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4. 성경 내용 자체의 신뢰성

- 성경의 내용에 자체적인 모순이나 오류는 없는가?

-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역사적 사실과 일치하는가?

-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었는가?

현재 남아 있는 예언과 현재의 상황은 어떠한가?


지금까지는 현재까지 성취되었거나 현재 진행 중인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는 다가올 앞날에 대해서는 어떻게 예언하고 있을까요?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성경에서는 지구상의 안락한 삶이 결코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물론 그 때는 하나님 외에는 알지 못합니다), 인류는 종말의 시대로 접어들게 되고, 그 때에는 유사 이래 최대의 '7년 대환란'을 겪게 될 것이며, 이 기간이 끝나면 예수님께서 지상으로 재림하셔서 모든 사람을 심판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구체적인 시기는 알 수 없다고 못박고 있지만, 말세가 될 때 나타나는 징조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언급하며 대략적인 시기는 판별할 수 있으므로 항상 깨어서 준비하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세에 대한 예언의 해석은 다니엘, 에스겔, 마태복음, 고린도전서, 데살로니가전서, 디도서, 이사야, 예레미야, 요한계시록 등 수많은 책에 기록되어 있고, 여기에 기록된 내용은 앞서 살펴본 에스겔 38장의 예언처럼 분명한 것도 있지만, 온갖 비유와 상징적인 표현이 가득한 요한 계시록의 예언도 있어 '종말론'에 대한 해석은 신학자들 사이에서도 첨예한 논란거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장 심한 논란 거리가 되는 것은, 신실한 성도가 환란기를 전후하여 하늘로 들려 올라 간다는 '휴거'인데, 이 현상이 '7년 대환란' 이전이냐, 환란 중간이냐, 환란 이후냐에 따라 첨예한 대립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상징이 아닌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입장에서는 교회와 성도의 휴거가 7년 대환란 이전이나 환란 중간기 때 있을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중론입니다. 

 따라서, 제가 지금 제시하는, 일반적인 종말 예언 해석에  '절대적인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략적인 순서를 언급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말세가 되면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종말의 징조가 나타난다. (마태복음 24장, 디모데 전서, 디모데 후서, 갈라디아서 등)

 - 전쟁과 지진, 기근, 전염병의 창궐

 - 하늘에 이상하고 무서운 징조의 출현

 - 유대인의 고토 귀환과 이스라엘의 건국

 - 적그리스도의 출현, 배도

 -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 

 - 이단들의 득세, 세상적인 향락과 쾌락주의의 만연

 - 배금주의, 인간성 상실, 선을 행치 않고 불의을 일삼음, 사랑이 식음

 - 자식이 부모를 거역하고, 부모가 자식을 학대함


② 그리스도의 몸, 즉 교회 안에 내주하여 악을 막는 자인 성령이 이 땅에서 거두어짐. (살후 2장)


③ 러시아과 아랍 동맹국들에 의한 이스라엘의 침략(겔 38장39장) 

    이 무렵을 전후하여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의 휴거(공중으로 들려올림)될 것으로 '추측'됨(살전4:14-18, 고전15:51- 58, 딛 2:13) 


④  적그리스도가 세계의 패권을 장악 (단7:24,8:25,9:27,11장,12:11 계6장)

⑤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과 7년 평화조약을 맺음 (단9:27, 겔38:8)


⑥ “세계정부”가 적그리스도와 결합하여 그 독재자의 세계지배의 초기 단계에서 지배적인 역할을 담당(계17장)

    매매 수단인 666 표를 손이나 이마에 받게 하게 이를 받지 않는 사람은 죽임. 


⑦ 대환난이 시직될 때 하늘로부터 하나님의 심판이 이 땅에 임하기 시작(계6장 7인의 심판)


⑧ 7년 대환난 기간의 “중간지점”인 3년반에 일련의 극적 사건들이 발생한다.  

  1) (계12:7-13) 

  2) 계6:17,8:1.9:1,12  

      계8-9장(일곱나팔의 심판) 

  3) 적그리스도가 그 악마적인 성품과 극악한 목표를 드러낸다. 

     (단 9:2,살전2:4,계8-17장) 

     (마24:15-24, 계12:14-16) 

     (계14장, 계7:9-17,13:15,계11:7-12) 


⑨ 7년 대환난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또 다른 일련의 무서운 사건들이 있다.  

   1) 일곱대접의 심판(계16장) 

   2) 아마겟돈 전쟁 

      (계16:14-16,슥12:3,13:8-9,14:1-2) 

      (계13:5-17,14:20,16:14,17:16-17,19:11-15,욜3:10-16) 

      (계19:20) 

      (계20:1-3) 

      (마 25:31-46) 


⑩ 그리스도의 천년통치가 시작 (계20:4-6) 

    (시2:6,사9:6-7,11:6-7,9, 42:3-4, 65:20-25, 렘3:17, 슥14:16, 롬8:21-23) 


⑪ 천년 왕국 후의 사탄의 마지막 반역, 그리고 패배와 처형 (계20:7-9,20:10)


⑫ 백보좌 심판(계20:11-15) 


⑬ 그 나라는 그리스도에 의하여 다시 하나님께 돌려짐(사12:12,고전15:24-28) 


⑭ 현재의 하늘과 땅은 불타 없어지고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이 창설(벧후 3:10,계 21:1-7,22장)  


