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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밥존스 목사님 간증

by gospel79 2022.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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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짓말을 싫어합니다. 기도 중에 무심코, 예배 중에 무심코 습관적이고 반복적으로 우리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

‘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모두들 너무나 쉽게 이말을 하고 노래도 부르지만 저는 사실 여러 해동안 이 말을 하는것에 큰 죄책감을 느껴왔습니다. 저는 마음에도 없는 거짓 고백을 드리기 원치 않았습니다. 사실 전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과 자녀에게 대하는 진실된 사랑, 그리고 이성에게 대하던 그런 열정적인 사랑이 하나님을 향해서는 솟구쳐 오르지 않는것에 대해서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떳떳하게 고백할수 없었습니다.

 

 

물론 CS루이스가 잘 지적한것처럼 사랑은 단순히 감정이 아니라 의지입니다. 요한복음 14장과 요한일서 5장 3절에 그것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에는 감정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저는 감정이 살아있는 사람으로 주님을 사랑하길 원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도하고 노력해도 그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의 마음 속에 강팍함을 탓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이런 고민과 갈등이 가브리엘 천사를 만나다 를 읽고나서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그 책을 읽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보다 훨씬 더 구체적으로 깨닭을수 있었기 떄문입니다. 그 후 하나님께서 세번이나 제 영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정말 계시 저에게 꼭 필요한 계시였습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기를 간절히 원해왔다. 어떻게 해야 나를 정말로 사랑할수 있는지 알고 싶니?''
"그렇다면 엄마를 생각해 보아라 너도 그렇고 자녀들이 왜 엄마를 그렇게 사랑하는 줄 아니?''

 

그것은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하고 노력해서가 아니란다. 사람들은 어렸을때부터 엄마의 사랑을 받아왔단다. 배고프면 젖을 물리고 기저귀를 갈아주고 안아주고 씻겨주고 울면 즉각 달려와 주는것은 항상 엄마였단다.

 

이렇게 엄마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엄마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믿게 되었단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엄마를 가장 사랑하게 된것이란다. 아들아 이것이 바로 비결이란다 사랑만이 사랑을 낳는다.

 

그러므로 나를 진짜 사랑하는 자가 되려면 노력하지 말고 먼저 나의 사랑을 받아들여라 내 사랑을 알고 확신하고 누려라 그럴때 비로소 너는 자연스럽게 나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영접 기도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세주이자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영접 기도문을 진실된 마음으로 따라 읽으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그동안, 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부인하고, 제 맘대로 제 뜻대로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지었던 분노, 시기, 질투, 음란, 혈기, 용서 못함, 분쟁, 시기, 미움, 다툼, 욕심 나의 모든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 하나님 떠나,방황하며 고통하던 저를, 다시 살리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부활하신 예수님을, 저의 구세주로, 저의 그리스도로, 저의 주인으로,제 맘속에 영접합니다.

지금 제 마음 속에, 성령으로 들어오사, 영원히 다스려주시고, 책임져 주시고,인도해 주옵소서.

날마다 회개하며, 세상 욕심 버리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모든 계명을 철저히 지키고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절 구원하심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가까운 교회에 꼭 등록하시고, 매일 회개하고 순종하면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초신자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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