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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25 4-4.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15)

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3. 고고학적 증거

- 성경에 나오는 사건, 지명, 유적에 관련된 실제적인 고고학적 증거가 있는가?

- 고고학적으로 밝혀진 역사적 사실들은 성경의 내용을 지지하는가?


 지금까지 성경은 한 인물에 대해 묘사한 고대 역사문서 중 그 어떤 문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확성과 신뢰도가 으뜸인 문서이며, 성경의 핵심인 '예수님'과 관련된 기록도 결코 허구의 산물이 아닌, 객관적인 역사적인 사건임을 다른 고대 문서와 역사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성경의 신뢰도를 확인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인 사실이 고고학적인 발견이냐 유물로 확인되는가의 여부입니다. 물론 고고학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믿음을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고고학이 성경의 역사적인 정확성을 입증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확실합니다. 만일 고고학적으로 분명히 밝혀진 사실이 성경에서 밝혀진 내용과 일치된다면 성경의 진실성은 더욱 확고해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이야기들을 한낱 신화나 전설로만 생각했지만, 고고학적인 발견이 누적되고 지속되면서 판타지 소설 같은 성경의 수많은 인물과 도시, 유물, 사건들이 문자 그대로 사실임이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고 지금까지 알려진 고고학적 발견만도 이미 넘쳐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대표적인 사례들만 몇가지 살펴보겠습니다. 


1. 갈대아 우르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 그 손자 롯과 그 자부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으며" 

 "갈대아인이 살던 '우르' 라는 지역이 있었다."  성경에는 이런 내용이 기원전 1400년 전, 즉 지금으로부터 3400년 전에 기록된 창세기 11장 31절을 비롯하여 여러 곳에서 발견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역사학자들은 성경의 이 말씀을 한낱 전설과 같이 우습게 알고 수천년을 지나왔으며 최근까지만 해도 아무도 이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1800년대 후반, 현재 이라크 지역인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가 만나는 지점에서 많은 고고학적인 발굴이 이루어졌는데, 이 과정에서  갈대아 우르지방이 실제로 있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위 지도에서 살펴보는 바와 같이, 유프라테스 강이 흐르고 있고, 티그리스 강이 그 위로 흐르고 있는 그 사이에 비옥한 땅이 유지되고, 지중해 까지 연결 됩니다.  메소(사이) 포타미아(강)는 강 사이의 땅이라는 뜻으로 시날 평지가 있는데 그 곳의 끝 부분이  우르지역입니다. 두 번째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수많은 고고학자들에 의해 1800년대 중반부터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진  결과 놀라운 사실들이 발견되었는데, 아주 정밀한 수로를 만들어서 그 지역의 농사를 위해 물관리를 철저히 했음이 발견되었고, 많은 점토판에 그려진 완벽한 지도들도 확인되었습니다. 

 


2. 수메르 문명

 세계사적으로 공인된 인류 최초의 문명이 수메르 문명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 수메르 문명은 갈대아 우르 지방에서 발달한 것인데, 수메르 문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수메르 문자의 발견입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자는 수메르 사람들이 쓰던 쐐기문자(설형문자)입니다. 

  

 



  수메르인의 설형문자 점토판에서 발견된 놀라운 사실중의 하나는 대영박물관의 조지 스미스가 평생을 바쳐 연구하여 밝힌 '길가메시 에픽'에 관한 기록입니다. 수메르의 길가메시라는 족장이 기록한 서사시인데, 그 내용이 성경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와 내용이 거의 같습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의 기록에 노아의 홍수 사건 기록이 나온다는 것인데, 이는 인류 최초의 문명 이전에 분명 노아의 홍수 사건이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다시 말하면 수메르 문명이 홍수 이후에 생겨난 문명임을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수메르라는 말의 어원은 '세메르'에서 왔는데, '셈의 나라'라는 뜻입니다. 성경의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의 아들중에서 장자권을 가진 자 '셈의 나라'라는 의미입니다.