 처음 접하시는 분은 이 무슨 황당한 소리인가라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여러분이 그토록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던 성경의 수많은 내용들이 역사적 진실임을 확인했지 않습니까?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도 상식적으로 결코 있을 수 없는 이스라엘의 건국과 메마른 황무지가 옥토로 변하는 기적적인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었고, 에스겔서에 예언된 3차 중동전쟁의 서막이 무르익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과연 이렇게 제시된 내용들이 정말로 허황된 이야기일가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위에 언급된 말세의 징조들이 너무나 뚜렷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의 일련의 사건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말세가 되면, 한마디로 '죄악'과 '쾌락'이 극도로 치닫고, 또한 각종 자연 재해와 알수 없는 전염병들이 창궐합니다. 이 상황에서 앞에서 살펴 본 곡과 마곡의 전쟁이 발생하고, 이 때를 전후해서 신실한 성도는 하늘로 들려올라가 이후에 있을 대환란의 기간을 피하게 됩니다. 

 말세가 되면, 적그리스도라는 자가 출현해서 '자칭'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며 세계를 지배하는 통치자로 군림하게 되는데, 다니엘서의 예언에 따르면, 이 인물은 현재의 유럽 연합에서 출현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이 적그리스도는 대환란기 7년의 전반기 즉, 전 3년 반까지는 실체를 드러내지 않다가, 후 3년 반이 지나면 본색을 드러내게 되는데, 이 때 손이나 이마에 신분인식과 매매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는 666 표를 받지 않는 사람은 죽입니다. 

 요한 계시록에서는 이 표를 받는 사람은 지옥행이라고 경고하고 있으므로 결코 이 표를 받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후 3년 반에 이르게 되면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각종 자연재해와 재난이 닥치게 되고 수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환란기간이 끝나면 예수님이 재림을 하는데, 이스라엘의 '므깃도' 지역에서 사탄의 세력들이 연합하여 하나님의 향한 인류 최후의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을 벌이지만, 결국 패하고, 이후 예수님이 이 땅을 다시 천년동안 통치하게 됩니다. 천 년이 지나고 나면 사탄이 마지막으로 발악을 하지만 결국 패배하고, 이후 모든 인류는 예수님 앞에서 심판을 받으며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지옥으로 갈리게 됩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종말에 대한 해석은 너무나 다양합니다. 천년 왕국의 천년을 문자 그대로 천년으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지만 상징으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고, 7년 대환란의 끔찍한 재앙들을 문자 그대로 보는 사람도 있지만, 역시 상징으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마게돈 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성경을 무조건 상징적인 의미로 해석하려고 하면 큰 오류를 범할 수 있고,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너무나 다양한 자의적인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최대한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옳다는 것이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그렇다면 누구도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앞으로 닥칠 수많은 비유와 상징으로 가득한 종말에 관한 예언은 그냥 무시해도 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결코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바로 서두에 언급한 '말세의 징조'가 너무나 뚜렷이 나타나고 있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피부로 느끼고 계시겠지만, 지금 전세계적으로 너무나 끔찍한 죄악과 범죄가 창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불과 십여년 전만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엽기적인 토막 살인, 초등학생 성범죄, 빈번한 자살, 음란, 폭력 등의 범죄가 난무하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오히려 하도 이런 뉴스에 익숙해져서 웬만한 범죄 기사에는 무감각해져버릴 정도입니다. 미국과 유럽,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동성애를 합법으로 인정하려는 시도가 일어나고 있으며, 마약과 폭력, 범죄는 끝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범죄는 유사 이래 늘 있어왔지만, 우리가 사는 이 시대만큼 폭발적으로 증가한 시대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죄악의 홍수 속에 살고 있으면서도 이에 무감각해져버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말세가 되면 거짓 선지자와 배도가 일어날 것이라고 하고 있는데, 우리 나라에서도 '자칭 메시아'라고 주장하는 안상홍, 문선명, 정명석 등의 이단이 40여명이나 활동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가짜 복음이 판을 치고 있고,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는 종교 통합과 WCC 운동이 일어나고 있고, 기독교인들의 수는 날로만 줄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전지구적인 지진과 쓰나미, 허리케인과 같은 자연재해의 발생 빈도도 최근 몇 년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SARS나 신종 플루와 같은 유전자 변형에 의한 전염병이 새로 발생하고 있으며, 항균제에 내성을 가지고 있는 슈퍼 박테리아도 날로만 증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미국에서 신분 확인과 개인정보 및 신용 결제가 가능한 미국에서 생체 인식 바이오 칩(베리칩)이 개발되어 실제로 손이나 이마에 삽입이 시작되었고, 멕시코에서는 이미 상당히 보급된 상태입니다이를 요한 계시록에서 언급하는 666 짐승의 표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시작 단계지만, 스마트폰의 사용이 확대되고 개인 정보 유출의 문제를 해결하고 결제 수단의 용이성을 빌미로 결국 아주 이른 시간 내에 이 베리칩의 삽입이 전세계로 퍼지게 될 것입니다. 결국 머지 않아 세계는 정보화의 발달로 완전한 신용화폐의 시대로 접어들게 될 텐데, 이 상황에서 이 칩이 없다면 결국 요한 계시록에 예언된 대로 '매매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어 사회에서 생존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편리함이 주는 유익 때문에 칩을 받겠지만, 결국은 이 칩이 '빅 브라더'에 의한 통제 수단으로 이용되어 사람들은 기계적인 객체로 전락할 상황으로 치닫게 됩니다. 




