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가정 폭력의 그늘
박일섭 약사는 다섯 살 또는 여섯 살 때 부모님의 별거와 이혼으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 가정 폭력, 도박 중독을 겪었으며, 나중에는 조현병까지 진단받았습니다. 그는 아버지에게 매일 맞았는데, 특별한 이유 없이 "너를 보면 엄마가 생각난다"는 이유로 폭력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부모님이 헤어진 후 그는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었는데, 아버지는 그를 고아원에 보내려고 했으나 할머니의 극심한 반대로 할머니 손에 자라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부재는 그에게 큰 상처로 남았습니다. 어린 시절 세상의 전부였던 어머니가 떠나자, 그는 어머니의 얼굴조차 기억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얼굴이 너무 보고 싶어 용기를 내어 아버지에게 어머니 사진이 왜 한 장도 없는지 물었지만, 아버지는 **"다 찢어서 버렸다, 불태워 버렸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어머니의 얼굴을 모르기에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의 얼굴을 상상하며 꿈에서 어머니를 만났다고 합니다. 당시 SES 유진이 그의 꿈속 어머니의 얼굴이었고, 그는 꿈속에서 어머니를 만난 것을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우리 엄마는 정말 예쁜 사람인가 보다"라고 생각하며 혼자 어머니를 그리워했습니다. 현재 그가 운영하는 약국의 이름인 '드림약국'은 하나님께서 그의 꿈을 이루어주셨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기이한 행동과 죽음의 문턱에서
박일섭 약사의 아버지는 그의 어린 시절을 더욱 힘들게 했습니다. 아버지는 그가 책상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숙제를 하지 않거나, 자신의 말을 어기는 등 사소한 이유로 그를 때렸습니다. 심지어 아홉 살 때는 밤에 술집으로 그를 데려가 친구가 없으니 술동무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는 술집에서 물과 주스를 마시며 아버지의 노래를 부르라는 요구에 노래를 부르지 못해 혼나기도 했습니다. 수학여행에서 아버지 선물로 사 온 곰방대로 맞거나, 책상 정리 문제로 빗자루에 맞아 멍투성이가 되어 수영장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가 맞지 않았던 유일한 날은 할머니가 겜보이(게임기)를 사주신 날이었습니다. 할머니는 8만 원이라는 당시로서는 고가였던 겜보이를 사주기 위해 돈을 모아 아버지에게 주며 사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전자상가 대신 친구 집으로 가서 8만 원을 도박으로 모두 잃어버렸고, 그는 겜보이를 받지 못한 채 집에 돌아와야 했습니다. 그는 이 사건 이후 **"나는 정말 태어나지 말아야 할 인간이었나 보다. 가치가 없다.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홉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죽음을 묵상하며 어떻게 죽을까 고민하던 그는 텔레비전에서 일본 사무라이가 할복하는 모습을 보고 부엌에서 식칼을 들고 할복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때 할머니가 그를 불러 겨우 멈출 수 있었습니다.
공사장 사고와 할머니의 간절한 기도
그는 의도치 않게 죽을 뻔한 적도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주무시는 밤 늦게 몰래 공사장에 나가 친구와 놀다가 지하로 떨어져 뒤통수를 크게 다쳐 기절했습니다. 함께 있던 친구는 그가 죽은 줄 알고 도망쳤고, 다행히 그의 다른 친구가 동생에게 이 이야기를 듣고 할머니에게 알렸습니다. 할머니는 그를 병원으로 데려갔고, 병원에서는 두개골에 금이 갔고 뼈 파편이 뇌를 찌를 수 있어 죽거나 바보가 되거나 장애가 생길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할머니는 병원 바닥에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셨고, 아버지 또한 함께 기도하며 **"살려주시면 목사를 시키겠다"**고 서원 기도까지 드렸다고 합니다. 그 결과 그는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할머니의 신앙과 아버지의 광박증
그의 할머니는 매일 새벽 4시 반에 일어나 교회에 가셨고, 6시 반쯤 집에 돌아와 잠든 손자의 다리를 주물러 주며 **"나는 너를 믿는다. 너는 알아서 잘할 거라고 믿는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할머니는 글을 모르셨지만, **'아 하나님의 은혜로'**라는 찬양을 늘 부르시며 그와 아버지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할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진짜 계시는구나, 하나님 때문에 할머니가 이렇게 지옥 같은 일상을 견디시는구나"**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셨으며, 나쁜 말 한마디 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버지 또한 고등부 교사를 하면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조현병으로 인해 환청과 망상에 시달리며 본인이 하나님과 직접 대화한다고 믿었습니다. 