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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로마 제국의 기독교 박해와 카타콤 교회의 숨겨진 역사

by gospel79 2024.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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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로마 제국 시대 초기 기독교인들이 겪었던 극심한 박해의 상황과, 그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예배를 드렸던 카타콤 교회의 역사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고고학적 발굴과 역사적 사료들을 통해 확인된 그들의 신앙과 삶은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교훈과 도전을 제시합니다.

로마의 기독교 박해 원인과 실태

로마 제국은 기독교가 태동한 1세기부터 4세기 초반까지 약 300년에 걸쳐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체계적이고 잔인한 박해를 자행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크게 세 가지 원인이 있었습니다.

 

첫째, 기독교인들의 신앙이 로마의 국가 종교 체제와 황제 숭배 사상에 정면으로 배치되었기 때문입니다.[^1] 로마인들에게 황제는 신성한 존재였고, 이를 거부하는 것은 반역죄에 해당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며 우상숭배를 철저히 배격했습니다. 이는 제국 전체의 안정과 결속을 위협하는 요소로 인식되었습니다.[^2]

 

둘째, 당시 로마 사회에 널리 퍼져있던 기독교에 대한 잘못된 소문과 선입견이 박해에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일부 로마인들은 성찬식을 생아를 제물로 바치는 식인 의식으로, 아가페 교제를 근친상간 집단으로 오해하고 악의적인 소문을 퍼뜨렸습니다.[^3] 터툴리안은 이런 모함에 대해 "그들은 우리를 인육을 먹는 자들이라 부르지만, 정작 그런 만행을 저지르는 것은 그들 자신들이다"라고 반박했습니다.[^4]

 

셋째, 기독교가 유대교에서 갈라져 나왔다는 인식 때문이었습니다. 로마인들은 66-70년, 132-135년에 걸친 두 차례의 유대-로마 전쟁을 치르며 유대인을 제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반역 세력으로 여겼습니다.[^5] 이런 인식이 기독교에도 그대로 이어져, 기독교 역시 유대교의 이단으로 간주되고 탄압의 대상이 되었던 것입니다.[^6]

 

기독교 박해는 네로 황제 때 시작되어 디오클레티아누스 때 절정에 이릅니다. 네로는 64년 로마 대화재의 책임을 기독교인들에게 뒤집어씌워 잔혹한 처형을 자행했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짐승의 가죽을 덮어쓰고 개에게 물려 죽임을 당했고, 십자가에 매달린 채 불태워졌으며, 심지어 기름을 발라 人肉燈火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7] 이후에도 도미티아누스, 데키우스, 디오클레티아누스 등 역대 황제들에 의해 대규모 박해가 단행되었습니다.[^8]

 

로마 제국 전역에서 기독교인들은 체포되어 투옥되고, 공개 처형되었습니다. 채찍질, 혀 절단, 내장 도려내기, 맹수 투척, 화형 등 상상할 수 없는 고문과 학대가 난무했습니다.[^9] 교회 건물은 파괴되고 성경과 문헌은 불태워졌으며, 박해를 피해 도망치다 체포된 이들도 처형되었습니다.[^10] 수도 로마의 콜로세움에서만 약 10만 명의 순교자가 쏟아졌다고 합니다.[^11] 그야말로 암흑 시대였던 것입니다.

카타콤 교회의 기원과 구조

이처럼 극심한 박해 속에서도 초대 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순교의 길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迫害를 피해 로마 교외의 지하 묘지였던 카타콤으로 숨어들어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로마에는 현재 60여 개의 카타콤이 발견되었는데, 그 길이를 모두 합치면 무려 590km에 이를 정도로 광대한 규모를 자랑합니다.[^12]

 

카타콤은 원래 로마의 매장 문화에 따라 조성된 지하 공동묘지였습니다. 로마인들은 시신을 화장하지 않고 암석을 파서 만든 지하 갱도에 안치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13] 이런 카타콤이 기독교 박해가 극에 달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의 은신처이자 예배 장소로 활용되기 시작한 것입니다.[^14]