마태복음에 기록된 이 모든 예언과 더불어, 성경에서는 말세가 바로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시기가 되면 오게 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이스라엘의 회복은 1948년에 문자적으로 성취되었고 지금이 바로 우리가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때'를 살고 있는 세대인 것입니다. 


 말세와 종말에 대한 내용은 너무나 다루기 방대해서, 대략적인 내용만 다루었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마지막 때임은 너무나 분명합니다. 조금 더 확실한 징조가 나타나면 믿겠다고 하지 말고, 지금 빨리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믿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poongwoon.tistory.com/102 )


 요한계시록, 마지막 때, 재림, 휴거 - 페리스톤 목사 (시드로스) 

 

 

 

 마지막 때에 대한 이해 - 시드로스의 슈퍼네츄럴 (한글자막) 

 

 

 

 마지막 때에 대해 - 페리 스톤 목사님 인터뷰 

 

 

 

 김용의 선교사 - 말세의 때, 복음을 잃어버린 세대! 

 

(복음이 진실이라면) 가장 불쌍한 두 가지 인생 유형


(1) 내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지, 죽음 이후에 어떤 세계가 있는 지를 몰라 방황하다 죽는 인생

(2) 모태 신앙이지만 복음의 본질을 깨닫지 못한 채 종교 생활만 하다 죽는 인생(시편49).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무슨 일이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는가? - 벤자민 오 목사

 

(1) 전쟁, 기근, 지진 등 많은 재앙이 있을 것이다.

(2) 복음이 모든 민족과 땅끝까지 전파될 것이다.

(3) 이스라엘이 회복될 것이다.  


예수님은 신랑으로 다시 오신다. 신부는 예수님의 피로 몸을 씻어 정결하게 되어야 한다. 그리고 옳은 행실로

세마포(의복)를 입어야 한다.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예수님)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누가복음 21:36)

 

 

 이스라엘의 회복과 교회, 예수님의 재림 

 

 

 

 천국은 어떤 곳인가 / 휴거의 때 / 예수 재림의 날 

 

성경은 천국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지 않는다. 설명해도 우리들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천국은 낙원이며 밤이 없고(계22:5) 두려움이 없다. 

하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미국그렉 로리 목사는 환란 전 휴거 견해를 가졌다. 

 

 

 주인의 귀환 - 다니엘 김 선교사 - LTChurch 

 

 이상 시대에 맞지 않는 메시지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마지막 시대에 잠든 성도를 깨울 수 있는 메시지는 단 하나 뿐입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곧 다시 오신다"는 것입니다.

재림을 전하지 않는 것은 비양심적이기 때문입니다. 

- 다니엘 김 선교사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눅 12:42)

 


 지금까지 오랜 시간동안 '성경'을 기독교의 경전이 아닌, 중동지방에서 전해져 내려온 고대 문서의 관점에서 무미건조한 역사적, 고고학적 잣대를 통해 검증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성경을 막연하게 다른 종교의 경전 내지는 믿기 힘든 신화로 점철된 책 정도로만 생각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사실을 알고 보니 어떻습니까?

 성경은 여러분이 막연하게 생각하는 그저 그런 '신화'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모두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저그런 수많은 종교 설화나 고대 기록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역사성과 사실성이 입증된 역사서입니다. 


 어느 설화나 종교 경전에서 지독하게 세세한 역사를 기술하고 있습니까?

 어느 설화나 종교의 지도자가 역사에 실제로 등장하고, 부인할 수 없는 너무나 강력한 고고학적 역사적 증거로 뒷받침되고 있습니까?

 어느 설화나 종교 경전에서 기록된 사건과 시대적인 배경과, 지명, 인명 등이 역사적으로 자신있고 구체적으로 검증되었습니까?

 어느 종교 경전이 성경만큼 문서학적, 고고학적으로 신뢰할 만큼 이른 시기에 기록되고 검증되었습니까?

 어느 종교 경전에서 제시한 기적과 초자연적인 사건들이 '역사속에서 실제로 검증'되었습니까? 

 어느 종교 경전에서 앞으로 일어날 한 민족과 국가 개인의 운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감히 예언을 하고, 성취됨이 역사속에서, 그리고 우리가 살아 숨쉬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확인되었습니까?

 어느 종교 경전에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단군 신화가 이 모든 테스트를 통과했나요? 불경은 어떻습니까? 코란은 어떻습니까? 사이비 교주가 즉석에서 만들어낸 교리는 어떻습니까? 


 단순히 쉽사리 받아들이기 힘든 기적이나 초자연적인 내용이 있다고 다 똑같습니까?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검증의 잣대를 갖다대면 성경을 제외한 그 어떤 '종교 경전'이나 '신화'도 이 깐깐한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막연하게 다른 신화나 종교 경전과 동급으로 취급했다면, 이런 객관적인 검증의 과정을 몰랐고, 성경이 그 정도로 치밀하고 정확한 역사를 다뤘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일 것입니다. 


 많은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종교는 결국은 다 같은 것이라고. 종교의 모든 가르침은 일맥 상통한다고. 그래서 결국은 산에 올라가는 길은 다를 수 있어도 결국 정상에는 똑같이 도달할 수 있다고.

