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

인간의 자유의지와 도덕적 책임의식을 통해 증명되는 초월적 진리의 실재

by gospel79 2024. 3. 29.
728x90
반응형

 

이번 포스팅에서는 인간의 자유의지와 도덕적 책임의식을 통해 초월적 진리가 실재함을 증명하는 내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서 선과 악을 선택할 수 있는 도덕적 행위자입니다. 로마서 2장 14-15절은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고 말씀합니다.[1] 이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에 양심이 있고 선악을 분별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C.S. 루이스는 그의 책 "순전한 기독교"에서 인간의 도덕률에 대해 논하며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어떤 설명으로도 우주에 존재하는 선과 악, 정의와 불의에 대한 법칙의 실재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지못해 그것이 우주 외부로부터, 즉 어떤 초월적 실재로부터 기원했음을 인정해야만 합니다."[2] 인간의 도덕성은 우연히 생겨날 수 없으며, 그 자체로 초월적 진리의 존재를 강력히 시사하는 것입니다.

노벨상 수상자인 신경과학자 존 엑클스 경(Sir John Eccles)은 자유의지가 물질적 뇌의 작용만으로 설명될 수 없음을 논증했습니다. 그는 뇌 연구를 통해 "인간의 자유의지와 자기 결정권은 물리적 인과율로 환원될 수 없는 비물질적 실재"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3] 이는 자유의지의 근원이 초월적 영역에 있음을 강력히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또한 세계적 철학자 리처드 스윈번은 인간이 도덕적 행위에 대해 궁극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결정론이 아닌 자유의지의 존재를 전제한다고 역설합니다. 그는 "만약 결정론이 옳다면, 그 누구도 자신의 행위에 대해 칭찬이나 비난을 받을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단지 우리의 행동을 야기한 원인들의 산물에 불과할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선한 행위에 대해 도덕적 칭찬을 하고 악한 행위에 대해서는 정당한 징벌을 내린다. 이는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음을 전제하지 않고는 설명될 수 없다."라고 주장했습니다.[4]

성경은 인간의 자유의지와 도덕적 책임에 대해 분명히 가르칩니다. 신명기 30장 19절은 "내가 오늘날 하늘과 땅을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라고 선포합니다.[5] 여호수아 24장 15절 또한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고 말씀합니다.[6]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선택의 책임을 맡기셨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무신론자들은 환경이나 유전자의 영향력을 들어 인간의 자유의지를 부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대니얼 웨그너는 그의 책 "자유 의지의 환상"에서 "우리의 행동이나 성향의 상당 부분은 유전자나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유 의지 자체가 허구라고 말할 수는 없다. 유전과 환경의 제약 아래에서도 우리에겐 제한적이나마 선택의 자유가 있으며, 그 자유로운 선택에 대해 도덕적 책임을 진다"고 역설했습니다.[7] 
 
또 다른 반론은 신경과학적 결정론입니다. 뇌 과학자들은 자유 의지에 앞서는 무의식적 뇌 활동을 발견했는데, 일부는 이를 자유 의지의 허구성을 입증하는 증거로 제시합니다. 그러나 신경과학자이자 철학자인 폴로 초크는 이에 대해 "선행 뇌 활동이 의식적 선택을 100% 결정한다고 볼 과학적 증거는 없다"며 "오히려 우리의 의식과 무의식, 이성과 감정은 상호작용하며 자유 의지에 참여한다"고 주장했습니다.[8] 
 
성경에 따르면 초월적 진리이신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고, 그에 따른 도덕적 선택을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선택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르게 하셨습니다. 골로새서 3장 25절은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고 경고합니다.[9] 만일 인간에게 자유 의지가 없다면 심판과 구원, 상과 벌의 진리도 의미를 잃고 말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의 진리는 현대 철학과 과학으로도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선악을 선택할 수 있는 도덕적 자유가 있으며, 양심의 소리를 통해 선을 행하도록 이끄는 초월적 규범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지성들도 인간은 결코 물질의 노예가 아닌, 도덕적 자유와 책임을 지닌 존재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이 제기됩니다. 악을 선택할 자유란 도대체 왜 필요한 것일까요? 하나님이 악의 가능성을 배제한 채 선만 선택하게 하실 수 없었을까요? 이에 대해 기독교 변증가 윌리엄 크레이그는 이렇게 답합니다. "만약 우리에게 자동적으로 선을 행하도록 프로그램된 로봇에 불과하다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도 아니고 도덕적 선택도 아닐 것이다. 사랑과 선이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사랑하지 않을 자유, 악을 택할 자유가 전제되어야만 한다. 나는 하나님께서 모험을 감수하시고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신 것은 형식적인 선이 아닌 진정한 사랑의 관계를 위해서라고 본다."[10]

