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오랫동안 왜 여러분이 막연하게 허황되게 보이는 성경과 복음이 거짓이 아닌 확실한 근거가 있는 '진실'인지에 해 살펴보았습니다. 여기까지 보신 분 중에는 정말 성경이 믿을만하다고 생각하실 분도 계실 것이고, 그래도 아직도 의심이 남아 있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길고 자세하게 살펴 본 것 같지만, 사실 성경의 사실성과 진실성을 지지하는 고고학적, 역사적, 과학적, 철학적 증거는 너무나 많고, 제가 소개한 부분은 정말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 것은, 여러분이 혹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의문이 더 많이 남아 있고, 모든 의문과 여러분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해답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못 믿겠다고 하신다면, 제가 아무리 그에 대한 해답과 근거를 제시해도 여러분은 결코 이를 믿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많은 합리적인 근거와 증거, 설명을 해도 결국은 '믿음'의 문제로 귀결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오랫동안 설명한 것은, 성경과 복음이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믿을만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사실을 부정하고 못 믿는 것은 '논리적 오류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막연하게 성경과 복음은 믿을 만한 합리적인 근거가 없는 허무맹랑한 소리라는 생각이 큰 오류이며, 성경은 충분히 합리적으로 믿을 만한 근거가 있음을 설명함으로써 여러분의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을 바로잡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정말 길게 설명드렸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 비상식적이고 초자연적인 기적, 과연 가능한가

- 성경에는 수많은 기적과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다. 모세는 지팡이 하나로 홍해를 갈랐고, 마리아라는 처녀는 혼자 임신해서 예수님을 낳았으며, 예수님은 맹물로 포도주를 만들었고, 수많은 불치병자를 즉시 치유하셨으며,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였다고 한다. 심지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은 이후 다시 부활한 것도 모자라 하늘로 승천했다고까지 한다.

-  이 외에도 성경은 수많은 기적과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각종 초자연적인 사건들로 점철되어 있는데, 대체 무엇을 근거로 이런 '환타지 소설'에 나올 법한 일들이 가능하다고 믿을 수 있는가?


--> 과학적 법칙은 그 법칙과 관련이 있는 '자연적인 조건'이 불변하고, 신과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의 개입이 없다는 전제를 '암묵적'으로 깔고 있다. 그런데, 사실 이 전제는 항상 참이라고 보장할 방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암묵적으로 '참'이라고 가정한다. 

 따라서, 자연법칙에 위배된다고 기적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이 없다는 주장은 전제가 항상 참이라는 가정을 해결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결론이 옳다고 주장하는 '논리적인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 

 비과학적이기 때문에 기적은 없고, 신은 없다는 주장은 '논리적 오류'이며,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신적인 존재의 가능성은 결코 부정할 수 없다. 


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 성경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로서, 종교학적이거나 신학적인 관점에서 확증된 것이 아니라, 고고학적, 문서학적인 관점에서 가장 정확하고 역사의 기록임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었다. 고서 검증법에 의하면 성경은 그 어떤 동서양의 고대문서보다도 정확하며, 오류가 없음이 증명되었고 2000년이 넘도록 정확하게 보존되어 온 '유일한' 문서이며, 그 어떤 기타 종교의 경전보다 역사적 사실에 확실한 바탕을 두고 정확하게 기록된 '고고학적' 증거가 있다. 

--> 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증거하는 고고학적은 증거가 무수히 많이 발견되었고, 성경 뿐만 아니라 당시에 쓰여진 기타 사료에서도 성경의 인물과 사건이 참이었음을 그대로 증거하는 수많은 고대 문서들이 발견되어 성경의 역사적 사실성을 입증해주고 있다. 

--> 성경은 1500년이 넘는 기간동안 60명이 넘는 서로 다른 저자에 의해 기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치의 오류도 없이 완전무결한 통일성을 갖추고 있고, 성경에 기록된 무수한 예언들은 역사 속에서 그대로 성취되었다. 심지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정세와 상황도 너무나 정확하게 맞추고 있으며, 앞으로 진행될 인류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3. 생명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

 - 현대 과학에서는 생명의 기원에 대해, 원시 대기를 재료로 전기적인 자극이 가해져 우연히 생명체의 구성성분인 아미노산이 형성되었고, 이들이 조합되어 원시적인 생명체가 출현하고, 이들이 끝없는 진화를 통해 각종 생물이 나타났고 사람도 이러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이야기한다. 