3. 하란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란에서 살다가 사망합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하란에 머물러 있는 아브라함에게 찾아와,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한 땅으로 가라" 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말씀에 순종해서(우르를 떠날때는 60세 가량) 그 하란에서 떠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75세 때에 가나안으로 출발합니다.  그래서 갈대아 우르도 중요하지만 이 하란이라는 지역도 대단히 중요한 지역 중의 하나인데 최근 하란 지역의 고고학적 발견이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란 지역은 지금의 시리아땅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란 지역에 대한 고고학적 발견에 의하면 과거에 매우 발달된 문명이 이곳에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수메르보다 몇 백년 앞선 문명이라는 것이 이곳에서 나온 기록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그 문명을 세웠던 나라 이름도 발견되었는데, '에블라' 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지역을 '에블라 문명'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믿던 신의 이름도 발견되었는데, 그 이름은 '야'였습니다. 아마도 '야훼' 하나님이라는 이름이 고고학적으로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된 기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바벨탑과 지구라트

 창세기 11장 1-9절에는 '온땅에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서로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시니... 그들이 성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하니...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기서 성이란 도시를 말합니다.  그냥 성이 아니라 거대한 도시였습니다. 이를 주도한 사람은 바로 고대 최초의 통일제국을 만든 사람 '니므롯' 입니다. 니므롯이 통일제국을 만든 뒤 여러 가지 이질적인 종족들을 꼼짝 못하게 하고 쉽게 다스리기 위해 대대적인 토목공사를 한 것으로 여겨지는데, 이와 같이 도시부터 만든 이후에 높은 탑을 쌓은 것입니다. 

 

 

 

  이제 바벨탑에 대한 고고학적 발견을 살펴 보겠습니다. 바빌로니아의 신전을 지구라트라고 합니다. 그 신전중에 제일 큰 것으로 보이는 탑이 근래에 와서 발견되었습니다. 바빌로니아 시대의 기록에 의하면 이 지구라트가 그 당시에도 이미 오래된 역사를 가진 탑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빌로니아의 최고 왕이 느부갓네살이고, 예루살렘을 함락한 것이 기원전 586년입니다. 그 당시에도 이미 지구라트는 오래된 탑이었습니다. 바빌로니아의 기록뿐 아니라 그리스의 유명한 역사가 헤로도투스도 같은 기록을 남겨 놓았습니다.

  BC500년 경의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투스는 바빌로니아의 거대한 건축물에 대해서 기록해 놓았는데, 이 건축물은 서로 맞물리는 여덟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위에는 꼭대기에 오르기 위한 나선형의 길이 나 있으며, 그 꼭대기에는 거대한 신전, 바빌로니아의 신의 집을 지어 놓았다고 기록하였습니다. 이 거대한 건축물은 210m 이상의 높이를 가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5. 헷(히타이트) 족속

 창세기에는 아브라함이 그의 아내 사라가 죽자 헤브론 지역의 막벨라에 있는 헷족속 에브론이 소유하고 있던 굴을 사서, 자기 아내를 묻  후에는 자기도 묻히고 아들 이삭과 후손들이 쓸 무덤으로 사용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밭을 아브라함에게 팔았던 사람들이 바로 헷족속이라고 성경에 여러번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고고학적으로 이 히타이트 족속이 있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은 지금부터 100여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전까지 수천년동안 사람들은 히타이트 족속이라는 것은 하나의 전설에 불과한 것으로 간주하였고, 그 때문에 성경이 허무맹랑한 책이라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히타이트 족속에 대한 고고학적 증거들이 나타나고, 그들의 찬란했던 문명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헷족속이 고고학적으로 발굴됨에 따라서 히타이트 문명권이 규명되었는데, 위의 터키 지도 상에서 붉은 색으로 표시된 지역이 히타이트의 중심부 입니다. 히타이트의 수도는 '핫투사'인데 터키의 현재 수도인 앙카라에서 동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핫투사를 수도로 해서 터키를 중심으로 메소포타미아(비옥한 초생달) 전체를 지배하고 강력한 철기 문명을 바탕으로 해서 심지어는 이집트까지도 점령하여 대제국을 형성했음이 밝혀졌습니다. 

