처님은 여전히 따라다니면서 포기하지 않고 구제를 해주시거나 혹은 다시 사람으로 환생하여 구제될 수 있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완전하지가 않아서 반드시 일부 사람들은 영원히 지옥에 떨어져 구제될 수 없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설사 죄업을 짓고 지옥에 들어간 중생일지라도 맹세코 한 중생도 빠짐없이 구제를 해주시기 때문에 끝없는 시간으로부터 볼 때 어떠한 중생도 백퍼센트 극락정토로 구제될 확률이 갖고 있습니다.

    다섯째: 역할이 다르다. 하나님은 구원자이자 또한 심판자입니다. 그러나 아미타부처님은 순전히 구제자이지 심판자가 아닙니다. 아미타부처님은 죄업을 짓고 고통 받는 중생을 자비로 가엾이 여겨 죄업이 두텁고 고통이 깊을수록 더욱 구제를 해주시고 나아가 영원히 아비지옥에 떨어진 중생도 맹세코 구제하려 하십니다.

    여섯째: 어렵고 쉬움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단순하게 믿음만 강조하여 구체적이고 명확하고 간단한 수단이 부족한 듯하다보니, 누군가 믿지를 못한다거나 믿음이 오래 지속되지 못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언제 어디서나 “나무아미타불”을 칭념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간단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어리석은 중생들이 알든 모르든, 믿든 안 믿든, 믿음이 깊든 믿음이 얕든 간에 모두 아미타부처님과 연결되고 아미타부처님의 광명의 비춤과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곱째: 이익이 다르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구원하여 천당에 태어나게 하지만, 진리와 완전한 한 몸은 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피조물과 조물주는 영원히 평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미타부처님께서 중생을 구제하여 극락왕생하면 모두가 평등하게 성불하고 진리와 완전한 한 몸이 되어 전혀 다름이 없는 절대적으로 평등한 진리의 경계입니다.

    여덟째: 자비가 다르다. 이상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구원은 자비가 작으면서 한계가 있지만,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자비가 크고도 무한합니다.

    아홉째: 이론이 다르다. 하나님의 구원은 창세론을 기반으로 합니다. 즉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사람을 만들었는데,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은 조물에 대한 사랑 때문에 구제를 해준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미타부처님은 불성과 연기론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일체 중생에게 모두 불성이 있고, 또 불성은 청정하고 평등하여 한 몸으로 둘이 아님이 진리의 본체이므로 창조도 없고 피조도 없다는 것입니다.
    중생은 이 불성을 미혹하고 스스로 전도되어 죄업을 지었기 때문에 고난을 받고 있습니다. 제불보살님들은 이 불성을 깨달아 대해탈과 대자유를 누리면서 중생이 미혹되고 전도되어 죄업을 짓고 고통을 받는 것을 불쌍히 여기시어 자연스럽게 평등한 대자비심으로 구제를 해주려고 하십니다.

    열 번째: 깨달음이 다르다. 만약 “사랑이 곧 진리이다”라고 말한다면, 사랑의 깊이와 넓이는 진리에 대한 깨달음의 깊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두 가지를 서로 비교해보면, 매우 분명한 것은 유신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주·신)의 사랑과 아미타부처님의 자비는 비교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유신종교에서 진리에 대한 깨달음에 한계가 있다 보니, 마치 안개 속에서 꽃을 보는 것처럼 억측의 성분이 있어서 합리적인 질의를 견디기 어렵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불교와 같이 확철대오를 통해 대자대비를 일으켰기 때문에 그 이치와 사실은 어떤 질의도 이겨낼 수 있는 것만 못합니다.

  20. 포레스트검프 2019.03.24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켓 들고 예천불지 외치는 인간이나
    독이 든 물을 얘기하는 인간이나 도찐 개찐.
    야훼에 세뇌된 인간들의 특징...

