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소위 '회의론자'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예수님을 보내시어 십자가의 대속 사역과 부활을 통해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고 '구원의 길'을 열어놓았다는 '복음'을 도저히 믿기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믿고는 싶지만 너무나 비상식적이고 황당한 이야기 투성이어서 쉽사리 이해되거나 '믿겨지지 않는다'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처럼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믿음의 근거'를 따져보고 믿으려는 시도가 불경스럽거나 무의미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이러한 의심과 치밀한 검증을 통해 얻어진 믿음은 단순한 순간적인 감정에 의해 믿는 것보다 훨씬 더 이성적이고 견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저는 여러분이 왜 '복음을 믿지 못하는가'에 대해 여러분과 똑같은 회의론자의 시각에서 하나하나 따져보고 과연 정말로 이 '복음'이라는 것이 단순한 종교적 판타지에 불과한 것인지 아니면 받아들이기는 어렵지만 시퍼렇게 살아있는 '불편한 진실'인지에 대해서 지금부터 치밀하게 검증해보고자 합니다. 


사람들이 복음을 믿지 못하겠다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요약해보면 크게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아마 여러분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도 대부분 이런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1. 신은 존재하는가?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이 가능한가?

- 성경, 예수님, 하나님이고 뭐고를 떠나서 일단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는가?  

- 과학적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도 없고, 확증할 수도 없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신이 있다고 주장하는가?

- 신이 있는지 없는지 어떤 방법으로 검증하고 증명할 수 있는가?

- 신이 있다고 치자..그 신이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인지, 아니면 타 종교에서 얘기하는 잡다한 신인지, 내 머리로 만들어 낸 신인지 어떻게 검증이 가능한가?


2. 비상식적이고 초자연적인 기적, 과연 가능한가

- 성경에는 수많은 기적과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다. 모세는 지팡이 하나로 홍해를 갈랐고, 마리아라는 처녀는 혼자 임신해서 예수님을 낳았으며, 예수님은 맹물로 포도주를 만들었고, 수많은 불치병자를 즉시 치유하셨으며,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였다고 한다. 심지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은 이후 다시 부활한 것도 모자라 하늘로 승천했다고까지 한다.

-  이 외에도 성경은 수많은 기적과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각종 초자연적인 사건들로 점철되어 있는데, 대체 무엇을 근거로 이런 '환타지 소설'에 나올 법한 일들이 가능하다고 믿을 수 있는가?


3.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4. 생명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

 - 현대 과학에서는 생명의 기원에 대해, 원시 대기를 재료로 전기적인 자극이 가해져 우연히 생명체의 구성성분인 아미노산이 형성되었고, 이들이 조합되어 원시적인 생명체가 출현하고, 이들이 끝없는 진화를 통해 각종 생물이 나타났고 사람도 이러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이야기한다. 

-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을 각기 종류대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현대 과학과 완전히 배치되는 것 아닌가? 어떻게 이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가?


5.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모순

- 하나님은 공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고 주장하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 수많은 사람들을 지옥에서 고문할 수 있는가?  

- 사람이 지옥에 가는 이유는 사람의 '죄' 때문이라고 하면, 결국 하나님이 '죄'와 '악'의 창시자가 아닌가? 차라리 애초부터 '죄'와 '악'을 만들지 않았다면, 사람도 지옥에 갈 이유가 없지 않는가? 

- 하나님이 공의롭고 불의를 용납하지 못하는 신이라면, 대체 이 세상에는 왜 수많은 고통과 부조리가 존재하는가? 왜 세상에는 끔찍한 범죄와 전재, 자연재해와 재난, 불법이 끊이지 않는가? 왜 정직하고 선하게 살지만 비참하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고, 온갖 악과 불의를 저지르면서도 안락하고 즐겁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는가?


앞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이 모든 회의와 의문에 명백한 답을 해야만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에 대한 정확한 답을 모두 하지 못하더라도 얼마든지 그대로 믿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애물 때문에 믿지 못한다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반드시 이 장애물을 넘어서야만 합니다. 


 그러면 다음 글부터는 과연 이러한 의문과 회의가 정말로 타당한 것인지 하나씩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신은 과연 존재하는지부터 확인해볼까요? (클릭)


특종 믿음 사건:기... 예수는 역사다, 두... 창조설계의 비밀, ... 리 스트로벨의 예수... 정말 지옥은 있습니...

lakesider@naver.com 

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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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모씨 2014.08.13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이 없다고는 말할수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얘기하는 전지전능하고 공의롭고 인간을 사랑하는 신은 없습니다
    성경의 그러한 모습들을 잘 읽어보세요 정말 그 모습이 맞는지...

    • 김모씨 2014.08.15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의 YHWH : 야훼가 전지전능하고 공의롭고 인간들을 사랑하는것이 맞다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사용하고 알고있는 그것들과 아주 다른 개념들일것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돌고있게 만든 장본인이면서 고작 몇천년후에는 인간들의 과학으로 그 사실을 인지하게됨을 다 알고있으면서도 태양을 며칠간 멈추었다는 표현을 적어놓아서 수많은 사람들이 신을 의심하게 만들 꺼리를 만들었습니다. 전지전능한 신이 왜 그런 실수를 했으며 왜 전능한 능력으로 세상의 모든성경의 오류부분을 수정하지 않는걸까요

  3. 우우 2014.08.21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 쓸바에 가족생각 한번더 하라고 하느님 께서 말씀 안하시든?

  4. 43423 2014.09.13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독 했지만 여전히 호감 안가는 기독교...
    그냥 안 믿고 지옥 갈란다.
    내게는 이런 사람들이 가득한 천국이 오히려 더욱 지옥 같을거야...

  5.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2014.09.19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거듭나셨습니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절대 그냥 막무가내로 믿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언.증엄.성취함이 있고 이스라엘 역사를 보여주며 확실한 증인으로 보이셨습니다. 또한 만물을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증거하십니다. 지칫 사람의 지식으로 믿음에대해 잘못 언급했다가 위의 댓글들처럼 더욱 거부감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과는 무관하게 전혀 반대되는 절대 가서는 안돼는 길로 사람들을 인도하게 될수있으니 조심하시길바랍니다. 거듭나지않고는 하나님나라를 볼수없느니라~ 또 한가지 죄에는 >과거죄.현재죄.미래죄까지 모두포함이며~ 내가 무얼 결심하고 행동을고치고 무얼한다고 죄사함을 받는것이 아니라...오직 내가 죄인임을 알고 주님께 내가 죄인임을 시인하고 구원해달라고 진심으로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내 마음상태를 보시고 구원을해주시는것입니다...이론적으로 비슷하게 정리는 하셨으나 믿음과 죄사함이 무없인지 정확한 구원을 알고계시진 않았다고 보여집니다. 하나님께 복음을 깨달을수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구원해달라고요 그럼 지금까지의 믿음이 뭔가 잘못된것이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 구라즐 2015.06.07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스라엘로 인해 하나님의 증거가 무엇인지 알려 주셧으면 하는데요?!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최초의 나라이고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지 않는 나라라고 알고 있는데요??

  6. 11 2014.10.10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식이니 사람들이 개독이라고 욕 하지

  7. 킴스 2014.10.18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전능한 님의신에게 한마디 해 주소서...
    로또1등 당첨되게 해 달라고...(1등당첨되면 믿을것이며 아니면 말고)

    철없이 순수하던 고딩때까지 교회다녔는데 대가리가 좀 커지던 고딩때 느
    꼈죠. 종교는 이익단체기업이라는것을...

    그건 그렇고 1등 ... 아시죠?

  8. 세아리 2014.10.18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댓글에 욕을 쓸필요는 없지않나.....

  9. ㅇㅇ 2014.12.10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소리 진짜 찬란하게 한다. 개독의 모든 말에는 어폐가 있다는걸 자기들만 모르고있는듯하다.
    어폐가 있어도 '모든것은 주님뜻대로'패스가 있기때문에 모든걸 종결시킬라함 ^오^

  10. 지옥 2015.06.0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여기 저기 개소릴 뿌려 대는 구먼ㅋㅋ

  11. 즈미 2015.09.08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이 성경의 내용의 진실성을 증명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http://cafe.naver.com/jncwk

    접속하십시오.

  12. 오타있어요 2015.09.18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번 파란박스에 범죄와 전재라고...수고하세요

  13. 미쳤구먼 2015.10.26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생각을 해보자.
    1. 대체 누가 신이 있다는 것을 단정 짓겠는가?
    그 아무도 신을 직접 보지도, 만나지도 않았다. 만났다는건 심신이 미약하거나,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신은 왜 존재하게 되었는가.
    신은 인간의 고통을 대신 부담하기 위해 생겼다고 해도 될 정도다. 인간은 신을 믿음으로서, 그들의 불안을 신에게 맡겨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싶어 한다.
    즉, 신은 인간이 만든것이다.

    하지만 현재 기독교는 어떠한가?
    자신의 돈을 믿으며, 구원이 절실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이렇게 믿으라고 강요 하지 않는가?
    이것이 국가가 정한 사이비지 무엇이란 말인가?
    그대가 믿던 예수가 그러라 하였는가? 그대가 믿던 신이, 목사가 그러라 하였는가.
    그대가 무엇을 하던지 구원받지 못한다. 신이 인간이라는 이유로 인해 인간을 구원하지 않는다면, 까짓거 신을 믿는다는 이유로 구원을 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상당히 소름일 것이다.

    인간이 지능적이기 시작하고, 글을 쓸때부터 성경은 존재했다.
    인간이 지능적이지 못했을때도 그들은 신을 믿었고, 원시시대에도 제사장이라는 직책이 있을 정도였다.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존재한다.
    신은 우리다.

  14. 너넨 사이비 잖아 2015.10.28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래 이 사이비들이. 너네나 많이 믿어라. 신이 정말로 있어도, 너희들의 하느님은 아닐 것이다.
    이곳저곳 헛소리하지말고 조용히 너네나 믿어라.

  15. 이만만 2015.10.29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교라고 많이 오해받는 사실중 하나가 뭔지아십니까?

    많은 기독교인들의 믿음은 참 이상하다는 것떄문입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목에 십자가를 매달고 다니는데 만약 당신들이 말하는 천국이나 예수가 재림했을때

    그 줫같은 십자가를 다시보고 싶어할까요? 예수님께서 여기계셨으면 기관총을 갈기셨을겁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권총에 피살당했죠? 사람들이 권총모양의 펜던트를 목에걸고 oh! 당신을 회상하고 있었어요! 그때 참 안타까웠죠! 권총으로 탕! 하고~ ㅋ 당신이 되돌아오길 권총모양 팬던트에대고 매일 기도하고있답니다 으흐허어헝 ㅋ

    제가 봤을떈 믿음을 떠나서 당신들은 정신력이 약해 어딘가의 정신적인 지주가 필요해 붙잡고있는 병자로밖에 안보입니다.

    믿음을 강요하지마세요. 저에게 믿음이란 가족입니다.






  16. flexbily 2015.11.2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일단 믿으실거라 믿고......

  17. 무신론자 2016.05.08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세상에 수 많은 종교가 있는데 기독교에 걸라고요?
    전차라리 신을 밎지 않아도 천국 갈 수 있는 종교에 걸어 무신론자로 살겠습니다.
    교회다닐 시간과 헌금으로 차라리 봉사와 기부하겠습니다.
    사후세계가 있든 없든 현생의 인생은 어쩌피 한번 뿐이니까.
    그 확률에 걸겠습니다 저는

  18. 펜시 2018.02.18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무조건 믿어야 한다. 믿음에는 이유가 없다' " 라고 말한 당신

    너님이 만약 인도에서 태어났다면 너님은 지금쯤 힌두교인이 되어 있을 것이고
    바이킹 시대의 덴마크에서 태어났다면 닌 지금쯤 토르신을 믿었겠지
    고대 그리스에서 태어났다면 제우스를 믿었을 테고
    아프리카에서 태어났다면 산의 주주신을 믿었을 테요

    그리고 님은 걍 기독교 교회가 판치는 한국에서 태어나 기독교를 믿고있는 것 뿐임 ㅋㅋ

  19. 하나로진주대리운전 2018.11.2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여 하나로진주대리운전 번창하게 도와주소서
    1566 1597

  20. 교회강요하지마 2019.01.17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회가서 받은 상처와 과거로인해 대인관계형성에 큰 악영향을 받았습니다.
    사춘기의 전 큰 타격을 입었고요.
    교회에는 흔히 외식하는 자라고 하죠?
    쉽게 말해서 남들에게 나 믿음좋다는 것을 보여주는 걸 원해하는 사람이죠 그런 인간때문에 난 교회친구들에게 왕따당하고 심지어 학교도 같아서 학교에서도 왕따당한 기억이 있늣 저로서는 교회얘기만 하면 치가 떨리고 싫습니다
    그리고 강요하지마세요
    니들이 강요하는게 아니라고 사실이라 하든말든
    남들이 보기에 충분히 강요고요 그걸 권유조차 꺼려한다면 하는게 아니에요 애초에 길거리에서 예수믿으세요 하면서 붙잡고 있는것도 짜증나요
    진짜 내가 15년동안 교회다녔는데 말씀 내용도 그렇고 사이비같아요 교회들이 참 변질되어 간다는걸 오늘도 느끼고가네요

  21. 포레스트검프 2019.04.25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뇌가 당신들 개독처럼도 될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하다.

3. 생명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

 - 현대 과학에서는 생명의 기원에 대해, 원시 대기를 재료로 전기적인 자극이 가해져 우연히 생명체의 구성성분인 아미노산이 형성되었고, 이들이 조합되어 원시적인 생명체가 출현하고, 이들이 끝없는 진화를 통해 각종 생물이 나타났고 사람도 이러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이야기한다. 

-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을 각기 종류대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현대 과학과 완전히 배치되는 것 아닌가? 어떻게 이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가?


 생명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진실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생명의 기원 =  진화론 = 과학적 정설 = 과학적 법칙', '성경의 창조론 = 비과학적 = 종교적 믿음 = 허구' 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혹시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자, 그렇다면 과연 현재까지 제시된 생명의 기원에 대한 가설과 진화론은 정말로 과학적 진실이고 창조론은 허구인가에 대해서 한 번 따져보겠습니다


1. 생명의 기원

 생명의 기원에 대한 가장 고전적인 개념은 아마 여러분도 중고등학교 과학시간에 접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원시 지구는 갖가지 화학 물질로 덮여 생명이 생성되는데 도움이 되는 환경을 갖추고 있었다. 번개를 통해 에너지가 공급되자 생명을 만드는데 필요한 갖가지 재료를 포함하고 있는 '원생액' 속의 화학 물질들이 서로 연결되면서 단순한 생명체가 출현했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수십억년의 긴 세월을 거치는 동안 서서히 진화가 이루어져 고등한 생물로 발전하고, 서로 분화하면서 다양한 생물을 만들어냈다.'