 

좁고 어두운 통로가 미로처럼 얽혀있는 카타콤의 구조는 숨어들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카타콤 벽면에는 수만 개의 무덤들이 죽 늘어서 있고, 군데군데 파서 만든 넓은 방들이 예배실로 사용되었습니다.[^15] 예배실 벽면에는 당시 신자들의 신앙을 드러내는 상징과 성화들이 그려져 있어, 초대 교회의 신앙을 이해하는 중요한 단서가 되고 있습니다.[^16]

카타콤 벽화에 나타난 초대 교회의 신앙

카타콤 벽화에 담겨 있는 주제와 상징들은 핍박 받던 초대 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벽화의 소재는 주로 구약 성경에서 따온 것들로, 이는 극심한 박해 상황에서도 성경 말씀에 의지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믿었던 그들의 믿음을 반영합니다.[^17]

 

무엇보다 카타콤 벽화에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예표하는 주제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사자 굴에서 구출되는 다니엘, 죽음의 홍수에서 살아남은 노아의 방주, 독자 이삭을 제물로 바치려 했던 아브라함 등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던 그들의 신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18]

 

예수님의 생애와 기적을 묘사한 벽화도 다수 발견됩니다. 중풍병자를 고치시는 모습, 폭풍우를 잠재우시며 물 위를 걸으시는 장면 등은 그리스도의 신성과 능력을 드러냅니다.[^19] 또한 5병 2어의 기적을 통해 수천 명을 먹이신 사건은 목자 되신 주님께서 그들의 영적 양식이 되심을 보여줍니다.[^20]

 

한편,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는 장면은 카타콤 벽화에서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소재 중 하나입니다.[^21] 이는 순교를 앞둔 그리스도인들에게 육체의 죽음은 끝이 아니며, 주님 안에서 부활의 소망이 있음을 일깨워 주었을 것입니다.[^22]

 

그런데 주목할 점은, 정작 예수님의 수난과 십자가 처형 장면은 카타콤 벽화에 잘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그들이 고난 자체보다는 부활과 영생에 더 큰 의미를 두었음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23] 이를 반영하듯, 선한 목자와 포도나무, 피닉스 등 소망과 영생을 상징하는 모티브들이 카타콤 예술을 풍성하게 수놓고 있습니다.[^24]

순교자들의 무덤과 숨겨진 교회사

로마 카타콤에는 순교 성인들의 무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초대 교황들인 폰티아누스, 파비아누스, 식스투스 2세 등은 자신들이 목양하던 신자들과 함께 이곳에 안장되었습니다.[^25] 로마의 유명한 성녀 아그네스와 성 라우렌티우스, 성 췌칠리아의 무덤 역시 카타콤에서 발견되었습니다.[^26]

 

이처럼 박해 시대 순교자들의 유해가 카타콤에 머무른 것은, 그들의 죽음이 복음을 위한 값진 희생이었음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그 무덤들은 죽음이 두렵지 않았던 초대 교회 신앙의 승리를 증언하는 산 교훈이 되고 있습니다.[^27]

 

그런데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가 공인된 이후, 카타콤은 서서히 잊혀져 갔습니다. 로마의 주교들은 지상의 화려한 대성당으로 자리를 옮겼고, 카타콤은 순례 성지로만 명맥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28] 5세기 이후에는 야만족의 계속된 침입과 약탈로 인해 카타콤 대부분이 폐허가 되고 잊혀졌습니다.[^29]

 

이는 기독교가 국교화 되고 세속화 되어가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박해가 사라지자 신앙의 순수성도 사라지고, 교회는 타협과 부패의 길로 접어들게 된 것입니다.[^30]

카타콤 교회가 주는 교훈

지금까지 로마 카타콤 교회의 숨겨진 역사를 통해 우리는 박해 받던 초대 교회의 참된 신앙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카타콤은 단순한 역사의 흔적이 아닙니다. 그것은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던지는 일종의 신앙적 도전이자,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메시지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박해 속에서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순교자들의 신앙은,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줍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헌신입니다.[^31] 주님을 부인하고 떠나간 자들도 많았지만, 카타콤의 순교자들은 굴하지 않고 진리를 증거하다 순교의 영광을 얻었습니다.[^32]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도를 따르는 길이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인 것입니다.