  21. 개독박멸 2019.10.26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쉬불누무쉬캬!!! 자꾸 메일 보낼래?
    대가리가 굳었냐? 뇌가 썩었냐?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개독타령이냐?
    그렇게 살다 DG면 느덜 외치는 천국에 가거라.
    에~~~~이 더러운 족속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소위 '회의론자'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예수님을 보내시어 십자가의 대속 사역과 부활을 통해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고 '구원의 길'을 열어놓았다는 '복음'을 도저히 믿기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믿고는 싶지만 너무나 비상식적이고 황당한 이야기 투성이어서 쉽사리 이해되거나 '믿겨지지 않는다'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처럼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믿음의 근거'를 따져보고 믿으려는 시도가 불경스럽거나 무의미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이러한 의심과 치밀한 검증을 통해 얻어진 믿음은 단순한 순간적인 감정에 의해 믿는 것보다 훨씬 더 이성적이고 견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저는 여러분이 왜 '복음을 믿지 못하는가'에 대해 여러분과 똑같은 회의론자의 시각에서 하나하나 따져보고 과연 정말로 이 '복음'이라는 것이 단순한 종교적 판타지에 불과한 것인지 아니면 받아들이기는 어렵지만 시퍼렇게 살아있는 '불편한 진실'인지에 대해서 지금부터 치밀하게 검증해보고자 합니다. 


사람들이 복음을 믿지 못하겠다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요약해보면 크게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아마 여러분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도 대부분 이런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1. 신은 존재하는가?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이 가능한가?

- 성경, 예수님, 하나님이고 뭐고를 떠나서 일단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는가?  

- 과학적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도 없고, 확증할 수도 없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신이 있다고 주장하는가?

- 신이 있는지 없는지 어떤 방법으로 검증하고 증명할 수 있는가?

- 신이 있다고 치자..그 신이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인지, 아니면 타 종교에서 얘기하는 잡다한 신인지, 내 머리로 만들어 낸 신인지 어떻게 검증이 가능한가?


2. 비상식적이고 초자연적인 기적, 과연 가능한가

- 성경에는 수많은 기적과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다. 모세는 지팡이 하나로 홍해를 갈랐고, 마리아라는 처녀는 혼자 임신해서 예수님을 낳았으며, 예수님은 맹물로 포도주를 만들었고, 수많은 불치병자를 즉시 치유하셨으며,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였다고 한다. 심지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은 이후 다시 부활한 것도 모자라 하늘로 승천했다고까지 한다.

-  이 외에도 성경은 수많은 기적과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각종 초자연적인 사건들로 점철되어 있는데, 대체 무엇을 근거로 이런 '환타지 소설'에 나올 법한 일들이 가능하다고 믿을 수 있는가?


3.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4. 생명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

 - 현대 과학에서는 생명의 기원에 대해, 원시 대기를 재료로 전기적인 자극이 가해져 우연히 생명체의 구성성분인 아미노산이 형성되었고, 이들이 조합되어 원시적인 생명체가 출현하고, 이들이 끝없는 진화를 통해 각종 생물이 나타났고 사람도 이러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이야기한다. 

-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을 각기 종류대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현대 과학과 완전히 배치되는 것 아닌가? 어떻게 이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가?


5.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모순

- 하나님은 공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고 주장하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 수많은 사람들을 지옥에서 고문할 수 있는가?  

- 사람이 지옥에 가는 이유는 사람의 '죄' 때문이라고 하면, 결국 하나님이 '죄'와 '악'의 창시자가 아닌가? 차라리 애초부터 '죄'와 '악'을 만들지 않았다면, 사람도 지옥에 갈 이유가 없지 않는가? 

- 하나님이 공의롭고 불의를 용납하지 못하는 신이라면, 대체 이 세상에는 왜 수많은 고통과 부조리가 존재하는가? 왜 세상에는 끔찍한 범죄와 전재, 자연재해와 재난, 불법이 끊이지 않는가? 왜 정직하고 선하게 살지만 비참하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고, 온갖 악과 불의를 저지르면서도 안락하고 즐겁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는가?


앞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이 모든 회의와 의문에 명백한 답을 해야만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에 대한 정확한 답을 모두 하지 못하더라도 얼마든지 그대로 믿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애물 때문에 믿지 못한다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반드시 이 장애물을 넘어서야만 합니다. 


 그러면 다음 글부터는 과연 이러한 의문과 회의가 정말로 타당한 것인지 하나씩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신은 과연 존재하는지부터 확인해볼까요? (클릭)


특종 믿음 사건:기... 예수는 역사다, 두... 창조설계의 비밀, ... 리 스트로벨의 예수... 정말 지옥은 있습니...

lakesider@naver.com 

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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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모씨 2014.08.13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이 없다고는 말할수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얘기하는 전지전능하고 공의롭고 인간을 사랑하는 신은 없습니다
    성경의 그러한 모습들을 잘 읽어보세요 정말 그 모습이 맞는지...