-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을 각기 종류대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현대 과학과 완전히 배치되는 것 아닌가? 어떻게 이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가?


--> 천문학과 물리학, 생물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기 이전인 19세기에 확립된 유물론적, 진화론적 사고에 바탕을 둔 자연과학의 신조는 20세기의 눈부신 과학의 발전에 의해 거짓이었음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  20세기 중반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한 화학, 유전학과 세포 생물학적인 지식은 우연히 화합물이 합성되어 생명체의 원형이 탄생하고 누적된 돌연변이에 의해 진화와 각종 생물로의 분화가 이루어졌을 것이라는 19세기의 진화론적인 추측이 완전히 잘못되었음을 입증했다. 

 돌연변이의 누적은 진화와 발전이 아니라 퇴보와 사멸을 가져오며, 생명체의 기본 생존 메커니즘은 돌연변이에 의한 유전정보의 발달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인, 돌연변이를 최대한 억제하고 제거함으로써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4.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모순

- 하나님은 공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고 주장하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 수많은 사람들을 지옥에서 고문할 수 있는가?  

- 사람이 지옥에 가는 이유는 사람의 '죄' 때문이라고 하면, 결국 하나님이 '죄'와 '악'의 창시자가 아닌가? 차라리 애초부터 '죄'와 '악'을 만들지 않았다면, 사람도 지옥에 갈 이유가 없지 않는가? 

- 하나님이 공의롭고 불의를 용납하지 못하는 신이라면, 대체 이 세상에는 왜 수많은 고통과 부조리가 존재하는가? 왜 세상에는 끔찍한 범죄와 전재, 자연재해와 재난, 불법이 끊이지 않는가? 왜 정직하고 선하게 살지만 비참하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고, 온갖 악과 불의를 저지르면서도 안락하고 즐겁게 사는 사람이 존재하는가?



--> 하나님은 결코 '죄'와 '악'의 창시자가 아니며, 죄와 악은 인간에게 부여된 '자유 의지'에 따른 선택의 결과일 뿐이다. 죄의 삯은 심판과 영원한 형벌이므로 그 누구도 이 끔찍한 결과를 피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자신이 직접 인간의 모든 죄값을 십자가에서 치르심으로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할 길을 열어놓으셨다. 

 살길을 열어놓으셨고, 돌이킬 기회를 끊임없이 주심에도 불구하고 죄에서 떠나지 않고 하나님을 부인하다가 받게 되는 영원한 형벌은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난니 그러브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롬 1:20)


여러분은 믿을 근거가 부족하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믿을 합리적인 근거는 충분합니다. 

아니 충분한 수준을 넘어서 차고도 넘칩니다.

여러분, 성경과 예수님, 복음은 단순히 인간이 꾸며낸 교리나 종교 철학이 아닙니다. '역사적 사실'이며 진실입니다. 

 종교라는 개념을 단순히 어떤 사람이 자신의 도덕적인 철학이나 규율을 체계화하여 인간에게 정신적인 평안과 위안을 제공하기 위해 정립한 사상 쳬계라고 정의한다면,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다 의미가 있고 서로 통하는 면도 있으며, 특정 종교를 절대적으로 신봉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불교도 나름대로 철학과 사상이 있고, 힌두교도, 이슬람교도, 어떤 종교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종교에도 사랑이 있고, 자비가 있으며, 절제와 겸손, 희생이 있습니다. 