 여러분은 종교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종교를  단순히 사람이 자신의 마음의 평안을 얻고 힘들 때 의지할 곳을 찾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사상 체계라고 정의한다면, 위의 말은 절대적으로 맞습니다. 기독교 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에서도 다 사랑과 자비를 강조하고 악을 멀리하고 마음의 평안을 누릴 것을 가르칩니다. 

 종교의 정의가 그렇다면, 누구나 자신의 뜻대로 적당히 '사상 체계'를 정비해서 '아름다운 '종교'를 창시할 수 있고 그들은 서로 통할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그렇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와 예수님은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 낸 종교나 사상체계가 결코 아닙니다. 기독교와 예수님은 종교나, 인간의 사상의 산물이 아닌 '살아있는 역사'이자 '진실'입니다.  

 모든 종교가 일맥상통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만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역사적 기독교가 배타적인 이유는 오직 기독교만이 인간이 마음대로 꾸며내지 않은 '역사적인 진실'이고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다음 글(클릭)에서는, 우주와 인류의 기원에 관한 과학적인 증거를 살펴보겠습니다.   



2018/08/23 - [불편한 진실] - 한 고대 문서 이야기

2012/10/31 - [불편한 진실] - 1.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불편한 진실)

2012/10/30 - [불편한 진실] - 2. 당신이 복음을 믿지 못하는 이유

2012/10/30 - [불편한 진실] - 2-1. 신(하나님)은 과연 존재하는가?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는가?

2012/10/30 - [불편한 진실] - 2-2. 신의 증거(연역적 추론)

2012/10/30 - [불편한 진실] - 2-3. 신의 증거(귀납적 증거)

2012/10/30 - [불편한 진실] - 2-4. 신의 증거(현실적인 증거)

2012/10/29 - [불편한 진실] - 3. 비상식적이고 초자연적인 기적, 과연 가능한가

2012/10/28 - [불편한 진실] - 4-1.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7 - [불편한 진실] - 4-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6 - [불편한 진실] - 4-3.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5 - [불편한 진실] - 4-4.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4 - [불편한 진실] - 4-5.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3 - [불편한 진실] - 4-6.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2 - [불편한 진실] - 4-7.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1 - [불편한 진실] - 5-1. 우주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 (빅뱅 이론과 정상 우주론)

2012/10/20 - [불편한 진실] - 5-2. 생명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창조론과 진화론)

2012/10/20 - [불편한 진실] - 6. 하나님이 있다는 논리적인 증거가 있는가?

2012/10/19 - [불편한 진실] - 6. 체험적인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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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8 - [불편한 진실] - 8. 결정하셨습니까?

2012/10/11 - [불편한 진실] - 9. 구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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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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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르피 2013.07.08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가 배타적인 이유는 오직 기독교만이 인간이 마음대로 꾸며내지 않은 '역사적인 진실'이고 '사실'이

    기 때문입니다.

    이거에 엄청 웃었심.

    진정 배타적인 이유가 그거라고 생각하세요?

    기독교가 배타적인 이유는 신이 그리하라 했기때문이에요. 이민족은 몽땅 쳐죽여라. 가축과 남자는

    다 죽이고, 처녀만 살려서 데리고와라.

    나말고 다른 신(응? 유일신이 아니네?) 은 인정 못한다 등등.

    신이 시켜서 그런거잖아요.그래서 일어난 전쟁이 십자군 전쟁이잖아요.

    이민족은 다 죽여야 합니다. 그것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우헤헤헤헤.. 멋진 말 아닌가요?

    제가 생각하기엔 역시나 기독교는 우리 인간에게 해로운 종교입니다. 사라져야 해요.

    기분 나쁘다고 쳐죽이는 악신따위를 모시는 종교는. 나쁜 종교다 이거죠.

    • eternity79 2013.07.09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민족에 대한 전쟁이 발생한 것은 그들의 죄악으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잔인함으로 해석하면 오류가 발생합니다.

      나 말고 다른 신은 인정 못한다라는 것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이 객관적인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을 사실로 인정하는 것은 편협한 것이 아니죠.

      십자군 원정은 로마 카톨릭의 주도하에 이루어진 전쟁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기독교의 가장 큰 적입니다. 천주교는 기독교과 같은 종교가 전혀 아닙니다.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또 댓글 남겨주세요.

  2. 시르피 2013.07.14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저히 못참겠군요 댓글 안달려 했다만

    이민족의 죄라구요? 무슨 큰죄를 지어서 이민족에게 쳐들어가서

    살아숨쉬는건 모조리 쳐죽이라는 신이 어디에 있던가요?

    이놈의신은 용서란걸 모르는 거구요

    또한 애기는 무슨 죄를 지어서 죽임을 당할 것이며

    처녀는 끌고가서 취하라고 명령 하는 건데요?

    이것도 오해라고 할것임?

    그렇게 죄를 지었으면 자기가 벌을 내려야지 약탈 분명히 약탈임

    치죄하는게 아님

    약탈하라고 명령을 내리다니

    • eternity79 2013.07.1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놈의 신이란 용서를 모르는 거구요'

      --> 하나님은 한 번 죄를 지었다고 즉시 심판을 하는 매정한 신이 아닙니다. 길이 참으시고, 회개할 기회를 끊임없이 주시는 분입니다.
      시르피 님께서는 끊임없이 인간의 관점에서만 모든 것을 합리화하시려는 것 같습니다.

      시르피님께서는 회개할 기회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엽기적인 연쇄살인을 끊임없이 저지르는 흉악범이 있다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사랑이 넘치시기 때문에 그대로 용서하시겠습니까?

