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제 태진아, '새롭게 하소서' 간증: 얻기만 한 인생 이야기
**"안녕하세요, 새롭게 하소서 주영훈입니다."** 방송의 시작을 알리는 주영훈 님의 밝은 인사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송지은 님, 박 목사님과 함께 **트로트 황제 태진아 님**을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입니다. 주영훈 님은 태진아 님을 **"저에게 은인이십니다"** 라고 표현하며 깊은 존경심을 드러냅니다. 최근 아내 분의 투병 소식으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던 태진아 님은, 이날 방송에서 **가족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할 것을 예고했습니다.
**드디어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태진아 님**은 특유의 밝은 미소와 함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습니다. 주영훈 님은 태진아 님의 화려한 모습에 **"뒤에서 지휘자 분이 나오시는 줄 알았다"** 며 감탄했고, 과거부터 **"아버님"**이라고 불러왔던 친밀한 관계를 언급했습니다. 박 목사님 역시 오래전부터 태진아 님과 인연이 있었음을 밝히며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송지은 님은 태진아 님의 **"언제나 멋지시다"** 라는 인상을 전하며, **"명품에 눈을 뜨게 해주신 분"** 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태진아 님은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행사와 방송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월부터 6월까지**는 전국 꽃 축제 행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고, 7월은 잠시 휴식, 8월부터 연말까지 다시 행사와 방송 스케줄이 이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명절 특집 생방송** 때문에 고향 방문조차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1년 365일 그냥 묶여 있는 거야. 내 생활은 그렇게 없어."** 라고 덧붙여 연예인의 고충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최근 트로트의 인기**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과거 "성인 가요"로 여겨졌던 트로트가 **임영웅, 장민호** 같은 후배 가수들 덕분에 **국민 가요**로 대중화된 현상에 대해 태진아 님은 **"너무 좋아요. 너무 좋죠."** 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송대관, 태진아, 현철, 설운도"** 로 대표되던 과거 트로트계를 언급하며, 후배들의 활약에 **"든든하다"** 고 표현했습니다. 임영웅 님의 **티켓 예매 전쟁** 에피소드를 예시로 들며, 후배들의 엄청난 인기를 실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태진아 님은 **"나는 너무 힘들게 가수 생활을 했는데, 후배들은 좋은 시절 만났다"** 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지만, 이내 **"선배들이 포장도로를 깔아 놓은 덕분"** 이라며 후배들을 칭찬하는 따뜻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52년째 노래**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트로트계의 대선배로서 묵묵히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주영훈 작곡가의 숨겨진 은인, 태진아
**주영훈 님은 작곡가 데뷔 시절 태진아 님의 도움**을 받았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거의 노숙자"** 와 다름없던 시절, 태진아 님을 만나 **"한박 기획"** 이라는 첫 소속사에 들어가게 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태진아 님 역시 독립을 준비하던 시기에 주영훈 님을 처음 만났고, 변변한 악기 하나 없이 작곡하는 주영훈 님을 안타깝게 여겼다고 합니다. **"악기 동냥"** 을 다니던 주영훈 님을 위해 태진아 님은 **"네가 필요한 악기가 뭔지 다 적어라"** 라고 제안했고, 주영훈 님은 당시 **고가였던 악기 리스트**를 적어 전달했습니다.
