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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과학적 기적, 믿을 수 있는가? (2)

by gospel79 2023.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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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증거

크레이그의 요지는 알 만 했지만 나는 이 부분을 좀 더 깊이 파고 들고 싶었다.

 

"일부 비판자들은 예수의 부활이 특이한 사건인 만큼 특이한 증거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주장 아닙니까?"

 

"상식적으로 들리겠지만 잘못된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런 주장 때문에 그럴 듯하게 여기는 사건을 믿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예를 들어, 복권에 뽑힌 숫자가 4,2,9,7,8,3 이라는 뉴스 보도는 어떻게 믿습니까? 특이하게 확률이 낮은 사건을 말입니다. 그 숫자들이 뽑혔을 확률은 수백만, 수천만 대 일입니다. 그러니 뉴스에서 그렇게 보도해도 믿어서는 안되지요. 하지만 우리는 분명 그것을 사실로 알고 합리적인 것으로 믿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확률 이론가에 따르면, 사건이 일어나지 않을 확률은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해도 결과가 동일하게 나타날 확률에 비추어 살펴봐야 합니다 (베이즈 정리)."

 

크레이그가 너무 빨리 말했기 때문에, 내 머리는 그 말을 소화하는 데 애를 먹고 있었다. 나는 손을 들고 말했다.

 

"잠깐만요. 좀 천천히 예를 들어 말씀해 주셔야겠습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뉴스가 정확할 확률이 높다면 당첨된 복권 번호를 잘못 보도할 확률은 아주 낮습니다. 특정 숫자가 선택될 확률이 낮아도 그 뉴스의 정확성이 가진 확률로 상쇄됩니다. 그래서 확률이 아주 낮은 사건이지만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의 부활도 확률이 낮다고는 하지만, 예수가 부활하지 않았을 때빈 무덤, 부활 후 예수의 출현, 첫 제자들의 갑작스런 변화 등이 일어날 확률 또한 낮습니다. 그래서 전자의 낮은 확률이 후자의 낮은 확률로 상쇄되는 것이지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알 것 같았다. 과연 예화는 그의 요지를 밝혀 주었다. 회의론자들이 보기에 예수의 부활은 확률이 낮아 보일 것이다. 그러나 부활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을 경우, 부활의 다양한 역사적 증거들이 나타날 확률 또한 아주 낮다. 그러니까 앞의 낮은 확률은 뒤의 낮은 확률에 비추어 살펴보아야 한다.

 

크레이그가 결론을 내렸다.

 

"따라서 예수의 기적적 부활 같은 사건을 믿는 것도 합리적인 일이 됩니다. 아울러 나는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정말 존재하는데 그분이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다는 것이 도대체 어떻게 확률적으로 낮냐는 것입니다. 나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부활 증거의 양과 질을 따져보고 기독교를 믿게 된 사람들이 있습니까?"

 

나는 물었다. 크레이그는 눈을 번쩍 뜨며 말했다.

 

"그럼요, 물론입니다! 최근에도 소위 '자유 사고' 운동을 하다가 그리스도인이 된 동료를 만났습니다. 그는 예수의 부활을 깊이 살펴본 뒤 그 증거를 토대로, 하나님이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물론 '자유 사고' 동료들은 그를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그가 말하더군요. '그 사람들 왜 그렇게 적대적입니까? 나는 그저 자유 사고의 원리를 따랐을뿐입니다.증거와 이성이 나를 여기로 데려다 놓은 겁니다!' "

  • 자유 사고 운동 (free thought movement) : 어떤 것도 믿지 않는 반종교적 무신론의 한 분파

웃음이 나왔다.

"그러니까 '자유 사고'를 한다는 사람들 중에도 정말 자유롭게 사고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뜻인가요?"

 

"솔직히 나는 회의론자들이 편협한 자세로 행동한다고 봅니다."

 

나 역시 회의론자 출신이라 그 의미를 잘 안다. "기적이 일어날 가능성 자체를 처음부터 배제한다는 뜻입니까?" 나는 물었다.

 

"바로 그겁니다. 논리학자들에게는 소위 '최상의 설명으로 추론한다' 는 지론이 있습니다. 이런 뜻입니다. 설명해야 할 데이터 뭉치가 있을 때 우리는 그 데이터에 대한 다양한 설명과 가능성 있는 대안을 모두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모은 것 중에서 어떤 설명이 관찰된 데이터를 가장 잘 설명할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회의론자들은 초자연적 설명은 대안이 될 만한 목록에 아예 넣지도 않으려 합니다. 따라서 어떤 사건이 자연적으로 설명되지 않으면 무지 상태를 그대로 답보하게 됩니다."