특히 성경 말씀을 비유적인 표현이 아닌 직접적인 명령으로 받아들여 죄에 대한 강박증에 시달렸습니다. 그는 죄를 지은 손을 잘라야 한다며 드릴로 냉장고를 뚫어 손을 넣고 얼려 자르려고 시도하기도 했고, 눈으로 죄를 짓는 것을 막기 위해 눈에 본드를 넣어 붙이려다 병원에 실려 가기도 했습니다. 가장 심각했던 것은 성적인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여 칼로 스스로 성기를 자르는 행위를 두 번이나 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정신병원 안에서 칼을 구해 자해를 시도했고, 거의 다 잘린 상태로 경북대 병원에 실려 갔습니다. 의사들은 치료가 어렵고 소변을 제대로 볼 수 없을 것이며 절단해야 한다고 했지만, 박일섭 약사의 간절한 기도 덕분에 까맣게 썩어 들어가던 살이 다시 새 살이 돋아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간절한 기도와 응답: 공부의 문이 열리다
박일섭 약사는 할머니의 영향을 받아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고, 보호자도 없고 공부도 운동도 싸움도 말도 못 하는 자신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찬양할 때나 기도할 때, 특히 **'나 가진 재물 없으나'**라는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습니다. "하나님, 저는 정말 남이 가진 재물도, 엄마도, 아빠도, 지식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를 지켜주시고 남이 없는 것을 갖게 해주시고 남이 못 본 것을 보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의 가장 큰 기도 제목은 **'화목한 가정'**과 **'공부를 잘하게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사사기의 기도원처럼 하나님께 표징을 구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아버지가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 "너도 알바하며 기초생활수급자로 살면 좋겠다"고 말할 때, 그는 아버지처럼 살기 싫다는 마음에 더욱 공부를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화목한 가정에 대한 기도는 당장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중학교 때부터 공부를 잘하게 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좋은 수학 선생님을 만나 채찍질을 받으며 열심히 공부한 결과, 중학교 때부터 성적이 오르기 시작했고, 고등학교 1학년 때는 반에서 처음으로 1등을 하기도 했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그가 공사장 사고로 두개골이 깨졌을 때 뇌에서 스파크가 일어나 머리가 좋아진 것 아니냐는 농담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바깥에서는 말을 못 하는 바보 같았습니다. 친구들이 물어보면 **"몰라"**라는 말밖에 하지 못했고, 대인관계 기피증과 말주변이 없어 발표를 시키면 버벅거려 선생님들에게 오해를 사기도 했습니다.
어머니와의 재회와 서울대 합격
어느 날 그는 외가 쪽과 연락이 닿아 아버지의 도움으로 어머니의 연락처를 알게 되었습니다. 성인이 된 후 처음으로 어머니를 만날 생각에 그는 매우 설레었고, 친구들은 교회에서 기도해주며 그를 응원했습니다. 대구의 놀이공원에서 어머니를 만나기로 한 날, 그는 SES 유진을 상상하며 어머니를 기다렸습니다. 차에서 내린 어머니는 기대했던 모습과는 달랐지만, 자신과 너무나 똑같은 눈매를 보며 단번에 **"엄마다!"**라고 확신했습니다.
어머니를 만나면 왜 자신을 버렸는지 화내고 짜증 낼 것이라고 상상했지만, 그의 반응은 정반대였습니다. 그는 어머니를 만난 것만으로도 너무나 기뻤고, **"내 모든 걸 다 드리고 싶다.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 행복하게 잘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는 어머니와의 재회를 통해 **'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라는 삶의 새로운 동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제대 후 어머니는 그에게 약사를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습니다. 수능 제도가 바뀌어 그에게 유리한 상황이었고, 약사가 되면 먹고사는 걱정은 없을 것이라는 말에 그는 **"이왕 약대를 갈 거면 서울대를 가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아버지를 따라 공장에서 일하다가 어머니의 말을 듣고 공부를 하겠다고 선언한 그는 6개월 동안 한 달에 30만 원씩 생활비를 받으며 죽기 살기로 공부하여 서울대 약대에 합격했습니다. 그의 합격은 가족들을 만족시키고 부양하겠다는 간절한 소망과 어머니와의 재회가 준 강력한 동기 부여 덕분이었습니다. 그는 공부 잘하게 해달라는 기도가 응답되었으니 화목한 가정을 달라는 기도도 응답될 것이라고 믿으며 상상의 꿈을 꾸었습니다.
