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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25

최선규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화 - 즉사했던 딸이 다시 살아나다 최선규 아나운서는 1986년부터 13기 공채 KBS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열전 달리는 일요일', '전국일주', '생방송 행복찾기' 등의 프로를 진행했고, 현재는 CTS기독교TV '내가 매일 기쁘게'의 MC로 더 유명하며, 분당 할렐루야 교회의 안수 집사님으로 계십니다. 사실 최선규 아나운서는 누구보다 불교에 특심이었으며, 누구보다 기독교를 핍박하고 질색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랬던 그가 예쁜 딸이 죽어가는 절망 속에 찾은 것은 하나님 뿐이었습니다. 방황하는 딸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술을 끊게 하셨고, 방언의 은사도 받았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를 간증 집회자로 세워주셨다고 하는데요. 이 시대 사도 바울과도 같은 역전 드라마, 최선규 아나운서의 간증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2022. 9. 23.
루이 파스퇴르 - 진화론의 허구를 과학으로 증명하라 파스퇴르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누구보다 강력했던 하나님의 사람들 중 한 명이였습니다. 파스퇴르의 아버지는 의지가 강한 분이셨고 어머니는 신앙인으로서 자녀들을 성경 말씀대로 가르치며 키워나가는 현명한 분이셨습니다. 파스퇴르는 어려서부터 예수님을 사랑하는 아이였고 그의 어머니는 파스퇴르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그런 아이로 자라기를 늘 기도했습니다. 파스퇴르는 파리의 유명한 고등사범학교에 진학했고 학교에서 불소라는 원소를 발견한 화학자 안토니 바라드 교수의 조수가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그는 연구와 실험에 빠져 살았고 본인의 결혼식날까지도 실험을 마치고 예식장에 나타날 정도로 연구에 몰두하는 과학자였습니다. 1854년 파스퇴르는 리우 지방에있는 한 이과대학교수가 되었습니다. 리우 지방에는 포도주 제조공장이.. 2022. 9. 21.
불교 신자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서우경 박사의 이야기 서우경교수님, 그녀의 구원은 하나님의 예정된 계획이었습니다. 불교를 포교하기 위해 대학에 들어갔고 불교 논문을 쓰던 중 방언을 받았으며 31살부터 33살까지 예수님과 똑 같은 십자가 고난을 경험했던 그녀는 끝내 고통과 고난을 견디어 승리하였으며 주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그녀가 불교신자에서 시작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된 놀라운 간증입니다. 나는 결혼 후 5년동안 불교에 심취하여 몰입하고 있었는데 두 번의 유산을 경험하고 도대체 생명이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를 고민하게 되었으며 생명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해서 논문으로 한번 써보고자 결심하여 불교 경전을 가지고 논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명에 대해서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불교경전으로 논문을 써서 석사 학위를 받고 온 .. 2022. 9. 21.
살인마 고재봉의 이야기 고재봉 살인 사건 1963년 10월 19일, 강원도 인제에서 일어난 일가족 살인사건. 피해자와 범인이 모두 군 관련 인물이었다. 병-간부 사이의 불화가 극단에 달해 벌어진 사건으로, 일종의 프래깅 사건으로 볼 수 있다. 상병 고재봉은 중령 박병희의 공관병이었는데, 박병희의 가족들은 고재봉을 머슴처럼 부려먹었다. 장작을 패게 하고, 물을 길어오게 하는 등 말 그대로 조선시대 머슴이나 할 법한 일을 시키고, 끼니조차 제대로 챙겨주지 않았다. 사건의 발단은 고재봉이 박병희의 관사에서 여러가지 일을 끝낸 후 서재에서 나오다가, 부엌에 고기 한 근이 신문지에 싸여있는 것을 보고 훔쳐 들고 나왔는데, 이것이 가정부에게 발각된 것이다. 가정부가 그를 보고 소리를 질렀고, 고재봉은 자신 옆에 있던 도끼로 이걸 알리면 .. 2022. 9. 21.
지옥에서 본 크리스천들 다음은 1978년 1시간 동안 천국과 지옥을 체험한 아이반 터틀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Ivan Tuttle Ministries Follow what God shares through Ivan Here you can watch Ivan’s testimony and interviews which reveal God’s love for us. God warns us of what is to come, out of love. As world events are happening now, these video clips are time-stamped well before. www.ivantuttle.com 지옥에는 말로 표현하거나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었습니다. 지옥은 매우 어두운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지옥.. 2022. 9. 20.
