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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십자가 처형의 역사성: 로마 시대 형벌 제도와의 연관성

by gospel79 2024.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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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포스팅에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이 역사적으로 실제 있었던 사실인지, 그리고 당시 로마의 형벌 제도와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십자가 처형이 실제로 있었다는 사실은 기독교 신앙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으심과 부활의 토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만일 십자가 사건이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면, 기독교 복음의 핵심 내용 자체가 허구라는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우리에겐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을 입증할 만한 충분한 증거들이 있습니다. 물론 무엇보다도 성경 자체가 가장 중요한 증거가 되겠지만, 성경 외의 자료들 역시 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먼저 복음서에 나타난 십자가 처형의 모습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공관복음에 따르면 예수님은 빌라도에 의해 십자가형을 선고받으신 후, 로마 군병들에 의해 극악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5장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군병들이 예수를 끌고 브라이도리온이라는 뜰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모으고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 면류관을 엮어 씌우고 예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막 15:16-19)

이처럼 예수님은 로마 군인들로부터 조롱과 멸시를 받으셨고, 잔인한 가시관을 쓰시고 매질까지 당하셨습니다. 이는 고대 로마의 십자가형 절차와 정확히 일치하는 내용입니다.[1] 로마의 역사가 키케로에 따르면, 십자가형은 "가장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로서 죄수에게 최대한의 고통과 수치심을 안겨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2]

군인들은 예수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씌움으로써 그분을 조롱했습니다. 자색은 왕의 상징이었기에, 이는 예수님의 왕권 주장을 비아냥거리는 행위였던 것입니다. 또한 갈대로 머리를 친 것은 유대인의 왕이라 칭하신 예수님을 모욕하기 위함이었습니다.[3] 뿐만 아니라 그들은 예수님께 침을 뱉고 조롱했는데, 이는 구약의 이사야 50장 6절,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수욕과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였느니라"는 예언을 성취하는 장면이기도 합니다.[4]

이 모든 과정을 거친 후에 예수님은 결국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요한복음 19장은 예수님이 어떻게 처형되셨는지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으신 지 제 삼 시가 되니라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곳이 성에서 가까운 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요 19:19-20, 30)

예수님은 손과 발에 못이 박힌 채 숨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극심한 고통을 겪으셔야만 했습니다. 그분은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기꺼이 내어주신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린 죄패에는 "유대인의 왕"이라고 쓰여 있었는데, 이는 예수님이 진정 왕이심을 뜻하지 않았습니다. 빌라도는 오히려 그것을 빌미로 예수님을 정치적 선동가로 몰아 처형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역설적이게도 그 죄패야말로 예수님의 참 정체성을 드러내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5]

이처럼 복음서에 기록된 십자가 처형의 내용은 당시의 로마 사회 상황과 법률, 형벌 제도 등에 대한 정확한 묘사를 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단순히 복음서 기자들의 신학적 창작물에 불과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 외의 역사 기록들 역시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을 분명한 사실로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는 그의 책 '연대기'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가진 자가 티베리우스 치세 때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 의해 처형되었다. 이 미신적 광신은 당분간 억제되었으나 유대에서 시작되어 악의 근원지인 이곳(로마)에서도 다시 확산되고 있다."[6]

여기서 타키투스는 기독교 신앙이 예수의 십자가 처형 이후에 널리 퍼졌으며, 나아가 로마에서도 확산되고 있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당시 기독교는 로마 제국의 입장에서 보면 불온한 "미신"에 불과했습니다. 그럼에도 기독교가 예수님의 죽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세력을 확장해 간 것은 매우 역설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7] 이는 곧 역사적 예수의 십자가 죽음 이후에 그의 부활을 목격한 제자들과 신자들이 담대히 복음을 전파해 나갔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증거로는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의 기록을 들 수 있습니다. 그는 '유대 고대사'에서 이렇게 전합니다.

"이 무렵 예수라는 현자가 있었다. 그는 놀라운 행적을 행한 사람이었고, 진리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많은 유대인과 이방인들의 스승이 되었다. 그가 바로 그리스도였다. 빌라도는 우리 지도자들의 고발로 인해 그에게 십자가형을 선고했지만, 처음부터 그를 사랑했던 사람들은 변함없었다. 그가 삼 일만에 다시 살아나서 그들에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신의 예언자들은 그에 관한 이 일과 수많은 놀라운 일들에 대해 예언한 바 있다. 그를 따르는 무리들은 오늘날까지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고 있다."[8]

여기서 요세푸스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처형된 후 "삼 일만에 다시 살아나셨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학자들은 이 구절이 후대에 삽입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설사 이 구절을 제외하더라도, 요세푸스가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을 역사적 사실로 언급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이처럼 로마와 유대의 역사가들은 기독교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실제 역사로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복음서의 기록이 역사적으로 신뢰할 만한 것임을 방증하는 중요한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서도 예수님 당시의 십자가 처형의 실상이 확인되었습니다. 1968년 이스라엘 고고학자 바실리오스 츠페리스에 의해 발굴된 '예호하난'의 유해가 바로 그 결정적 증거입니다.

예호하난은 헤롯 아그립바 1세 시절인 주후 7-66년 사이에 반란죄로 십자가에 처형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대인 남성입니다.[9] 그의 발꿈치뼈에는 십자가 못이 여전히 박혀 있었고, 팔다리뼈에는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생긴 것으로 보이는 상흔들이 남아있었습니다.[10] 이는 로마가 유대에서 십자가형을 실제로 집행했음을 보여주는 생생한 물증인 셈입니다.