 

 


6. 에돔 족속

 창세기 36장 8, 11절, 기타 여러 곳에 보면 에돔족속이 있었고, 에돔 족속의 최초의 조상은 이삭의 아들인 에서이며, 에서는 에돔이라고도 불리었고, 세일 산이라는 곳에 거주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서나 에돔이라는 말은 모두 붉다는 의이입니다. 그런데 이 에돔족속이라는 것도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었고 다른 기타 어떤 역사적인 기록도 존재하지 않아, 수천년간 성경이 허위라고 비난을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이것 역시 중동의 고고학적 발견이 붐을 일으킴에 따라서 세일산이라고 불리는 지역을 탐사하다가, 에돔족속이라는 집단이 그곳에서 수천 년간 거주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는 요르단의 페트라 입니다. 페트라는 보시는 바와 같이 바위산을 파 들어가 만든 건축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7. 여리고 성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의 인도로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들어온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땅에 있는 성중에 최초로 공격한 성이 여리고 성입니다. 

 


    


 여호수아 6장 15-17절을 보시면 "제 칠일 새벽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성을 일곱 번 도니 ...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죠? 성 주변을 돌기만 했는데 무너졌다니요..하지만, 과연 이것이 거짓이었을까요?

  여러 고고학자들과 대영 박물관 탐사팀 등이 19세기부터 여리고성의 고고학적 발견을 시도한  결과 여리고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방법으로 정복되었다는 증거들을 찾아냈습니다. 대영박물관의 탐사팀에 의해 여리고성은 여호수아시대에 강도 6.0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하여 파괴되었음을 보여주는 지질구조가 발굴되었습니다.


8. 다윗과 골리앗

 사무엘상 17장 48-51절의 기록에 의하면 엘라계곡에서 이스라엘 민족과 블레셋 민족의 전쟁이 벌어졌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블레셋 사람 중에 골리앗이라 불리는 거인때문에 이스라엘 용사중 많은 사람들이 벌써 엎어져 죽은 상황에, 다윗이라는 소년이 자기 형들이 전쟁터에 나가 있어서 형들에게 음식을 갖다 주러 갔다가 그 거인이 여호와 하나님을 저주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경멸하는 꼴을 보고 어린 다윗이 의분을 느껴 나가 싸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때에 다윗이...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 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집에서 빼어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 머리를 베니 ..." 어린 소년이 물매를 들고 나가서 한 방에 정통으로 맞추어 골리앗을 쓰러뜨린 것입니다. 그래서 블레셋 사람들이 혼비백산 도망하고 이스라엘은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1993년 5월에 고고학자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고고학적 발견을 하다가 이마에 돌이 박혀있는 거인의 해골을 발견했는데, 이마 좌우거리를 측정하여 거인의 키를 계산해 본 결과 그 키가 2미터 90센티나 되는 거대한 체격의 거인이었음이 밝혀졌고, 연대측정 결과 약 BC 1000년경의 다윗시대에 죽은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발견장소가 팔레스타인 지역이고 체격이 거대하였고 이마에 돌이 박혀 있고 연대가 다윗 시대임을 종합해 볼 때, 이 해골의 주인은 다윗에게 죽임을 당한 골리앗의 유골임이 확실하다고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9. 앗시리아의 침공

 강대국이었던 앗시리아는 주변 약소국가들을 침략하고 세력을 키우다가 기원전 722년에 북이스라엘을 멸망시키게 됩니다.

  그런데 이 엄청난 앗시리아의 침공시에 남 유다는 힘이 약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약 136년을 더 견뎌내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어, 많은 고고학자들이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비난하며 믿지 않았습니다. 당대 앗시리아가 얼마가 강력한 나라인데, 힘도 없는 히스기야 왕이 어떻게 이기겠냐며 믿지 않은 것이지요. 그런데 시리아의 수도 니네베에서 발굴된 실린더처럼 생긴 앗시리아의 비석에서 성경의 기록과 똑같은 내용이 발견되었습니다. 즉, 앗시리아왕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침공하러 갔다가 실패했다는 기록이 발견된 것입니다. 아래그림이 산헤립의 원통형 비문입니다. 