    • 김모씨 2014.08.15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의 YHWH : 야훼가 전지전능하고 공의롭고 인간들을 사랑하는것이 맞다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사용하고 알고있는 그것들과 아주 다른 개념들일것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돌고있게 만든 장본인이면서 고작 몇천년후에는 인간들의 과학으로 그 사실을 인지하게됨을 다 알고있으면서도 태양을 며칠간 멈추었다는 표현을 적어놓아서 수많은 사람들이 신을 의심하게 만들 꺼리를 만들었습니다. 전지전능한 신이 왜 그런 실수를 했으며 왜 전능한 능력으로 세상의 모든성경의 오류부분을 수정하지 않는걸까요

  3. 우우 2014.08.21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 쓸바에 가족생각 한번더 하라고 하느님 께서 말씀 안하시든?

  4. 43423 2014.09.13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독 했지만 여전히 호감 안가는 기독교...
    그냥 안 믿고 지옥 갈란다.
    내게는 이런 사람들이 가득한 천국이 오히려 더욱 지옥 같을거야...

  5.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2014.09.19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거듭나셨습니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절대 그냥 막무가내로 믿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언.증엄.성취함이 있고 이스라엘 역사를 보여주며 확실한 증인으로 보이셨습니다. 또한 만물을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증거하십니다. 지칫 사람의 지식으로 믿음에대해 잘못 언급했다가 위의 댓글들처럼 더욱 거부감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과는 무관하게 전혀 반대되는 절대 가서는 안돼는 길로 사람들을 인도하게 될수있으니 조심하시길바랍니다. 거듭나지않고는 하나님나라를 볼수없느니라~ 또 한가지 죄에는 >과거죄.현재죄.미래죄까지 모두포함이며~ 내가 무얼 결심하고 행동을고치고 무얼한다고 죄사함을 받는것이 아니라...오직 내가 죄인임을 알고 주님께 내가 죄인임을 시인하고 구원해달라고 진심으로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내 마음상태를 보시고 구원을해주시는것입니다...이론적으로 비슷하게 정리는 하셨으나 믿음과 죄사함이 무없인지 정확한 구원을 알고계시진 않았다고 보여집니다. 하나님께 복음을 깨달을수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구원해달라고요 그럼 지금까지의 믿음이 뭔가 잘못된것이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 구라즐 2015.06.07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스라엘로 인해 하나님의 증거가 무엇인지 알려 주셧으면 하는데요?!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최초의 나라이고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지 않는 나라라고 알고 있는데요??

  6. 11 2014.10.10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식이니 사람들이 개독이라고 욕 하지

  7. 킴스 2014.10.18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전능한 님의신에게 한마디 해 주소서...
    로또1등 당첨되게 해 달라고...(1등당첨되면 믿을것이며 아니면 말고)

    철없이 순수하던 고딩때까지 교회다녔는데 대가리가 좀 커지던 고딩때 느
    꼈죠. 종교는 이익단체기업이라는것을...

    그건 그렇고 1등 ... 아시죠?

  8. 세아리 2014.10.18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댓글에 욕을 쓸필요는 없지않나.....

  9. ㅇㅇ 2014.12.10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소리 진짜 찬란하게 한다. 개독의 모든 말에는 어폐가 있다는걸 자기들만 모르고있는듯하다.
    어폐가 있어도 '모든것은 주님뜻대로'패스가 있기때문에 모든걸 종결시킬라함 ^오^

  10. 지옥 2015.06.0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여기 저기 개소릴 뿌려 대는 구먼ㅋㅋ

  11. 즈미 2015.09.08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이 성경의 내용의 진실성을 증명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http://cafe.naver.com/jncwk

    접속하십시오.

  12. 오타있어요 2015.09.18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번 파란박스에 범죄와 전재라고...수고하세요

  13. 미쳤구먼 2015.10.26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생각을 해보자.
    1. 대체 누가 신이 있다는 것을 단정 짓겠는가?
    그 아무도 신을 직접 보지도, 만나지도 않았다. 만났다는건 심신이 미약하거나,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신은 왜 존재하게 되었는가.
    신은 인간의 고통을 대신 부담하기 위해 생겼다고 해도 될 정도다. 인간은 신을 믿음으로서, 그들의 불안을 신에게 맡겨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싶어 한다.
    즉, 신은 인간이 만든것이다.