종교에서 떠받드는 '신'도, 해당 종교의 사상 체계를 뒷받침하기 위해 인간이 꾸며낸 '가공의 산물, 생각의 산물'이라면, 우리는 그 어떤 특정한 신만이 진리라고 결코 우길 수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민주주의 사회에서 그 누구도 내 생각만이 옳다고 주장할 수도 없고 강요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진리'라는 것을 단순히 '사람이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정의한다면, 모든 종교는 다 진리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종교는 다 나름대로 합리적인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가 단순히 이런 '인간이 꾸며낸 사상체계'라면,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다 통하고 상생하고 교통할 수 있으며 화합할 수 있습니다. 내 생각을 인정하는 것처럼 얼마든지 다른 사람의 생각도 인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리'가 누군가가 생각하기에 그럴싸해 보이는 사상 체계라고 한다면, 진리는 결코 편협하거나 배타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포용적이고 관용적일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진리는 내가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리인 것이 아니라, 그것이 사실이라는 객관적인 증거와 근거가 있어야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아무리 1+1이 3이라고 생각한들 1+1= 2라는 편협하고 배타적인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진리는 배타적입니다. 

 

사람들이 '신의 속성은 이럴 것 같고','왠지 신은 이랬을 것 같애'라고 생각해서 자기 마음대로 꾸며냈다고 다 신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진짜 신은, 진짜 신이라는 '근거'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A라는 종교에서 a라는 신이 우주를 창조했고, a라는 신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B라는 종교에서는 b라는 신이 우주를 창조했고, b라는 신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 

 둘 다 비슷한 얘기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모두를 진리로 받아들여야 합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진리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왜 그 신이 진짜이고 참인지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기독교는 '종교'로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꾸며낸 신화가 결코 아닌 역사적인 진실이고, 이것이 분명히 증명되었다는 것이 중요한 차이입니다. 

 창조주를 이야기하고, 동정녀 탄생을 이야기 하며, 사도에 의한 기적과 신화적인 일들을 주장하는 종교는 무수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종교도 그러한 내용이 분명한 역사적 사실임이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수많은 종교에서 기적과 믿기 힘든 초자연적인 일들, 내세를 이야기 하지만, 우리가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적인 근거를 제시한 종교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그냥 이렇다라고 주장만 할 뿐입니다. 복음은 너무나 명백한 '역사적, 과학적, 철학적, 현실적' 근거가 있습니다. 이것이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이것이 왜 복음과 기독교가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홀로 독선적으로 자기만이 옳다고 주장하는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다른 모든 종교에서 자신의 신이 실제로 존재하고 참이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그에 대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종교의 경전이 조작되거나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지에 대한 역사적인 증거가 있어야 하고, 정말 그 신이 허구의 산물이 아닌 '실제로 존재하는 전지전증한 존재'라면, 단순히 종교 경전에서 이렇게 이렇게 했다라는 이야기만 믿을 것이 아니라, 그러한 전지전능함이 나타난 실제적인 역사적인 증거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복음이 일견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고 믿기지 않기 때문에 다른 기타 종교의 종교 철학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복음에는 너무나 분명한 '역사적인, 과학적, 철학적 증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결정해야 합니다. 복음은 결코 근거없는 낭설이 아닙니다. 모든 종교는 다 똑같고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다는 생각은, 종교라는 것을 단순히 사람이 만들어 내고 창조한 철학으로 정의할 때만 맞는 말입니다. 복음은 역사적 진실이자 명백한 사실입니다. 


'나는 지옥 보낸다는 신이 기분 나빠서 믿지 않겠다'

 혹은 '나를 천국 보내준다니까 믿어 볼란다'

 '다른 종교에도 내세가 있다고 하는데 나는 그 쪽 교리가 끌리니까 그 종교를 믿어볼란다'

 여러분...종교라는 것이 그냥 인간이 아무 근거 없이 만들어낸 사상체계라면 이런 식으로 백화점에서 쇼핑하듯이 자신에게 맞는 것을 마음대로 고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복음은 다릅니다. 저도 믿지 않으면 지옥에 보낸다는 복음이 솔직히 싫습니다. 하지만, 제가 복음을 믿는 이유는 그것이 객관적으로 부인할 수 없는 너무나 명확한 근거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복음이 거부감이 들고 기분 나쁘고 여러분이 받아들이기 힘드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기분나쁘다고 믿지 않겠다는 것은 합리적인 태도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믿음의 근거는 나의 '기호'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사실'이나 아니냐의 여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복음을 받아들일지 거부할지에 대한 근거는 너무나 충분합니다. 결코 이 문제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지금 설령 믿지 못하시겠다 하더라도 결고 그냥 넘기지는 마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의 선택의 결과는 영원한 기쁨이냐 영원한 고통이냐를 결정하는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마지막 시간입니다. 결정의 시간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부정할 수 없는 수많은 증거는 예수님과 복음만이 참 진리임을 강력하게 증거합니다. 예수님을 참 구주로 믿고 새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마지막 글(클릭)에서 살펴보겠습니다.