 

카타콤 벽화가 담고 있는 소망과 부활의 메시지 또한 깊은 영적 교훈을 줍니다. 현대 교회는 부와 성공, 즐거움과 만족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카타콤 예술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과연 그리스도인의 삶에 고난과 죽음은 피할 수 있는 것인가? 우리의 소망은 과연 무엇인가? 벽화 속 상징들은 우리가 이 땅에서 편안함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바라보며 살아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33]

 

역설적이게도, 박해가 사라진 후 카타콤이 버려졌던 사실 또한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그것은 바로 기독교가 세속화의 유혹에 빠질 때, 박해 시대의 신앙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34] 교회가 세상과 타협하고 부패에 물들 때, 거룩함과 순전함은 사라지고 맙니다. 화려한 대성당마저 영적 생명력을 잃은 채 겉모습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35]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카타콤 교회로의 회귀입니다. 그것은 건물이 아닌 신앙으로의 회귀요, 안락함이 아닌 고난으로의 회귀입니다.[^36] 우리는 다시금 순교자들의 피로 물들인 신앙 위에 서서, 세상을 섬기되 세상에 물들지 않는 거룩한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37] 이것이 구원의 확신 속에 담대히 살아갔던 초대 교회 성도들의 고귀한 유산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로마 카타콤 교회사를 통해 확인된 역사적 사실들은 결국 한 가지를 증명합니다. 그것은 기독교가 결코 허구의 산물이 아닌, 실제 역사 속에서 고난 받고 순교한 성도들의 믿음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입니다.[^38]

 

따라서 저는 여러분에게 권면합니다. 카타콤 순교자들의 굳건한 믿음을 본받으십시오. 세상으로부터의 조롱과 멸시, 때로는 생명의 위협 앞에서도 주저하지 마십시오.[^39]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동참하여 고난 받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 고난은 결코 우리를 파멸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겐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40]

 

이 시간 주님 앞에 엎드려 회개합시다. 세속적인 가치와 욕망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봅시다.[^41] 비록 좁고 험한 길일지라도 주님이 가신 길을 끝까지 따라갑시다. 그 길 끝에는 반드시 영광의 면류관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음을 믿습니다.[^42]

 