**놀랍게도 태진아 님은 일본 본사까지 직접 가서 악기**를 모두 구매해 왔습니다. **"이사짐 정도"** 되는 엄청난 양의 악기를 주영훈 님에게 선물하며 **"네가 하고 싶은 음악을 마음껏 해봐라"** 라고 격려했습니다. 주영훈 님은 태진아 님의 진심 어린 도움에 감격하며, **"날개를 달아주신 것"** 과 같았다고 회상했습니다. 태진아 님의 지원 덕분에 **"성진우 - 포기하지 마"** 와 같은 **명곡**이 탄생할 수 있었고,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하며 성공적인 작곡가로 발돋움할 수 있었습니다. 주영훈 님은 **"태진아 선생님이 어린 작곡가를 포기하지 않았기에 생겨난 명곡"** 이라고 강조하며, **"장비가 중요한 게 아니라, 가능성을 봐주신 태진아 님의 따뜻한 마음이 중요했다"** 고 덧붙였습니다. 태진아 님은 **"멜로디를 딱 쓰는 것을 보니 느낌이 왔다. 베토벤"** 이라고 칭찬하며, 주영훈 님의 천재성을 알아봤다고 회상했습니다. **"신인 작곡가의 가능성을 봐주시는 것이 쉽지 않은데, 태진아 님은 그걸 해주셨다"** 며 주영훈 님은 다시 한번 감사를 표했습니다.
삶의 동반자, 성경과 찬송
**태진아 님은 가는 곳곳마다 성경책**을 둔다고 합니다. **"집, 차, 화장실, 머리맡"** 등 손 닿는 곳에 항상 성경책과 찬송가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몰랐던 것들을 경험하고 나서 성경이 보석보다 귀하게 느껴진다"** 며 성경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성경책은 나와 같이 사는 날까지 동반자"** 라고 표현하며, 성경을 삶의 지침이자 위로로 삼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찬송가에 대한 사랑도 남달랐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노래는 찬송가 멜로디"** 라며, 유명 가수들의 노래보다 찬송가가 더 좋다고 단언했습니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찬송가를 처음 배우고 **"눈물을 펑펑 쏟았던"** 감동적인 경험을 이야기하며, 찬송가가 주는 깊은 위로와 은혜를 간증했습니다. **"가요 무대 대기실에서도 찬송가를 부른다"** 며, 찬송가를 통해 평안과 기쁨을 얻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송대관 님과 함께 간증 콘서트**를 다니며 복음을 전했던 사역도 소개했습니다.
**태진아 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하며, **하나님이 이끌어오신 삶**을 간증했습니다. **최근 아내 옥경이 사모님의 투병 소식**을 언급하며,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5년 전 아내의 치매 초기 진단** 을 받았을 당시, **"3개월 정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며 힘들었던 심정을 고백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을 받아들이고 **"잔잔한 바다와 파도가 치는 날처럼, 슬픔의 감정도 굴곡이 있다"** 고 표현했습니다. **의사,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조언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침에는 괜찮다가, 시끄러운 낮이나 저녁에는 상태가 안 좋아진다"** 며 치매 환자를 돌보는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울고 싶어도 아내 앞에서 울 수 없어, 샤워기 틀어놓고 몰래 울었다"** 며 감춰왔던 슬픔을 고백했습니다. **"샤워기 틀어놓고 흘린 눈물이 바다라면, 기름통 몇십 통은 될 것"** 이라며, 그동안 겪었던 고통의 깊이를 짐작하게 했습니다. **"아내를 대신해 아파줄 수 없어 더욱 힘들다"** 며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치매 치료 약은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 밖에 할 수 없다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도 덧붙였습니다.