      사랑과 공의는 공존할 수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그것은 완전한 모순입니다.

      사랑이 있기 때문에 공의가 있을 수 밖에 없고,
      거룩이나 절대 선과는 절대 공의가 타협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에 대한 심판은 무자비한 심판이나 형벌이 아닌, 정당한 댓가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어떤 흉악범이 시르피님의 소중한 가족을 처참하게 찢어죽였다면, 이 사람이 마땅히 형벌을 받는 것이 공의로운 처사가 아닙니까?

      시르피님께서는 하나님이 죄에 대해 절대 용납을 못하고 용서를 안하는 무자비한 냉혈한으로 생각하실지 모르나,

      입장을 조금만 바꾸어 생각해보았을 때, 시르피님을 납치해서 온갖 고문과 잔혹한 짓을 한 흉악범이 있다면, 그냥 넘어가시겠습니까?

      시르피님의 논리대로라면, 시르피님께서도 이런 사람의 죄를 그냥 사랑으로 덮어주어야 하겠군요...

      죄에 대한 댓가를 반드시 치러야 하는 것이 불공평하고 모순입니까?

      일반 사회에서도 죄는 용서할 수 있지만, 그에 대한 댓가는 반드시 치러야만 공의가 유지가 되고 정의가 유지되며 질서가 잡히죠.

      흉악범을 그냥 살려줄까요? 사랑으로 끊임없이 용서만하면 되겠네요?

      인간적인 관점에서 보면,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명령이나 불공평해보이고 일면 잔혹해보이는 모든 것들은 인본주의 적인 관점에서 볼 때 잔인하고 불공평해 보일 뿐이죠.

      사람 자체를 창조하시고, 생명을 주신 것이 하나님이라면, 이 모든것을 취하고, 살리시고, 죽이시기도 하는 것이 어떻게 불공평하단말입니까?

      시르피님의 생각은 철저히 '사람이 가장 존귀하며 만물의 영장이고 사람 위에 더 존귀한 존재는 없다'는 인본주의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신의 존재'와 '신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끊임없이 이런 의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죠.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신의 속성'과 '신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인본주의적인 관점에서 모든 것을 판단하고 이해하려 하면 결코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신인 동형론의 오류에서 벗어나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오류로 인해서 하나님의 방식을 내 이성과 상식으로 이해못하기 때문에 '신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은 철저하게 비논리적이고 비상식적이라는 것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없고, 이 모든 것이 뻥이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하나님의 속성이 인본주의적인 관점에서, 나의 이성으로 이해가 안가고, 또한 나의 감정으로 대단히 불쾌하게 느껴진다고 해서,

      하나님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아닌지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냉정한 현실을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마치 세살 짜리 꼬마 아이가 자신의 이성으로는 잘못한것인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부모님에 자신에게 체벌할 때, 단지 내가 기분 나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사랑의 부모님'의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고 해서,

      '저 사람은 내 엄마가 아니야'라고 억지를 부리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정리하지면, 시르피님께서 철저하게 인본주의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시면, 하나님은 대단히 못된 신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신본주의적인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하나님은 사람의 죄를 심판할 권리가 분명히 있고, 심판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무한히 용서하시는 분이라는 다른 속성도 냉정하게 인정하셔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신본주의적인 관점에서는 아무런 오류가 없습니다.

      그런데 신인 동형론 자체가 오류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시르피님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시르피님께서 정말로 하나님을 그토록 악착같이 논리적으로, 합리적으로, 객관적으로 완벽하게 부정하고 싶으시다면,

      아무런 의미 없이 그냥 내가 생각하기에 '하나님은 이래야 해'라는 것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정을 하려는 무의미한 시도를 하지 마시고,

      성경과 예수님의 실제적인 역사와 제 블로그에 기술된 무수한 객관적이고 사실적이고 역사적인 하나님의 증거들을 정면으로 부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이성적이고 객관적이며 합리적인 진정한 무신론자라고 할 수 있겠죠.

  3. 헛빵 2013.08.25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생각하기에 '하나님은 이래야 해'라는 생각은 이 세상 누구나 같은 것 아닌가?

    • eternity79 2013.08.25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거나 대단히 유사할 수 있지요.

      그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간의 이익에 합당한 관점에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신의 속성이 유사할 수 있는 것은 아주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진짜 신'의 속성과 모습이냐와의 여부와는 전혀 무관한 문제이죠.

      진리는 다수결로 결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4. 나에게오신주 2013.12.28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5. 진리 2014.07.07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친구들도 예수님과 하나님을 그냥 사이비로 보던대.......요즘 청년들은 생각을 하기 귀찮아 하는게 보입니다 난 청소년이구요 ...

  6. 아직도 창조론 가지고 떠드는 등신들이 있나? 2014.07.26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도 깝쳐... 네놈이 진리라고 우기는 것에 대한 근거는 "야훼가 세상을 창조햇다=고로 진리다=창조론이 정답이다." 인데 반박 증거 여러개 댈 것도 없이 야훼의 창조 자체를 부정하면 되는거 아닌가? 근데 지구는 야훼의 창조와 다르게, 우주의 중심도 아니고, 태양계에서조차도 지구가 중심이 아니라 태양이 중심인 탓에 물먹지 않았냐? ㅋㅋㅋㅋ 애당초 천동 우주가 아닌 시점에서 "야훼의 창조=창조론=개구라"가 된 처지인데 참 열심히도 우긴다... 그러면서도 아고라에 이 사이트 도배질 쳐하고 다니지. 누가 등신새끼 아니랄까봐.