참고문헌

[^1]: Rodney Stark, The Triumph of Christianity (New York: HarperOne, 2011), 137-138. [^2]: Everett Ferguson, Church History, Volume One (Grand Rapids: Zondervan, 2005), 64-65. [^3]: Christopher Dawson, The Formation of Christendom (San Francisco: Ignatius Press, 2008), 104-106. [^4]: Tertullian, Apology, ch. 7, trans. S. Thelwall (New York: Christian Literature Publishing Co., 1885). [^5]: Michael Gaddis, There Is No Crime for Those Who Have Christ (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005), 26-28. [^6]: Francois Decret, Early Christianity in North Africa (Eugene: Cascade Books, 2011), 29-32. [^7]: Tacitus, Annals, trans. J. C. Yardley, XV.44 (New York: Penguin, 2008). [^8]: W. H. C. Frend, Martyrdom and Persecution in the Early Church (New York: New York University Press, 1967), 178-209. [^9]: Eusebius, Church History, trans. Arthur C. McGiffert, VIII.12 (New York: Christian Literature Publishing Co., 1890). [^10]: Frend, Martyrdom and Persecution in the Early Church, 413-415. [^11]: Candida Moss, The Myth of Persecution (New York: HarperOne, 2013), 127-128. [^12]: Leonard V. Rutgers, Subterranean Rome (Leuven: Peeters, 2000), 9-13. [^13]: Fabrizio Bisconti, The Christian Catacombs of Rome (Regensburg: Schnell & Steiner, 2009), 12. [^14]: Kim Bowes, Private Worship, Public Values, and Religious Change in Late Antiquity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08), 86-89. [^15]: J. Stevenson, The Catacombs: Rediscovered Monuments of Early Christianity (London: Thames and Hudson, 1978), 20-25. [^16]: Bisconti, The Christian Catacombs of Rome, 25-31. [^17]: Laurie Brink, Catacombs of Rome (Collegeville: Liturgical Press, 2017), 30-37. [^18]: Robin Margaret Jensen, Understanding Early Christian Art (London: Routledge, 2000), 47-52. [^19]: Philippe Pergola, Christian Rome (Los Angeles: J. Paul Getty Museum, 2002), 13-18. [^20]: Brink, Catacombs of Rome, 38. [^21]: Rutgers, Subterranean Rome, 81-84. [^22]: Lisa C. Baumgarten, "Baptismal Imagery in the Catacombs of Domitilla," Worship 85:6 (2011): 503-505. [^23]: Graydon F. Snyder, Ante Pacem (Macon: Mercer University Press, 2003), 81-85. [^24]: Vincenzo Fiocchi Nicolai, "The Origin and Development of Roman Catacombs," The Christian Catacombs of Rome (Regensburg: Schnell & Steiner, 2009), 18-23. [^25]: Matilda Webb, The Churches and Catacombs of Early Christian Rome (Brighton: Sussex Academic Press, 2001), 235-238. [^26]: Pergola, Christian Rome, 42-47. [^27]: Moss, The Myth of Persecution, 82. [^28]: Webb, The Churches and Catacombs of Early Christian Rome, 252-254. [^29]: Vincenzo Fiocchi Nicolai, "The Origin and Development of Roman Catacombs," The Christian Catacombs of Rome (Regensburg: Schnell & Steiner, 2009), 9-13. [^30]: Mark Galli, "The Persecuted Church," Christian History 27 (1990): 18-19. [^31]: Alan Kreider, The Patient Ferment of the Early Church (Grand Rapids: Baker Academic, 2016), 33-39. [^32]: Scott Sunquist, The Unexpected Christian Century (Grand Rapids: Baker Academic, 2015), 28-31. [^33]: Bryan Litfin, After Acts (Chicago: Moody Publishers, 2018), 163-168. [^34]: Owen Chadwick, The Early Church (London: Penguin Books, 1993), 54-62.
[^35]: David Calhoun, Ancient and Medieval Church History (Chrisitan Focus, 2017), 36-42. [^36]: Michael J. Kruger, Christianity at the Crossroads (Downers Grove: IVP Academic, 2018), 103-107. [^37]: Alan Kreider, The Patient Ferment of the Early Church (Grand Rapids: Baker Academic, 2016), 270-272. [^38]: Paul Barnett, Jesus and the Logic of History (Grand Rapids: Eerdmans, 1997), 154-157. [^39]: Ed. Stetzer, Subversive Kingdom (Nashville: B&H Publishing, 2012), 175-179. [^40]: Rober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세주이자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영접 기도문을 진실된 마음으로 따라 읽으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그동안, 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부인하고, 제 맘대로 제 뜻대로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지었던 분노, 시기, 질투, 음란, 혈기, 용서 못함, 분쟁, 시기, 미움, 다툼, 욕심 나의 모든 죄를 눈물로 회개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용서하여 주세요.

이제 하나님 떠나 방황하며 고통하던 저를 다시 살리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저의 구세주로 저의 그리스도로 저의 삶의 주인으로, 제 맘 속에 진심으로 영접합니다.

지금 제 마음 속에 성령으로 들어오사, 영원히 다스려주시고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날마다 회개하며, 세상 욕심 버리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모든 계명을 철저히 지키고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절 구원하심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 바로 가까운 교회에 꼭 등록하시고, 매일 회개하고 순종하면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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