특종 믿음 사건:기... 예수는 역사다, 두... 창조설계의 비밀, ... 리 스트로벨의 예수... 정말 지옥은 있습니...

lakesider@naver.com


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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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lnth 2014.12.07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공개가 관리자 승인공개이기에 공개설정될 기대도 안하지만, 볼수록 못배운사람같네요 창조과학? ㅋㅋㅋㅋㅋ 그걸 '과학' 이라고 당당히 창조과학회까지 설립하는 개독 이해가 안돼요 창조 '설' 창조 '론' 으로도 인정 못받는데꼴에 과학이라고ㅋㅋㅋ 논리 딱 하나잖아요 '니네가 증명 못하는걸 신의 힘으로 증명할수 있다'ㅋㅋㅋ 그러면서 무신론에 반박한다는 소리가 '신 없다는거 증명가능? 못하면서 왜 부정함' 이 개소리 레파토리 반복만 지겹게 봐왔네요
    아 뭐 믿음 강하신 분이고 교리 잘 따르시는 분일테니 뭐 원수조차 사랑하시는 분 아닙니까 아무리 시비조 글이라도 뭐 마음넓으시니 참고 공개도 해주시고~ 답도 다시면서 정신승리하시고 하시겠쪄 >ㅁ<

  3. plnth 2014.12.08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물론 제가 여기 검색하고 다시 찾아와서 답글 다시 달건 아니구요

  4. plnth 2014.12.08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물론 제가 여기 검색하고 다시 찾아와서 답글 다시 달건 아니구요

  5. Nate River 2015.01.1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옥은 왜 존재하는 것인가요

    • 무슨 소리를! 2016.02.1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태복음 25장 41절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지옥은 애당초 사람보낼려고 만든 곳이 아닙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지칭 할 수는 없을 거에요. 지옥은 하나님께 반역하고 지금까지도 하나님께 도전하고 있는 '루시퍼', 마귀와 그를 따르던 타락한 천사들을 보내려고 만드신 곳이라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랑의 하나님이신 이유는 아담의 범죄 후 죄성을 가지게 되어 죄를 지어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힘으로 죄를 깨끗케 할 수없자,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인류 최초로 죄없는 피를 흘리심으로 ( 피가 죄를 사하느니라 ) ->죄의 삯은 사망이요 ->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인간이 범한 모든 죄를 사하셨고,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그 피로 모든 죄를 사해놓으셨다는 것을 알고 믿는 사람은 천국에 올 수 있도록 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 이미 우리의 모든 죄값은 2016년 전에 예수님께서 모두 치루셨기에 우리가 치룰 죄값은 없습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의로 보시고 영원히 하나님의 품에서 살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분의 사랑의 하나님이라 부릅니다.

      허나 무슨 말을 할까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것는 사람보다는 사람의 말을 좇아 넓은 길로 행하는 사람이 더욱 많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 무슨 소리를! 2016.02.1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태복음 25장 41절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지옥은 애당초 사람보낼려고 만든 곳이 아닙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지칭 할 수는 없을 거에요. 지옥은 하나님께 반역하고 지금까지도 하나님께 도전하고 있는 '루시퍼', 마귀와 그를 따르던 타락한 천사들을 보내려고 만드신 곳이라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랑의 하나님이신 이유는 아담의 범죄 후 죄성을 가지게 되어 죄를 지어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힘으로 죄를 깨끗케 할 수없자,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인류 최초로 죄없는 피를 흘리심으로 ( 피가 죄를 사하느니라 ) ->죄의 삯은 사망이요 ->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인간이 범한 모든 죄를 사하셨고,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그 피로 모든 죄를 사해놓으셨다는 것을 알고 믿는 사람은 천국에 올 수 있도록 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 이미 우리의 모든 죄값은 2016년 전에 예수님께서 모두 치루셨기에 우리가 치룰 죄값은 없습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의로 보시고 영원히 하나님의 품에서 살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분의 사랑의 하나님이라 부릅니다.

