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4. 성경 내용 자체의 신뢰성

- 성경의 내용에 자체적인 모순이나 오류는 없는가?

-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역사적 사실과 일치하는가?

-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었는가?

- 현재 남아 있는 예언과 현재의 상황은 어떠한가?


 지금부터는 여러분과 제가 살고 있는 현세대에 성취되었거나 현재 진행 중인 예언,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사건에 대한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현 세대에 가장 확실하게 성취된 예언은 바로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의 회복입니다. 먼저 이스라엘의 역사를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는 수난의 역사였습니다. 모세라는 카리스마적인 지도자에 의해 이집트의 노예 생활을 마친 유대인은, B.C. 1020년 여호수아라는 리더를 앞세워 하나님이 약속한 땅 가나안에 입성합니다. 이후 사울왕이 왕국을 이루고 다윗왕이 왕국을 통일했으며, 솔로몬에 이르러 영화를 누리게 됩니다. 

 하지만, B.C. 932년경, 솔로몬왕이 사망한 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되었고, 이스라엘은 아시리아에, 남유다는 신바빌로니아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B.C.63 년 경, 로마(폼페이우스)에 의해 점령되었고, A.D. 70년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성전이 파괴된 후 유대 민족은 뿔뿔이 흩어져 전세계를 유랑하는 수난의 세월을 겪게 됩니다. 

 이후 2000여년 가까이 전세계를 떠돌며 2차 대전의 대학살과 같은 비참한 현실을 겪던 유대인은 19세기말부터 시작된  시온주의(팔레스타인으로의 회귀) 운동이 일어나고 1917년 영국의 밸푸어 선언으로 팔레스타인에 유대인 국가의 건설 보장이 약속되어 UN의 승인하에 1948년 기적적으로 '이스라엘'이라는 국가를 수립하게 됩니다. 

 이후 영토 분쟁을 빌미로 주변의 7개 아랍국가와 제 1차 중동전쟁이 벌어지게 되고, 여기에서 승리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80%를 차지하였고, 팔레스타인인은 300만명이 난민으로 전락하여 현재까지 끊임없는 민족적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세계 역사상 나라가 완전히 망하여 민족이 전세계로 뿔뿔이 흩어져 2000여년을 유랑생활을 하던 민족이 다시 고토로 돌아와 나라를 건국한 예는 동서고금을 통틀어 '이스라엘'이 유일합니다.

 상식적으로도 완전히 망한 나라, 완전히 망하여 뿔뿔이 흩어진 민족, 그것도 600만이라는 엄청난 대학살을 겪은 유랑 민족이 어떻게 아무 힘도 없이 고토로 돌아와 나라를 건국할 수 있겠습니까? 이게 단순한 우연이거나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일까요?


A. 이스라엘의 건국

 성경에는 이스라엘의 멸망과 재건 그리고 그 이후의 과정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예언하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로마에 멸망당하기 전 예수님은 예수님은 이렇게 예언하였습니다. 


“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에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라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 (누가복음 21:20-24) 


 이 예언은 A.D. 70년에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로마 장군 티투스(Titus)는 잔인하게 반란을 진압하고 수많은 유대인들을 처형하였고 수많은 유대인들을 다른 나라에 노예로 팔고, 예루살렘을 완전히 파괴하였으며 성전을 불살랐습니다.  

 약 1천여 명의 유대 군인들과 여자들과 어린이들이 마사다의 광야 요새에서 여러 달 동안 로마 군대에 대항하여 버텼지만 결국 A.D.100년에 무너지고, 이스라엘은 문자 그대로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스라엘 민족은 여러나라에 흩어졌고, 이스라엘 본토는 폐허가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누가복음에 기록된 그대로였습니다. 


이스라엘이 멸망한 이후 온 땅에 흩어질 것과, 훗날 고향 땅으로 돌아와 나라를 건국할 것이라는 예언은 지금으로부터 최소 2500년 전에 기록된 성경 곳곳에 '너무나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내어 너희와 너희 열조의 알지 못하던 땅에 이르게 할 것이라 너희가 거기서 주야로 다른 신들을 섬기리니 이는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지 아니함이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러나 보라 날이 이르리니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예레미아 16:13~15) (기록 연대 B.C 627 - 580)

 

여호와께서 너희를 여러 민족 중에 흩으실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쫓아 보내실 그 여러 민족 중에 너희의 남은 수가 많지 못할 것이며 너희는 거기서 사람의 손으로 만든 바 보지도 못하며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며 냄새도 맡지 못하는 목석의 신들을 섬기리라. 그러나 네가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되리니 만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그를 찾으면 만나리라. 이 모든 일이 네게 임하여 환난을 당하 다가 끝날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그의 말씀을 청종하리” (신명기 4:27~30) (기록연대 B.C. 1410 - 1395)

 

전에는 내가 그들이 사로잡혀 여러 나라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국 땅으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리라.” (에스겔 39:28) (기록연대 B.C. 593 - 571)



B. 이스라엘의 회복

 불과 반 세기 전에 일어난 사건이 2500여년전에 기록된 성경에 한 군데도 아닌 여러군데에서 분명하게 언급되어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이스라엘이 건국된 이후 어떻게 회복될지에 대한 예언도 나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멸망 당한 이후, 팔레스타인 땅은 이 예언대로 황폐한 곳이었습니다. 마크 트웨인이 1870년대에 팔레스타인을 방문한 후 그 곳에 대해 언급한 바는 '무서운 황폐'라는 말이었습니다. 

 그 어디에서도 초목을 볼 수 없었으며, 침식, 악화되는 지역, 말라리아의 습지대 뿐이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20세기가 되기 전까지 그 땅에 사는 사람은 소수의 유랑하는 유목민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렇게 황폐한 땅이 옥토가 될 것으로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이 황무지가 옥토로 변할 것이라고 2500여년 전 에스겔서를 통해 예언한 바 있고, 너무나 황당하게만 생각되었던 이 예언은 현재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너희 이스라엘 산들아 너희는 가지를 내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과실을 맺으리니 그들의 올 때가 가까이 이르렀음이니라  내가 돌이켜 너희와 함께 하리니 사람이 너희를 갈고 심을 것이며 내가 또 사람을 너희 위에 많게 하리니 이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로 성읍들에 거하게 하며 빈 땅에 건축하게 하리라 내가 너희 위에 사람과 짐승으로 많게 하되 생육이 중다하고 번성하게 할 것이라 너희 전 지위대로 사람이 거하게 하여 너희를 처음보다 낫게 대접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무하게 보이던 그 황무한 땅이 장차 기경이 될지라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무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거민이 있다 하리니" (에스겔 36:8,9,10,11,34,35)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에 채우리로다” (이사야 27:6)


 이스라엘이 건국된 이후에 대규모의 조림사업이 이루어져 나무가 국토를 덮었습니다. 습지대에서는 물을 빼내었으며 모래 언덕은 초목으로 단단해졌고 토질은 개량되었으며 방대한 관개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건국된 1948년부터 1970년까지 강수량이 550%가 증가했고, 황무지가 드넓은 초원으로 바뀌었습니다.