  7. 신천지 2014.10.24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한테 물어봐 ㅎㅎ

  8. ㅇㄴㅁㅇ 2015.01.04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충 클라스

  9. ㅇㄴㅁㅇ 2015.01.04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충 클라스

  10. 오직한분 2015.10.2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블로그를 만드신분 덕분에 진심으로 은혜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를 드리고요, 멀리서 님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1. 그레이스 2016.05.12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사해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2. 기독교인 2016.10.05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된것 몇가지 잡겠습니다.
    wcc가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WCC(세계교회협의회)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하나님이며 구세주로 고백하는 교회연합운동입니다.

    이 회의는 교회가 아니며, 교회 위에 있는 조직도 아니며, 하나의 연합적인 교단을 만들자는 것도 아니며, 단지 교회의 일치와 공동사업을 협의하는 단체로 보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감리교, 기장, 구세군, 성공회, 예장통합, 하나님의 성회 등이 가입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장로교회, 러시아정교회 등이 가입되어 있으며, 현재 카톨릭은 가입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100여개국에서 3300 교단이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유주의신학이나 어떤 신학적 노선과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물론 애큐메니컬 자체를 반대하는 신학적인 차이점 때문에 가입하지 않은 교단도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며 구세주로 고백하는 교회와의 대화를 인정하자는 취지에 공감하는가 아닌가가 직접적인 가입의 조건이며, 신학적인 노선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물론 타교단의 신학을 인정할 수 없다는 배타적인 성향의 교단들은 가입을 하지 않을 수도 있었겠지요.

    WCC를 위한 우리나라의 단체로는 KNCC(한국기독교회협의회)가 있으며, 한기총과 KNCC가 우리나라의 양대기독교 조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한기총과 KNCC에 동시에 가입된 교단도 있습니다.

    과연 wcc를 반대하시는 분들중에 정관이라도 제대로 한번 읽어보신분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반대는 당연히 하실수 있습니다..(저 자신도 wcc에 대해서는 경계를 할 부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wcc가 교리를 통합하고 종교다원주의라면 모든 정통 기독교교단이 wcc를 이단으로 정죄했을것입니다.



  13. 기독교인 2016.10.05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다 좋은데..극단적 세대주의를 가지신거 같습니다.
    벤자민 오 목사는 신사도 운동, 메시아닉 쥬에 빠진 인사이며..상당히 이단성이 보이는 목사입니다.

    그리고 베리칩은 전혀 근거도 없는 거짓이며 최근 많은 교단에서 베리칩은 이단적 주장이라고 하고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들과 단체또는 개인을 배격하라고 했습니다.(wcc를 반대하시는것을 보니 아마도 예장합동성도시라고 생각됩니다만 베리칩을 주장하는 사람은 합동측에서 이미 공식으로 이단으로 하기로 결의를 했습니다.)

    베리칩을 주장하게 된 그 과정까지 보시면 정말 얼토당토 말도안되는 소리임을 알수 있습니다.그것까지는 제가 설명을 안하겠지만 베리칩은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같은 극단적 세대주의에 들어가는 말도안되는 주장입니다.

    베리칩에 대한 논쟁

    고신 변종길 교수

    이 주장의 진위 여부는 좀 더 살펴보아야 하겠지만, 어떤 이들은 이 ‘베리칩’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면서 이것을 받으면 지옥에 간다고 하면서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다. 이 베리칩을 받고 안 받고에 따라 사람의 구원이 결정되는 듯이 야단이다. 그리하여 미국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OC교협)에서는 최근에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아니며 구원과 상관없다”는 요지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구원은 베리칩을 받고 안 받고의 문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느냐 안 믿느냐로 결정되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런데도 인터넷상에서는 계속해서 이 성명서를 반박하고 비방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그러면 과연 ‘베리칩’은 계시록에서 말하는 ‘짐승의 표’인가? 이 ‘베리칩’을 받는 자는 다 멸망하게 되는 것인가?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짐승의 표’는 무엇인가?

    계시록 13장에는 두 짐승이 나온다. 첫째 짐승은 바다에서 나오는데 성도들을 핍박하는 세상 권세, 나라, 제국을 의미한다(1-10절). 요한 당시에는 로마 제국이었으며 그 정점에 로마 황제가 있다. 둘째 짐승은 땅에서 올라오는데 성도들을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 곧 거짓 종교 세력을 의미한다(11-18절). 이 거짓 선지자는 이적으로 온 세상 사람들을 꾀어서 첫째 짐승을 경배하게 하고(15절), 또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며(16절),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한다(16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인데(17절), 666이라고 한다(18절).

    여기서 ‘표(카라그마)’는 ‘짐승’에게 속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따라서 ‘짐승의 표를 받은 것’은 짐승에게 속한 자 곧 마귀에게 속한 자라는 것을 나타낸다(계 14:9-12 참조).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침을 받은 것(계 7:3)은 하나님께 속했다는 것, 곧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래서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은 살아서 천년 동안 왕노릇한다고 했다(계 20:4). 여기서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은 핍박과 환난 가운데서도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한 자들, 곧 마귀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킨 자들을 가리킨다.