      허나 무슨 말을 할까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것는 사람보다는 사람의 말을 좇아 넓은 길로 행하는 사람이 더욱 많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6. 이것좀 답해주세요. 2015.06.19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전지 전능하다.' 를 기본 전제로 삼고

    일단 신이 선하다는 조건은 빼겠습니다.

    신은 인류를 만들었다.

    선악과를 만들었다.

    신은 인류에게 자유의지를 주고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였다.

    인류는 그걸 어기고 선악과를 먹었다.

    신은 인류가 선악과를 먹을 것이라는 것을
    1 예측하지 못했다.
    2 예측했지만 안막았다.
    3 뭔가 인류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못막았다.

    이 3가지 말고 제가 납득할만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뭐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인간이 상상한 아자토스 미만의 신으로 간주하죠뭐.

    • 무슨 소리를! 2016.02.1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유의지 때문이지요.

      법이 없는 곳에는 법을 어길 일도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단 한가지 법, 그리고 아담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분만을 섬긴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 줄 수 있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선악과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분명히 아담이 선악과를 먹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렇기에 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실 것을 준비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7절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우리의 영광이라는 것은 구원받은 후 하나님의 양자가 될 그리스도인들의 영광이요, 하나님의 지혜는 구원의 비밀입니다.

  7. HI 2015.09.10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많고 자비로우신분이 지옥불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한다는건 모순이 있군요.

  8. 에휴미친놈아 2015.09.10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은 정신적이고 영적인거다
    미친놈처럼 ㅂㄷㅂㄷ하면서 과학적이네
    증거가있네 지랄하지마 좀
    그럴수록 사이비같고 거부감생겨
    에휴 도라이새끼 부들부들

    • 자제 부탁드립니다. 2015.10.17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이 글이 지랄이고 미친놈이 적어놓은 글이라고 생각하셨는지 이유좀 덧붙이고서 그렇게 욕하세요

  9. 공감 2015.10.17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말 충분히 공감되네요.

  10. 궁금점 2015.10.17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점 첫째

    하나님께서 인류가 선악과를 먹을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지 못했나요?

    둘째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하나님을 믿는자들 에겐 은혜를 주지 않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 에겐 지옥에 가게 하시잖아요 애초에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를 왜 하나님을 믿도록 하나님께서 구원해주시지 않는거죠?

  11. 개독ㅗ 2015.11.23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있을수도 있지만 그게 절대 당신들 개독교의 신은 아닐듯 싶네요 ㅎㅎ

  12. 개독ㅗ 2015.11.23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있을수도 있지만 그게 절대 당신들 개독교의 신은 아닐듯 싶네요 ㅎㅎ

  13. sdf 2016.01.25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객관적인 증거가 어디에 있는데요...
    글에 첨부도 안 해놓고선 뭘 따져보라는 건지;;
    제가 직접 찾아야 합니까?

    증거 보여주세요

  14. sdf 2016.01.25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객관적인 증거가 어디에 있는데요...
    글에 첨부도 안 해놓고선 뭘 따져보라는 건지;;
    제가 직접 찾아야 합니까?

    증거 보여주세요

  15. 크리스천 2016.02.15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크리스천이다. 하느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그들이 이야기하고 전한 성경도 믿는다. 하지만 문자 그대로 직역해 믿지는 않는다. 하지만 문자 그대로 직역해 믿는 이들도 오만하고 자만하게 해석해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는 선에서는 존중한다.
    .
    당신의 주장이 사실이라 가정하고 딱 한가지만 묻겠다. 정확한 긍정과 부정으로 대답하라. 간소한 설명은 하되 절대로 눈과 귀를 흐리는 사기를 1%도 섞지 말고 대답하라.
    .
    질문이다.
    .
    하느님과 성경, 예수를 평생 들어보지도 못하고 죽어 사라진 인류는 셀수없이 많다. 그리고 지금도 오지에 살며 기독교의 존재여부조차 알지 못한 채 평생을 살다가 죽는 인류는 있다.
    .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자들이므로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는것인가?
    .
    답변 여하에 따라 나는 당신을 믿고 따르게 될수도 있으니 정확하게 답하라.