 

"그것은 편견입니다. 무신론이 입증되지 않는 한, 초자연적 설명들을 대안이 될만한 목록에서 제외시키는 데 정당한 근거는 없습니다. 초자연적 설명을 목록에 포함시키고 나서, 개방적이고 정직한 탐구자의 자세로 어느 것이 주어진 사건에 대한 최상의 설명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예수의 기적

"박사님이 정직한 탐구자라고 합시다." 나는 그의 마지막 말을 되받아 질문으로 삼았다.

 

"기적이 일어났다는 확신을 위해 박사님은 무엇을 찾겠습니까?"

 

"여러 기준이 있습니다. 우선 그 사건이 시공 속에 작용하는 자연적 힘의 관점에서는 설명될 수 없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그리고 종교적 역사적 맥락도 살펴봐야 합니다."

 

나는 맥락이라는 개념을 좀 더 깊이 알고 싶었다. 흄은 설사 영국 여왕이 죽었다가 한 달 만에 다시 살아나고 모든 역사가가 한 목소리로 말한다 해도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는 설명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나는 크레이그에게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맥락이 없는 기적은 본질상 모호하다는 데 나도 동의합니다. 맥락은 그 기적이 어디에서 기인한 것인지 판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영국 여왕의 환생은 종교적 맥락이 없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허공에 떠 있는 변칙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의 경우는 다릅니다. 그 분의 초자연적 기적은 종교적 맥락 속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분은 인간의 역사 속에 간섭해 들어온 하나님 나라의 표징으로서 이미 기적과 축사를 행했으며, 그것들은 예수가 전한 메시지의 진실성을 입증한 것입니다.

 

예수의 독특한 삶과 사역, 마침내는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한 신적 권위 배후에 부활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여왕의 환생은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할 뿐이지만 예수의 부활은 우리를 숙연하게 합니다. 이렇듯 종교적 역사적 맥락은 기적을 이해하는 데 필수 요소입니다."

 

나는 좀 더 캐물었다. "에수는 정말 기적을 행했습니까? 박사님은 그것을 어떻게 확신하십니까?"

 

"오늘날 대부분의 신약 성경 비평가들은 예수가 기적을 행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물론 모든 비평가가 그것을 진짜 기적으로 믿는 것은 아니겠지만 나사렛 예수가 기적을 행하는 자요 귀신을 쫓아내는자라는 개념 자체는 역사적 예수의 한 부분으로서 현대 비평가들 사이에 받아들여집니다."

 

이렇게 말하면서 크레이그는 책상 뒤쪽 선반에서 파일을 하나 꺼냈다.그는 문서를 쭉 넘기다가 페이지를 찾아냈다. "금세기 신약 비평가를 통틀어 가장 강한 회의론자라는 루돌프 불트만(Rudolf Bultmann)의 글을 조금 읽어 드리겠습니다."

 

 

기독교 교회는 예수가 기적을 행했다고 확신하며 그가 행한 많은 기적을 이야기해 왔다. 복음서에 담기 그 이야기들은 대부분 전설이거나 옷을 입고 있다. 그러나 예수가 실제로 그런 일을 행한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예수 자신이나 그의 동시대인들이 이해한 바로 볼 때 그것은 기적이다. 다시 말해 그것은 초자연적인 신적 원인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의심할 나위 없이 예수는 병자를 고쳐 주었고 귀신을 쫓아냈다.(루돌프 불트만, 예수, Berlin, 1926, p.159)

크레이그는 문서를 덮었다.

 

"심지어 불트만도 기적과 축사가 역사적 예수의 일부라고 말합니다. 불트만 시대에 기적의 이야기들이 전설로 여겨졌던 것은 그리스와 로마 신화가 복음서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학자들은 그런 영향이 사실상 전무했다고 말합니다. 기적을 행한 예수는 1세기 팔레스타인의 유대교를 배경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예수의 기적은 그런 배경에 딱 들어맞습니다."

 

크레이그는 이렇게 말을 맺었다.

 

"예수의 기적들이 심신을 달래는 의학적 치료인지 진짜 기적인지 의심할 만한 유일한 이유는 철학적인 것입니다. 즉 그런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지 믿느냐 믿지 않느냐는 것이지요. 사건의 사실성 자체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기적과 전설

학자들이 내린 결론이 도움이 되기는 했지만, 내가 원한 것은 그 이상이다.


"예수가 기적을 행했다는 구체적 증거는 무엇입니까?"