**방송 후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치매 환자에게 좋다는 식품 정보, 굴, 낙지, 산도라지"** 등 다양한 선물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했습니다. **"온 국민의 사랑에 감사하며, 아내 머리 위에 하나님의 오른손이 올려져 기적을 만들어주시길 기도한다"** 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운명적인 만남, 미국에서의 첫 만남과 고난
**태진아 님은 아내 옥경이 님과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회상했습니다. **1981년 미국** 에서, 교포 식당에서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여섯 명의 여성 무리 속에서 옥경이만 빛났다"** 며 첫눈에 반했던 순간을 생생하게 묘사했습니다. **"저 여자와 살고 싶다, 내 여자였으면 좋겠다"** 라는 강렬한 첫인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식당에서 나온 후 **"저분들 어디 사시냐"** 고 식당 주인에게 물어 **"옆집에 산다"** 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이후 **"틈만 나면 집 앞에서 기다렸다"** 고 합니다. **"숨어서 지켜보고, 나오는 것을 기다렸다"** 며 적극적으로 구애했던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식당에서 뵌 적 있죠?"** 라며勇기를 내어 인사를 건넸지만, 옥경이 님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일 없으니까 빨리 가세요"** 라는 차가운 답변에 당황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찾아갔습니다. 당시 태진아 님의 모습은 **"55kg에 마른 몸, 긴 머리"** 였다고 묘사하며, **"거지 같았다"** 고 스스로 평가했습니다. **"퍼즐 거지"** 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서로 비슷한 처지였음을 비유적으로 설명했습니다. **2~3일 계속 찾아가자, 옥경이 님도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받아주기 시작했고,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고 슬픔에 잠겼던 태진아 님은, 옥경이 님에게 위로받고 싶었습니다. **"임종도 못 보고, 장례식에도 참석 못했다"** 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습니다. **"장례식 사진을 들고 옥경이 님을 찾아가, 슬픔을 토로하며 통곡했다"** 고 합니다. 태진아 님의 슬픔에 옥경이 님은 **"만나줄 테니 울지 말라"** 며 위로했고, **"어머니가 맺어준 인연"** 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힘든 시기에 만난 옥경이 님에게 큰 의지가 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옥경이 님은 태진아 님에게 현실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 **"뭐 하고 살 거냐? 미국에 살 거냐, 한국에 갈 거냐?"** 며 미래에 대한 계획을 물었습니다. 태진아 님은 **"미국에 살겠다"** 고 답했고, 옥경이 님은 **"내가 하라는 것을 할 수 있느냐?"** 라고 다시 물었습니다. **"무엇이든 하겠다"** 는 태진아 님의 대답에, 옥경이 님은 **뉴욕 타임스퀘어 거리의 노점상** 일을 제안했습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부터 48번가까지,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서 기념품 노점상을 하라"** 고 했습니다. **"흑인, 스페니쉬 노점상들이 선글라스, 라이터, 모자, 장갑 등을 파는 곳"** 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순경이 뜨면 도망가야 하는"**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태진아 님은 옥경이 님의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처음 해보는 노점상 일**은 쉽지 않았지만, **"수입이 괜찮았다"** 고 합니다. **"하루 5만원, 주말에는 12~13만원"** 을 벌기도 했다고 합니다. **"영어를 못해서"** 더 많이 팔지 못했던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하나에 얼마"** 라는 기본적인 영어만 겨우 할 수 있었고, **"깎아달라는 손님들의 요청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고 합니다. **"춤을 뱉고 가는 손님, 영어로 욕하는 손님"** 등 힘든 경험도 많았다고 합니다. **옥경이 님은 매일 노점상 일을 도와주고, 영어를 가르쳐주었다** 고 합니다. **"하루에 두 단어씩, 침대 머리맡, 냉장고, 화장실에 단어를 붙여놓고 암기했다"** 며 옥경이 님의 헌신적인 도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원 달러, 투 달러"** 부터 시작해, 점차 영어 실력이 늘면서 소통이 가능해졌고, 장사도 더욱 잘 되었다고 합니다.
**"나는 바보 온달, 옥경이는 평강공주"** 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옥경이 님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오늘날의 태진아가 만들어질 수 있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나를 사람 하나 건져주셨다"** 며 옥경이 님에 대한 깊은 애정과 존경심을 드러냈습니다.