귀신을 섬기던 스님의 이야기 한때 인도에서 3년간의 고행 후 승려로 활동하셨던 정진훈 형제님은 이제는 주님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고 계십니다. 다음은 그가 스님에서 신실한 신자가 되기까지의 간증입니다. 나는 1960년도에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서울가서 구두닦이를 하면 돈을 많이 번다 던 친구의 말에 현혹되어 육성회비 1500원을 받던 날 무작정 서울행 기차를 탔습니다. 영등포역에 도착해서 대합실에서 자려고 누웠는데 목탁치는 소리가 들려 쳐다보니 내 앞에 스님 한분이 서 계셨습니다. 그 스님은 저를 보자 정진훈 너 육성회비 들고 도망쳤지 라고 말해 나를 깜짝 놀라게 했고 나는 어떻게 알았냐며 스님에게 물었지만 그는 가보면 안다면서 관악산에 있는 절로 나를 데려갔습니다. 알고보니 그 스님은 승려가 700명이나 .. 2022. 9. 19.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터커의 이야기 미국의 헐리우드에서 코메디 전문 배우인 크리스 터커는 영화 프라이데이와 러시아워에서 주연을 맡았던 배우입니다. 그는 최근 영화 프라이데이 속편에 출연해 달라는 제안을 받았지만 이를 단호히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맡아야 하는 역할에 욕설과 마리화나를 흡연해야 하는 연기가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그 역할을 위해 제안 받은 금액은 1200만 달러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영화계는 큰 어려움에 놓여있고 많은 배우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크리스 터커에게도 이러한 좋은 조건을 뿌리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더 이상 카메라 앞에서 욕설을 하거나 대마초를 피우는 연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그 이유는 자신이 크리스천 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2022. 9. 19.
빌와이즈 - 23분간 실제로 다녀온 지옥 빌 와이즈는 크리스천이고 10년 넘게 척 스미스 목사님의 교회에 있었습니다. 어느 날 주님께서는 그에게 실제 지옥을 보여주셨고 30분동안 지옥체험을 한 빌은 주님으로부터 자신이 보았던 지옥을 세상에 알리라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빌은 처음에 이것에 대해 망설였지만 너무 생생했던 지옥의 체험과 너무나 분명했던 주님의 음성을 도저히 거역할수가 없었습니다. 다음은 빌이 직접 보고 온 지옥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빌 와이즈 입니다. 지옥에 관한 간증을 말하기까지 정말 깊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전 부동산 업자로 성공했기에 재정에 대한 걱정이 없고 거짓으로 간증을 만들어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 또한 추호도 없습니다. 즉 돈이나 명성이 아니라 주님이 명령하셨기에 지옥을 증언하려 이자리에 섰습니다. Soul Choice .. 2022. 9. 19.
삼성 그룹 창업주 고 이병철 회장님이 죽음 직전 던진 질문들 삼성그룹 창업주이자 고 이건희 회장의 아버지였던, 고 이병철 회장님이 타계 한달 전 질문지를 남겼습니다. 돈에 관한 이야기도, 기업에 관한 이야기도 아니었습니다. 2년째 폐암과 투병중이던 그는 인간과 신, 그리고 인생에 대한 물음을 남겼습니다. 그의 물음들은 이러합니다. 신(하나님)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신은 우주만물의 창조주라는 데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영혼이란 무엇인가? 신이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 예수는 우리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위해 죽었다는데, 우리의 죄란 무엇인가? 왜 우리로 하여금.. 2022. 9. 19.
윌리엄 부스 목사님 예언 - 한국교회를 향한 듯한 소름 돋는 메시지 순수했던 복음이 사라지고 종교 행위만 판을 치고 있는 이 시대에 현재의 타락한 기독교의 모습을 지금으로부터 백여년 전에 미리 내다보았던 한 선지자의 예언이 지금을 살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구세군 창시자이자 영국의 목사였던 윌리엄 부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다음 세기 최대의 위협은 성령 없는 종교이고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이고 회개 없는 용서이며 거듭남 없는 구원이고 하나님 없는 정치요. 지옥 없는 천국일 것이다. 최근 수많은 교회들은 교회 안에 성령은 없으며 명예와 권위를 돈으로 거래하는 정치와 권력의 장이 되어버렸습니다. 또한 교회에 성경은 실종되고 그저 많은 사람들을 불러모으기 위해 교회 안에서 부자 되는 법을 가르치고 잘 먹고 잘사는 법에 더 치중하는 세속적 가르침의 산.. 2022. 9. 19.