    


 또한, 성경 열왕기하 20장 20절에 보면 산헤립의 침공 때 히스기야왕이 땅을 파고 수로를 만들어서 물을 성안으로 끌어들였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 또한 고고학적으로 그대로 발굴되어 오늘날에는 이곳이 예루살렘의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성경의 기록을 입증하는 고고학적인 발견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도 없이 많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의 모든 내용이 고고학적으로 다 밝혀진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고고학적인 확증은 그에 해당하는 역사적 유물이 발견되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고고학적인 발견 중 성경의 기록과 위배되는 것은 단 한건도 없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터무니 없기 때문에 도저히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한 주장들도 결국은 고고학적인 발견에 침묵하게 되었습니다. 


 기타 종교와 달리 유독 성경만이 '역사적','고고학적'인 검증과 공격을 집요하게 받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성경이 시대적, 지리적,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전혀 거론하지 않고 특정한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지어낸 소설이나 신화가 아닌, 구체적인 인물, 지명, 국가, 시대를 아주 자세하게 언급한 '역사의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기타 종교 서적이나 신화들에 대한 반박이 별로 없고, 유독 성경만 이러한 집요한 포화를 집중적으로 받기 때문에 성경 자체에 문제가 많다고 혹시 생각하셨다면 그것은 크나큰 착각입니다. 

 다른 종교 경전이나 신화는 기록 자체부터 성경과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역사적 신뢰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앞서 살펴본바 있죠?), 구체적인 역사나 지명, 인물 자체를 다루지 않기 때문에 검증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검증할 기본 자격조차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비판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것이지, 그 자체의 역사성이나 진실성에 문제가 없어서가 결코 아닙니다. 진품 명품일 수록 짝퉁이 활개를 치고, 진품 명품일수록 소비자들의 요구치가 높고 비판이 많은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이 모든 사실은 성경이 역사적 진실을 그대로 담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고고학에 의하면 구약전승의 대부분이 역사적 사실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18세기와 19세기의 중요한 역사학자들은 성경에 대한 과다한 의심을 품고 있었다. 그 의심들은 지금도 종종 제기되고 있는데, 그러한 의심들이 점차 근거가 없는 것들임이 밝혀지고 있다. 

 고고학적 발견들이 거듭되면 될수록 성경의 내용을 더욱 뒷받침하고 있어서 역사적 사실로서의 성경은 점점 더 확실해지고 있다." (메소포타미아 고고학의 권위자 울브라이트 박사)


  "성경의 기록을 부인한 고고학적 발견은 전혀 없었다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수많은 고고학적 발견물들이 성경의 역사적 진술들을 개괄적으로, 혹은 세세하게 확증하고 있음은 명백하다." (팔레스타인 고고학 전문가 넬슨 글루엑 박사)


 다음 글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려 합니다. 성경에서 성취되었고, 지금도 성취되고 있는 예언에 관한 내용입니다. 바로 확인(클릭)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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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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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르피 2013.07.08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지도니 사진이니 링크가 다 없어졌잖아요. 태클을 걸려해도 태클을 걸수가 없네요.

    제대로된 사진이나 그림을 링크하세요. 설마하니 전부 출처가 창조 과학회가 아닐런지?

    그거 다 거짓말입니다. 창조 과학회는 말만 과확회지. 거짓말을 만들어내는 집단이거든요.

    • eternity79 2013.07.09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려주셔셔 감사합니다. 없어진 링크는 시간 내서 복구하겠습니다.

      출처는 창조과학회와는 무관합니다.

      그리고, 사진이나 그림은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자료입니다. 의문이 나거나 모순된 내용이 있다면 그 근거를 제시해야 합리적인 반론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림이 보이지 않는다고 태클을 못건다는 것은 제 3자의 입장에서 보아도 논거가 부족할 것입니다.

      창조과학회가 사기꾼 과학자들의 집단인지 객관적인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두어 성경을 지지하는 집단인지는 개인의 판단의 여부라고 생각합니다. 시르피님께서 그렇게 거짓말만 만들어 내는 집단이라고 믿는 것은 자유이고,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억지로 설득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주장하기 위해서는 역시 정당한 근거가 있어야 하겠죠?