서울대에서의 좌절과 장애인 도우미 경험
서울대에 합격했지만, 그는 가난한 대구 촌놈이 혼자 서울에서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대학교에 들어가 보니 친구들은 대부분 명문대 출신에 부모님이 교수님인 부유하고 똑똑한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는 좌절감과 열등감에 시달리며 **"하나님, 제가 여기 왜 있는 거죠? 이 공부 제가 할 수 있을까요?"**라고 끊임없이 질문했습니다. 밤샘 공부에도 불구하고 첫 시험에서 평균 점수를 받자, 군대 갔다 온 형이 공부도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을까 봐 더욱 힘들어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대학교 게시판에서 장애인 도우미 모집 공고를 보았습니다. 월급 30만 원을 준다는 말에 학비와 생활비를 벌어야 했던 그는 너무나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 학생이 여자이고 휠체어를 타서 옮겨야 하는 경우가 많아 남자 학생은 안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1~2주 후 다시 연락이 와서 해볼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그는 "하고 싶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30만 원 때문에 장애인 도우미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여 아무도 지원하지 않았기에 그에게 기회가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현아라는 이름의 선배는 휴학 중이었기에 그와 함께 기숙사와 수업을 오가며 지냈습니다. 어느 날 저녁, 불 꺼진 학교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축구하고 달리기 하는 모습을 보던 현아는 그에게 **"오빠, 저는 여기서 달리기 딱 한 번만 해보고 싶어. 평생 소원이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말을 듣고 **"나는 멀쩡한데 가난하고 어렵다는 이유로 좌절하고 있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현아라는 장애인 친구를 통해 그에게 새로운 관점을 심어주셨습니다. 또한 교회로 그를 인도하고 복음을 전해준 선배를 통해 그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얻었고, 하나님의 동행하심으로 4년 동안 대학 생활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하나님'을 만나다: 복음과의 만남
박일섭 약사는 할머니를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믿었지만, 예수님은 믿지 못했습니다. 졸업 후 친구들은 외국계 제약회사에 취업하고 유학을 갔지만, 그는 어릴 때부터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영어를 못했고 대인관계에 자신도 없었기에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결국 약국에서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하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약국에 갈 건데, 저를 이해하고 품어주고 가르쳐줄 수 있는 좋은 약사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약사 면허 시험을 치르고 강원도 원주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우연히 대형 약국에서 약사를 구한다는 공고를 보고 면접 연습 삼아 찾아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이 기도했던 **"하나님의 사람"**인 조 약사님을 만났습니다. 조 약사님은 그에게 약에 대한 지식보다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주며 매주 한 챕터씩 읽고 보고서를 써오라고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인생의 사명문 작성, 자기 개발, 대인관계 맺는 법, 사회생활하는 법 등 삶의 지혜를 배웠습니다. 조 약사님은 자신의 인생 사명문을 보여주며 매일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예배드리고 운동하는 삶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일섭 약사는 조 약사님을 통해 집에서 부모님께 배워야 할 모든 것을 배웠고, 그분은 그의 아버지이자 형님 같은 존재였습니다.
조 약사님은 그를 교회로 인도했고, 처음에는 몇 번 거절했지만 결국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리고 새벽 기도, 수요 예배, 주일 예배까지 열심히 참석했습니다. 어느 날 바쁜 약국에서 조 약사님이 그를 사무실로 불러 성경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처음에는 성경 공부 시간에 졸기도 했지만, 조 약사님이 매주 설교 말씀을 준비하고 복음 소책자를 가져와 전해주는 모습에 미안함을 느껴 말씀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마서 3장 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는 말씀이 그의 마음에 들려왔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아버지를 미워하고 증오하는 마음, 원주까지 도망쳐 온 상황을 보여주시며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하셨다고 말합니다. 할머니를 생각하며 마음이 아팠던 그는 "하나님, 제가 정말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때 조 약사님은 **히브리서 9장 22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그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피 흘리셨으며, 3일 만에 부활하셨다는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이 복음을 믿으면 죄가 사해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요한복음 1장 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는 말씀이 그에게 너무나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 아버지가 생겼다는 사실에 감격했습니다. 육신의 아버지는 아프고 연약했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전지전능하고 영원하신 분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은 짧지만 천국은 영원하잖아요"**라는 말씀에 그는 천국에 가고 싶은 마음에 죽고 싶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고 고백하며 이때 비로소 구원을 받았습니다.
