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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성경의 권위 : 기적의 증거

by gospel79 2023.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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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슬러는 너덜너덜해진 자신의 성경을 쭉 넘겨 맨 첫 문장을 펴더니 무릎 위에 올려놓고 말했다.

 

"모든 것은 성경의 첫 구절이 사실인가 여부로 회귀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나는 이것이 사실임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가 얼마든지 있다고 믿습니다. 시작이 있는 모든 것에는 그것을 시작하게 한 자가 있는데, 우주에 시작이 있었으니 당연히 처음 시작하게 한 존재가 있습니다. 우주는 창조되는 첫 순간부터 인간 생명의 출현을 위해 준비되고 세밀하게 조정됐습니다. 그 밖에도 증거는 많습니다."

 

나는 우주의 신적 기원을 뒷받침하는 증거에 관해 윌리엄 크레이그와 인터뷰를 가졌다고 말했다.

 

 

"아 잘했군요. 사람들은 흔히 이 첫 구절이 사실이라는 것을 잊어 버립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기적은 가능한 정도가 아닙니다. 무에서 유를 만드는 최고의 기적이 이미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것과 무에서 물을 만드는 것 중 어느 쪽이더 어려울까요? 무에서 물을 만드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언젠가 한 회의론자가 내게 성경에 나오는 기적 때문에 성경을 못 믿겠다더군요. 예를 하나 들어 보라고 했더니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다는 것을 못 믿겠다고 해요. 내가 그것은 늘 있는 일이라고 하며 이렇게 말해 줬습니다. '빗물이 포도 덩굴을 타고 포도 알갱이 속으로 들어가 나중에 그것이 포도주가 되지 않습니까? 예수는 약간 속도를 빨리 했다 뿐이죠.'"

 

"내 말은 무에서 유를 만드실 수 있는 하나님이라면 능히 어떤 기적도 행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떤 책이 이렇게 극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까? 그런 책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바로 성경이지요."

 

"어떤 증거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나는 말했다.

 

가이슬러는 두 손가락을 들어올려 보였다.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성경은 예언의 성취로 확증됩니다. 둘째,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사람들이 행한 기적으로 확증됩니다."

성경 : 예언의 성취

가이슬러는 우선 결론부터 내렸다. "성경은 수백 년 전에 미리 제시된 구체적이고 정확한 예언이 문자 그대로 성취된 유일한 책입니다."

 

그는 서가에 빼곡이 들어찬 책들 중 한 권을 가리켜 보이며 말했다.

 

"Barton Payne's Encyclopedia of Biblical Prophecy (바턴 페인의 성경 예언 백과사전) 에 따르면, 구약 성경에는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에 대해 조상의 계보, 출생 도시, 동정녀 출산, 정확한 사망 시기 등의 에언이 191개 있습니다."

 

"시편 22장 16절에 그 분의 수족이 찔린다는 말이 잇고, 14절에는 뼈가 어그러진다, 18절에는 그 분의 옷을 제비 뽑아 나눈다는 말이 있습니다. 스가랴 12장 10절에도 그 분이 찔린다는 말이 있는데, 예수는 과연 창으로 찔렸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이것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되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가랴서는 로마인이 십자가라는 처형 방법을 시행하기도 전에 기록된 글이지요. 당시 유대에서는 사람을 돌로 쳐서 죽였습니다."

 

"구약 전체를 통틀어 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놀라운 예언이 담겨 있는 곳은 뭐니뭐니해도 이사야 53장 2 ~ 12 절입니다. 그 분의 수난에 대해 열 두 가지의 내용이 예언돼 있는데 나중에 모두 성취됐습니다. 그분은 버림받았습니다. 슬픔의 사람이었습니다. 고난의 삶을 살았습니다. 타인들에게 멸시당했습니다. 우리의 슬픔을 대신했습니다.

 

하나님께 맞으며 징벌 받았습니다. 우리의 허물 때문에 찔렸습니다.우리의 죄악 때문에상했습니다. 어린 양처럼 고난 당했습니다. 악인들과 함께 죽었습니다. 죄가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잠깐만요, 유대교 랍비에게 그런 얘기를 하면, 이 본문이 메시아가 아니라 이스라엘을 상징한다고 할 텐데요" 나는 큰 소리로 말했다.