 농업은 현대화되었고, 옥수수, 밀, 목화, 땅콩, 사탕 무, 그리고 견과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이스라엘은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전체 식량의 70%이상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은 세계 제2의 포도산물 생산국이고, 이스라엘의 오렌지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포도, 바나나, 대추 야자, 레몬, 그리고 그 밖의 다른 과일들이 막대한 양의 채소와 아울러 재배되고 수출되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불과 반 세기전의 예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과 제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이루어진 예언입니다. 앞서 살펴본 고대 예언을 아무리 막무가내로 조작이라고 부인하신다고 해도 불과 반세기전에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고, 이에 대한 사료도 넘쳐나는 상황에서 이 예언까지도 조작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물론,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성경의 내용은 일점 일획도 변하지 않은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아무리 억지로 부인을 하려고 악을 써서 노력을 해도 도무지 부인을 할 수 없을 정도록 명확하게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C. 현재의 예언

그래도, 악착같이 부인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2012년 현재 진행 중인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에스겔 38,39장의 곡과 마곡의 전쟁과 관련된 예언입니다. 우선 이 예언을 개략적으로 확인해보고 성경 구절과 현재의 상황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에스겔, 스가랴, 시편 등에는 '마지막 때'가 이르면, 이스라엘이 고토로 이동하여 나라를 재건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고(앞서 살펴보았죠?) 이는 1948년 5월 14일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이후, 이스라엘은 역사상 유례없이 평안하게 거하는 시기가 찾아오게 되는데(현재입니다), 이 때가 되면 이스라엘이 전 세계의 관심과 골칫거리로 전락하게 될 거라는 에언이 스가랴서에 나와 있는데, 이 무렵 이스라엘 주변의 수많은 아랍 나라(이슬람 세력)들이 동맹을 맺어 홀로 고립된 이스라엘을 진멸하기 위해 공격하게 되는데, 이 때 러시아도 이 전쟁에 '맹주' 역할을 자처하며 이스라엘을 치게 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이 때 이 연합국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나라를 러시아와 이란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는 이스라엘이라는 조그만 나라가 혼자서 세계 2위의 군사 강국인 러시아 하나와 전쟁하는 것도 '게임이 안되는' 상황인데, 러시아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주변의 수많은 아랍 동맹국들까지 가세한다면 아무리 이스라엘이 목숨 걸고 싸운다고 할지라도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완전히 반대가 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도움으로, 이스라엘 혼자 러시아를 비롯한 모든 연합군을 완전히 진멸하여 일방적인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고, 이 연합군의 무기를 무려 7년간 불태울 것이라고 상세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쟁에서 패배한 연합군의 시체를 '하몬곡의 골짜기'라는 곳에 매장할 것이고 그 기간이 7개월이 걸릴 것이며, 여기에 쌓인 시체를 수많은 동물들이 와서 뜯어먹을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에스겔 38,39장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3.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4.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5.그들과 함께한 바 방패와 투구를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6.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내리라.7.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찌어다 8.여러 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9.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광풍같이 이르고 구름같이 땅을 덮으리라


 마곡과 로스는 역사적, 지리적으로 현재의 러시아 지방을 의미하고, 메섹과 두발, 고멜, 도갈마 지역은 일반적으로 현재의 터키 지방입니다. 바사는 페르시아 즉, 현재의 이란이며, 구스는 에티오피아 붓은 리비아를 포함한 알제리, 튀지니, 모로코로 보고 있습니다. 이 대목에서는 러시아가 아랍 연합군의 맹주 역할을 하여 전쟁을 주도하여 평안히 거하는 이스라엘을 칠 것이라는 예언이 나타나 있습니다. 


17.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옛적에 내 종 이스라엘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말한 사람이 네가 아니냐 그들이 그때에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그들을 치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18.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가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19.내가 투기와 맹렬한 노로 말하였거니와 그날에 큰 지진이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서 20.바다의 고기들과 공중의 새들과 들의 짐승들과 땅에 기는 모든 벌레와 지면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모든 산이 무너지며 절벽이 떨어지며 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지리라 21.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모든 산 중에서 그를 칠 칼을 부르리니 각 사람의 칼이 그 형제를 칠 것이며 22.내가 또 온역과 피로 그를 국문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떼와 그 함께한 맣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 하리라 23.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39:1.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을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2.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먼 북방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3.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4.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지라 내가 너를 각종 움키는 새와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리니 5.네가 빈 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엿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6.내가 또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하는 자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7.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 하리니 열국이 나를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8.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볼찌어다 그 일이 이르고 이루리니 내가 말한 그날이 이날이니라 9.이스라엘 성읍들에 거한 자가 나가서 그 병기를 불 피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살과 몽둥이와 창을 취하여 칠 년 동안 불피우리라 10.이와 같이 그 병기로 불을 피울 것이므로 그들이 들에서 나무를 취하지 아니하며 삼림에서 벌목하지 아니하겠고 전에 자기에게 약탈하던 자의 것을 약탈하며 전에 자기에게서 늑탈하던 자의 것을 늑탈하리라11.그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것이 막힐 것이라 사람이 거기서 곡과 그 모든 무리를 장사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 12.이스라엘 족속이 일곱 달 동안에 그들을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13.그 땅 모든 백성이 그들을 장사하고 그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영광이 나타나는 날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4.그들이 사람을 택하여 그 땅에 늘 순행하며 장사할 사람으로 더불어 지면에 남아 있는 시체를 장사하여 그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일곱 달 후에 그들이 살펴보되 15.순행하는 자가 그 땅으로 통행하다가 사람의 뼈를 보면 그 곁에 표를 세워 장사하는 자로 와서 하몬곡 골짜기에 장사하게 할 것이요 16.성의 이름도 하모나라 하리라 그들이 이와같이 그 땅을 정결케 하리라 17.너 인자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서 고기를 먹으며 피를 마실찌어다 18.너희가 용사의 고기를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찐 짐승 곧 수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찌라 19.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토록 마시되 20.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불리 먹을찌니라 하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움으로 이스라엘은 이 엄청난 연합군을 완벽하게 물리치고 대승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상식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이스라엘의 승리가 가능한 이유는 이러한 말도 안되는 기적적인 승리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드러내기 위해서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39:6,7절)


2500여년 전에 기록된 이 예언이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이 예언은 2012년 현재 진행 중인 예언이기 때문에 의심에 찬 여러분이 굳이 구닥다리 고문서를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최신 인터넷 국제 뉴스나 신문을 뒤져보시면 이 예언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예언이 아직 완전히 성취된 것은 아니지만, 현재 이 예언이 성취되는 것과 너무나 유사한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현재의 중동 정세는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란의 핵개발에 따른 이스라엘과의 첨예한 대립, 이란과 러시아의 군사적 동맹, 아랍 세력과 이스라엘의 마찰로 인한 이스라엘의 국제적 고립 및 왕따(?)