아버지 용서와 요셉의 이야기
구원받은 후 그의 마음에는 또 다른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심에도 불구하고 죄인인 자신을 위해 죽으셨는데, 자신은 할머니의 손자이자 아버지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를 보기 싫어하고 도망쳐 왔다는 사실에 모순을 느꼈습니다. 그때 어머니가 그에게 **"너 언제까지 아빠 때문에 그러고 살래? 너 아빠 옆에 있으면 아무것도 못 해. 결혼도 못 해. 외가 쪽으로 와라. 부잣집에 결혼해서 교수도 되고 약국도 차릴 수 있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합리적인 제안에 그의 마음은 갈등했습니다. 예수님처럼 살아야 한다는 마음과 현실적인 유혹 사이에서 괴로워하며 몇 달 동안 교회를 나가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의 요셉 이야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버림받아 노예로 팔려갔지만, 나중에 애굽 총리가 되어 형들을 용서하며 **"형들이 나에게 악을 행했지만 하나님은 그 악을 선으로 바꾸셨다"**고 말하는 구절을 통해 그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는 **"주님 알겠습니다. 제가 결단하겠습니다. 제가 아버지를 품겠습니다. 용서하겠습니다. 아버지를 부양하겠습니다. 피하지 않겠습니다"**라고 결단했습니다.
할머니 또한 그가 아버지를 용서하는 데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60세가 다 된 나이에 여섯 살 손자를 고아원에 보내지 않고 키워주신 할머니를 배신할 수 없었기에 그는 효도를 다짐했습니다. 아버지를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께 데려가 찾아뵈었을 때, 할머니는 치매로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아저씨"**라고 불렀습니다. 할머니가 집에 가고 싶다며 차비로 만 원을 달라고 하자, 그는 만 원을 드리며 할머니가 그 돈을 받고 너무나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자신에 대한 원망을 했습니다. **"내가 그동안 뭐 했나? 어떤 효도를 했나?"**는 생각이 들었지만, 곧이어 할머니가 자신에게 마지막으로 했던 말인 **"일섭아, 네 아비를 부탁한다"**는 말이 유언처럼 들려왔습니다. 그는 그 말씀을 유언이라고 생각하고 그때부터 아버지의 병원비와 모든 것을 감당하며 섬기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빚 탕감과 화목한 가정의 시작
그의 마음속에는 용서해야 한다는 마음과 힘든 현실 사이에서 계속해서 갈등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여전히 알코올 중독과 조현병으로 고통받았고, 어느 날 그에게 전화가 와 유흥비 500만 원 빚과 신용 대출, 담보 대출 등으로 빚쟁이들에게 시달린다며 돈을 요구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 제가 어떡합니까?"라고 물었고, **"네가 다 갚아줘라"**는 마음을 받았습니다. 그는 사회 초년생으로서 모은 모든 돈과 적금, 보험을 해지하여 아버지의 빚을 모두 갚아드렸습니다.
대신 그는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예수님을 믿기를 원한다. 마산에 있는 알코올 중독자를 섬기는 교회로 같이 가자"**고 조건을 걸었고, 아버지를 그 교회로 모셔다 드렸습니다. 아버지는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고 치유를 받았습니다.