아내의 죽음과 지옥에서 본 교회 권사 장학일 목사님의 사모는 어느날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덤프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사모님이 타고있던 차를 박은 것입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그래도 안심할수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병원에서 사모님을 간호하던 목사님은 사고 전 잡혀있던 일정인 말레이시아 선교센터 기공식을 예정되로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되어 계속 그 일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아픈 아내를 두고 갈려고 하니 걱정도 되었고 여러번 아내가 죽는 꿈을 꾸어서 마음이 불안했던 것입니다. “여보 이번엔 아무래도 말레이시아에 가지 말아야 할것 같아요. 당신이 자꾸 죽는 꿈이 보여요. “저는 죽지 않을 것이니 주님의 일을 하러 다녀오세요.” 결국 목사님은 말레이시아로 가는 비행기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딱 하루가 지났을때 병원에서 .. 2022. 9. 16.
남연의 권사님의 천국과 지옥 간증 남연의 권사님이 세상을 떠날 즈음에 하늘문이 열리면서 아름다운 꽃 구름이 내려와 집 앞에 섰습니다. 마중나온 천사들이 권사님의 영혼을 안내하여 꽃구름에 태우고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권사님은 부족한 죄인을 이 처럼 천사들과 꽃구름을 보내어 데려가는 주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기도 하거니와 한편으론 너무 부끄럽기도 하여 그만 엎드려 울기 시작했습니다. 천사장이 권사님의 어깨를 흔들며 하는 말이 주님께서는 영광과 찬송 받으시길 더욱 기뻐하시니 찬송을 같이 부르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권사님은 눈물을 거두고 천사들과 손에 손을 맞잡고 찬송을 시작하였고 너무 기쁨에 넘치는 나머지 춤도 저절로 추게 되었습니다. 천사장을 제외한 천사들은 모두 젊고 아릿다운 모습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 2022. 9. 16.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과 어느 변호사 이야기 어느 변호사가 있었습니다. 의협심이 강하고 미성년자들을 돕는 변호사였습니다. 한번은 어떤 소년을 열심히 도와 석방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재범으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 변호사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또 무료 변론을 해 주었습니다. 타이르고 설득하고 올바로 살도록 도왔습니다. 그런데 또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세 번씩이나 무료 변론을 통해서 그 학생을 도왔습니다. 세월이 흘러 이 변호사는 판사가 되었고 재판정에서 그 젊은이를 또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사람을 죽이고 들어왔던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를 도와준 변호사가 자신의 재판에 판사인 것을 보고 무척이나 반가워했습니다. 그는 판사에게 또다시 호소했습니다. “판사님, 한 번만 더 옛날처럼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이번만 용서해주시면 다시는 죄를 짓지.. 2022. 9. 16.
문준경 전도사님의 이야기 문준경 전도사님은 어린 시절부터 총기가 남보다 뛰어났지만 단지 여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아버지로부터 글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열일곱살이 되던 해 시집을 갔지만 남편이 소실을 얻어 그녀는 남편있는 생과부로 살아가야 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시아버지는 한글을 가르쳐주었고 1928년 시부가 돌아가시자 전도사님은 큰 오빠가 있는 목포로 가서 바느질을 하며 어렵게 생계를 유지해 나갔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던 중 그녀는 마을에서 예수님 믿는자를 만나 성경을 접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은 친정에 가서 부모님에게 예수님을 전하다가 아버지로부터 배를 걷어차이고 수체구멍에 오물을 뒤집어 씌워졌습니다. 악신을 접하고 서양 귀신에게 홀려 집안을 망하게 하려 왔냐며 친정부.. 2022. 9. 16.
밥존스 목사님 간증 저는 거짓말을 싫어합니다. 기도 중에 무심코, 예배 중에 무심코 습관적이고 반복적으로 우리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 ‘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모두들 너무나 쉽게 이말을 하고 노래도 부르지만 저는 사실 여러 해동안 이 말을 하는것에 큰 죄책감을 느껴왔습니다. 저는 마음에도 없는 거짓 고백을 드리기 원치 않았습니다. 사실 전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과 자녀에게 대하는 진실된 사랑, 그리고 이성에게 대하던 그런 열정적인 사랑이 하나님을 향해서는 솟구쳐 오르지 않는것에 대해서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떳떳하게 고백할수 없었습니다. 물론 CS루이스가 잘 지적한것처럼 사랑은 단순히 감정이 아니라 의지입니다. 요한복음 14장과 요한일서 5장 3절에 그것이 잘 나타나 .. 2022. 9. 16.