교회와의 첫 만남, 그리고 삶의 변화
**1984년, 태진아 님은 처음으로 교회** 에 발을 들였습니다. **"아파트 앞에 있던 우드사이드 장로교회"** 에 아내와 장모님이 함께 가는 모습을 보고 궁금증을 느꼈다고 합니다. **"주말마다 바쁜데 교회에 가는 이유가 뭘까?"** 라는 의문을 품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해골 바람이 불고 장사도 안 되던 날,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교회에 가는 아내와 장모님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성경책을 들고 교회로 들어가는 뒷모습"** 을 보며, **"교회가 도대체 뭐 하는 곳이길래 저렇게 갈까?"** 라는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고 합니다. **"나도 한번 구경이나 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교회에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교회에 도착**했지만, 술에 취하고 옷도 젖은 상태라 **"옷을 갈아입고 양치질까지 하고"** 교회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교회 안에서는 **"일곱 여덟 명이 둘러앉아 기도하는 모습"** 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목사님이 장모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모습"** 을 보며, **"교회가 아름다운 곳"** 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무릎을 꿇고 기도에 동참했지만, 아멘 타이밍을 맞추지 못해 어색했다"** 며 첫 예배의 낯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갑자기 목사님이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기도를 해주셨다"** 고 합니다. **"눈물이 쏟아지고, 이상한 소리가 났다"** 며 방언을 처음 경험했던 순간을 생생하게 묘사했습니다. **"좋았다, 터졌다"** 라는 교인들의 반응에 당황했지만, **"방언"** 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내 이름을 방언으로 하는 줄 알았다"** 며 순수한 오해를 이야기하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방언을 통해 **"기분이 너무 좋았다"** 며, **"처음 경험해보는 놀라운 감정"** 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내 주를 가까이 함은" 찬송가를 듣고 눈물을 흘렸던 감동** 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찬송가가 주는 깊은 은혜를 강조했습니다.
**옥경이 님의 반응** 은 어땠을까요? **"교회에서 간증하고, 집사님, 권사님들이 칭찬해주고 열심히 교회 다니라고 격려해줬다"** 고 합니다. 집에 돌아오니 옥경이 님이 **"육개장 김치찌개"** 를 끓여놓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찔레꽃 노래를 부르며 찌개를 끓여주는 아내의 모습"** 에 감동하며,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토리를 전했습니다. 교회에 다닌 후 **"회개와 기도가 너무 좋았다"** 며 신앙생활의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첫 예배 후, 앰프와 마이크가 안 좋은 것을 알고 새 것으로 바꿔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고 합니다. **"하루 5달러 벌던 시절, 10달러, 5달러씩 모아 2천 달러 앰프와 마이크를 장만해 교회에 선물했다"** 는 감동적인 이야기도 덧붙였습니다. **"새 앰프 설치 후 목사님 설교 소리가 너무 잘 들렸다"** 며 뿌듯해했습니다. 교회에 헌신한 후, **"3개월 후부터 날씨가 좋아지고 장사가 잘 되기 시작했다"** 고 합니다. **"두 달 만에 앰프 값도 벌고, 돈도 더 많이 벌었다"** 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잘 되면 앰프를 바꿔드려야지' 가 아니라, 어려울 때 먼저 하나님께 드린 것"** 이 복을 받는 비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모님의 암 치유를 위해 기도해준 것에 대한 감사함"** 도 컸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너무 많은 은혜를 받았다"** 며 간증을 마무리했습니다.
"옥경이" 탄생 비화, 그리고 "동반자" 찬양
**성화 봉송 주자로 한국에 오게 된 계기** 를 설명했습니다. **"교포 자격으로 성화 봉송 주자가 되었다"** 며, 당시 **"교포 사회에서 태진아 인지도가 높았던 덕분"**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 왕복 비행기표, 숙식 제공"** 조건에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를 외쳤다고 합니다. **"공짜 비행기표"** 라는 점에 특히 감사하며, 한국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에 온 김에 **"과거 함께 노래했던 사람들을 만나보고, 음반 제작 제의"** 를 받았다고 합니다. **"한박 기획"** 에서 연락이 와 **"노래를 다시 해보지 않겠냐"** 는 제안을 받았고, 미국에 있는 아내에게 허락을 구했습니다. **"아내는 두말없이 '당신은 노래해야 한다, 성공할 수 있다'며 격려해주었다"** 고 합니다. 아내의 적극적인 지지에 힘입어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는 떠날 시간"** 이라는 곡으로 컴백했지만, **"별로 반응이 없었다"** 고 합니다. **"임종수 작곡가"** 를 만나 **"고향 여자"** 라는 곡을 받았지만, **"뽕짝 템포, 마지막 음정 하강, 슬픈 가사"** 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개 숙여 울던 눈 밑으로"** 라는 가사가 특히 아쉬웠다고 합니다. 곡을 받고 3일 동안 편곡 고민을 거듭했고, **"펑키 리듬"** 으로 편곡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고개 숙여 울던 너"** 부분을 **샤우트 창법**으로 바꿔 부르는 것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일본 엔카 '사치코'"** 를 듣다가 **"옥경이"** 라는 제목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사치코는 일본 여자 이름, 옥경이는 아내 이름"** 이라는 단순한 발상에서 시작된 제목이라고 합니다. **"고개 숙인 옥경이"** 라는 가사로 변경하고 녹음했고, 스스로 **"엄청난 히트곡"** 이 될 것이라고 예감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감사 기도"** 를 드렸다고 합니다.