 이란의 핵개발 문제 때문에 현재 이스라엘의 벤자민 네탄야후 총리는 필요하면 자신의 다음 임기가 끝나기 전까지 이란 핵시설을 독자 공격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바 있고, 이란과 군사 동맹을 맺고 있는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이보다  전 '테헤란을 공격하는 것은 곧 모스크바를 공격하는 것'이라고 이미 언급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교전으로 아랍 세력과 이스라엘의 사이는 날로만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에스겔 38:3,4절의 말씀을 보면,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게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어 전쟁을 이끌 것이라는 예언이 있는데, 이는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할 경우, 불가피하게 참전할 수 밖에 없음을 시하사는 내용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은 주변 접경국인 시리아와 끝없이 마찰을 빚고 있으며, 최근에는 하마스와의 전쟁을 빌미로 가자지구에 맹렬한 공습을 가한 것도 모자라 지상군 투입까지 엄포하고 있어, 주변의 아랍 세력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공공의 적으로 전락한 상황입니다. 

 물론, 에스겔서의 예언이 성취되려면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빌미가 되건 어떤 계기로 인해 아랍 연합군이 형성되고 러시아가 맹주로 참전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해야 본격적으로 예언이 성취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예언이 성취된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분명한 것은 2500여년 전에 기록된 한 선지자의 예언이 오늘날의 국제 정세와 놀랍도록 유사하게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고,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경계심을 가지고 향후의 움직임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 중 혹시, '에이 그거 뭐 어쩌다가 들어맞을 수도 있지'라는 끝없는 회의를 제기하시는 분도 분명히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만일 그런일이 어쩌다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여러분이 지금 2500년 후의 국제 정세를 한 번 예측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설령, 여러분이 이 사건이 우연히 맞아떨어졌다고 끝까지 우긴다고 해도, 만일 도저히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이스라엘이 고립무원 상태에서 러시아를 포함한 대연합군에 완승을 거두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면, 그 때는 정말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성경에서 언급된 수많은 예언들을 역사적으로 검증해보았습니다. 과거에 기록되었던 수많은 예언들은 이미  확실하게 성취되었고, '마지막 때'에 일어날 것이라고 언급된 이스라엘의 회복과 전쟁에 대한 예언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 진행 중입니다. 

 수천년 전에 기록된 성경의 예언이 현재의 인류의 역사를 이토록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예언하고 있다는 사실은 성경이 결코 사람이 마음대로 꾸며낸 종교 경전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력하게 반증합니다. 



 다음 글(클릭)에서는 앞으로 성취될 성경의 예언(부분적으로는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앞으로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하신 분은 반드시 다음 글(클릭)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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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2 - [불편한 진실] - 4-7.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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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nit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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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옛다관심 2014.08.04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처구니가 없다... 얘수믿으면 뇌세포가 죽는병이라도 걸리나...;;

  3. gk 2014.08.04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느님은 되게 속좁으신가보네요
    목사란 사람들은 사람들 돈만 뜯고
    이스라엘도 비밀 핵시설 만들어서 연구하고 있고
    이스라엘도 사실 그 땅 이곳저곳에 뇌물 먹여서 얻은건데..
    그렇다면 하느님이란 사람은 자기 신자한테는 관대하신건가요?
    모두 하느님의 자식인데?
    ㅉㅉ
    꺼져라 개독아

  4. 2014.08.05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답답하다ㅡㅡ 2014.08.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그래 하나님이없다고치자
    그러면 진화론이 맞겟지??
    창조론에 의하면 공룡과 인간은 같은 시대에 살지않았어
    왜냐면 공룡은 중생대 동물이고 인간은 신생대말 동물이니까
    근데 중생대 퇴적층에서 인간화석이 나오면어떡할래??
    그것도 집단으로. 실제로 미국에서 대규모 공룡 퇴적층에서 인간 화석이 11명정도 나왔어
    그렇다면 진화론이 틀린거네?? 그치??? 이것만하면 우긴다고 할까봐 그러는데
    석탄캐는곳에서 쇠망치가 도굴되면 이건뭔데??
    그 쇠망치의 분자구조가 현재 개발된 기술로는 만들수없다면?
    그러니까 니네가 학교에서 교육받는 진화론도 이론일뿐이야ㅡㅡ 괜히 그게맞다고 지랄하지말고ㅡㅡ
    또 진화론에 가장큰 문제점이 연속적인 중간단계화석이 없어.
    진화했다면 당연히 그 연속적인 중간단계화석이 발견되야할거아냐? 근데 왜 하나도 발견이 안될까??
    아직 발견이 안됬다고 하지마ㅡㅡ 중간단계화석이 훨씬 더 많아야 된다는건 상식이있고 뇌가있으면 다알지않을까? 근데 왜아직도발견이 안되냐??

    • 맘대로 믿거나 말거나 2014.08.23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느님은 모두에게 공평하죠.. 한사람만 지목해서 괴물론 만들진 않을 것아닙니까 . 그리고 하느님이 존재 한다 쳐도 자연이 마음대로 되게 했으니 다 자연이나 과학이 아라서 하겠죠. 그리고 중간단계 화석은 발견 됬음..--;;
      화석은 나올때로 나왔음 이제 새로운 아니 지금 기독교가 세상을 뒤엎을 화석이 나오면 답이 나오 겠죠. 지금의 답은 기다리믄 거 밖에 없음..

  6. 답답하다ㅡㅡ 2014.08.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그래 하나님이없다고치자
    그러면 진화론이 맞겟지??
    창조론에 의하면 공룡과 인간은 같은 시대에 살지않았어
    왜냐면 공룡은 중생대 동물이고 인간은 신생대말 동물이니까
    근데 중생대 퇴적층에서 인간화석이 나오면어떡할래??
    그것도 집단으로. 실제로 미국에서 대규모 공룡 퇴적층에서 인간 화석이 11명정도 나왔어
    그렇다면 진화론이 틀린거네?? 그치??? 이것만하면 우긴다고 할까봐 그러는데
    석탄캐는곳에서 쇠망치가 도굴되면 이건뭔데??
    그 쇠망치의 분자구조가 현재 개발된 기술로는 만들수없다면?
    그러니까 니네가 학교에서 교육받는 진화론도 이론일뿐이야ㅡㅡ 괜히 그게맞다고 지랄하지말고ㅡㅡ
    또 진화론에 가장큰 문제점이 연속적인 중간단계화석이 없어.
    진화했다면 당연히 그 연속적인 중간단계화석이 발견되야할거아냐? 근데 왜 하나도 발견이 안될까??
    아직 발견이 안됬다고 하지마ㅡㅡ 중간단계화석이 훨씬 더 많아야 된다는건 상식이있고 뇌가있으면 다알지않을까? 근데 왜아직도발견이 안되냐??

    • 에휴... 2014.08.08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에서 공룡 퇴적층에서 인간화석이 나왔다는걸 어떻게 믿습니까? 증거를 가져오시죠. 석탄 캐는데에서 쇠망치가 "도굴"됐다는건 또 무슨 소리고... ㅉㅉ

      또 어디서 무식한 목사한테 속은 무식한 신도겠지...

    • 홍어 2014.08.20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증거를 가져오시죠 ^^

  7. 5698 2014.08.11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무맹랑한거에 떠들어봤자 뭐해
    그냥 소설쓰는건데. 어떡해 예언을하냐 개나소나 예언하겠다
    미래는 절때 예측할수없는거지 어차피 돈벌으려고 이상한 얘기나하고있는게 종교인들인데.. 예초부터 종교는 원시인들이나 어울리는 거지 그딴 고전판타지를 실제로 믿는다는게 웃긴거지
    믿는 바보들이 이상한거지.살기 싫거나..