 이러한 시나리오을 처음으로 제시한 사람은 러시아의 생화학자 알렉산더 오파린이었습니다. 

 그는 1924년, 원시 지구에 존재하는 단순한 분자들이 진화하여 복잡한 분자와 생명체를 만들었다는 가설을 발표했고, 이어 1928년 영국의 생물학자 홀데인은 원시 지구의 환경 속에서 활동하던 자외선이 당과 아미노산을 바다에 집중시켜 그 원생액으로부터 생명이 출현했다는 이론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1955년, 시카고 대학의 스탠리 밀러에 의해 실험으로 구체화되었습니다.(이 실험은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도 널리 알려진 실험입니다.)

 밀러는 실험실 안에 원시 지구 환경을 재생하였고, 생명체의 '원료'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되는 메탄, 암모니아, 물, 수소를 섞은 혼합물에 전기 자극을 가했습니다. 

 그 결과 생명체의 기본 구성 성분인 아미노산(단백질의 구성 요소)가 합성되었고, 이 이론은 빠르게 받아들여져 생명체가 생명이 없는 화학 물질에서 생성될 수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로 인용되었습니다. 

 밀러는 이 실험 결과를 곧바로 사이언스(Science) 지에 발표하였는데, 그 충격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플라스크 안의 가스 조성은 초기 원시지구 대기의 것과 같다고 생각하였고, 무기물에서 생명체를 구성하는 유기화합물인 아미노산이 추출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실험으로 생물이 화학물질로부터 무작위적이고 우연한 자연적 과정에 의해 생성될 수 있다는 과학적 증거를 얻었다고 생각해서 온 세상이 흥분했고, 과학자은 밀러의 실험 결과를 '생명의 자연발생설'의 결정적인 증거로 받아들였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대략적으로 이 내용을 익히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생물의 원료가 되는 각종 재료가 뒤죽박죽으로 섞인 상태에 모종의 전기적인 자극(번개, 열 등)이 가해지니, 생명체의 기본이 되는 아미노산이 '뻥'하고 생겨났고, 이런 아미노산이 또 여러 자극을 받아서 계속 연결되어 단백질이 생겨나고, 이러한 과정이 계속 반복되어서 점점 복잡하게 발달되어 생명체로 진화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얼핏 보면 그럴싸하고, 과학적인 실험으로 입증되었으니, 아무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실험의 치명적인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첫 번째 문제점은, 지구의 초기 환경이 암모니아와 메탄과 수소로 이루어져 있다는 가설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었고 오히려 실제 원시 지구의 대기의 조성과는 전혀 달랐다는 점이 밝혀진 것이었습니다. 밀러가 이러한 조합을 이용한 것은 아미노산을 만들어내기 위해 유리한 조건을 인위적으로 조성하기 위함이였습니다. 예를 들어, 질소나 이산화탄소 같은 기체로 실험하면 아미노산이 생성되지 않기 때문이죠. 

 1980년 이후로 미 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들은 원시 지구에 메탄이나 암모니아나 수소가 '조금도 없었음'을 밝혀냈습니다. 오히려 원시 지구는, 물, 이산화탄소, 질소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이 화합물을 가지고는 밀러와 동일한 실험 결과를 결코 얻을 수 없었고, 이는 이후의 다양한 실험을 통해 확증되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대기를 이용해서 실험을 하면 모종의 유기 분자가 생성되기는 했습니다. 오파린과 밀러의 가설을 추종하는 과학자들은 위와 같은 중대한 오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록 생명의 기본 단위인 아미노산은 생성되지 않더라도 모종의 유기 분자가 생성되기는 하니, 이놈들이 어떻게 지지고 볶아서 생명체가 되었을 것이라고 얼버무렸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러한 실제 원시 지구의 대기에 가까운 상태에서 실험을 해서 생성되는 물질은 '포름 알데히드'인데 이는 실험실에서 강력한 소독제로 이용되는 물질입니다. 생명체의 발생에 도움을 주기는 커녕 단백질을 파괴하는 물질이었습니다.


 둘째로, 밀러는 합성된 물질을 냉각기로 바로 냉각시켜서 콜드트랩에 농축시켰는데, 원시 지구에 어떻게 그런 고효율의 냉각 장치가 있어서 합성된 물질이 다시 분해되지 않도록 했는가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즉, 지나친 논리의 비약이거나 근거없는 합리화였던 셈이죠. 


 셋째로, 설령 아미노산이 우연히 생성되었다고 해도 생명체가 형성되기에는 너무나 험난한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는 난제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아미노산 자체만으로는 아무런 생명체를 형성하지 못하고, 아미노산이 수백 개 이상 결합해서 단백질이 되어야 비로소 세포의 한 구성성분으로 작용할 수 있게 됩니다. 심지어는 이 단백질 하나조차 비유하자면, 거대한 건물의 벽돌 한 장에 불과하므로 설령 아미노산이 우연히 생성되었다고 해도,이것들이 단백질로 합쳐지고, 단백질이 조합되어 세포가 되었다는 결론을 내리기는 지나치게 큰 비약이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아미노산은 구조적으로 L형과 D형 두 가지가 있는데, 생명체를 구성하고 있는 단백질은 모두 L형이지만, 자연발생적으로 생기고 밀러의 실험에 의해 추출된 아미노산은 L형과 D형이 각각 1:1이어서, 수백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이 밀러 실험 방식에 의한 L형 아미노산으로만 생성될 확률은 수학적으로 0에 가깝다는 치명적인 문제도 발견되었습니다. 

 심지어는 밀러 자신도 자신의 실험이 발표된 지 38년이 지난 1991년에, "과거에 우리가 주장했던 원시 대양에서의 생명발생 학설은 이제와 생각하니 너무나 동화와 같은 이야기였으며, 태초에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현재로서는 아무도 모른다"고 실토했고, 이어 1993년 Time 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있었던 생명의 기원 학회에서 생물학자들에 의해 밀러의 이론은 공식적으로 '폐기'되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현재 밀러의 실험은 정상우주론과 같이 과학적으로는 아무 의미없이 '사장되었고' 단지 역사적으로 흥미로운 실험의 하나로 전락한 상태입니다. 


 밀러의 실험이 폐기된 이후,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한 다양한 가설들이 제시되었지만 모두 근거가 없거나 황당한 내용을 다룬 것으로 사장되고 말았습니다. 대표적인 것들을 몇가지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화학적 친화설이 있습니다. 1969년 딘 케년은 아미노산이 올바른 순서로 저절로 연결되게 하는 모종의 내재적인 인력이 반드시 있으며, 바로 이를 통해 단백질 분자가 만들어지고 다시 거기서 살아있는 세포가 생겨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얼핏 생각하면 그럴싸하고,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가설에는 아무런 '과학적 근거'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과학자들은 정말로 아미노산이 다른 아미노산 옆에 나란히 자리를 잡는지 여부를 판별하기 위해 250개의 단백질의 서열을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했는데, 아미노산의 순서는 화학적 친화와 전혀 무관함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정작 이 가설을 제안한 케년 자신도 이 가설을 부인하게 되었습니다. 


 둘째로 자기 배열 성향 이론이 있습니다. 이는 특정 상황하에서 에너지가 매우 빠른 속도로 시스템을 통과하면 시스템이 불안정 상태가 되면서 좀 더 복잡해진 상태로 재배열을 이룬다는 설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욕조에서 물이 빠지는 것을 생각해보면, 처음에는 물이 무작위로 하수구로 빠지지만, 물이 다 빠질 무렵에는 자체적으로 물이 소용돌이를 형성하며 출구가 훨씬 질서 정연해지는 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이 개념도 얼핏 생각해보면 그럴싸하지만, 물이 빠질때의 규칙성과 생명체가 형성되는 수준의 규칙성 간의 복잡성 간에는 어마어마하게 큰 차이가 존재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웠습니다. 지나친 논리의 비약이라는 것이죠. 유명한 정보 이론가 H.P.요키는 '질서의 개념을 생물학적 조직과 연결시키려는 시도는, 정밀 검사를 통과할 수 없는 말장난'이라고 했습니다. 


 셋째로 우주에서 날아온 씨 가설이 있습니다. 지구상의 화학적 진화에 대한 감당 못할 장애물 때문에 시름에 빠진 과학자들은 생명체의 기본 구성 단위가 우주의 다른 곳에서 날아왔다는 기상천외한 이론을 내세우기에 이릅니다. DNA의 이중 나선구조를 발견하여 20세기 생물학계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끼친 프랜시스 크릭이 주장하기도 해 화제를 모았던 이론인데, 이를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세포 크기만한 살아있는 분자들이 대기에서 불타지 않은 채 지구에 도달했을 수 있다고 추론했고, 크릭과 레슬리 오겔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우주에 존재하는 어느 진보된 문명에서 지구를 황야 지대나 동물원, 우주의 쓰레기장으로 만들 목적으로 지구에 생명 인자를 보냈을 수도 있다고 주장하기까지 했습니다. 이 역시 굳이 반박할 필요조차 없는 이론으로, 역시 분명한 과학적 근거가 있어서 이 이론이 나온 것이 아니라,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 억지로 끼워맞추기 식으로 설명을 만들어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또한, 설령 외계에서 그러한 물질이 지구로 날아왔다고 하더라도, 외계의 그 물질의 근원은 어디냐는 물음이 남는다는근본적인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심해의 열수공에서 뜨거운 열이 화합물에 가해져 유기 분자가 형성되었다는 심해 열수공 이론, 생명이 흙으로부터 나왔다는 스미스의 이론 등이 제시되고 있으나 이들 모두 아무런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단순한 '끼워맞추기식 가설'에 불과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처럼, 생명의 기원에 대한 수많은 그럴싸해보이는 가설들도 새로운 과학적 사실이 발견됨에 따라 아무런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명이 난 상황으로, 생명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 '근거 없는 가설'이야 누구나 마음대로 '창작'해서 꾸며낼 수 있지만, '객관적인 과학적 근거'에 바탕을 둔 해답은 그 누구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 다윈의 진화론, 과연 진실인가?

 진화론이란 생물이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환경에 따른 변화가 축적되고 나아가 새로운 종의 탄생을 야기한다는 이론입니다. 진화론의 핵심은, 적자 생존에 의한 자연 선택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자신이 처한 환경에 순응하거나 환경적인 요인을 극복하는 생물은 살아남고 그렇지 못하는 '패자'는 결국 도태되는데, 이렇게 환경에 적응하거나 극복하는 과정에서 생물에 변화가 나타나고, 이런 '미세한 변화'가 오랜 세월 동안 '누적'되고 후대에 전달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생물, 즉 새로운 종이 나타난다는 이론입니다. 여기서 다윈이 주장하는 '미세한 변화'는 오늘날 생물학적인 관점에서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설명합니다.  

 

 얼핏 생각하면 대단히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고, 다양한 생물의 기원과 분화를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이론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다윈이 이 이론을 주장한 19세기에는 진화론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으나, 비약적으로 생물학적인 발전이 이루어진 20세기에 들어서 진화론의 치명적인 문제점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에서는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돌연변이'가 누적되어 '유전자의 변화'가 일어나고(유전자의 변화는 곧 표현형, 즉 형질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이것이 후대로 유전되고 누적되어 새로운 종이 출현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유전자의 다양성과 변화 과정은 수백만년간에 걸친 무수한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의 누적과 자연 선택의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20세기 중반 왓슨과 크릭에 의해 DNA의 이중 나선 구조가 밝혀짐에 따라 현대 생물학계는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되고, 유전자와 돌연변이의 메커니즘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서 밝혀진 사실은 진화론에 치명타를 주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진화의 원동력으로  생각했던 '유전자의 변형', 즉, 돌연변이의 발생 빈도자체가 매우 낮은데다 절대 다수의 돌연변이는 생물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돌연변이의 발생 빈도는 종이나 유전자에 따라 각기 다르기 때문에 한마디로 요약하기는 어렵지만,  평균적으로 10만 내지 100만 세대에 한 번 정도 돌연변이가 일어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더 재미있는 사실은 생물의 세포 내에는 이렇게 드물게 일어나는 돌연변이를 복구하는 놀랍도록 정교한 메커니즘도 자체적으로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유전학자가 유익한 돌연변이와 해로운 돌연변이의 빈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유익한 돌연변이는 186개인 반면, 해로운 돌연변이는 453,732가지로 유익한 돌연변이/해로운 돌연변이의 비가 0.00041임을 컴퓨터 분석을 통해 발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장 치명적인 질병의 하나인 암의 원인 근본 원인도 유전자의 돌연변이이고, 거의 4,000여가지의 질병의 원인이 DNA의 돌연변이임이 알려져 있습니다.  한가지 종류의 생물이 다양한 종류의 생물로 분화하려면, 다양한 종류의 돌연변이가 많이 누적되어, 후대에 유전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알고 봤더니 돌연변이라는 현상 자체가 매우 낮은 빈도로 발생했을 뿐만 아니라, 설령 돌연변이가 발생하더라도, 절대 다수가 생물의 생존에 악영향을 끼쳐 죽게 만들거나 도태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돌연변이가 많이 누적되어 적자가 생존하여 후대에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돌연변이가 누적된 종은 오히려 도태되어 제거되고, 돌연변이가 없는 멀쩡한 종이 살아나서 후대에 변형되지 않은 유전자를 전해준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지요. 물론,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변형된 유전자도 '유전자'이므로 고스란히 유전되지만, 이렇게 '변형'된 개체는 다른 '종'으로 '진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도태되어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실, 유전자의 '변이'가 모두 '돌연변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과 제가 똑같은 사람이고, 똑같이 눈, 코, 손, 발, 다리, 내장기관을 가지고 있지만, 미세한 차이가 있죠? 그 이유는 여러분의 유전자와 제 유전자가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의 눈 색깔을 결정하는 유전자와 제 눈색깔을 결정하는 유전자를 비교하면, 똑같은 사람의 눈 색깔을 결정하는 유전자이므로 원래는 같아야 하지만 실제는 미세한 염기서열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개체간의 '정상적인 수준에서 드물지 않고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유전자의 차이'는 '돌연변이'가 아니라 '다형성'이라고 합니다.' 다형성'은 비정상적이거나 드문 현상이 아니라, 지극히 정상적이고 흔한 현상이라는 점에서 돌연변이와 구분이 됩니다. 이러한 '다형성'이라는 기전을 통해 여러분과 제 눈 색깔이 미세하게 다르고, 개체간에 각종 신체적인 특성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다형성도 유전자의 '변화'에 의한 결과이고, 이것도 고스란히 후대에 유전되지만, 이러한 다형성에 의한 변화는 돌연변이와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첫째는, 다형성은 유전자의 변이는 한 개의 염기 서열 단위로 일어나기 때문에 유전자 전체 수준에서는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이고, 둘째는, 이러한 단일염기다형성은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미세한 기능상의 이상만 초래할 뿐, 개체의 생존에 직결될 정도로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즉, '다형성'은 그 자체의 변이 수준이 작기 때문에 그만큼 변화도 작다는 것을 의미하고, 돌연변이는 흔하지 않은 부위에 변화가 일어나거나 유전자 변형의 수준이 크게 발생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개체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절대 다수라는 것이죠. 