  2. 스티브 2013.10.25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상당히 성서 연구를 많이 하신듯 하군요. 근데 저 8번 다윗과 골리앗은 예수 믿는 저도 좀 의아하군요, 저 자칭 골리앗 해골바가지를 기사로 다룬 잡지는 그다지 신빙성 없는 가식거리를 주로 다루는 잡지로 알고 있는데요. 신빙성 있는 증거로서 채택하지는 좀 그렇지 않나요?
    어쩟든 이렇게 성서를 객관적으로 파고드는 칼럼들 좋습니다. 뭐~ 성경은 일단 과학책은 아니니까 물론 모든것이 다 객관적 잣대를 들이된다고 아다리가 맞을걸론 생각하지 않지만 이런글들이 상당히 성경의 신빙성을 높을수 있다 생각합니다.

  3. '코란'X,'꾸르안'O 2013.11.09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시비를 걸자면 2번의 수메르문명에서 '길가메시 에픽'이 사실인지는 검증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예로 들어주신 것들은 검증하자면 얼마든지 검증할수 있는 내용으로 보이는데.. 좀더 신화적 성격이 강한 내용을 검증해보았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상당부분이 사실로 검증된다고 해도 그 검증이 맞는지는 두고봐야 할것같고 그게 모두 진실이라 해도 성경 전체가 모두 진실이라고 할수는 없지 않나요. 조선왕조실록만 보더라도 용이 승천하거나, 사람이 뱀을 낳는다거나, 한양 시내에 표범이 나타났다는 등의 믿기 어려운 기록이 있는데 이것을 터무니없는 이야기로 취급할순 없지만, 그렇다고 전부 사실로 보기는 어럽지 않겠습니까?

    • eternity79 2013.11.0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믿기 힘든 기적적인 이야기는 성경 뿐만 아니라 수많은 고대 문헌들에도 나와 있다는 것 물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에 기적적인 사건들은 '사실'이며, '단군 신화'나, '조선왕조 실록' 등에 나온 황당한 얘기들은 사실로 믿을 수 없느냐에 대한 분명한 근거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요?
      어떤 고대문서에 나온 '사건' - 그것이 허구적이건 사실적이건, 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문서학적인 검증 절차가 필요합니다. 또한 그것을 지지하는 여러가지 증거들이 추가적으로 발견되어야만 하지요.

      성경에도 황당해 보이는 사건들이 많이 있고, 우리가 타임머신을 타고 그 사건을 직접 '확인'해보지 않는 이상, 성경이건 어떤 고대 문서에 나온 황당한 사건이건 그것을 믿는 것은 결국 '믿음'의 문제가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믿을 만한 합리적이고 충분한 근거가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맹신'이라 부르지 않지요.

      기적적이고 얼핏 황당해 보이는 내용이 성경에도 있고, 다른 고대 문서에도 나와 있는데 성경의 기록은 믿을만하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믿을 만하기 때문이다' 라는 순환논리에 기반을 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이에 대해서는 http://gospel79.tistory.com/4
      와,

      http://gospel79.tistory.com/16

      에 자세히 설명해놓았으니 꼭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 2014.07.12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아직도 창조론 가지고 떠드는 등신들이 있나? 2014.07.26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도 깝쳐... 네놈이 진리라고 우기는 것에 대한 근거는 "야훼가 세상을 창조햇다=고로 진리다=창조론이 정답이다." 인데 반박 증거 여러개 댈 것도 없이 야훼의 창조 자체를 부정하면 되는거 아닌가? 근데 지구는 야훼의 창조와 다르게, 우주의 중심도 아니고, 태양계에서조차도 지구가 중심이 아니라 태양이 중심인 탓에 물먹지 않았냐? ㅋㅋㅋㅋ 애당초 천동 우주가 아닌 시점에서 "야훼의 창조=창조론=개구라"가 된 처지인데 참 열심히도 우긴다... 그러면서도 아고라에 이 사이트 도배질 쳐하고 다니지. 누가 등신새끼 아니랄까봐.