  8. ㅉㅉ 2014.08.1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들

  9. 지나가는 사람 2014.08.14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전능하시아는 그분은 도대체 어디있나요? 생각하고 볼일 입니다. 책과 글보단 앞에 현실이 더 생생하고 자신이 있는 곳이 아닌지.

  10. 광고하지마라 2014.08.20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그 예수가 그래 가르치드나? 광고 처하기는 ㅉㅉ 내가 기도해봤는데 믿을 사람끼리 믿고 안 믿을 사람들은 건드리지 말라드라 알겠나? 그래서 난 앞으로 안 믿기로 여호와새끼하고 합의봤으니까 앞으로 광고하고 다니지 말그라, 광고하고 다니면 느그 신 느그도 안 믿는 걸로 칠란다. ㅉㅉ

  11. 개독잼 2014.08.24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예수가 유대교 출신이라는것도 모르고, 그러면 온 세상의 중심이 이스라엘이 되냐?

    개독부심쩌네 차라리 국뽕이 좋겟다

  12. 개독충 2014.08.24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답없다 답없어 그러면 지금 이스라엘이 핵무기 연구하고 팔레스타인 학살중인것은

    모두 예수에 의한 행위구나, 우쭈쭈쭈 우리 예수 국뽕이 쩔어줘요 이스라엘 극혐

  13. 2014.08.30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기독교는 2015.09.01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먹을짓만 하네

    ㄹㅇ 극혐

    기독교같은걸 믿을빠엔 힌두교를 믿겟다

  15. 하나님이있다면 2015.09.01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 속에 하나님이 실재하셨다면,

    하나님을 믿는 자, 믿지 않는 자 모두 불행한 사회가 아닌,
    하나님을 믿는 자, 믿지 않는 자 모두 행복한 사회를 만드셨어야 한다.

    불행하기에 신세를 한탄하며 하나님을 존경하지 않아 믿지 않으며,
    불행하기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하나님에게 매달리며 믿어 의심치 않는다.
    불행을 극복한 사람은 시험을 통과한 사람이 되어 사랑받고, 불행을 극복하지 못한 사람은 버림 받으니 얼마나 냉혹하고 비인륜적인가?

    성경을 통해 불행을 전파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적그리스도가 분명하다. 성경의 구절을 악용하고 적그리스도의 믿음을 전파하는 사람들은 진정한 기독교의 교리속에서 사라져야함이 마땅하다.

    어딜가나 불행이 근본인 사상을 전파하는 기독교 추종자들 때문에 기독교 그 자체가 현시대의 사탄이 되었으며,
    적어도 우리의 힘으로 미래를 개척해나갈 수 있는 과학의 뜻 안에 하나님이 실재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실재하신다면, 불행을 전파하는 종교인보다 인류의 행복을 추구하는 과학을 보듬어 주실 것이다.
    실제로도 하나님의 축복 아래 현대사회를 누리는 사람들은 공부하고 성공한 사람들이다.
    배우고 노력하여 전인류의 구원자가 된 사람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자 예수이다.

    예수도 배운사람이라고.

  16. 응~ 2015.09.01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그~

  17. dsads 2015.09.02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왜 사실이 아니냐는 말이 분분한 이유가 뭐냐면. 성경에 나와있는 이야기들이 다른 역사서에는 나와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로마에서 예수를 죽일때 성경에서의 말대로라면 당시 엄청난 사건이었음에도 성경이외에서의 역사에선 전혀 실려있지 않습니다.
    또한 예수가 죽고 난 후, 그의 제자들이 전도하려 세계를 여행하고 기적을 일으키며 병자를 치유했다 하지만 그런 말은 성경에서만 나올뿐 다른 역사에선 나오지 않습니다.
    노아의 방주 역시 아이러니한게... 노아때 홍수는 아마 있었을 겁니다. 비슷한 년도에 다른 전세계에서도 홍수신화가 있거든요. 길가메쉬 신화라든지 그리스로마신화라든지요. 심지어 중국도 있었습니다. 노아네 나라가 홍수로 전멸할 때 중국은 압도적인 치수기술로 땜을 쌓아서 피해를 최소화 했습니다.

    • eternity79 2015.09.02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주장이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단순히, 이건 이렇다. 이건 아니다, 이건 맞다...근거 없이 그냥 자기 생각만 얘기하면 이건 궤변이지요.

      성경의 내용이 다른 역사서에 나와 있지 않다고 하셨는데요,
      근거가 있는 얘기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전혀 반대입니다.

      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 예수님을 믿으라는 사람들이 그 믿음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성경인데,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쓰여진 고대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여 사람들이 꾸며낸 '역사 소설' 내지는 '종교 경전' 아닌가?
      - 왜 성경이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내용은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과연 타당한가?
      - 다른 종교에도 오래 전에 기록된 종교 경전이 있고, 나름대로의 신화적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왜 성경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믿어야 하고, 다른 종교는 단순히 '신화'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2. 기타 문헌에 의한 증거
      - 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증거하는, 다른 사료가 존재하는가?
      - 기타 사료에 기록된 역사적 사실이 성경의 내용과 부합하는가?
      - 성경은 인위적으로 조작되거나 역사적 사실을 다르게 기록할 가능성은 없는가?

      앞서 성경은 동서양의 그 어떤 고대 문서보다 압도적인 '고고학적', '문서학적' 정확성 및 신뢰성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의문을 제기해 볼 수 있습니다. '정말로 성경이 역사적인 사건을 정직하게 기록한 책이라면, 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증거하는 다른 사료가 존재하고, 그 사료에 기록된 내용이 성경의 내용과 일치하는가?'
      성경에서 다루는 이스라엘과 유대의 역사는, 천지창조를 제외하고 아브라함의 시대부터 보면 B.C 2100여 년부터 시작되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한 A.D.33을 거슬러 사도들이 활동하고 순교한 1세기를 전후한 시점을 포함한 기간입니다. 2000여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이 중 가장 중요하면서도 논란이 많은 부분이 바로 예수님의 사역과 십자가 죽음, 부활에 관련된 역사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의 수많은 예언은 결국 예수님의 출생과 사역, 죽음, 부활을 다루고 있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복음의 핵심이자 성경에서 단연코 가장 중요한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금 여기서는 과연 예수님의 사역과 십자가상의 죽음, 이후의 부활에 대해서 성경 및 다른 역사적 기록에서 어떻게 기술하고 있고, 과연 그 기술이 서로 일치하는지의 여부를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은 성경 외의 고대 문서(성경과 무관한 비기독교 문서)에도 많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것들만 몇 개 살펴보겠습니다.