이후 그가 결혼할 때가 되었는데, 그의 결혼식에는 이혼한 어머니와 아버지 두 분이 모두 오시는 자리였습니다. 어머니는 계속 그와 함께 살고 있었고, 아버지 또한 섬기고 있었기에 그의 오랜 꿈이었던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현병을 앓는 아버지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 때문에 그는 결혼식이 무사히 치러질 수 있을지 매우 걱정했습니다. 알코올 중독자를 섬기는 교회에서 비상이 걸려 007 작전처럼 사방에서 아버지를 둘러싸고 예의주시했습니다. 그에게 복음을 전해준 조 약사님은 결혼식 내내 보이지 않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결혼식이 무사히 치러질 수 있도록 골방에서 중보 기도를 하고 계셨다고 합니다. 덕분에 결혼식은 무사히 치러졌고, 그는 지금의 아내를 만나 가정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아내와 자녀 양육의 어려움, 그리고 자기 부인
그는 어린 시절 기도 제목 중 하나였던 '화목한 가정'을 이루게 해달라는 기도가 응답되기를 바랐습니다. 아들 둘을 둔 아버지가 된 그는 아버지에게서 보고 배운 것이 없어 어떻게 좋은 아빠가 되어야 할지 몰랐습니다. 결혼 초기에는 순진하게 영적으로만 접근하여 기도하고 말씀 읽고 교회 사역 열심히 하면 아내와 가족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내의 사소한 필요나 감정을 헤아리지 못하고, 힘들어할 때 위로해주거나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오직 기도만 하는 모습에 아내는 불만을 가졌습니다. 임신 중 복숭아가 먹고 싶다는 아내의 말에 복숭아를 사 왔지만, 깎아주는 대신 자신이 다 먹어버려 아내를 울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자녀를 양육하는 것도 그에게는 큰 두려움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되는 경험이 없었기에 자신이 잘할 수 있을지 계속 기도하며 울었습니다. 충격적인 것은 어린 아들을 보고 때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당했던 폭력을 복수하고 싶은 마음, 즉 연약한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싶은 무의식적인 충동을 느꼈습니다. 그는 깜짝 놀라 **"하나님, 제가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이런 나쁜 생각이 들지 않게 해주세요. 저는 죄인입니다"**라고 기도했고, 다행히 그 기도는 응답되어 그런 마음이 다시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없어지지 않는 마음은 질투심이었습니다. 아이를 보면서 "너는 아빠 있잖아. 아빠가 놀아주고 맛있는 음식도 사주고 공부도 가르쳐주고 다 해 주잖아. 짜증도 내고 투정도 부릴 수 있잖아. 난 없었어. 난 너무 힘들었다고"라고 아이에게 질투심을 느끼곤 했습니다. 이는 잘못된 보상 심리와 보복 심리가 뒤섞인 것이었습니다. 아이를 혼내야 할 때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자신의 첫째 아들이 어린 시절의 자신과 너무 닮아 있어서 혼내려고 하면 어린 시절 자신이 혼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파 혼을 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아내와 교회 목사님들에게 훈육을 많이 맡겼고, 아이들은 자신보다 아내나 목사님들을 더 따르고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아빠로서의 권위를 인정받지 못하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 그는 계속해서 노력하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못하겠다고 부인하는 것이 무조건 겸손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고 능력을 주시는데 네가 끝까지 못 한다고 하는 것은 교만이다"**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그는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는 말씀을 통해 **"내 안에는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예수님 믿는 믿음으로 한번 해보자, 할 수 있다"**는 결단을 하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화목한 가정을 선물 포장해서 주시는 것이 아니라, **나무와 못, 망치를 주시며 "네가 한번 만들어 보라"**고 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하나님 알겠습니다. 제가 그럼 만들어 보겠습니다"**라고 응답하며 용기를 내어 힘들지만 아이들을 훈육하고 가르쳤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과 가치 있는 시간을 많이 보내기 위해 노력하며 근무 시간을 줄이고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는 지금도 부족하지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일 파티를 통한 내면 아이 치유와 아버지와의 화해
그의 어린 시절 아픔과 상처는 계속해서 치유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특히 생일 파티는 그에게 큰 아픔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생일 파티를 해본 적이 없고, 가족들도 그의 생일이 언젠지도 몰랐습니다. 생일날에는 오락실에 가거나 심지어 맞기도 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아내가 그에게 생일 파티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몇 년 전, 아내와 아이들이 호텔에서 깜짝 생일 파티를 해준 것에 그는 한 달 동안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내면 아이의 존재를 알게 된 그는 어렸을 적 여섯 살, 아홉 살, 열두 살, 열다섯 살, 열여덟 살의 자신을 찾아가 위로했습니다. **"그때 힘들었지? 생일 파티도 못 하고 맞고. 근데 지금은 안 그래. 나 지금 이제 44살에 똑같은 너 박일섭이야. 미래에서 왔는데 지금은 네가 믿기 힘들겠지만 결혼도 했고 아들도 있어. 공부도 잘해서 서울대도 가고 약국도 운영하고 있어. 네가 그때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하나님의 은혜로 일어났어."**라고 말해주며 자신을 위로했고, 이것이 그의 내면 아이를 치유하는 과정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처음으로 아버지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버지가 수술하셔서 병원에 찾아뵈었는데, 아버지는 그의 책 **'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를 보시고 **"일섭아, 네가 고생이 많았다. 미안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아버지의 이 말에 그는 마음이 울컥했지만, 경상도 남자답게 바로 전화를 끊어버려 아쉬움이 남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아빠, 괜찮아요. 저 다 용서했어요. 이제 아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라고 마음속으로 이야기하며 아버지를 용서했습니다. 그는 아내에 대한 표현과 배려심도 많이 바뀌어 아내가 원하는 것을 미리 알아차리고 노력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말 못 하던 아이,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다
하나님께서는 말을 못 하던 박일섭 약사에게 말을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고등학교 때, 일진이었지만 전도 왕이었던 친구를 그에게 붙여주셨습니다. 항상 체육복을 입고 교회에 가는 그를 친구들은 지체장애 경계선에 있는 바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일진 친구는 자신과 놀 사람이 없자 그에게 함께 집에 가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는 일진 친구와 함께 집에 가는 것이 무서웠지만, 자신을 친구로 생각하고 초대해준 것에 대한 행복감이 더 컸습니다.