  6. 너무길어 2014.08.21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스

  7. 가낫 2014.12.2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모든 수만은 종교는 인간이 나타나면서
    스스로 상상력을 동원 창조해 나갔다고 새갇합니다 그리고 꾸준히 각각의 상상의 신에게 금칠을 하고 논리를 발전시키고 그들 각자의 신만이
    유일신이라 주장하며 인간과 인간이 싸우고
    그것 때문에 갈등이 생겨 많이 죽어갔고 앞으로
    그것 때문에 핵무기가 터져 모두 멸망할지도?
    자연이 자연스럽게 지배하는 세상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수많은 종교들 그 모두들
    은 인간이 창조한 것이기에 모두 똑같다고 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이 세상을 지배해 나가고 있는 자연에
    순응하는 겁니다
    구약의 일부 내용이 수천년 앞선 수메르 기록서에 있었던 내용이라면 구약성서이라는 가치가
    흔들리는건 아닌지? 자신만이 믿는 종교만이 유일신이고 절대적이면 그 힘이 막강하여 수많은
    다른종교가 존립해 나갈수 없습니다

  8. 아무리그래도 2015.09.2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리앗 해골같은건 좀 지우시는게..

    초딩이 아닌이상 저런낚시성 자료에 낚이시는건 아니라고 봄

  9. 개미 2015.10.25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진위 여부는 더 조사 해봐야 알겠지만 확실히 인류가 얼마전만 해도 고고학이 활성화 되지 않았을 때, 성경을 허구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그런데 히타이트와 칼데아와 앗시리아까지 당대의 여러 상황을 역사적으로 언급하였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집트의 10가지 재앙과 같은 것에 의문을 가집니다. 그 모든 것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인가? 라구요.

    하지만 그 사건들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르치는 뜻과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이 성경과 타 종교의 허구의 이야기와의 가장 커다란 차이입니다. 다른 종교에는 여러가지 이적에 대해서 별 의미가 없습니다. 단순히 위대해 보이려고 인간이 꾸며내었기 때문이죠. 이슬람의 꾸란을 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가지를 자기들 목적에 맞게 기록 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모든 사건과 기록에 뜻과 의미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발견 해 내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많은 증거를 본다고 할지라도 끊임없이 인간은 반박하려 합니다.

    일단 여러뷴들이 몇가지 고고학적인 사례를 보셨으니 단순히 신앙적 견해로 조금 보자고 말씀 드리는 것은 성경은 구약과 구약 신약 모두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과거와 앞의 내용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뜻과 의미를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이 성경입니다. 일례로 구약의 이스라엘인이 다윗의 족보를 끊임없이 조명하면서 메시아를 바랬지만 도저히 어떤식으로 어떤 방법으로 오는지 이해하지 못했고(고난 받는 하나님의 오른쪽 주권자?) 결국 신약, 새 언약이 되면서 이 의미가 분명해 졌다는 것입니다.

    결국 성경을 거짓화 하려면 과거에서 끝까지 모든 것을 거짓이라고 밟혀야 합니다. 이걸 할 수 있는 학자는 없습니다.

  10. 개미 2015.10.25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자가 아닌 일반인으로써 학자들의 행태가 제일 황당했던 것은. 많은 학자들이 자기들이 모은 자료와 정황상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건너오지 않았고 단일민족이 아니라는 견해를 내비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스라엘에서도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에서 초대왕이 나오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바로 몇세기 후에 역사적 반론에 바로 무너지는 고고학자들의 발언을 보며 실소를 금할바가 없었습니다.

    역사를 한다면서 자기가 발굴하고 연구하는 역사만 자기의 입맛에 맞게 근시안적으로 바라보기에...

    전 단순히 그들이 열심히 발굴해서 성경을 증거하는 증거물들을 보고 진리를 깨우칠 겁니다.

    땅속에 보물이 있는데 자기 손(땅)에 있는데도 찾아내지 못하는 것이죠. 안타깝습니다. 뭐가 그렇게 대항하고 싶고 반박하고 싶은 걸까요. 타인의 신앙을 반박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거겠죠. 수많은 오류를 범하면서도 말입니다.