      A. 요세푸스의(A.D37-100년 이후) 기록
      플라비우스 요세푸스는 유대인의 역사가였다가 로마에 항복하여 로마의 문필가가 된 인물입니다. 요세푸스는 A.D. 93년에 그가 쓴 '유대 고대사'에서 예수님에 대하여 2회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즈음에, 굳이 그를 사람으로 부른다면, 예수라고 하는 현자 한 사람이 살았다. 예수는 놀라운 일을 행하였으며, 그의 진리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선생이 되었다. 그는 많은 유대인과 헬라인들 사이에 명성이 높았다. 그는 바로 그리스도(구세주)였다. 빌라도는 우리 유대인 중 고위층 사람들이 예수를 비난하는 소리를 듣고 그를 십자가에 처형하도록 명령했으나, 처음부터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예수에 대한 애정을 버리지 않았다. 예수가 죽은지 사흘째 되는 날, 그는 다시 살아나 그들 앞에 나타났다. 이것은 하나님의 예언자들이 이미 예언했던 바, 예수에 대한 많은 불가사의한 일들 중의 하나였다. 오늘날에도 그를 따라 이름을 붙인 족속, 즉 그리스도인이라는 족속이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남아 있다." (유대 고대사 원문 18:63-64)

      62년 대제사장 아나누스가 이끄는 산헤드린이 "그리스도라고 불리우는 예수의 형제 야고보"를 돌로 쳐죽이는 일을 기록하고 있다. 야고보의 죽음을 부당하게 여겼던 요세푸스는 아나누스가 결국 대제사장직을 박탈당하는 것 까지 기술하고 있다. (유대 고대사 20:200)

      B. 유대인 탈무드(bSanh 43a, A.D 2세기 이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

      유월절 축제 전날 밤 사람들은 예수를 매달았다. 사십 일 전 전령이 이렇게 외쳤다. '그 사람은 마술을 행하고 이스라엘을 그릇된 길로 인도하여 불충한 자들로 만들었으니, 끌려가서 돌팔매질을 당할 것이다. 그를 변호할 자는 나와서 말해보라.' 그러나 아무도 그를 변호하는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유월절 축제 전날 밤 매달았다.
      랍비들은 이렇게 가르쳤다. 예수에게는 마타이, 나카이, 네제르, 부니, 토다 이렇게 다섯명의 제자가 있었다. 사람들이 마타이를 끌고 갔을 때 예수는 그들(재판관)에게 이렇게 말했다 : "마타이를 처형해야 하는가? '언제 내(마타이)가 나아가서 하나님을 뵈울 수 있을까? (시편 42:2)라고 기록되지 않았나?" 그들은 예수의 말에 이렇게 응수했다. : "물론이지. 마타이는 처형될 것이야. '저 자가 언제 죽어서 그 이름이 없어질까?' (시편 41:5)라는 말씀도 있으니까."

      C. 마라 바르 사라피온의 편지 (A.D 73년 직후에 쓰인 것으로 추정)
      사라피온은 사모사타 출신의 시리아인 스토아 철학자로, 로마 감옥에서 아들에게 쓴 편지에서 아들에게 남겨주고 싶은 많은 권고와 경고들을 담고 있는데, 여기서 언급한 '현명한 왕'은 예수를 가리키는 것으로 기정사실화되어 있습니다.

      "아테네 사람들이 소크라테스를 죽여서 무슨 이익을 보았느냐? 그들이 무슨 일을 했길래 기아와 역병으로 되갚음을 당했느냐? 사모스 섬 사람들이 피타고라스를 불태워 온 나라가 한 순간에 모래로 뒤덮이게 되었으니 그들에게 무슨 득이 있겠느냐? 유대인들이 현명한 왕을 처형하고 그때부터 그 나라를 빼앗겼으니 그들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신께서는 그 세 현자들을 위하여 똑같이 복수를 행하셨다. 아테네 사람들은 굶주려 죽었고, 사모스 섬은 바닷물로 뒤덮혔으며, 유대인들은 살육당하고 자기네 나라에서 쫓겨나 여기저기서 흩어져 살게 되었다."

      D. 타키투스의 연대기 (A.D 115-117)
      타키투스는 A.D 55/56- A.D. 120년 경의 로마 원로원 귀족 출신의 역사가로 '연대기'로 유명합니다. 그는 연대기 13-16장에서 네로의 전기를 기술하면서 64년에 일어난 로마의 대화재와 함께 그리스도(예수님)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명칭(Christiani)는 티베리우스 황제 치하의 행정관 본디오 빌라도에 의해 처형당한 그리스도(예수님)에게서 나온 것이다. 이 부패한 미신은 잠깐 동안 억눌려 있었지만 나중에 다시 그 모습을 드러냈으니, 그 신앙이 처음 발생한 유대 지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혐오스러운 것과 흉악한 것들이 밀려들어와 횡행하고 있는 로마에도 세력을 뻗쳤다. ..(중략).. 그래서 유죄를 인정한 모든 사람들에 대해 최초로 체포가 행해졌다. 그 때 그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엄청난 사람들이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도시 방화죄 때문이 아니라 인류에 대한 증오 때문이었다."


      E. 수에토니우스의 기록 (A.D. 117- A.D. 122)
      A.D. 70-130년 경의 기사 계급 출신으로 트라얀과 하드리안 황제시기에 고위직에 올라 시저부터 도미티안에 이르기까지 모두 열두 황제의 생애를 기술하였습니다. 클라우디우스에 대한 보도 중 25장 4절에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습니다.

      "크레스투스(메시아를 의미하는 크리스투스의 오기로 추측됨)에 의해 미혹되어, 끊임없이 소요를 일으키는 유대인들을 그 황제는 로마에서 추방했다. 네로의 처벌은 새롭고 유해한 사교를 믿는 사람들인 그리스도인들에게 내려졌다."

      F. 플리니 2세의 기록 (A.D 112)
      플리니 2세는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고 죽이는데 앞장섰던 인물로, A.D. 112년에 그가 소아시아의 Bithynia의 총독이었을 때 장문의 글을 트라얀 황제에게 올렸습니다. 순교자의 수가 너무 많아 믿는다고 고백하는 기독교인을 모두 죽일지 일부만 죽일지 고민했다는 내용입니다. 플리니가 당시 기독교인에 대해서 언급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벽에 일정한 날 모이는 습관이 있고, 그리스도에게 신으로서 반복되는 찬양을 불렀고, 엄숙한 선서로서 어떤 악한 행동을 금하기로 서로 간에 약속하며 절대로 사기나 도둑질, 간음, 거짓 증거를 않으며 자신의 믿음을 부인하지 않기를 다짐했다."

      G. 터툴리안의 기록(A.D 197)
      터툴리안은 A.D. 197년에 본디오 빌라도와 티베리우스 카이사르 간의 빌라도 보고서에 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티베리우스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이 세상에 일컬어질 즈음에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한 정보를 그 자신이 보고받고 그 자신이 그리스도에 대해 긍정적인 결정을 하고서 이 문제를 상원회의에 올렸다. 상원은 그 의제를 승인하지 않고 기각했다. 카이사르는 그의 견해를 지켜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모든 비방자들을 벌할 것이라고 겁주었다."