 

"그 사건들이 모든 복음서 원전에 고루 나타난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오천 명을 먹인 기적은 네 복음서에 모두 나오지요. 그러니까 한 가지 사건에 대해 다수의 증거가 있는 셈입니다.

 

어떤 원전에도 기적을 행하지 않는 나사렛 예수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그것이 역사적 예수의 한 부분일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것은 유대인의 정황에도 아주 잘 맞아 떨어집니다.예수가 있기 전에도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을 행하는 유대인들이 있었으니까요"

 

나는 그것으로 충분치 않아 이렇게 말했다.

 

"단순히 뭔가 특별한 일, 예컨대 오천 명을 먹인 사건을 여러 사람이 두루 말한다 해서 사실로 인정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무엇이 내게 확신을 주는가는 어떤 면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내 생각에 철학적 이유를 제외하고는 예수의 기적을 다룬 이야기들에 의심을 품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면 이 사건들을 회의해야 할 타당한 이유가 없는 것이지요."

 

"한 가지 덧붙이자면 신약의 중심적 기적인 부활을 '정말 역사적 사건이다' 라고 확신 있게 결론지을 만한 타당한 증거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세요. 예수 부활의 증거는 요한복음 9장에 나오는 소경의 기적보다 훨씬 강합니다. 빈 무덤, 부활 후 출현, 부활에 대한 제자들의 믿음 등 데이터가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혹시 예수의 기적들은 그의 사후에 생겨난 전설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내 조심스러운 질문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무신론자 조지 스미스는 '나중에 쓰여진 복음서로 옮겨 갈수록 일부 기적들이 처음보다 더 과장되고 있다' 고 했습니다."

 

"그가 예로 든 전설의 심화는 이런 것입니다. 마가복음 1장은 '모든 사람이 예수께 나아와 많은 사람이나음을 얻었다' 이고 마태복음 8장은 '많은 사람이 예수께 나아와 모든 사람이 나음을 얻었다', 누가복은 4장은 '모든 사람이 나아와 모든 사람이 나음을 입었다' 로 되어 있습니다. 역사학작 아처볼드 로버트슨도 '전설의 점진적 발달' 이라고 말했습니다."

 

크레이그는 얼굴에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하지만 그 주장은 정말 억지입니다. 복음서 기자들이 쓴 '모든'이나 '많은' 같은 단어를 경찰이 사용하는 식으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그는 불트만 파일을 책상 한쪽으로 밀쳐두고 성경을 가져다 신약 페이지를 넘겼다. 그는 마가복음 1장 5절을 찾아 큰 소리로 읽었다.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자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 세례 요한이 유대와 예루살렘 사람 모두에게 세례를 주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정말 유대 사람 전부일까요? 예루살렘 사람 전부일까요?"

 

얼토당토 않다는 듯 크레이그는 목소리를 높였다.

 

"사람들이 요단 강에 가느라 온 유대 지방은 텅텅 비고, 아기에서 노인까지 다 세례를 받은 것입니까? 분명 아닙니다. 경찰이 꾸미는 사건 조서처럼 융통성 없이 읽어야 할 표현이 아닙니다."

 

"아까 언급한 본문들도 다시 돌아가 봅시다. 그 기사들이 말하려는 핵심 요지는 분명 많은 무리가 예수의 치유와 축사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충분히 입증할 만한 것입니다. 이 모든 기사는 예수가 행한 기적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거기에 많은 무리가 개입돼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어서 그는 덧붙였다.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역사 연구를 통해 예수의 부활은 최대의 기적으로 밝혀졌습니다. 전설이 생성되어 사실의 엄연한 핵을 제거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만 예수 부활의 경우에는 당치 않기 때문입니다."

 

 

비과학적 기적, 믿을 수 있는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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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세주이자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영접 기도문을 진실된 마음으로 따라 읽으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그동안, 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부인하고, 제 맘대로 제 뜻대로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지었던 분노, 시기, 질투, 음란, 혈기, 용서 못함, 분쟁, 시기, 미움, 다툼, 욕심 나의 모든 죄를 눈물로 회개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용서하여 주세요.

이제 하나님 떠나 방황하며 고통하던 저를 다시 살리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저의 구세주로 저의 그리스도로 저의 삶의 주인으로, 제 맘 속에 진심으로 영접합니다.

지금 제 마음 속에 성령으로 들어오사, 영원히 다스려주시고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날마다 회개하며, 세상 욕심 버리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모든 계명을 철저히 지키고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절 구원하심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 바로 가까운 교회에 꼭 등록하시고, 매일 회개하고 순종하면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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