 혹자는 이런 단일염기다형성의 개념과 돌연변이의 개념을 혼동하기 때문에, 다형성도 유전되니, 이것이 누적되면 새로운 종이 나타날 수 있지 않느냐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잘못된 개념입니다. 이는 자동차의 엔진을 수리할 때, A사의 부품 대신 B사의 부품으로 갈아끼웠다고 엔진이 핸들로 바뀌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똑같은 자동차 엔진이라는 점은 불변하되, 다만 엔진 성능상의 미세한 변화가 나타나는 것 뿐이지, 부품이 갈렸다고 엔진이 핸들로 바뀌는 것은 아니죠? 반면, 엔진의 주요 부품을 여러개를 바꾸고 그것도 엉뚱한 부품으로 갈아끼운다면 엔진 자체가 작동을 하지 않고 못쓰게 되겠죠? 이것이 바로 돌연변이입니다. 설령, 유전자의 변이가 다형성으로 나타나건 돌연변이로 나타나건 새로운 변화가 누적된다고 해도 지극히 단순한 유전자 배열을 가진 하등 생물에서 고등생물로 진화할 확률은 천문학적으로 낮을 뿐만 아니라, 돌연변이가 누적되어 새로운 유전자로 바뀐다는 것을 가정해도  단백질 서너개 변화 수준의 지극히 미미한 변화가 초래되는 데 걸리는 시간조차 진화론적인 지구의 나이인 50억년을 훨씬 뛰어넘는 기간으로 계산됩니다. 이는 돌연변이 자체의 발생 빈도가 지극히 낮은데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20세기에 많은 유전학자들이 돌연변이 발생률을 증가시킴으로써, '진화를 가속화'시키려는 시도를 한 적

이 있습니다. 초파리에 X선이나 화학적 돌연변이원, 전리 방사선들을 가해 새로운 생물이 태어나기를 기대한 것이죠.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수십년간의 이와 유사한 연구들은 모두 실패로 끝났습니다. 관찰된 모든 돌연변이들은 생물체의 생존에 절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했고, 설령 생존한 개체에서 나타난 돌연변이 중 향상된 돌연변이는 단 하나도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요약하자면, 돌연변이는 발생 빈도 자체도 낮고, 복구하는 시스템도 존재하며, 설령 이마저 회피해서 돌연변이가 발생한다해도 생명체의 생존에 불리한 방향으로 작용하여 후대에 전해지기 어려움이 밝혀졌습니다. 즉, 생명체는 생존 메커니즘은 '변화'가 아닌 '보존'이며, 돌연변이에 의한 '변화'는 '진화'와 '생존'이 아닌 '도태'와 '소멸'을 야기함이 밝혀진 것입니다. 

 

 여러분, 혹시 지금까지 '창조론'은 비과학이고, 종교적 신념이며, 허구의 산물이고, '진화론'은 과학이며, 합리적이며, '진실'이라고 생각하셨나요? 크나큰 착각입니다. 진화론은 '진화의 법칙'이 아닌, 어디까지나 진화'론'이자 일종의 학설에 불과합니다. 과학적으로 오류가 없다고 누구나 인정한 '만유 인력의 법칙'과 같은 확립된 자연 과학의 절대 법칙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 점은 물론 '창조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창조론을 믿건 진화론을 믿건 여러분의 마음이지만, 어느 쪽이 과학적으로 과연 타당하고 합리적으로 이 세계를 설명할 수 있는지를 여러분의 믿음의 근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막연하게, 혹은 당연하게 진화론이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셨다면, 여기에는 큰 문제점이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하고, 20세기에 비약적으로 발전한 현대 과학의 모든 객관적인 증거는 진화론의 종말을 고하고 있습니다

 

 지금가지 창조냐 진화냐에 대한 논쟁 중 가장 큰 논란이  생명의 기원 및 진화론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외에도 지질학, 인류학, 화학을 포함한 거의 모든 과학의 분야에서 진화론과 창조론이 다양한 주제로 맞서고 있습니다. 이 모든 논란을 자세히 다루기에는 이 블로그가 턱없이 부족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모든 다른 분야에 대한 논쟁도 과학적 사실과 발견이 나타남에 따라 과거에 진화론적, 무신론적 관점에서 주장했던 주장들이 근거가 없거나 현재는 객관적인 과학적 근거로 반박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발생학에 있어서 진화론적 분화의 절대적인 근거로 지지를 받았던 헤켈의 배아발생도는 인위적으로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고,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진화를 입증하기 위한 근거로 제시되었던 유인원의 화석들은 원숭이의 뼈였거나 멀리 떨어진 뼈들을 조합해서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http://blog.daum.net/ksbsoon/601) 

또한, 무신론자들은 너무나 정교하고 복잡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우주와 지구의 각종 물리 상수를 '우연한 계기로 우연한 규칙성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근거로 설명하기가 확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자, 우주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다양한 종류의 우주'가 존재하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그 모든 조건이 딱 맞아 떨어진 우주일 것이라는 끼워 맞추기 식의 '다중 우주론'을 주장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한 논쟁과 21세기에 접어들어 밝혀진 최첨단 물리학적, 생물학적 지식은 우주와 생명 기원의 절대적인 필수 요소는 우연한 변화에 의한 끝없는 누적이 아닌 계획적인 지성임을 강력하게 반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적 사실은 신의 존재와는 거리가 멀 것이라는 '무신론적 자연주의'관점에서 자신있게 과거에 제시되었던  수많은 가설들은 오히려 그들이 철썩같이 믿었던 '현대 과학'에 의해 발등찍히고 있고, 날로 그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곰곰이 한 번 생각해봅시다. 

 '금속 덩어리와 각종 물질들을 커다란 방안에 넣고 한 100년 동안 마구 흔들어대면, 비행기가 나올 수 있습니까? 100년은 부족하니 1000년이나 10000년쯤 지나면 비행기가 만들어질까요?'

 '돼지고기 한덩어리를 유리병에 넣고 50억년동안 각종 열과, 전기, 압력 등 온갖 조건을 달리해서 지지고 볶으면 거기서 사람이 생길 수 있을까요? 

 

 돼지고기는 생명체가 아니니 억지스런 주장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차피 여태까지의 모든 화학적 진화의 가설도 결국은 무생물에서 생물이 발생했다는 이론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암모니아와 메탄, 수소 가스에서 DNA와 아미노산이 생성되어 생명체가 될 가능성보다는 무수한 '완성된' 단백질 분자와 DNA를 포함하고 있는 돼지고기에서 생명체가 발생하기가 훨씬 더 쉽지 않겠습니까? 


 '원시 상태의 화학 물질에 환경적인 조건이 갖추어져 기본 아미노산이 형성되고, 이들이 조합되어 단백질과 생명체의 구성 요소를 갖추고 진화하여 고등한 생명체가 되었다는 화학적 진화가설과 진화론은, 이렇게 원리만 놓고 본다면 얼핏 그럴싸해보입니다. 하지만, 실제적인 예를 들어 생각해보니 어떻습니까? 믿겨지십니까?


 여러분은 정말로 바닷물고기가 먹고 사는 세포 하나로 구성된 플랑크톤과 같은 단세포 생물이 수십억년 동안 진화를 거듭하면 기쁨과 슬픔과 사랑과 증오를 느끼는 60조 개의 세포를 가진 만물의 영장 인간으로 변했다는 사실을 정말로 믿으십니까? 직관적으로 정말로 확신하십니까? 감정과 영혼의 존재는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여러분, 생물체의 세포하나는 인간이 발명해낸 그 어떤 복잡한 기계 장비보다도 정교하고 복잡하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런데, 이토록 정교한 세포가 셀 수 없이 많이 모여 정교한 시스템을 이루는 생명체가 어떻게 우연한 변화의 누적으로 생겨날 수 있을까요? 더군다나 그러한 변화의 원동력은 '발전'과 '생존'이 아닌 '도태'와 '사멸'의 방향으로 나타남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는데 말이죠. 


이처럼 이 모든 기원에 대한 무수한 이론, 가설, 억측 중에 이 모든 객관적인 사실을 가장 완벽하고 가장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가설은 단 하나 밖에 없습니다.  막무가내식의 아무 근거도 없는 '종교적 믿음'이기 때문이 결코 아니라, 가장 '과학적'이며, 가장 '논리적'이며, 가장 '합리적'이기 때문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다음 글(클릭)에서는 하나님의 존재의 경험적, 체험적인 증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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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8 - [불편한 진실] - 4-1.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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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3 - [불편한 진실] - 4-6.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2 - [불편한 진실] - 4-7.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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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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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ㅇㅇ 2016.09.13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조론이 맞다면 기독교신인 이유는 성경때문이죠. 정확한 창조과정이 기술되어있는 유일한 종교입니다. 그걸토대로 과학적으로 검증까지 가능합니다. 대표적인것으로 노아의 방주의 과학적 설계가 있겠네요. 성서의 연대기에 관해서도 별자리 연구로 맞아짐이 확인되었습니다 성경이 후세에 만들어진 가짜 책인가는 논쟁대상도 아닙니다 성경이 실제로 기원전 시대에 같은 내용으로 기술되어 있음이 완벽히 증명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신론자들이 거짓으로 선동하는 어느 그리스 종교를 짜깁기했다는 건 날조입니다. 창조론의 핵심은 종은 종대로 구별되어있다는거죠. 성서의 이문구는 지극히 과학적이기도합니다. 진화론의 핵심과는 상반되는 주장입니다

  3. ㅇㅇ 2016.09.13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신론자들은 사람에게는 영혼이 없다고 볼것입니다 사람에게 영혼이란게 잇으면 사람은 동물하고는 다르죠.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사람은 죽어도 자연의 일부일뿐이고 인생을 어떻게 살든 존재는 사라질뿐이므로 인간의 존엄성따위는 존재할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아메바에서 진화했는데 사람이 위대한 존재일수가 없는거죠. 무신론은 자기비하에 가깝습니다. 자신이 아무 무가치한 존재임을 다른사람에게 강요하는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사람이 태어나는데는 이유가 있고 사는것에도 이유가 있다고 믿습니다. 무신론인거 떠벌거리지 말았으면 하네요 거의 모욕당하는 기분입니다 개새끼라고 욕하는것보다 더 심한 저주아닌가요? 혼자 동물처럼 사세요.

    • ㅇㅇ 2016.10.23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신같은 새끼 너같이 무식한 새끼랑 같은 땅에서 살아가는게 더 모욕적이니까 머리 텅텅 비었다고 떠들고 다니지 좀 말아라

  4. ㅇㅇ 2016.09.13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대한 신이 존재한다면 만들어진 사람도 귀한 존재라는게 당연합니다 반대로 어떤것도 없이 우연이 발생한거면 당신도 우연히 생겨먹은거다 이렇게 말할수 있겠네요. 그냥 우연히 태어났는데 당장 죽어도 아무 문제없는 그런 바퀴벌레같은 존재이고 싶습니까??

  5. ㅇㅇ 2016.09.13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사람에게 영혼이 있거나 사후세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대단한 착각입니다 진화론으로 생명의 기원을 밟히는것 이상으로 과학은 사후세계를 검증하지도 못하고 무조건 부정합니다. 사후세계가 있으면 필연적으로 유신론적 세계가 되는겁니다. (진화과정은 정신을 물질로 생성된것으로 보기때문)

  6. ㅗㅗ 2016.11.09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성경에서 지구가 기원전 4000~5000년 사이에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당신이 위에서 말하신것과 같이 지구의 나이는 최소 45억살 입니다.
    반박해보시죠

    • Daniel 2016.12.01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질문이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더. 모든 성경에서 지구가 기원전 4~5천년 전에 만들어졌다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하셨는데 실상은 성경 그 어디에도 지구가 그 때 창조되었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일부 무지한 목사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경우는 있을지 모르나 성경에는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7. 가나다 2016.12.22 0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은 지속적인 반론을 제기하며 가설을 만들고 다듬으며 발전해갑니다. 진화론도 마찬가지로 완성형이 아니라 발전과정이며, 현재까지 세계른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학설입니다. 때문에 과거의 가설이 현재의 발견으로 틀리게 되었다는 것은 가설을 수정하고 다듬어가는 과정이지 진화론 자체가 부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검은백조가 나타나기전까지는 지속적으로 가설을 다듬는 것이지요. 진화론의 발전과정 중 반론을 제기하고 가설을 수정하는 과정을 들고온다고 하더라도, 창조론이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론이 과학적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실질적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과학적이라는 말은 모순됩니다. 그나마 진화론이 과학적 근거가 존재하기때문에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결과 주류이론이 된 것이구요.

  8. 가부 2017.01.18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소릴 해도 믿고 싶은 사람은 믿고 안 믿고 싶은 사람은 안 믿는 듯...

  9. 에휴 2017.03.19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여기서 처음에 제시하는 문제점인 이산화탄소, 질소 대기는 이미 Bada라는 과학자에 의해 철 또는 탄산염 미네랄 등을 첨가했을 때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나옴이 입증되었습니다. 제발 영어 위키 내용이라도 좀 읽고 적기라도 하세요 제발....

  10. 에휴 2017.03.19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아직도 학계에서 충분히 인정받고 있고 심지어 캠벨 생물학 10판에도 그대로 실리는 실험을 논리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근거들로 '폐기처분'되었다고 님 멋대로 판단하시는지요... ㅋㅋㅋㅋ

  11. 교학상장 2017.04.05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서 설명하는 것은 ~ism 이고, 과학계에서 주장하는 것은 ~theory 라고 생각합니다. ~주의(신념)와 ~이론이 논쟁할 필요가 있을까요?

  12. 2017.05.20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과학계는 심해열수공설 지지하고 있는데 원시대기설 까고 잡소리 몇개 까더니 '심해열수공, 흙기원설은 끼워맞추기다.' 하고 넘기네. 개그하세요? 웃어는 드릴게.

    향상된 돌연변이 없는거같죠? 방사선 육종 기술, 들어는 봤을라 몰라? 아, 못 들어봤으니까 그런 개소리가 술술 튀어나오는 거겠죠? 아, 죄송합니다. 대화를 하려면 개소리로 했었어야 했는데. 멍! 멍멍! 왈왈왈! 컹! 컹!

