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다소 추상적이고 딱딱한 방법으로 신의 존재를 지지하는 증거를 살펴보았습니다. 

지금부터는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신의 증거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앞의 포스팅에서 살펴본 철학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에 의해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고 결론을 내리더라도, 만일 그 '신'이라는 존재가 우리 인간에게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직접' 보여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단지 신이라는 존재를 '사변적'이고 '학문적' 방식으로만 확인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신이라는 존재가 자신의 존재를 우리 인간이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드러낸다면 우리는 이 과정을 통해 앞서 골치아프게 따져봤던 고리타분한 철학적 사유 과정이 결코 '공허한 지적인 사고의 산물'이 아닌 '현실'로 체험할 수 있게 되고, 이는 앞서 살펴보았던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신의 존재의 확실성을 지지하는 강력한 추가적인 증거가 됩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지요. 어떤 원리를 복잡한 물리학적, 수학 공식으로 사고로 아무리 확증하고 이해한다 하더라도 실험을 통해서 우리가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관찰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정말로 확실한 진리로 '체감'하기는 어렵지요? 하지만, 그렇게 이론이 실제로 검증이 되면, 우리는 비로소 그 원리를 속시원하게 진리로 받아들일 수 있지요. 


  '신'은 존재한다라는 결론까지 얻는다고 하더라도, 아주 중요한 문제가 하나 남아 있는데, 그것은 어떤 신이 참 신이냐는 것이지요.

 

 제가 이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에게 있다고 주장하는 신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왜 기독교의 하나님만이 참 신이고, 다른 신은 가짜 신이냐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가야할 것입니다. 

 일단은 우선 우리가 어떤 방법을 통해 어떤 신이 참 신인지를 알 수가 있는지의 문제부터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전제 조건이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그 신이 인간이 체험하고 관찰할 수 있는 형태로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보여주지 않으면 우리가 어떤 신이 참신인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단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신이 가만히 있으면 우리가 검증할 수단이 없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일단은 검증의 기준이 되는 신이라면 반드시 자신의 존재를 인간에게 내보여야 하고, 그에 합당한 신적인 능력을 인간이 실제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야 하며, 그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신들을 한 번 나열해 볼까요? 기독교의 하나님, 이슬람교의 알라, 고대 근동의 바포멧, 그모스, 몰렉, 고대 이집트의 오시리스..각 나라에 분포하는 무수한 토템신앙의 신들, 이름도 모르는 잡귀신들...

 하지만, 단순히 '신'이라는 이름만 붙어있다고, 지금 우리가 검증하고자 하는 '온 우주'를 창조한 만물의 근원이 되는 '신'의 자격 요건에 아무나 부합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왜냐면, 절대 다수의 신들은, 그냥 인간들이 자신의 필요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사상의 산물'인 '허구적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테면, 풍요나 다산을 원해서, 어떤 A라는 신을 어떤 사람이 머리속으로 만들어내서 사람들에게 이런 신이 있으니 빌어보자...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현재 검증하고자하는 신과는 전혀 관계가 없지요. 엄밀한 의미에서 그런 것은 '신'이 아닙니다. 그냥 인간의 창작물이지요. 

 이런 기준을 들이대면, 절대 다수의 '신'들은 자격 미달입니다. 

 적어도 최소한 진짜 '신'이 맞는지 아닌지 검증할 수 있는 자격이라도 갖추려면, 그 '신'적인 존재가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보여주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이게 예선입니다. 

 무수한 '신'들 중, 인류의 역사상 이런 검증가능한 증거가 가장 체계적면서도 방대한 양으로 축적되어 있는 '신'은 바로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이라는 신입니다.

 

우선,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하나님이라는 신은 자신의 존재를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 천지와 우주 만물을 창조했으며, 자신이 시작과 끝이다'

 ' 우주에 신은 자신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유일신이다'

 ' 전지 전능하며, 영원 불변하다.'

 ' 인격적인 존재이며, 공의로움과 동시에 사랑이 넘치는 존재이다'

 ' 자신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창조했다.'

 ' 인간의 기도에 응답을 한다.'