    그리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한다”는 것은 황제 숭배에 참여하지 않는 자들은 영업과 경제활동에 막대한 어려움을 겪는다는 의미이다. 초대교회 시대에 로마 제국 안에는 각종 직능, 직업 조합(길드)들이 있어서 그들의 수호신에게 제사 드리고 제사 음식을 나눠먹었다(계 2:14,20 참조). 따라서 이들 우상 숭배와 제물을 거부하는 그리스도인들은 경제활동에 막대한 어려움을 겪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은 참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점점 살기 어려운 환경으로 변해 가고 있다.

    따라서 ‘짐승의 표’란 것은 무슨 ‘신용카드’나 ‘바코드’나 ‘베리칩’ 같은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을 소유하거나 받았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거나 구원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구원(救援)’이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달린 것이지(행 4:12, 16:31, 요 1:12, 3:16, 요일 5:12), 한낱 무생물에 불과한 무슨 물체를 받느냐 받지 않느냐에 달린 것이 아니다. ‘신용카드’나 ‘바코드’나 ‘베리칩’은 다 인간이 만든 것이요 인간을 위한 물건에 불과하다. 그런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사용할 수도 있고 세상 사람들이 사용할 수도 있다. 버스와 지하철은 하나님의 자녀들과 세상 자녀들이 함께 사용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따라서 ‘바코드’나 ‘베리칩’ 같은 것이 ‘짐승의 표’라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 ‘짐승의 표를 받았다’는 것은 짐승에게 속했다는 것, 곧 우상에게 속했다는 것, 마귀에게 속했다는 것을 상징한다. 우상에게 절하고 마귀를 섬기는 자는 구원에 참여하지 못하고 영생을 누리지 못한다. ‘베리칩’을 소유하고 안 하고 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이다.

    ‘베리칩’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해야 한다. 곧, 인체에의 유해성 여부, 개인정보 유출 문제, 사생활 보호, 편리성 등의 관점에서 접근할 문제이지 구원과는 상관없는 것이다. 물론 필자는 신체에 금속성 물질이나 이물질을 붙이는 것을 생래적으로 싫어한다. 그러나 이것은 개인의 성향 문제이고 개개인의 자유문제이지 구원과는 상관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외에 다른 요소를 구원에 연결시키면 잘못이며 이단이 된다. 유대주의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외에 ‘할례’와 ‘절기들’을 구원에 필수적인 요소들로 첨가했을 때에 사도 바울은 그들을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들’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였던 것이다(빌 3:18). 왜냐하면 그들은 구원받는 길을 흐리며 복음의 진리를 왜곡하였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이런 미혹이 많이 있어서 복음의 진리를 왜곡하며 구원의 길을 흐리고 있다. 세상의 종말이 다가올수록, 주의 재림이 다가올수록 이런 미혹과 소란함은 더욱 많아질 것이니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깨어서 기도해야 할 것이다.

    베리칩에 대한 개혁주의 입장

    베리칩은 짐승의 수인 666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지금까지 요한계시록 13장에 나오는 짐승의 수 666을 해석하려는 여러가지 시도가 있다.

    첫째, 게마트리아(Gematria)의 방법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히브리어와 헬라어에는 우리말에는 없는 숫자값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을 게마트리아(Gematria)라고 한다. 알파=1, 베타=2 등으로 예를 들면 예수(Jesus)는 888(이오타=10, 에타=8, 시그마=200, O=70, Y=400, 시그마=200)이 된다. 666은 네로라고 해석하는데 네로도 Greek 숫자값이 아니고, Greek의 Neron Kaisar를 히브리어 숫자값으로 환산해서 666을 맞춘 것이다. 이러한 게마트리 해석법은 일관성이 없다.

    둘째,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이다. 세대주의자들이 주로 쓰는 방법인데 계시록에 나오는 모든 숫자 144,000, 1000년, 이만만 등은 상징적인 숫자이지 그것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곤란하다. 따라서 666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안된다. 이전에 바코드의 처음 중간 마지막에 6이 세번 나온다고 666이라고 해석해서 바코드를 쓰면 안된다는 웃지 못할 사건도 일어난 적이 있었다.

    셋째, 짐승의 수 666이 무엇인가에 대하여서는 계시록 13장 전체의 문맥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13장에 나오는 짐슴은 다니엘서 7장에 나오는 짐승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다. 특히 계시록 13:18에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666은 짐승의 수라고 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수라고도 했다. 이것은 분명히 상징적으로 해석해야 할 것을 암시하는 말이다. 따라서 계시록 13장에 나오는 666은 다니엘서에 나오는 짐승과 계시록 13장에 나오는 첫번째 짐승과 두번째 짐승을 연관시켜보면 하나님의 삼위일체와 반대되는 삼위의 개념을 3중적으로 표현한 것과 같다. 아마도 하나님의 수는 보통 7 사람의 수는 6으로 보고, 666처럼 표현하면 하나님의 수는 777이 되는 것과 같다.