    진화론이 우연성을 강조하는거같죠? 반대에요. 점진적 변화가 진화론의 핵심이죠. 너의 예시처럼. 아니, 프레드 호일의 예시처럼 부품 흔들어서 747 만드는 건 허수아비일 뿐 아무 짝에 쓸모 없는 공허한 주장이네요.


  13. 길게도 써놨네 2017.06.22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소리를 겁나 길게도 써놨네.. 고생한다..

  14. 걍 먹이주지 말자 2017.08.19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안통하네 장애인세기
    개독은 노답 it is science

  15. 생각이다르다고욕은하지맙시다 2017.12.20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보이지않지만 마음으로 느낄수있는 사랑과같은 단어로서 느끼는 거라서 아무리 과학적으로 증거를대라하면 창조론은 직접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마음으로 느꼈던 간증이야기로 설명하는 거지요. 눈에 보이는 사실을 믿는게 아니고 마음으로 느껴지고 체험하기에 안믿는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알수가없어요 창조론은 거짓된 상상과 증언은 하지않아요. 성경에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느니라 하는 말씀은 거짓된 증거라기 보다는 믿고안믿고의 문제에요 
    하지만 진화론은 우리는 원숭이에서 진화된 인간이다는 이미 거짓된 과학적,역사적 증거들이 있는거구요

  16. 펜시 2018.02.18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조설 쏼라쏼라 거리는 애들중에 논문 한 편 지어본 과학자가 1명은 있낭?
    진화론은 수천의 과학자들이 연구하는 이론이고 창조설은 걍 종교임
    종교는 왜 과학이 되려 하나? 과학이 되고 싶다고? 연구하고 실험하고 논문을 써서 학계로 진출하면 된단다.
    믿으려면 곱게 믿고 애꿎은 과학 극딜하지 마라 . 기독교가 욕먹는 3대 이유중 하나닌까 제발 가만히 있거라

  17. 회의론자 2018.07.11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과학계가 지지하고 있는 바를 지성과 인내로 단순욕설과 비방이 아닌 건강한 논증방식으로 제시해주실 수 있는분 없습니까??..부디 있다면 가능하다면 댓글로 보고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리서치야 하겠지만 관련 분야의 전문은 아니라서...

  18. .... 2018.11.12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글 내용의 뒷부분에 이론에 대해 잘못 서술하셨습니다. 마치 신뢰도가 가설<이론<<<<<<법칙 이렇게 서술하신 듯 하신데, 법칙은 자연에서 발생하는 일정한 현상에 대한 기록입니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 만유인력의 법칙 등이 있습니다. 가설은 법칙을 설명하는 일종의 시나리오 입니다. ~~한 아유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라는 주장입니다. 이론은 과학의 최종 목표로서 법칙이나 현상을 과학적 근거가 확실하고 명확히 설명합니다. 중력이론이나 상대성이론 등이있죠. 모두가 중력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중력'이론'이기 때문에 사실이 아닐꺼라 말하진 않죠. 진화론도 이런 이론에 속합니다. 다윈이 처음 발표한 종의 기원의 내용과 현재 학계에서 진화론이라 하는 내용은 차이가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발견되었고, 지속적 수정을 통해 지금이 이르게 된 것이죠. 창조론은 과학에서는 이론이라 할 수 없습니다. 창조설이 더 올바른 표현이죠. 이론은 반박이 가능하고 페러다임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신이 만들었다. 라는 주장에 어떻게 반박하고, 어떤 패러다임이 있겠습니까? 창조론은 이론이 아닙니다.

  19. 한숨 2018.11.15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을 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과학은 그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일뿐인데 과학을 맹신하는 분들이 많네요, 옛날 과학자들이 절대적으로 믿었던 천동설은 지금 없듯이 과학은 변화할수 있는건데..

    믿을 수 있는건 참 감사한 일입니다

  20. 물론 2018.12.20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랍게도 천동설을 적극 지지한것은 교회였다고 한다

  21. 마린 2019.11.10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의 기원을 알아내지 못한 현대과학 발전의 한계를 그냥 창조설로 퉁쳐서 합리적인척하는건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 신이라는 존재자체가 입증되지않았고 근거또한 아무것도 없다. 단지 인간의 한계를 부정하는 자기합리화에 불과하다. 과학발전이 되지않은것을 창조설로 기인하다니...확실하게 종교는 과학발전에는 저해된다. 생명의 기원에대해 인류가 멸종하기전까지 밝혀낼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생명의 발생은 분명 존재했었던 일이다. 따지고보면 소설 기반으로 만든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믿고 그게 진리라고 주장하는거 자체가 이상하지 않나? 한번쯤은 생각해볼만하지 않나

4.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모순

- 하나님은 공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고 주장하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 수많은 사람들을 지옥에서 고문할 수 있는가?  

- 사람이 지옥에 가는 이유는 사람의 '죄' 때문이라고 하면, 결국 하나님이 '죄'와 '악'의 창시자가 아닌가? 차라리 애초부터 '죄'와 '악'을 만들지 않았다면, 사람도 지옥에 갈 이유가 없지 않는가? 

- 하나님이 공의롭고 불의를 용납하지 못하는 신이라면, 대체 이 세상에는 왜 수많은 고통과 부조리가 존재하는가? 왜 세상에는 끔찍한 범죄와 전재, 자연재해와 재난, 불법이 끊이지 않는가? 왜 정직하고 선하게 살지만 비참하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고, 온갖 악과 불의를 저지르면서도 안락하고 즐겁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는가?


 지금까지 왜 성경과 복음이 단순한 '종교적 허상'이 아닌 역사적, 과학적 '진실'인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설령 여러분이 이러한 검증과정에 동의한다 할지라도 여전히 의문은 남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만일 정말로 하나님이라는 신이 존재하고 그 분이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수많은 사람을 지옥에서 고문할 수 있는가?'

 '애초부터 죄라는 것을 만들지 않았다면 이런 골치 아픈 문제가 없지 않았겠는가?'

 '왜 하나님은 세상의 수많은 고통과 부조리를 멍하니 지켜보기만 할 뿐,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해결하지 않는가?'

라는 의문일 것입니다. 어찌보면, 이 모든 속성이 공의와 사랑이라는 하나님의 속성과 완전히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고, 하나님이라는 신은 사랑보다는 고문과 고통을 좋아하는 잔인한 신인 것 같아보입니다. 

 이 세가지 질문은 서로 다른 질문 같아보이지만, 사실 그 근본을 살펴보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모순되어 보이는 내용들은 '하나님'이라는 신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 알면 의외로 쉽게 풀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 난제를 풀어보겠습니다.


A. 하나님은 '자유 의지'를 주셨다. 

 한가지 질문을 해 볼까요? 여러분은 만일 여러분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을 때, 그 어떤 경우라도 예외 없이 깍듯하게 예의를 갖추어 인사하는 '인사 로봇'과 때로는 TV 보는데 정신 팔려 쳐다보지도 않거나 칭얼대면서 울기도 하지만, 가끔씩 해맑게 웃으면서 여러분께로 달려가는 '아기'중 어떤 것을 원하십니까? 

 아무리 '인사 로봇'이 단 한번의 예외도 없이 '안녕하세요, 주인님? 일하느라 피곤하셨죠? 사랑합니다~'라고 백날천날을 외친다 한들 여러분들은 아무런 감동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매일 생떼를 쓰고 징징대도 가끔씩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아빠'를 외치며 기어오는 아기에게 사랑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아기는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고, 로봇은 자유 의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로봇은 원래 그렇게 하도록 '설계'가 된 것이기 때문에 로봇이 아무리 열심히 인사를 해도 기분이 좋을 이유도 없고, 또한 설령 로봇이 아무리 심한 욕설을 퍼부어도 화가 날 이유가 없는 것이죠. 

 하지만, 자유 의지를 가진 아기는, 아빠를 거부할 수 있는 '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빠에게 달려가서 안기기 때문에 아빠는 사랑과 감동을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얼마든지 '자유 의지'를 박탈한 채로 기계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존재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죄'라는 것을 결코 짓지 않고 기계적으로 선한 일만 하거나 하나님을 그 어떤 상황에도 찬양하면서 악을 행치 않는 감정과 인격이 없는'기계'로 얼마든지 만들 수가 있으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그런 존재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아무 의미 없는 경배를 받기 원하지 않으시고, 마치 우리처럼, 하나님을 얼마든지 부인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찾고, 경배하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B. 자유 의지의 산물 - '선과 악'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왜 하나님은 '악'을 창조했느냐라고..

 하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하나님께서는 '악'을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악'이 존재할 '가능성'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인간에서 일방적으로 악을 행하도록 '설계'하지 않았고, 항상 선과 악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어떤 사람이 길에서 강도를 당해서 피를 흘리고 쓰러진 것을 보았다고 가정합시다. 여러분은 여러분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 사람을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도록 선행을 베풀 수 있습니다. 반면, 내 일이 아니라고 그냥 무시하고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많지는 않겠지만, 심지어는 피를 흘리는 이 사람의 지갑을 훔쳐 도망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 누구도, 심지어는 하나님마저도 특정한 선택을 여러분에게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여러분의 선택에 달린 문제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하지만, 이러한 '자유 의지'의 결과로 인해 필연적으로 '선'과 '악'이 갈리게 되고, 결국 선과 악은 인간의 자유 의지와 그에 따른 선택의 산물입니다.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 1사람을 도와준 것보다는 10사람을 도와준 것이 더 선하고, 1사람의 무고한 사람을 죽인 것보다는 10사람을 죽인 것이 더 악한 것처럼, 선과 악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선과 악은 상대적인 개념이고, 비교 대상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왜 악이 없이 선만 만들면 되지 않느냐라고 반문하는 것은 논리적인 모순입니다. 

 따라서, 인간이라는 존재는 그 누구도 이 자유 의지의 부산물인 '악'이라는 것을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악'을 하나님이 강요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여러분에게 모든 의사 결정권을 완전히 맡기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이런 생각을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나는 토막살인을 저지르지도 않았고, 사기를 치지도 않았으며, 도둑질도 하지 않았고, 경범죄로 경찰서에 끌려간 적도 없는 양심적인 시민인데 대체 내가 무슨 악을 저질렀다는 것이냐' 라고 말이죠. 

 하지만,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죄와 악의 개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엄격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어도 살인을 저지르는 것이고,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기만 해도 죄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그 어떤 성자라도 '악을 행하지 않았다'라고 결코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C. 죄의 삯은 사망, 사망 이후의 심판

 인간의 '악'의 산물은 '죄'를 짓는 결과로 나타납니다. 성경에서는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즉, 인간은 누구나 죄를 짓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에 결국 모든 사람은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죽음이 끝이 아니고 다가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죽음 이후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심판의 대상은 사람이 살면서 지은 '행위'입니다. 

 그런데, 그 어떤 사람도 '죄'를 피해갈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영원한 지옥 형벌입니다. 


D. 하나님의 속성 -  공의와 사랑

 하나님의 속성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공의'롭다는 것이고, 하나는 '사랑'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록, 융통성을 발휘할 수 없을 정도록 완벽하게 공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나 하찮고 대수롭게 생각하는 시시한 죄 조차도 그분은 결코 용납을 하시지 못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죄에 대한 형벌을 내릴 수 밖에 없는데,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영원한 형벌인 지옥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사람들이 많이 오해를 합니다. 아니 무슨 신이 그렇게 속이 좁고 쩨쩨하냐 공의로운 것은 알겠는데, 한편으로는 사랑도 무한하다고 하면 그냥 사랑을 좀 베풀어서 시시한 죄는 통크게 용서해 주면 간단하게 해결되는 것 아니냐라고요...

 하지만, 사실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공의와 사랑은 논리적으로 절대로 어중간하게 타협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여러분이 아기를 너무나 사랑한다면, 인위적인 낙태를 지독하게 미워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이를 너무나 사랑한다면, 여러분의 아이를 살해한 살인범을 지독하게 미워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정도가 더 크면 클수록, 살인범에 대한 증오의 정도도 더 커질 것이고,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의 아이에 대한 사랑이 무한대라면, 살인범과 그의 살인죄에 대한 증오도 무한대일 것입니다.

 이 때, 여러분의 아이의 살인 사건의 판결을 맡은 판사가 공의롭지만, 동시에 사랑도 넘치는 사람이라고 가정해봅시다. 판사가 법정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공의로운 판사이기 때문에, 이 살인범의 죄는 결코 용서받지 못할 끔찍한 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사랑이 넘치기 때문에 이 죄를 용서하고 무죄 판결을 내리겠습니다'

 라고 판결을 내린다면 여러분은 이것을 인정할 수 있습니까? 결코 인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공의롭기 때문에, 너무나 죄를 미워하기 때문에, 이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어물쩡 덮을수가 결코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의와 사랑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합니다. 살인범을 용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징역형'이건, '눈물의 사죄'이건 그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지 자신의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나서야 이후의 사랑과 용서가 비로소 의미가 있게 되는 것이지요. 공의와 사랑은 논리적으로 결코 양립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죄에 대해서는 어떨까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은 무한대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이 아무리 사소하더라도 결코 인간의 죄를 용납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누군가는 죄값을 어떤 방식으로든지 치르고 해결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죄로 인해 타락한 인간의 본성으로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었고, 결국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이 이 죄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이런 죄를 지을 가능성 자체를 알고 있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창조하셨고, 인간이 저지른 죄악을 담당하실 이유가 전혀 없고 자신의 피조물인 인간을 공의롭게 판결내려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친히 인간의 죄악을 직접 담당하신 것입니다. 전지 전능하신 신이 자신이 만든 보잘것 없는 피조물의 몸으로 오셔서, 피조물에게 욕설과 비난, 채찍질, 굴욕, 고문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다!

 이로써, 인간의 죄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었고, 인간은 죄로 인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천국에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재판장이신 하나님은 여러분의 아이를 잔인하게 살해한 살인자에게,

'나는 피도 눈물도 없을 정도로 공의롭기 때문에 그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당신에게 유죄 판결과 사형을 면하게 할 수 없소. 당신은 무조건 '사형'!' 이라고 판결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피도 눈물도 없을 정도로 공의롭지만, 동시에 사랑도 넘치기 때문에 이번 한 번만은 살인자를 용서해 주겠습니다. 보호자 분은 가슴이 아프겠지만, 팔자려니 생각하고 이해해 주십시오'라고 억지같은 편법을 쓰지도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방식은 이것입니다. 

 '저는 너무나 공의로운 판사이기 때문에 결코 이 사람의 죄악을 그대로 묵과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한 순간의 실수로 소중한 자신의 생명을 희생당하는 것도 결코 원치 않습니다. 