      H. 탈루스의 기록(A.D 52)
      탈루스라는 역사가는 헬라어로 글을 남겼는데, 주후 30년 4월에 발생한 신비한 일식(만약 그것이 일식이었다면)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망 당시 발생한 3시간 가량의 이상한 어두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I. 필레곤의 기록
      역사가 필레곤은 소아시아의 비두니아 지역 니케아라는 곳에서 엄청난 지진이 일어나 먼지와 흙과 나무 부스러기들이 공중에 솟아올라 그 검은 구름이 남쪽으로 흘러서 이탈리아, 희랍, 애굽의 하늘을 어둡게 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필레곤은 이 일이 희랍 달력 202번째 올림피아드 4년에 일어났다고 했으므로 A.D 33년, 즉 예수님의 사망 시점과 일치하는 대목입니다. 그 해 어떤 날에 그 일이 있었다고 설명하지는 않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망했을 때 하늘이 어두워졌다고 성경에 기록된 것과 일치하는 내용입니다.


      이 외에는 없을까요?
      게리 하버마스(Gary R. Habermas) 박사는 ‘역사적 예수(The Historical Jesus)’라는 책에서 예수의 생애에 관한 고대 자료는 45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 책에서, 초기 교리적인 자료 19개, 4개의 고고학적 자료들, 17개의 비그리스도인의 자료들, 그리고 5개의 신약성경을 제외한 초기 그리스도인의 자료들을 일일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버마스는 비기독교인들이 기록한 17개의 자료를 면밀히 분석한 후 그 결과를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7개 자료 중 대다수는 예수의 생애에 대해 언급하고 있고, 12개 자료가 예수의 죽음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그 12개의 자료들 중에서 6개가 예수의 신성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또 하버마스는 예수의 생애에 대한 45개의 고대 자료 중에서 예수의 실제 생애, 인격, 가르침, 죽음, 부활 그리고 제자들의 초기 메시지 등을 철저히 분석하였는데, 그 결과 예수와 관련된 고대 역사의 사건 기록들은 총 129가지나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고대 자료들을 꼼꼼히 분석한 하버마스는 “예수님은 단순히 자신에 대한 역사적 자료들을 많이 가졌을 뿐만 아니라, 상당히 많은 분량의 질적인 자료들을 가진 역사 인물 중 한 사람이다. 그 분에 대한 자료는 고대에서 가장 공식적으로 언급된 것이며, 가장 입증된 삶을 보여주는 자료 중의 하나다”라고 결론 맺었습니다.
      또한 보스턴대학의 하워드 클라크 키(Howard Clark Kee)는 신약성경 외의 자료들을 연구한 후에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습니다. “예수에 관한 전통들이 이 정도로 다양하게 전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인류사에 그토록 심오한 영향을 계속 끼쳐온 이 인물의 생애, 가르침과 죽음에 대한 내용들이 명료하면서도 놀랄 만큼 일관되게 정돈되어 있다는 증거들을 우리는 가지고 있다.”

      이처럼 예수님에 대한 기록은 성경에서만 언급된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적인 이해관계가 없거나 오히려 반기독교적인 성향을 지닌 역사가들조차도 '예수님의 역사적 실존'에 대해서는 한결같이 그들의 기록을 통해 확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실제 역사의 인물이었냐 아니냐는 '종교적 믿음'의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이는 '고고학적 사실'에 관련된 문제이며, 논란의 여지조차 없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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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역사적 실존을 인정한다고 해도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죽음이나 부활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예수님은 사실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거나, 십자가에 달려 사망하기는 했지만 결코 부활은 하지 않았다거나, 이 모든 사건의 예수님의 제자들이 짜고 친 고스톱이라는 등의 '음모론'들을 내세웁니다.
      물론, 죽은 사람이 부활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이런 음모론을 제기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음모론들에는 근거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믿겨지지 않아서 뭔가 의문을 제기한다면, 최소한 왜 그러한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전혀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는 마치, 원인을 알 수 없는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아무런 근거도 없는 수많은 억측과 악성 루머 등이 마치 사실인 양 인터넷에 무차별적으로 유포되는 것과 전혀 다를바가 없습니다.
      이들이 내세우는 논리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죽은 사람은 살아날 수 없기 때문에 부활은 거짓일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기록은 제자들이 조작한 것이고, 십자가에서 죽은 것도 사실은 예수님이 아닌 다른 사람이며 바꿔치기를 한 것이다.' 객관적인 '근거'가 있어서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가 믿지 못하니까 잘못되었을 것이라고 주장을 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이죠.

      설령 지금까지 살펴본 성경의 강력한 역사적 신뢰성을 억지로 부정한다고 해도 이러한 주장은 객관적으로 밝혀진 역사적 정황 증거를 고려해 보면 터무니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살펴볼까요?
      예수님의 일생을 다룬 사복음서에는 기독교에 불리한 내용도 여러 개가 나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의 친형제인 야고보는 예수님의 행적을 뻔히 지켜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신이라는 것을 믿지 않았고, 예수님의 제자였던 베드로는 예수님이 잡혀가는 것을 보고 자신은 예수님을 모른다고 3번이나 부인했습니다. 심지어, 신약성경의 대부분을 저술한 사도 바울은 기독교를 지독하게 핍박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예수님이 죽은 이후에 어떻게 변했을까요? 만일, 음모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십자가에서 죽은 후 부활하지 않았다면 상식적으로 이들은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수많은 기적을 행하는 것을 자신이 똑똑히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심과 믿음을 가진 제자들이라면, 예수님이 스스로 십자가에 돌려 돌아가신 후 3일 만에 부활할 것이라는 예언이 거짓이었음을 안 순간, '믿기 힘든 기적을 행하긴 했지만, 자기 말대로 죽음을 극복하지는 못한 희대의 사기꾼'에게 당했다고 생각하며, 배신감에 치를 떨며 그 조직은 와해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그 이후의 제자들의 행적을 살펴볼까요? 성경에서 살펴본다고 하면 행여 '인위적으로 기독교쪽에 유리한 문서'에서 찾아본다고 할까봐(물론 이런 주장에는 아무런 근거도 없습니다) 다른 사료를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유세비우스가 쓴 '교회사'에는 예수님의 12 제자의 순교일지를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1. 베드로
      로마에 가서 전도하다 박해를 견디다 못해 돌아오던 중 주님을 만나게 된다. 주님을 본 베드로는 “쿼바디스 도미네”(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나는 네가 도망쳐 나온 네 대신 로마로 가노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베드로는 다시 로마로 간다. 십자가에 못 박히면서 주님과 같은 모습을 할 수 없다. 거꾸로 못 박혀져서 순교했다.

      2. 안드레
      헬라에 가서 전도하다가 아가야 성에서 십자가에 줄로 매달려 순교했다. 안드레의 달린 십자가는 X형이었다.

      3. 야고보
      예루살렘에서 헤롯의 박해에 칼로 목이 베여져 순교했다.

      4. 요한
      주님이 십자가상에서 부탁하신대로 어머니(마리아)를 끝까지 모시고 있으며 유대 국내에서 전도하다가 예루살렘이 주후 70년 로마에게 멸망 된 후 에베소에서 전도했다. 그곳에서 온갖 박해와 고문 끝에 끓는 기름 가마에 집어넣었으나 기적적으로 튀어 나온다. 그를 박해하던 무리가 놀래서 그를 밧모섬으로 귀양 보낸다. 그곳에서 홀로 일생을 보내며 거기서 묵시를 받아 쓴 성경 이 바로 요한계시록이며 자기 수명대로 살다 자연사로 죽었다.

      5. 빌립
      소아시아 부르기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기둥에 매달려 찢겨져 순교했다.

