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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말씀의 능력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방법

by gospel79 2024.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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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험난한 환경 속에서도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다

한창수 목사는 어린 시절, 대구 향촌동이라는 험악한 지역에서 자랐습니다. 당시 그 지역은 조직폭력배들이 많이 활동하던 곳이었고, 어머니는 오랜 병환으로 고생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셨지만 집안 형편은 늘 어려웠죠.

 

이런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한창수 목사는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교회 권사님으로부터 들은 마태복음 6장의 말씀은 그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자신이 귀한 존재임을 깨달을 수 있었죠.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교회 식구들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담임 목사님과 성도들은 그에게 아버지와 어머니 같은 존재가 되어주었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회에서 장학금을 주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처럼 혼란스럽고 힘든 어린 시절, 말씀의 위로와 교회 공동체의 사랑은 한창수 목사에게 커다란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험난한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며 소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준 것이죠. 우리 삶에서도 어려운 일을 만날 때, 늘 하나님의 말씀과 성도들의 사랑으로 소망과 기쁨을 찾고, 그 은혜와 능력을 의지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경건한 삶의 자리를 지키며 말씀으로 견고해지다

한창수 목사는 절대 빈곤과 고난의 시간을 보내면서도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외삼촌 집에 얹혀살면서 엄격한 통제를 받았지만, 주일성수와 교회 봉사의 자리를 지켜나갔죠. 믿음의 선배가 조언해준 대로 탁구와 노래, 외국어 공부에도 열심을 다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더욱 극심한 가난과 외로움을 겪게 됩니다. 아버지는 농사일을 하러 타지로 떠나셨고, 누나와 형은 자신들의 삶을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홀로 남겨진 한창수 목사는 심지어 길바닥에서 잠을 자며 하루하루를 버텨냈습니다. 때로는 친구 집에서, 때로는 학교 교실에서 잠을 청하기도 했죠. 굶주림에 시달리면서도 친구들과 점심을 나누어 먹으며 연명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창수 목사는 말씀을 가까이하며 주님께 순종하는 삶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설령 외롭고 배고픈 순간에도 예배와 기도의 자리를 지켰고, 성경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신앙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학교 선생님들과 친구들, 그리고 문방구 사장님 같은 주변 어른들의 도움 속에서 결국 고등학교를 무사히 졸업할 수 있었죠.

 

이런 경건한 신앙과 말씀에 대한 굳건한 태도가 이후 한창수 목사에게 큰 영적 자산이 되어 주었습니다. 고난과 역경 앞에서도 말씀과 주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보는 법을 배웠기에, 훗날 목회의 길에서 더 큰 담대함으로 헌신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시련의 순간이 찾아올 때, 오직 말씀만을 붙들고 나아갈 때 주님이 반드시 도우시고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영국 유학을 통해 새로운 목회 비전을 발견하다

한창수 목사는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과 신학대학원까지 진학하게 됩니다. 교회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부교역자의 길을 걷게 되었고, 교회 사역에도 열심을 다했습니다. 이런 헌신적인 자세를 인정받아 영국 유학의 기회까지 얻게 되었죠.

 

유학 생활은 한창수 목사에게 목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한국 교회는 다소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문화가 있었는데, 영국 교회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자녀들을 섬기는 따뜻한 시선, 아내를 사랑으로 돌보는 모습, 가족 중심적인 문화는 한창수 목사의 마음을 크게 움직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국 교회는 예배의 형식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한국처럼 연령별로 예배가 분리되어 있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신나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는 한창수 목사가 가정과 교회의 연결,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이라는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목회 철학으로 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국에서의 경험은 이후 한창수 목사가 한국에 돌아와 개척 교회를 세울 때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주일 예배는 모든 세대가 함께 드리고, 가족 간의 사랑과 소통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교회를 이끌어 나갔죠. 타국에서의 배움이 자신만의 목회 비전과 철학을 세우는데 큰 디딤돌이 된 셈입니다.

 

때로 우리에겐 낯설고 새로운 경험이 두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는 일은 매우 소중합니다. 영국에서의 시간이 한창수 목사에게 그랬듯이, 우리 인생에도 익숙함을 벗어던지고 새 길을 모색하는 용기가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놀라운 깨달음과 비전을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사랑의 능력을 깨닫고 목회의 방향을 전환하다

영국에서 돌아와 개척 교회를 시작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자금이 부족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큰 건물을 얻어 사역을 시작했고, 성도들을 섬기는데 어려움이 많았죠. 게다가 한창수 목사 자신도 아직 영적으로 많이 부족했습니다. 권위적이고 엄격한 자세로 성도들을 대하다 보니 사람들의 마음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을 묵상하면서 깊은 영적 각성을 경험하게 됩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전 13:4-7)"는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통곡하게 되었습니다.

 

성도를 사랑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고 죄송스러웠습니다.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스스로가 부족하고 연약함을 절감했습니다. 자신의 유익을 구하고, 성내며, 불의를 행하던 모습을 회개하게 된 것이죠. 이 과정을 통해 목회의 방향을 사랑과 섬김으로 완전히 전환하게 됩니다.