 ' 자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자신의 신성을 실제로 인간세계에 직접 드러내었다 - 예수님'

 '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우주 만물의 법칙을 주관하며, 초자연적인 능력과 기적을 행한다'

 ' 지성적, 비물질적, 영적, 초월적 존재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드러낸 자신의 존재와 신적인 능력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일단은 우리가 가장 '유명한 신'인 성경의 하나님에 대한 신빙성부터 객관적인 증거들을 통해 직접 검증해보고, 그것의 진위 여부를 판단해 본뒤, 

 동일한 검증과 증거를 다른 '신'들과 경전에도 적용해 봄으로써 어떤 신이 참 신인지를 검증해 볼 수가 있겠지요? 


 성경의 하나님이 진짜 존재하는 참 신인지를 검증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앞서 살펴본 검증 방법을 적용하면 되지요.

 

우선 '성경의 하나님이 참 신이다'라는 가설을 세웁니다. 

 만일 이 가설이 참이라면, 

 ' 천지와 우주 만물을 창조했으며, 자신이 시작과 끝이다'

 ' 우주에 신은 자신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유일신이다'

 ' 전지 전능하며, 영원 불변하다.'

 ' 인격적인 존재이며, 공의로움과 동시에 사랑이 넘치는 존재이다'

 ' 자신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창조했다.'

 ' 인간의 기도에 응답을 한다.'

 ' 자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자신의 신성을 실제로 인간세계에 직접 드러내었다 - 예수님'

 '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우주 만물의 법칙을 주관하며, 초자연적인 능력과 기적을 행한다'

 ' 지성적, 비물질적, 영적, 초월적 존재이다'

 

라는 내용도 참임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하겠지요.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증거를 수집해거 사실을 검증한 결과, 수집된 증거와 사실들이 위의 내용을 반박하거나 모순이 존재한다면, 

 '성경의 하나님은 참 신이다'라는 가설을 반박하고 성경이고 하나님은 다 거짓이다라고 합리적으로 주장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단은 성경의 하나님은 참 신일 가능성이 높다고 인정한뒤, 다른 신들에도 동일한 조건을 적용해 본 뒤 진위여부를 추가로 가려야 할 것입니다. 

 만일 여기서 다른 신들은 이 검증의 잣대를 통과하지 못한다면, 신은 실제로 존재하는데 그 신은 우리가 체험할 수 있는 여러가지 증거들에 의해 성경의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다면, 다른 잡신들도 '신'일 수 있으니, '다신론'이나 에라 모르겠다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겠지요. 


 그럼 하나씩 검증해볼까요? 


 앞서 살펴본 우주론적 신의 논증의 근거를 살펴보면, 우주만물을 창조한 절대적인 '존재'가 있어야 함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 존재는 시공간을 초월한 존재여야 함도 알 수 있고, 우주의 정교한 미세 조정과 도덕률의 존재를 고려하면, 지성적이면서도 인격적이고, 선악의 개념이 분명한 존재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서 살펴본 성경의 하나님의 속성은, 우리가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러한 사실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하나님의 속성 중 아직 논의에서 해결되지 못한 내용들은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인간을 창조했으며, 인간의 기도에 응답하기도 하며, 인간의 삶에서 초자연적인 기적과 능력을 보여주고, 자신의 존재를 예수님을 통하여 인간에게 직접 드러내었다'라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것들을 검증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초자연적인 기적'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고 그런 증거가 있는가?

 '하나님이 인간에게 행한 초자연적인 능력과 기적, 신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능력이 기록된 성경이라는 책은 정말로 믿을만 한 책이고, 그런 근거가 있는가?'

 ' 예수님이라는 존재의 실존성과 부활은 역사적 사실인가?'

 ' 지금도 실제로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이 실제로 나타난다는 증거가 있는가?'


 라는 의문을 던지고 이를 객관적인 방법으로 검증해 봄으로써, 성경의 하나님이 허구인지 진실인지를 확인해 볼 수 있겠죠?