대한민국 축구계의 전설 이영표 선수의 놀라운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 선수 이영표 선수는 대한민국의 前 국가대표 축구선수, 前 KBS 축구 해설위원으로 박지성 선수와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레전드 선수입니다. 항상 철두철미한 자기관리와 노력으로 이룬 안정된 축구 인생의 전형 그 자체인 한국 축구계의 전설인데요. 황금 세대라 불렸던 2002년 세대를 대표하는 선수이며, 2002 한일 월드컵에서도 예선 최종전 포르투갈과의 결승골 어시스트, 16강전 이탈리아와의 결승콜 어시스트를 올리면서 맹활약한 주인공이죠. 이 때 구축한 좌영표-우종국 라인은 지금도 회자되는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풀백 라인으로 칭송 받고 있습니다. 이후 박지성과 함께 대표팀 주축으로 성장하면서 한국 축구는 무려 10년 동안 박지성과 이용표가 버티고 있.. 2022. 9. 1.
귀신 들린 소녀 축사 과정에서 나타난 충격적인 실화 26분 22초 (클릭) 일산 광림 교회 박동찬 목사님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4회에 걸친 주일 설교를 힘겹게 끝내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교회의 성도님 한 분이 조카딸 한분을 데리고 다급하게 목사님을 찾았습니다. 조카딸이 귀신에 들려서 누가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며, 새벽에 칼을 들고 잠옷바람으로 밖으로 뛰쳐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 상담을 받기 위해 다급하게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한 눈에 보아도 다급하고 절박한 상황이었고, 본인도 귀신이 들렸다는 것을 인지할 정도의 상황이었습니다. 목사님은 즉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자매를 괴롭히는 더러운 귀신은 떠나가라!' 보통 귀신들린 사람은 예수님 이름으로 쫓아내면 바로 나가는데, 이.. 2022. 8. 30.
죽음에서 2번 기적적으로 살아난 스님의 실화 서재생 목사님은 과거 5년동안 대한불교 조계종 종단에서 승려생활을 했던 정통승려입니다. 그는 그의 이름대로 일찍이 두번이나 죽음의 터널을 벗어난 신비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두번이 다 예수님에 의해서 기적같이 살아나게 된것입니다. 첫번째는 승려시절 그가 장암 말기로 죽음의 문턱에서 허우적되고 있을때 였습니다. 이날은 유독하게도 찌는 날씨였습니다. 유리창도 녹아내릴 듯한 더위. 모든 사람들은 시원하게 차려 입고 다녔지만 승복을 입고있던 그는 몸에서 나는 열까지 합하였으니, 창백한 얼굴에 불안과 초조를 들여 놓았습니다. 성전 안을 후비 치는 더운 공기, 각양각색의 환자들에게서 풍기는 고약한 냄새, 찬송소리, 기도소리 정말 처음 대하는 이상한 광경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상한 것은 이 모든 광.. 2022. 8. 29.
서울의대 수석 졸업 원종수 박사의 충격적인 실화 가난했던 어린 시절 저는 1951년딸 셋 가정에 네 번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육군대위로 전쟁에 나가 계시고 어머니 혼자께서 저를 기르셨습니다. 저희는 대전에 살았고 아버지는 제가 6살때 돌아가셨는데 제가 기억하기로 믿는분은 아니셨고, 결핵성 뇌수막염으로 머리에 결핵균이 들어가서 돌아가셨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안타깝습니다. 제가 그때 아버지를 만났더라면 틀림없이 고칠 수 있었을텐데.....제가 기억하기론 그 아버지께서 머리가 아프셔서 침대 위에서 머리가 아프다고 하시는 모습을 보곤 했는데 저는 침대 밑에서 아버지가 왜 그러시나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잠깐 잠깐 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우리 가정은 광야의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때는 없으면 굶는 시절이었습니다. 그 때를 기억하면 어머니는.. 2022. 8. 19.
미국 육사 교과서에 기록된 한국인 영웅의 실화 고아가 된 임종덕 1949년 당시 12세의 임종덕은 중국 용정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부모님과 함께 귀국하여 서울중학교에 입학했다. 그러나 1년 뒤 북한의 6.25 남침으로 미쳐 피난을 가지 못하고 고아가 된다. 임종덕 소년이 고아가 되어버린 그날의 불행을 6.25전쟁 66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당시 잘 알고 지내던 형님뻘 되는 청년이 임종덕에게 서울중학교 한쪽 교실에 불을 지르라고 했다. 당시 서울중학교는 인민군들이 주둔해 있었는데 이곳에 수감된 수십명의 청년들이 훈련을 받고 곧 북한 의용군으로 전쟁에 나가게 된 것이다. 바로 이 청년들을 탈출시키기 위해서 임종덕에게 불을 지르라는 지시를 한 것이다. 평소부터 의협심이 강했던 임종덕은 그 청년이 전해준 기름통을 들고 가서 교실 옆 목조.. 2022. 8. 18.