    • Daniel 2016.12.01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진리를 구하고 계시기에 답변드립니다.
      먼저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베드로전서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베드로전서 3:19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이 땅에서 죽은 이들은 바로 심판 받고 천국이나 불못으로 가는 것이 아니요, 구원을 이미 약속받은 이들은 낙원에서 쉬면서 천국을 기다리고 약속받지 못한 이들은 옥 중에서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가 최후 심판의 때에 행위를 따라 천국이나 지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 구원의 기별을 들을 기회가 없어 듣지 못한 자들은 옥에서 심판의 때를 기다리다가 예수님께서 영으로 그들에게까지 복음을 전파하시니 단 한 명도 영접할 기회가 없어 구원받지 못하는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같은 베드로전서에서 다시 한 번 밝히 증거하길

      베드로전서 4: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이처럼 이 땅에서 복음을 듣지 못한 자들은 육체의 죽음이후에도 복음을 들을 기회를 주시니 과연 하나님께서는 만민의 공의로운 심판자이십니다. 혹은 그럼 생각하기를 이 땅에서는 내 마음대로 살다가 죽은 후에나 하나님을 믿어야지 하는 자는

      예레미야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예레미야 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하신 말씀과 같이 그 악한 마음대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사야 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우리의 현재의 삶에, 지금 이 글을 읽고 진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진리를 영접하기에 힘써야 합니다.

  16. Daniel 2016.12.0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외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 몇가지 더 증거 하겠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계신데 왜 이 땅에는 이렇게 괴로움과 고통 그리고 모순이 많은가? 계시지 않거나 계신다면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은 아니지 않는가?

    둘째, 믿지 않으면 지옥이라니 독선적 하나님이 아닌가? 그런 하나님이라면 믿고 싶지 않다.

    많은 분들이 우리가 죽어 지옥에 가는 이유는 아담에게서 물려받은 죄 혹은 이 땅에서 살면서 우리가 지은 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는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 결과 '크리스천' 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모순이 발생하는 것이죠. 위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 영혼 문제에 대해 먼저 알아야합니다.

    창세기 2:7 하나님께서 사람을 흙(육체)으로 지으시고 생기(영혼)를 불어 넣으시니 생령이 된지라.
    사람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으로 살아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 사람이 죽게 될 때에는
    전도서 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돌아간다는 뜻은 본래 있던 곳으로 다시 간다는 뜻입니다. 육체는 땅에서 왔으므로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왔으므로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이 땅에 육신을 쓰고 태어나기 이전에 우리는 하나님 곁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우리는 영적 상태래 이미 존재했었다는 것입니다. 예를 통해 살펴 봅시다.
    잠언 8: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잠언 8:23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잠언 8: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잠언 8:25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잠언 8:26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땅도 들도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였다고 했으니 땅을 근원으로 하는 육체 또한 존재하지 않았을 당시입니다. 그런데 그 때 잠언의 저자인 솔로몬은 이미 하나님 곁에 존재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상태였을까요? 육체 없는 영적 상태 곧 영혼의 모습으로 존재했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곁에서 솔로몬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잠언 8: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그 때의 삶은 이 땅의 삶과 달리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이었습니다. 비단 솔로몬 뿐만이 아닙니다.