**작곡가, 작사가에게 편곡 및 제목 변경 허락** 을 받아야 하는 과정이 남아있었습니다. **임종수 작곡가** 에게 편곡 버전을 들려주자, **"연습 많이 했냐, 멜로디와 가사가 바뀌었다"** 면서도 **"좋다"** 고 칭찬했습니다. **조운파 작사가** 에게 찾아가 **"옥경이"** 제목 탄생 비화를 설명하고 허락을 구했습니다. **"옆방에서 '사치코' 노래가 들리는데, 일본은 '사치코', 한국은 '옥경이' 라고 생각했다"** 고 설명하자, 조운파 작사가는 흔쾌히 **"OK"** 를 외쳤습니다. **김용년 편곡가** 에게 편곡을 의뢰하며 **"다이아몬드처럼 고급스럽게 편곡해달라"** 고 요청했습니다. **"옥경이가 누구냐"** 는 질문에 **"아내 이름"** 이라고 답하며 옥경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옥경이" 음반 발매** 를 위해 음반 제작사를 찾았지만, **"아내 이름을 제목으로 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 이라며 거절당했습니다. **"내가 돈 들여 음반을 제작하겠다"** 결심하고, **"이전에 발매했던 앨범 LP판 재킷 사진과 제목만 바꿔 '옥경이' 앨범을 발매"** 했습니다.
**"전국 노래자랑"** 에 출연하여 **송해 선생님**에게 **"옥경이는 아내 이름"** 이라고 소개하며 홍보했습니다. **"교포들이 비디오를 많이 빌려보니, 옥경이가 태진아 부인 이름인 것을 알게 해달라"** 고 부탁했고, 송해 선생님은 흔쾌히 이를 수락했습니다. **"전국 노래자랑 방송 후 MBC '주부가요열창' 에서 섭외 요청"** 이 왔고, **"주부가요열창 출연 후 '옥경이' 는 엄청난 히트곡이 되었다"** 고 합니다. **"MBC 방송국에 감사하다"** 고 덧붙였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건강을 되찾았다"** 고 간증했습니다. **"담배, 술을 끊고 건강한 삶을 살게 되었다"** 고 합니다. **"예전에는 저녁만 되면 술 생각났는데, 지금은 술 생각이 전혀 안 난다"** 고 말했습니다. **"지인들과 와인 한 잔 정도만 가끔 마신다"** 며 절제된 생활 습관을 강조했습니다. **"술, 담배를 끊고 건강을 되찾으니, 하는 일마다 잘 풀렸다"** 며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옥경이", "노란 손수건", "사랑은 아무나 하나", "아! 반가워요", "동반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동반자"** 는 원래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곡**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주님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라는 가사로 시작되는 찬양곡 멜로디를 5분 만에 작곡했다고 합니다. 딸 이루아 님의 제안으로 **"유행가 가사로 바꿔 부르고, 나중에 교회에서 찬양 버전으로 부르면 어떻겠냐"** 는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라는 가사로 바꿔 불렀다고 합니다. **"아내가 가사를 써줬다"** 며, 아내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동반자" 는 19주 연속 1위** 를 기록하며 **국민 가요** 반열에 올랐습니다. **"장윤정 '어머나' 와 경쟁하며 19주 1위"** 를 했다는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당시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일본 활동 때문에 국내 활동을 중단해야 했지만, '동반자' 인기는 식을 줄 몰랐다"** 고 합니다. **"방송국 국장에게 출연 중단 의사를 밝혔지만, 만류에도 불구하고 일본 활동을 위해 방송 출연을 중단했다"** 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장윤정이 1위를 하는 것을 보고 기뻤다"** 며 후배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동반자" 원곡 찬양 버전** 을 즉석에서 선보였습니다. **"주님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라는 가사로 시작되는 찬양곡을 감동적으로 불렀습니다. **"교회 간증 콘서트에서 '동반자' 찬양 버전을 부르면, 교인들이 함께 합창하며 은혜를 받는다"** 고 합니다. **"소름 돋는 감동"** 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원곡 가사 2절, 3절은 없다. 1절 가사를 반복하는 곡"** 이라고 설명하며, 