 이에 대한 세부적인 검증은 이후의 포스팅(클릭)에서 하나씩 순차적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특종 믿음 사건:기... 예수는 역사다, 두... 창조설계의 비밀, ... 리 스트로벨의 예수... 정말 지옥은 있습니...


lakesider@naver.com


 

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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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믿습니까? 2014.05.17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트교는 폭력적인 종교입니다. 태생이 그러하죠. 억압받던 유대인들은 있지도 오지도 않을 메시아가 오기만을 망상하며 여기저기서 주어들은 신화를 짜깁기하여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시작한 것이 성서의 시초입니다. 성서는 유대인들이 쓰는 언어가 수 차례 바뀌는 동안 번역, 가필되어 현재는 원형을 알아볼 수도 없습니다. 차라리 아랍어 외 번역을 금지한 코란의 보존이 더 우수하지요. 크리스트교의 폭력성은 신약에도 이어집니다. 예수가 신을 증명하기 위해 우상을 파괴했습니다. 우상을 파괴했으나 저주나 신벌을 받지 않는 예수를 보고 사람들은 예수가 믿는 신이 유일신은 아닐지언정 제일 센 신이라고는 생각했던 것이죠. 제자들은 예수가 무적의 메시아이며 언젠가 강력한 힘으로 로마를 뒤집어버리길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 증거로 예수가 "칼이 없는 자 겉옷을 팔아 칼을 사라"고 하자 미리 준비한 칼을 보여주었죠. 이에 예수는 "그걸로 충분하다"했으니, 애초부터 평화로운 종교집단이 아닌 무장폭력집단임이 분명하지요. 하지만 이 믿음도 로마 사법재판관들이 예수를 잡으러 들이닥쳤을 때 산산조각납니다. 예수는 무기력하게 붙잡혔고 제자들은 미리 준비한 칼을 써보지도 못한 채 꽁지 빠지게 도망쳤습니다. 그야 당연하지요. 예수에게 속았다는 걸 그제야 깨달았으니까요. 그 베드로도 반나절만에 예수를 세 번이나 부정했지요. 그는 예수를 믿었던 자신의 어리석음을 탓하며 죽었습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힐 때의 정황은 이 이야기를 잘 증명합니다. 예수와 같이 못박힌 도둑들은 흔히 로마의 압정을 증거하는 것이라 알려져있지만, 실은 당시의 "강도""도둑"은 로마사회에서 "반역자"였습니다. 즉, 예수는 반역자로서 공개처형을 당한 것이죠. 이는 차후 예수의 이름으로 행해진 마녀사냥의 공개처형에 비하면 합법적이었다고도 보일 정도죠. 이와 같이, 크리스트교에 평화의 이미지는 애초에 없던 겁니다. 천국과 지옥개념도 나중에 만들어진 것이죠. 성서에는 오리지널 요소가 거의 존재하지 앟습니다. 심지어는 예수 사후 3일 뒤 부활해 승천했다는 이야기는 예수가 못박혀 꼴사납게 죽기 30년전 다른 사이비교주가 했던 짓이었죠. 이런 역사적이고 알기 쉬운 증거들을 두고 내세를 팔아 현세의 부를 축적하는 자들의 달코한 속삭임,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울려퍼지는 이 세상에는 구웜도, 피조물의 위치로 돌아가야할 주의 품도 없습니다.답글쓰기 | 삭제

  2. 꾸물렁 2014.07.12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병이네 이색기.

  3. 아직도 창조론 가지고 떠드는 등신들이 있나? 2014.07.26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도 깝쳐... 네놈이 진리라고 우기는 것에 대한 근거는 "야훼가 세상을 창조햇다=고로 진리다=창조론이 정답이다." 인데 반박 증거 여러개 댈 것도 없이 야훼의 창조 자체를 부정하면 되는거 아닌가? 근데 지구는 야훼의 창조와 다르게, 우주의 중심도 아니고, 태양계에서조차도 지구가 중심이 아니라 태양이 중심인 탓에 물먹지 않았냐? ㅋㅋㅋㅋ 애당초 천동 우주가 아닌 시점에서 "야훼의 창조=창조론=개구라"가 된 처지인데 참 열심히도 우긴다... 그러면서도 아고라에 이 사이트 도배질 쳐하고 다니지. 누가 등신새끼 아니랄까봐.

  4. 2014.10.29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생이 있는지 죽어봐 그리고 애기하자

  5. . 2015.03.06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클 걸게 차고 넘치지만 하나만 얘기하겠습니다 저는 당신의 논리와 정확히
    같은 논리로 천주교도, 그리스 신화도, 북유럽 신화도, 심지어 북극에는 마법사들이 산다는 주장도 똑같이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모든 종교를 탄압하려들지요 이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과학적인 방법만으로 증명하려 드는 것이 틀렸다고 하셨는데 어쨋든 이성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는 사실을 남의 이성에 강요하는 것부터가 잘못됫습니다

    • eternity79 2015.03.17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주교, 그리스 신화, 북극의 마법사의 이야기를 어떻게 성경의 역사적 사실성과 필적할 만한 방법으로 증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정말로 궁금합니다.
      북극의 마법사, 그리스 신화에 역사적인 증거가 있습니까? 실제적인 증거 말입니다. 단순한 시대적 배경을 공유한 것 말고요.
      그리고 과학적인 증거는 전혀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제 블로그의 글을 모두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6. 노답 2015.03.15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읽고말해라 성경읽지도않고무식하게얘기하는너를더못믿겠다.