    로마서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솔로몬 또한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고 전도서 12장에서 이미 밝힌 바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기전
    이미 영혼의 모습으로 존재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확실히 밝히셨으니

    누가복음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본디 하나님의 본체로서 하늘에 계셨습니다. 하늘에서 이땅까지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셨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늘에서 잃어버린 바 된 자들이 이땅에 있으니 그 자들이 있는 이 땅까지 오셔서 구원주신다는 것입니다. 같은 누가복음에서 동일하게 증거하기를

    누가복음 15: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누가복음 15:4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15:5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누가복음 15: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누가복음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예수님께서 구원주시는 것을 잃어버린 양을 찾는 것으로 비유했습니다. 본래 예수님 곁에 일백 마리 양으로 비유된 많은 수의 영혼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로 비유된 소수의 영혼들이 잃어버린 바 되어 이 땅에 살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이 땅까지 그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아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찾아 하늘 나라로 돌아가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가리켜 죄인이요 나머지 아흔 아홉을 가리켜 의인이라 하였습니다. 결국 이 땅에 사는 우리들은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태어난 죄인이라는 사실입니다.그 범죄한 천사들을 찾아 예수님께서 오셔서 속죄의 피를 흘려 구원하였으니 누구라도 그리스도의 피의 은혜를 덧입으면 천국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허나 그 은혜를 부정하는 이는 그 본래 자신이 하늘에서 지은 죄와 이 땅에서 지은 죄의 무게대로 지옥에서 형을 치르는 것입니다.

    또한 하늘에서 지은 죄에 대해 성경은 살인죄 및 반역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옥에 갈만한 죄를 지었기에 지옥에 보내시지 적은 죄로 큰 형벌을 내리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그 죄를 하나님의 목숨 값으로 대신 치러주시겠다고 하시는대도 부인하는 것은 판사가 사형수에게 그 죄를 사면해주겠다고 함에도 부인하는 것과 같으니 죄의 값대로 형을 받는 것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서 처음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첫째, 하나님께서 계신데 왜 이 땅에는 이렇게 괴로움과 고통 그리고 모순이 많은가? 계시지 않거나 계신다면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은 아니지 않는가?
    이 땅은 하늘에서 범죄한 사형수들이 사는 감옥입니다. 감옥이 행복하고 즐겁고 평화만 넘친다면 감옥이라 할 수 없습니다. 공의롭게 행하시고 계십니다.

    둘째, 믿지 않으면 지옥이라니 독선적 하나님이 아닌가? 그런 하나님이라면 믿고 싶지 않다.
    지옥에가는 이유는 본래 우리들이 이미 지은 죄의 형대로 가는 것입니다. 사형수가 감옥 내의 삶이 불량하든 선하든 이미 그가 지은 사형에 해당하는 죄로 사형을 받게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 땅에서 선하게 살거나 악하게 사는 것은 이 땅의 삶동안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지 이 땅의 선으로 이미 지은 사형 죄를 없이 할 수 는 없으므로 심판받게 됩니다. 허나, 유일한 죄사함의 길이 있으니 그것은 사형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피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는 것입니다. 따라서 믿지 않으면 지옥가는 것은 독선이 아니라 믿고 따르는 적은 일로 사형죄를 탕감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은 큰 은혜요 사랑이라 하겠습니다.

    그 외에 궁금한 모든 것들은 실상 성경을 잘 알지 못한 것 때문입니다. 저는 이 모든 진리의 해답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배웠습니다. 진리에 대해 알고자 하시는 분들은 지체지 말고 찾아주셔서 영원한 천국 돌아가는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 2016.12.1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의 교회 사이비교횐데
      어떤 인간이 지가 하나님이라는 이상한소리 하는 곳이에요^^

    • 2016.12.1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의 교회 사이비교횐데
      어떤 인간이 지가 하나님이라는 이상한소리 하는 곳이에요^^

  17. 궁금 2016.12.12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얼마나 쎔?
    짱쎄면 악마들 다 죽여버리면 되잖음ㅎㅎ
    설마 악마를 택하는것도 선악과마냥 자유의지라고 하진 않으시겠죠?
    창조자가 그걸 놔두면 그냥 방관하는건데

  18. 궁금한 답변들이 여기에도 있습니다. 2017.09.12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상에서 전도하시느라 수고 가 많습니다.

    궁금하신분들 여기에서 답변을 찾아보세요.


    https://www.gotquestions.org/Korean/

  19. 믿음 2017.10.17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바로 살면서 말합시다

  20. 기독교만세 2018.09.17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하다........

  21. ㅋㅋㅋㅋ` 2018.12.21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얼마나 무서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