 보호자께서는 이해가 안가시겠지만, 제가 이 살인자의 죄를 대신 지겠습니다. 저는 아무 죄가 없지만, 이 살인자의 죄를 그 어떤 수단이라도 괞찮으니 제가 대신 지겠습니다. 저를 몽둥이로 죽을 때까지 때리시든, 제 재산을 빼앗건, 분이 풀릴 때까지 침 뱉고 욕설을 하건 알아서 하십시오. 이 짐승같은 살인자 참회하는 조건으로 제가 다시 사람으로 만들겠습니다.. 차라리 제가 죄값을 대신 치를테니 이 사람은 용서하고 살려주십시오'

 터무니 없어 보였고,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분한 것은 사실이었지만, 여러분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여러분은 그 살인자 대신 공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판사에게 미친듯이 분풀이를 하는 조건으로 살인범을 용서했습니다. 살인범은 석방되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살인범이 여러분의 부모님을 또 죽였습니다. 같은 재판과 같은 상황이 또 반복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살인범을 용서할 수 있습니까? 판사의 제안에 또 따르시겠습니까? 절대 다수는 한 번은 용납하지만 그 이후로는 결코 용납하지 못한다고 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여러분이 이 판사의 눈물겨운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또 동일한 방법으로 살인범을 처리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가정이지만, 이런 과정이 셀 수 없이 많이 반복되었고, 판사는 그 때마다 자신이 죄값을 받겠다고 하며 눈물로 부탁을 했고, 판사는 몸이 너덜너덜해질 지경까지 여러분에게 구타를 당하며 죄값을 대신 치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 방법이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무수한 죄를 짓고, 또 짓고 짓습니다. 만일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이었다면 용서를 할 수 있었을까요? 설령 한 두번은 '내가 대신 죄값을 치르고 용서할테니 다시는 죄짓지 말아라. 그래도 지으면 넌 진짜 지옥이다.' 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임을 아시기 때문에 매일 죄를 짓고 또 지어도 회개하고 돌이키면 또 속아주시고 바보같이 또 죄를 짊어주십니다. 이 얼마나 큰 사랑입니까!


 그런데, 만일 이 재판관이 반복적인 살인범에 대한 죄를 무한대로 대신 짊어질 수 있을까요? 이 사랑이 넘치는 재판관은 자신이 죄값을 치르는 대신 이 흉악한 살인마에게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새사람이 될 것을 부탁했습니다. 

 살인범은 그 때마다 눈물로 참회를 하고 새 사람이 되겠다고 했지만, 항상 그 죄를 반복하며 지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때마다 그 재판관은 자신이 죄값을 대신 치러주었고, 또 회개를 전제로 죄값을 대신 치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상식적으로 상상할 수조차 없는 엄청난 사랑을 재판관이 베풀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살인범이 끝까지 뉘우치치 않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재판관이 대신 죄값을 치르고, 그것도 끊임없이 반복해서 죄를 지어도 뉘우치기만 하면 항상 죄를 대신 해결해준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신의 죄를 뉘우치치 않는다면, 그 때도 재판관이 이 사람에게 무죄 판결을 내릴 수 있을까요? 결코 아닐 것입니다. 이는 공의로운 속성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런 살인범을 본다면 분노가 극에 달해서, '아니 판사가 그냥 공정하게 사형판결을 내려도 아무 문제가 안되고, 심지어 자신이 대신 죄값을 치르고, 그것도 모자라 반복적으로 죄를 지어도 뉘우치기만 하면 자신이 죄값을 대신 치러 주겠다고 하는데도 끝까지 뉘우치치 않는 저 인간은 그 어떤 잔인한 방법으로 사형받아도 싸다' 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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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장을 바꿔볼까요?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끝없이 죄를 짓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지 우리는 인정하기 싫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짓도록 결코 강요한 적이 없으셨습니다. 죄와 악은 우리가 선택해서 지었을 뿐이고, 그에 대한 죽음과 심판의 결과는 우리가 져야 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 져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죽음과 지옥의 고통을 우리 대신 그분이 친히 져주셨고, 너희를 지옥에 보내지 않을테니 대신 회개하고 앞으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또 죄를 지었습니다. 어제도 짓고, 오늘도 짓고...내일도 짓고...사는 것 자체가 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가 눈물고 회개하기만 하면 그 때마다 대신 죄를 져주시고 우리를 용서하시겠다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수준의 사랑을 베풀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회개하기만 하면 모든 죄를 용서받고 지옥의 형벌을 피할 길과 방법이 완전히 열린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끝까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겠다고 버티다가 지옥간다면, 이게 과연 불공평한 일일까요? 네...사실 너무나 불공평한 일이기는 합니다. 다만 범죄자인 우리쪽에 너무나 유리할 정도로 불공평할 뿐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지만, 너무나 사랑이 넘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분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하고,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방법을 제시하셨습니다. 

 더군다나 그 방법은 자신에게는 너무나 굴욕적이고도 치욕적인 방법이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이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예수 좀 안믿고 회개 좀 안한다고 인간을 지옥에 보낼 수 있어?'라는 질문을 하신다면, 이는 '아니 내가 몇 사람좀 기분 전환용으로 죽였기로서니, 그토록 사랑이 넘치는 재판장님이 어떻게 이 정도 죄를 대충 용서 못하실 수 있습니까?' 라고 따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 재판장은 아무리 흉약한 죄를 아무리 자주 지어도, 회개하고 새 삶을 산다면 자신이 그 모든 무시무시한 죄값을 달게 받겠다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사랑을 베푼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사람이 아닙니까? 어떻게 더 이상의 사랑을 기대할 수 있습니까? 만일 여러분이 그래도 끝까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기를 거부하면서도, '죄값'은 면제받기를 원한다면, 이는 논리적으로 결코 불가능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로운 속성과 사랑이라는 속성이 '죄값'을 치르는 과정이 없이는 결코  논리적으로 양립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회개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지옥에 간다면, 이는 결코 하나님의 사랑 부족이 아닌 전적으로 여러분의 선택 때문인 것입니다. 


E. 너무나 불공평해 보이는 세상

 우리는 살면서 세상이 너무나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부모님 잘 만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풍족한 재산, 학벌, 지위, 외모, 권력을 고스란이 물려받아 풍족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찢어지는 가난과 질병, 신체적인 약점을 안고 평생을 고통 속에서 살아갑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도 있고, 죄 지으면 결국 벌받는다 사실을 목도하기도 하지만, 부정하고 약은 방법으로 살아가도 너무나 인생을 풍족하게 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정직하고 선하게 살면서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도 너무나 많습니다. 

 신이 있다면 어떻게 이것을 공평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정말로 존재하고 그 분이 정말로 공의롭다면 어떻게 이런 불합리와 모순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간과하는 것이 한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의 삶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이 세상의 삶은 영원한 천국이나 지옥, 즉 영원의 삶에 비하면 한낱 순간에 불과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만일, 이 세상의 삶이 전부이고 모든 것이 끝이라면, 이 세상은 지극히 불공평한 세상일 것입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악인이 득세하고 형통할 수 있습니다. 사기치고 악행을 저지르면서도 100살까지 행복하게 얼마든지 장수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선하고 정직하게 살면서도 불운하게 단명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이 결코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삶에 대한 상급은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의 모든 말과 행동이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심는대로 거둔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착각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심는 것을 반드시 이 세상 중에 거두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궁극적인 보상의 개념은, 이 땅에서 심는 우리의 행위에 대한 합당한 판결은 죽고 난 이후의 심판대에서 '공정하게' 받게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온갖 악을 행하면서도 세상적인 복을 다 누리는 사람은 일시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지만, 결국 사후의 심판에서 모든 죄값을 치르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선하게 하나님을 따르며 살았지만 온갖 고통 속에서 힘들게 산사람도 결국 사후에 천국에서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세상적인 부와 풍요를 누리며 사는 사람은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그들이 받을 복은 이미 세상에서 다 누렸고, 만일 그들이 자신의 세상적인 풍요에 취해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반면 세상에서 버림받고 비참하게 학대받으면 사는 사람들은 세상적으로는 실패한 인생이지만,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만나서 그분만을 의지하며 천국가는 삶을 소망할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조금 부유하거나 가난하다고, 혹은 조건이 조금 좋고 나쁘고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세상적인 좋은 조건은 영생에는 불리한 조건이고, 세상적인 악조건은 영생에는 호조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관점에서 언제나 공평합니다. 악인과 죄인은 반드시 심판대에서 죄값을 치르고 의인은 천국의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성경과 복음의 사실성에 대한 수많은 증거를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글(클릭)에서는 지금까지 살펴보았던 많은 이야기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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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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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태원 2014.09.17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굳이 신이; 있다면 언어(말)가 신일것이다- 신이 없다는 100퍼 완벽한 증거가 나오더라도 신보다 우주보다 더 위대한(무한 팽창 가능) 언어가 있기 때문에 어케든 증명된 과학에 말장난으로 끼어들어 추상적인 소리만 되풀이하면 과학적인척하는 거짓은 기본으로 깔고 신은 살아남는다..애네들은 애초부터 부존재한자들이기에 존재의 증거를 갖출수가없다.있는척할뿐이지,,종교는 언어로 탄생하고 언어로 확장되며 언어로 명맥이 유지되고 언어로 혹세무민하며 언어로 위선을 덮을뿐이며 언어로 새로이 신이 탄생한다 고로 신은 존재하는게 아니고 언어가 곧 신이며 언어가 신의 대부로써 온갖신들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있다고 우기는 자들이 한명이라도 살아있는 이상 박멸하긴 힘들다

  3. chris 2014.11.10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신이 전지전능하면 비인격적이어야 한다는 통념인 것 같네요. 물론 성경은 인격적인 하나님을 말하고 있죠. 또 전능하다면 꼭 그 능력을 피조물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도 극히 인간적 입장이라 봅니다. 전지전능해도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않을 자유가 신에게 없을까요? 인간을 지은 신은 인간보다 더한 자유와 권리가 있을텐데, 인간의 관점에서 계속 이리 저리 자신에게 보여달라고 떼 쓰는 아이 같군요. 떼 쓰는 아이의 말을 다 휘둘리는 건 인간 부모에게도 어리석은 일인데, 하물며 신이 그러겠습니까?

    자유의지니 전지전능이니 이런 용어들은 우리 인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말일 뿐입니다. 신이 전지전능해서 미래를 철두철미하게 이미 알고 있다고 해도, 우리 인간에게는 그것을 말씀해주지 않는 이유는 인간을 인격적으로 대우한다는 것입니다. 또 신이 인간에게 선을 행하라고 했지 악을 행하라고 하지 않았는데, 악을 행해서 그에 대한 심판을 받는 것을 신의 탓으로 돌리는 건 인간의 책임 회피로 보이고요. 처음 창조했을 때 악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기억 해보시죠.

    선과 악의 개념이 아담의 타락 이후로 인간이 정의하는 선과 악의 개념이 점점 신이 가졌던 선과 악의 개념에서 인간화 되었기 때문에 현재 특히 인간 사회 속에서 엄청난 악이 나타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십계명이 신이 준 것이고 그것만 지키면 선하다고 생각하지만, 신약에서는 그보다 더 엄격한
    내용들이 나오는 것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즉, 신이 가진 선과 악의 개념은 인간의 개념보다 더 높을 것입니다. 그래서 최소한으로 주어진 것들이 거고요.

    또한 신의 전지전능성은 자유의지를 가진 피조물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인 것 같네요. 인간을 사랑하니까 악에 빠져서 자멸하지 않도록 계속 선을 행하고 악을 없애려 하는 것이고요.
    악에 빠지면 자멸하는 이유는 이 세계의 창조자인 신이 질서를 만들었고 인간은 그 질서에 따라 창조된 피조물이라 그 질서에서 벗어나면 자멸하기 때문이겠죠.

    그럼 신은 왜 세상에서 악을 없애지 않는걸까? 인간이 세상에서 없어지길 바라는 악은 신의 개념에서 악보다 더 하위의 것일 것이고 신이 악을 없애려고 개입하는 날은 사실상 인간의 세계에 자유의지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지는 날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래서 인간 사회 안에서 악을 없애도록 계속 선한 행동을 하도록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이겠죠. 직접 개입할 때는 엄청난 사건이 될 테니

    결국 인간이 직접 세상의 모든 것을(죽음, 시간) 지배하는 전지전능한 존재가 되지 않는 한, 피조물인 한
    어떤 비방도 떼 쓰는 아이의 투정에 불과하겠죠. 세계를 창조한 분의 말이 진실일까, 그 분께 반항하는 같은 또래 친구의 말이 진실일지는 선택의 자유겠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바른 선택을 하겠죠.

  4. Nate River 2015.01.19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잃어보셨나요?
    자신의 아이를 죽게한 살인범에 대한 감정이
    단지 재판장 한명 '따위'에게 폭력을 가한다고해서
    사그러들까요?
    사람들이 과연 살인범 대신 판사에게 폭력을 가할까요?
    판사가 눈물로 호소한다고 해서,
    부모가
    아이를 잃은 부모가
    판사로 대신 만족을 할까요?
    아니, 설사 살인범을 죽인다고 해서
    부모의 아픈마음이 치유되는 것입니까?
    죽었던 아이가 돌아오는 것입니까?
    이미 죽은 아이는 어떻게 할 것이며,
    그로 인한 부모의 마음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당신이 만약 부모라면
    당신이 정말 자녀를 사랑한다면
    당신의 자녀가 끝내 지옥불에 떨어지는 것을 보고 계실 겁니까?
    하나님처럼 전능하신 분이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신다 한분이
    죽기 직전에라도 진정으로 회개하면 용서해준다 하신분이
    왜 우리가 지옥불이 떨어지도록 두시는 겁니까
    하나님은 수많은 살인을 저질렀지만 임종 전에 진정으로 참회하고 회개한자는 용서하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면서

    평생 선하게 살았지만 하나님을 모르는자는 지옥에서 고통받게 하시는 겁니까?



    • ㅇㄹ 2019.07.0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은 완전한 선이고 완전한 정의시기 때문에 그앞에 '평생 선하게 살아온 사람'이란 없습니다. 평생 선하게 살아온 사람이라... 굉장히 오만하시군요. 어떤 사람이든 그 마음을 열어 그 내용을 바라보면 추악하고 더럽기 그지 없는 마음을 갖고 있기 마련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생각도, 마음도 모두 죄입니다. 그래서 우린 모두 죄인이라고 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말하고 인지할 수 있는 '선악' 개념이란 하나님 입장에선 아주 지극히 낮고 저차원적인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이 '선악'을 주체적으로 알기 원하지 않으신다고 한거고(그 자체가 타락이 될테니까요), 선악과를 먹음이 곧 죄며, 너희를 죽음으로 이끌 것이라고 하신 겁니다.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선악'이란 하나님의 완전한 선 없이는 사실 모든 것을 멸망으로 이끄는 허무한 것일 뿐입니다.

  5. 글쎄요 2015.02.12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는것 자체가 죄라면 자살은 회개가 되야하는데

    자살은 기독교에서 큰 죄악으로 여긴다죠..?