찬양곡으로서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아내 옥경이, 영원한 동반자를 향한 사랑
**아내의 치매 소식을 공개하게 된 이유** 를 설명했습니다. **"카페에 매일 아내가 나가다보니, 소문이 이상하게 퍼질까봐 걱정되어 공개하게 되었다"** 고 합니다. **"나쁜 소문이 날까봐"** 염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방송 출연 제의가 많았지만, 고민 끝에 지인의 추천으로 '새롭게 하소서' 에 출연하게 되었다"** 고 합니다. **"하나님 뜻이라 생각하고 출연을 결심했다"** 며, 방송 출연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방송 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며 놀라운 결과를 전했습니다. **"강부자, 김용건, 김보연, 윤미라 등 많은 연예계 동료들에게 응원 전화를 받았다"** 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방송을 보고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고, 좋은 선물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고 덧붙였습니다.
**송지은 님은 태진아 님의 간증** 을 듣고 **"돕는 배필로 살아가는 부부의 모습, 모든 순간을 감사하며 사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신앙의 후배로서 많은 것을 깨달았다"** 고 덧붙였습니다. **"태진아 님의 노래는 삶이 녹아있는 진실된 노래"** 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가수가 되기를 응원한다"** 고 격려했습니다.
**박 목사님은 "하나님 이야기할 때 가장 행복해하시는 태진아 님의 모습에 감동받았다"** 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수십 년간 태진아 님의 노래를 듣고 힘을 얻었던 국민들이 이제 태진아 님과 사모님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 라고 강조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기도해주시면, 더 뜨거운 역사가 일어날 것"** 이라고 믿음을 드러냈습니다.
**주영훈 님은 태진아 님을 "은인"** 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어려울 때 도와주시고, 음악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다"** 며 과거 도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크리스천 아티스트로 살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 고 덧붙였습니다. **"옥경이 님과 태진아 님 모두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곁에서 노래해달라"** 며 부탁했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습니다.
**태진아 님은 마지막으로 아내 옥경이 님을 위한 영상 편지** 를 대신하여, **아내를 위해 만든 신곡 "당신과 함께 갈 거예요"** 를 불렀습니다. **"꽃처럼 아름답던 청춘은 간 곳 없고, 얼굴에 주름살이 슬프게 울고 있네요"** 라는 가사로 시작되는 노래는, 아내를 향한 애틋한 사랑과 앞으로도 함께 하겠다는 굳은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 **"인생길 마지막까지 당신과 함께 갈 거예요"** 라는 마지막 가사는 깊은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태진아 님의 목소리에는 진심 어린 사랑과 슬픔, 그리고 희망이 함께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영원한 동반자"** 라고 정의하며, **"하나님 없이는 단 하루도 못 견딜 것 같다"** 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 덕분에 힘든 5년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낼 수 있었다"** 며, 신앙의 힘을 강조했습니다. **"뉴욕에서 교회로 발걸음을 이끌어주었던 아내에게 감사하다"** 며, 아내에 대한 깊은 사랑과 감사를 다시 한번 표현했습니다. **"아내의 투병과 간병 스토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를 바란다"** 며 간증을 마무리했습니다.