 

성도들에 대한 태도와 시선이 달라졌고, 진심으로 그들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사모님과 자녀들에 대한 사랑도 회복되어 따뜻한 목회자의 가정을 이루어갈 수 있었죠. 사랑이 목회의 출발점이자 끝이라는 사실을,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깨달아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의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과연 내 삶에 사랑이 있는가? 내 이름을 사랑의 속성들과 함께 넣어 읽어도 부끄럽지 않은가? 한창수 목사처럼 우리도 늘 사랑 안에 거하며, 사랑의 능력으로 우리 믿음과 인생의 방향을 바로잡아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마음으로 이웃을 품고 섬기는 사랑의 사람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말씀 암송의 능력을 깨닫고 실천하다

한창수 목사는 교회를 개척하면서 자녀들의 신앙 교육에 말씀 암송을 적극 활용하기로 마음먹습니다. 단순히 귀신을 쫓아내거나 병을 고치는 이적 체험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으로 신앙의 뿌리를 내리게 하는데 집중하기로 한 것이죠. 15년 간 꾸준히 말씀 암송 교육을 실시했고, 교인들과 자녀들에게도 암송을 격려하며 가정 예배의 자리를 갖도록 권면했습니다.

그 결과 성도들은 대부분 200~300절 정도의 성경 구절을 암송하게 되었고, 아이들은 400~600절 이상을 외우게 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머리로 아는 지식이 아니라 살아있는 말씀으로 그들의 영혼에 뿌리내려 신앙생활의 든든한 토대가 되어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말씀 암송의 놀라운 능력도 여러 차례 경험하게 되었습니다.한 어린 아이가 시편 8편을 묵상하며 하나님께 교회 건물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얼마 후 기적같이 교회 바로 앞 땅을 매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축 기금이 마련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출과 헌금 없이 건물을 지을 수 있었죠. 하나님께서 "젖 먹이와 어린 아이들의 입을 통해 권능을 세우신다"는 말씀을 이뤄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말씀을 가까이하고 암송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 약속의 말씀을 신실하게 이뤄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절감하게 됩니다. 단순히 머리로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과 마음에 새겨 삶으로 경험하게 되는 것이죠. 성경을 소리내어 읽고 암송할 때 믿음이 자라고 말씀의 능력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어린아이처럼 말씀을 사모하고 가까이 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매일 성경을 읽고 암송하며 기도하는 훈련을 쌓아갈 때, 우리의 믿음과 신앙은 반석 위에 세워질 것입니다. 시련과 유혹의 순간에도 말씀의 검으로 승리할 수 있고, 그 약속을 의지하며 담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한창수 목사의 삶과 목회를 통해 드러난 것처럼, 말씀을 가까이하며 그 능력을 구하는 자에게 주님은 놀라운 역사를 베푸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가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한창수 목사에게 이 말씀은 어릴 적부터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 나침반과도 같았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고민할 때도, 절망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언제나 하나님 나라를 먼저 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이 말씀의 뜻을 더 깊이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교회를 열심히 섬기고 봉사하는 것이 곧 하나님 나라요 하나님의 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점차 깨닫게 된 것은 하나님 나라는 바로 '하나님의 사랑' 그 자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그 사랑에는 물질과 명예, 세상의 가치가 아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사랑 때문에 독생자를 보내셨고,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그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양육하시며 인도해 가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 그 자체가 바로 그의 나라요 의인 것이죠. 그러므로 하나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그 사랑을 날마다 구하며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 마태복음 6장 33절의 삶인 것입니다.

 

목회를 하면서 한창수 목사는 날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을 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상황이 어려울지라도, 염려와 걱정이 밀려올지라도 오직 그 사랑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주님은 놀라운 방법으로 그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교회 개척의 여정 가운데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늘 사랑의 손길로 이끌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셨습니다.

 

또한 그 사랑으로 성도들과 가족들을 섬기고 품을 수 있었습니다. 딸과의 갈등이 있을 때도, 성도들과 마음의 문이 맞지 않을 때도 예수님의 눈으로 바라보려 노력했습니다. 사랑으로 이해하고, 사랑으로 용서하고, 사랑으로 기다리는 법을 배웠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방식을 고집하기보다 먼저 섬기고 낮아지는 리더십을 갖춰나갔습니다. 한창수 목사는 이것이 진정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이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도의 길임을 깨달았다고 고백합니다.

 

우리도 하나님 사랑 안에서 참된 만족과 기쁨, 평안을 누리는 법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더해주실 줄 믿는 담대한 믿음 위에 서야 합니다. 매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고 그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사랑의 사람으로 살아갈 때, 진정 하나님 나라의 복을 누리는 복된 인생이 될 것입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세주이자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영접 기도문을 진실된 마음으로 따라 읽으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그동안, 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부인하고, 제 맘대로 제 뜻대로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지었던 분노, 시기, 질투, 음란, 혈기, 용서 못함, 분쟁, 시기, 미움, 다툼, 욕심 나의 모든 죄를 눈물로 회개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용서하여 주세요.

이제 하나님 떠나 방황하며 고통하던 저를 다시 살리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저의 구세주로 저의 그리스도로 저의 삶의 주인으로, 제 맘 속에 진심으로 영접합니다.

지금 제 마음 속에 성령으로 들어오사, 영원히 다스려주시고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날마다 회개하며, 세상 욕심 버리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모든 계명을 철저히 지키고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절 구원하심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 바로 가까운 교회에 꼭 등록하시고, 매일 회개하고 순종하면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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