그 친구의 집에서 그의 어머니는 그를 따뜻하게 반겨주셨습니다. 그 친구와 함께 앉아 대화할 내용이 없어 정적이 흐르던 중, 친구가 유통기한 지난 빵을 주었는데, 그는 그것조차 소중히 받아먹었습니다. 그날 밤, 그는 친구에게 **"용아, 빵 맛있다"**라고 삐삐를 남겼고, 이 삐삐가 계기가 되어 그 친구와 대화가 통하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는 그가 반에서 10등이라고 했을 때 놀랐지만, 정교 10등이라는 사실에 더욱 놀라며 그를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그를 집에 데려가 부모님께 소개했고, 그 친구의 부모님은 그를 아들처럼 따뜻하게 보살펴주셨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던 그는 그 친구 집에서 매일 맛있는 밥을 먹고 잠도 자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가정의 분위기를 경험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것입니다.
이제 그는 말을 못 하던 아이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자신의 간증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었습니다. 그의 삶은 흑수저와 금수저를 이야기하며 출발선이 다르다고 불평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보기에 초라하고 가진 것이 없어 보이는 삽을 들고 태어났지만,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많은 돕는 자들을 보내주셔서 그 삽을 함께 들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겼을 때, 화목한 가정과 성공적인 삶이라는 모두가 바라는 기도 제목을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셨다는 것을 간증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이 거짓인 7가지 과학적 증거
진화론은 과학적인가? 1. 과학과 재현 가능성 과학은 자연 현상을 관찰하고, 실험하고, 측정하고, 분석하고, 예측하고, 검증하는 학문 분야입니다. 과학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재현 가능성 (
gospel79.tistory.com
다윈의 진화론 (1)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 그나마 남아 있던 내 마지막 믿음을 앗아간 것은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경험한 것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경험이 어찌나 깊었던지 그 때내가 앉았
gospel79.tistory.com
진화론 뒤집어 보기 (2)
다윈의 진화론 (1)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 그나마 남아 있던 내 마지막 믿음을 앗아간 것은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경험한 것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경험이 어찌나 깊었던
gospel79.tistory.com
진화론의 오류 (3)
다윈의 진화론 (1)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 그나마 남아 있던 내 마지막 믿음을 앗아간 것은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경험한 것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경험이 어찌나 깊었던
gospel79.tistory.com
생명의 기원 가설 (1) - 우연 발생
진화론의 오류 (3) 다윈의 진화론 (1)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 그나마 남아 있던 내 마지막 믿음을 앗아간 것은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경험한 것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경험
gospel79.tistory.com
생명의 기원 가설 (2) - 화학적 친화
생명의 기원 가설 (1) - 우연 발생 진화론의 오류 (3) 다윈의 진화론 (1)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 그나마 남아 있던 내 마지막 믿음을 앗아간 것은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경험한 것들
gospel79.tistory.com
생명의 기원 가설 (3) - 자기 배열 성향
이 가설은 '비평형 열역학(non-equilibrium thermodynamics)' 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소개되었다. 기본적으로 이런 내용이다. 특정 상황 하에서 에너지가 상당한 고속으로 시스템을 통과하게 되면 시스템
gospel79.tistory.com
생명의 기원 가설 (4) - 우주에서 날아온 씨
지구상의 화학적 진화에 대한 감당 못할 장애물 때문에 시름에 빠진 과학자들 (DNA 공동 발견자인 크릭을 포함) 은 생명의 빌딩 블록이 우주의 다른 곳에서 왔다는 이론을 내놓았다. 생명의 기원
gospel79.tistory.com
생명의 기원 가설 (5) - 해저 구멍