 

가이슬러는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구약 시대 유대인 랍비들은 이 말씀을 정말 메시아에 관한 예언으로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정말 타당성 있는 견해입니다. 나중에 기독교가 이 말씀이 예수를 가리킨다고 지적한 후에야, 랍비들은 실은 고난받는 유대 나라에 관한 것이라고 정정한 것입니다. 명백한 호도입니다. 이사야는 관례상 유대 민족을 '우리' 라는 1인칭 복수로 지칭하고 메시아는 언제나 '그' 라는 3인칭 단수로 지칭했습니다. 이사야 53장도 바로 '그' 라는 호칭을 쓰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말씀을 읽어 보면 에수를 지칭하고 있음을 누구나 금방 알게 됩니다. 요즘 유대교 회당에서 대개 이 부분을 건너뛰는 것도 그 때문인지 모릅니다."

 

"이렇든 놀라운 예언들이 하나 사람의 삶 속에서 문자적으로 성취됐습니다. 정작 본인은 그 대부분에 대해 아무런 통제권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그분은 자신의 조상이나 출생 시기 따위를 조정할 수 없는데다, 이 예언들은 200년에서 400년 전에 미리 기록되었으니까요, 세상에 이런 책은 또 없습니다. 성경이야말로 초자연적으로 확증된 유일한 책입니다."

 

나는 곰곰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예언이 놀랍게 성취된 것은 비단 구약 선지자들에게만 있는 일은 아닙니다. 예컨대 1500년대에 살았던 의사이자 점성가인 노스트라다무스는 미래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하지 않습니까? 히틀러와 나치 독일의 발흥도 예언했다지요? 그 사람도 할 수 있다면 성경의 예언이 뭐 특별하겠습니까?" 나는 따지듯이 말했다.

 

 

"노스트라다무스와 소위 영매들의 문제점은 그들이 말한 예언이 대개 불가사의하고 모호하며 부정확하다는 것입니다." 가이슬러는 말했다.

 

"하지만 히틀러에 관한 예언은요? 상당히 구체적이지 않습니까?" 나는 따져물었다.

 

"아니오. 전혀 구체적이지 않습니다."

 

가이슬러는 자리에서 일어나 서가에서 책 한권을 꺼내 쭉 넘겼다. 이어 그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그대로 읽어 주었다.

여러 종파의 추종자들이여, 메신저의 앞길에 커다란 환난이 예비되어 있다. 극장에서 한 짐승이 기막힌 연극을 준비하고 있다. 그 사악한 무공을 꾸미는 자는 장차 유명해질 것이다. 세상은 종파별로 혼란에 빠져분열될 것이다. 굶주려 미친 짐승들이 헤엄쳐 강들을 가로지를 것이다. 군대는 대부분 다뉴브 강 하류 "Hister sera" 를 대적할 것이다. 어린 형제 'de Germain'이 아무 것도 보지 못할 때 큰 자가 철제 새장에 갇혀 끌려갈 것이다.

가이슬러는 말을 이었다.


"분명 이것은 아돌프 히틀러를 지칭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기 쓰인 단어는 '히틀러' 가 아니라 '히스터' 입니다. 게다가 이것은 인명이 아니라 지명입니다. 라틴어 단어 de Germain은 독일이 아니라 '형제' 또는 '가까운 친척' 으로 해석됩니다. 이 예언에는 날짜나 전반적 시기가 전혀 언급돼 있지 않습니다. 그 뿐 아니라 '짐승들' 과 '철제 새장' 의 의미는 또무엇입니까? 너무 혼란스러워 예언 전체가 무의미할 정도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아주 모호해 웬만한 사건에 다 끼워 맞출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일관된 패턴입니다. 그의 추종자마저 그가 말한 예언을 해석하는 방식을 두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가 말한 예언 중 일부는 틀리기도 했습니다. 사실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한 예언 중 사실로 입증된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 같은 영매들이 말한 예언이 모호하다는 점은 나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성경의 예언 중에도 그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나는 말했다.

 

"좋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다 명확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주 구체적인 예언들이 많습니다. 다니엘 9장 24 ~ 26절에는 예수가 죽게 되는 시기가 정확히 예언돼 있습니다. 그보다 얼마나 더 구체적일 수 있을까요? 숫자를 계산해 보면 그 본문이 예수가 인간 역사에 들어오는 시기를 정확히 지적하고 있음을 알 수도 있습니다. 예수의 출생지나 고난당하며 죽을 때 모습에 관한 예언들은 또 어떻습니까? 구체성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리고 매번 사실로 입증돼 왔습니다."

 

나는 현시대 영매의 사례로 맞섰다. 예언이 상당히 구체적인 경우였다.