  7. 공이 2015.08.14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은뭐고 악은 뭔지요? 정의가어찌되는지 궁금합니다. 자연재해나 역서를보면 인격신이라면 산악의 정의가 우리에게 주어진 도덕율과는 다르거나. 우리를 보살펴주는 존재라고 받아들이기가 좀아렵습니다.

    • eternity79 2015.08.15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생각하는 신은 이러이러해야 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신은 없다...라는 생각은 오류가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신의 속성은 이러이러해야 한다는 전제가 맞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 신의 존재를 확실히 아시기 어려우시다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수학적 근거, 물리학적 근거, 논리적 근거, 역사적 근거, 고고학적 근거, 현실적 근거 등을 이 블로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8. 어리 2015.09.08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전 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신이 우리를 창조했다고도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과연 내가 창조주였다면 그들이 어떠하기를 바랬을까? 적어도 나라면 내창조물들이 나를 믿고섬기기는데 시간을 허비하기보단 그들세상에서 얼마나 지혜롭고 정의롭게 또 얼마나 발전시켜나가는지 그게 더 중요하게 보일것 같네요. 그래서 내결론은 종교는 무의미 하다고 나름 정의롭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이래도 천국에 갈수없다면 그신은 좋은신이기보단 어리석은 신이라생각됩니다

  9. J 2015.10.17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성경이 옳다는 증거는 있는 건가요?
    또한, 이 전혀 과학적인 논증이 없네요

  10. 비즈랑 2015.10.24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글시체가 지루하고 너무 작고
    읽기가 불편하게 되어있습니다.

    댓글다는곳을 찾지못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고 있습니다
    성경을 알지못하고 곡해하여 곁길로 가는자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거짓목자가 너무 많이있습니다
    하나님의 양을 자기양으로 알고있는목자들이 너무많습니다
    하나님의 양을 지옥으로 인도하는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바리새인율법사같은자들이 지금도 반입니다
    글쓰신분은 소속을 밝혀주세요
    여호와증인이나 신천지나 안상홍하나님교회는 거절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생도 믿고 하나님 계신것도 믿고
    사후세게도 천국도 지옥도 다 믿습니다
    또 살아서 주를 맞이한자도 제대로된다는 영생한다고 믿고있으니
    저에게 전도하시려고는 하지마세요
    다만
    성경을 설명하실때
    세상의 철학이나 과학이나 지식으로 설명을 하지마시고
    성경으로 설명하신다면
    다른사람들도 반박하지 못할것입니다
    과학적인 증거말고
    성경에 답이 다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할 수 있도록 다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11. ㅇㅇ 2016.05.14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어떻게 신의 존재를 증거합니까? 나는 고대로부터 지금까지의 한민족의 역사를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사이로 가상의 신인 김치야훼를 끼워넣을 수 있습니다. 현대 문명이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붕괴되어, 기록이 다수 소실된 미래에 김치야훼는 증거되는 것입니까? 진실은 기록에 의존하는 것이 아닙니다.

  12. 그냥 한마디만 2018.12.27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믿으면 죽어.. 그리고 죽은 뒤에 믿지 못하는 우리에게 알려줘.. 정말 신이 있음을 그신이 기독교의 하느님이며 그의 아들인 예수임을..

    어여 ... 글 그만 쓰고 .. 한번 보여주시오 .. 그럼 나도 바로 기독교를 믿을테니

  13. 포레스트검프 2019.04.25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시대 이후에 부활한 사람이 한 번이라도 있었나? 구라 개독경에 목숨 거는 무뇌들...

  14. 지존보 2019.07.25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나오는 인격적인 신, 악마와 대립하는 신, 인간을 판단하는 신은 존재하지 않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므로 성경의 하나님은 저희가 경외해야할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