      6. 바돌로매
      알메니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잡혔다. 그는 수 없는 매질을 당한 다음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져 순교했다.

      7. 도마
      인도에 가서 전도하던 중 현장에서 군인들이 던진 창에 맞아서 순교했다.

      8. 마태
      이디오피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잡힌다. 잡혀 질질 끌려가면서 계속 전도를 했다. 결국 그들의 칼날에 목이 베여져 순교했다.

      9. 알패오의 아들 야곱
      군중들은 시체나 다름없는 그를 성전 꼭대기로 데리고 가서 밀어 떨어뜨려져서 순교했다.

      10. 시몬
      애굽으로 전도를 갔다 중 유대로 돌아와 그곳에서 전도하던 중 군인들이 쏜 화살에 의해 순교했다.

      11. 야곱의 동생 유다
      파사에서 전도하던 중 활에 맞아서 순교했다.

      12. 맛디아
      이디오피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관중들이 수없이 던진 돌에 맞아 순교가면서 복음을 외쳤다.

      예수님의 12제자의 죽음은 성경이 아닌, 다른 문서에 이와 같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거짓이었다면, 수많은 기적을 직접 목도했음에도 믿지 않았던 믿음없는 제자를 포함한 12제자들이 모두 이처럼 한결같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버려 순교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 사망과 부활 직후 로마 치하에서는 A.D. 64년 이후 A.D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하기까지, 네로, 도미티안, 트라얀, 하드리안,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셉티무스 세베루스, 막시미누스, 데키우서, 발레리안, 디오클레티안 갈레리우스 등의 로마 황제에 의해 조직적이고 잔혹한 기독교 핍박(화형, 십자가형, 사자의 먹이로 던져짐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오히려 더 퍼져나갔으며, 끔찍한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수많은 순교자가 끊이지 않았음을 역사는 증명하고 있습니다. 로마의 기독교 박해와 기독교 공인은 너무나 중고등학생도 알고 있는 기본적인 세계사적 상식이므로 제가 굳이 근거를 들 필요성은 없겠죠? 이 모든 사실이 거짓이라면 어떻게 이런 집단적인 순교가 가능할 수 있을까요?

      혹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종교적인 열심으로 '순교'를 불사하는 '광신도'들은 어느 종교에나 있는 것 아니냐? 어떻게 순교자가 많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그것이 진실임을 입증할 수 있느냐라고 말이죠. 충분히 일리있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 이후에 불길처럼 번져간 기독교와 순교자들의 경우는 타 종교의 '순교'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그것은 당시 초대 교회 기독교 순교의 경우에는 검증되지 않은 '종교적 교리'에 세뇌되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분명하게 목격되고 확증된 부활이라는 사실'에 기초를 했다는 점이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지금도 이슬람권이나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들 중에는 교리에 따라 자신의 목숨을 바치거나 전재산을 바치는 일이 허다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믿는 교리는, '자신이 분명히 직접 경험하거나 목도한 믿음에 의한 결과물이 아니라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종교의 경전에 그렇게 나와 있으니까, 내지는 자신이 그렇게 막연하게 믿고 있는 '체험하지 않은 믿음'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런데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예수님의 죽음 이후 초기 기독교 순교에 관련된 역사적 문서를 살펴보면, 예수님의 죽음이라는, 어찌보면 억지로 세뇌 당해서 믿고 있다가 죽음이라는 사건으로 모든 것이 끝나버리고 와해되어버리기에 충분한 조건을 '직접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바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는 것이 중요한 차이점입니다.
      이들이 예수님의 죽음 이후 수백년이나 수천년 이후에 태어나서 단순히 '예수 사건'을 종교적인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예수님과 분명히 동시대에 살았으며, 그의 행적과 죽음을 직접 체험하고 목도한 세대들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들이 자신의 목숨을 바칠 수 있었던 것은 부활이라는 당시의 사건이 분명한 '경험적 사실'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것이죠.
      거짓말을 하거나 사기를 치는 사람은 존재하지만, 자신이 '직접 체험한' 어떤 사실이 뻔히 거짓이거나 사기라는 것을 분명히 아는데도 그 믿음을 고수하거나, 심지어는 극한의 고통까지 불사하며 자신의 목숨까지 버리는 일은 그것이 진실이 아니라면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여러분 같으면 거짓이라는 것을 직접 몸소 체험하기까지 한 사실에 목숨을 걸 수 있습니까?
      성경에는 예수님이 부활한 이후 12명 자신의 제자들 뿐만 아니라 당시 수많은 사람들(500여명)에게 나타났다(고린도 전서 15장)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부활은 가장 믿을만한 문서인 사복음서와 신약 성경에 분명한 '역사적인 사실'로 기록되어 있으며, 신약성경을 뺀 분명한 다른 로마 시대의 기독교 박해사와 이후의 드러난 역사적 기록과 그에 대한 정황을 살펴도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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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자체의 신뢰성을 떠나, 성경의 사복음서(마태,마가,누가, 요한복음) 외에도 예수님의 행적과 그의 가르침을 상당히 다르게 기록한 고대 복음서들이 발견되었으므로 성경의 내용은 믿을 수 없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여기에 속하는 문서는 널리 알려진 바 있는 도마복음을 포함해, 베드로복음, 비밀마가복음, 유다복음, 마리아 복음 등인데 이 중 상당수는 2007년에 나그함마디 성서라는 선집으로 재출간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문서들을 소위 '영지주의 문서'라고 부르는데, '영지주의'란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어떤 영적인 세계에 대한 지식을 쌓음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사상으로 성경과는 완전히 배치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일 영지주의 문서가 '문서학적'으로 성경보다 신뢰할 만한 객관적인 근거가 있다면, 우리는 과감히 성경을 버리고 영지주의 문서를 채택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주장은 근거가 있는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러한 주장도 근거가 없습니다. 여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기록 연대가 사복음서보다 후대이므로 설득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영지주의 문서의 기록 시기는 일반적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사건이 일어난 A.D.33년 이후 200여년 이상이 지난 A.D. 2세기 - 4세기 경에 기록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사복음서의 기록 연대인 A.D. 60 - 90 년대보다 최소 100여년에서 300여년 이나 후대에 기록된 것입니다. 즉, 사복음서는 예수님의 죽음 이후에 예수님과 동시대 내지는 한 두세대 이후를 살았던 수많은 사람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구전되던 내용이 기록된 것인데다가, 이 모든 복음서에서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에 대해 매우 일관된 흐름과 통일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여러번 언급했지만, 예수라는 인물의 행적을 시퍼렇게 목도하고 기억하는 세대들이 살아있는 상황이었다면 거짓으로 꾸며내거나 조작하거나, 그것도 한 두개도 아닌 4가지 문서에서 조직적인 조작하려는 시도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알았기에 거짓 정보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을 것이고 수정이 가해졌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설령 그렇지 않고 소수의 의도적인 무리들이 악착같이 조작하려했다고 해도, 진실과 거짓이 뒤죽박죽으로 섞이게 되어 사복음서간의 내용에는 상당한 불일치와 모순점들이 발견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복음서는 문서간에 완전한 내용의 통일성과 일관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반면, 영지주의 문서들은 예수님의 행적을 목도한 세대가 다 죽고 난 이후 최소 2세대 이상이 지난 후에 기록되었기 때문에 얼마든지 기억이나 전승에 의한 왜곡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고, 조작하기도 쉬운 상황이기 때문에 사복음서보다 역사적 신뢰성이 '객관적인 기준에서' 분명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영지주의 문서의 내용은 사복음서 내용과 배치되는 것을 떠나서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되고 납득이 안되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사복음서를 믿지 말고 영지주의 문서를 믿어야 한다는 사람들의 주장은 사복음서의 내용에 믿기 힘든 기적들이 많이 나타나고 예수님의 신적인 능력이 강조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이러한 속성은 영지주의 문서에서 훨씬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무미건조하게 예수님의 행적을 기록한 사복음서보다 영지주의 문서에서 예수님을 훨씬 더 신비롭게 묘사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이해할 수조차 없는 문구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도마복음에서는 성경과 달리 이 세상은 회복되고 구속받을 곳이 아니라 절망적이고 계속 타락하다 파괴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으며, '보아라, 내가 그녀를 인도하여 남자가 되게 하리니, 그녀도 너희 남자들을 닮은 생령이 되리라. 자신을 남자로 만드는 모든 여자는 천국에 들어가리라'라는 황당한 내용도 실려 있습니다.
      베드로복음에서는 빌라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도록 군중에게 넘겨주는 장면으로 시작해서, 갑자기 대제사장이 묘지에서 밤을 지새는 황당한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그 다음 예수의 무덤을 막았던 돌이 굴러가고 머리가 길게 뻗어 구름까지 닿는 두 천사가 무덤 안으로 들어가 세 번째 사람을 도와서 밖으로 나오는데, 그 사람의 머리도 구름 위로 솟아올랐다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그들을 따라 무덤에서 나오는 것이 십자가인데, 이후 하늘에서 '잠자는 자에게 말씀을 전했느냐'라는 음성이 들려오는데, 예수가 아니라 십자가가 '예'라고 대답한다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내용도 있습니다.