 

 

"1956년 진 딕슨은 1960년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뒤 재임 중 암살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예언대로 존 F. 케네디가 죽었고요. 이 정도면 아주 구체적이지 않습니까?"

 

가이슬러는 전혀 감동하지 않았다.

 

"진 딕슨은 1960년 선거에서 노동자 계급이 지배할 것이라는 예언도 내놓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는 케네디 대신 리처드 닉슨의 당선을 점쳐 양다리를 걸치기도 했습니다. 두 예언 중 하나가 맞을 확률은 각각 100%인 셈이지요. 암살에 관해서라면 20세기 미국의 대통령 10명 중 3명은 재임 중에 죽었고, 2명은 임기 말에 중병을 앓았습니다. 그 정도면 승률이 꽤 높은 셈이지요."

 

"게다가 진 딕슨의 경우 성경의 선지자와 달리 틀린 예언이 무수히 많습니다. 1958년 중공이 세상을 케모이와 무쭈 섬의 전쟁으로 몰아넣을 것이라든지, 1954년에 제 3차 세계 대전이 터질 것이라든지, 1970년에 카스트로가 쿠바에서 추방당할 것이라고 예언했지요? 내가 즐겨 인용하는 것이 있는데 재클린 케네디가 재혼하지 않는다는 예언입니다. 딕슨이 그 예언을 내놓은 바로 이튿날 재클린 케네디가 아리스토틀 오나시스와 재혼하지 않았습니까?" 그는 웃으며 말했다.

 

"1975년에 실시된 한 연구에 따르면 딕슨을 비롯한 영매들의 예언은 정확성이 6%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주 딱한 수준이지요! 어림짐작만 해도 그보다 성적이 나을 것입니다. 게다가 딕슨, 노스트라다부스 등 많은 영매들은 소위 비술을 합니다. 딕슨은 수정 구슬을 사용했지요. 그들의 예언 중 일부는 거기서 비롯됐다고 하더군요."

 

나 역시 영매를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그들을 옹호해야 하는 입장으로 떠밀려 가고 싶지 않았다. 게다가 가이슬러의 요지는 분명하다. 영매는 성경의 선지자와 전혀 다르다.

 

나는 성경에 나타난 예언에 대해 보다 유력한 비판으로 파고들기로 했다. 그리스도인들이 문맥과 상관없이, 사실은 다른 문제인데도 무턱대고 예수에 대한 예언이라고 우기는 부분이었다. 한 가지 예가 마음 속에 떠올랐다.

 

"좀 봐도 되겠습니다." 나는 손을 뻗어 가이슬러의 성경을 집으며 물었다. 마태복음 2장 14~15절 이었다.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인용된 원문인 호세아 11장 1절도 펴 가이슬러에게 읽어 주었다.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었거늘,

책을 덮어 가이슬러에게 도로 주면서 나는 이렇게 말했다.

 

"분명 이 말씀은 이스라엘 자녀들이 출애굽 당시 이집트에서 나오던 사건에 관한 것입니다. 메시아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이거야말로 억지로 예언을 짜맞춘 것 아닙니까?"

 

"좋은 질문입니다. 하지만 예언이라도 다 예언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합니다."

 

"무슨 뜻입니까?" 나는 물었다.

 

"신약 성경이 직접적인 예수의 예언이 아닌 구약의 본문을 예수에게 적용시킨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많은 학자들이 그 부분을, 예수에 대한 직접적 예언은 아니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예표적' 으로 성취되었다고 봅니다."

 

"예표적이라니요?"

 

"본문의 진리가 구체적으로 예수에 대한 예언은 아니지만 그리스도에게 적절히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또 어떤 학자들에 따르면,구약에는 이스라엘과 그리스도 둘 다 적용되는 포괄적 의미를 지닌 말씀들이 있습니다. 예컨대 이스라엘과 그리스도 둘 다 하나님의 '아들' 로 불린 경우입니다. 이것을 예언의 '이중 지칭 견해' 라고 하지요."

 

"두 견해 모두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본문들은 직접적인 예언이 아니기 때문에나는 그런 식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명백한 예언의 사례도 얼마든지 많이 있어 성경의 신적 권위를 확증하기에 충분합니다. 이런 예언들이 단지 우연으로 성취될 수 없다는 것은 수학적으로도 밝혀집니다."