따라서 인간의 자유 의지와 도덕성은 초월적 진리의 실재에 대한 강력한 증거일 뿐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되 강요가 아닌 자유로운 사랑의 응답을 원하신다는 성경의 가르침과도 완벽히 조화를 이룹니다. 이는 성경이 결코 허구나 신화가 아닌 절대 진리임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징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상의 내용을 종합해 볼 때, 자유의지와 도덕적 책임의식은 물질 너머의 초월적 진리와 절대자의 실재를 강력히 지지하는 증거들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 일컫는 인간이 복잡한 물질의 산물에 불과하다면, 선악의 기준은 물론 자유 의지 자체가 허구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선을 택할 수도, 악을 택할 수도 있는 도덕적 존재라면 그 근원에는 필연적으로 인간을 초월하는 진리와 절대적 가치, 궁극적 의미가 존재해야만 합니다. 
 
곧 인간 안에 내재된 자유 의지와 도덕률은 절대자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하는 거울이며, 동시에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선물인 것입니다. 우리 안에 심어진 양심의 빛을 따라 하나님을 찾고 그분께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의 최고의 소명이자 특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자유 의지와 도덕성은 성경이 가르치는 초월적 진리와 창조주 하나님의 실재를 강력히 뒷받침하는 객관적 증거들입니다. 동시에 그것은 진화론이나 무신론, 물질 일원론 등 반기독교 사상의 근본적 한계와 오류를 여실히 드러내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바로 지금 이 순간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선과 진리를 향한 내적 갈망,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도덕적 직관, 내면에서 울리는 영적 부름, 이 모든 것들은 여러분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형상이 발하는 메시지들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그분께 삶을 맡기는 것은 자유 의지를 가진 도덕적 행위자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지혜롭고 고귀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11]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유 의지로 진리이신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삶, 그것은 곧 양심에 따라 살며 선한 삶을 추구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시간 여러분의 선한 선택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References]
[1] 로마서 2:14-15 (개역개정)
[2] Lewis, C. S. (1952). Mere Christianity. London: Geoffrey Bles.
[3] Popper, K. R., & Eccles, J. C. (1977). The self and its brain. Berlin: Springer International.
[4] Swinburne, R. G. (2013). Mind, brain, and free will.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5] 신명기 30:19 (개역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세주이자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영접 기도문을 진실된 마음으로 따라 읽으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그동안, 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부인하고, 제 맘대로 제 뜻대로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지었던 분노, 시기, 질투, 음란, 혈기, 용서 못함, 분쟁, 시기, 미움, 다툼, 욕심 나의 모든 죄를 눈물로 회개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용서하여 주세요.

이제 하나님 떠나 방황하며 고통하던 저를 다시 살리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저의 구세주로 저의 그리스도로 저의 삶의 주인으로, 제 맘 속에 진심으로 영접합니다.

지금 제 마음 속에 성령으로 들어오사, 영원히 다스려주시고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날마다 회개하며, 세상 욕심 버리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모든 계명을 철저히 지키고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절 구원하심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 바로 가까운 교회에 꼭 등록하시고, 매일 회개하고 순종하면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한 고대 문서 이야기

1.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불편한 진실)

2. 당신이 복음을 믿지 못하는 이유

2-1. 신(하나님)은 과연 존재하는가?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는가?

2-2. 신의 증거(연역적 추론)

2-3. 신의 증거(귀납적 증거)

2-4. 신의 증거(현실적인 증거)

3. 비상식적이고 초자연적인 기적, 과연 가능한가

4-1.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4-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4-3.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4-4.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4-5.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4-6.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4-7.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5-1. 우주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 (빅뱅 이론과 정상 우주론)

5-2. 생명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창조론과 진화론)

6. 체험적인 증거들

7.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모순

8. 결정하셨습니까?

9. 구원의 길

전직 깡패 박영문씨의 실화

필립 만토파가 직접 겪은 지옥의 참상

지옥에 있는 크리스천들

어느 목사님의 화려했던 과거 (실화)

26세에 세계 최고의 증권 회사 부사장에 오른 한국인의 성공 스토리

최선규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화 - 즉사했던 딸이 다시 살아나다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ebook (클릭)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gospel79.netlify.app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