    이건 뭐죠??

    • 이상하군요 2019.09.10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살이 회개가 된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당신의 자녀가 말도안되는 죄를 짓는다고 해서 자녀가 자살로 죄값을 갚겠다고 하면 좋아하실 겁니까? 오히려 끝까지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큰 죄가 되겠지요. 차라리 살아서 이전에 지은 죄를 부모님앞에 사과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을 부모는 더욱 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원리적으로 우리는 우리의 죄값을 스스로 치를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살인자가 살인자를 대신해서 죽겠다고 해봐야 무슨 이득이 있겠습니까? 살인자를 위해 아무 죄없는 부모가 대신해죽을테니 살려달라고 하는 것이 조금 더 설득력있겠죠

  6. . 2015.03.06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그 죄가 믿지 않는 죄라는 사실이죠 빈민이 신의 존재조차 모르고 죽어 지옥에 간다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한가지 묻겠습니다 아무도 대답해주지 못했던 질문이지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면 그 수많은 자유의지의 결과조차도 아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전지전능이 아니지요 그러니 하나님은 악의 가능성이 아닌 악을 창조하시고 방관하신 겁니다

    • 라브 2016.01.28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하지만 악이란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상태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한다면 거기에는 공허 즉 무질서와 같은 악만 남게되지요

  7. 공존 2015.03.24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장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의지와 전지전능은 공존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 입장에서는 미래를 모르고 순간 순간 선택해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지 아시지만, 그래도 우리를 의식이 없는 로봇이 아닌 의식이 있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인간으로 지으시고 싶으셨게 아닐까요. 단지 우리의 미래를 안다고 해서, 인간을 지은것이 부질없는 일은 아닙니다.

  8. 삼류복서 2015.05.29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복한 가정출신과 불우한 가정출신이 사후 똑같이 구원받았다 가정하죠. 이 둘은 결국 똑같아진 걸까요? 불우한 가정출신이 꽤 억울할 겁니다. 선택하라면 후자를 택할 개인은 아무도 없어요.

    사후 영생에 비하면 세상의 삶이 중요치 않을 수 있겠으나, 세상의 삶 자체가 그렇게 아무것도 아닐 수는 없겠지요.
    유복한 가정출신은 불우한 가정출신보다 죄 지을 가능성이 적으므로 사후구원에 있어서 좀 더 유리합니다.
    그런데도 이 세상에서의 삶과 구원의 기회가 누구에게든 언제나 공평할까요? 불평등 투성이임을 인정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전지전능과 자유의지의 양립문제에 있어서 핵심은 신으로부터 허락받은(혹은 부여받은), 즉 자발적이지 않은 자유의지가 진정 자유의지로서의 가치가 있느냐 여부일 겁니다. 이 지점에서 신을 믿는 자와 믿지않는 자는 제 갈길을 가는 거에요. 인간이 누군가에 의해 창조되지 않았다면(스스로 생겨났다면) 인간이 지닌 자유의지의 가치논란은 없겠지요.

    인격적 대우를 위해 죄지을 가능성이 큰 자유의지를 하사했다는 것은 신이 최고로 인격적일 수는 있어도 정말로 피조물을 한없이 사랑하는지 그리고 최고로 선한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만듭니다.
    죄지을 가능성을 활짝 열어두고, 자발적인 것도 아닌 자유의지의 결과이니 영원히 가혹하게 처벌한다는 것에서 사랑이나 선함은 커녕 심술궂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신이 하사한 자유의지를 과하게 사용한 사람때문에 생긴 선의의 피해자 문제도 간단치 않아요. 자유의지를 사용해 불지르고 자살한 자와 같은 건물에 살아서 끔찍한 화상을 당한 자나, 자유의지로 음주운전한 자의 차량에 치어 불구가 된 자의 남은 인생은 무엇일까요? 이들의 불행에 눈을 감는 신이 전지전능하며 지선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사후구원을 통해 보상해준다 해도 이 세상 삶에 대한 아쉬움이나 억울함은 여전히 남겠지요.

  9. 지나가는 사람 2015.08.14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사람이기에 신을 전부 이해할 수 없습니다.

  10. 예수님만을 사랑하는자 2015.08.27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그리스도를 온전하게 영접한지 1년 조금 넘은 청년입니다.
    하나님과 기도를 하는 재미를 아는 사람은 절대로
    세상의 즐거움을 누릴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하나님을 찬양하게 사람을 만들었냐고요?
    그건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랍니다.. 저는 하나님을 찬양할때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합니다
    기도할때도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시고요
    제 글을 절대 이해 못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경험하고 체험하지 않았다고해서
    그것이 없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토록 동일 하십니다.

  11. 하늘소망 2015.09.02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재미있습니다^^ ㅎㅎ
    전지전능과 자유의지의 주체를 잘못 설정해서 그런 것 같은데..

    먼저 성경에는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그렇게 믿고 싶은 것이지요.

    또한 성경에서의 선과 악은 작성자 분이나 댓글다신 분들이 생각하는 그 '선과 악'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누가 선과 악을 구분 지을 수 있을까요.. 저는 정의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리로의 선과 악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선과 악은 절대로 자유의지의 산물이 될 수 없습니다. 공부 좀 하세요... 휴..

    마지막으로 조심스래 결론을 내려보자면
    자유의지의 대상은 창조주고, 전지전능의 대상이 바로 인간입니다.

    저는 개독교라 불리우는 종교의 목사입니다.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cwcm1002@hotmail로 연락주세요.

    • eternity79 2015.09.02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에 '나는 하나님이니라, 나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노라'라는 말이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말이 안나와 있다고 자유의지는 없다
      성경에 없기 때문에 '자유의지는 없다'라는 주장은 궤변입니다.
      어떤 내용이 성경에 안 나와 있다면, 그 내용은 거짓입니까?
      아니지요?
      창세기에 이미 선악과 사건으로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요.
      그리고 이미 우리는 모두 자유 의지가 있지 않나요? 하늘 소망님의 생각은 모두 이미 결정되어 있나요? 아니지요?
      그럼 자유 의지가 있는 것이지요.

  12. 하늘소망 2015.09.02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의지와 전지전능이 모순이라는 것에 대해 작성자분이 이해를 못 하시길래 성경적으로 설명드립니다.

    전지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천국갈지 지옥갈지 태초부터 알고 계신다.
    사람을 죽일지 살릴지, 약자를 도와줄지 안 도와줄지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
    모든 피조물이 하는 행동과 생각, 그리고 선택을 다 알고 있으며
    사후에 심판하신다. 그 결과 또한 알고 계신다.

    성경적이라면 내가 아무리 복음을 믿는다고 하여도 나는 너를 모른다며 버림 받을 수 있고
    아무리 죄를 짓고 비성결적으로 산다하여도 내 친구라하며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은 정해져 있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과연 자유의지일까요..

    운명론과 다르다고 계속 주장하시지만 운명론을 벗어나면 비성경적인데..
    정말 괜찮으시겠습니까?

    만약 우리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면 이미 결론이 정해져 있는 최후의 심판대에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자유의지가 진정 있다면 그 누구도.. 신을 용납하지 않고 신에게서 벗어나 자유를 갈망할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을 내 마음대로 만들고 천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 아니면 둘다 안 갈지 결정하는게 바로

    자. 유. 의. 지. 입니다.

    • eternity79 2015.09.0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히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천국갈지 지옥갈지를 미리 정해놓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자율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의지를 주셨고 그게 자유 의지입니다.

    • ㅇㄹ 2019.07.04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2차원에 사는 존재가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리고 그에게도 시간이 흐른다고 가정해봅시다. 그 존재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2차원 선내에서 앞뒤로 움직이며 선을 형성하고 그 선의처음과 끝을 과거와 미래라고 지칭합니다. 하지만 3차원에 사는 우리에겐 2차원에서의 시간이란 또다른 공간축z에 불과합니다. 즉 우리가 보기엔 그 존재의 '처음과 끝'은 한눈에 다 보이는 하나의 선이란 뜻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2차원 존재는 분명 자유의지대로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눈에는 그의 존재와 존재의 움직임이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보입니다. 우리는 그에게 '전지전능'한 존재지요. 이제 좀 이해가 가십니까. 3차원에 살면서 시간이 단방향(과거->미래)으로만 흐르는 우리를 고차원에서 보면 모든 행동이 마치 결정되어있듯이 다 보인다는 뜻입니다. 즉 자유의지란 저차원의 문법이며 전지전능이란 고차원의 속성을 나타낸 말입니다. 두 개념은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공존할 수 있습니다.

  13. 전형적인 2015.11.05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본문에서 예로 드신 살인범말인데. 그 살인범에게도 자유의지가 있고 ...아니 됐습니다. 그 살인범이 저라면 전 지옥에 갈겁니다. 어떻게 그런짓을 해놓고 뻔뻔하게 죄송합니다 회개하겠습니다 다시는 안그러겠습니다 해놓고 두꺼운 면상으로 천국에 들어가던 영생을 얻는다거나 하는 생각을 하고있는겁니까? 당신들은 진정으로 자유의지라는게 있긴 한겁니까? 누군가가 당신들 죄를 아무 이유없이 단지 사랑이란 이름으로 대신 뒤집어 쓰겠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 죄책감을 갖고 마땅히 응당 받아야 할 댓가를 치룰 생각은 안하고 봐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이제 영원히 사랑하고 살아갑시다???? 진실로 자유의지를 가진 개인이라면 응당 자신의 죄에 대해서 자신이 댓가를 치루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혹여 그렇지 않다면 그건 자유의지의 껍데길 뒤집어쓴 목각인형이겠죠. 당신네들처럼

  14. kumon12 2015.12.11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악과를 먹어서 선악을 알게 되었다는 것은 1)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인가, 아니면 2) 구분은 원래 가능하였으나 선만 있다가 악이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인가?

    전자라면 아담은 어린아이나 동물과 같은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어떤 행위를 해도 그것은 행위 자체일 뿐, 그것의 도덕적 성격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죄와 악의 개념이 정립되지 않은 존재에게 죄를 묻는 것은 불가능하다. 먹지 말라고 한 것을 먹는 게 악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이미 선악 구분이 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모순이다.

    후자라면 아담은 선악과를 먹기 전에 원래 악이 없는 상태였다. 따라서 선악과를 먹는 것이 죄라면 그 죄짓는 행동을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던 것이다.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는 욕심이 있었다면 그것은 이미 악이 들어가 있는 상태가 아닌가. 그렇다면 그 성질은 아담을 창조한 하나님이 부여한 것이므로 모순이다. 만약 하나님의 뜻과 반대로 사단이 그렇게 만든 거라면 하나님은 왜 그 성질을 없애지 않았으며(혹은 아담에게 그 정도로 부족한 절제력밖에 주지 않았으며) 왜 사단만을 벌하지 않고 아담까지 벌하였는가. 인간의 자유의지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아담은 태어날 때 탐욕이라는 성격을 가지겠다고 자의로 선택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욕심이 자유의지에 포함될 수밖에 없는 관계라면 애초에 ‘자유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영원한 천국’은 보장될 수 없다(요한계시록21~22장). 이 논리는 아담보다 먼저 타락한 사단의 탄생 과정에도 해당된다.
    또한 후자의 해석으로는 아담이 원래 벌거벗은 상태였으나 선악과를 먹고 나서야 그것을 인식하고 부끄러워하는 상황을 설명하기 어렵다.

  15. kumon12 2015.12.11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그 죄가 유전이 되는 상황이다. 왜 자식이 부모의 죄를 물려받아야 하는가? 부모가 살인자라 할지라도 자식에게까지 그 책임이 있지는 않다.
    아담의 죄가 자손에게 직접 전가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짓는 성질’이 유전되어서 자신이 ‘그 성질을 스스로 발현한 것에 대한 대가’를 묻는다 하더라도 문제가 있다. 영적인 성질까지 유전되는 시스템 자체도 하나님이 설계한 것이다. 자녀가 부모를 따라 죄악을 가지도록 만든 장본인은 바로 창조주이며, 날 때부터 죄가 있다면 그 책임은 가장 먼저 그 설계자에게 있다. 하나님은 죄가 유전되지 않도록 생식체계를 만들 능력이 없으셨는가? 자녀가 부모의 육적인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은 가치중립적이기에 문제가 없다. 예를 들어 장애를 물려받았다고 죄를 묻지는 않는다. 그러나 육적인 부모님에게 영적인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의 육적인 자녀까지 영적인 문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16. 야훼시팔새끼 2016.07.14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그 알량한 자유의지로 천년만년도 아닌 백년도 채 못살고 죽어서 '영원히' 불구덩이에 떨어지는건 인간적으로 시팔 자비롭습니까?
    백년살고 백년 지옥가는것도 좆같이 애미없을텐데 자유의~지? 참~으로 자비롭고 사랑가득한 지옥구덩이의 아비십니다

    • ㅇㄹ 2019.07.04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원히'를 늘 오해하시는데 '영원'이란 시간이 있을 때는 아주 긴 시간을 나타내는 말이지만,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정확히 말하면 모든 과거와 미래의 시간이 3차원의 공간축처럼 보이는 고차원의 세계에서는 당연한 말입니다. '시간'도 개념일 뿐입니다. 죽고 신의 앞에 가면 그 곳에는 '시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존재'할 뿐

  17. 네? 2016.10.01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전능+절대선+인격이라는게 절대 될수없다는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히 존재하더라도 당신이 말하는 신은 아닐겁니다.

  18. 나그네 2016.10.05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간은 나약합니다. 악마가 첫인간을 유혹할 때 쓴 방법이 선악과를 먹으면 하느님과 같이 될까봐 하느님께서 먹지말라 하셨단 거짓말이며 인간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심지어 자신의 삶에 주체라는 교만입니다. 이 거짓은 인본주의로 그럴듯하게 포장되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느님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합니다. 하느님께서 목숨을 거두어 가시면 그의 생명은 그날로 끝입니다. 책임진다구요? 그말이 스스로를 옭아매는 올무요 심판하는 잣대가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2) 마리아 고레띠라는 성녀가 있습니다. 자세히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개개인으로서 동시에 전체 인류로서 죄를 짓는 탓을 하느님탓으로 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비단 논리적으로만 생각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일상의 삶에서 많은 문제는 내탓인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하느님 영광이 드러나기 위해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제 짧은 지혜로는 구분학기가 어렵습니다. 이해도 어렵구요. 하지만 어린아이가 부모를 믿고 자신을 맡기듯 신앙을 가지게 되면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도전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행한 일입니다. 저는 제 자신을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천주교 개신교를 망라하는 기독교는 계시종교입니다. 가르침과 교리가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닙니다. 사도신경이라고 신앙인들이 믿고 고백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소개해보면,
    " 전능하신 천주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성서 말씀대로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천주성부 오른 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죄를 씻는 유일한 세례를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하느님께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시면 우리는 하느님의 존재를 알 수가 없습니다. 전능하신 창조주이시며 진선미의 원천임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수많은 피조물을 통해 그 피조물간의 질서를 통해 어렴풋이 뭔가가 있다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 않습니까? 이윽고 때가 무르익어 하느님 당신께서 친히 당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전 인류에 대한 구원사업으로서 기독교 즉 교회를 세우신 것입니다. 그 교회에서 하느님 자신을 드러내신 모습이 정의로우시며 동시에 사랑이신 모습인 것입니다. 어린 아이가 숟가락을 보고 젓가락이라고 고집을 부릴 순 있겠지만 숟가락은 숟가락입니다. 하느님을 부정하더라도 하느님은 전부터 있으시고 지금도 있으시며 앞으로도 있으신 스스로 계시는 분이시며 나는 나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도저히 말로는 다 형용할 수 없고 다 알 길도 없는 분이지만 그분께서 친히 인간에게 허리를 굽히셔서 말을 걸고 대화를 하시려는 분이십니다.