이렇듯 복음서와 역사 기록, 고고학적 증거들을 종합해 볼 때,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실제 역사적 사실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하필이면 십자가형을 당하셔야만 했을까요? 그 이유는 십자가가 로마에서 가장 수치스럽고 고통스러운 극형이었기 때문입니다.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는 십자가형에 대해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십자가에 매다는 것, 불길한 나무에 못 박는 것, 살을 찢는 것, 짐승의 먹이로 내버려두는 것. 이 얼마나 비참한 일인가!"[11] 당시 십자가는 주로 반역자나 중죄인, 노예들에게 적용되었고, 로마 시민권자에게는 결코 선고될 수 없는 형벌이었습니다.[12]

그런데 예수님은 이 모든 고통과 수치심을 기꺼이 감당해 주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다"라고 말씀합니다. 율법은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다고 했는데(신 21:23), 예수님은 바로 그 저주를 짊어지심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13]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가 얼마나 철저한지, 그러면서도 그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똑똑히 보여줍니다. 죄에 대한 심판을 집행하시면서도, 동시에 자신의 아들을 희생시킴으로써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의로우심과 사랑이 조화를 이룬 경이로운 사건이었습니다.[14]   

따라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의 메시지이자, 구원의 복음이 응축되어 있는 신앙의 핵심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바로 이것이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인간의 죄악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지만,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형벌을 받으심으로써 그 죄의 문제가 해결된 것입니다. 이는 율법의 행위로는 도저히 이룰 수 없었던,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십자가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때, 죄 사함의 은총을 누리게 됩니다. 이는 종교적 의식이나 선행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으심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에만 가능한 일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우리도 바울처럼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음으로 붙잡을 때, 비로소 새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 된 특권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미 우리의 모든 죄 값을 십자가에서 치러주셨기에, 이제는 그저 감사함으로 그 은혜를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존 스토트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업적이다. 그것은 궁극적 사랑의 계시이자, 우리 구속의 유일한 토대가 된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자비하심, 공의로우심과 은혜로우심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15]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펴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결코 신화나 전설이 아닙니다. 그것은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며,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이 십자가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주님의 사랑을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만일 여러분이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셨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그분께 나아오십시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하십시오. "예수님, 당신은 십자가에서 저의 모든 죄를 담당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제 당신을 저의 구주와 주님으로 믿고 영접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의 죄를 사해 주시고, 새 생명을 주실 것입니다.

십자가는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복음을 상징합니다. 우리 모두 이 복음을 굳게 붙들고, 날마다 십자가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것만이 우리가 참된 자유와 기쁨, 평안을 누리는 길이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단순한 신화가 아닌, 실제 역사 속에서 일어난 구원의 사건임을 살펴보았습니다. 이 십자가는 결코 우연이나 비극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경이로운 은혜요, 용서와 화해의 도구였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 십자가 앞에 겸손히 엎드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고백하고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나의 교만과 죄를 내려놓고 주님의 용서하심을 구할 때, 우리는 새 생명을 얻고 참된 자유를 만끽하게 될 것입니다.

십자가의 도는 세상의 지혜로는 미련한 것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실상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입니다(고전 1:18-25). 여러분도 이 놀라운 사랑의 복음을 날마다 믿음으로 붙잡아 가시기를 간절히 권면합니다. 십자가 안에서 우리는 진정한 승리와 생명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소망 가운데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도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노라" (롬 12:12)



[참고문헌]
1. Gerald G. O'Collins, "Crucifixion," in Anchor Bible Dictionary, ed. David Noel Freedman (New York: Doubleday, 1992), 1208.
2. Cicero, In Verrem, 2.5.165.
3. Craig A. Evans, Mark 8:27-16:20, Word Biblical Commentary (Nashville: Thomas Nelson, 2001), 478-80.
4. Donald A. Hagner, Matthew 14-28, Word Biblical Commentary (Dallas: Word, 1995), 833.
5. Andreas J. Köstenberger, John, Baker Exegetical 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 (Grand Rapids: Baker, 2004), 543.
6. Tacitus, Annals, 15.44.
7. Michael R. Licona, The Resurrection of Jesus: A New Historiographical Approach (Downers Grove, IL: IVP Academic, 2010), 244-45.
8. Josephus, Antiquities of the Jews, 18.63-64.
9. Vassilios Tzaferis, "Crucifixion - The Archaeological Evidence," Biblical Archaeology Review 11, no. 1 (1985): 44-53.
10. John McRay, Archaeology and the New Testament (Grand Rapids: Baker, 2003), 204-7.
11. Seneca, To Marcia on Consolation, 6.20.3.
12. Martin Hengel, Crucifixion in the Ancient World and the Folly of the Message of the Cross (Philadelphia: Fortress, 1977), 51-63.
13. Thomas R. Schreiner, Galatians, Zondervan Exegetical 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 (Grand Rapids: Zondervan, 2010), 208-10.
14. John Stott, The Cross of Christ (Downers Grove, IL: InterVarsity Press, 1986), 159-320.
15. Ibid., 83.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세주이자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영접 기도문을 진실된 마음으로 따라 읽으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그동안, 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부인하고, 제 맘대로 제 뜻대로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지었던 분노, 시기, 질투, 음란, 혈기, 용서 못함, 분쟁, 시기, 미움, 다툼, 욕심 나의 모든 죄를 눈물로 회개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용서하여 주세요.

이제 하나님 떠나 방황하며 고통하던 저를 다시 살리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저의 구세주로 저의 그리스도로 저의 삶의 주인으로, 제 맘 속에 진심으로 영접합니다.

지금 제 마음 속에 성령으로 들어오사, 영원히 다스려주시고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날마다 회개하며, 세상 욕심 버리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모든 계명을 철저히 지키고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절 구원하심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 바로 가까운 교회에 꼭 등록하시고, 매일 회개하고 순종하면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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