  11. 모태신앙 회의론자(의심하는자) 2018.07.11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출처입니다. 여기서 언급된 댓글 중 눈에 들어오는 몇가지가 골리앗이야기가 신빙성 떨어지는 가십거리 잡지에서 마치 지어낸 역사적 발굴을 다루는 듯하다고 언급하는데, 이에 반박하려면, 그리고 인용하신 것들이 사실인 것을 증명하려면 간단합니다. 출처를 알려주세요. 우리는 모두 권위에 입각하여 믿습니다. 믿을만한 근거를 알고 보고 느낄 때, 믿을 수 있습니다.
    저는 고고학자가 아니지만, 한때는 진심으로 고고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성경이라것을 접하고 읽으면서 그것들이 진실일까라는 의심이 들때마다 그것을 직접공부하고 연구하고 접근하여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어쩌면 믿고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해야겠군요.) 그렇지만, 저는 더이상 맹목적인 믿음은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났었고, 지금 이렇게 늦게라도 그리고 간접적으로라도(고고학자가 되어 직접 찾아보지는 못하지만, 권위있는 학자와 권위있는 고고학자의 발굴과 권위있는 신문사/잡지사/발간사 들의 보도와 정보자료를 통해 사실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출처%E

  12. 모태신앙 회의론자(의심하는자) 2018.07.11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출처입니다. 여기서 언급된 댓글 중 눈에 들어오는 몇가지가 골리앗이야기가 신빙성 떨어지는 가십거리 잡지에서 마치 지어낸 역사적 발굴을 다루는 듯하다고 언급하는데, 이에 반박하려면, 그리고 인용하신 것들이 사실인 것을 증명하려면 간단합니다. 출처를 알려주세요. 우리는 모두 권위에 입각하여 믿습니다. 믿을만한 근거를 알고 보고 느낄 때, 믿을 수 있습니다.
    저는 고고학자가 아니지만, 한때는 진심으로 고고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성경이라것을 접하고 읽으면서 그것들이 진실일까라는 의심이 들때마다 그것을 직접공부하고 연구하고 접근하여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어쩌면 믿고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해야겠군요.) 그렇지만, 저는 더이상 맹목적인 믿음은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났었고, 지금 이렇게 늦게라도 그리고 간접적으로라도(고고학자가 되어 직접 찾아보지는 못하지만, 권위있는 학자와 권위있는 고고학자의 발굴과 권위있는 신문사/잡지사/발간사 들의 보도와 정보자료를 통해 사실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출처가 너무 중요합니다. 부디 이 글들을 읽으시면 바로 출처를 업데이트해 주십시오.

  13. 모태신앙 회의론자(의심하는자) 2018.07.11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출처입니다. 여기서 언급된 댓글 중 눈에 들어오는 몇가지가 골리앗이야기가 신빙성 떨어지는 가십거리 잡지에서 마치 지어낸 역사적 발굴을 다루는 듯하다고 언급하는데, 이에 반박하려면, 그리고 인용하신 것들이 사실인 것을 증명하려면 간단합니다. 출처를 알려주세요. 우리는 모두 권위에 입각하여 믿습니다. 믿을만한 근거를 알고 보고 느낄 때, 믿을 수 있습니다.
    저는 고고학자가 아니지만, 한때는 진심으로 고고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성경이라것을 접하고 읽으면서 그것들이 진실일까라는 의심이 들때마다 그것을 직접공부하고 연구하고 접근하여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어쩌면 믿고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해야겠군요.) 그렇지만, 저는 더이상 맹목적인 믿음은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났었고, 지금 이렇게 늦게라도 그리고 간접적으로라도(고고학자가 되어 직접 찾아보지는 못하지만, 권위있는 학자와 권위있는 고고학자의 발굴과 권위있는 신문사/잡지사/발간사 들의 보도와 정보자료를 통해 사실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출처가 너무 중요합니다. 부디 이 글들을 읽으시면 바로 출처를 업데이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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