진화론이 거짓인 7가지 과학적 증거
진화론은 과학적인가? 1. 과학과 재현 가능성 과학은 자연 현상을 관찰하고, 실험하고, 측정하고, 분석하고, 예측하고, 검증하는 학문 분야입니다. 과학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재현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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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 (1)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 그나마 남아 있던 내 마지막 믿음을 앗아간 것은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경험한 것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경험이 어찌나 깊었던지 그 때내가 앉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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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뒤집어 보기 (2)
다윈의 진화론 (1)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 그나마 남아 있던 내 마지막 믿음을 앗아간 것은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경험한 것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경험이 어찌나 깊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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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오류 (3)
다윈의 진화론 (1)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 그나마 남아 있던 내 마지막 믿음을 앗아간 것은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경험한 것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경험이 어찌나 깊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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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가설 (1) - 우연 발생
진화론의 오류 (3) 다윈의 진화론 (1)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 그나마 남아 있던 내 마지막 믿음을 앗아간 것은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경험한 것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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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가설 (2) - 화학적 친화
생명의 기원 가설 (1) - 우연 발생 진화론의 오류 (3) 다윈의 진화론 (1)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 그나마 남아 있던 내 마지막 믿음을 앗아간 것은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경험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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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가설 (3) - 자기 배열 성향
이 가설은 '비평형 열역학(non-equilibrium thermodynamics)' 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소개되었다. 기본적으로 이런 내용이다. 특정 상황 하에서 에너지가 상당한 고속으로 시스템을 통과하게 되면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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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가설 (4) - 우주에서 날아온 씨
지구상의 화학적 진화에 대한 감당 못할 장애물 때문에 시름에 빠진 과학자들 (DNA 공동 발견자인 크릭을 포함) 은 생명의 빌딩 블록이 우주의 다른 곳에서 왔다는 이론을 내놓았다. 생명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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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가설 (5) - 해저 구멍
1977년 '알빈' 호라는 연구용 잠수함을 타고 에콰도르 서안 태평양 수면에서 800 미터쯤 물 속으로 내려간 과학자들은 바다 밑바닥에 특이한 열수 구멍들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근처에는 구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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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가설 (6) - 진흙에서 나온 생명
최근에 매스컴을 통해 대중화된 또 하나의 가설은 생명이 흙에서 나왔다는 스코틀랜드 화학자 A.G 케언스 스미스(Cairns-Smith) 의 주장이다. 흙의 결정체 구조가 생명이 발생하기 이전의 화학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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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가설 (7) - 초자연적 존재
화학 물질이 생명체로 진화할 수 있다는 과학자들의 가설은 번번이 허탕을 치고 말았다. 최근 일각에서는 원시 지구에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방식을 선보이기 위해 컴퓨터 모델을 사용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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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버드, MIT, 칼텍, 스탠포드, 프린스턴을 포함한 전세계 최고의 대학에서 수학, 물리학, 공학, 생물학, 의학을 가르치는 1,000여 명이 넘는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이 다윈 진화론의 과학적 허구성을 주장하고 있으며, 여기에 참여하는 과학자들의 수는 지금 이 시간에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은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지능의 문제입니다.
진화론에 반대하는 전세계 학자들의 리스트 : https://www.discovery.org/m/securepdfs/2023/05/Scientific-Dissent-List-05012023-2.pdf
Dissent from Darwin – There is a scientific dissent from Darwinism and it deserves to be heard.
dissentfromdarwin.org
최초의 생명체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생명의 기원)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과학자들은 생명의 기원에 대해 다양한 가설을 제안하고 있는데요, 현재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것은 화학 진화 가설입니다. 이 가설은 원시 지구의 특정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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