    그뿐입니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인류 탄생부터 세상 종말까지 모든 인간의 죄를 뒤집어쓰고 죄값을 대신 치루시고 그 결과로서 영원한 생명을, 하느님 계신 하늘나라를 믿는 사람들에게 상속해 주시려는 분입니다.

    정진석 추기경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애완용으로 개를 키우고는 하는데 정말 개를 너무나 무지하게 아끼고 사랑하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개가 되라하면 그럴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는가 또 개가 될 방법도 없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피조물인 인간을 너무도 사랑하시어 동정녀를 통해 육신을 취하시어 사람이 되셨다. 그리고 사람을 위해서 당신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으셨다.

    본문의 내용이 맞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을 때마다 기독교인이건 아니건간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채찍질 당하시고 가시에 찔리고 침뱉음과 모욕을 당하시며 사랑의 고통으로 심장이 활활 타오르시며 창이 관통하는 고통을 겪으십니다. 아버지 제가 이 사람들 대신에 값을 치르겠으니 이 사람들을 용서해 주십시요 라고 하시면서요.

    옛적에 자식이 죽음의 위기에 있을 때 단지 즉 손가락에서 피를 내어 자식의 입에 흘려넣어 생명을 살리려는 그런 장면을 티비에서 보신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실재로 있었던 일이기도 합니다만. 어쨌든간에 모든 인류를 사랑하는 아들 딸 들어 하시며 온몸을 다 짜내어 흘려주신 피로서 구하고자 하신 분, 하느님이시자 사람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기독교는 바로 그런 분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19. ㅁㄴㅇㄹ 2017.01.22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째 , 내가 아담이었다면 난 분명 선악과를 먹지 않았을거다. 진심이다.

    그런데, 왜 아담과 하와가 선택한 행동으로 인해서 영혼의 주체가 염연히 다른 '나'라는 영혼까지 죄악성이라는 원죄를 물려받아야 하는가?

    인간 지성으로 연좌제는 분명 '공의롭지 못한' 제도 아닌가?

    설령 나라고 해도 무조건 선악과를 먹게 되어있었다면, 그 어떤 인간이라도 선악과를 먹게 되어있었다면, 그 죄의 책임은 애초에 인간의 본성을 그렇게 설계한 하나님의 책임 아닌가?

    즉, 선악과를 먹지 않을 자유의지는 진짜로 인간에게 있었던게 맞냐는 소리다.

    둘째, 왜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지는것만이 정답인양 말하는가?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져서 그 속성을 누리되 죄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지는 방식은 High risk High return이다. 영원히 지옥불에 고통받는일이 하이리스크가 아니라면 뭐겠는가?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지지 않고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으며 죄를 짓지 않는 방식은 Low risk Low return 이다.

    애초에 선악과의 문제는 인간의 모든 자유의지가 제한받는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는 다 자유의지를 가지되 단순히 선과 악의 문제만 제한을 받는건지 알수 없기에 로우리턴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다. 사실 나는 후자가 더 옳다고 본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라면 자칫 잘못하면 영겁의 시간을 고통받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보단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을 더 선호하겠다. 사실 아마 거의 모든 인류가 후자를 선호할거다.

    좀 세속적 비유를 들어서, 남자한테 비아그라 왕창 먹이고 벌거벗은 여자들 잔뜩 놔두고 너 절대로 여자 건들지마, 건들면 지옥감, 이게 낫겠나, 그냥 고자를 만들어 버리고 여자 건들지 말라고 하는게 낫겠나?

    당신이라면 어떡하겠는가? 당신이 정말로 자녀들을 사랑한다면, 자유의지가 없지만 그래도 영원히 당신과 멀어지지 않으며 안전하고 행복하고 복되게 살게 하겠는가, 아니면 자칫 미끄러지면 죄악의 구렁텅이에 빠져들어 헤어나오지 못하고 영원히 고통받는 지옥불에 던져지게 되는, 게다가 확률적으로도 그럴 확률이 절반이 넘는(전인류의 비기독교인 비율) 인생을 살게 하셌는가?

    당신이 후자를 고른다면, 당신은 분명히 사랑이란 개념을 왜곡해서 이해한 새디스트 싸이코패스일거다.

    셋째, 만약 당신이, 어찌되었든 현실은 신이 갑이고, 우리는 병이나 정보다 못한 존재이므로 신이 짠 허접한 각본대로 따라주는게 인간이라는 축생의 살길이라고 말한다면, 차라리 나는 신을 받아들일것이다.

    사실 내가 방금 말한게 당신 주장의 본질이긴 하다. "피조물"과 "창조주" 타령에 그 본질이 드러나있다.

    그런데 뭘 그렇게 자비로우시고 사랑많으신 하나님이니 인간의 죄때문이니 뭐니로 포장하려고 하냐는거다.

    그놈의 죄타령, 인간의 본성을 제조한게 누구신데?

    인간의 모든 욕망을 거세하라는게 아니라, 죄악으로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본성을 즐기도록 인간을 설계할수도 있었잖냐.

    왜, 그건 너무 인간이 편하니까 안돼? 인간은 좀 고통받아야되는거야? 인내라는 고통을? 실족이라는 하이리스크를?

    하나님은 결국 짜여진 각본(성경)대로 인간에게 죄와 악이라는 책임을 전가시켜놓은뒤 인류를 고통받게 내버려두고는 너 나 사랑안해? 그러면 지옥감ㅋ 이따위의 나르시스즘이나 걸린 새디스트 신일 뿐이다.

    당신이 계속 주장하는, 죽어서 지옥가서 후회해봤자 늦으니 믿어라 라는 말은 결국 당신이 전도하는 당위성을 하나님의 사랑보다 사후의 형벌에 포커스를 맞춘걸 드러내는 말이다.

    "신은 좆같지만 별수 없잖냐, 까라면 까야지." 제발 이렇게 말해봐라. 당신은 한사람의 영혼을 구할수 있다.

    • ㅇㄹ 2019.07.0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다. 그런데 당신의 절규에는 한가지 전제가 깔려있다. 바로 당신이 이 세상을 '믿고' 이 세상을 '진짜'로 보는 것. 그러니 억울할 수 밖에 없고, 이런 복음을 들으면 화부터 나고 신이란 작자를 모욕하고 싶어지는 본능이 드는것이다. 당신은 이 세상을 신보다 더 사랑한다. 그런데 만약 이 세상이 존재의 거품일 뿐이라면? 잊지마라. 언젠가는 하늘이 두루마리처럼 접혀서 말려올라가리라는 예언을. 상상해보라. 마치 이는 지금 세상이 트루먼쇼같은 것이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가? 언젠가는 우리가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세상을 더 사랑한 자여, 아담은, 창세기는, 인류의 시초를 나타내는 경서이자 곧 당신과 나를 나타내는 '예언'임을 왜 깨닫지 못하는가? 세상을 아버지보다 더 사랑한 자여, 당신은 이미 당신 손으로 선악과를 먹었다. 당신을 세상보다 더 사랑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은 아버지를 기억하고 돌이켜 회개하자.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으니 이 때는 구원과 오래 참으심의 때라.

  20. ㅇㅇ 2017.02.03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계자에게 문제가 있다는 말은 결국 자신이 그냥 기계로 만들어졌으면 된다는 말과 같다

    • ㅁㄴㅇㄹ 2017.02.04 0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글을 똑바로 읽기는 한건가, 애초에 선악에 관한 자유의지가 없다고 모든 생각과 행동의 자유의지도 없어질거라고 추측하는것 자체가 잘못이다. 내가 자유의지의 "삭제"를 말했나? 인간이 영겁의시간을 지옥불에서 고통받지 않도록 자유의지를 "수정"할수도 있지 않냐고 했지. 게다가, 기계처럼 사는게 뭐가 그리 나쁜가? 제발 글을 제대로 읽어라. 당신 자식에게 자유의지를 없애고 기계처럼 사는 대신에 영원히 당신과 교제하고 소통하며 행복하게 사는것과, 절반 이상의 확률로 당신이 절대로 다시 꺼내오지도 못하는 지옥불에 던져저서 영원히 고통받을수도 있는데 자유의지를 주는것, 당신은 뭘 선택하겠는가? 뭐 인간은 로봇하고 다르니까? 스스로 생각해서 판단하는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고귀한 인간의 존엄이 있어서? 그러한 위험을 무릅쓰고도 용감히 맞서는게 멋있으니까? 이 싸람아, 건방떨지마. "두번다시 돌이킬수 없는" "영원히" "극도의 고통을 받는" 지옥이라니까? 이게 극도의 하이리스크가 아니면 뭐냐? 니가 한번 실족해서 지옥에 가봐야 아 그냥 자유의지따위 개나 줘버리고 "안전하게" 천국가는게 나았다며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준 하나님을 원망할걸.

    • df 2019.07.04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또한 이런 생각을 하다가 천국과 지옥이란 하나님이 '만들어 놓고' 있는 것이 아니란 결론을 내렸다. 즉 죽고 나서 우리가 '영적 세계'에 들어가면 내 안에 신의 빛(믿음)이 있으면 고차원적 영적 세계내에서 내 영혼은 보호를 받고 '천국'을 누릴 것이지만 내 안에 하나님이 주신 빛이 없으면 그 영적 세계에 내가 신과 함께 있는 것 자체가 엄청난 고통일 것이란 결론. 그리고 그 세계에선 죽을 수도 '시간'이란 것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영원한 지옥불에 있는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즉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고 싶어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영적
      세계의 질서 같은거지. 마치 태양빛을 우리가 정면으로 보면 눈이 멀듯이. 그래서 신이 당신이 원하는 '수정'을 하러 몸소 인간이 되어 세상에 침투해오지 않았나? 우리가 신에게 가면 갈수도 없거니와 신과 함께 존재함 자체가 지옥과 같은 고통이기 때문에 신이 직접 인간이 되어 이 세상에 내려오지 않았나. 그래서 당신이 원하는 '수정'을 해주지 않았나? 당신이 살아있을 때 아직 육체에뿌리를 두고 있어서 신과 결합하더라도 영적으로 크게 다치지 않는 지금, 당신의 마음에 신에 대한 믿음, 신 자신을 심으려고 몸소 오시지 않았나? 그런데 왜 그게 싫은거지? 난 안다. 그 이유를. 그렇게 쉽게 구원받기는 싫은거다. 인간의 자존심이, 죄악성이 내손으로 하지 않은 신의 엄청난 전지전능을 그렇게 값없이 손쉽게얻을 수 있다니까 자존심이 상하는거야. 존재를 부정당하는 것 같은거지.

    • ㅇㄹ 2019.07.04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가 아담이면 너는 선악과를 먹지 않았을 것이라고? 웃기지마라. 아담은 바로 너 자신이다. 아담이 사람 이름인 것 같나? 아담이 히브리어로 뭔지 아는가? '인간'이다. 즉 모든 인간의 표상이자 대표라는 말이 아주 잘 어울리는 사람이지. 태초부터 너는 존재했다. 그리고 너의 죄성을 '아담'이라 한다. 나라고 뭐 다르겠는가. 나또한 아담이다. 나는 내가 선악과를 기꺼이 따먹은 죄인이라는 걸 안다. 하지만 우리에게 소망이 있지. 두번째 아담, 다시 오실 아담. 인간으로 온 신. 예수. 그가 내 죄값을 대신 다 치렀다. 사실 이게 성경의 요약이다. 자유의지에 대한 '수정'을 원한다고? 웃기지마라. 그 잘난 '수정'을 해준다고 우리 죄성이 선한것을, 완전한 선이신 신을 선택할 것 같나? 그렇지 않다는 걸 우리를 태초부터 만드신 신께서 잘 아시기 때문에 몸소 피조물의 모습으로 내려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하는거다. 내가 말한게 강하게 들려서 싫을 수도 있겠지. 원래 이런 말 잘안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니가 '한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셈치고 말해달라'고 하길래 쓴다. 언젠가 주님이 인도하시면 당신도 나도 알게 되겠지. 신과 인간에 대한 모든 감추어진 비밀을.

  21. 개독박멸 2019.10.26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 쓰레기집단 개독무리들,
    지구상에서 멸종돼야 하는데...
    이 쉬불쉐키는 시도 때도 없이
    인터넷 도배를 쳐하고 다녀요.

 여러분이 이제 성경과 복음이 단순히 사람이 꾸며낸 종교적 판타지가 아닌, 분명한 진실임을 아셨다면, 이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일만 남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은 아주 쉽고 단순하다고 합니다. 

 네, 맞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나 힘들고 치열한 싸움이기도 합니다. 또한, 구원에 대한 너무나 잘못된 인식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올바로 믿지 못하고 지옥으로 달려가는 크리스천들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이제 예수님을 믿기로 결심하셨으면 올바른 구원의 길을 아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올바른 구원에는 4 단계가 있습니다 (믿음 - 죄사함 - 거듭남 - 의의 행실)


 1. 믿음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첫째로, 창조주 하나님이 존재하고, 살아서 역사하시며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요한 5/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할 것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느니라.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느니라.

  둘째,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으며, 십자가에서 흘린 그의 피로써 우리의 모든 죄가 깨끗이 씻어져 죄들이 용서받는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셋째, 오직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2. 회개를 통한 죄사함

 일단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었으면, 그 다음에는 죄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죄에는 원죄와 자범죄가 있습니다. 원죄는 아담과 하와가 최초로 지은 죄가 유전되어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 죄이고, 자범죄는 스스로 지은 죄입니다. 