1977년 '알빈' 호라는 연구용 잠수함을 타고 에콰도르 서안 태평양 수면에서 800 미터쯤 물 속으로 내려간 과학자들은 바다 밑바닥에 특이한 열수 구멍들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근처에는 구멍에
gospel79.tistory.com
생명의 기원 가설 (6) - 진흙에서 나온 생명
최근에 매스컴을 통해 대중화된 또 하나의 가설은 생명이 흙에서 나왔다는 스코틀랜드 화학자 A.G 케언스 스미스(Cairns-Smith) 의 주장이다. 흙의 결정체 구조가 생명이 발생하기 이전의 화학 물질
gospel79.tistory.com
생명의 기원 가설 (7) - 초자연적 존재
화학 물질이 생명체로 진화할 수 있다는 과학자들의 가설은 번번이 허탕을 치고 말았다. 최근 일각에서는 원시 지구에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방식을 선보이기 위해 컴퓨터 모델을 사용하기도
gospel79.tistory.com
현재 하버드, MIT, 칼텍, 스탠포드, 프린스턴을 포함한 전세계 최고의 대학에서 수학, 물리학, 공학, 생물학, 의학을 가르치는 1,000여 명이 넘는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이 다윈 진화론의 과학적 허구성을 주장하고 있으며, 여기에 참여하는 과학자들의 수는 지금 이 시간에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은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지능의 문제입니다.
진화론에 반대하는 전세계 학자들의 리스트 : https://www.discovery.org/m/securepdfs/2023/05/Scientific-Dissent-List-05012023-2.pdf
Dissent from Darwin – There is a scientific dissent from Darwinism and it deserves to be heard.
dissentfromdarwin.org
최초의 생명체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생명의 기원)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과학자들은 생명의 기원에 대해 다양한 가설을 제안하고 있는데요, 현재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것은 화학 진화 가설입니다. 이 가설은 원시 지구의 특정한 환경
gospel79.tistory.com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ebook 파일 다운받기 (클릭)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전체 페이지 html 보기 (가독성이 좋습니다)
2018/08/23 - [불편한 진실] - 한 고대 문서 이야기
2012/10/31 - [불편한 진실] - 1.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불편한 진실)
2012/10/30 - [불편한 진실] - 2. 당신이 복음을 믿지 못하는 이유
2012/10/30 - [불편한 진실] - 2-1. 신(하나님)은 과연 존재하는가?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는가?
2012/10/30 - [불편한 진실] - 2-2. 신의 증거(연역적 추론)
2012/10/30 - [불편한 진실] - 2-3. 신의 증거(귀납적 증거)
2012/10/30 - [불편한 진실] - 2-4. 신의 증거(현실적인 증거)
2012/10/29 - [불편한 진실] - 3. 비상식적이고 초자연적인 기적, 과연 가능한가
2012/10/28 - [불편한 진실] - 4-1.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7 - [불편한 진실] - 4-2.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6 - [불편한 진실] - 4-3.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5 - [불편한 진실] - 4-4.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4 - [불편한 진실] - 4-5.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3 - [불편한 진실] - 4-6.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2 - [불편한 진실] - 4-7.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2012/10/21 - [불편한 진실] - 5-1. 우주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 (빅뱅 이론과 정상 우주론)
2012/10/20 - [불편한 진실] - 5-2. 생명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창조론과 진화론)
2012/10/19 - [불편한 진실] - 6. 체험적인 증거들
2012/10/19 - [불편한 진실] - 7.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모순
lakesider@naver.com
'실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목사님이 된 수학자 - 고성준 목사의 이야기 (0) | 2025.10.13 |
|---|---|
| 나를 버린 부모님을 왜 용서해야 하나요? (0) | 2025.10.13 |
| 목사가 된 두산 베어스 투수 이경필 (0) | 2025.10.13 |
| 톱배우 진선규, 불안을 잠재운 1시간 기도 (8) | 2025.08.16 |
| 파란만장 제주 개척, 카페 교회 인생 드라마 (7) | 2025.08.16 |
댓글