    넷째, 갑자기 등장한 베리칩이 666이라는 주장은 전혀 타당성이 없다.(예를 들면 벨기에의 브뤼셀에는 BEAST[Biometric Encryption And Satellite Tracking]라는 슈퍼 컴퓨터가 있는데 이것을 짐승(666)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왜냐하면 계시록 13장에 두짐승이 나타난후 두번째 짐승이 사람들에게 짐승의 표(666)를 받게 하는데(16-18절), 베리칩을 666이라고 할 경우 두번째 짐승에 해당하는 실체가 불분명할뿐만 아니라 베리칩 소동은 계시록 13장에 묘사하고 있는 두번째 짐승과 정황상 내용이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다섯째, 계시록 13장은 빈부귀천, 남녀노소, 종이나 자유자나 예외없이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한다고 하였으나 그 비싼 베리칩을 식량도 부족한 아프리카 같은 빈국의 노인이나 어린이들에게 무엇때문에 어떻게 신체에 강제로 투여한다는 것인지 베리칩은 이 구절과 전혀 맞지 않는다. 그 같은 일은 권위주의적 세계 종교통일이나 정체통일이 가능해진 다음에나 있을 법한 일이다. 그러나 이것은 전형적인 전천년설 종말론이나 세대주의자들의 현대 세대론적 전천년설 종말론에서 주장하는 것이다. 개혁주의에서 받아들이는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이 말하는 종말론은 일반부활 일반심판임으로 주님 재림전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고 대배교 사건이 일어난다. 따라서 후천년설도 일리가 있기는 하나 무천년설을 인정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따라서 세계 종교나 정치가 통일된다는 것은 현재의 정황을 보아서도 실현 가능성이 요원한 일일 뿐이다.

    여섯째, 666표를 주장하는 베리칩이 현재는 의학적인 용도나 잃은 짐승의 식별등에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그 기능이 진화하여 몸에 이식되어 강제적 매매의 수단이 되고, 더 나아가 베리칩을 받은 사람을 적그리스도의 정부가 컨트롤하게 된다고 주장하여 받으면 안된다고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은 오늘날 사람들이 사용하는 크레딧 카드도 신용불량이 되면 사용할수 없고, 스마트폰으로도 결재가 가능하고 위치추적이 가능한 상태에서 만약에 베리칩이 그런 기능을 갖게 된다면, 극단적으로 크레딧카드를 지갑에 낳고 다니고 결제기능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는 것과 베리칩을 몸속에 지니는 것과는 하등의 차이가 없는 것이다. 베리칩을 받고 안받고는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베리칩은 666표가 아니며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임으로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경계하고 교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음으로 주어지는 것이고, 한번 구원을 받은 사람은 결코 구원을 빼앗길수 없다.(요5:24, 롬5:8, 롬8:31-39) 666표를 받으면 구원을 놓치기 때문에 받으면 안된다고 주장하는데 베리칩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적인 은혜를 좌우할수 있겠는가? 그것은 성경적인 가르침이 아니다.


    [출처] 미주 한인예수교장로회, 베리칩에 대한 교단의 입장발표




    • 라미 2018.09.25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말씀입니다
      666은 이미 전세계 인류가 부여받았습니다
      제 인생의 전부가 100이면 그에 큰 잘못 하나를 바꾸십시요 그럼 하나가 변할것입니다
      제 인생의 전부중 10이라도 잘못을 스스로 인정한다면 그 잘못 하나를 바꾸십시요 그럼 그 하나가 바뀔것입니다
      제 인생 티끌 같은 1의 잘못이더라도 제 스스로 뉘우치고 바꾸신다면 사람으로서 짐승이 되지아니한 666의 범주를 벗어날 것입니다 다 겪고 승천을 허락되어 질지어 질것입니다
      766 767 677 676 667 776 제발 하나라도
      777 하나님께 가까워지시길 그것이 구원의 길 곧 믿음입니다.

    • 레드 2018.10.24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당성은 느껴지나, 죄송하지만 말 하나 덧붙이겠습니다.

      성경에 표를 받는 자는 불못에 던져진다 명시해놓았죠. 받으면 그냥 지옥 확정인 겁니다.
      그렇게 중요한 문제를, 베리칩은 666이 아닐거라는 믿음으로 받는다면 혹시 누가 알까요? 진짜 666일지.

      베리칩이 666으로서의 단 1%의 의심이라도 있다면 안받는게 정상인 겁니다.
      여러 논증을 가지고 베리칩은 짐승의표가 아니야!라고 확신하는 것은 인간의 확신일 뿐이지, 진실은 하나님이 아십니다. 우리가 이건맞다아니다를 감히 '확증'할 권한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의심이 있으면 안받는게 최선인겁니다.

      역사적으로 기독교인들은 말도 안되는 교리와 스스로의 '확신'에 그대로 휩쓸려 갔습니다.

      누가 십자군전쟁을 일으켰습니까?
      누가 히틀러의 연설에 동요했습니까?
      누가 일본의 신사참배를 지지했습니까?
      그 당시 크리스천이었습니다.

      어떤 위대한 신학자가 말해도, 교수가 말해도 1%의 신앙적 의심이 든다면 거부하는게 맞습니다.
      설령 베리칩이 문제가 없어도, 베리칩을 받지 않는다고 해서 성경적으로 어긋나는 것은 아니니까요.

  14. 기독교인 2016.10.05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과 관련없는 글을 올려서 마지막으로 사과 말씀 드립니다.ㅜㅜ
    비기독교인들은 제 글을 그냥 넘어가주시기 바랍니다.

    잘못된걸 보면 넘어가지 못하는 이놈의 성격때문에...;;

    • 레드 2018.10.24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못된 내용이 아닙니다.
      설령 전부 맞지 않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크리스천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의미에서 꼭 필요한 사실입니다.

  15. 감사 2016.12.03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도움 많이 됐어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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