원조 아이돌 소방차 멤버 김태형의 충격적인 실화 198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3인조 밴드 '소방차'의 멤버였던 김태형, 소방차 해체 이후 프로듀서로 전향하여, 2000년대 인기 그룹 'NRG'를 양성하기도 했습니다. 김태형이 잘나가던 시절, 중국에서 큰 규모의 나이트 클럽을 운영하였고,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동업을 하던 중국을 하던 중국 지인은 중국의 폭력 조직과 결탁을 하여, 김태형의 이권을 부당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갈취하였을 뿐만 아니라 김태형은 생명까지 위협받게 되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목숨을 걸고 야반도주에 성공해 한국으로 귀국하여, 실패한 사업의 빚을 갚고 재기하여 상처를 딛고 살아가던 중, 김태형은 한국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자신에게 큰 상처를 안겨 준 중국 지인과 운명적으로 조우하게 됩니다... 2022. 8. 17.
실미도에서 살아남은 기간병의 충격적인 실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을 겪고 난 후, 국내와 해외를 다니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고 있는 양동수 장로. 아현성결교회 카페에서 만난 양동수 장로는 작은 체구에 인자한 미소를 띠고 있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인상과는 달리 그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간증하는 데에는 거침이 없었다. 실미도 사건이 발생한지 올해로 50년이 됐지만, 여전히 생생한 그날의 기억. 양동수 장로의 삶과 사역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동수 장로(아현성결교회)는 실미도의 생존자로, 처절한 죽음 앞에서 자신을 살려주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고 있다. ㅣ 삶의 시선 실미도 사건의 생존자 네 번의 죽을 위기에서 살려주신 하나님 간증자의 삶을 살기로 결심 Q1. 내 삶을 하나의 장르로 표현한다면? .. 2021. 11. 12.
지옥에 있는 크리스천들 카라멜로 브레니스의 간증 1982년에, 나는 사고로 죽었었다. 죽음이 나를 엄습했을때, 모든 것이 깜깜했다. 나는 어두운 터널을 홀로 걷고있었고, 어떤 종류의 존재가 나를 데려가고 있었다. 춥고 어두운 터널을 걷고 있을때 끔찍한 비명과 신음소리를 듣기 시작했고, 몹시 무서웠다. 내 몸이 이미 죽었다고 알고 있었지만, 그 곳에서 나는 여전히 살아있었다. 큰 뱀들이 주변에 꿈틀거리고, 모든 사람들이 물을 달라고 외치고 있었다. 곧 각각 많은 사람들이 들어있는 방과 구역이 있는 언덕에 도착하였다. 나는 두려워서 울기 시작했고, 하나님께 자비를 간구했다. "주님, 저의 삶을 기억해주세요.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큰 공포가 몰려왔고 나의 전체 삶이 내 눈 앞에 펼쳐 지나갔다. 어떤 문 앞에 도착했을때, 나는 다시.. 2021. 11. 5.
26세에 세계 최고의 증권 회사 부사장에 오른 한국인의 성공 스토리 1. 허무했던 성공 신화 저는 과거에 예수님을 전혀 몰랐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불교 믿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중3때 미국에 이민을 갔습니다. 미국에 이민 가서,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명문 대학(UCLA 법학과) 다 나오고 졸업하자마자 ‘로스쿨’ 가려고 준비하다가, 메릴린치라는 세계적인 증권회사에 입사해서, 하루에 18~19시간씩 열심히 일 했습니다. 그 회사 입사한지 몇 년 안 되어서, 제가 그 회사의 부사장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제가 그 회사의 최연소 부사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나이 26살에,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증권회사에 부사장으로 올라갔었습니다. 불과 십 여년 전만 하더라도, 저는 영어 한마디도 못했던, 머리 빡빡 깎은 중3 학생이었는데, 십 여년 후에, 세계에서.. 2019. 11. 15.
전직 깡패 박영문씨의 실화 박영문씨는 젊은 시절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소위 말하는 막장 인생을 살던 깡패였습니다. 가정 불화로 아내가 떠나게 되자 복수심에 불타 일가족을 몰살시키려는 무서운 계획을 세우던 중 놀라운 경험을 하고 극적으로 회심하게 됩니다. ------------------------------------------------------------------------------------------------------------------- 1986 년 4월 3일은 내 일생을 변화시켰던 일이 있었던 날이다. 1985년 술에 취해 오토바이 사고를 내고 구치소에 갇혔다가 풀려난 내게 아내는 이혼요구를 했고 나는 아내와 이혼을 부추긴 처가댁 식구들 심지어 어린아이까지 8명에 대한 철저한 살해계획을 세웠었다. 이 계획을 .. 2019. 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