    하지만 현재 기독교는 어떠한가?
    자신의 돈을 믿으며, 구원이 절실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이렇게 믿으라고 강요 하지 않는가?
    이것이 국가가 정한 사이비지 무엇이란 말인가?
    그대가 믿던 예수가 그러라 하였는가? 그대가 믿던 신이, 목사가 그러라 하였는가.
    그대가 무엇을 하던지 구원받지 못한다. 신이 인간이라는 이유로 인해 인간을 구원하지 않는다면, 까짓거 신을 믿는다는 이유로 구원을 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상당히 소름일 것이다.

    인간이 지능적이기 시작하고, 글을 쓸때부터 성경은 존재했다.
    인간이 지능적이지 못했을때도 그들은 신을 믿었고, 원시시대에도 제사장이라는 직책이 있을 정도였다.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존재한다.
    신은 우리다.

  14. 너넨 사이비 잖아 2015.10.28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래 이 사이비들이. 너네나 많이 믿어라. 신이 정말로 있어도, 너희들의 하느님은 아닐 것이다.
    이곳저곳 헛소리하지말고 조용히 너네나 믿어라.

  15. 이만만 2015.10.29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교라고 많이 오해받는 사실중 하나가 뭔지아십니까?

    많은 기독교인들의 믿음은 참 이상하다는 것떄문입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목에 십자가를 매달고 다니는데 만약 당신들이 말하는 천국이나 예수가 재림했을때

    그 줫같은 십자가를 다시보고 싶어할까요? 예수님께서 여기계셨으면 기관총을 갈기셨을겁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권총에 피살당했죠? 사람들이 권총모양의 펜던트를 목에걸고 oh! 당신을 회상하고 있었어요! 그때 참 안타까웠죠! 권총으로 탕! 하고~ ㅋ 당신이 되돌아오길 권총모양 팬던트에대고 매일 기도하고있답니다 으흐허어헝 ㅋ

    제가 봤을떈 믿음을 떠나서 당신들은 정신력이 약해 어딘가의 정신적인 지주가 필요해 붙잡고있는 병자로밖에 안보입니다.

    믿음을 강요하지마세요. 저에게 믿음이란 가족입니다.






  16. flexbily 2015.11.2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일단 믿으실거라 믿고......

  17. 무신론자 2016.05.08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세상에 수 많은 종교가 있는데 기독교에 걸라고요?
    전차라리 신을 밎지 않아도 천국 갈 수 있는 종교에 걸어 무신론자로 살겠습니다.
    교회다닐 시간과 헌금으로 차라리 봉사와 기부하겠습니다.
    사후세계가 있든 없든 현생의 인생은 어쩌피 한번 뿐이니까.
    그 확률에 걸겠습니다 저는

  18. 펜시 2018.02.18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무조건 믿어야 한다. 믿음에는 이유가 없다' " 라고 말한 당신

    너님이 만약 인도에서 태어났다면 너님은 지금쯤 힌두교인이 되어 있을 것이고
    바이킹 시대의 덴마크에서 태어났다면 닌 지금쯤 토르신을 믿었겠지
    고대 그리스에서 태어났다면 제우스를 믿었을 테고
    아프리카에서 태어났다면 산의 주주신을 믿었을 테요

    그리고 님은 걍 기독교 교회가 판치는 한국에서 태어나 기독교를 믿고있는 것 뿐임 ㅋㅋ

  19. 하나로진주대리운전 2018.11.2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여 하나로진주대리운전 번창하게 도와주소서
    1566 1597

  20. 교회강요하지마 2019.01.17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회가서 받은 상처와 과거로인해 대인관계형성에 큰 악영향을 받았습니다.
    사춘기의 전 큰 타격을 입었고요.
    교회에는 흔히 외식하는 자라고 하죠?
    쉽게 말해서 남들에게 나 믿음좋다는 것을 보여주는 걸 원해하는 사람이죠 그런 인간때문에 난 교회친구들에게 왕따당하고 심지어 학교도 같아서 학교에서도 왕따당한 기억이 있늣 저로서는 교회얘기만 하면 치가 떨리고 싫습니다
    그리고 강요하지마세요
    니들이 강요하는게 아니라고 사실이라 하든말든
    남들이 보기에 충분히 강요고요 그걸 권유조차 꺼려한다면 하는게 아니에요 애초에 길거리에서 예수믿으세요 하면서 붙잡고 있는것도 짜증나요
    진짜 내가 15년동안 교회다녔는데 말씀 내용도 그렇고 사이비같아요 교회들이 참 변질되어 간다는걸 오늘도 느끼고가네요

  21. 포레스트검프 2019.04.25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뇌가 당신들 개독처럼도 될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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