      세번째 이유는, 이러한 영지주의 문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제목에서 언급하고 있는 도마나, 베드로, 마리아, 유다와 같은 예수님의 제자나 직접 연관된 인물이 쓴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항상 명품이나 진품에는 짝퉁이 붙고, 모조품에 대한 처벌이나 제제가 엄격할 때는 쉽사리 나타나지 않다가 제제가 풀리고 저작권 시효가 만료되면 서서히 출현하듯이, 영지주의 이단 문서도 대부분 예수님의 사후 200여년 이상이 지나서 나타나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실제로 이들 저자가 쓴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나 어머니였던 사람들의 이름을 문서 제목으로 사용했습니다.

      네번째 이유는, 심지어 어떤 영지주의 문서는 '완전히 위조되거나 날조'된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동성애를 했다는 사실을 암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한 때 큰 이슈가 되었던 '비밀 마가복음'은 모턴 스미스라는 사람이 1958년 유대 광야에 위치한 마르 사바 수도원에서 발견했다고 주장했는데, 1991년도에 스티브 칼슨에 의한 필적 감정에 의해 모턴 스미스가 자신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 완전히 '위조'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은 하나님이라고 주장할 의도가 전혀 없으며 하나님의 영의 화신이라고 산헤드린 공회에 해명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지저스 페이퍼'라는 고대 문서의 발견과정은 너무나 허술해서 웃음이 나올 지경입니다.
      발견자라고 주장하는 마이클 베이전트는 1961년 누군가를 만났는데, 그 사람은 예루살렘의 어느 집 아래를 파다가 아람어로 적힌 두 문서를 발견했고, 그것을 두 유명 고고학자에게 보여주어 그 기록 연대와 진정성을 확인받았다고 합니다. 두 고고학자는 두 문서의 기록시기를 대략 예수님의 사망시점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베이전트는 그 사람의 금고에 들어가 그 파피루스 문서를 보았는데, 금고가 허리를 펼 수 없을 정도로 낮아서 사진은 찍을 수 없었다고 하며, 자신은 물론 그 수집가도 아람어는 읽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다만 그는 유명한 고고학자 이가엘 야딘과 나흐만 아비가드(이 둘은 고인입니다)가 파피루스 문서를 확인해주었으니 안심하라고 주장합니다.
      여러분은 이 같은 증거를 통해 이 문서의 내용을 믿을 수 있습니까? 신빙성이 의심스러운 작가, 신원조차 확인이 안되는 고대 유물 거래상, 저자가 읽을줄도 모르고 원본이 확인되지도 않으며 검증조차 불가능한 문서, 그리고 죽어버린 고고학자들..대체 이것을 무슨 근거로 믿을 수 있을까요?

      매체에서 뭔가 새로운 내용의 고대 문서가 발견되었다고 성경의 진실성이 부정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것에는 반드시 '객관적인 증거'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지금도 인터넷에서 어떤 객관적으로 입증된 사실이 밝혀져도 수많은 억측과 루머가 난무하는 것을 여러분들도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처럼, 객관적인 기준에 근거해서 확인했을 때 터무니 없는 수많은 아류와 짝퉁이 끊임없이 난무한다는 사실은 역설적으로 성경이 오히려 더 확실한 역사적 진실임을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명품이고 진품일수록 짝퉁이 많기 때문이죠. 아무런 가치도 없는 허접한 상품에는 짝퉁조차 붙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성경의 역사성을 의심하는 무수한 주장과 억측, 성경과 다른 새로운 문서가 발견되었다는 따끈따끈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대부분의 책들은 몇 년 지나지 않아 허구이거나 억지 주장임이 밝혀져서 끊임없이 사장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2000여년이 넘도록 이토록 집요한 공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세계 1위의 베스트셀러 자리에서 내려오고 있지 않습니다. 이 모든 사실이 성경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이며, '진실'임을 강력하게 반증하는 것입니다.

  18. 개도박멸 2016.06.19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가있고 하느님이 있다면 착하게 살다 불쌍하게 뒤지는 사람이 왜 나오냐 노답개독들 니들은 주 예수를 믿냐 주식회사 예수를 믿냐? 신앙으로 장사하지말고 신앙으로 선동하지말고 신앙을 이용하지도말자. 기적이 일어난다면 사람들은 알아서 신을 섬길꺼다.

    • 개소리 박멸 2016.07.09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가 본적 없다고 기적이 없다고 단정 짓는거 보소. 너 같은 놈이 살아 있는 것 자체가 기적 아니겠느냐?

  19. 2017.05.14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17.05.14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google 2017.06.30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정말 잘 읽고 있었는데...요번글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네, 이스라엘의 민족이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왔죠, 정말 놀랍습니다. 하지만 전 그것이 성령의 예언덕분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어떻게 2000 년 동안 거기서 산 한 민족을 몰아내고, 학살하는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요번글은 성경에서 나온 예언들을 최근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약간 비교해보는 것이지, 맞는 글이라곤 볼 수 없겠습니다.

    • 성경 2018.02.23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 더 읽으시면 알게됩니다. 어느 민족이 예수님을 못박고 박해하고 그를 거부했으며 그 죄와 피를 어느 민족에게 돌리라고 하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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