성경 : 기적을 통한 확증

성경의 권위를 뒷받침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가이슬러에 따르면 한 선지자가 진정 하나님의 대변자인지 아니면 대중을 속이는 사기꾼인지 판별하는 한 가지 분명한 방법이 있다. 확실한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느냐는 것이다.

 

3대 유일신 종교인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메시지를 확증하는 방편으로 기적의 가치를 인정한다. 심지어 유명한 회의론자 버트런드 러셀도 진리에 관한 주장은 기적을 통해 확증된다고 시인했다.

 

"이미 살펴본 것처럼 성경은 역사적으로 신빙성 있는 책입니다. 성경에는 사람들이 선지자의 직분에 이의를 제기할 때 선지자들이 기적을 일으켜 자신의 신분을 확증하는 사례들이 나옵니다." 가이슬러는 말했다.

 

"일례로 출애굽기 4장 1절에서 모세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모세더러 지팡이를 땅에 던지라고 하십니다. 지팡이는 즉각 뱀으로 변합니다. 하나님은 다시 뱀의 꼬리를잡으라고 하십니다. 뱀이 다시 지팡이가 됩니다. 이어 하나님은 5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는 그들로 그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게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함이니라'"

 

"갈멜 산의 엘리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각에서 그의 신분에 도전하자 하나님은 하늘에게 불을 내려 그가 참 선지자임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예수도 세상에 와서 사실상 이렇게 말한 셈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기적을 행치 않거든 나를 믿지 말라' 그리고는 기적을 행했습니다. '니고데모도 그것을 인정하고 예수에게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게로서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마호메트에게는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사실 마호메트는 예수를, 죽은 자를 살리신 일을 비롯해 많은 기적을 행한 선지자로 믿었습니다. 이슬람교도 모세와 엘리야가 기적을 행했다는 것을 믿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사실이지요. 코란에는 불신자들이 마호메트에게 기적을 행해 보라며 도전하자 그가 거부했다는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그는 단순히 코란의 어느 한 장을 읽어 보라고만 했습니다."

 

"마호메트는 친히 '하나님은 분명 이적을 내려보내실 능력이 있다' 고 했습니다. 이런 말도 있지요. '사람들은 왜 그에게는 주님으로부터 이적이 내려오지 않는지 물을 것이다.' 예수와는 달리 마호메트가 한 사역에는 기적의 징표가 없습니다. 그가 죽은 지 150에서 200년이 지난 후에야 그의 제자들이 기적을 만들어 내 그가 했다고 기술했을 따름이지요."

 

"반면 세례 요한이 예수가 과연 메시아인지 의문을 제기하자, 예수는 요한의 제자들에게 확신 있게 답합니다."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한다

내가 그 말을 되새기는 동안 가이슬러는 잠시 말을 멈췄다. 이어 자신의 논리를 요약해서 말했다. "고고학을 통해 입증된 성경의 역사적 신빙성, 명백한 예언 말씀의 기적적 성취, 기적, 이 모든 것을 종합해 볼 때 성경은 역사상 어느 책에도 견줄 수 없는 초자연적으로 확증된 책입니다."

 

나는 확인하고 싶은 것이 있었다. "그러니까 '나는 성경을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책이라 믿는데 그 이유는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와 다른 차원이군요?"

 

"그렇지요. 그것은 순환 논법입니다. 반대로 내 논리는 '성경은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임을 주장할 뿐아니라 과연 하나님의 말씀임을 스스로 입증해 보인다' 는 것입니다."

 

아주 위력적인 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 성경에 모순이 그토록 많지 않다면 말이다. 여기저기 내용이 서로 틀리다면 어떻게 성경을 믿을 수 있는가? 피차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 있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책이라 할 수 있는가?

 

출처 : 특종 믿음 사건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세주이자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영접 기도문을 진실된 마음으로 따라 읽으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그동안, 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부인하고, 제 맘대로 제 뜻대로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지었던 분노, 시기, 질투, 음란, 혈기, 용서 못함, 분쟁, 시기, 미움, 다툼, 욕심 나의 모든 죄를 눈물로 회개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용서하여 주세요.

이제 하나님 떠나 방황하며 고통하던 저를 다시 살리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저의 구세주로 저의 그리스도로 저의 삶의 주인으로, 제 맘 속에 진심으로 영접합니다.

지금 제 마음 속에 성령으로 들어오사, 영원히 다스려주시고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날마다 회개하며, 세상 욕심 버리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모든 계명을 철저히 지키고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절 구원하심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 바로 가까운 교회에 꼭 등록하시고, 매일 회개하고 순종하면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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