 아무리 의인이라고 자부하는 사람도 하나님 앞에 서면 죄인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대부분은 자신이 특별히 중한 범죄를 저지른 적도 없고, 경찰서나 교도소에 가본 적도 없는 양심적인 소시민인데 대체 왜 성경에서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일반적인 사회 규범이나 법, 도덕의 기준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격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지 않고, 마음으로 미워하며, 함부로 판단하고, 용서하지 않는 것도 죄라고 하고 있고,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거나, 심지어는 선을 알고도 행치 않는 것도 죄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기만 해도 간음한 것이고,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기만 해도 살인을 저지른 것과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이 마음과 혼과 생각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이를 지키지 못해도 죄가 됩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사회에서는 살인이나 강간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양심적이고 깨끗한 시민으로 봐 줄지는 몰라도 이렇게 하나님의 법앞에서는 끔찍한 범죄자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그 어떤 성인 군자도 죄인이 아니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로마서 3/10~12) 기록된 바와 같이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도다. 모두가 길에서 벗어나 함께 쓸모 없게 되었으며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로마서 3/23)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야고보 4/17) 그러므로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치 아니하는 자에게는 그것이 그 사람에게 죄가 되느니라.

   죄사함이란 나의 원죄와 과거에 지은 자범죄에 대해 하나님께 완전히 용서받는 것을 말합니다. 죄사함을 받기 위해서는 내가 지은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써 내 모든 죄가 깨끗이 씻겨진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회개란 단순히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는 개념이 아니라, 자신의 죄와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하나님 앞에서 드러내 놓고 용서를 구하고, 행동까지 고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여러분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할 때에는, 여러분이 죄인일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고,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을 믿으며, 예수님 뜻대로 살겠다는 결단을 우선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사람에게는 죄의 본성이 남아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또 죄를 짓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가 예수님을 먼저 나의 구주로 영접한 이후에도 짓는 자범죄에 대해서는 죄를 지을 때마다 애통하는 마음으로 회개하고, 다시는 죄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고 그대로 실천해야 합니다. 죄의 유혹에 거듭해서 쓰러져 죄가 반복될 지라도 하나님은 회개만 하면 끝까지 용서해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죄를 반복해서 짓는다고 해서 낙심하거나 회개할 면목이 없다고 자기 자신을 정죄해서는 안됩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회개만 하면 계속 용서해 주시니까 마음대로 죄를 편하게 짓고, 그냥 입으로만 반복적으로 회개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으로 가짜 회개입니다. 회개는 죄를 짓기 위한 면죄부가 결코 아닙니다. 

 진정한 회개는 설령 나중에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다시 그 죄를 반복할 지언정, 그 죄를 지은 것을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뉘우치고 다시는 짓지 않겠다는 강한 결단과 실천이 뒤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정한 회개는 악에서 떠나 선을 지향하는 것이며, 자기 중심적인 삶에서 하나님 중심적인 삶으로 돌이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3. 거듭남

 예수님을 믿고, 회개를 통한 죄사함을 받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이자 내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면 이제부터는 여러분은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게'됩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에서 천국에서 영생을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완전히 신분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적인 쾌락과, 욕망, 이기적인 자아 실현을 목표로 하는 삶에서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는 사람으로 바뀌게 됩니다. 


4. 성화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아 거듭났다고 이후에는 죄를 전혀 안짓는 완전 무결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거듭났다고 해도 인간의 죄의 본성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회개하고 거듭나도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는 수많은 죄의 유혹에 시달리고, 때로는 넘어지고, 다시 범죄하고 낙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마다 낙심하지 말고 다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죄사함은 결코 우리의 의로운 행위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후에 의로운 행위가 필요없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거듭난 사람은 '의인'으로 신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의롭게 살아야 할 의무가 생기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욕심과 이기심, 탐심, 돈에 대한 욕심을 모두 버리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정결하고 깨끗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과정을 '성화'라고 합니다. 이 길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들어가는 문도 좁을 뿐더러 들어간 이후의 길도 협착하기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단순히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지적으로 동의'하는 수준에 그치고, 이러한 성화의 열매가 나타나지 않으면 결코 갈 수 없습니다. 야고보서에서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 너무나 잘못된 복음이 전파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과 천국은 보장된 것이고, 의로운 행실은 '상급'의 문제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룩한 삶과 성화의 과정을 강조하면, '행위'로 구원을 얻으려는 행위 구원론이라는 이단 사상이라고 몰아부칩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의롭게 되는 것은 전적으로 믿음과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지만, 그 믿음이 '행함과 성령의 거룩한 열매'로 증명되지 않으면 가짜 믿음입니다. 즉, 의로운 행실이 없이 머리로만, 마음으로만 믿으면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행위'가 없어서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 믿음이 의로운 행위로 증명되지 않은, 가짜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행함과 믿음은 상식적으로도 결코 분리될 수 없습니다. 어떤 남자가 자신의 아내를 마음으로, 입으로는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 매일 폭력을 행사하고 외도를 한다면 어떻게 이 남자가 아내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거룩하게 된 사람이 어떻게 남을 시기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돈을 사랑하고, 간음하고 세상과 벗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정말 확실하게 믿는다고 하지만, 삶에는 온갖 악독과 불경건함이 가득하다면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바로 지옥입니다. 그 이유는, 선한 '행위'가 없어서가 아니라, 오직 구원은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만 받지만, 그 믿음이 거룩함으로 증명되지 않는 가짜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성화의 과정, 즉 지속적인 회개와 거룩한 열매맺음이 동반되지 '믿음'은 가짜 믿음입니다. 따라서, 이런 믿음으로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사함 받고, 거듭난 성도는 이처럼 세상에 사는 동안 끝까지 정결한 삶과 거룩한 열매를 맺으면서 살아가야 할 의무가 생깁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나를 구원해 줄 구세주로만 생각하지, 나의 삶의 주인인 '주님'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단순한 구세주가 아닌, 나의 삶의 '주인' 으로 모시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의 목표와 가치관, 말과 행동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송두리째 바뀌어야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은 결코 만만하고 쉬운 길이 아닙니다. 우리의 욕심을 포기하고, 자아를 죽여야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길이 비록 힘들지라도 이 길을 가기로 작정하는 사람에게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능히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도와주시며 그 길을 평탄케 한다는 사실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렇게 어려운 거라면 차라리 안 믿겠다고.

 하지만, 어렵고 힘들다는 것이 결코 불신앙의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쉽고 편하고 나에게 도움이 되다는 것도 믿음의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믿음의 근거는 오직 이 복음이 '사실이냐 거짓이냐'가 되어야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도 이 복음이라는 것이 때로는 부담스럽고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 복음을 믿는 이유는 지금까지 알아본 것처럼, 복음이 '진실'이고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피곤하고 까탈스러운 복음에 얽매일 이유가 전혀 없지 않습니까? 죽음 뒤에 심판이 없고,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라면, 우리는 한 번 밖에 없는 이 인생, 세상에서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하고, 누리고 싶은 것 마음껏 누리다가 가면 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는 결정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죽음 뒤에 심판이 있다고, 예수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기독교에서는 자기네들만 맞다고 떠들어대니까 기분 나빠서 안믿겠다는 것은 결코 불신앙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이 복음이 비록 불편하기는 하지만, '진실이냐' 아니면, 거짓이냐만이 중요할 뿐입니다. 성경의 말씀과 복음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이미 앞서 너무나 자세히 살펴보았고, 여러분이 받아들일 이유는 충분합니다. 

 

 여러분, 힘들고 여러운 일이 있습니까? 왜 살아야 하는지, 인생의 의미가 대체 무엇인지 고민이 되십니까? 예수님은 지금도 문 밖에 서서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무한한 사랑으로 여러분의 삶의 주인이 되시어 여러분을 영원한 천국과 기쁨의 세계로 함께하시길 원하고 계십니다. 

 비록,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이 힘들고 어렵지만, 그 좁은 길을 기꺼이 가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손으로 도와주시고 인도하십니다. 여러분의 모든 아픔과 세상의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고 예수님을 구주로, 또 여러분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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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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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san 2018.10.05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책보다 화석에서 발견된 인간의뼈조각을 판단해봐야~ 진화론자들은 1~2백만년 전의 직립보행하던 동물화석은 원숭이에 가깝고 인간과 가장 가까운 화석은 1백만년~5백만년의 사이로 추정~유전자을 추적하였던바~동굴생활에 알맞는 긴팔, 짧은목, 짧은다리였던것이 80만년전에 지금의 인간과 같은종으로 발견~ 아프리카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간것으로 판단되나~ 과학자들은 화석으로 판단해본 결과 1억년~2억년전사이 생명체가 발생~ 그당시는 암흑시대로 태양도 가려져있고 지구도 물로덮여있었고~태양에서 떨어져나와 약5억년동안 용암이끓듯 끓으며 식어가는 형태로 산소층과 대기권이 생기면서 물속에서 전자와 원자의결합으로 공룡과 물고기와 사람이 보온상태에서 벗어나며 세상밖으로 나오기 시작한 것으로 판명됨~5억년전후 태양폭발조각인 지구가 불타오르며 온도와 습도의 영향으로 아프리카 흑인, 서양의백인, 아시아 필리핀계~ 우리대한민국의 백의민족ㅡ의 각기 다른 피부와 유전자성향이 상이한 인간이 뭍으로 기어나와 자라기 시작한 것. 지금현대에서도 수억년동안 태양온도와 습도를 가지고 폭발하며 끓던 그 당시의 상황을 못만들기때문에 생명체의 탄생을 증명 못하는 것임~이러한 우주창조의 맥락을 기독교사상으로 전파하며 하나님의 천지창조론이 되면서 이스라엘역사가 시작 애덴동산과 가인과 아벨~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등의 역사가 기록된것이 오늘날 기독교와 이슬람교인것이다.

  3. 감사 2018.10.14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

  4. 안타깝군요블로거님 2018.11.20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예수를 믿을거면 제대로 믿으십시오. 그러다 정말 큰일납니다. 그 어떤 죄보다 큰 죄인걸 모르십니까? 순수한 초보 블로거인척 스팸 메일보내서 본인 블로그 링크걸어두고 (이단 종교의 내용)홍보하지말고, 본래의 순수한 개신교 욕 먹이지 말고, (믿지않는 사람들은 개신교이건 이단이건 모두 다 같은 종교로 봐서 개신교가 욕을많이 먹죠^^) 제발 주예수를 믿을거면 제대로, 똑바로 믿으십쇼. 제대로 된 개신교는 이런 스팸메일로 활동하지 않을뿐더러 이런방법으로 본인들이 믿는 종교로, 종교의 교리속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지 않습니다. 결론은 이단이나 이런 행동을 한단말입니다. 블로거님이 믿고 있는 그 종교 다시 한번 곰곰히 고민해보십시오.
    블로거님이 믿는 종교의 교리를 통해 이야기하는 구원의 길은 사실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구원의 반대말은 죄입니다. 죄는 곧 사망이구요.

    정말 '제대로 된'구원의길이 과연 무엇인지 당신부터 다시, 제대로, 진지하게 고민하세요. 정말 제대로 된 구원의 길을 알아냈을때, 그때 전도해도 늦지 않습니다. 죄, 곧 사망의 길로 당신이외의사람들을 끌어들이지 마십시오.

  5. 개소리왈왈 2018.11.20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가 개소리를 아주 정성스럽게도 써놨네^^

  6. 가을 2018.11.20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님앞에 다시한번 마음읖조리며 사랑을 노래합니다 "
    당신앞에 내가 여기있나이다 내가여기있나이다 "~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온천하를얻고도 네생명을잃으면무엇이유익하리요
    예수외에는 구원이없기에 나를대신해서 형벌받으신 고마우신예수님 오늘도 붙들고갑니다 !
    십자가에 죽으심이 멸망하는자들에게는 미련하게보인다고했지요
    오늘도 구원의역사가 충만해지길 기도드립니다♡

  7. 마음 2018.11.21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8. 미친 2018.12.20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진짜

  9. 에라이 2018.12.24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옥가것다 사이비
    정신차려라 지금이라도

  10. 멍멍 2019.01.2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짖네... 스팸메일 보내지 마세요. 혐오스러우니까.

  11. 멍멍2 2019.01.26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혐 메일 보내지마

  12. 그래도 고맙죠-결정은 각자 2019.02.11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다 저렇다 의견은 많지만, 어떻든 감사합니다. 판단은 각자의 자유지만, 이렇게 전파하는 자가 있어야 듣는 자, 부르는 자, 믿는 자가 있다는 Paul의 말씀이 로마서 10장에 있지요.

  13. 성령의 이름이 2019.02.1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마태복음 28장 끝 부분에 예수님께서도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아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하셨지요. 성자의 이름은 여호와로 알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로 알지만, 요한복음14:26 보혜사 곧 내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리라 하셨는데 성령의 이름을 어떻게 알 수 있어야 하는데요...

  14. Second Time 2019.02.11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Bible says that;
    Hebrew 9:28 so Christ was sacrificed once to take away the sins of many people; and he will appear a second time, not to bear sin, but to bring salvation to those who are waiting for him.
    [Same meaning in Korean]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단번에 들리신 바 되셨고 죄와 상관없이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그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15. 새이름을 2019.02.11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 것은 계 2:17 귀있는 자에게 성령의 말씀: 이기는 그에게 내가 감추었던 만나와 흰 돌을 줄 터인데 새이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더라(흰 돌 위에 새 이름을)

  16. 예루살렘이름 2019.02.11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3:12 이기는 자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17. 무화과나무 2019.02.11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 11:14 예수께서 나무에게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막 11:20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막 11:21 베드로가 여짜오되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마 24:32~33[=막13:28~29] 말라죽었던 무화과나무[무화과는 무엇?]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이 날 때에[언제?] 인자가[누구 이름으로?] 문앞에...

  18. dd 2019.05.1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옥이나 가라 븅신아

  19. 와 실시간으로 댓글 지우네 무섭다 광신도야 2019.10.2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보내지마 민사소송건다 나 ab형에 뒤끝 끝판왕 금수백수인데
    내 메일주소는 얼똏게 알고 메일 보낸거니? 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할일없는데 니인생 피곤하게 해줄까? ㅋㅋㅋㅋㅋ
    민사소송으로 한번 찰모와볼래?
    really pathetic.....

  20. 사이비zelots 2019.10.25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보내지마 민사소송건다 나 ab형에 뒤끝 끝판왕 금수백수인데
    내 메일주소는 어떻게 알고 메일 보낸거니? 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할일없는데 니 인생 피곤하게 해줄까? ㅋㅋㅋㅋㅋ
    민사소송으로 한번 탈모 와볼래?
    유식이 출장가고 무식이 보초서는 개독 광신도 블로거야
    really pathetic.....what the hack? what the heck!!1
    go to hell religious fanatics
    광신도 출처: https://gospel79.tistory.com/#rp

  21. 신천지만세 ㅋㅋㅋㅋㅋㅋㅋ 2019.10.25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만세 여호와 증인 만세 이슬람 만세 너는 씨부엉세 이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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